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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꽝스러운 최근의 진화 이야기들

미디어위원회
2025-04-21

우스꽝스러운 최근의 진화 이야기들

(Laugh Lines: Latest Lame Legends for Darwin)

David F. Coppedge


 가장 웃기는 이야기는 자신의 생각을 진지하게 여기고 있는 진화론자들의 이야기이다.

 

  우리의 업데이트된 퍼니 페이지(Funny Pages)를 기념하기 위하여, 상식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재미있는 진화론자들의 우스꽝스러운 진화 뉴스들을 모아봤다. 요다 콤플렉스(Yoda Complex, 자신은 남들이 할 수 없는 것을 보고 느끼고 생각할 수 있다는 믿음)에 빠져있는 진화생물학자들은 안개로 둘러싸여 있고, 모래 위에 있는, 카드로 지어진 집 꼭대기에 있는 자신의 위치를 알지 못하고 있다.

 

두 발로 걷는 것이 인간의 음악과 언어를 설명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Örebro University, 2025. 4. 10). 수십년 동안 다와인(Darwine)에 중독되어 술에 취해있는 듯한 얼굴의 한 진화론자가 베토벤, 존 윌리엄스, 셰익스피어의 기원에 대해 다음과 같이 추측하고 있었다.

의사이자 연구자인 마츠 라르손(Matz Larsson)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인간이 두 발로 걷는다는 사실은 우리의 리듬감, 음악성, 언어 능력을 발달시킨 이유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그는 "달리기와 산책이 창의력을 증진시키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그의 동료인 딘 폴크(Dean Falk)는 어머니가 아기와 나누는 대화가 "음악과 언어의 진화를 자극했을지도 모른다"고 덧붙이며, 이 이야기에 힘을 보탰다. 두 사람의 논문은 시카고 대학 학술지인 Current Anthropology 지에 게재되기 위한 동료 검토(peer review)를 걱정할 필요가 없었다. 왜냐하면 과학적 기준을 벗어남에도 불구하고, 편집위원들은 찰스 황제를 돋보이게 하는 논문은 무사통과시키기 때문이다.

하지만 라르손과 폴크가 조금만 더 생각해 봤더라면, 음악이 걷는 것에서 진화했다면, 펭귄, 칠면조, 울새에게는 왜 적용되지 않았는지 의문을 가졌을 것이다. 그리고 발굽 있는 포유류는 달릴 때, 왜 리듬을 만들어내지 못했는가? 그렇다면 '코미디언의 갤럽(Comedian’s Galop)' 같은 곡조의 음악은 말(horse)에서 진화했는가?

 

도시의 다채로운 새들(Max Planck University, 2025. 4. 7). 이 독일 대학의 진화론자들은 도시의 새들이 더욱 화려하게 진화하도록, 인간이 부추기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그들은 검은 까마귀가 도시를 장악한 로스앤젤레스를 방문한 적이 없었는가?

이 연구는 도시 지역에서 번성하는 종들이 갈색이 적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갈색 색조는 도시보다 자연 환경에서 더 흔하다. 갈색의 조류는 회색빛이 도는 도시에서는 불리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도시의 주된 색깔과 적절한 서식지 부족이 어떤 조류 종이 그곳에서 성공적으로 서식할지를 결정할 수도 있다"라고 이 연구의 저자 중 한 명인 카스파 델헤이(Kaspar Delhey)는 설명하고 있었다.

사람이 진화론을 공부할 필요가 없다. 이유는 무엇일까?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을 통해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어떤 것이 존재한다면, 그것은 진화된 것이라고만 말하면 된다.

 

동물들은 인간과 공존하기 위해 적응하고 있다. 하지만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Particle via Phys.org, 2025. 4. 9). 그들은 이것을 진화라고 부르지만, 종의 기원, 돌연변이, 자연선택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어쩌면 동물들이 "공존"이라고 적힌 자동차 스티커를 보고 위원회를 열어, 호모 사피엔스와 평화 조약을 맺기로 결정했을지도 모른다. 아니면 사람이 주는 새우깡을 좋아해서 그럴지도 모른다.

 

물리적 힘이 다세포 생물의 진화를 촉진했다고 과학자들은 주장한다.(Univ of Chicago Marine Biological Laboratory, 2025. 3. 31). 진화 이야기꾼들의 말을 직접 들어보라.

▶ ”다세포 생물(multicellular life)이 어떻게, 그리고 왜 진화했는지에 대해 생물학자들은 오랫동안 혼란스러워 했다.

▶ "생명체는 진화 과정에서 홀로 있던 단계에서 군집을 이루다가, 왜 서로 다른 상대적 위치로 고정된 것일까?"

▶ "다세포 생물의 기원에 관한 많은 연구가 화학에 집중되어 있다. 우리는 그 과정에서 물리적 힘의 역할을 조사하고 싶었다"라고 선임저자인 샤샹크 셰카르(Shashank Shekhar)는 말한다.

▶ 연구팀은 "군집 내에서 한 개체가 이웃에게서 멀어지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실제로는 다른 이웃에게 가까워지고 있었던 것이다"고 기술했다. 이는 진화적 관점에서 볼 때 타당하다.

▶ "이것은 진화의 매우 초기에, 행복한 단세포가 ‘좋아 같이 어울리면서 이익을 얻자’라고 말한 뒤, 다시 단세포로 돌아가자“라고 말한 시점이다...“

 

항문은 원래 정자를 방출하는 데 사용되었던 구멍에서 진화했을 가능성이 있다(New Scientist, 2025. 3. 28). 때로는 "노 코멘트"가 더 품위를 지킬 수 있을 때도 있다. 우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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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웃음에 관한 우스운 진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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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지 않는, 유머의 진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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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이여, 제발 과학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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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과 같은 진화론 :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모든 것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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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판타지 랜드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제한의 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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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보여도 언론 매체와 과학계에서 결코 비판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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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도 진화된 것이라고 진화론자들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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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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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손은 서로 싸우다가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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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는 휘파람으로부터 진화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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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들의 돌을 두드리는 행동이 사람의 문화로 진화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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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앞에 간식을 들고 모이는 것도 진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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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거미를 더 두려워하도록 진화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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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배로 차이가 나는 진화 속도 :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도, 극도로 느리게도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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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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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는 엄청나게 빠를 때를 제외하곤 느리게 일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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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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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측되지 않는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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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5. 4. 15.

주소 : https://crev.info/2025/04/laugh-lines-latest-lame-legends-for-darwin/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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