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유류의 기원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설명은 일종의 속임수이다.
(Explaining Mammals: “Origination” as a Darwin Dodge)
David F. Coppedge
포유류는 어디에서 왔는가? 그들은 "기원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종류의 설명이 과학적일 수 있을까?
우리(CEH)의 다윈 사전(Darwin Dictionary)에서 "poof spoof(휙 속임)"은 다음과 같이 정의되고 있다 : "자연적인 과정을 가장한 기적의 단어. '출현했다'와 같은 단어를 사용하는 진화론자들의 성향을 나타내는 문구. 어떤 것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정확히 말하지 않고, ‘출현했다, 발생했다, 기원했다, 생성되었다, 발달되었다, 폭발적으로 등장했다, 다양화되었다’라고 말할 때 적용 가능하다.“
이번 달에 발표된 태반 포유류(placental mammals)의 '기원'에 관한 한 논문에서 이러한 ‘휙 속임’을 사용하여 설명하고 있었다. 저자들은 과학이라는 미끼로 독자들을 유혹하고, 기적으로 전환하고 있었다. 미끼와 전환 속임수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살펴보라.
화석 기록의 베이지안 모델링(Bayesian modeling)에 기반한 태반 포유류의 다양화에 대한 시간 척도(Current Biology, 2023. 8. 7). 이 논문에는 "기원했다"라는 단어는 36번이나 등장한다. 이 단어를 통해 포유류가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해 얼마나 많은 빛이 비춰졌을까? 그것은 마치 기적과 같다. 태반 포유류가 없던 어느 날, 쨔잔! 다음 날에 태반 포유류가 생겨났다.
들어가는 요약 글에서 이 단어가 몇 번이나 사용되는지 살펴보라 :
진화적 시간 틀을 확립하기 위한 경쟁적인 방법들 중에서 태반 포유류의 등장 시기는 논쟁의 중심이 되어 왔다. 분자시계 분석에 따르면, 태반 포유류는 백악기-고생대(K-Pg) 대량 멸종 이전에, 쥐라기에서 백악기 후기의 어떤 시점에 출현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K-Pg 경계 이전의 태반 포유류 화석에 대한 결정적인 증거가 없다는 것은 백악기 후기 기원과 양립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통 분기(lineage divergence)는 후손 계통에서 표현형으로 나타날 수 있기 전에 발생해야 한다. 이는 암석 기록과 화석 기록의 불균일성과 결합하여, 화석기록을 해석하도록 요구한다. 이를 위해 확장된 베이지안 브라운 브리지(Bayesian Brownian bridge) 모델을 도입하여, 화석기록의 확률적 해석을 통해, 화석의 기원 연대와 멸종 연대를 추정하고자 한다. 이 모델은 백악기 후기 태반 포유류의 기원을 추정하며, K-Pg 경계에서 또는 그 이후에 기원된 왕관군(crown groups)의 순서를 평가할 수 있게 해준다. 이 결과는 태반 포유류 기원에 대한 간격을 분자시계 추정치에 의해 더 젊은 범위로 줄여준다. 우리의 연구 결과는 태반 포유류 다양화에 대한 긴 도화선 모델(Long Fuse model) 및 부드러운 폭발 모델(Soft Explosive model) 모두를 지지하며, 이는 태반 포유류가 K-Pg 대량 멸종 직전에 기원되었음을 나타낸다. 많은 현대 포유류 계통의 기원은 K-Pg 대량 멸종과 겹치고, 그 뒤를 따랐다.
교수님! 포유류의 기원에 대해 알려주세요. 대답 : 포유류들은 출현했어요. 그들은 진화한 것이지요. 학생 여러분, 잘 알겠죠? 과학을 배우세요!
이들 다섯 명의 진화론자들은 포유류가 기원했다면서도(동물은 분명히 어떤 식으로든 존재하게 되었음), 언제 기원했는지에 대해 대답하려고 시도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이들은 "진화"와 유사한 단어들을 36회나 사용한 것은 진화론 이외의 다른 설명을 거부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태반 포유류(crown eutherian mammals)의 기원 시기는 진화 역사의 시간 틀을 어떻게 설정하는 것이 가장 좋은지에 대한 열띤 논쟁의 대상이 되어 왔다.
∙태반 진화사의 연대를 설정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이유는 포유류 계통발생의 불확실성에서 비롯된다.
∙태반 포유류의 기원과 멸종에 대한 평가는 태반 포유류의 진화역사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돕는다.
포유류의 역사는 왜 진화의 역사이어야 할까? 그냥 역사가 아닌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들은 진화적 방식으로 진화했기 때문에, 진화적 방식으로 기원했을 것이라고 가정한다. 하지만 저자들은 진화에 대한 질문 대신,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져야 한다.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무엇이 포유류 이전의 포유류를 태반 포유류로 만들었을까? 어떤 돌연변이가 무작위적으로 발생하여 자연선택되었을까? 파충류의 생식선을 강타한 우주광선 때문이었는가? 이 다섯 명의 저자 중 수천만 년 전에 설치류, 코끼리, 사람을 탄생시킨 마법의 돌연변이를 직접 목격한 사람이 있을까?
그들이 선택한 기적의 단어 ‘기원’을 가지고 계속해서 ‘휙 속임’을 사용하고 있었다 :
∙기원의 순서를 해독하는 것은 더 복잡해졌는데, 긴 도화선 모델 또는 부드러운 폭발 모델(그림 5)을 지지한다.
∙이러한 점을 감안할 때, 이 모델은 태반 포유류의 멸종 및 기원 연대를 추정하는 데 적합한데, 특히 분기군(clade)의 기원에 대한 화석기록이 거의 없을 경우에 적합할 수 있다.
∙시뮬레이션은 젊은 분기군과 오래된 분기군 모두에 대한 모델의 정확도를 평가하기 위해서, 포유류가 기원했을 것으로 예상되는 시기보다 훨씬 이전인 6억 년 전까지 확장되었다.
여러 번의 기적들이 필요한 모델을 어떻게 '신뢰'할 수 있을까? 우연한 여러 번의 기적에 호소하는 주장은 법칙과 같은 과학적 설명에 대한 모든 희망을 날려버린다. 천재가 독창적인 소설이나, 교향곡, 기계를 만들어내는 것을 관찰할 수 있듯이, 지적으로 설계된 것처럼 보이는 것의 기원은 한 가지 지성뿐이다. 가능성이 거의 없는 우연한 기적들에 기초한 주장을 과학 저널에 포함시키는 것은 거부되어야 한다.
아래의 도표는 "포유류의 기원"이라는 기적이 일어났을 수 있는 다섯 가지 방법을 보여준다. 굵은 파란색 선은 화석에서 알려진 계통을 나타낸다. 패턴 아래의 가느다란 녹색 선으로 공통 조상은 유추되고 있는 것이다.

.태반 포유류의 다양화 패턴들(Fig 1., Carlisle et al.)
따라서 장구한 시간(deep time)을 가정하고도 실제 화석 증거들은 포유류 계통의 갑작스러운 출현을 나타낸다. 만약 지질주상도가 해석의 틀로 선택되지 않았다면, 포유류 가계의 어느 것도 공통조상과 관련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렇다면 이러한 다이어그램은 창조와 일치해 보인다.
----------------------------------------------------------
이 논문은 전문용어들을 사용하여 독자들을 속여, 진화가 입증되고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하고 있다.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이 논문은 화석들의 갑작스러운 출현을 보여주며, 진화론이라는 왜곡된 안경을 통해 해석되고 있었다. 마법사 니르와드(Nirwad)는 마을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기 위해서, 다윈의 만병통치약(출현, 기원, 수렴으로 만들어진 물약)를 사용하여 마음대로 기적을 추가하고 있다.
공상과 환상의 땅에서 사는 마법사 니와드(Niwrad)는 그가 걸럼프(Galumph, 의기양양)라 부르는 만물 우연발생의 이론을 생각해 냈다. 그는 기쁜 마음으로 제자 에칼로(Ecallaw)와 함께 보로고브즈(borogoves)의 모든 생물들을 조사했다. 그는 주브주브(Jubjub) 새는 눈이 동그랗지만, 비슷한 모메라스(mome raths)는 눈이 네모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 이유는 걸럼프 때문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밴더스내치(Bandersnatch)와 재버워키(Jabberwock)는 생김새는 매우 달랐지만, 둘 다 동그란 눈을 갖고 있었다. "걸럼프가 또 승리했다!" 니와드가 웃었다. "하지만 어떻게 그럴 수 있죠?" 에칼로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말했다. "둘은 여러 면에서 너무 다르지 않나요?" "모르는 소리 하지마!" 니와라드가 불같이 외쳤다. "걸럼프의 힘을 보여주기 위한 것일 뿐이야. 전자는 수렴(평행) 걸럼프의 경우인 것이지. 이건 수렴 걸럼프의 사례야. 알겠나? 걸럼프가 모든 걸 설명해줄 수 있어. 이제 창조주를 믿는 어리석은 마을 사람들에게 가서 우리의 과학적 승리를 알려야 해! 걸럼프와 함께 마법상자의 수수께끼를 풀었다고 말이지. 걸럼프가 우리의 미련함을 씻어내고 깨달음을 주었어!“
“포유류의 기원"에 관한 진화 이야기는 학문을 가장한 사이비 과학이다. 그들의 진화 이야기는 많은 의구심들을 불러일으키며, 우연한 기적들이 있었을 것이라고 가정하고, 공상적 이야기들을 지어낸다. 과학자라면 이러한 지어낸 이야기를 동화책이 아닌 "과학" 저널에 실었다는 것만으로도, 비난받아 마땅할 것이다.
*참조 : 존재해서는 안 되는 거대 생물 : 거대한 디키노돈트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 하는 진화역사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1670634&bmode=view
포유류는 결코 원시적이지 않았다 : 포유류의 진화적 조상 생물로 주장되는 것들의 진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7004407&bmode=view
쥐라기의 비버 : 1억6400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수중 포유류 비버
http://creation.kr/Controversy/?idx=1294679&bmode=view
1억6천5백만 년(?) 전 쥐라기에서 발견된 포유류 : 진화론의 수수께끼인가, 증거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16&bmode=view
포유류가 공룡을 먹었을 수도 있었다 : 강력한 포식자였던 백악기의 유대류 디델포돈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6&bmode=view
2억6천만 년 전에 나무 위에 살던 포유류?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14&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진화는 사람이 아니다 : 진화는 생각할 수 없고, 목적을 갖고 나아갈 수 없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3255457&bmode=view
진화론자들이여, 제발 과학을 하라.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403908&bmode=view
불가능해 보이는 수많은 우연들이 진화론의 중심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6722631&bmode=view
진화론은 과학이 아니다 :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말장난 같은 주장
https://creation.kr/Mutation/?idx=15496669&bmode=view
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9736922&bmode=view
마약과 같은 진화론 :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모든 것을 설명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0637096&bmode=view
▶ 살아있는 화석 3 - 육상동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1990&t=board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069&t=board
▶ 수렴진화의 허구성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1510&t=board
▶ 진화계통나무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2072&t=board
출처 : CEH, 2023. 8. 21.
주소 : https://crev.info/2023/08/origination-darwin-dodge/
번역 : 미디어위원회
포유류의 기원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설명은 일종의 속임수이다.
(Explaining Mammals: “Origination” as a Darwin Dodge)
David F. Coppedge
포유류는 어디에서 왔는가? 그들은 "기원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종류의 설명이 과학적일 수 있을까?
우리(CEH)의 다윈 사전(Darwin Dictionary)에서 "poof spoof(휙 속임)"은 다음과 같이 정의되고 있다 : "자연적인 과정을 가장한 기적의 단어. '출현했다'와 같은 단어를 사용하는 진화론자들의 성향을 나타내는 문구. 어떤 것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정확히 말하지 않고, ‘출현했다, 발생했다, 기원했다, 생성되었다, 발달되었다, 폭발적으로 등장했다, 다양화되었다’라고 말할 때 적용 가능하다.“
이번 달에 발표된 태반 포유류(placental mammals)의 '기원'에 관한 한 논문에서 이러한 ‘휙 속임’을 사용하여 설명하고 있었다. 저자들은 과학이라는 미끼로 독자들을 유혹하고, 기적으로 전환하고 있었다. 미끼와 전환 속임수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살펴보라.
화석 기록의 베이지안 모델링(Bayesian modeling)에 기반한 태반 포유류의 다양화에 대한 시간 척도(Current Biology, 2023. 8. 7). 이 논문에는 "기원했다"라는 단어는 36번이나 등장한다. 이 단어를 통해 포유류가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해 얼마나 많은 빛이 비춰졌을까? 그것은 마치 기적과 같다. 태반 포유류가 없던 어느 날, 쨔잔! 다음 날에 태반 포유류가 생겨났다.
들어가는 요약 글에서 이 단어가 몇 번이나 사용되는지 살펴보라 :
진화적 시간 틀을 확립하기 위한 경쟁적인 방법들 중에서 태반 포유류의 등장 시기는 논쟁의 중심이 되어 왔다. 분자시계 분석에 따르면, 태반 포유류는 백악기-고생대(K-Pg) 대량 멸종 이전에, 쥐라기에서 백악기 후기의 어떤 시점에 출현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K-Pg 경계 이전의 태반 포유류 화석에 대한 결정적인 증거가 없다는 것은 백악기 후기 기원과 양립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통 분기(lineage divergence)는 후손 계통에서 표현형으로 나타날 수 있기 전에 발생해야 한다. 이는 암석 기록과 화석 기록의 불균일성과 결합하여, 화석기록을 해석하도록 요구한다. 이를 위해 확장된 베이지안 브라운 브리지(Bayesian Brownian bridge) 모델을 도입하여, 화석기록의 확률적 해석을 통해, 화석의 기원 연대와 멸종 연대를 추정하고자 한다. 이 모델은 백악기 후기 태반 포유류의 기원을 추정하며, K-Pg 경계에서 또는 그 이후에 기원된 왕관군(crown groups)의 순서를 평가할 수 있게 해준다. 이 결과는 태반 포유류 기원에 대한 간격을 분자시계 추정치에 의해 더 젊은 범위로 줄여준다. 우리의 연구 결과는 태반 포유류 다양화에 대한 긴 도화선 모델(Long Fuse model) 및 부드러운 폭발 모델(Soft Explosive model) 모두를 지지하며, 이는 태반 포유류가 K-Pg 대량 멸종 직전에 기원되었음을 나타낸다. 많은 현대 포유류 계통의 기원은 K-Pg 대량 멸종과 겹치고, 그 뒤를 따랐다.
교수님! 포유류의 기원에 대해 알려주세요. 대답 : 포유류들은 출현했어요. 그들은 진화한 것이지요. 학생 여러분, 잘 알겠죠? 과학을 배우세요!
이들 다섯 명의 진화론자들은 포유류가 기원했다면서도(동물은 분명히 어떤 식으로든 존재하게 되었음), 언제 기원했는지에 대해 대답하려고 시도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나 이들은 "진화"와 유사한 단어들을 36회나 사용한 것은 진화론 이외의 다른 설명을 거부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태반 포유류(crown eutherian mammals)의 기원 시기는 진화 역사의 시간 틀을 어떻게 설정하는 것이 가장 좋은지에 대한 열띤 논쟁의 대상이 되어 왔다.
∙태반 진화사의 연대를 설정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이유는 포유류 계통발생의 불확실성에서 비롯된다.
∙태반 포유류의 기원과 멸종에 대한 평가는 태반 포유류의 진화역사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돕는다.
포유류의 역사는 왜 진화의 역사이어야 할까? 그냥 역사가 아닌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들은 진화적 방식으로 진화했기 때문에, 진화적 방식으로 기원했을 것이라고 가정한다. 하지만 저자들은 진화에 대한 질문 대신,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질문을 던져야 한다. 어떻게 시작되었을까? 무엇이 포유류 이전의 포유류를 태반 포유류로 만들었을까? 어떤 돌연변이가 무작위적으로 발생하여 자연선택되었을까? 파충류의 생식선을 강타한 우주광선 때문이었는가? 이 다섯 명의 저자 중 수천만 년 전에 설치류, 코끼리, 사람을 탄생시킨 마법의 돌연변이를 직접 목격한 사람이 있을까?
그들이 선택한 기적의 단어 ‘기원’을 가지고 계속해서 ‘휙 속임’을 사용하고 있었다 :
∙기원의 순서를 해독하는 것은 더 복잡해졌는데, 긴 도화선 모델 또는 부드러운 폭발 모델(그림 5)을 지지한다.
∙이러한 점을 감안할 때, 이 모델은 태반 포유류의 멸종 및 기원 연대를 추정하는 데 적합한데, 특히 분기군(clade)의 기원에 대한 화석기록이 거의 없을 경우에 적합할 수 있다.
∙시뮬레이션은 젊은 분기군과 오래된 분기군 모두에 대한 모델의 정확도를 평가하기 위해서, 포유류가 기원했을 것으로 예상되는 시기보다 훨씬 이전인 6억 년 전까지 확장되었다.
여러 번의 기적들이 필요한 모델을 어떻게 '신뢰'할 수 있을까? 우연한 여러 번의 기적에 호소하는 주장은 법칙과 같은 과학적 설명에 대한 모든 희망을 날려버린다. 천재가 독창적인 소설이나, 교향곡, 기계를 만들어내는 것을 관찰할 수 있듯이, 지적으로 설계된 것처럼 보이는 것의 기원은 한 가지 지성뿐이다. 가능성이 거의 없는 우연한 기적들에 기초한 주장을 과학 저널에 포함시키는 것은 거부되어야 한다.
아래의 도표는 "포유류의 기원"이라는 기적이 일어났을 수 있는 다섯 가지 방법을 보여준다. 굵은 파란색 선은 화석에서 알려진 계통을 나타낸다. 패턴 아래의 가느다란 녹색 선으로 공통 조상은 유추되고 있는 것이다.
.태반 포유류의 다양화 패턴들(Fig 1., Carlisle et al.)
따라서 장구한 시간(deep time)을 가정하고도 실제 화석 증거들은 포유류 계통의 갑작스러운 출현을 나타낸다. 만약 지질주상도가 해석의 틀로 선택되지 않았다면, 포유류 가계의 어느 것도 공통조상과 관련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렇다면 이러한 다이어그램은 창조와 일치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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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전문용어들을 사용하여 독자들을 속여, 진화가 입증되고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하고 있다. 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이 논문은 화석들의 갑작스러운 출현을 보여주며, 진화론이라는 왜곡된 안경을 통해 해석되고 있었다. 마법사 니르와드(Nirwad)는 마을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기 위해서, 다윈의 만병통치약(출현, 기원, 수렴으로 만들어진 물약)를 사용하여 마음대로 기적을 추가하고 있다.
공상과 환상의 땅에서 사는 마법사 니와드(Niwrad)는 그가 걸럼프(Galumph, 의기양양)라 부르는 만물 우연발생의 이론을 생각해 냈다. 그는 기쁜 마음으로 제자 에칼로(Ecallaw)와 함께 보로고브즈(borogoves)의 모든 생물들을 조사했다. 그는 주브주브(Jubjub) 새는 눈이 동그랗지만, 비슷한 모메라스(mome raths)는 눈이 네모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 이유는 걸럼프 때문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밴더스내치(Bandersnatch)와 재버워키(Jabberwock)는 생김새는 매우 달랐지만, 둘 다 동그란 눈을 갖고 있었다. "걸럼프가 또 승리했다!" 니와드가 웃었다. "하지만 어떻게 그럴 수 있죠?" 에칼로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말했다. "둘은 여러 면에서 너무 다르지 않나요?" "모르는 소리 하지마!" 니와라드가 불같이 외쳤다. "걸럼프의 힘을 보여주기 위한 것일 뿐이야. 전자는 수렴(평행) 걸럼프의 경우인 것이지. 이건 수렴 걸럼프의 사례야. 알겠나? 걸럼프가 모든 걸 설명해줄 수 있어. 이제 창조주를 믿는 어리석은 마을 사람들에게 가서 우리의 과학적 승리를 알려야 해! 걸럼프와 함께 마법상자의 수수께끼를 풀었다고 말이지. 걸럼프가 우리의 미련함을 씻어내고 깨달음을 주었어!“
“포유류의 기원"에 관한 진화 이야기는 학문을 가장한 사이비 과학이다. 그들의 진화 이야기는 많은 의구심들을 불러일으키며, 우연한 기적들이 있었을 것이라고 가정하고, 공상적 이야기들을 지어낸다. 과학자라면 이러한 지어낸 이야기를 동화책이 아닌 "과학" 저널에 실었다는 것만으로도, 비난받아 마땅할 것이다.
*참조 : 존재해서는 안 되는 거대 생물 : 거대한 디키노돈트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 하는 진화역사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1670634&bmode=view
포유류는 결코 원시적이지 않았다 : 포유류의 진화적 조상 생물로 주장되는 것들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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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라기의 비버 : 1억6400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수중 포유류 비버
http://creation.kr/Controversy/?idx=1294679&bmode=view
1억6천5백만 년(?) 전 쥐라기에서 발견된 포유류 : 진화론의 수수께끼인가, 증거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16&bmode=view
포유류가 공룡을 먹었을 수도 있었다 : 강력한 포식자였던 백악기의 유대류 디델포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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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6천만 년 전에 나무 위에 살던 포유류?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14&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진화는 사람이 아니다 : 진화는 생각할 수 없고, 목적을 갖고 나아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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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이여, 제발 과학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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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해 보이는 수많은 우연들이 진화론의 중심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6722631&bmode=view
진화론은 과학이 아니다 :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말장난 같은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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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9736922&bmode=view
마약과 같은 진화론 :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모든 것을 설명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0637096&bmode=view
▶ 살아있는 화석 3 - 육상동물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1990&t=board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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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렴진화의 허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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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계통나무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2072&t=board
출처 : CEH, 2023. 8. 21.
주소 : https://crev.info/2023/08/origination-darwin-dodge/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