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 유전체가 해독되었고, 진화론자들은 놀라고 있었다.
(Sweet Potato Genome Decoded, Surprising Evolutionists)
by John D. Wise, PhD
진화가 원시적인 조상 생물로부터 현대 식물에 이르기까지, 깔끔한 진화 경로의 흔적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는 사람들에게 고구마의 유전체는 당혹스러운 것이었다.
고구마 DNA의 해독 : 새로운 연구에서 놀라운 것이 밝혀졌다(Boyce Thompson Institute, 2025. 8. 11).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생계를 유지하는데 주요한 작물인 보잘것없는 고구마(sweet potato)는 한 비밀을 숨기고 있었다.[1, 2] 보이스 톰슨 연구소(The Boyce Thompson Institute, BTI)의 과학자들은 전례 없는 세부적 사항까지 고구마의 유전체(genome)를 분석했고, 그들이 발견한 것은 깔끔한 가계도가 아니라, 뒤섞여진 혼잡한 것이었다. 과학적 용어로 다시 말하면, "동일한 염색체를 따라 서로 다른 조상들의 염기서열이 산재되어 있는 모자이크식 구조"라는 것이다.
진화가 원시적인 조상 생물로부터 현대 식물에 이르기까지, 깔끔한 진화 경로의 흔적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는 사람들에게 고구마의 유전체는 당혹스러운 것이었다. 그것은 조상들의 DNA 유전자 카드를 마구 섞어 물려받은 것처럼 보인다.

.고구마는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 및 항산화제가 풍부하여,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제공하는 영양가가 높은 뿌리채소(root vegetables)이다.
과학적 최초
성과 자체는 인상적이다. BTI의 연구팀은 6배체(hexaploid) 고구마 유전체의 첫 번째 완전 단계적 염색체-수준 어셈블리(phased chromosome-level assembly)를 완료했다. (Sweet Potato DNA Decoded, reveals Ancestry. ISAAA Biotech Updates, Aug. 13, 2025.)
완전한 단계적 유전체 어셈블리는 종의 복잡한 진화 역사를 드러냈다.
"단계적"이란 말은 과학자들이 각 염색체의 6개 사본을 구분할 수 있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6배체 DNA를 다룰 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3] ISAAA가 지적했듯이 고구마의 6개 염색체 세트는 둘 이상의 조상으로부터 유래하므로, 특히 풀기가 어려웠다.
하나의 청사진이 아닌, 유전체 모자이크
놀라움은 복잡성뿐만 아니라, 그 복잡성이 어떻게 배열되었는지를 알고 나서였다. 재배된 고구마의 학명은 Ipomoea batatas이며, 염기서열이 분석된 품종은 탄자니아(Tanzania)라고 불라는 것이다. 이 고구마 종은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인들에게 필수적 식량이다. 진화론적 가정에 따르면, 고구마는 복잡한 진화 역사의 결과임에 틀림없다. Phys.org 지는 이렇게 설명하고 있었다.
이 연구의 제1 저자인 샨우(Shan Wu)는 "유전체 부분에서 조상의 기여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밀(wheat)과 달리, 고구마에서는 조상 염기서열이 동일한 염색체에 뒤얽혀(intertwined) 나타나 있어서 독특한 유전체 구조를 갖고 있다"고 말한다.
주요 기여자(contributors)는 Ipomoea aequatoriensis(에콰도르의 야생종)와 중앙아메리카의 4배체 Ipomoea batatas와 유사한 종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전체 염색체를 특정 조상으로 추적할 수 있는 밀과 달리, 고구마의 조상 조각들은 같은 가닥에 함께 뒤섞여 있었다.

.밀의 깔끔한 염색체 블록과 고구마의 여러 색상의 모자이크를 비교한 다이어그램은 고구마가 얼마나 뒤섞여 있는지를 보여준다.(ChatGpt)
진화의 퍼즐 조각이 맞지 않는다
신다윈주의적 점진주의의 경우에서, 이러한 얽혀있는 유전체는 문제를 야기한다. Nature Plants 지의 초록에 언급되어 있듯이, 고구마 유전체는 밀 배수체 유전체에서와 같이 깔끔한 조상 블록이 아니라, "염색체를 따라 서로 얽혀 있는", "하플로타입 단계적 염색체들이 나란히 있는 모자이크 유전체 기원"을 나타낸다.
공정하게 말하자면, 진화생물학자들은 다배수체(polyploidy), 교잡(hybridization), 또는 유전체 재배열(genomic rearrangements)에 대해 무지하지 않다. 이는 식물에서 잘 문서화된 과정이므로, 진화생물학에서 일반적인 설명을 하기 위한 도구들이다. 그러나 그러한 메커니즘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과 고구마에 대한 일관된 역사를 재구성하는 것은 같은 일이 아니다.
Nature Plants 지의 논문은 밀의 예에서 볼 수 있듯이 하위 유전체로 깔끔하게 분류되지 않고, 고구마는 염색체를 따라 뒤얽혀있는 조상들의 기여와 함께, 하플로타입 단계적 염색체들을 갖고 있는 모자이크 유전체 기원을 보고하고 있었다. 즉, 추정되는 조상 종의 신호는 인식할 수 없을 정도로 뒤섞여 있었다. 과학자들은 일련의 전체 유전체 복제, 교잡, 재배열이 발생했다고 제안할 수는 있지만, 이러한 사건들은 명확한 흔적을 남기지 않고 있다. 그래서 이야기는 거꾸로 쓰여지고 있는 것이다 : 즉 결론("이런 식으로 어떻게든 일어났음에 틀림없다")이 증거보다 앞서고, 그 뒤를 따르는 것이다.

.이 기사에 대한 Short Reel을 클릭하여 시청하고 공유하라!
이것은 더 심오한 문제를 야기시킨다. 신다윈주의적 점진주의는 누적된 변화를 통해 진보의 사다리를 올라가면서, 단계적으로 복잡성을 구축해야 한다. 그러나 그 대신 고구마 유전체에서 발견된 것은 모자이크 퍼즐(mosaic puzzle)이고, 그것을 설명하기 위해 임시방편의 이야기들 만들어낸다. 여기 고구마 유전체가 있다. 진화론에 의하면, 고구마는 존재하기 때문에 진화한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진화론적 교리와는 대조적으로, 자연의 사물은 지적 개입이 없으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덜 복잡해지는 경향이 있다. 진화론자들은 배수체 유전체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유전자가 기능을 잃어버리거나 침묵하는 과정을 가리키는 용어를 갖고 있는데, 그들은 그것을 이배체화(diploidization, 다배체 생물이 다시 이배체 상태로 돌아가는 과정)라고 부른다. 전문적 용어를 붙였음에도 불구하고, 유전체는 유전자를 잃어버리거나(losing), 섞여지거나(shuffling), 침묵되는(silencing) 복사본을 만든다. 설명은 간단하다. 그것은 혁신이 아니라, 쇠퇴의 과정이다.
그러나 설계적 관점에서 보면, 그림이 다르게 보인다. 붕괴 없이 수많은 복제를 견딜 수 있는 유전체의 탄력성은 여분의 용량과 견고성으로 구축된 건축물처럼, 선견지명을 가리킨다.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지금은 진화론적 "지저분함(messiness)"으로 여겨지는 그 견고성은 사실 생명체의 원래의 풍요로움의 증거일 수 있다.
왜 관심을 가질까?
단계적 염색체 수준 어셈블리는 6배체 고구마의 유전체 구조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NIH PubMed, 2025. 8. 8.) BTI 팀은 진화적 역사에만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현장에서 응용을 생각하고 있었다.
이 연구는 고구마 기원과 유전체 구조에 대한 이해를 향상시키고, 고구마 육종을 가속화하는 데 유용한 유전체 자원을 제공할 수 있다.
질병 저항성, 가뭄 내성, 영양 강화와 같은 형질들은 이제 육종가가 특정 유전자를 표적으로 삼을 수 있으므로, 더 빨리 개발될 수 있다. 실질적인 이점은 부인할 수 없으며, 특히 많은 사람들이 이 작물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축하할 가치가 있다.
그러나 여기에는 농업적 유용성보다 더 많은 것이 있다. 고구마 유전체는 생명체의 정보 시스템이 인간의 이야기보다 훨씬 더 풍부하고 복잡하다는 것을 상기시켜 준다. 유물론적 과학은 너무 자주 거꾸로 작동된다 : 이론에서부터 시작하여, 증거들이 이론과 일치하지 않을 때, 점점 더 많은 부차적인 이야기들을 지어낸다.
고구마를 광범위하게 연구하고 실험실과 성경 모두에서 영감을 얻었던 조지 워싱턴 카버(George Washington Carver)는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우리가 그분의 손에 맡긴다면, 하나님은 이전에 우리에게 계시하지 않으셨던 것들을 계시하실 것이다.
커튼을 제쳐주신 하나님이 없었다면, 나는 무력했을 것이다.
카버의 관점은 놀랍도록 적절하다. 유전체 증거들은 진화론의 이야기와 반대되고 있다. 아마도 그것은 잘못된 기원을 따르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창조론자의 관점 : 처음부터 복잡했다.
진화론적 눈가리개를 벗어버리면, 또 다른 그림이 나타난다. 생명체가 단순한 구조에서 복잡한 구조를 갖게 되는 것 대신에, 처음부터 복잡성, 풍부함, 다양성을 갖고 시작되는 것이다. 다배수성과 교잡은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 과정의 산물이 아니라, 식물이 창조될 때부터 식물 내에 설계되어 장착된 회복력과 다양화의 도구를 나타낼 수 있다.
이 렌즈를 통해, 소위 "조상" 이배체(diploid) 계통은 한때 더 꽉 차있던 유전체 조각이 벗겨져나간 것일 수 있다. 즉, 고구마가 더 단순한 구조에서 구축되어 진보(진화)된 것이 아니라, 단순한 야생 종은 더 견고하게 만들어진 고구마 종류(kind)의 퇴행성 파생물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위에서 언급한 "이배체화" 과정, 즉 시간이 지남에 따라 유전물질의 조각남, 소실의 과정으로 잘 문서화된 현상이다. 창조론자들은 그것을 타락 이후의 쇠퇴라고 부를 수 있다.

.고구마는 세계 필수 식량 공급원 중 8위를 차지하고 있다.(Grok/AI)
결론
진화론에 의하면, 유전체(genomes)는 진화 역사의 기록 보관소로 간주되며, 그들의 조상은 퇴적암처럼 깔끔하게 겹겹이 쌓여 있을 것이다. 그러나 고구마의 유전체는 "어떻게든" 완벽한 그림을 형성하는 다양한 퍼즐 세트로 합성된, 그림맞추기 조각들에 가깝다. 창조론자의 관점에서 볼 때, 이 그림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진화론적 교리와는 반대로, 생명체는 진화론적 사다리를 천천히 오르는, 최소한의 연약한 형태로 시작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처음부터 유전체의 깊이와 변이(variation)의 잠재력을 부여받은, 견고하고 유전정보가 풍부한 종류(kinds)들로 시작되었다. 다윈의 진화론적 렌즈 아래에서 혼잡한 것처럼 보이는 것이, 다른 틀에서 보면 선견지명의 지문, 즉 타락 이후 무질서한 세상에 적응하고, 다양화하고, 번성하도록 준비된 구조로 볼 수 있다.
인류의 유익을 위해 식물 연구에 평생을 바치고, 온 마음을 다해 주 예수님을 사랑했던 조지 워싱턴 카버가 했던 마지막 말은 전혀 놀랄만한 말이 아니라고 나는 생각한다.
[고구마로] 만든 118가지의 다양하고 매력적인 제품들은(당시까지) 우리가 이 훌륭한 채소의 진정한 가치와 놀라운 가능성을 이제 막 발견하기 시작했다는 것에 대해 매우 회의적인 사람들에게 확신시키기에 충분하다.
Footnotes
[1] The sweet “potato” is not a potato at all. The potato is a stem-vegetable (that happens to grow underground) in the nightshade family – like tomatoes, whereas the sweet potato is a root-vegetable in the morning-glory family.
[2] The “big three” staples are rice, wheat and corn (maize), together providing more than 50% of the world’s caloric intake. On this list of food-staple crops sweet potatoes is the 8th most important essential food source, and particularly for some populations in Africa, Asia and the Pacific Islands.
[3] The terminology can get heavy. “Hexaploid” means that the organism’s cells contain six full copies of the chromosomes. By contrast, human cells are diploid, containing two full sets of chromosomes (other than sex cells, which are a single set of chromosomes, or haploid (Gk. haplous – single, or simple)), one contributed by the father, the other by the mother. “Polyploid” means more than two complete sets of chromosomes in each cell.
*참조 : ▶ 유전학, 유전체 분석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87983&t=board
▶ 식물의 복잡성
https://creation.kr/Topic103/?idx=6557069&bmode=view
▶ 식물의 설계적 특성
https://creation.kr/Topic1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56932&t=board
▶ 돌연변이 : 유전정보의 소실, 암과 기형 발생, 유전적 엔트로피의 증가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7162&t=board
▶ 종의 분화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7108&t=board
출처 : CEH, 2025. 8. 19.
주소 : https://crev.info/2025/08/sweet-potato-genome-decod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고구마 유전체가 해독되었고, 진화론자들은 놀라고 있었다.
(Sweet Potato Genome Decoded, Surprising Evolutionists)
by John D. Wise, PhD
진화가 원시적인 조상 생물로부터 현대 식물에 이르기까지, 깔끔한 진화 경로의 흔적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는 사람들에게 고구마의 유전체는 당혹스러운 것이었다.
고구마 DNA의 해독 : 새로운 연구에서 놀라운 것이 밝혀졌다(Boyce Thompson Institute, 2025. 8. 11).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고, 생계를 유지하는데 주요한 작물인 보잘것없는 고구마(sweet potato)는 한 비밀을 숨기고 있었다.[1, 2] 보이스 톰슨 연구소(The Boyce Thompson Institute, BTI)의 과학자들은 전례 없는 세부적 사항까지 고구마의 유전체(genome)를 분석했고, 그들이 발견한 것은 깔끔한 가계도가 아니라, 뒤섞여진 혼잡한 것이었다. 과학적 용어로 다시 말하면, "동일한 염색체를 따라 서로 다른 조상들의 염기서열이 산재되어 있는 모자이크식 구조"라는 것이다.
진화가 원시적인 조상 생물로부터 현대 식물에 이르기까지, 깔끔한 진화 경로의 흔적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는 사람들에게 고구마의 유전체는 당혹스러운 것이었다. 그것은 조상들의 DNA 유전자 카드를 마구 섞어 물려받은 것처럼 보인다.
.고구마는 비타민, 미네랄, 섬유질 및 항산화제가 풍부하여,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제공하는 영양가가 높은 뿌리채소(root vegetables)이다.
과학적 최초
성과 자체는 인상적이다. BTI의 연구팀은 6배체(hexaploid) 고구마 유전체의 첫 번째 완전 단계적 염색체-수준 어셈블리(phased chromosome-level assembly)를 완료했다. (Sweet Potato DNA Decoded, reveals Ancestry. ISAAA Biotech Updates, Aug. 13, 2025.)
완전한 단계적 유전체 어셈블리는 종의 복잡한 진화 역사를 드러냈다.
"단계적"이란 말은 과학자들이 각 염색체의 6개 사본을 구분할 수 있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6배체 DNA를 다룰 때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3] ISAAA가 지적했듯이 고구마의 6개 염색체 세트는 둘 이상의 조상으로부터 유래하므로, 특히 풀기가 어려웠다.
하나의 청사진이 아닌, 유전체 모자이크
놀라움은 복잡성뿐만 아니라, 그 복잡성이 어떻게 배열되었는지를 알고 나서였다. 재배된 고구마의 학명은 Ipomoea batatas이며, 염기서열이 분석된 품종은 탄자니아(Tanzania)라고 불라는 것이다. 이 고구마 종은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인들에게 필수적 식량이다. 진화론적 가정에 따르면, 고구마는 복잡한 진화 역사의 결과임에 틀림없다. Phys.org 지는 이렇게 설명하고 있었다.
이 연구의 제1 저자인 샨우(Shan Wu)는 "유전체 부분에서 조상의 기여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밀(wheat)과 달리, 고구마에서는 조상 염기서열이 동일한 염색체에 뒤얽혀(intertwined) 나타나 있어서 독특한 유전체 구조를 갖고 있다"고 말한다.
주요 기여자(contributors)는 Ipomoea aequatoriensis(에콰도르의 야생종)와 중앙아메리카의 4배체 Ipomoea batatas와 유사한 종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전체 염색체를 특정 조상으로 추적할 수 있는 밀과 달리, 고구마의 조상 조각들은 같은 가닥에 함께 뒤섞여 있었다.
.밀의 깔끔한 염색체 블록과 고구마의 여러 색상의 모자이크를 비교한 다이어그램은 고구마가 얼마나 뒤섞여 있는지를 보여준다.(ChatGpt)
진화의 퍼즐 조각이 맞지 않는다
신다윈주의적 점진주의의 경우에서, 이러한 얽혀있는 유전체는 문제를 야기한다. Nature Plants 지의 초록에 언급되어 있듯이, 고구마 유전체는 밀 배수체 유전체에서와 같이 깔끔한 조상 블록이 아니라, "염색체를 따라 서로 얽혀 있는", "하플로타입 단계적 염색체들이 나란히 있는 모자이크 유전체 기원"을 나타낸다.
공정하게 말하자면, 진화생물학자들은 다배수체(polyploidy), 교잡(hybridization), 또는 유전체 재배열(genomic rearrangements)에 대해 무지하지 않다. 이는 식물에서 잘 문서화된 과정이므로, 진화생물학에서 일반적인 설명을 하기 위한 도구들이다. 그러나 그러한 메커니즘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과 고구마에 대한 일관된 역사를 재구성하는 것은 같은 일이 아니다.
Nature Plants 지의 논문은 밀의 예에서 볼 수 있듯이 하위 유전체로 깔끔하게 분류되지 않고, 고구마는 염색체를 따라 뒤얽혀있는 조상들의 기여와 함께, 하플로타입 단계적 염색체들을 갖고 있는 모자이크 유전체 기원을 보고하고 있었다. 즉, 추정되는 조상 종의 신호는 인식할 수 없을 정도로 뒤섞여 있었다. 과학자들은 일련의 전체 유전체 복제, 교잡, 재배열이 발생했다고 제안할 수는 있지만, 이러한 사건들은 명확한 흔적을 남기지 않고 있다. 그래서 이야기는 거꾸로 쓰여지고 있는 것이다 : 즉 결론("이런 식으로 어떻게든 일어났음에 틀림없다")이 증거보다 앞서고, 그 뒤를 따르는 것이다.
.이 기사에 대한 Short Reel을 클릭하여 시청하고 공유하라!
이것은 더 심오한 문제를 야기시킨다. 신다윈주의적 점진주의는 누적된 변화를 통해 진보의 사다리를 올라가면서, 단계적으로 복잡성을 구축해야 한다. 그러나 그 대신 고구마 유전체에서 발견된 것은 모자이크 퍼즐(mosaic puzzle)이고, 그것을 설명하기 위해 임시방편의 이야기들 만들어낸다. 여기 고구마 유전체가 있다. 진화론에 의하면, 고구마는 존재하기 때문에 진화한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진화론적 교리와는 대조적으로, 자연의 사물은 지적 개입이 없으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덜 복잡해지는 경향이 있다. 진화론자들은 배수체 유전체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유전자가 기능을 잃어버리거나 침묵하는 과정을 가리키는 용어를 갖고 있는데, 그들은 그것을 이배체화(diploidization, 다배체 생물이 다시 이배체 상태로 돌아가는 과정)라고 부른다. 전문적 용어를 붙였음에도 불구하고, 유전체는 유전자를 잃어버리거나(losing), 섞여지거나(shuffling), 침묵되는(silencing) 복사본을 만든다. 설명은 간단하다. 그것은 혁신이 아니라, 쇠퇴의 과정이다.
그러나 설계적 관점에서 보면, 그림이 다르게 보인다. 붕괴 없이 수많은 복제를 견딜 수 있는 유전체의 탄력성은 여분의 용량과 견고성으로 구축된 건축물처럼, 선견지명을 가리킨다.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지금은 진화론적 "지저분함(messiness)"으로 여겨지는 그 견고성은 사실 생명체의 원래의 풍요로움의 증거일 수 있다.
왜 관심을 가질까?
단계적 염색체 수준 어셈블리는 6배체 고구마의 유전체 구조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한다.(NIH PubMed, 2025. 8. 8.) BTI 팀은 진화적 역사에만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현장에서 응용을 생각하고 있었다.
이 연구는 고구마 기원과 유전체 구조에 대한 이해를 향상시키고, 고구마 육종을 가속화하는 데 유용한 유전체 자원을 제공할 수 있다.
질병 저항성, 가뭄 내성, 영양 강화와 같은 형질들은 이제 육종가가 특정 유전자를 표적으로 삼을 수 있으므로, 더 빨리 개발될 수 있다. 실질적인 이점은 부인할 수 없으며, 특히 많은 사람들이 이 작물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축하할 가치가 있다.
그러나 여기에는 농업적 유용성보다 더 많은 것이 있다. 고구마 유전체는 생명체의 정보 시스템이 인간의 이야기보다 훨씬 더 풍부하고 복잡하다는 것을 상기시켜 준다. 유물론적 과학은 너무 자주 거꾸로 작동된다 : 이론에서부터 시작하여, 증거들이 이론과 일치하지 않을 때, 점점 더 많은 부차적인 이야기들을 지어낸다.
고구마를 광범위하게 연구하고 실험실과 성경 모두에서 영감을 얻었던 조지 워싱턴 카버(George Washington Carver)는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우리가 그분의 손에 맡긴다면, 하나님은 이전에 우리에게 계시하지 않으셨던 것들을 계시하실 것이다.
커튼을 제쳐주신 하나님이 없었다면, 나는 무력했을 것이다.
카버의 관점은 놀랍도록 적절하다. 유전체 증거들은 진화론의 이야기와 반대되고 있다. 아마도 그것은 잘못된 기원을 따르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창조론자의 관점 : 처음부터 복잡했다.
진화론적 눈가리개를 벗어버리면, 또 다른 그림이 나타난다. 생명체가 단순한 구조에서 복잡한 구조를 갖게 되는 것 대신에, 처음부터 복잡성, 풍부함, 다양성을 갖고 시작되는 것이다. 다배수성과 교잡은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 과정의 산물이 아니라, 식물이 창조될 때부터 식물 내에 설계되어 장착된 회복력과 다양화의 도구를 나타낼 수 있다.
이 렌즈를 통해, 소위 "조상" 이배체(diploid) 계통은 한때 더 꽉 차있던 유전체 조각이 벗겨져나간 것일 수 있다. 즉, 고구마가 더 단순한 구조에서 구축되어 진보(진화)된 것이 아니라, 단순한 야생 종은 더 견고하게 만들어진 고구마 종류(kind)의 퇴행성 파생물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위에서 언급한 "이배체화" 과정, 즉 시간이 지남에 따라 유전물질의 조각남, 소실의 과정으로 잘 문서화된 현상이다. 창조론자들은 그것을 타락 이후의 쇠퇴라고 부를 수 있다.
.고구마는 세계 필수 식량 공급원 중 8위를 차지하고 있다.(Grok/AI)
결론
진화론에 의하면, 유전체(genomes)는 진화 역사의 기록 보관소로 간주되며, 그들의 조상은 퇴적암처럼 깔끔하게 겹겹이 쌓여 있을 것이다. 그러나 고구마의 유전체는 "어떻게든" 완벽한 그림을 형성하는 다양한 퍼즐 세트로 합성된, 그림맞추기 조각들에 가깝다. 창조론자의 관점에서 볼 때, 이 그림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진화론적 교리와는 반대로, 생명체는 진화론적 사다리를 천천히 오르는, 최소한의 연약한 형태로 시작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처음부터 유전체의 깊이와 변이(variation)의 잠재력을 부여받은, 견고하고 유전정보가 풍부한 종류(kinds)들로 시작되었다. 다윈의 진화론적 렌즈 아래에서 혼잡한 것처럼 보이는 것이, 다른 틀에서 보면 선견지명의 지문, 즉 타락 이후 무질서한 세상에 적응하고, 다양화하고, 번성하도록 준비된 구조로 볼 수 있다.
인류의 유익을 위해 식물 연구에 평생을 바치고, 온 마음을 다해 주 예수님을 사랑했던 조지 워싱턴 카버가 했던 마지막 말은 전혀 놀랄만한 말이 아니라고 나는 생각한다.
[고구마로] 만든 118가지의 다양하고 매력적인 제품들은(당시까지) 우리가 이 훌륭한 채소의 진정한 가치와 놀라운 가능성을 이제 막 발견하기 시작했다는 것에 대해 매우 회의적인 사람들에게 확신시키기에 충분하다.
Footnotes
[1] The sweet “potato” is not a potato at all. The potato is a stem-vegetable (that happens to grow underground) in the nightshade family – like tomatoes, whereas the sweet potato is a root-vegetable in the morning-glory family.
[2] The “big three” staples are rice, wheat and corn (maize), together providing more than 50% of the world’s caloric intake. On this list of food-staple crops sweet potatoes is the 8th most important essential food source, and particularly for some populations in Africa, Asia and the Pacific Islands.
[3] The terminology can get heavy. “Hexaploid” means that the organism’s cells contain six full copies of the chromosomes. By contrast, human cells are diploid, containing two full sets of chromosomes (other than sex cells, which are a single set of chromosomes, or haploid (Gk. haplous – single, or simple)), one contributed by the father, the other by the mother. “Polyploid” means more than two complete sets of chromosomes in each cell.
*참조 : ▶ 유전학, 유전체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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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의 설계적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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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의 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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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5. 8. 19.
주소 : https://crev.info/2025/08/sweet-potato-genome-decoded/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