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미디어위원회
2024-06-24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Same old’ vs fresh and new)

by Jonathan Sarfati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에는 새 것이 없나니” (전도서 1:9)


    나는 거의 30년 동안 Creation 지에 글을 쓰면서, 진화론자들의 오류와 주장이 계속 반복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사례들은 서로 다를 수 있지만, 근본적인 오류는 계속 되풀이 되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많은 진화론자들은 자연선택(한 창조론자의 발견)을 증명함으로써 진화를 증명하려고 한다. '다윈주의 의학(Darwinian medicine)'에서 이러한 잘못된 주장은 종종 발견되고 있다. 

한 사례는 내가 창조론자나 기독교인이 되기 훨씬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등학교 친구의 집에서 미생물학자였던 그의 아버지(아주 좋은 분이었다)와 과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었다. 그는 자신의 실험실에서 합리적인 의심의 여지없이 진화를 증명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페니실린을 만드는 푸른곰팡이에서 여러 세대에 걸쳐 가장 높은 생산 균주를 선택함으로써, 페니실린 생산량을 늘렸던 사람이다.

그러나 새로운 것은 아무것도 만들어지지 않았다. 사람이 되기 위한 진화의 여정을 시작하는 곰팡이는 말할 것도 없고, 새로운 화학 물질조차도 새로 만들어진 것은 없었다.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매우 반복적이다. 사례들은 서로 다를 수 있지만, 근본적인 오류는 계속 되풀이되고 있다.


이런 종류의 일은 육종가들이 기존 형질을 극대화하기 위해, 개를 인공선택할 때 흔히 볼 수 있다. 긴 털을 가진 개들을 선택해 그들끼리 계속 번식시키면, 긴 털을 가진 유전자들이 집중된다. 내 친구 아버지의 실험실에서 페니실린 생산이 증가되는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다른 일이 일어났을 것이다. 한 돌연변이(유전적 사고)가 증가의 원인이었다면, 그것은 무언가가 고장 났을 가능성이 높다. 예를 들어 페니실린 생산을 정상적으로 조절하는 제어스위치가 고장났을 수 있다.

이것은 또 하나의 진화론적 오류로, '유인상술(bait-and-switch)' 또는 얼버무림(equivocation, 모호한 언어 사용)으로 이어진다. 즉, 먼저 '진화'를 '시간에 따른 유전자 빈도의 변화'로 정의한다. 창조론자는 누구도 이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그런 다음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진화론'을 주장한다. 서로 관련 없는 것을 연관시키는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


1. 생물이 변화된다는 것은 입증되었다.

2. 창조론자들은 생물의 변화를 부정한다.


그러나 성경의 창조/타락/홍수 모델은 생물들이 변화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사실 생물들은 진화론자들이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게 변화한다! 홍수 이후 말-당나귀-얼룩말(equid, 말과) 종들이 빠르게 다양화된 것이 좋은 예이다. "진정한 과학자라면 진화론을 거부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진화론자들의 진부하고 오래된 주장이 있다. 이 주장은 더 잘 알려진 '진짜 스코틀랜드인이라면 그러한 일을 할 리가 없다는 오류(No True Scotsman fallacy)‘와 동일한 오류인 것이다. 창조 지의 글들은 그들의 주장이 틀렸음을 지속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하나님의 피조물에서 새롭게 발견되는 그분의 독창성과 놀라운 설계는 계속해서 놀라움을 주고 있다. 창조 지의 많은 글들은 그러한 많은 사례들을 보여주고 있다. 종종 과학자와 엔지니어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심지어 이를 모방하려고 시도하기도 한다(생체모방공학). 한 가지 예로 항공 엔지니어들에게 영감을 주는 자바오이 씨앗(Javan cucumber seeds)의 비행 특성을 들 수 있다.

여러분은 사람들이 진화론의 오류를 깨닫고, 하나님의 창조에 놀라워하도록 도울 수 있다. 한 가지 방법은 이러한 글들을 친구 및 주변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이다!


Posted on CMI homepage: 6 November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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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reation 46(1):6, January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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