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자들은 가짜 진화계통나무를 만들고 있다.

미디어위원회
2020-11-30

진화론자들은 가짜 진화계통나무를 만들고 있다.

(Darwinists Build Fake Phylogenetic Trees)

David F. Coppedge


      어떤 종류의 생물을 연구하든지, 진화론자들은 그 생물의 조상을 증명하려고 하면 어려움을 겪는다.

화이트보드에 여러 점들이 있다고 상상해보라. 그 점들을 연결하는 선을 몇 개 그릴 수 있을까? 점이 많을수록 경우의 수는 많아진다. 일부 점들이 함께 모여 있다면, 한 점이 다른 점의 후손이라고 말할 수 없다. 화석들이 이와 같다. 때때로 화석 생물들은 함께 나타나고, 종종 유사한 기능을 공유하고 있다. 그렇다고 그것이 공통조상과 관련이 있다는 의미가 아니다. 설사 가장 유사한 화석들은 서로 관련이 있다 하더라도, 모든 화석들이 계통나무로 관련될 필요는 없다. 보편적 공통조상은 다윈의 진화론이 기초가 되는 주장이다. 오늘날 그것은 그 당시와 마찬가지로 여전히 수수께끼이다.

아래의 기사들을 두 가지 점에 유의하여 읽어보라 : 1)맹신 2)수수께끼.


마침내 최초의 동물을 알아냈다? (New Scientist, 2020. 11. 6). 해면동물(sponges)이 최초의 동물이었는가? 아니면, 빗해파리(comb jellies, ctenophores)가 최초의 동물이었는가? 이 논쟁은 수십 년 동안 있어왔다. 이제 새로운 과학자들은 빗해파리를 선택하고 있었다. 심각한 문제는 신경계, 내장기관, 이동 능력이 거의 즉각적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의 과대망상적 습관에 충실한 마이클 마샬(Michael Marshall)은 “우리”가 이것을 알아냈다고 말한다.

해면동물 또는 해파리? 디저트를 어떤 것으로 먹겠냐는 소리처럼 들리지만, 해면동물 또는 빗해파리는 최초의 동물이 무엇이었는지, 최초의 뇌는 언제 진화했는지 등과 같은, 동물의 기원을 이해하는 데에 열쇠이다.

.빗해파리(Comb jellies, Ctenophora)는 생물발광을 하는 매우 복잡한 동물이지만, 갑작스럽게 출현한다. 


고대 악어의 계통도는 예상치 못한 우여곡절을 보여준다.(Phys.org. 2020. 11. 6). 진화계통나무를 찾는 일은 좌절을 거듭하고 있지만, 이야기 지어내기가 직업인 진화론자들에게 그것에 몰두하는 일은 안전한 직장을 제공해준다.

300년 동안의 연구와 최근의 생물학적 구성에 관한 연구에도 불구하고, 미스터리하고 약탈적인 텔레오사우로이드(teleosauroids, 중생대 악어류)는 오랫동안 모호하게 남아있다.

오늘날 긴 주둥이의 가리알(gharials, 인도 악어)의 먼 사촌에 대한 진화적 여정은 여전히 과학적으로 이해되지 않고 있다.

에든버러 대학의 연구자들은 1억9천만 년에서 1억2천만 년 전에 쥐라기 해안선을 지배했던 그룹의 일부인, 이전에 알려지지 않았던 한 텔레오사우로이드 종과 7종의 가까운 친척들을 확인했다.

그들의 분석은 지구의 바다가 많은 온도 변화를 경험했기 때문에, 쥐라기 동안 발생했던 중대한 변화에 텔레오사우로이드가 어떻게 적응했는지에 대한 약간의 힌트를 제공한다.

"우리의 연구는 텔레오사우로이드 진화에 대한 겉핥기에 불과한 것이다"라고 연구 책임자인 미켈라 존슨(Michela M. Johnson) 박사는 말한다. “그러나 그 발견은 놀라운 것이고, 그들의 행동과 적응에 대한 흥미로운 질문을 제기한다.”


인도 화석은 유제류의 기원에 대한 새로운 가설을 뒷받침한다.(Taylor & Francis Group. 2020. 11. 6). 삽화는 말과 코뿔소를 연결하는 진화적 방법을 찾고 있는 이 새로운 이야기를 우아하게 만들어주고 있었다.

2005년에 처음 기술된 캄바이테리움(Cambaytherium)은 말목(perissodactyls)의 진화 직전에 갈라졌던, 멸종된 그룹의 가장 원시적 구성원으로서, 과학자들에게 그 그룹의 기원과 진화에 대한 독특한 단서를 제공한다.

"현대 생물 분류상 목(orders)인 우제목(Artiodactyla, 발가락 유제류), 말목(Perissodactyla), 영장목(Primates)은 약 5천6백만 년 전인 에오세(Eocene) 초기에 북반구 전역에 걸쳐 갑자기 나타났지만, 그 지리적 출처는 미스터리로 남아 있었다." 연구의 주 저자인 존스 홉킨스 대학의 명예교수인 켄 로즈(Ken Rose)는 설명했다. 

맥(Tapirs, 테이퍼)은 말목에 속한다. 말과 코뿔소는 서로 친척일까? 맥에 대한 데이비드 캐치풀(David Catchpoole)의 설명과, 진화론자들의 소위 "원시적" 포유류를 다른 포유류와 관련시킬 때에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해서, 다음을 클릭하여 읽어보라.(Creation Magazine).


연구자들은 과학자들이 진화계통나무를 구축하는 방법에 결함을 발견했다.(University of Oregon). 진화계통수에서 동물들을 관련지으려는 위의 시도는 아마도 중요하지 않을 수 있다. 그들은 모든 것을 잘못하고 있다고, 이들 진화론자들은 말한다.

오레곤 대학과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의 생물학자들은 과거 생물의 멸종과 새롭고 독특한 종의 진화를 설명하는데, 유전정보가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 대한 해결책을 마침내 찾아냈다.

Nature 지에 게재된 새로운 논문에서, 그들은 진화 경로를 재구성하기 위해 오랫동안 사용된 접근 방식에 심각한 결함이 있다고 주장한다.

고생물학은 지질학적 시간에 따라 생물의 다양성 패턴이 어떻게 그리고 왜 변했는지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지만, 많은 생물 화석들은 너무 부족하여 어떤 것도 말하지 않고 있다고, 오레곤 대학의 생물학 조교수이자 생태진화 연구소의 일원인 스틸리아노스 루카(Stilianos Louca)는 말했다. 생물의 유전적 구성에서 식별 가능한 변화의 신호에 의존하는 대안적인 시도는 잘못된 이론을 이끌어낼 수 있다.

“특히 드물게 발견되는 화석들을 갖고 분류군의 다양화 역사를 재구성하려는, 그리고 진화계통나무에 현존하는 데이터를 사용하여 지구 온도 변화와 생물 종의 멸종과 같은 환경요인 간의 상관관계를 발견하려는, 수천 건의 연구들에 대해 우리의 발견은 심각한 의구심을 불러일으킨다.” 루카는 단일 단위를 형성하는 하나 이상의 생물 개체군이란 용어를 사용하며 말했다.

화석 뼈들도 충분하지 않고, 친척인지를 추론할 수 있는 유전 데이터도 충분하지 않다고 루카는 말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떨리는 손으로 다윈의 카드로 만들어진 집을 짓고 있다. “그 결과는 진화론 자체를 무효화시키지는 않는다”고 루카는 말했다. 그러나 “진화의 경로를 재구성하기 위한, 유전 데이터에서 추출할 수 있는 정보 유형은 제한되어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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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7일 기사(CEH)에 따르면, 진화론의 주 메커니즘인 자연선택은 공허한 개념이다. 이 기사는 보편적 공통조상은 수수께끼와 결함으로 가득차 있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다윈주의 진화론은 골격도 없고, 지지도 없이, 허공에 매달려 있는 것이다.

.톰 베델(Tom Bethell)의 책, ‘다윈의 카드로 지어진 집(Darwin's House of Cards, 2017 출판)



*참조 : 다윈의 진화계통수는 밑동부터 잘못되었다 :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37&bmode=view

빗해파리의 유전체는 진화론을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53&bmode=view

최초의 동물은 해면동물인가, 빗해파리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8&bmode=view

빗해파리의 유전체는 진화론을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53&bmode=view

진화론자들의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들 : 눈썹, 이족보행, 커다란 코, 빗해파리, 진화적 힘, 성선택...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9&bmode=view

중신세의 악어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33&bmode=view

무엇이 포유류의 폭발적 진화를 일으켰는가?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55&bmode=view

쥐라기에서 다람쥐와 유사한 포유류 화석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0&bmode=view

이 오소리는 아침 식사로 공룡을 먹고 있었다 : 1억3천만 년 전에 대형 포유류가 존재하고 있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74&bmode=view

포유류가 공룡을 먹었을 수도 있었다 : 강력한 포식자였던 백악기의 유대류 디델포돈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6&bmode=view

1억6천5백만 년(?) 전 쥐라기에서 발견된 포유류. : 진화론의 수수께끼인가, 증거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16&bmode=view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4&bmode=view

과도한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일그러뜨리고 있다 : 말미잘, 노래기, 유제류, 판다, 발광어, 백악기 조류, 육식식물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64&bmode=view

다윈의 나무는 죽었다 : 진화계통나무는 뒤엉켜있고, 가시덤불이 되고 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80&bmode=view

진화계통수를 만들어 보려는 희망없는 작업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68&bmode=view

멸절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수 : 생물들의 유전자 염기서열의 불일치는 공통 조상을 거부한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05&bmode=view

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47&bmode=view

다윈주의의 급격한 몰락과 지적설계의 등장 : 진화계통수 나무가 풀로 변하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332&bmode=view

진화계통수를 읽는 방법 : 곤충과 공룡의 계통수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342&bmode=view

진화계통수 상에 ‘알 화석’의 억지 배치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46&bmode=view

진화계통수 안으로 화석들을 강제로 끼워 넣는 방법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97&bmode=view

삼엽충의 진화계통수는 거꾸로 되어있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379&bmode=view

고래 연구는 진화계통수가 틀렸음을 확증하고 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30&bmode=view

상동성과 상사성 : 진화론의 문제점을 감추기 위한 속임수 용어.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74&bmode=view


출처 : CEH, 2020. 11. 13.

주소 : https://crev.info/2020/11/darwinists-fake-tre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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