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어의 조상?

악어의 조상? 

(Crocodile Ancestor?)


    ”지난 주에 출판된 한 보고에 의하면, 두발로 똑바로 서서 걷는, 그리고 이빨이 없고(toothless) 대신에 부리(beak)를 가졌던 악어(crocodile)의 조상이 뉴욕의 미국 자연사 박물관 지하실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CNN.com 2006)”

2006년 1월 26일 CNN.com은 상기와 같은 에피지아(Effigia)라는 별칭이 주어진 매력적이고 기괴한 생물체의 재발견을 보고했다. 그러면서 그것으로부터 진화론자들은 대중들이 이 동물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를 소개했다. 그들은 말했다. ”에피지아는 악어류(crocodilians)로 불리는 고대의 파충류 그룹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CNN.com 2006).” 이것은 단순한 진화론적 추정이다. 저자들은 이 화석이 악어류와 관계가 있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

악어라고 하면 전형적으로 늪지대에서 반쯤 물에 몸을 감추고 있는 모습을 떠올리게 된다. 그래서 이 동물에 대한 설명이 주어졌을 때, 사람들은 왜 진화론자들이 그것을 악어라고 부르려고 하는지를 궁금해 했다. 그 기사는 심지어 ”에피지아의 두개골과 골격 등은 타조룡(ostrich dinosaurs)의 것과 매우 유사하다”고 말하고 있었다. (CNN.com 2006). 진화론자이건 창조론자이건 간에 타조룡과 유사한 이 완전히 독특한 생물체를 ‘악어(crocodile)’로서 이름을 붙일 아무런 이유가 없다.

진화론자인 마크 노렐(Mark Norell)은 이것은 '수렴(convergence)' 진화의 경우라고 말했다(CNN.com 2006). 수렴이라는 단어는 세속적 과학자들이 어떤 동물(그것은 완전히 관계가 없는 공룡과 매우 닮았다)이 진화되었다고 주장하면서도 그것에 대해 아무것도 모를 때 흔히 사용하는 용어이다. 진화론자들은 이 동물과 그 기사에서 언급된 다른 동물들이 한 공통 조상으로부터 진화되었다고 추정할만한 특징을 발견했는가? 다른 말로 하면, 진화론자들이 이것을 악어로 보고 있는 것은 공통 조상으로부터 태어난 진화론적 후손으로서는 설명될 수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인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Parker 1994, 42).

노렐은 계속해서 이 생물체는 ”한 번 이상 진화했다”고 말하고 있다. (CNN.com 2006). 이것은 확실히 과학적인 설명이 아니다. 세속적 과학자들에게 어떻게 그러한 주장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지를 반드시 질문해 보아야만 한다.

창조론자들은 제한적으로 알려진 정보부터, 이 기괴한 생물체는 창조주의 설계에 의해서 그것과 비슷한 다른 동물들이 필요로 했던 유사한 구조들을 가지고 있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이것을 단지 또 하나의 스쳐지나가는 고생물학적 뉴스로서 듣게 된다. 몇몇 미술가들은 에피지아가 무엇처럼 생겼을지 상상의 나래를 펼 것이다. 그리고 대중들은 매혹될 것이고, 에피지아는 만족할만한 아무런 진화론적 설명 없이도 진화론 역사의 연대기 안으로 들어오게 되는 것이다.   


1. http://www.cnn.com/2006/TECH/science/01/26/fossil.archosaur.reut/index.html
2. Parker, Gary. 1994. Creation: Facts of Life.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index.php?module=news&action=view&ID=56

출처 - ICR News, Feb 10, 200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60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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