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쥐는 진화 유전학을 혼돈 속으로 던져버리고 있다.

들쥐는 진화 유전학을 혼돈 속으로 던져버리고 있다. 

(Voles Throw Evolutionary Genetics Into Disarray)


      들쥐(vole)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가? 구슬 같은 눈에 짧은 꼬리와 작은 귀를 가진 작은 땅다람쥐(gopher)같은 이 털 많은 짐승은 진화론적 유전학자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퍼듀 대학의 언론보도(Purdue University)에 의하면, ”퍼듀 대학 연구원들은 생쥐 같은 설치류인 들쥐(vole)가 가장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포유류일 뿐만이 아니라, 현대의 과학적 이해에 도전하는 다수의 곤혹스러운 유전적 특성들을 가지고 있으며, 많은 기괴한 특성들을 가지고 있는 진화론적 수수께끼임을 보여주었다.” 바꾸어 말하면 :

▶ 염색체 수(chromosome numbers)는 종들 사이에서 17-64 개로 다양하다. 

▶ 일부 종에서 X 염색체는 게놈(genome)의 20%를 운반하고 있다. 

▶ 일부 암컷들은 수컷 Y 염색체의 중요한 부분들을 운반하고 있다. 

▶ 일부 종들에서, 수컷과 암컷은 다른 염색체 수를 가지고 있다. 

▶ 광범위하고 다양한 유전자형(genotypes)에도 불구하고, 모든 들쥐들은 기본적으로 같은 모습(표현형, phenotype)으로 보인다. 일부 종들은 너무도 동일하게 보여서, 그 차이를 말하기 위해서는 DNA 분석을 필요로 한다.


이것이 왜 진화론적 수수께끼인가? 그 기사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그 연구는 지난 50만 년에서 200만 년 사이에 진화된 밭쥐 속(genus Microtus) 들쥐들 내에 60여 종들에 대해 집중되었다. 이것은 들쥐들이 평균적인 척추동물보다 60-100배 더 빠르게 진화되었음을 의미한다.”



그것은 빠른 진화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오히려 진화론자들이 상반되는 자료들에 직면하고서도 구제불능임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것은 기적을 믿는 것과 같다.

이 발견들은 또한 유전학자들도 그들이 생각했던 것만큼 거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떻게 동일한 모습으로 보이는 동물들이 상당히 다른 게놈(genomes)들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인가? 유전적 차이가 개체와 집단의 적합성에 있어서 실제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왜 이 작은 털 많은 들쥐가 코끼리, 원숭이, 고래, 또는 생쥐(mouse)나 랫드(rat)에 비해서 100배나 더 빠르게 진화한 이유는 무엇인가?

진화론자들은 사실들을 다 알기도 전에 너무도 쉽게 말해 버린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9.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9. 16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652

참고 : 695|4315|3745|4023|3075|4020|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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