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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는 거대한 도약을 필요로 한다?

진화는 거대한 도약을 필요로 한다? 

(Evolution May Take Giant Leaps)


      진화는 수억 수천만 년 동안에 작은 변화들이 축적되어, 점진적으로 천천히 단계적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그것이 아니면 무엇인가? (PhysOrg. 2009. 12. 11)

표준 진화 이야기는 종종 이런 식이다 : 많은 생물 종들의 개체들이 살다가 죽었다. 간혹 생물 개체군 내의 한 개체가 유전적 돌연변이에 기인하여 작은 변화를 진행한다. 그리고 그러한 변화를 일으킨 개체는 다른 개체들보다 더 잘 생존하고 더 잘 번식한다. 따라서 자연은 그 개체를 선택하고, 반면에 그 개체의 경쟁자들은 소멸된다. 수억 수천만 년이 지나가면서 이러한 작은 변화들이 축적되어 큰 변화가 생겨났고, 새로운 복잡한 생물 종이 진화되어서, 그들의 덜 성공적이었던 조상들을 대체하였다. 오늘날 지구상의 생물 종들에서 보여지는 (설계된 것처럼 보이는) 복잡성은 수억 수천만 년 동안 그들의 조상 때부터 축적되어왔던 작은 변화들 때문에 기인된 것이다.

Nature 지에 게재된 레딩 대학(University of Reading)의 한 새로운 연구는 이러한 틀에 박힌 견해에 도전하고 있었다. 과학자들은 101개 그룹의 동식물들과 그들의 진화계통수의 복원을 연구했다. 그런 다음 그 복원을 가설적인 4개의 종분화 모델(models of speciation)들과 비교했다. 느리고 점진적인 모델(slow-and-gradual model)은 진화계통나무에 단지 8%만 적합했다. 반면에 드물지만 갑작스런 진화 모델은 80%나 적합했다. PhysOrg 보고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

이 연구는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이 종분화(speciation)의 원인이 아닐 수도 있음을 제시한다. 다윈의 진화론적 관점을 가지고 있는 과학자들에게 ”그것은 정말로 어긋나는 결과”라고 한 연구원은 말했다. ”그 데이터들과 가장 적합한 모델은 놀랍게도 종 분화가 많은 작은 변화들에 의한 결과라는 개념과 양립될 수 없었다.”

이들 과학자들은 여전히 진화론적 틀 안에서 연구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들의 진화계통수의 복원은 명백히 그들의 편견에 의해서 영향 받고 있었다. 그러나 급작스런 현저한 진화적 사건들이 분리된 창조의 사건으로 간주된다면, 그들의 결론은 창조론적 틀과 더 잘 적합되는 것이다. 창조된 종류(kinds, 오늘날의 분류법으로 과 또는 아과 정도) 내에서, 종분화는(이것은 무기물-인간으로의 변화와는 무관한) 아마도 (엄청난 생태적 환경적 변화를 초래했을) 노아 홍수 이후에 빠르게 진행되었을 것이다. 심지어 오늘날에도 종분화는 빠르게 일어날 수 있다.(Rapid Speciation (Video)을 보라). 따라서 그 연구 결과는 표준적인 진화론적 생각에는 도전하고 있지만, 창조론자들의 견해와 잘 들어맞는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Hasn’t Evolution Been Proven True?
Is Natural Selection the Same Thing as Evolution? 

Get Answers : Natural Selection,  Specia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9/12/19/news-to-note-12192009

출처 - AiG News, 2009. 12. 1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08

참고 : 4758|4592|4481|3067|4066|4547|4350|169|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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