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 생물의 진화를 일으켰는가?
(Cities Are Not Causing Evolution)
David F. Coppedge
인간 거주지 주변에서 살아가는 기존 생물 종의 변이(variation)는 진화가 아니다.
진화론자들은 모든 문제를 못으로 보고 망치를 드는 사람과 같다.
전쟁, 정치, 종교는 도시의 야생 동물의 진화를 유도한다(The Conversation, 2025. 7. 3). 워싱턴 대학 박사후 연구원인 엘리자베스 칼렌(Elizabeth Carlen)에 따르면, 진화는 모든 생물학을 다윈의 성전에 깔끔하게 정돈되도록 못을 박는 만능 망치와 같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종종 진화를 인간 사회에서 떨어진 자연에서 일어나는 과정으로 여긴다. 하지만 진화는 인간과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실제로 인간의 문화적 관습은 야생 동물의 진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러한 영향은 사람들이 자신의 필요에 맞춰 자연 환경을 극적으로 변화시키는 도시에서 매우 두드러진다.
인간도 또한 진화의 유물이며, 좋든 나쁘든, 대부분 더 나쁘게, 신전의 유물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그녀는 말한다. 칼렌이 말하는 헤겔 철학의 "과정"은 이론의 모순을 현실의 한 특징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다(2025. 5. 1. 및 2025. 5. 8. 참조). 여기에 "진화는 인간과 분리되어 있지 않다"는 주장도 포함된다.
어떻게 "종교"가 진화를 일으키는 지에 대해, 칼렌이 말하는 잘못된 내용을 살펴보자.
예를 들어, 스페인 오비에도 사람들은 12세기에서 16세기 사이에 종교 건물 주변에 벽을 쌓았다. 이러한 도시 분할로 인해 벽 안팎에 불도롱뇽(fire salamanders) 개체군이 다르게 나타났다. 도롱뇽은 벽을 오를 수 없기 때문에, 반대편에 있는 도롱뇽들은 서로 고립되어 유전자를 주고받을 수 없게 되었다. 과학자들이 유전적 부동(genetic drift)이라고 부르는 과정을 통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양쪽에 있는 도롱뇽들은 유전적으로 구별되게 되었는데, 이는 두 개체군이 독립적으로 진화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과학자들"이 이걸 유전적 부동(genetic drift)이라고 부르고 있다고 말한다. 그렇다. 그러나 이것은 진화의 한 유형이 아니다.

.집단사고(Groupthink) 수업을 위해 다윈은 학생들을 현장 학습에 데려간다.
하지만, 학생 조니는 두두(DODO, Darwin Only Darwin Only) 수업 시간에 손을 들고, “하지만 불도롱뇽은 아직도 불도롱뇽 아닌가요?"라고 묻자, 그는 교장실로 끌려간다. 새 선생님께 질문해서는 안 되었다.(2005. 12. 21. 논평 참조).
칼렌이 종교적 교리처럼 선포하고 있는 "진화"는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에 기초한 가설에 불과할 뿐이다. 도롱뇽은 날개를 만들어내거나, 철학적 언어를 구사하지 못했다. 진화론자든 창조론자든 모든 사람은 털 색깔의 변화와 같은 변이(variation), 또는 "소진화(microevolution)"를 받아들인다. 하지만 그것은 다윈의 진화론이 아니다(2019. 9. 2. 참조). "진화"의 의미에 대한 이러한 모호함은 선전가들이 대중들에게 혼란을 주기 위해 사용한다.
이 이야기의 교훈은 수업의 마지막 부분에 나온다.
연구자들은 인간의 역사와 문화적 관습에 반응하여 야생동물이 진화하는 수많은 사례를 기록해 왔지만, 아직 밝혀내야 할 것은 훨씬 더 많다. 전 세계의 문화는 서로 다르기 때문에, 각 도시는 야생동물의 진화 과정을 형성하는 고유한 변수들을 갖고 있다. 이러한 인간의 문화적 관습이 진화 패턴을 어떻게 형성하는지 이해하면, 인간과 그 지역에 서식하는 야생동물 모두를 위한 도시를 더 잘 설계할 수 있을 것이다.
시험 준비를 위해, 선생님의 말씀을 복습하라 :
⦁ 연구는 진화한다.
⦁ 문서는 진화한다.
⦁ 이해는 진화한다.
⦁ 문화는 진화한다.
⦁ 종교는 진화한다.
⦁ 도시계획은 진화한다.
⦁ 지적설계는 진화한다.
⦁ 동물에 대한 윤리적 대우는 진화하고 있다.
⦁ 현실은 진화한다.
⦁ 진화는 진화한다.
⦁ 모든 것은 진화한다.
조니는 교장실에서 꾸지람을 들은 후, 생물 수업의 결론을 듣기 위해 돌아왔다. 그는 참아야했지만, 참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선생님, 저는 이해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모든 문화가 다 똑같이 선한 것일까요?“ ”물론이지, 조니. 우리는 민족차별이나 인종차별을 해서는 안 되는 거야.“
그는 잠시 생각한 뒤, "창조를 가르치는 우리 교회도 포함되나요?"라고 묻는다.
그는 교장실로 다시 불려간다.
*참조 ; 우스꽝스러운 최근의 진화 이야기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2076974&bmode=view
웃기지 않는, 유머의 진화 이야기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8255684&bmode=view
진화론자들이여, 제발 과학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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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손은 서로 싸우다가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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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이 우리를 인간으로 만들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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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들의 돌을 두드리는 행동이 사람의 문화로 진화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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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가 뇌의 진화를 가져온 원동력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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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발은 손의 진화에 있어서 열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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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는 휘파람으로부터 진화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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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에 관한 우스운 진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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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거미를 더 두려워하도록 진화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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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가 넘어지지 않는 것은 우아한 진화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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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앞에 간식을 들고 모이는 것도 진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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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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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질 변이와 종 분화는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아니라, 내장된 대립유전자에 의해서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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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설치한 모이통이 벌새의 극적인 진화를 초래했는가? 불과 몇 세대 만에 부리 크기와 모양이 극적으로 변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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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새, 박테리아의 종분화는 진화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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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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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다양성은 여전히 진화론의 수수께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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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유전자 없이 적응하는 방법 : 아홀로틀 도롱뇽과 흰파리에서 놀라운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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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파리의 계절에 따른 빠른 유전적 변화 : “적응 추적”은 진화가 아니라,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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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유전학 메커니즘 : 생물체가 환경에 적응하도록 하는 마스터 조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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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유전학 : 진화가 필요 없는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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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환경추적 : 공학에 기초한 생물들의 적응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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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에서 작동되고 있는 연속환경추적(C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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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구피, 동굴물고기에서 보여지는 연속환경추적(C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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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의 유인 상술에 걸려들지 말라 : ‘진화’라는 단어의 이중적 의미와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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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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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의 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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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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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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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5. 7. 7.
주소 : https://crev.info/2025/07/cities-are-not-causing-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도시가 생물의 진화를 일으켰는가?
(Cities Are Not Causing Evolution)
David F. Coppedge
인간 거주지 주변에서 살아가는 기존 생물 종의 변이(variation)는 진화가 아니다.
진화론자들은 모든 문제를 못으로 보고 망치를 드는 사람과 같다.
전쟁, 정치, 종교는 도시의 야생 동물의 진화를 유도한다(The Conversation, 2025. 7. 3). 워싱턴 대학 박사후 연구원인 엘리자베스 칼렌(Elizabeth Carlen)에 따르면, 진화는 모든 생물학을 다윈의 성전에 깔끔하게 정돈되도록 못을 박는 만능 망치와 같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종종 진화를 인간 사회에서 떨어진 자연에서 일어나는 과정으로 여긴다. 하지만 진화는 인간과 분리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실제로 인간의 문화적 관습은 야생 동물의 진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러한 영향은 사람들이 자신의 필요에 맞춰 자연 환경을 극적으로 변화시키는 도시에서 매우 두드러진다.
인간도 또한 진화의 유물이며, 좋든 나쁘든, 대부분 더 나쁘게, 신전의 유물을 변화시키고 있다고 그녀는 말한다. 칼렌이 말하는 헤겔 철학의 "과정"은 이론의 모순을 현실의 한 특징으로 받아들이고 있었다(2025. 5. 1. 및 2025. 5. 8. 참조). 여기에 "진화는 인간과 분리되어 있지 않다"는 주장도 포함된다.
어떻게 "종교"가 진화를 일으키는 지에 대해, 칼렌이 말하는 잘못된 내용을 살펴보자.
예를 들어, 스페인 오비에도 사람들은 12세기에서 16세기 사이에 종교 건물 주변에 벽을 쌓았다. 이러한 도시 분할로 인해 벽 안팎에 불도롱뇽(fire salamanders) 개체군이 다르게 나타났다. 도롱뇽은 벽을 오를 수 없기 때문에, 반대편에 있는 도롱뇽들은 서로 고립되어 유전자를 주고받을 수 없게 되었다. 과학자들이 유전적 부동(genetic drift)이라고 부르는 과정을 통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양쪽에 있는 도롱뇽들은 유전적으로 구별되게 되었는데, 이는 두 개체군이 독립적으로 진화했음을 보여주는 증거이다.
"과학자들"이 이걸 유전적 부동(genetic drift)이라고 부르고 있다고 말한다. 그렇다. 그러나 이것은 진화의 한 유형이 아니다.
.집단사고(Groupthink) 수업을 위해 다윈은 학생들을 현장 학습에 데려간다.
하지만, 학생 조니는 두두(DODO, Darwin Only Darwin Only) 수업 시간에 손을 들고, “하지만 불도롱뇽은 아직도 불도롱뇽 아닌가요?"라고 묻자, 그는 교장실로 끌려간다. 새 선생님께 질문해서는 안 되었다.(2005. 12. 21. 논평 참조).
칼렌이 종교적 교리처럼 선포하고 있는 "진화"는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에 기초한 가설에 불과할 뿐이다. 도롱뇽은 날개를 만들어내거나, 철학적 언어를 구사하지 못했다. 진화론자든 창조론자든 모든 사람은 털 색깔의 변화와 같은 변이(variation), 또는 "소진화(microevolution)"를 받아들인다. 하지만 그것은 다윈의 진화론이 아니다(2019. 9. 2. 참조). "진화"의 의미에 대한 이러한 모호함은 선전가들이 대중들에게 혼란을 주기 위해 사용한다.
이 이야기의 교훈은 수업의 마지막 부분에 나온다.
연구자들은 인간의 역사와 문화적 관습에 반응하여 야생동물이 진화하는 수많은 사례를 기록해 왔지만, 아직 밝혀내야 할 것은 훨씬 더 많다. 전 세계의 문화는 서로 다르기 때문에, 각 도시는 야생동물의 진화 과정을 형성하는 고유한 변수들을 갖고 있다. 이러한 인간의 문화적 관습이 진화 패턴을 어떻게 형성하는지 이해하면, 인간과 그 지역에 서식하는 야생동물 모두를 위한 도시를 더 잘 설계할 수 있을 것이다.
시험 준비를 위해, 선생님의 말씀을 복습하라 :
⦁ 연구는 진화한다.
⦁ 문서는 진화한다.
⦁ 이해는 진화한다.
⦁ 문화는 진화한다.
⦁ 종교는 진화한다.
⦁ 도시계획은 진화한다.
⦁ 지적설계는 진화한다.
⦁ 동물에 대한 윤리적 대우는 진화하고 있다.
⦁ 현실은 진화한다.
⦁ 진화는 진화한다.
⦁ 모든 것은 진화한다.
조니는 교장실에서 꾸지람을 들은 후, 생물 수업의 결론을 듣기 위해 돌아왔다. 그는 참아야했지만, 참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선생님, 저는 이해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모든 문화가 다 똑같이 선한 것일까요?“ ”물론이지, 조니. 우리는 민족차별이나 인종차별을 해서는 안 되는 거야.“
그는 잠시 생각한 뒤, "창조를 가르치는 우리 교회도 포함되나요?"라고 묻는다.
그는 교장실로 다시 불려간다.
*참조 ; 우스꽝스러운 최근의 진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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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이여, 제발 과학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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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손은 서로 싸우다가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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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는 휘파람으로부터 진화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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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에 관한 우스운 진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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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거미를 더 두려워하도록 진화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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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의 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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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76421&t=board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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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https://crev.info/2025/07/cities-are-not-causing-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