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윈의 이론 중 하나가 입증되었는가?

미디어위원회
2020-04-28

다윈의 이론 중 하나가 입증되었는가?

(Darwinism Proved. Now Go Back to Sleep)

David F. Coppedge


       다윈교의 교리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것은 출세를 위한 하나의 기회가 될 수 있다. 한 유명한 대학의 보도 자료는 평소보다 약간 더 대담했다. 다윈의 이론 중 하나가 “입증”되었다는 것이다.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다윈의 진화론 중 하나가 마침내 입증되었다(?)”(Univ. of Cambridge2020. 3. 18). 그것은 다윈의 이론 중 하나일 뿐이며, 전체가 아니다. 그리고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으로 끝나고 있었다.

“우리는 포유류 종(種, species)과 아종(亞種, subspecies) 사이의 진화적 관계가 그들의 서식지(habitat)에 의존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과학자들은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의 사망 후 거의 140년이 지난 시점에, 그의 진화 이론 중 하나를 최초로 증명하였다. 


와우! 이것은 굉장하다!

2020년 3월 18일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지에 게재된, 케임브리지 대학 세인트 존스 컬리지(St John 's College)의 생물인류학 박사과정 학생인 로라 반 홀슈타인(Laura van Holstein)의 논문은 포유류의 아종들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진화에 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찰스 다윈이 HMS 비글호를 타고 갈라파고스 제도를 방문하기 훨씬 전부터, 인류학자들은 오랜 기간에 걸쳐 자연주의자들이 수집한 데이터를 조사함으로서, 다윈의 가설을 확인해주었다. 다윈은 5년 간의 항해에서 돌아온 후, 1859년에 ‘자연선택의 수단에 의한 종의 기원’의 초판을 출간하였다. 이 기념비적인 책에서, 다윈은 생물들은 '자연선택'이라는 과정을 통해 점진적으로 진화했다고 주장했다. 그의 선구자적 작업은 성경의 창조 기록과 모순되기 때문에 큰 논쟁이 되었다.

그게 다인가? 더 이상 읽지 마라. 그것은 또 하나의 다윈을 찬양하고 있는 글에 불과하다. 진부하다. 잠이나 자러가라.

그 글에는 “… 생존 경쟁에서 승리한 종이 보존된다”는 다윈에 대한 일상적인 찬양이 빠짐없이 들어가 있었다. 그 글은 인종차별주의나 그와 유사한 것으로 들릴 수도 있다.


그 글은 일부 수정이 필요해 보인다.

▶ 생물들이 점진적으로 변화되었다는 점진주의(Gradualism)는 다윈 이후 대부분의 경우 기각되었다. 생물 종들은 갑자기 폭발적으로 출현하고 있다.

▶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은 어떤 과정이 아니다. 그것은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에 불과한 것이다.

▶ 적자생존(Survival of the fittest)은 ‘동의어 반복(tautology)’이다. 생존한 개체가 적자로 정의되고 있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이다.

▶ 적자생존은 우생학(eugenics)과 사회적 다윈주의(Social Darwinism)를 낳았다.

▶ 다윈은 선구자가 아니었다. 그의 할아버지 에라스무스(Erasmus) 다윈과 라마르크 (Lamarck)는 다윈보다 먼저 모든 것들이 어떻게 생겨났을 지를 추측했었다. 수천 년 전에 그리스 철학자였던 루크레티우스(Lucretius)와 데모크리토스(Democritus)도 마찬가지였다.

▶ 다윈주의는 공허한 이론이었기 때문에, 1859년부터 논쟁이 일어났다. 자연선택을 비난했던 사람들은 주로 다른 과학자들이었다.

.박쥐와 돌고래가 사용하고 있는 반향정위(反響定位, echolocation, 음파탐지)는 그냥 나타났다고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말해진다. 그런데 어떻게 나타났는가? 그들은 진화가 사실이라는 것을 맹목적으로 믿고 있다. 서식지(habitat)가 진화를 결정했다고?


로라(Laura)는 다윈의 제국에서 자신의 지위를 높이기 위해, 무엇을 해야 했을까?

로라 반 홀슈타인은 말했다 : “우리는 포유류 종(species)과 아종(subspecies)의 진화 관계가 그들의 서식지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발견했다. 아종은 비육상(non-terrestrial)과 육상 서식지에서 다른 방식으로 다양화되어, 결국 종(species)이 되는 방법에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산맥과 같은 자연장벽(natural barrier)의 방해를 받으면, 동물들은 그룹별로 분리되어, 각자 자신의 진화 여정(旅程)을 따라간다. 박쥐와 돌고래와 같은, 비행 동물과 해양 포유류는 그들의 환경에서 물리적 장벽이 비교적 낮았다.”

잠깐, 기다려라. 인류학은 사람에 관한 연구이며, 사람들을 다루는 과학이다. 인류학이 박쥐와 돌고래와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이 연구는 아종이 종의 초기 단계에 새로운 종의 형성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를 조사했다. 로라의 대답은 아래와 같다. “그렇다. 그러나 진화가 모든 그룹에서 동일한 요인에 의해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우리는 종의 풍부함과 아종의 풍부함 사이의 연관성을 강하게 보았기 때문에, 그 이유를 처음으로 알 수 있게 되었다.”

그게 다인가? 만물 우연발생 법칙에 의해서, 다른 포유류에서 진화는 다르게 발생했는가? 와우, 매우 참신한 아이디어인가? 드디어 다윈 이론이 입증되었는가?

그 이야기를 보다 설득력 있는 만들기 위해서, 보도 자료는 일부 환경주의자에게 이를 떠넘기고 있었다. 이제 다윈주의가 입증되었으므로, 벌목과 삼림파괴를 중단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니면. 돌고래가 다칠 수도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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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교의 추기경 회의에서 발표된 열렬한 옹호 발언은, 세속적 종교(진화론)가 과학을 통제하고 있을 때, 어떤 일이 발생하는지를 보여준다. 로라는 아무것도 아닌 것을 말함으로서, 상(award)을 받고 있었다. 그것은 동소적 종분화(sympatric speciation, 동지역성 종분화. 근거리에 있으나 유전적으로 분리되어 나타나는 종의 분리)와 이소적 종분화(allopatric speciation, 이지역성 종분화. 지리적 격리로 인해 유전적 생식격리가 초래되어 나타나는 종의 분리)간의 지속되어왔던 논쟁일 뿐이다. 당신도 알고 있듯이, 종분화가 같은 서식지 내에서 발생했는지, 또는 다른 서식지 내에서 발생했는지는 진화론 내에서 오랜 논쟁거리였다. 그러나 이 어리석은 발표를 아무도 비판하지 않고 있었다. 이런 보도는 과학 웹 사이트(2020년 3월 12일)들을 통해서 빠르게 전파되고 있었다. “다윈의 진화론은… 마침내 입증되었다”라고 말이다.


축하한다, 로라. 진화제국에서 출세를 위한 안전한 경력을 쌓을 수 있게 된 것을 말이다


출처 : CEH, 2020. 3. 17.

주소 : https://crev.info/2020/03/darwinism-prov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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