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위원회
2022-11-29

호아친 : 진화론의 수수께끼가 되고 있는 새

(What’s Up with Hoatzin?)

by Jerry Bergman, PhD


호아친의 기원은 여전히 진화론자들을 당혹스럽게 만들고 있다.

그 새는 세상에서 가장 이상하고, 수수께끼 같은 조류 종이다.


    호아친(hoatzin)은 DNA 염기서열 분석을 이용하여 진화 역사를 규명하려는 진화론자들의 시도를 좌절시키고 있었다. 또한 그러한 시도는 이 독특한 동물과 그것의 추정적인 진화적 조상 사이의 간격을 메우는 데 실패했다. 그 문제는 진화론자들에게 악몽이 되고 있었다.

아래에서 검토한 호아친에 관한 내용은 진화를 지지하기보다는, 사실 창조를 지지한다. 미국 자연사박물관의 조류학자 조엘 크라크래프트(Joel Cracraft)는 호아친을 "세상에서 가장 이상하고 수수께끼 같은 조류 종"라고 부르고 있었다.[1]


왜 가장 수수께끼 같은 새일까?

.호아친. <From Wikimedia Commons>.


오늘날 호아친(hoatzin, Opisthocomus hoazin)은 남아메리카의 아마존 및 오리노코 삼각주(Orinoco deltas, 베네주엘라 동부)와 같은 열대우림과 몇몇 동물원에서 살고 있다. 그 새는 놀라울 정도로 화려한 몸을 지탱하는 짧은 다리를 가진, (65cm 정도의) 닭 만한 크기의 새이다. 그 새는 독특한 특징을 갖고 있어서, 수년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다른 조류 과(bird family)에 그것을 적합시킬 수 없었다. 결과적으로, 그것을 위해 완전히 새로운 과인 호아친과(Opisthocomidae)가 만들어져야 했다.

호아친, 오리너구리(platypus), 아르마딜로(armadillo), 키위(kiwi, 무익조), 글립토돈(glyptodon), 가시두더쥐(echidna)와 같은 동물들은 모두 진화론에 문제가 되고 있다. 왜냐하면 이들 생물들은 너무 독특하고, 다른 동물들과 너무 달라서, 한 과(family)에 배치시키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들의 진화적 조상 계통나무를 만드는 것은 매우 어렵다. Current Biology 지(2022. 10. 24)에서, 조엘 크라크래프트는 호아친에 대한 분류학자들의 좌절감을 이렇게 묘사했다. 

지난 반세기 동안, 호아친의 진화적 관계에 대해 많은 형태학적 및 유전학적 연구가 이루어졌지만, 그것에 대해 보여줄 것이 거의 없었다. 가까운 친척으로 닭목(galliforms, 닭, 칠면조, 꿩 등)에서부터, 뻐꾸기, 비둘기, 도요타조(tinamous), 그리고 많은 다른 목(orders)의 조류들이 제안되어왔다. 호아친의 진화적 관계는 여러 연구들에 대해 완강했고, 심지어 계통유전체학(phylogenomics)의 시대에도 여전히 그렇게 남아 있다. 방대한 양의 데이터와 정교한 계통발생 알고리즘을 가지고도, 우리는 여전히 호아친의 가장 가까운 살아있는 친척에 대한 명확한 생각을 갖고 있지 못하다. 서로 다른 데이터 세트와 분석 방법을 사용하는, 여러 유전체 규모의 분석들이 일치된 합의점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2]


왜 가장 이상한 새인가?

호아친은 특이한 특징으로 인해 다양한 명칭으로 불려왔다. 가령 새끼(병아리)의 날개에 있는 발톱으로 인해 ‘파충류 새(reptile bird)’, 식물 잎을 발효시켜 악취가 남으로 인해 ‘스컹크 새(skunk bird)‘, 길고 뾰족한 오렌지색 깃털의 지저분한 볏 때문에 ’펑크록 새(punk rock bird)‘라는 이름들을 갖고 있다.[3] 분류학자들은 호아친의 진화적 계통을 알아내려고 노력해왔지만, 점점 더 큰 좌절을 느끼고 있다.

이전의 연구들은 호아친과 가장 가까운 친척으로, 도요물떼새(shorebirds, order Charadriiformes(도요목)), 뜸부기(rails), 두루미(cranes, Gruiformes)를 지목했지만, 다른 연구에서는 호아친이 해안가의 새들이나 두루미와 관련이 없다는 것을 발견했다.[4] 아무도 확실하게 아는 사람이 없다.

이 새의 계통발생을 결정하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또 다른 이유는 다음과 같은 것 때문이다.

유전체의 어떤 구성 요소가 가장 계통발생학적으로 유용한지에 대한 합의가 부족하다. 따라서 연구는 서로 다른 유전체 데이터 샘플을 사용하고, 서로 다른 방식으로 결합하며, 다양한 분석 모델을 적용한다... 그들의 상호 관계를 해독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이것은 특히 호아친에게 사실인데, 왜냐하면 호아친이 가계를 대표하는 유일한 살아있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요인들 때문에, 주어진 연구에서 계통발생학적 결과가 어떻든 간에, 그러한 관계에 대한 통계적 지지는 결정적이지 않았다.[5]

호아친은 다른 모든 새들과 또 하나의 특징을 갖고 있다. 어떤 알 수 없는 이유로, 그들은 물 위의 나무에 둥지를 튼다. 그것은 그들이 물을 마실 필요가 있기 때문이 아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들이 먹는 과일, 잎, 꽃에는 그들이 필요로 하는 수분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물을 거의 마시지 않는다.[6] 그러나 물 위에서 사는 것은 위험을 초래한다. 만약 병아리가 부주의함으로 둥지에서 떨어지거나, 위협을 받아 밖으로 뛰쳐나온다면, 그것은 물에 빠질 것이다. 하지만 그런 일이 일어나면, 또 다른 독특한 설계가 분명하게 드러난다. 

새끼는 물 표면이나 물속에서 수영을 할 수 있고, 다시 안전한 둥지로 돌아가기 위해, 나무를 기어오를 수 있다. 새끼는 또 다른 기묘한 적응을 통해 이것을 성취하는데, 어린 병아리의 날개에는 두 번째와 세 번째 손가락(지골) 끝에 두 개의 작은 발톱이 있다. 그것은 물 밖으로 몸을 들어올리고, 초목을 통해 이동하는데 사용된다. 이 날개발톱(wing-claws)은 그들이 날 수 있게 된 직후에 대게 사라진다.[7]

호아친은 그들이 살고있는 수로 근처에서 강력한 비행 생물이다. 이것은 비교적 큰 날개를 필요로 하며, 밝은 색의 비행 깃털이 달려 있다. 그러나 이들의 날개는 장거리 비행에 적합하지 않다. 호아친은 한 나무에서 다른 나무로 날아가는 것보다 더 많이 날지 않으며, 대부분 한 가지에서 다른 가지로 건너간다.


호아친의 독특한 소화기계

호아친이 다른 새들과 구별되는 또 하나의 주요한 차이점은 그것의 소화기계이다. 호아친은 식물 잎을 주로 먹는데, 이것은 두 가지 문제를 야기시킨다. 셀룰로오스(cellulose)는 소화되기 어렵고, 다른 먹이보다 적은 에너지를 함유한다. 호아친의 소화기계는 독특한데, 셀룰로오스를 소화하기 위해서 박테리아를 사용할 뿐만 아니라, 소낭(crop)이라고 불리는, 식도의 아래 부분에 있는 용기 안에서, 음식을 분해하기 때문이다. 다른 새들은 그들의 소낭 또는 모래주머니(gizzard)를 작은 돌들로 채워 먹이를 갈아 소화를 돕는데 사용한다. 또한 이 소낭은 새의 위장(stomach) 안으로 들어가는 음식의 흐름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호아친의 소낭은 생존에 필요한 영양분을 얻기 위해서, 매일 섭취해야 하는 많은 양의 잎을 수용하도록, 위장보다 약 50배 더 크다. 이 비정상적으로 큰 소낭에 필요한 공간 때문에, 호아친의 흉골(가슴뼈)은 크기가 줄어들어 있다. 이 먹이 습관과 소화기 생리학은 다른 조류들에서는 사용되지 않고 있지만, 초식 포유동물의 그것과 유사하다.

호아친의 소화기계는 전형적인 새의 패턴과 반대이다. 그것은 전장 발효(foregut fermentation, 앞창자 발효)라고 불리는 과정을 사용한다.[8] 호아친은 엽식동물(folivores)로서, 잎을 주로 먹는 초식동물이다. 성숙한 잎에는 소화하기 어려운 셀룰로오스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대부분의 다른 먹이 공급원보다 적은 에너지를 공급한다.[9] 결과적으로, 코알라(koalas)와 같은 엽식동물은 긴 소화관을 갖고 있고, 신진대사가 느리다. 많은 엽식동물들이 그들의 먹이인 잎에서 영양분을 추출하기 위해, 공생 박테리아에 의존한다. 1993년 Journal of Comparative Physiology 지에 실린 한 논문은 호아친이 "혼합된 박테리아 집단에 의해 소낭에서 광범위한 발효를 진행할 수 있는, 알려진 유일한 엽식성 조류"라고 언급하고 있었다.[10]

초식성 포유류에서는 흔히 볼 수 있지만, 호아친에서 독특한 발효 세균의 사용은 진화론이 설명해야 할 또 다른 과제를 만들어낸다. 1993년 논문에서 제안된 한 가지 제안은 "포유동물과 조류에서 전장발효의 진화는 수렴진화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인데, 이것은 다른 조류들 사이에서는 진화하지 않았지만, 어떻게든 호아친 유전자 계통에서는 진화했다는 것을 의미한다.[11]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라는 개념은 과학적 용어인 것처럼 위장하고 있지만, 과학적 엄격함을 벗어난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서로 관련이 없는(진화계통나무에서 멀리 떨어진) 생물들에서 유사한 장기나 기능의 기원을 설명할 때, "수렴"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사실 이러한 주장은 말장난에 불과한 것이다.

때때로 자연선택은 두 생물체가 같은 특성을 갖도록 압력을 가한다. 새(조류)와 박쥐(포유류)는 비행 능력을 각각 독립적으로 진화시켰다. 칼새(swifts)와 제비(swallows)는 각각 거의 동일한 윤곽을 가진 공기역학적 식충동물(insectivores)로 진화했지만, 발성 기관과 발뼈와 같은 특성들은 그들이 먼 친척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분류학자들은 공통조상을 수렴진화와 구별하는 방법에 자주 동의하지 않기 때문에, 문헌들은 진화계통나무와 종종 충돌하고 있으며, 몇몇 20세기 생물학자들은 포기할 준비가 된 것처럼 보인다.[12]


유전체에서 진화적 조상 찾기

일부 진화론자들은 유전체 염기서열 분석이 호아친과 같은 특히 어려운 사례에 대한 계통나무를 최종적으로 해결해 줄 수 있기를 희망했었다. 진화론자들의 목표는 생물체의 진화계통나무가 확립되는 것이었다.

생물학에서 진화계통나무는 화학에서 주기율표와 같이, 이 분야에서 기초이며 상징물이다. 다윈은 한 친구에게 "내 생애에서는 볼 수 없겠지만, 자연의 위대한 왕국의 꽤 진실된 계통나무를 갖게 될 때가 분명히 올 것이라고 믿는다"고 썼다. 21세기가 바뀔 무렵, 유전체 염기서열 분석의 부상은 다윈의 꿈을 가까이 가져다주는 것처럼 보였다. "살아있는 종과 멸종된 종 모두를 포함하여, 진화계통나무 전체를 재구성하는 것이 현실이 되었다." … 생물학자 에드워드 오즈번 윌슨(Edward Osborne Wilson)은 그러한 계통나무가 생물학을 통일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었다. 그것의 가치는 계산할 수 없을 정도일 것이다; 진화계통나무는 이미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우리의 이해를 심화시켰다.[13]

조세핀 스틸러(Josefin Stiller)는 모든 조류 유전체(bird genome)의 염기서열을 분석하기 위한 국제적인 팀의 일원이었다. 스틸러가 B10K라고 불리는 프로젝트에 참여했을 때, 그녀의 동료들은 살아있는 새들의 다양성을 나타내는, 신중하게 선택된 363종의 새들을 표본으로 만들기 위해, 박물관과 실험실을 자세히 조사하고 있었다. 세 나라에 있는 네 대의 슈퍼컴퓨터의 도움으로, 스틸러와 그녀의 동료들은 그 새들이 어떻게 서로 관련되어 있는지를 결정하기 위해서, 새들 각각의 DNA를 비교하기 시작했다. 이 아이디어는 "조류 유전체의 완전한 염기서열 분석은, 이 새들의 진화적 기원에 대한 미스터리를 풀어낼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었다. The New Yorker 지에 기고한 벤 크레이르(Ben Crair)의 글은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기술하고 있었다.

불행하게도, 그 과정 초기에 연구자들은 호아친(Opisthocomus hoazin)이라고 불리는 주요한 진화론적 수수께끼와 맞부딪쳤다. 곧 그들이 갖고 있던 초기의 낙관주의는 그들이 발견한 것에 의해 산산조각이 났다. 연구에 참여했던 한 선도적인 연구자는 "이 새에 대해 완전히 놀랐다"며, 호아친은 진화 패러다임의 어느 곳에도 들어맞을 수 없다는 것이었다. DNA 분석은 진화에 대한 기록을 돕는 대신에, 그 반대 역할을 했다. 한 가지 예로:

과학자들은 오랫동안 매(hawks), 독수리(eagles), 송골매(falcons)와 같은 낮에 활동하는 사냥꾼들은 모두 한 마리의 맹금류로부터 후손되었다고 가정해왔다. 그러나, 유전자 계통나무에서, 매와 독수리는 독수리류(vultures)와 함께 가지를 공유했지만, 송골매는 참새목(passerines)과 앵무새와 더 가까운 친척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것은 송골매가 매나 독수리보다는 화려한 금강앵무(macaws)와 작은 참새(sparrows)와 더 가까운 친척이라는 것을 의미했다.[14]

결국, 호아친의 수수께끼를 푸는 것을 돕기 위해 고안된 DNA 분석 연구는

호아친의 수수께끼를 풀지 못했다. 그것은 그 수수께끼를 더 심화시켰다. 2014년 한 분석에 따르면, 호아친과 가장 가까운 살아있는 친척은 두루미(cranes)와, 갈매기(gulls)나 물떼새(plovers)와 같은 해안새(shorebirds)였다. 2020년의 한 논문은 이 어설픈 비행 생물(호아친)은 작고 공중정지 비행을 하는 벌새(hummingbirds)와, 고속 이동을 하는 칼새(swifts)를 포함하는 집단의 자매 종이라고 결론지었다. 크라크래프트는 "솔직히 이 세상에 호아친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말했다. 호아친은 진화론적 수수께끼의 더 많은 잃어버린 조각들을 갖고 있을 수 있다. 많은 생물학자들이 고려하기를 꺼리는, 수수께끼들의 스핑크스일지도 모른다. 만약 진화 패턴이 사실 나무가 아니라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15]


요약

호아친의 형태(morphology)와 특별한 특성들은 새의 진화론적 계통발생과 맞지 않는다. 해부학적 특성이 호아친을 계통나무에 적합시키지 못했을 때, DNA 분석이 시도되었다. 불행하게도, 호아친의 유전체는 다른 새들과 어떤 밀접한 진화적 관계도 확인하지 못했다.[16]

여기서 강조된 사례는 진화론적 유전체 연구의 일반적인 경향에 대한 한 가지 예일 뿐이다. DNA는 종종 멀리 떨어져 있는 생물학적 집단들, 때로는 가까운 가계들 사이의 공통조상을 드러내지 못한다. 오히려, 형태학적, 유전학적 증거들 대부분은 가계 그룹(종류) 내에서 다양한 생물들이 그 종류대로 번식한다는 관점을 지지한다. 창세기에 처음 기록된 그러한 견해는 여전히 유효한 것이다.


References

[1] Cracraft, Joel. 2022. The Hoatzin. Current Biology 32(20): R1068-R1069, p. R1068, October 24.

[2] Cracraft, Joel. 2022. The Hoatzin. Current Biology 32(20): R1068-R1069, p. R1068, October 24.

[3] Crampton, Linda. 2022. 40 Hoatzin or Stinkbird Facts: A Strange and Unique Animal. Owlcation, May 27.

[4] Cracraft, 2022, R1068.

[5] Cracraft, 2022, R1068.

[6] Dominguez-Bello, M.G., et al., 1994. Ecology of the Folivorous Hoatzin. The Auk 111(3): 643-651, July 1.

[7] Cracraft, 2022, R1068.

[8] Dominguez-Bello, M.G., et al. 1993. Evolutionary significance of foregut fermentation in the hoatzin (Opisthocomus hoazin; Aves: Opisthocomidae). Journal of Comparative Physiology B 163(7): 594–601, December; doi:10.1007/BF00302119.

[9] Cork, S.J., and A.C.I. Warner. 1983. The passage of digesta markers through the gut of a folivorous marsupial, the koala Phascolarctos cinereus. Journal of Comparative Physiology 152:43–51.

[10] Dominguez-Bello, et al., 1993.

[11] Dominguez-Bello, et al., 1994.

[12] Crair, Ben. 2022. The Bizarre Bird That’s Breaking the Tree of Life. Darwin thought that family trees could explain evolution. The hoatzin suggests otherwise. Real Clear Science, July 19.

[13] Crair, 2022.

[14] Crair, 2022.

[15] Crair, 2022.

[16] Crair, Ben. 2022. “The Bizarre Bird That’s Breaking the Tree of Life.” The New Yorker (July 15, 2022); https://www.newyorker.com/science/ elements/the-bizarre-bird-thats-breaking-the- tree-of-life/.

*Dr. Jerry Bergman has taught biology, genetics, chemistry, biochemistry, anthropology, geology, and microbiology for over 40 years at several colleges and universities including Bowling Green State University, Medical College of Ohio where he was a research associate in experimental pathology, and The University of Toledo. He is a graduate of the Medical College of Ohio, Wayne State University in Detroit, the University of Toledo, and Bowling Green State University. He has over 1,300 publications in 12 languages and 40 books and monographs. His books and textbooks that include chapters that he authored are in over 1,500 college libraries in 27 countries. So far over 80,000 copies of the 40 books and monographs that he has authored or co-authored are in print. For more articles by Dr Bergman, see his Author Profile.


*참조 : 진화론은 증거와 맞지 않는다 : 진화론자들도 인간 진화는 대혼란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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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을 기절시킨 오리너구리 화석 : 1억1천2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 단공류의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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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너구리는 공룡들과 함께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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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을 낳는 가시두더지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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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두더지 수수께끼... 그리고 오리너구리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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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2. 11. 2.

주소 : https://crev.info/2022/11/whats-up-with-hoatzi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11-15

나비의 변이

(Butterfly Variation)

by Frank Sherwin, D.SC. (HON.)  


    나비(butterflies)는 다시 한번 과학 뉴스를 장식하고 있었다. 그것은 WntA라고 불리는 한 마스터 유전자(master gene)에 관한 것이다. "코넬 대학과 조지 워싱턴 대학의 연구자들은 네발나비(nymphalid butterflies)에서 WntA 유전자의 시스-조절(cis-regulatory) 진화를 규명했다."[1]

시스-조절 요소(cis-regulatory elements, CREs)는 암호화되지 않은 DNA의 부분으로, 근처 유전자의 전사(transcription, DNA의 한 부분을 RNA로 복사하는 과정)를 조절한다. Nature 지의 이전 기사는 이렇게 말했었다. "시스-조절 요소는 발달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며, 이들의 분기(divergence)는 진화적 변화의 한 일반적인 원인이다".[2]

분기진화(divergent evolution, 발산진화)란 "생물의 한 조상 집단(ancestral group)의 후손들이 둘 이상의 집단으로 갈라져,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달라지는 현상"이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두 개 이상의 집단"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진화하여 변화된다는 것이다.[3, 4]

WntA 외에도 나비목(Lepidoptera)의 유전학에 대한 새로운 발견도 보고되었다.

연구자들은 WntA 유전자가 나비 날개에 나타나는 패턴의 발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마스터 유전자라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그 유전자의 발현이 색깔과 패턴뿐만 아니라, 나비 DNA에서 그 유전자 근처에 위치한 몇몇 다른 유전자들의 발현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발견했다.[1]

이 발견은 격려받을 만하고 중요한 것이지만, 나비 내에서 진화적 변화의 증거가 되지는 않는다. 사실, 화석 기록에서 나비는 다른 날개 패턴과 같은 사소한 변화만을 보여주며, 항상 나비였음을 보여준다.[5]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비는 나비가 아니었던 조상 생물로부터 어떻게든 진화했다고 저자들은 주장한다. 

Science 지에 발표된 논문에 의하면, 나비 집단에서 유전자 조절 과정이 어떻게 상동(homology)과 환경 변화에 모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는지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연구자들은 다양한 기술을 사용했다.[1]

하지만, 배아 발달에서 볼 수 있듯이, 유전자 조절 과정에서 간단한 것은 없다.[6] 다른 모든 생물들과 마찬가지로, 나비의 경우에서 이러한 조절 과정은 고도로 구조화되어 있으며, 제어 시스템은 매우 정밀해야 한다.

환경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것은 창조 모델의 기본이다. 나비는 역동적인 생물이다. 환경을 감지함으로써, 그들은 빠르게 도전을 해결하고, 그에 따라 적응할 수 있다. 그들은 센서들의 다면적 연결망을 통해서 환경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한다.[7] 그런 다음, 사전에 프로그램되어있는 적응 해결책을 신속하게 배치한다.[7] 나비는 창조된 나비 종류(butterfly kind) 내에서 변화를 만들어내는 논리 메커니즘과 선천적 감지 시스템을 갖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상동성은 "다른 생물들에서 특정 구조의 근본적인 유사성"이며, 이는 공통 조상(common ancestor)의 후손이기 때문인 것으로 가정한다."[8] 그러나 창조론자들은 공통 조상이 아닌, 공통 설계자(common Designer)를 가정한다.

그 기사는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이전 연구들은 나비와 같은 생물의 외형 패턴과 구조가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s)와 시스-조절 요소(CREs)의 영향으로 발생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그러한 요소들이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는 여전히 잘 이해되지 않고 있다.[1] 

창조론자들은 복잡한 전사인자와 시스-조절 요소는 결코 진화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진화론자들은 종 내의 변화(작은 변화)를 보고, 종의 자연적 한계를 뛰어넘는 변화(대진화)를 추정한다. 그러나 이러한 자연적 한계들은 일관성이 있다. 관측되는 사소한 변화들은 오랜 시간이 주어진다 하더라도, 주요한 변화로 이어지지 않는다.

생명과학자들은 시스-조절 요소들과 같이 믿을 수 없도록 복잡한 것들을 계속 발견하지만, 그것을 창조주가 아닌, 우연한 자연적 과정으로 돌리고 있는 것이다.[9] 


References

1. Yirka, B. Characterizing the cis-regulatory evolution of the gene WntA in nymphalid butterflies. Posted on Phys.org October 21, 2022, accessed October 25, 2022.

2. Wittkopp, P. and G. Kalay. 2012. Cis-regulatory elements: molecular mechanisms and evolutionary processes underlying divergence. Nature Reviews Genetics. 13, 59-69 (2012).

3. Allaby, M. 2020. Dictionary of Zoology. Oxford University Press. 196.

4. Sherwin, F. Speciation of Bears, Birds, and Bacteria is not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5, 2022, accessed October 26, 2022.

5. Sherwin, F. Butterfly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ly 18, 2006, accessed October 26, 2022; Tomkins, J. Butterfly Wing Design Repudiates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February 18, 2021, accessed October 26, 2022.

6. Tomkins, J. Embryology Gene Control Confounds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15, 2013, accessed October 26, 2022.

7. Guliuzza, R. Engineered Adaptability: Creatures' Adaptability Begins with Their Sensors. Acts & Facts. 47 (3).

8. Allaby 292 (emphasis added).

9. Romans 1:25

* Dr. Sherwin is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진화를 거부하는 나비 날개의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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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펄럭거리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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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 제왕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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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나비의 장엄한 장거리 비행 : 제왕나비의 놀라운 항해술에 대한 전자공학자의 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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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나비의 장거리 항해를 도와주는 내부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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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나비에서 경도 측정 시계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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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와 제왕나비는 위성항법장치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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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광다이오드는 나비들이 최초로 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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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날개의 경이로운 나노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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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파란색의 딱정벌레, 새, 그리고 나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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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날개에 나타나는 창조주의 광학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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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의 날개 : 방수 옷에 영감을 불어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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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날개가 빗방울에 견딜 수 있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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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는 어떻게 독을 피할 수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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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는 ‘놀라운 슈퍼유전자’로 다른 곤충의 모습을 모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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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물질로 처리되어 있는 나방의 스텔스 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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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방의 놀라운 비행과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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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수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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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방들은 암흑 속에서도 바람을 거슬러 항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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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한 진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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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빠른 변화는 내재된 것임이 입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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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 새, 박테리아의 종분화는 진화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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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거(Liligers) : 창조된 종류에 대한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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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의 다양한 품종과 변화의 한계 : 창조된 ‘종류(kind)’ 내에서의 다양성은 진화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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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는 어떻게 개가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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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곰 종들은 한 쌍의 곰 종류에서 유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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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돌고래와 일각고래의 잡종이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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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들소 잡종의 발견으로 부정된 진화론의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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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는 진화의 빅뱅을 일으켰는가? : 48종의 새들에 대한 유전체 연구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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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키(얼룩나귀), 지프(양염소), 그리고 노아의 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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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호랑이, 그리고 타이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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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의 유인 상술에 걸려들지 말라 : ‘진화’라는 단어의 이중적 의미와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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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유전학 : 진화가 필요 없는 적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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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의 메커니즘이 부정되고 있다.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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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구피, 동굴물고기에서 보여지는 연속환경추적(C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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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에서 연속환경추적(CET)은 명확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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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는 가뭄 시에 유전자 발현을 조절한다 : 식물의 환경변화 추적 및 대응 메커니즘은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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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환경 적응을 위한 유전적 및 후성유전학적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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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의 수분 센서는 연속환경추적(CET) 모델을 확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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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클리드 물고기에 내재되어 있는 적응형 유전체 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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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충의 DNA는 미래를 대비하고 있었다 : 장래 일에 대한 계획은 설계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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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은 그들의 환경에 적극적으로 적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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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네의 적응은 경이로운 공학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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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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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종의 빠른 변화는 진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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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2. 11. 3.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butterfly-vari/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11-13

수억 배로 차이가 나는 진화 속도

: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도, 극도로 느리게도 일어난다? 

(Evolutionary Rates Vary by Millions)

David F. Coppedge


       진화로 인해 어떤 생물은 극도로 빠르게 변화되기도 하고, 어떤 생물은 수억 년 동안 변화되지 않기도 한다.


     진화론은 진화하고 있다. 식물이나 동물이 한 세대 안에 적응했을 때, 그것도 다윈 진화의 한 예가 될 수 있다고 진화론자들은 주장하고 있었다. 생물체가 수억 년 동안 조금도 변하지 않았을 때, 그것도 진화라고 주장하면서 말이다. 진화의 속도는 8자릿수 크기로 차이가 난다. 길이로 비교하면, 1cm와 1,000km의 차이이다. 혹은 작은 손톱의 폭과, 부산을 왕복하는 거리가 8자리 자릿수 크기이다. 속도로 비교하면, 시속 1m와 시속 10만km의 차이와 같다.

다음의 글들은 주장되는 "진화 속도(rate of evolution)"가 극도로 빠른 상태에서부터, 거의 정지 상태까지, 매우 다르다는 것을 보여준다. 초파리(fruit flies)는 1~2세대 내에 적응할 수 있지만, 투구게(horseshoe crabs)는 수억 년 동안 거의 변하지 않았다.


빠른 진화는 예측 가능한가?(bioRxiv, 2022. 10. 28). 수백만 년은 필요 없다. 초파리(fruit flies)는 1년 안에 진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초파리들은 커다란 뇌를 빠르게 진화시킬 수 있었다.

진화는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으로 여겨지고 있지만, 이제 진화는 몇 세대 만에 빠르게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시간적 변화에 대한 연구의 부족으로, 빠른 진화가 예측 가능한지와, 생태학적으로 어떤 시간 틀과 관련있는 지는 여전히 불분명하다. 우리는 야생 초파리가 여러 세대에 걸쳐 기후에 적응하는, 중요하고 복잡한 적응 관련 특성의 유전적 기반 변화를 측정하기 위해서, 일반적인 접근법을 사용했다. 매년 1~16세대를, 연속적으로 5년 동안 48~89세대를 추적하였다. 진화는 빨랐고, 위도 4도에 걸쳐 있는 세 개의 서로 다른 위치에서, 빠른 진화의 병렬 패턴을 보였다. 발달 시간은 계절에 따라 일정하게 진화하며, 봄에 수집한 초파리는 가을에 수집된 초파리보다 더 빨리 발달하였다.


다윈 핀치새의 빠른 진화에 필수적인 조상 유전자 변이(Uppsala University, 2022. 7. 11). 그렇다. 진화론의 상징물인 다윈의 핀치새(Darwin’s finches)들은 그들 조상의 유전자 가방(bag of ancestral genes)에 도달하여, 빠르게 진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진화생물학에서 한 중요한 질문은 어떻게 그렇게 빠르게 진화가 일어날 수 있는가?라는 것이다. 

다윈의 핀치새는 비교적 방해받지 않는 환경에서 진화해왔다 : 갈라파고스 제도는 남아메리카 본토에서 서쪽으로 약 1,500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인간의 영구적인 정착은 지난 100년 이내에만 존재했고, 인간의 활동으로 인해 멸종된 다윈의 핀치새 종들은 없었다.


이주 실험은 트리니다드 킬리피쉬(killifish)의 경쟁이 심한 환경에서 더 큰 뇌가 선호됨을 보여준다(Ecology Letters, 2022. 10. 19). 한 물고기 종은 실험적 관찰 시간 동안에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있었다.

더 큰 뇌의 진화는 어느 정도까지가 적응에 의한 것인지 논란이 되고 있다. 트리니다드의 킬리피쉬(Anablepsoides hartii)는 포식 강도(predation intensity)가 서로 다른 장소들에서 발견되는데, 포식자의 감소와 종 내의 경쟁 증가를 경험한 물고기는 더 큰 뇌를 갖고 있었다. 우리는 토착 서식지에서 발견되는 킬리피쉬를, 포식자가 있는 장소에서부터 포식자가 결여된 높은 경쟁의 장소로 강제로 이주시켰을 때, 뇌 크기와 적응(생존과 성장)의 연관성을 평가했다. 지역적으로 적응된 개체군에서 더 큰 뇌의 선택은 없었다. 반대로, 강제로 이주된 물고기의 뇌 크기와 성장 사이에는 강한 양의 관계가 있었지만, 경쟁이 심한 환경에서는 보여지지 않았다. 또한 실험 끝에서, 다시 포획된 이주된 물고기는 그렇지 않은 물고기보다 훨씬 더 큰 뇌 크기가 관찰됐다.


뇌의 진화는 경쟁과 관련이 있다(University of Texas at Arlington, 2022. 10. 20). 위의 논문에 대한 보도 자료는 경쟁이 더 큰 두뇌의 진화를 야기시킨다고 말하고 있었지만, 그것이 빠르게 일어났다는 사실은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흑사병은 면역 유전자들의 진화를 유발하여, 오늘날 우리가 질병에 어떻게 대응하는지를 설정해주었다(McMaster University, 2022. 10. 19). 중세 페스트 이후 몇 세기 안에, 인간은 면역 유전자를 진화시켰다고 이 과학자들은 주장한다. 그 일은 단지 몇백 년 만의 일이다. 인간은 그보다 천 배나 더 많은 시간을 살아왔다고 주장되지 않는가? 그렇다면 완벽한 면역계를 갖고 있지 않을까?

"선택된 유전자자리(loci)와 관련된 선택적 이점은 한 병원체가 어떻게 면역계의 진화에 그렇게 강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인간에게 보고된 가장 강력한 것 중 하나이다"라고 논문의 저자이자, 시카고 대학의 유전학 교수인 루이스 바레이로(Luis Barreiro)는 말한다.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의 면역계가 병원체에 다양한 방식으로 대응하도록 진화해왔으며, 이는 한때 중세 페스트에 대한 한 보호 유전자가 오늘날 자가면역 질환(autoimmune diseases)에 대한 감수성을 증가시키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연구자들은 보고한다. 이것은 진화가 우리의 유전체에서 작용하는 균형 잡힌 행동이다.

 

기괴하고 멋진 균류의 세계는 폭발적인 진화로 형성됐음이 연구로 밝혀졌다(University of Bristol, 2022. 8. 17). 보라, 진화는 불꽃놀이처럼 폭발적으로 일어날 수도 있지만, 수억 수천만 년 동안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진화는 진화론자들의 생각에 따라 빠르게도, 느리게도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연구자들이 발견한 것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균류(fungi)는 점진적으로 진화했고, 균류들 사이의 차이가 생겨났고, 다른 균류들의 다세포성 진화는 더 큰 형태학적 다양성을 위한 문을 연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그들은 최초 다세포 균류의 출현과, 버섯과 같은 복잡한 자실체(fruiting bodies)의 진화와 관련된 불일치의 증가를 보았다...

"균류는 밝은 색깔, 이상한 모양, 낯선 해부학을 보여준다. 우리의 분석은 이 놀라운 다세포의 복잡한 해부학적 다양성이 폭발적으로 진화했음을 보여준다"고 스미스(Smith)는 말한다. 


K-Pg 경계에서 조류의 다양화와 관련된 분자들의 조기 폭발(bioRxiv, 2022. 10. 22). 그것은 불꽃놀이와 비슷하다. 조류가 폭발적으로 등장하는 것을 즐기라! 조류 진화의 역사 초기에 유전체들은 폭발적으로 다양해졌다는 것이다. 이 영상물(this video)에서 진화계통나무 전체를 가로지르는 불꽃놀이 쇼를 보라.


6천만 년 이상 전에, 펭귄들은 수영을 위해 비행을 포기했다. 그 방법은 이렇다. (Live Science, 2022. 7. 29). 오래 오래 전에, 펭귄은 하늘에서 내려와 수영을 시작했다고 스테파니 파파스(Stephanie Pappas)는 독자들에게 말하고 있었다. 그리고 펭귄들은 그 이후로 계속 펭귄으로 남아있다는 것이었다. "모든 종에 똑같이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마치 누군가가 더 많은 펭귄 종들을 만들기 위해서 (진화 발전기의) 크랭크를 돌린 것 같다"라며 한 진화 전문가는 그녀의 주장을 찬성하며 말했다.

.펭귄으로 진화했다는 상상의 새. 이 새는 잘 날 수도 없고, 수영을 잘 할 수도 없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다음 번의 운좋은 돌연변이들이 일어날 때까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작은 바다생물은 기후 변화를 따라잡기 위해, 오랫동안 이론화된 유전 메커니즘을 진화시켰다는 새로운 증거를 제공한다(Science Daily, 2022. 7. 14). 기후 변화가 걱정되는가? 생물체는 기후 변화보다 더 빨리 진화할 수 있었다고 이 보도자료는 말한다. 바다생물인 작은 요각류(copepods)들은 온난화를 극복하기 위해 "양성 상위성(positive epistasis)"을 사용하고 있다.(*상위성 : 한 유전자가 발현형질로 나타날 때 다른 유전자가 영향을 주는 현상). 진화는 멋지지 않은가? 프로메테우스(Prometheus, 인간에게 불을 전해준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신)의 불처럼,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은 인류가 갈망하는 선물인 이해(understanding)를 가져다주었다.

"이 요각류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여 한 개체군이 빠르게 진화하는데 필요한 조건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라고 리(Lee)는 말한다. "또한 진화가 변화하는 지구를 이해하는데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개체군과 생태계가 어떻게 생존할 수 있을 것인지도 보여준다.“


원숭이두창은 '가속 진화'를 겪었을 수 있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Live Science, 2022. 6. 25). 여러분은 다윈의 진화론에서 초고속진화를 구동시키는 가속 페달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가?

원숭이두창(monkeypox) 바이러스는 보통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변이되었으며, '가속 진화' 기간을 겪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새로운 연구는 시사하고 있다.


유전적 변이를 통한 적합은 야생 동물의 빠른 현대적 적응 진화를 나타낸다(Science Magazine, 2022. 5. 26). "빠른 변화(Rapid Change)"는 이 보고서의 첫 번째 부제이다. "보넷(Bonnet) 등은 19종의 생물에 대한 장기적 데이터로부터, 적합성을 증가시킨 유전자 변화에 대한 선택의 기여도를 결정하는, 부가적 유전자 변이를 살펴본 결과, 예상보다 높은 것으로, 종종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첫 번째 단락은 쓰여져 있다.


야생 동물들은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The Conversation, 2022. 5. 26). 위 논문의 선임저자인 보넷(Bonnet)은 진화가 얼마나 빨리 일어날 수 있었는지에 대해 놀라워하고 있었다. 하지만 모두가 그렇게 생각했을까? 그는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빠르게"라고 말했다.

진화는 얼마나 빠르게 일어나는가? 적응 진화(adaptive evolution)에서, 자연선택은 개별 생물체의 생존과 번식을 선호하는 형질의 유전적 변화를 일으킨다.

찰스 다윈은 그 과정이 오랜 지질학적 기간에 걸쳐 발생했다고 생각했지만, 우리는 단지 몇 세대 만에 극적인 적응 진화의 예를 보아왔다.


야생동물들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진화한다(Australian National University, 2022. 5. 27). 보넷 등은 빠른 진화에 대한 이러한 폭로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고 싶어한다. "진화는 우리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중요한 원동력이며, 현재의 환경 변화에 대한 개체군의 적응력이다"라고 보넷은 말한다. 진화는 운전자이면서, 승객인가?

다윈이 기술했던 진화의 과정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느린 것이었다. 하지만, ”다윈 이후, 연구자들은 불과 몇 년 만에 다윈의 진화가 일어나는 많은 사례들을 확인해왔다"라고 보넷 박사는 말했다.

다윈이 살아있다면, 이러한 발견들에 대해 그는 어떻게 생각할까? 모든 것이 우연히 일어났다는 그의 이론에 다윈주의(Darwinism)이라는 자신의 이름이 붙어있는 한 기뻐할까?

우리의 글(2022. 10. 11) 살아있는 화석에 관한 글을 읽어보라(번역 글은 여기를 클릭). 여러 생물들이 수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생각보다 일찍" 진화했다는 것은 추세가 되고 있다는 2022. 10. 20일 글도 읽어보라(번역 글은 여기를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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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제국에서 이야기 지어내기 사업이 계속되기 위해서,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 일어나기도 하고, 극도로 느리게 일어나기도 한다! 이제 여러분은 진화론의 실체를 알아챌 수 있을 것이다.


다윈의 진화론은 무수히 많은 수의 땜질 조각들로 장식된 우리 시대의 플로지스톤이다. 진화는 속도가 빠를 때를 제외하고, 느리고 점진적이다. 진화는 수억 년 동안 모든 것을 그대로 유지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역동적이며 시간의 흐름에 따라 큰 변화를 일으킨다. 진화는 극단적인 복잡성과 우아한 단순성을 모두 설명할 수 있다. 진화는 새들이 어떻게 나는 법을 배웠는지, 어떤 새들은 어떻게 그 능력을 잃어버렸는지 말해준다. 진화는 치타를 빠르게 만들었고, 거북이를 느리게 만들었다. 어떤 생물은 크게 만들었고, 어떤 생물은 작게 만들었다. 어떤 생물은 아름답게 만들었고, 어떤 생물은 지루할 정도로 단순하게 회색으로 만들었다. 그것은 물고기를 걷게 만들었고, 걷던 동물을 바다로 돌아가도록 만들었다. 그것은 수렴될 때를 제외하고, 분기되었고, 쓰레기(junk)를 만들 때를 제외하고, 미세하게 조정된 정교한 디자인을 만들어낸다. 진화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진행될 때를 제외하고, 무작위적이며 방향이 없다. 진화 중인 생물들은 이타주의적 행동을 보여줄 때를 제외하고, 잔인한 전쟁터이다. 진화는 미덕과 악행, 사랑과 증오, 종교와 무신론을 설명할 수 있다. 그리고 점점 더 많은 부수적인 가설들과 함께 이 모든 것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 진화론은 많은 이론들로 구축된 루브 골드버그(Rube Goldberg, 미국의 만화가 루브 골드버그가 고안한 연쇄 반응에 기반한 기계) 장치이다. 그리고 이 모든 사색적 독창성의 결과는 무엇일까? 폐기된 플로지스톤 이론처럼, 그것은 아무것도 잘 설명하지 못하면서, 모든 것을 설명한다. - Matti Leisola & Jonathan Witt의 책, ‘Heretic : One Scientist’s Journey from Darwin to Design(이단아 : 다윈에서 설계로의 한 과학자의 여정)‘ 중에서(198-199쪽). 

 

*참조 : 다르게 흘러가는 진화의 속도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8125034&bmode=view

대진화는 오늘날 너무도 느려서 볼 수 없다. 그러나 과거에는 너무도 빨라서 화석기록에서 볼 수 없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21&bmode=view

진화는 안정적일 때를 제외하곤 빠르게 일어난다? : 쌍편모충류, 곰, 패충류 정자 화석이 가리키는 것은?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33&bmode=view

진화는 엄청나게 빠를 때를 제외하곤 느리게 일어난다 (?)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53&bmode=view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51&bmode=view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70&bmode=view

진화는 사람이 아니다 : 진화는 생각할 수 없고, 목적을 갖고 나아갈 수 없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3255457&bmode=view

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9736922&bmode=view

‘자연선택’의 의인화 오류 : 자연은 선택할 수 없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3133575&bmode=view

‘진화압력’이라는 속임수 용어‘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1454713&bmode=view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는 이유 : 자연선택은 제거할 수는 있지만, 만들어낼 수는 없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47&bmode=view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5&bmode=view

공룡의 눈과 진화론 : 생물이 어떤 필요를 진화시킬 수 있는가?

https://creation.kr/Dinosaur/?idx=12800086&bmode=view

다윈표 소시지 공장의 비밀이 폭로되다 : 한 과학 작가가 진화론을 비판하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392044&bmode=view

진화론자들이여, 제발 과학을 하라.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403908&bmode=view

마약과 같은 진화론 :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모든 것을 설명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0637096&bmode=view

식물에서 마술처럼 작동되고 있는 진화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31&bmode=view

진화론을 모르는 진화론자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39&bmode=view

불가능해 보이는 수많은 우연들이 진화론의 중심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6722631&bmode=view

최적화된 완벽한 비행기의 제작 : 비행기를 우연이나 무작위적 과정으로 만드는 사람이 있을까?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6263118&bmode=view

진화론자들은 가정과 반복을 통해 속임수를 유지한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9965305&bmode=view

장구한 시간만 있으면, 생쥐가 코끼리로?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26&bmode=view

물고기의 발 : 진화론은 뺄셈으로 더하기를 할 수 있나?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11&bmode=view

진화는 입증된 것인가, 가정된 것인가? : 신이 된 진화, 눈으로 볼 수 없는 진화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74&bmode=view

우스꽝스러운 물고기들의 진화 이야기 : 해마와 에인절피시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97&bmode=view

진화론의 판타지 랜드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제한의 추론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2295084&bmode=view

진화론자들의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들 : 눈썹, 이족보행, 커다란 코, 빗해파리, 진화적 힘, 성선택...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9&bmode=view

진화론은 얼마나 많은 비정상과 예외들을 수용할 것인가?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7&bmode=view

진화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보여도 언론 매체와 과학계에서 결코 비판받지 않는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49&bmode=view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60&bmode=view

동물들의 본능은 어떻게든 진화했다? : 진화론자들의 추정 이야기는 과학적 설명이 될 수 없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69&bmode=view

진화가 (창조가 아니라) 빈틈의 신이다. 

http://creation.kr/Debate/?idx=1293666&bmode=view

진화론이 과학을 향상시킬 수 있을까?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6738491&bmode=view

시간의 인플레이션 : 오랜 연대로 기적을 감추는 진화론자들

https://creation.kr/BiblicalChronology/?idx=11149614&bmode=view

초파리의 계절에 따른 빠른 유전적 변화 : “적응 추적”은 진화가 아니라,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1298959&bmode=view

초파리의 경이로운 비행 기술이 밝혀졌다

http://creation.kr/animals/?idx=4828231&bmode=view

초파리 : 진화의 증거에서 지적설계의 증거로

http://creation.kr/animals/?idx=1291073&bmode=view

초파리는 내부 나침반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언제나 반복되는 수렴진화 이야기!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86&bmode=view

초파리에 들어있는 놀라운 설계 : 초파리는 천문항법을 사용하여 장거리 이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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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파리의 후각은 경이로운 나노 시스템으로 작동된다.

http://creation.kr/animals/?idx=2114262&bmode=view

초파리는 대진화를 보여주지 못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361&bmode=view

초파리의 진화는 600 세대 후에도 없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14&bmode=view

다윈의 핀치새 - 홍수 후 빠른 적응을 지지하는 증거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61&bmode=view

핀치새의 부리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62&bmode=view

핀치새의 부리는 진화한 것인가?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371&bmode=view

새로운 핀치새 종은 대진화가 아니라, 유전적 보존을 보여준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18&bmode=view

다윈의 핀치새들 -진화의 증거가 아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22&bmode=view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55&bmode=view

다윈의 핀치새 : 진화한 것은 새인가? 진화 이야기인가?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59&bmode=view

진화생물학자들은 진화론을 다시 생각하고 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07&bmode=view

동물들이 혹한의 추위에도 견딜 수 있는 이유는? : 펭귄이 물에 젖어도 얼어붙지 않는 비밀이 밝혀지다.       

http://creation.kr/animals/?idx=1291193&bmode=view

거대 화석 펭귄은 따뜻한 물에서 살았다 : 4000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펭귄

http://creation.kr/Controversy/?idx=1294682&bmode=view

동결된 펭귄 DNA는 돌연변이율에 의한 분자시계에 의구심을 제기한다.

http://creation.kr/Dating/?idx=1289560&bmode=view

3천6백만 년 전(?) 펭귄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멜라노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1&bmode=view

흑사병의 원인은 두 번의 돌연변이였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52&bmode=view

흑사병 : 살인자의 탄생 : 페스트 균도 하나님이 창조하셨는가?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20&bmode=view

후성유전학 : 진화가 필요 없는 적응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222062&bmode=view

진화의 메커니즘이 부정되고 있다.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https://creation.kr/Topic401/?idx=6776421&bmode=view

연어, 구피, 동굴물고기에서 보여지는 연속환경추적(CET)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75031&bmode=view

후성유전체 연구는 세포에서 교향악단을 발견했다.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48&bmode=view

후성유전학적 암호는 이전의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60&bmode=view

유전자의 다기능성은 진화론의 장애물이 되고 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62&bmode=view

후성유전학에 대한 새로운 소식들 

http://creation.kr/Variation/?idx=1757456&bmode=view

시클리드 물고기에 내재되어 있는 적응형 유전체 공학. 

http://creation.kr/Variation/?idx=3759191&bmode=view

회충의 DNA는 미래를 대비하고 있었다 : 장래 일에 대한 계획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73&bmode=view

기생충은 그들의 환경에 적극적으로 적응한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1084868&bmode=view

지네의 적응은 경이로운 공학 기술이다.

https://creation.kr/animals/?idx=7884258&bmode=view

누가 당신의 유전자 피아노를 연주하는가?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87&bmode=view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6&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4&bmode=view

"매우 흥미로운" 화석 : 5억6천만 년(?) 전 캄브리아기에 현대적 자포동물의 발견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503216&bmode=view

표준화석들 : 4 억년(?) 전의 물고기 실러캔스가 살아있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696&bmode=view

바다조름 : 극도의 살아있는 화석은 ‘종류대로’를 외친다. ; 5억6천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757554&bmode=view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92&bmode=view

5억5천만 년(?) 동안 진화가 없었다. : 에디아카라 지층의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95&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 네오필리나 : 3590m 심해에서 올라온 4억 년(?) 전 생물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35&bmode=view

놀랍도록 잘 보존된’ 새우가 3억5천만 년이나 됐다고?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972&bmode=view

살아있는 화석 ; 작은 새우 트리옵스 : 2억5천만 년(?) 동안 변화가 없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26&bmode=view

가장 큰 물고기 화석과 가장 오래된 상어 화석의 발견 : 4억9백만 년(?) 전의 상어는 완전한 상어였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18&bmode=view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41&bmode=view

5억(?) 년을 살아온 앵무조개가 사람 때문에 멸종 위기?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1&bmode=view

왕털갯지렁이, 4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19&bmode=view

4억5천만 년 동안 진화되지 않은 투구게가 진화의 증거?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79&bmode=view

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52&bmode=view

벌레들은 5억2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32&bmode=view

3억8천만 년(?) 전 물고기의 심장 화석이 발견되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66188&bmode=view

황-순환 박테리아는 18억 년(?) 동안 동일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757581&bmode=view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800&bmode=view

20억 년 동안 진화가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기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34&bmode=view

진핵생물 곰팡이는 24억 년 전에도 존재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9&bmode=view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83&bmode=view

현대적 모습의 5억4100만 년(?) 전 조류들의 발견 : 진화론자들은 극단적인 변화의 정지도 "진화"라고 부른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83238&bmode=view

새롭게 주장되는 10억 년 전의 살아있는 화석 녹조류 

http://creation.kr/LivingFossils/?idx=4090719&bmode=view

▶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http://creation.kr/Series/?idx=1842776&bmode=view


출처 : CEH, 2022. 10. 31.

주소 : https://crev.info/2022/10/evolutionary-rat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11-10

조류 배아는 공룡-조류 진화의 증거를 보여주는가?

(Do Bird Embryos Show Evidence of Evolving from Dinosaurs?)

by Frank Sherwin, D.SC. (HON.) 


   대부분의 동물학자들과 척추동물 고생물학자들은 새(birds, 조류)들은 실제로 나는 공룡(flying dinosaurs)이라고 믿고 있다. 심지어 여기에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새인 쿠바의 벌새(hummingbird)도 포함된다.

최근 일부 과학자들은 조류 배아(embryos)가 공룡의 한 단계를 통과하는 것을 볼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그들은 이것을 진화의 증거로 해석했다.

모든 아기 새들은 부화되기 전에, 그들의 엉덩이 뼈(hip bone)가 공룡 골반의 작은 복제품이 되는 잠깐의 시간을 갖는다. 이것은 예일대학 연구자들이 Nature 지에 보고한 새로운 연구 결과 중 하나로서, 조류 엉덩이 뼈의 진화적 탐구에 의한 것이다. 그것은 또한 수천만 년에 걸쳐 공룡-조류로 이어진 극적인 변화에 대한 작은 증거를 제공한다.[1]

그러나 그러한 기이한 변신은 보는 사람의 눈에 따라 달라진다. 시각적 해석은 개인의 세계관에 따라 주관적일 수 있다. 진화론적 연구자들은 새들이 공룡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그러므로, 새의 배아가 공룡 엉덩이의 발달 단계를 통과해 진행된다고 확신하고 있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만약 그러한 진행이 몇몇 사람들에게 친숙하게 들린다면, 그것은 수십 년 동안 진화론자들이 사용했었던 발생반복설(Recapitulation theory), 또는 생물발생법칙(Biogenetic law)이라는 실패한 이론을 들어왔기 때문이다. 독일의 동물학자였던 에른스트 헤켈(Ernst Haeckel, 1834-1919)은 "개체발생은 계통발생을 되풀이 한다(ontogeny recapitulates phylogeny)"라는 악명 높은 문구로, 척추동물의 배아는 진화 단계를 반복한다는 생각을 대중화했다. 다시 말해, 개체의 발달은 그 진화적 계통을 반복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진화론자들은 인간 배아의 목 주름(pharyngeal pouches, 인두낭)은 물고기 같은 조상의 아가미와 해당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두 발달 생물학자에 따르면,

인두낭의 첫 번째 쌍은 중이(middle ear)와 관련 유스타키오관(eustachian tubes)이 된다. 두 번째 쌍은 편도선(tonsils)의 벽을 형성한다. 흉선(thymus)은 인두낭의 세 번째 쌍에서 파생된다...[2]

헤켈의 발생반복설에 대한 생각은 과학적으로 부정된 주장이었다.[3] 더 최근에, 다섯 명의 진화론자들은 생물발생법칙에 대해서 이렇게 평가하고 있었다.

헤켈은 잘못된 전제에 기초한 그의 생물발생법칙을 바탕으로, 개체발생은 그 개체가 진화해온 초기 조상들이 갖고 있던 진화적 발달 단계의 특성들을 되풀이한다는 개념을 주장했다. 이 개념은 후천적으로 획득한 특성이 유전된다는 라마르크(Lamarck)의 개념에 기초한 것이었다.[4]

"조류 발달의 초기 단계에서 초기 공룡의 엉덩이와 매우 비슷한 것이 발견되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라고[1] 이 연구의 선임저자이자, 박사후 연구원인 크리스토퍼 그리핀(Christopher Griffin)은 말했다. 하지만 아마도 그들의 해석은 틀렸을 것이다. 공룡-조류 진화를 의심하는 진화론자들은 이 연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들어보는 것은 흥미로울 것이다.

캘리포니아 대학 고생물학 박물관의 보도자료는 "배아는 진화의 과정을 반영하지만, 그 과정은 헤켈이 주장한 것보다 훨씬 더 복잡하고 기발하다. 심지어 같은 배아의 다른 부분들은 다른 방향으로 진화할 수도 있다."[5]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모든 조류 배아가 공룡의 단계를 거쳐 변화된다는 생각은 또 다른 의심스러운 주장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은 약 6천 년 전인 창조주간 다섯째 날에 새들은 새로, 여섯째 날에 공룡들은 공룡으로 창조하셨다.


References

1. Shelton, J. The developing bird pelvis passes through ancestral dinosaurian conditions. PhysOrg. Posted on phys.org. August 5, 2022, accessed September 6, 2022.

2. Barresi, M. and S. Gilbert. 2020. Developmental Biology, 12th ed. Sunderland, MA: Sinauer Associates, Inc., 609.

3. Lovtrup, S. 1978. On von Baerian and Haeckelian recapitulation. Systematic Zoology. 27:348-52. 4. Hickman, et al. 2020. Integrated Principles of Zoology. McGraw Hill, 116.

5. Early Evolution and Development: Ernst Haeckel. Evolution 101, University of California Museum of Paleontology. Understanding Evolution. Posted on Berkeley.edu December 22, 2012, accessed September 6, 2022.

*Dr. Sherwin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재발견된 위조 : 헥켈의 배아 그림(발생반복설)은 사기였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595&bmode=view

헥켈 : 진화론의 전도사이며 속임수의 사도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598&bmode=view

허구로 판명난 헥켈의 진화재연설을 언제까지 생물교과서에서 보아야 하는가?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14&bmode=view

인간의 태아는 일시적으로 아가미, 꼬리, 그리고 난황낭을 발생시키는가?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01&bmode=view

발생반복설 : 지금도 교과서에 실려있는 100 여년 이상 된 사기극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594&bmode=view

폐기된 미신들 : 발생반복설, 흔적기관, 가지나방, 말, 원시스프, 유인원 등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09&bmode=view

인간이란 무엇인가? 4 : 발생반복설과 흔적기관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23&bmode=view

사람 아가미 : 사람은 가끔씩 아가미를 가지고 태어난다는 것이 사실일까?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00&bmode=view

1970년에 주장됐던 진화론의 잘못된 증거들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5593680&bmode=view

발생반복설 (youtube 동영상) - 창조과학선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U-UZCG5Sieg


공룡-조류 중간체로 주장되던 깃털 공룡 스칸소리옵테릭스는 새였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73&bmode=view

캘리포니아와 아르헨티나의 수수께끼 화석들 : 2억1천만 년(?) 전 지층에 나있는 조류의 발자국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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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 특성의 새들이 공룡 위를 날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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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룡은 새들과 함께 날아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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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뱃속에서 발견된 3마리의 새. : 공룡이 조류의 조상인가? 아니다. 새를 먹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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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새를 잡아먹는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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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이 조류로 진화한 것이 아니라, 조류가 공룡으로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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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조류 진화를 거부하는 새로운 증거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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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새에 대한 상상의 진화 이야기들 : 공룡 멸종 시 조류가 살아남은 것은 우수한 뇌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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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룡에 깃털이 있었다는 신화가 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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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잔털이 깃털? : 뒤엎어진 공룡의 깃털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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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사우루스 새끼가 깃털을 갖고 있었다는 증거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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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선전되고 있는 상상의 공룡 깃털 : T-렉스만한 깃털공룡? 초대형 공룡새? 초대형 시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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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시랩터는 용이었는가? : 팔뚝 부분에 깃털이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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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깃털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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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털 달린 공룡’의 전시에 깃털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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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깃털인가, 말의 깃털(허튼소리)인가? : 시노사우롭테릭스의 깃털은 콜라겐 섬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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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날개와 비행 깃털을 가진 생물이 새가 아니라 공룡으로 이름 붙여지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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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가 1톤이나 나가는 깃털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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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섬유들은 공룡 진화 이야기를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있다 : 수각류가 아닌 조각류 공룡에서 깃털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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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털을 가진 생물과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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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뇌는 조류의 뇌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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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대 새 : 화석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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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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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파충류들은 교과서의 설명을 넘어선다 : 중국에서 16종의 익룡과 21종의 새 화석이 같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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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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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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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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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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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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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1억2천만 년 전의 화석 새는 광물화된 뼈가 아니라, 원래의 뼈를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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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새의 기름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과학자들 : 4천8백만 년(?) 전 조류 화석에 지방이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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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 새의 깃털에 남아있는 멜라노좀 : 화려한 깃털의 과학 기술이 잉크로 부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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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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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2. 9. 22.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bird-embryos-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10-20

육상식물에 조류의 친척이 있을까?

(Do Land Plants Have Algal Relatives?)

by Frank Sherwin, D.SC. (HON.)


    진화론자들은 최근에 접합조강(Zygnematophyceae, 녹조류의 한 종류)이라고 불리는 한 식물군에 대한 관찰을 보고했다. 그들은 그것의 진화 역사에 대해 많이 알게 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이 조류(algae) 강(class)은 "조류의 다세포성"을 통해 육상식물(land plants)의 가장 가까운 진화적 조상으로 제시되어 왔다. 쾰른 대학(University of Cologne)의 가브리엘(Gabriele Meseg-Rutzen)은 PhysOrg 지에서 말했다.

괴팅겐 대학과 쾰른 대학의 국제 과학자팀은 접합조강의 진화 역사를 해독했다. 그들은 최신의 계통발생학적 분석을 사용하여, 이 조류 그룹의 내부 친척관계를 밝히고, 조류 다세포성의 출현을 정확히 알 수 있게 해준다.[1]


기사의 한 인용문은 이 조류/육상식물 연결의 미약한 본질을 잘 보여주고 있다.

접합조강이 약 5억5천만 년 전에 그들의 마지막 공통조상으로부터 식물과 갈라졌다는, 그리고 그후 그들 자신의 진화 경로를 만들어왔다는 사실은, 이러한 현저한 형태학적 갈라짐(morphological split)의 이유일 수 있다.[1] 

연구자들은 정형화된 접합조강의 5개 목(order)을 소개하고 있었지만, 그것은 단지 가장 가능성 있는 몸체 형태의 진화 패턴을 재구축할 수 있게만 해줄 뿐이다.

창조론자들과 진화론자들 모두 육상식물과 접합조강 사이에 분명한 형태학적 분리(또는 차이)가 있다는 것에 동의한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두 생물의 알려지지 않은 공통조상에 호소하고 있으며, 5억 년 이상 전에(관찰되지 않은 과거에) 분리가 일어났다고 주장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은 과학적 사실이라고 주장한다. 창조론자들은 조류(algae)는 항상 조류였고, 육상식물은 항상 육상식물이었다고 말한다.[3]

실제로 육상식물과 조류의 차이는 매우 크다. 이 두 집단은 수천 년 전에 서로 다른 생태학적 적소에 살도록 창조되었다. 육상식물 또는 유배식물(embryophytes)은 세포와 조직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 조직은 표피조직계(식물의 덮개), 관다발조직계(물과 양분의 복잡한 운반), 기본조직계(광합성 및 지지)의 세 가지 조직계로 구성된다. 조류(algae)에 대한 정의는 아직 확립되어 있지 않지만, 조류는 육상식물에서 발견되는 기공(stomata), 체관부(phloem), 목질부(xylem) 등 많은 독특한 조직과 세포 유형들이 결여되어 있다. 진화론자들은 조류가 어떻게 육상식물(유배식물)로 진화할 수 있었는지를 밝혀내야 한다. 이것은 단세포 조류가 수억 년 전에 다세포 유기체로 진화했어야만 함을 의미한다.

2019년에 단세포 조류가 다세포 생물로 진화하는 것을 관찰했다는 믿기 힘들고 부정확한 발표가 있었다.[4] 

연구자들은 다세포성의 진화를 관찰했다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포식자의 존재에 대한 '선택 압력(selection pressure)'이 진화 과정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새로 진화했다는 다세포 생물은 관찰되지 않았으며, 이전에 다른 연구에서와 같이 녹조류 덩어리(globs of algae)만 관찰했을 뿐이다.[5]

괴팅겐 대학(University of Göttingen)의 얀 드 브리스(Jan de Vries) 박사는 기사의 마지막 부분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이러한 통찰력과 새로운 계통발생학적 체계는 미래의 비교 분석을 적절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해주며, 조류에서 식물로 세포 특성과 몸체 형태의 진화를 추론하는데 필수적이다." 

그것은 과학적 사실이 아닌, 추론일 뿐이다.

마지막으로, 다른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조류-육상식물의 연관성에 동의하지 않고 있으며, 유배식물(embryophytes)은 윤조식물(streptophytes, charophyte algae)에서 진화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는 유배식물이 민물에서 살기 때문이며[6], 다른 두 진화론자들은 유배식물은 차축조류(stoneworts, charophyte algae)에서 진화했다고 주장하고 있다.[7]

창조론자들은 유배식물(육상식물)과 조류 둘 다 약 6천 년 전인 창조주간 3일째에 만들어졌다고 주장한다.


References

1. Meseg-Rutzen, G. Resolving the evolutionary history of the closest algal relatives of land plants. PhysOrg. Posted on phys.org September 2, 2022, accessed September 17, 2022.

2. Daley, J. At 1.6 Billion Years Old, These Fossils Could Be the Oldest Complex Life. Smithsonian Magazine. Posted on smithsonianmag.com March 17, 2017, accessed September 17, 2022.

3. Sherwin, F. Early Land Plant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30, 2021, accessed September 16, 2022.

4. Macdonald, F. 2019. Scientists Have Witnessed a Single-Celled Algae Evolve into a Multicellular Organism. Posted on sciencealert.com on February 23, 2019, accessed March 1, 2019.

5. Tomkins, J. Algae Multicellular Evolution Study Debunke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21, 2019, accessed September 17, 2022.

6. Becker, B. and B. Marin. 2009. Streptophyte algae and the origin of embryophytes. Annals of Botany. 103: 999–1004.

7. Strother, P. and C. Foster. 2021. A fossil record of land plant origins from charophyte algae. Science. 373: 792-96.

*Dr. Sherwin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해조류의 진화적 기원에 관한 나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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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조류에서 발견된 고도로 복잡한 메커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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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2. 10. 13.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land-plants-algal-relativ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10-19

후성유전학 : 진화가 필요 없는 적응

(Epigenetics : Adaptation Without Darwinism)

David F. Coppedge


      자연선택 없이도 기존의 유전정보가 조정되어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

      진화적 적응으로 주장됐던 많은 것들이 진화가 아니라면? 


   생물이 환경에 적합되는 과정인 ‘적응(adaptation)’이라고 불리는 과정은, 고대부터 생물학자들을 매료시켜 왔다.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의 자연선택 이론에서 ‘적응’은 근본적인 것이었다. 다윈주의(Darwinism)와 이후의(무작위적 돌연변이에 가변성을 부여한) 신-다윈주의(Neo-Darwinism)는 환경을 적응을 위한 "원인"으로 묘사했다. 그러나 생물이 그들의 환경에 적합되는 것을 이해하는 또 다른 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생물의 적응을 지적 원인에 기인한 것으로 보는 견해이다. 이러한 견해는 새로운 과학인 후성유전학(epigenetics)으로, 어떤 "유익한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일어나기를 기다리지 않고, 내부 요인들이 주변 환경에 적합하도록 유전체를 빠르게 "조정(tune)"하는 것이다.


하나의 염기순서, 많은 변이들(The Scientist, 2022. 10. 5). 반 안델 연구소(Van Andel Institute, VAI)의 연구자들은 동물과 식물이 환경에 적응하는 것에 대한 새로운 견해를 갖고 있다. 그것은 "위(높은) 유전자(above the genes)"라는 뜻을 갖고 있는 후성유전학(epi-genetics)이라는 것이다. 앤드류 포스피실릭(Andrew Pospisilik)은 VAI의 대사 및 영양 프로그래밍 그룹의 설립 멤버이다. "포스피실릭은 생물이 환경에 반응하여 변화할 수 있도록 유연성(plasticity)을 부여하는, 후성유전학적 변화(epigenetic changes)를 연구하고 있다.“

이것은 사고(thinking)의 획기적인 변화인가?

수년 동안 과학자들은 DNA 돌연변이(mutations)가 표현형의 변화를 일으키는 방법에 매료되어 왔다. 그러나 앤드류 포스피실릭을 포함한 후성유전학자들은 돌연변이는 모든 생물에 존재하는 변이(variation)의 일부만을 담당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DNA와 히스톤(DNA를 염색질 안으로 압축시키는 단백질)에 부착되는 분자들과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는 다른 인자들에 의한 후성유전학적 변화는, 생물체가 환경에 따라 유연하게 변화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러한 변화는 유전될 수 있으며, 돌연변이가 없이도 미래 세대의 표현형을 변화시킨다.

.DNA는 염색질 주위에 단단히 감겨 있어서, 전사 인자와 중합효소의 유전자 접근에 영향을 미친다. (Credit: Illustra Media)


이러한 일은 고전적 신다윈주의와는 매우 다른 그림이다. 신다윈주의는 모든 표현형의 변화는 무작위적 돌연변이(random mutations)에 의한 것이라고 보고 있다. 돌연변이는 유전자의 복제 시에 발생하는 무작위적 오류로서, 방사선, 화학물질, 다른 원인들에 의해 발생하는데, 대부분은 유해하거나, 중립적인 반면, 간혹 "유익한" 것들이 유전됐을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포스피실릭이 맞는다면, 생물체는 세포 내부에 내장되어 있는 후성유전학적 요소들을 적용하여, 하나의 염기서열로부터 많은 변이(variations)들을 얻을 수 있다. 그는 후성유전학 연구가 중요한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

과학자들이 DNA를 발견하고, 유전자가 무엇인지, 돌연변이가 무엇인지, 유전자 염기서열이 어떻게 되어있는지를 알아내기 시작한 이후, 그들은 강한 돌연변이의 결과가 얼마나 재현 가능한지를 보았고, 모든 것이 유전학이어야 한다는 개념에서 길을 잃었다. 과학자들이 사람들 사이의 모든 유전적 차이를 지도화하면서, 그 퍼즐의 기껏해야 3분의 1 정도만을 이해하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돌연변이가 모든 것을 말해 줄 수는 없다고, 그는 말한다. "예를 들어, 일란성 쌍둥이도 항상 동일하지는 않다."

잃어버린 조각은 발달 유연성(developmental plasticity)이었다. 이것은 우리가 누구이고 무엇인지를 결정하는 주요 인자(factors)들이다. 동일한 DNA 템플릿에서 기원한 생물에서 인자들은 그들의 가변성(variability)을 압축하고, 그들의 유연성을 조정하도록 진화해왔다.

이러한 "인자"들이 진화론적으로 "진화"되었든 아니든 간에, 그것들은 외부에서 온 것이 아니라, 생물체 내부에서 온 것이다. 그것들은 후성유전체(epigenome) 내에 존재하여, 새로운 환경에 놓인 생물에 유연성을 부여한다. "요인들이 그들의 가변성을 압축하기 위해 진화했다"는 그의 주장은 수십 년 동안 내려왔던 신-다윈주의 교리로부터 온 것일 수 있다. 후성유전학적 인자들이 처음부터 생물체에 내재되어 있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가능성 있는 주장이다. 만약 변이(variations)가 생물체 내부에서 생겨난 것이라면, 그것은 돌연변이의 결과가 아니다.

예를 들어, 면역계가 항원에 대한 표적 탐색을 통해, 수백만 개의 항체들을 생성하는 방법과 유사하게, 지성을 가진 설계자는 견고성을 갖기 위한 가변성을 사전에 프로그래밍하여 장착시킬 수 있다. 일치하는지 아닌지에 대한 표적 탐색은 무작위적 탐색(또는 맹목적 탐색)과 다르다. 왜냐하면 결과가 미리 특정되었기 때문이다. 이는 대상(표적)을 지정하고, 성공적 결과를 인식하는 정보의 사전 존재를 의미한다. 환경은 생물체의 필요를 고려하지 않기 때문에, 정보의 근원이 될 수 없다.

일반적으로 DNA 돌연변이가 이것을 주도한다고 생각해왔지만, 후성유전학은 동일한 DNA 템플릿이 추가적인 결과를 생성하도록 허용한다. 초파리와 같이 많은 자손을 낳는 생물체의 경우, 수백 개의 완전히 동일한 자손을 갖는다는 것은 진화론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다. 만약 그들의 DNA 염기서열이 그들의 환경적 동요(environmental perturbation)에 민감하도록 만들어졌다면, 그들은 모두 한꺼번에 죽을 수 있다. 그들 중 일부가 살아남을 수 있도록, 그 시스템에 가변성을 갖는 것이 좋다.

.염색질의 히스톤 태그(histone tags, 꼬리표)는 DNA와 분리된(구별된) 코드를 구성한다. 이 "히스톤 코드"는 세포가 유전자 전사(gene transcription) 및 선택적 스플라이싱(alternative splicing)을 조절하는 한 가지 방법이며, 하나의 염기서열로부터 많은 변이(variations)들을 산출시킨다.


"시스템의 가변성"은 선견지명이 필요했던 것처럼 들린다. 예를 들어, 로봇의 설계자는 제품의 일부가 주어진 상황에서도 작동될 수 있도록, 가변성을 구동시키는 모듈을 프로그래밍 하여 내장시킬 수 있다. 이것은 생물이 무작위적 돌연변이를 통해서 환경에 적응하도록 "추진"한다는, 전통적인 신-다윈주의와는 매우 다른 개념인 것이다.

포스피실릭은 후성유전학적 조절 인자에 기인하여, 동일한 유전체가 완전히 다른 표현형을 생성할 수 있는 방법의 예를 제시하고 있었다. 한 가지 극적인 예는 꿀벌(honeybees)이다. 이 생물은 동일한 유전체로부터 여왕벌, 일벌, 숫벌, 그리고 카스트 제도(caste systems)의 다른 구성원을 만들어낸다. 벌, 말벌, 흰개미, 개미 등이 후성유전학적 인자에 따라, 서로 다르게 적응했다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이것은 한 과(family)의 유사한 종들이 카스트 제도를 갖고 있고, 다른 종들은 갖고 있지 않은 이유와, 카스트 제도가 매우 조직적이고 성공적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때때로 후성유전학적으로 구동되는 표현형의 유연성이 잘못될 수도 있다. 그는 다음의 예를 들고 있었다.

사람에서 네덜란드의 굶주린 겨울(Dutch Hunger Winter)은 유명한 예이다. 그것은 제2차 세계대전 동안 장기간에 걸친 기근 기간이었다. 과학자들은 그 시기를 살았던 사람들의 후손들은 반세기 후에 심장대사 질환(cardiometabolic diseases)에 더 걸리기 쉽다는 것을 발견했다. 여왕벌의 예처럼, 이것은 태아가 재프로그래밍 됐었다는 직접적인 초기 결과인 것 같다.

인터뷰의 나머지 부분에서, 포스피실릭은 후성유전학에 대한 지식이 암(cancer)과 같은 질병을 치료하는데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있었다. 지금까지의 경험에 기초하여 그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다 : 

후성유전학은 사람의 특정 질병을 일으키는 퍼즐의 3분의 1 정도를 차지하고 있지만, 비교적 연구가 덜 되어 있다. 이 블랙박스를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그것은 새로운 후성유전학적 치료법의 문을 열 수 있다. 정밀 진단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우리는 제2형 당뇨병을 가진 사람이 한 약물에 반응하지만, 다음 사람은 반응하지 않을 수 있는 이유를 알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많은 후성유전학적 과정들이 인생에서 매우 초기에 생성된다고 믿어지기 때문에, 과학자들은 사람이 한 질병에 대해 어떤 후성유전학적 위험을 갖고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출생 시의 생체표지자(biomarkers)를 측정할 수 있을 것이다.

포스피실릭은 동료 피터 존스(Peter Jones)와 함께, 반 안델 연구소는 "수준 높은 과학 논문들을 출판하는데 관심이 많은 세계적 수준의 미래지향적 교수진과 과학자들"이 있다는 자신의 의견을 전하고 있었다. 21세기의 높은 수준의 과학은 신다윈주의를 버리고, 후성유전학에 집중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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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생물이 환경에 적응하는 모델로서 ICR이 연구해온 연속환경추적(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CET)을 지지하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흥미롭다(자세한 설명은 ICR의 글 참조). 환경적 억압에 대한 유전체의 후성유전학적 조정은 외부가 아니라, 내부적으로 일어나 적응하는 것이기 때문에, 신다윈주의와는 매우 다르다. ICR의 "엔지니어링-기반 생물학적 모델"은 우연에 의해서 승자와 패자를 선택하는, 자연선택이라는 불합리한 개념을 생물학에서 제거하고, 선견지명을 가진 지성에 의한 설계와 프로그래밍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후성유전학(진화론의 대안으로서 내장된 프로그래밍을 가리키는)의 또 다른 옹호자는 플로리다 탬파에 있는 트리니티 칼리지의 토마스 우드워드(Thomas Woodward) 박사이다. 그가 2011년에 제임스 길스(James P Gills) 박사와 함께 쓴 책 ”미스터리한 후성유전체: DNA 너머에 무엇이 있는가?(The Mysterious Epigenome: What Lies Beyond DNA)“는 독자들에게 생물체의 건강과 성공을 위해 유전체를 조정하고 있는 요소들을 소개하고 있다. The Scientist 지에 실린 세속적 유전학자들의 이 새로운 기사는, 앞으로 생물학을 이해하기 위한 방법으로, 후성유전학이 유전체학(genomics)을 추월할 것이라는 이 책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것이다.

.이 책은 후성유전학의 중요성을 잘 기술해놓았다.


후성유전학이 적응(adaptation)을 어느 정도 설명할 수 있는지는 아직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분류학적으로 과(family) 수준에 이르는, 생물 종 내의 표현형의 유연성과 가변성에 대한 이러한 "엔지니어링 기반 접근"이, 만물 우연발생 법칙에 기초하여 전적으로 운 좋은 우연에 의존하는 자연선택보다 훨씬 더 많은 성과를 거둘 것이라는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관련기사 : 병정개미를 일개미로 바꾼다? 억제인자 이용, 후성유전학적으로 변환시켜 (2019. 11. 14. 사이언스타임즈)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B3%91%EC%A0%95%EA%B0%9C%EB%AF%B8%EB%A5%BC-%EC%9D%BC%EA%B0%9C%EB%AF%B8%EB%A1%9C-%EB%B0%94%EA%BE%BC%EB%8B%A4/

DNA 검사도 못 잡는 후성유전 변이, 생각보다 훨씬 많다 (2020. 09. 16.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09167528Y

어린 아들 옆에서 담배 피우면, 나중에 손주까지 아프다 (2022. 9. 16, 헬스조선)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2091502599

수컷 물고기, 남세균 독소 노출되면…손자까지 신경발달 장애 (2022. 10. 17. 중앙일보)

https://news.koreadaily.com/2022/10/17/society/generalsociety/20221017140048174.html


*참조 : 식물에서 연속환경추적(CET)은 명확해지고 있다

https://creation.kr/Plants/?idx=12440278&bmode=view

수수는 가뭄 시에 유전자 발현을 조절한다 : 식물의 환경변화 추적 및 대응 메커니즘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Plants/?idx=3017770&bmode=view

식물의 환경 적응을 위한 유전적 및 후성유전학적 변화

https://creation.kr/Plants/?idx=11516918&bmode=view

씨앗의 수분 센서는 연속환경추적(CET) 모델을 확증하고 있다. 

https://creation.kr/Plants/?idx=7675605&bmode=view

후성유전체 연구는 세포에서 교향악단을 발견했다.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48&bmode=view

후성유전학적 암호는 이전의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60&bmode=view

유전자의 다기능성은 진화론의 장애물이 되고 있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62&bmode=view

후성유전학에 대한 새로운 소식들 

http://creation.kr/Variation/?idx=1757456&bmode=view

식물의 후성유전체 연구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유전암호의 변경 없이 환경에 적응하는 식물

http://creation.kr/Plants/?idx=1291400&bmode=view

식물의 빠른 변화는 내재된 것임이 입증되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2268884&bmode=view

꽃에서 작동되고 있는 진화가 발견됐는가?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25&bmode=view

초파리의 계절에 따른 빠른 유전적 변화 : “적응 추적”은 진화가 아니라,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1298959&bmode=view

연어, 구피, 동굴물고기에서 보여지는 연속환경추적(CET)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75031&bmode=view

시클리드 물고기에 내재되어 있는 적응형 유전체 공학. 

http://creation.kr/Variation/?idx=3759191&bmode=view

회충의 DNA는 미래를 대비하고 있었다 : 장래 일에 대한 계획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73&bmode=view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55&bmode=view

조류 종의 빠른 변화는 진화인가?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32&bmode=view

네안데르탈인 : 답은 진화가 아니라, 후성유전학이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89&bmode=view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51&bmode=view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70&bmode=view

고둥의 변화는 진화의 느린 걸음을 앞지르고 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09&bmode=view

모기의 매우 빠른 변화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57&bmode=view

설계된 적응은 진화론에 도전한다.

http://creation.kr/Mutation/?idx=3298366&bmode=view

해변 생쥐의 더 나은 생존을 이끈 돌연변이는 진화인가 적응인가?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766&bmode=view

누가 당신의 유전자 피아노를 연주하는가?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687&bmode=view

후성유전학 연구는 인류의 진화계통나무를 부정한다. 

http://creation.kr/Apes/?idx=1852179&bmode=view

1970년에 주장됐던 진화론의 잘못된 증거들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5593680&bmode=view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37&bmode=view

동물들의 본능은 어떻게든 진화했다? : 진화론자들의 추정 이야기는 과학적 설명이 될 수 없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69&bmode=view

점핑 유전자의 새로운 기능 : DNA 폴딩 패턴의 안정화에 도움을 주고 있었다. 

http://creation.kr/LIfe/?idx=3293797&bmode=view

진화론을 거부하는 유전체의 작은 기능적 부위 ‘smORFs’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28&bmode=view

사람의 고산지대 거주는 설계에 의한 적응임이 밝혀졌다 : 환경 적응은 자연선택이 아니라, 후성유전학이었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6163272&bmode=view


출처 : CEH, 2022. 10. 10.

주소 : https://crev.info/2022/10/epigenetics-adaptation-without-darwinis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9-28

연어, 구피, 동굴물고기에서 보여지는 연속환경추적(CET)

(God’s Providence in Salmon, Guppies, and Cavefish)

by James J. S. Johnson, J.D., TH.D.  


     물고기의 삶은 매우 고단하다. 물고기들은 다양한 염도, 용존 산소, pH, 계절적 일조량, 수온, 영역 경쟁, 은신처 이용, 그들을 잡아먹는 포식자 등과 같은 변화무쌍한 환경 조건에서 살아가기 위해, 24시간 365일, 신속하고 목표화된 자가-조정(self-adjustments)이 필요하다.

물고기들에게도 삶을 살아가는 것은 끊임없는 도전이다. 그러나 창조주간 다섯째 날 이후, 물고기들은 "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닷물에 충만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받았다.[1] 어떻게 물고기들은 이렇게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서, 전 세계의 소금물과 민물 서식지를 성공적으로 채울 수 있었을까?

창조주 하나님은 물고기들이 중요한 외부 정보들을 신중하게 수집하도록 연속환경추적(CET, 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이라는 시스템을 설계하시고, 장비들을 내장시키셨다. 따라서 연속환경추적을 통해 획득된 데이터들은 "만약/그렇다면(if/then)" 프로그램 논리 메커니즘(program-logic mechanisms)에 의해 처리되어, 실제 환경에 대한 의도적 반응을 활성화하고 구현한다.[2, 3]

물고기는 그들 주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야 하고, 그리고 그것과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를 알고 있어야 한다. 우리처럼 물고기들도 빛 센서, 화학 수용체, 온도 감지기 등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제공되는, 그들 주변 세계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를 필요로 한다. 그래서 그들은 위협과 기회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3]

물고기에서 연속환경추적(CET) 기반의 적응 반응들은 수없이 많다.[1] 노르웨이에서 양식되는 연어는, 그물망 높은 곳의 인공 안전조명에 연속환경추적을 사용해 생리적으로 자가 조정을 하여, ’성장모드‘에서 '산란모드'로의 그들의 일상적인 전환을 지연시킨다. 실제로 연어는 밤에 양식업 종사자들의 작업을 돕기 위해 설치된 인공조명을 여름 동안의 "한밤의 태양"으로 해석하며, 이 계절 동안 노르웨이산 연어는 계속해서 먹고 커진다.[4]

또 다른 예로, (관상용 열대어로 송사리과 민물고기인) 트리니다드 구피(Trinidadian guppies)는 포식자인 파이크 시클리드(pike cichlids)의 위험에 직면하여, 생존하기 위해서 순간적으로 연속환경추적 데이터를 반복적으로 활용한다!

트리니다드 구피들은 스페인 투우사들로부터 회피 기술을 배운 적이 있는가?... Current Biology 지의 한 논문은 용감한 구피들이 투우사처럼 파이크 시클리드라는 포식자와 어떻게 맞서는지 보고하고 있었다. 그들은 공격자를 피할 수 있는 곳으로 유인한다. 그런 다음 마지막 순간에, 구피는 안전을 위해 회전한다... 구피의 회피전략은 공격자에게 구피 눈의 색깔을 바꾸는데 달려있다. 특히 위협을 받은 구피는 홍채가 검게 변해, 눈에 띄는 관심을 끌기 때문에, 포식자는 구피의 머리를 겨냥한다. 포식자가 공격 각도로 돌진하면, 구피는 회피한다.[5]

속도와 타이밍이 중요하다. 투우사와 같은 회피 행동은 진화적 행운 때문인가? 아니다. 구피는 "적자생존"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번성할 수 있도록 창조주가 연속환경추적을 가능하도록 설계하셨기 때문이다.[5] 물론, 더 많은 것들이 있다.[2-4]

한편, ICR의 과학자들은 이전에 보도했던 것과 같이, 물고기에서 특히 장님 동굴물고기(Astyanax mexicus)에 대한 연속환경추적 기반 표현형 적응 및 행동 적응을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6] 이제 사람들은 물고기에 장착되어 있는 창조주의 경이로운 생명공학을 보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Genesis 1:21-22. See also Job 9:10.

2. For several years, ICR’s Dr. Randy Guliuzza has systematically documented how creatures continuously track environmental changes “using the same key elements [that] man-made tracking systems use—sensors, logic algorithms, and response mechanisms”—thus showing the Lord Jesus as the ultimate Bioengineer who purposefully built His creatures to promptly track changing environmental conditions so they can beneficially and rapidly self-adjust by applying “internal logic [programmed] to select targeted responses to changed conditions.” Guliuzza, R. J. 2018. Engineered Adaptability: Creatures’ Adaptability Begins with their Sensors. Acts & Facts. 47 (3): 17-19.

3. Fish need information! “Fish constantly interact with living and nonliving entities: aquatic animals and plants, microbes and toxins, predators, parasites, and poisons.” Johnson, J. J. S. 2016. Even Fish Need to Know! Acts & Facts. 45 (1): 21. See also Guliuzza, R. J. 2018. Engineered Adaptability: Designed Mechanisms Best Explain Convergent Traits. Acts & Facts. 47 (5): 17-19.

4. Johnson, J. J. S. 2015. The Moon Rules. Acts & Facts. 44 (9): 21. Salmon fish-farming benefits when natural conditions are imitated. See Johnson, J. J. S. God’s Plan Is Best: Salmon Need Saltwater Acclima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3, 2020. Also, some finfish thrive better if their natural or artificial habitat is shelter-enriched. See Johnson, J. J. S. Artificial Plants Help Keep the Peace at Tilapia Farm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26, 2020, accessed June 30, 2022.

5. Johnson, J. J. S. Guppies Dodge Predators Like Spanish Bull-Fighter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16, 2020.

6. See Tomkins, J. P., S. Arledge, and R. J. Guliuzza. 2022. Catching the Vision: Blind Cave Fish (Astyanax mexicanus) as a Model System for 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and Adaptive Engineering.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58 (4): 289-296. See also Tomkins, J. P. Blind Cavefish Illuminate Divine Engineering.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October 23, 2017, accessed June 30, 2022; Tomkins, J. P. Oxygen-based Adaptive Engineering in Blind Cavefish.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21, 2022, accessed June 30, 2022. How magnificently Christ providentially designed and equipped these little fish to carefully recognize and successfully interact with the many moving parts of their watery world. These little finfish are truly some of our Creator’s “wonders without number” (Job 9:10).

*Dr. Johnson is Associate Professor of Apologetics and Chief Academic Offic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Cite this article: James J. S. Johnson, J.D., Th.D. 2022. God’s Providence in Salmon, Guppies, and Cavefish. Acts & Facts. 51 (9).


*참조 : 장님 동굴물고기의 산소기반 적응 공학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1064069&bmode=view

시클리드 물고기에 내재되어 있는 적응형 유전체 공학. 

http://creation.kr/Variation/?idx=3759191&bmode=view

회충의 DNA는 미래를 대비하고 있었다 : 장래 일에 대한 계획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73&bmode=view

조류 종의 빠른 변화는 진화인가? 

http://creation.kr/Variation/?idx=1290432&bmode=view

기생충은 그들의 환경에 적극적으로 적응한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1084868&bmode=view

지네의 적응은 경이로운 공학 기술이다

https://creation.kr/animals/?idx=7884258&bmode=view

초파리의 계절에 따른 빠른 유전적 변화 : “적응 추적”은 진화가 아니라,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1298959&bmode=view

사람의 고산지대 거주는 설계에 의한 적응임이 밝혀졌다 : 환경 적응은 자연선택이 아니라, 후성유전학이었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6163272&bmode=view

세포도 인간 공학자처럼 제어 이론을 사용하고 있다!

https://creation.kr/LIfe/?idx=2867103&bmode=view

설계된 적응은 진화론에 도전한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3298366&bmode=view

급속한 진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70&bmode=view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51&bmode=view

새로운 유전자 없이 적응하는 방법 : 아홀로틀 도롱뇽과 흰파리에서 놀라운 발견

https://creation.kr/Mutation/?idx=10971754&bmode=view

재배선되는 생쥐의 뇌는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animals/?idx=3037692&bmode=view

식물에서 연속환경추적(CET)은 명확해지고 있다

https://creation.kr/Plants/?idx=12440278&bmode=view

식물의 환경 적응을 위한 유전적 및 후성유전학적 변화

https://creation.kr/Plants/?idx=11516918&bmode=view

씨앗의 수분 센서는 연속환경추적(CET) 모델을 확증하고 있다.

https://creation.kr/Plants/?idx=7675605&bmode=view

식물의 연속적 환경 추적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Plants/?idx=4754280&bmode=view

식물의 후성유전체 연구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유전암호의 변경 없이 환경에 적응하는 식물

http://creation.kr/Plants/?idx=1291400&bmode=view

식물의 빠른 변화는 내재된 것임이 입증되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2268884&bmode=view

수수는 가뭄 시에 유전자 발현을 조절한다 : 식물의 환경변화 추적 및 대응 메커니즘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Plants/?idx=3017770&bmode=view

진화의 메커니즘이 부정되고 있다.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https://creation.kr/Topic401/?idx=6776421&bmode=view


출처 : ICR, 2022. 8. 3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gods-providence-sal-gup-cavefish/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9-04

빗해파리로 인해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How to Comb a Jelly)

David F. Coppedge


    진화론자들은 갑자기 출현하는 빗해파리의 진화를 설명하기 위해서, 필요한 기적의 수를 하나 줄이고 있었다.


    빗해파리(comb jelly, phylum Ctenophora, 유즐동물문)는 매혹적인 작은 바다생물이다. 그들은 해파리(phylum Cnidaria, 자포동물문)와 관련이 없다. 대신 그들은 빛을 굴절시키는 작은 섬모 다발이 있는 투명한 종 모양의 몸체를 따라 있는 줄지은 빗살(comb rows)에서, 작은 우주선의 모습과 같이 고동치는 색의 파동을 만들어낸다.(see YouTube video). 빗해파리는 소화계, 운동계, 신경계를 갖고 있는 복잡한 생물이다. 그들은 다른 많은 생물 계통처럼, 화석기록에서 캄브리아기에 처음 갑자기 등장한다. 이것은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로 알려져 있는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 중 하나이다.(see Darwin’s dilemma). 

진화론자들은 빗해파리를 그들의 상상 속의 진화계통나무(tree of life)에 어디에 끼워 넣어야 할지 오랫동안 고민해 왔다. 일부 진화론자들은 분자생물학적 비교에 기초하여, 빗해파리가 최초의 다세포 동물들 중 하나였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다른 진화론자들은 그 생각이 너무도 불가능한 것이라고 보고있다. 그들은 해면동물(sponges)이 최초로 출현한 다세포 동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해면동물은 겉으로 볼 때, 훨씬 더 단순해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해면동물의 복잡성에 대해서는 Evolution News을 보라).

이제 빗해파리에 대한 일련의 긴 추측에 관한 또 다른 연구는 이 문제를 풀어보려고 애쓰고 있었다. 오키나와 과학기술 연구소의 진화론자들은 복잡한 생물을 설명하는 데 필요한 일련의 기적들에서 기적 하나를 뺄 수 있다면, 진화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들은 이 경우에 뉴런이 두 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는 개념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뉴런은 기적적으로 한 번만 갑작스럽게 출현했다는 것이다. 어이구!


빗해파리 뇌 속의 뉴런에 대한 진화 연구(Okinawa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2022. 8. 9).

그렇다. 일본에서도 진화론자들은 과학계에 철권을 휘두르고 있다. 그들은 오래 전에 지배권을 장악했다. 미국과 유럽처럼, 창조론이나 지적설계론에 대한 관용은 없다. 빗해파리? 그들은 존재한다. 그러므로 그들은 진화했음에 틀림없다! 과학 시간에 학생들이 알아야하는 것은 그것뿐이다.

.살아있는 빗해파리는 8개의 빗살(comb rows)을 갖고 있다. 어떤 화석들은 24개의 빗살과 보호 갑옷을 갖고 있다.(Marco Fasse, Creative Commons).


그러나 일부 교수들은 무기물이 인간으로 진화했다는 긴 진화 사슬에서, 빗해파리들이 언제 진화했는지를 알고 싶어한다. 그것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빗해파리는 단순한 생물로 추정됨에도 불구하고, 이 고대 생물의 신경계에 대해서는 거의 알려진 것이 없다. 더 복잡한 동물들이 출현하기 전에, 분기된 네 개의 동물 계통 중에서 오직 빗해파리(분기된 최초의 고대 계통)와 자포동물(분기된 마지막 고대 계통)만이 뉴런(neurons)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빗해파리 신경계의 독특함은 자포동물과 더 복잡한 동물들에게서 볼 수 있는 것과 비교된다. 그 사이에 분기된 다른 두 계통에 뉴런이 없는 것으로 인해, 일부 과학자들은 뉴런이 두 번 진화했다는 가설을 세웠다.

도표는 4개의 문(phyla)을 일렬로 배열한 것이다. 그들 중 유즐동물(ctenophora, 빗해파리 등), 자포동물(cnidaria, 해파리 등)은 뉴런을 갖고 있다. 나머지 두 문인 해면동물(porifera or sponges)과 판형동물(placozoa)은 뉴런을 갖고 있지 않다. 진화론자들은 보편적 공통조상이라는 다윈의 개념을 온전하게 유지하기 위해서, 오직 두 가지 설명만이 존재한다. 자막에는 이렇게 쓰여 있다.

뉴런이 처음에 어떻게 진화했는지는 오랫동안 논쟁거리였다. 일부 과학자들은 뉴런이 한 번 진화했다가, 일부 동물 계통에서 사라졌다고 믿고 있다. 다른 사람들은 그들이 두 번 진화했다고 믿고 있는데, 한 번은 빗해파리의 출현을 이끈 계통에서, 두 번째는 자포동물(해파리)과 더 복잡한 동물로 이어진 계통에서 진화했다고 믿고 있다...

한 번의 기적만 믿으면 될 텐데, 왜 두 번의 기적을 믿어야 하는가? 오키나와 과학기술연구소의 진화신경생물학 연구팀을 이끄는 와타나베 히로시(Hiroshi Watanabe) 교수는 네 그룹에서 뉴런의 유전자들에 대한 연구를 수행했다. 그의 결론은 무엇인가? 뉴런이 없는 문(phyla)들은 뉴런을 잃어버렸음에 틀림없다는 것이다. 뉴런은 네 그룹의 공통조상에서 한 번만 진화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우리는 이미 자포동물문(해파리)의 펩타이드 발현 뉴런이 더 복잡한 동물에서 볼 수 있는 뉴런과 상동적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이제 빗해파리 뉴런도 유사한 '유전적 특징'을 갖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이 뉴런들이 동일한 진화적 기원을 공유하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고 와타나베는 말했다. "다시 말해, 뉴런이 한 번만 진화했을 가능성이 가장 크다.“

와타나베의 설명으로 단 한 번의 기적을 필요로 한다는 점으로 인해, 진화론자들은 크게 안도하고 있었다. 한 번의 기적이 일어날 가능성은 두 번의 기적보다는 낫기 때문인가?


기능적 복잡성은 우연히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

뉴런은 농도 구배(gradient)를 거슬러, 나트륨이나 칼륨 이온을 선택적으로 빠르게 전달할 수 있는, 정교한 채널들을 갖고 있는 매우 복잡한 세포이다. 분자생물학자 마이클 덴튼(Michael Denton) 박사는 최근의 저서 ”인간이라는 기적(The Miracle of Man, Discovery Institute, 2022)에서 이 채널들이 인간의 뉴런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를 설명하고 있었다 :

주요 적합성에서 또 다른 요소는 나트륨(Na)과 칼륨(K)을 포함한, 작은 이동성 이온들의 존재이다. 이는 이온 채널( ion channels) 또는 이온 통로라고 불리는 매우 선택적 이온 기공들을 통해, 지질 이중층(lipid bilayer)을 통해 빠르게 하향 전기화학적 기울기를 확산시켜, 전하를 빠른 속도로 이동시키기에 이상적이다. 나트륨과 칼륨이 이 작업에 이상적인 것은, 유기화합물과 약하게 결합해 이동성을 높인다는 점이다. 실제로, 그들의 이동성과 이온 채널을 통해 빠르게 기울기를 따라 이동하는 능력은 놀랍다. 브루스 알버트(Bruce Alberts, 하버드 생화학자, Science 지의 전 편집자)와 그의 동료들이 언급했듯이, "초당 최대 1억 개의 이온이 하나의 열린 채널을 통과할 수 있다." (P. 161)

그 이온들은 기억하라. 이온들은 단순히 삼투압에 의해 확산되는 것이 아니다. 그것들은 농도 구배를 거슬러 세포막의 안과 밖으로 펌핑되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은 경이로운 신경계 작동의 시작일 뿐이다. 뉴런 세포는 수천 개의 채널들을 갖고 있으며, 이온에 대해 개방되면서, 전하파(waves of charge)는 뉴런의 길이를 따라 빠르게 전달되고, 시냅스를 가로질러 다음 뉴런으로 계속된다. 인간의 경우, 신호는 발가락에서 머리까지 매우 짧은 1초 이내에 전달될 수 있다. 알버트는 그의 교과서 ‘세포의 분자생물학(Molecular Biology of the Cell)’에서 "단일 뉴런은 복잡한 컴퓨터 장치"라고 말했다.

.빗해파리(comb jellies, Ctenopora)는 갑자기 출현하고 있는 매우 복잡한 동물이다. (DFC)


빗해파리는 작은 생물이기 때문에, 조금 덜 복잡하게 반응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온 통로들을 갖고 있는 단일 뉴런은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irreducibly complex,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을 나타낸다. 두 번은 고사하고, 한 번이라도 뉴런의 시스템이 (무작위적인 과정인) 진화로 출현하는 것은 기적과 같은 일이다. 기적의 수를 세는 것이라면, 4개의 계통에서 이중 기원이 아닌, 단일 기원으로 설명하는 것은, 기적의 수를 반으로 줄이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수천의 기적들 중에서 하나의 기적을 빼는 것과 같다.


논문은 진화론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

와타나베의 해결책은 Nature Ecology & Evolution 지(2022. 8. 8)에 "짧은 펩타이드의 질량 분석 결과는 후생동물 펩타이드성 뉴런의 공통적 특성을 드러낸다"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그것은 다윈의 진화론에 도움이 되지 않게, "뉴런의 진화적 기원은 알려지지 않은 채로 남아 있다"라는 문장으로 시작한다. 물론, 창조론자들은 뉴런을 지적설계의 산물로 보고 있다. 그러나 무지는 주요 소제목에서도 계속된다 : "뉴런의 기원을 이해하는 것은 진화생물학에서 가장 다루기 힘든 도전 중 하나로 남아 있다."

유전학적 특성을 비교한 결과, 자포동물과 유즐동물의 펩타이드 발현 세포는 좌우대칭동물(Bilateria)에서(사람 포함), 신경 펩타이드의 성숙, 분비, 분해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유전자들의 대부분을 발현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신경 펩타이드의 기능 분석과 기계 학습을 통한 수용체 예측은 근육계의 세포를 포함하여 광범위한 표적 작동 세포(target effector cells)의 펩타이드 조절을 입증했다. 자포동물과 좌우대칭동물의 펩타이드 신경 특성과 가장 기초적인 뉴런을 가진 유즐동물의 특징 사이의 현저한 유사성은 후생동물 펩타이드성 신경계의 공통된 진화적 기원을 시사한다.

이 논문은 고도로 복잡한 뉴런이 다윈의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에 의해서 어떻게 발생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지 않는다. 대신, 이 논문의 요점은 뉴런이 두 번이 아니라, 한 번 진화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빗해파리, 해파리, 인간의 뉴런 사이의 "놀라운 유사성"은 다윈의 우연한 진화 대신에 설계에 의해서 더 잘 설명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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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에서 빗해파리가 활동하는 것을 보고, 아름다운 빛을 내며 뉴런을 가진 이 복잡한 생물이 무작위적인 진화 과정으로 단세포로부터 어떻게 "출현"할 수 있었을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만약 그러한 진화 이야기가 매우 믿을 수 없다는 것에 동의한다면, 진화론이 과학적 설명이라고 주장하며, 지적설계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주장을 검열하고 있는 오늘날의 상황에 대해서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이 상황을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다윈의 심각한 딜레마인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은 조상생물의 화석이 없는 상태로, 빗해파리를 포함하여 약 20개의 다른 몸체의 생물 문(phyla)들이 갑자기 나타나고 있다. 다윈 자신도 이 문제가 그의 이론에 대한 주요 반대 중 하나로서 여기고 있었다. (Darwin’s Dilemma 영상물을 보거나, Darwin’s Doubt 책을 보라).

‘캄브리아기의 폭발’ 상황은 다윈의 시대 이후에 더 악화되었지만, 진화론자들은 여전히 학생들에게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만이 모든 생물의 기원에 대한 유일하고 유효한 과학적 설명이라고 가르치고 있으며, 그것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을 계속 검열하고 있다. 이 참을 수 없는 상황은 전 세계에 만연해있고, 일본까지 퍼져 있다. 진화론은 뉴런의 기원과 같은 수많은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을 발생시키지만, 진화론자들은 반대되는 증거들과 논리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을 믿는다. 로마서 1:18~22절은 우리 시대의 그러한 일이 왜 그렇게 일어나고 있는지를 말씀해주고 있다.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로마서 1:18~22)


*참조 : 빗해파리의 유전체는 진화론을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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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진화계통수는 밑동부터 잘못되었다 :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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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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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동물은 해면동물인가, 빗해파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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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도 놀라는 기능들이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거미, 빗해파리, 개미, 새, 삼나무, 개구리, 문어, 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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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위를 살펴볼 수 있는 상자해파리의 눈 : 4가지 형태의 24개 눈을 가진 해파리가 원시적 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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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를 가리키는 해파리의 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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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 바다에서 가장 효율적인 수영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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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를 만드는데 필요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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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해파리는 사람의 눈처럼 물체를 구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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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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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론자들의 도전 : 사랑의 하나님은 왜 킬러 해파리를 창조하셨는가? 

http://creation.kr/Genesis/?idx=1289064&bmode=view

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71&bmode=view

화석은 여전히 진화론을 부정한다 :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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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기치 못한 생명체의 폭발! : ‘캄브리아기 폭발’은 무엇을 가리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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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생물들의 갑작스러운 출현을 창조론에 반대되는 증거로 왜곡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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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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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41&bmode=view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4&bmode=view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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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또 다른 복잡한 생물의 발견 : 5억4100만 년 전의 생물에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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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폭발 문제는 해결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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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폭발을 악화시키고 있는 칭장 생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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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캄브리아기 화석 창고인 중국 칭장 생물군 : 연부조직 또한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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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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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생물의 뇌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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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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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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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완족류에서 기생충이 발견됐다 : 기생충도 캄브리아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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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내항동물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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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엽족동물이 석탄기에서 발견되었다. : 2억 년(?) 동안 변하지 않은 부드러운 몸체의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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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폭발에 추가된 또 하나의 생물 문 : 쥐라기의 내항동물이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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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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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화석 폭발 : '선캄브리아기 폭발'을 보여주는 에디아카라 생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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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 긴 선캄브리아기의 도화선은 더 길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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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폭발은 여전히 문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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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에서 생물들의 갑작스러운 출현을 창조론에 반대되는 증거로 왜곡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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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위대한 조상은... 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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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과 모순되는 화석들의 지속적인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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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가장 초기 동물생태계는 복잡했고 성 번식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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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충돌 : 화석시계와 분자시계는 불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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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2. 8. 9.

주소 : https://crev.info/2022/08/how-to-comb-a-jelly/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7-25

진화론자들이여, 제발 과학을 하라.

(Just Do the Science, Please)

David F. Coppedge


    실험 보고서에서 "진화했다"라는 단어는 전혀 불필요하고, 도움이 되지 않는다. 습관을 버려라.


    본 대학(University of Bonn, 2022. 6. 22)의 생물학자들은 몇 가지 곤충 실험을 실시했다. 그들은 곤충에 대한 자료가 거의 없다는 것을 깨닫고, 곤충의 무는 힘을 측정하기를 원했다. 그들은 무는 힘을 측정하기 위한 한 장치를 만들었다. 그들은 그것을 보정했다. 그들은 그것을 차에 싣고 밭으로 가져갔다. 그들은 사마귀(praying mantis)와 같은 다양한 곤충들의 무는 힘을 측정했는데, 여러분은 이 사마귀가 그 장치를 무는 것을 비디오에서 볼 수 있다. 현장 작업은 도중에 몇 가지 문제점을 해결해야 했다.

쏘는(stinging) 곤충을 위해, 연구자들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홀더를 사용했다. 동물들은 앞쪽에 작은 구멍으로부터 튀어나온 부분에서, 머리와 함께 병 안에서 완전히 사라진다. "이것은 곤충들을 손에 들고 있지 않고도, 곤충을 더 잘 잡을 수 있게 해준다." 대게 동물들은 물기 전에 많은 확신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들은 낯선 환경에서 불편함을 느끼면, 방어적으로 무는 것으로 맞선다. 만약 이 본능적인 행동이 실현되지 못한다면, 연구자들이 섬세한 붓으로 곤충의 머리를 쓰다듬으면 된다. 마침내 곤충들은 그들의 턱을 닫아 물 것이다.


무는 행동의 진화

이것은 과학자들의 훌륭한 연구였다. 그들은 그들의 데이터를 집으로 가져와, Methods in Ecology and Evolution 지(2022. 6. 22)에 발표했다. 하지만 잠깐... 진화가 그것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그리고 왜 선임연구자인 박사과정 학생인 피터(Peter T. Rühr)는 진화론을 믿어야만 한다고 느끼는가?

“연구자들은 그들의 감지 시스템인 '포스X(forceX)'를 통해 곤충의 턱뼈, 근육조직, 머리 모양이 어떻게 진화해 각각의 환경 도전에 적응했는지를 조사하고자 하였다.”

이건 말도 안 된다. 곤충들은 뇌가 작다. 그들은 살든지 죽든지 개의치 않는다. 그들은 선견지명이 없다. 그들은 경쟁에서 "선택적 이점"을 줄 수 있는, 우연한 돌연변이를 일으킬 힘이 없다. 그리고 설사 그들이 그것을 할 수 있다 해도, 그들이 살아남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만약 운 좋은 돌연변이가 후대로 전달된다 하더라도, 그것은 그들의 자손들이 더 세게 물을 수 있도록 도울 뿐이다.

게다가, 무작위적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는 어떤 것도 "진화시킬" 수 없다. 우연히 생겨난 모든 이점은 유전자를 통해서 다음 세대에 즉각적으로 영향을 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그것은 사라진다. 라마르크(Lamarck)가 생각했던 것처럼, 후천적으로 획득된 형질은 후손에게 전달되지 않는다.

이것은 바보 같은 이야기다. 국립과학원 회원이었던 필 스켈(Phil Skell)이 말했던 것처럼, 그것은 실제 과학적 작업이 끝난 후에, 보고서에 덧붙여진 "흥미로운 서술적 광택"이다. 그것은 과학적 목적이 없다. 그것은 비논리적이고, 진화론에 대한 오해를 수반하며, 독자들을 오도한다. 왜 그런 말을 하는 것일까?


물고기의 진화 

한편 노르웨이 과학기술대학(Norwegian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2022. 5. 27)에서 제브라피시(zebrafish)를 연구하고 있는 레이첼 모건(Rachel Morgan)은 진화라는 단어를 습관적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보도 자료는 "편안한 실험실 생물에도 진화적 비용이 들어갔다. 즉, 그것이 물고기가 되었을 때 말이다"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왜 그것이 단순한 비용이 아니라, 진화적 비용일까? 높은 휘발유 가격이 사람들에게 진화적 비용인가? 인플레이션은 진화적 비용인가? 그러한 것들이 일부 사람들의 생존 능력을 방해할 수는 있지만, 그것은 진화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 제브라피쉬는 어려운 환경에 노출되었을 때, 해결책을 발명해낼 힘이 없다.

한 생물학자의 집계에 따르면, 제브라피쉬를 150세대에 걸쳐 키운 후, 그 모든 시간 동안 연구자들은 그들이 완벽한 진화적 실험을 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왜 진화적 실험인가? 왜 그냥 실험이 아닌가? 아무것도 진화하지 않았다! 그 결과로 생겨난 제브라피쉬는 여전히 같은 종의 제브라피쉬였다. 야생에서 물고기는 표현형의 유연성을 갖고 있다. 그것은 환경적 변화에 따른 종의 안정성을 유지하기 좋은 설계적 기능이다. 그러나 그것은 다윈이 상상했던 진화가 아니다. 그 물고기에서 날개나 새로운 장기가 생겨나지 않았다. 그물고기는 제브라피쉬로 남아있다. 이 연구는 "연구자들에게 진화에 관한 또 다른 흥미로운 정보를 주었다"고 말하고 있지만, 어떠한 유용한 정보도 추가되지 않았다.

이 논문의 수석 저자인 프레드릭 유펠트(Fredrik Jutfelt)는 이 연구는 두 개체군이 진화를 통해 그들이 처한 환경에 어떻게 적응했는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진화는 그것과 아무런 상관이 없었다. 그 물고기는 다른 환경 조건들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능력을 이미 갖고 있었다. 그들은 여전히 제브라피쉬이다. 아무것도 진화하지 않았다! 제발 사실만 말하라.


새의 진화

아! 다윈의 핀치새! 진화론자들은 그 상징물을 그냥 놔둘 수 없다. 맥길 대학(McGill University, 2022. 6. 8)의 연구자들은 핀치새들은 매일 출퇴근으로 축구장 30배에 해당하는 거리를 비행한다고 보고했다. 그것은 지적설계이다! 날갯짓 비행으로 중력을 거슬러 먼 거리를 이동하려면 매우 효율적인 신체기관들이 많이 필요하다(see Flight: The Genius of Birds).

왜 진화를 언급하는가? 과학자들이 측정한 그 어떤 것도 새들에서 새로운 장기나 능력이 생겨났다는 것을 보여주지 않았다. 하지만 여기에도 다윈에 대한 경배를 하고 있었다 :

다윈이 죽고 거의 150년이 지난 후에도, 그의 유명한 핀치새는 계속해서 과학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다윈이 갈라파고스 제도를 방문하여 특별한 생물 다양성을 목격하고, 그의 자연선택 이론을 제시하고 난 이후부터, 그 새는 다윈과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있다. 다윈의 핀치새는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많이 연구된 생물 중 하나이다. 그들 덕분에 우리는 어떻게 빠른 진화적 변화가 일어날 수 있었는지, 그리고 다른 개체군들 사이의 유전물질의 교환이 어떻게 새로운 종의 출현을 촉진시킬 수 있는지를 알게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주장은 틀린 것이다! 모든 핀치새 변종들은 같은 속(genus)에 속하며, 부리의 크기와 깃털 색깔만 다를 뿐이다.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도 이러한 많은 변화를 받아들인다. 그들은 모두 서로 교잡될 수 있으며, 교배할 수 있다. 이는 어떤 종 분화(speciation)도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른 변종들은 다른 먹이 공급원에 특화되도록, 기존에 갖고 있던 특성들이 분화되었지만, 그들은 대륙에 있는 것과 같은 핀치새들이다. 기후 조건의 변화에 따라, 먹이를 먹는 데에 성공하도록, 가뭄 상태에서는 큰 부리를, 습윤했던 상태에서는 작은 부리를 갖는 변종들을 만들어냈을 뿐이다.

다윈의 핀치새 이야기는 "좀비 과학(zombie science)"의 한 예로서, 이러한 사실이 밝혀진 후에도, 계속 죽음에서 살아나고 있다. 대신 이 멋진 새들의 놀라운 비행 능력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어떨까?

맥길 팀의 실험적 연구는 새들 사이에서 관찰된 사회적 행동이 "대륙의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만약 그렇다면, 그것 또한 진화가 아니다; 그것은 수천 세대에 걸쳐 형성되도록 유지되어 왔던 복잡한 행동의 변화 정지(stasis)이다. 그것은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 유전정보가 수천 번 복제되고, 여전히 작동한다는 것은 인간공학자들의 능력을 초월하는 놀라운 일이다. 그것은 지적설계를 필요로 한다. 그것은 진화가 아니다.

.고인이 된 기독교 삽화가인 잭 칙(Jack T. Chick)은 진화론자들의 해석에 있어서 결함을 지적하며, 그들의 행동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진화론자들이여, 당신들이 아버지 다윈을 경배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제발, 철 좀 들어라. 습관을 버려라. 사실만 말하라.


*참조 :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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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 - 영적 세계에 대한 거부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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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을 모르는 진화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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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는 입증된 것인가, 가정된 것인가? : 신이 된 진화, 눈으로 볼 수 없는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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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 걸어 다니는 동물? : 진화론에 의해 만들어진 동물 비행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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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을 위한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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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보여도 언론 매체와 과학계에서 결코 비판받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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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도 진화된 것이라고 진화론자들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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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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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의 본능은 어떻게든 진화했다? : 진화론자들의 추정 이야기는 과학적 설명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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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새로운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었다. : 작게 진화한 포유류, 내륙에서 적조 화석, 원숭이의 석기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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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가 슬퍼하는 것이 진화의 증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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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가 (창조가 아니라) 빈틈의 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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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손은 서로 싸우다가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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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이 우리를 인간으로 만들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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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들의 돌을 두드리는 행동이 사람의 문화로 진화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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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가 뇌의 진화를 가져온 원동력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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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발은 손의 진화에 있어서 열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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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는 휘파람으로부터 진화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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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에 관한 우스운 진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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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거미를 더 두려워하도록 진화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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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가 넘어지지 않는 것은 우아한 진화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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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앞에 간식을 들고 모이는 것도 진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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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사냥꾼들이 마라토너로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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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정지 : 생물들은 과거의 모습과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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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핀치새 - 홍수 후 빠른 적응을 지지하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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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치새의 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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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치새의 부리는 진화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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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핀치새 종은 대진화가 아니라, 유전적 보존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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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핀치새들 -진화의 증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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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핀치새 : 진화한 것은 새인가? 진화 이야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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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생물학자들은 진화론을 다시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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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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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유전체 연구는 세포에서 교향악단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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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유전학적 암호는 이전의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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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의 다기능성은 진화론의 장애물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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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유전학에 대한 새로운 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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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후성유전체 연구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유전암호의 변경 없이 환경에 적응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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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2. 6. 27.

주소 : https://crev.info/2022/06/just-do-the-science-pleas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2-07-14

곰, 새, 박테리아의 종분화는 진화가 아니다.

(Speciation of Bears, Birds, and Bacteria is not Evolution)

by Frank Sherwin, D.SC. (HON.)


     종분화(speciation)는 서로 유사하고 원래 상호교배될 수 있는 동식물 개체군이 유전적 차이가 있는 독립적 개체군으로 분리되는 것으로 정의될 수 있으며, 때로는 친척인 다른 개체군과 상호교배될 수 없는 경우도 있다. 다른 말로 하자면, 종분화는 한 생물체가 두 개 이상의 종(species)이 되는 것이다. 그러나 한 진화론자는 "종분화는 진화에서 가장 논쟁적이고 가장 이해되지 않는 주제 중 하나로 남아 있다"고 말하고 있다.[1] 주된 문제점은 '종(species)'이라는 용어의 사용이 임의적이고, 비확정적일 수 있다는 것이다.

버팔로 예술과학 대학의 샬럿 린드비스트(Charlotte Lindqvist)는 최근에 "종의 형성과 유지는 난잡한 과정(messy process)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2] 린드비스트는 곰의 유전학 전문가이며, 불곰(brown bears, 갈색곰)과 북극곰(polar bears, 흰곰)의 역사를 연구하고 있다.(이 곰들은 상호교배 될 수 있으며, 야생에서 간혹 잡종을 만든다).

...우리의 결과는 불곰과 북극곰 사이의 복잡하고 얽힌 진화 역사를 보여주며, 불곰으로부터 북극곰으로 유전자 흐름의 주된 방향성을 보여준다. 이것은 유전자 흐름이 단방향이었음을 가리키며, 마지막 빙하기의 절정에 유전자 흐름이 불곰으로 흘러갔다는 다른 연구자들에 의해 제안된 가설을 뒤집는 것이다.[2]

진화론자들은 "이제는 분리된 종들이 서로 짝짓기를 완전히 멈추지 않고 있다"는 것을 한동안 알고 있었다.[2] 그들은 분리된 종들이 아니다. 그들은 서로 짝짓기를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창조된 곰 종류(bear kind)이기 때문이다.

언제 이들은 두 종의 곰으로 갈라졌을까? 진화론자들은 1백만 년 이상 전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하지만,

"분리의 시기는 과학적 논쟁의 주제였으며,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과거의 이종교배와 고대 북극곰에 대한 제한된 화석 증거는 이 시기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이다"라고 린드비스트는 말했다.[2]

악명 높은 분자시계를 사용하는 것도 많은 제한을 갖고 있다.

종들 사이의 돌연변이 수의 차이는 종분화가 얼마나 오래 전에 일어났는지를 추정하기 위한 '시계'로 사용되지만, 만약 선택이 실제로 많은 변화를 제약한다면, 이러한 추정치는 정확하지 않을 것이고, 따라서 시계는 매우 느려질 것이다.[3]

또한 린드비스트는 "고대 인류의 다른 그룹들이 현생 인류의 조상들과 짝짓기를 하면서, 다방향적 유전자 혼합(네안데르탈인(Neanderthals)과 데니소바인(Denisovans)의 혼합과 같은)이 진행됐었다"고 말했다.[2] 2년 전에 유전학자 제프 톰킨스(Jeff Tomkins)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인간과 네안데르탈인, 데니소바인 사이의 유전적 거리를 계산했을 때, 그 값은 야생에서 쉽게 교배할 수 있다고 알려진 다양한 동물들 사이에서 발견되는 거리보다 훨씬 더 가까웠다. 여기에는 불곰과 교배하는 북극곰, 늑대와 교배하는 코요테가 포함된다. 연구의 선임저자이며, 옥스퍼드 대학의 고생물학 및 생물고고학 교수인 그레거 라슨(Greger Larson)는 "인간과 네안데르탈인과 데니소바인은 쉽게 교배하여 아이를 낳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4]

같은 말을 태평양의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발견되는 (다윈의) 핀치새의 변종에 대해서도 할 수 있다. 두 명의 진화 조류학자는 40년 넘게 이 섬에서 지내면서, 자신도 모르게 성경 창세기 1장이 가르치는 것을 말하고 있었다. 하나님은 핀치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다. 13종으로 추정되는 새로운 종들은 부리 구조의 변화에 부분적으로 기초하여, 다양한 생태적 적소(예를 들어 다른 섬의 다른 지역)로 이주하여 그곳을 채울 수 있는 유전적 능력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그들은 새로운 종일까? 아니다.

예를 들어 1983년에, 다프네 메이저(Daphne Major) 섬에 있는 수컷 선인장핀치(cactus finch, scadens)가 암컷 중간땅핀치(fortis)에게 구애를 받았다. 이들은 정말로 함께 할 수 없는 한 쌍이었다. 그들은 왕자와 평민처럼, 또는 원수 가문의 출신인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서로 다른 두 종에 속했다. 그러나 큰 홍수가 일어난 혼란기에 그들은 짝짓기를 했고, 한 번에 네 마리의 새끼를 낳았다.[5]

따라서, 이 새들은 "더 이상 교배될 수 없는 독립적인 진화 단위"가 아니다.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2백만 년 전" 본토에서 섬으로 날아온 한 종의 핀치새로부터 진화했다고 주장한다.[7]

창조 모델은 영국의 후추나방(peppered moths)처럼[8], 핀치새들은 유전적으로 밀접한 유사성을 갖고 있으며, 동물학자들이 핀치새에서 관찰한 것은 기존 변종들의 비율의 변화인 것이었다. 진정한 (수직적) 진화는 없었다.

미시간 주립대학의 진화론자인 리처드 렌스키(Richard Lenski)는 유명한 박테리아인 대장균(Escherichia coli)을 가지고 장기간 진화 실험(long-term evolutionary experiment, LTEE)이라 불리는 것을 수행해오고 있다.[9] 대장균의 7만5천 세대가 세밀히 관찰되고 기록된 후에도, 그들은 여전히 대장균을 갖고 있다.

그것은 생물학에서 가장 오래 지속된 실험 중 하나로 불리고 있지만, 지금까지 그 실험은 대장균의 작은 변이만을 기록하고 있을 뿐이다. 1988년 2월 이후 12개의 동일한 대장균 집단으로 실험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이 박테리아는 여전히 같은 속(genus)과 종(species)으로 남아있다.

이 장기간 진화 실험이 종료될 때에, 렌스키와 그의 동료들은 대장균으로 시작하여 대장균으로 끝날 것으로 창조론자들은 예측한다.

진화론적으로 편향된 용어인 '종분화(speciation)'는 성경적 모델과 더 잘 들어맞으며, 이는 실제 생물학과 일치한다. 성경적 모델에 의하면, 동식물들은 그 종류대로, 다양한 환경적 적소들에 성공적으로 적응하도록, 종류 내에서 다양화될 수 있는 선천적 메커니즘을 갖고 창조되었다는 것이다.

 

References

1. Miglietta, et al. 2011. Symposium ‘Speciation in the sea’ Integrative & Comparative Biology. 51:3, 449.

2. Staff Writer. How species form: What the tangled history of polar bear and brown bear relations tells us. ScienceDaily. Posted on sciencedaily.com June 6, 2022, accessed June 30, 2022.

3. Sharp, N. 2022. Mutations matter even if proteins stay the same. Nature 606:657-659.

4. Tomkins, J. 2020. Humans and Neanderthals More Similar Than Polar and Brown Bear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28, 2020, accessed June 30, 2022.

5. Weiner, J. 1994. The Beak of the Finch. Vintage Books, New York.

6. Allaby, M. 2020. Dictionary of Zoology. Oxford University Press. 572.

7. Burrows, L. For Darwin’s finches, beak shape goes beyond evolution. Sees.harvard.edu. Posted on sees.harvard.edu. November 12, 2021, accessed June 30, 2022.

8. Thomas, B. Peppered Moth Still not Evolving.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4, 2016, accessed June 30, 2022.

9. Pennisi, E. 2013. The Man Who Bottled Evolution. Science. 342: 790–793.

*Dr. Sherwin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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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2. 7. 5.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speciation-bears-birds-bacteria/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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