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G News
2009-02-20

완전히 다른 모습의 세 물고기가 한 종인 이유 

(Three Strange Fish, One Species)


     수수께끼를 하나 내겠다. 서로 완전히 다른 모습을 가진 3 마리의 물고기가 있다. 그런데 이들 모두는 같은 종이다. 어떻게 그럴 수 있겠는가? (AP. 2009. 1. 22. 사진을 볼 수 있음)

대부분의 수수께끼들처럼 당신이 듣게 되는 답은 매우 명쾌한 것처럼 보인다. 그 답은 한 마리는 수컷이고, 한 마리는 암컷이고, 한 마리는 새끼이기 때문이다. 이 수수께끼는 세토미미데 웨일피시(Cetomimidae whalefish)의 경우이다. 이 물고기는 최근까지 오직 암컷들만 알려져 왔었다. 그동안 매우 친척 같은 종들이 발견되어 왔었는데, 그들은 테이프테일 피시(Mirapinnidae, tapetails fish)와 빅노우즈 피시(Mirapinnidae, bignose fish)로 알려졌던 물고기들이었다. (테이프테일 피시는 오직 새끼들만 발견되었고, 빅노우즈 피시는 수컷만 발견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 세 마리의 물고기 골격들은 그들이 매우 관련이 있음을 가리키는 것처럼 보였지만, ”너무도 많은 차이가 있어서, 아무도 그들이 다른 성의 또는 다른 성정 과정 중에 있는 같은 물고기라고 믿지 않았다”고 스미소니언 자연사 박물관의 어류학자인 데이비드 존슨(David Johnson)은 설명했다. ”그러나 이제 조각들은 제자리에 맞춰지게 되었다”고 그는 말했다.

이들 3 마리의 물고기가 매우 현저한 해부학적 차이와 서식지 차이에도 불구하고, 결국 같은 종이라는 생각을 존슨에게 확정시켜준 단서는 DNA 분석 결과였다. 예를 들면, 새끼들은 수면으로부터 600 피트(180m) 이내에서 살아가는 반면에, 성체 물고기들이 수천 피트 아래에서 살아간다. 더 이상한 것은 암컷들은 작은 먹이들을 모을 수 있는 확장된 입을 가지고 있는 반면에, 수컷의 턱은 닫혀져 있어서 수컷들은 유충들과 같은 먹이로부터 에너지를 얻어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수컷들은 심해에서 냄새를 맡는 데에 도움이 되는 커다란 코를 가지고 있다.

진화론자와 창조론자 모두가 생물들의 성적 이형(sexual dimorphism, 같은 종의 암 수가 크기와 해부학적 모습이 다른 것)을 설명할 수 있다하더라도, 세토미미데 웨일피시의 경우는 무엇보다도 더 기묘하다! 왜 세토미미데 웨일피시의 암컷과 수컷은 이렇게 큰 차이를 보이도록 진화되었는가?


For more information:
Chapter 9: The Origin of Vertebrat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9/01/31/news-to-note-01312009

출처 - AiG News, 2009. 1. 31.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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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homas
2009-02-18

중동 모래에 묻혀있던 코끼리의 비밀

 (Elephant Secrets under Middle East Sands)


       예일대학의 인류학 교수인 앤드류 힐(Andrew Hill)과 파이잘 비비(Faysal Bibi)는 석유가 풍부한 아랍에미레이트 연합의 아부다비(Abu Dhabi) 근처에서 코끼리의 발자국과 다른 화석들을 연구하고 있었다. 이곳은 이전에는 숲이 우거지고 푸르렀던 지역으로, 과학자들의 매혹적인 발견들은 성경적 모델과 잘 일치되고 있다.

Gulf News(2009. 1. 14)에서 비비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화석들에 대해서 말했다 : ”마치 환상적인 꿈속 동물원을 걷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 동물은 코끼리를 닮았습니다. 그러나 훨씬 작기도 하고 훨씬 크기도 합니다. 그리고 4개의 엄니(tusks, 상아)를 가지고 있었습니다.”[1] 사막 화석들은 표준 진화론적 연대틀에 의하면, 6~8백만 년 전의 것으로 여겨지고 있었다. 그러나 ”흥미로운 것은 이 동물들은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동물들의 선조로서 인식할 수 있는 모습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 왜 이 코끼리들은 추정되어지는 수백만 년 동안 그들의 기본적인 형태들을 벗어나서 진화하지 않았는가?

창조과학자들은 창세기의 기록대로 생물들은 분명한 종류(kinds)대로 창조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래서 이 종류 내에서 각 생물들은 고유의 침범할 수 없는 핵심적 본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먹이, 기후, 환경 등에 따라 고유의 다양성을 갖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과학자들이 오늘날의 동물들과 친척이 되는 조상 화석들을 인식할 수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닌 것이다.

진화과학자들은 화석들이 들어있는 암석 지층들은 장구한 세월에 걸쳐 형성되었을 것이라는 그들의 가정들에 기초하여, 발견된 화석들에게 수백만 년의 시간을 부여한다. 창조과학자들은 각 암석 지층들은 대홍수에 의한 격변적으로 퇴적되었다는 성경적 젊은 연대 틀에 기초하여, 지층들이 퇴적된 시기를 해석하는 진단 방식들을 도식화하고 있는 중이다.[2] 젊은 지구 모델에서, 창조과학자들은 지구를 뒤덮고 있는 엄청난 퇴적지층들의 많은 부분들은 일 년 정도 지속된 노아 시대의 전 지구적 홍수에 의해서 퇴적되었다고 보고 있다. 그리고 (진화론적 지질주상도에서 말하는) 신생대 제4기(Quaternary)와 제3기(Tertiary)는 노아홍수 이후 퇴적된 것으로 여기고 있다.[3] 아부다비에서 발견된 화석들은 신생대 제3기의 중신세(Miocene) 암석에 들어있었기 때문에, 그들은 노아홍수 이후에 묻혀진 것들이다.

그러나 아부다비 코끼리들이 비교적 홍수 직후에 살았었다면, 왜 그들은 그들의 종류 내의 다른 코끼리들과 그러한 차이를 나타내었을까? 다윈의 진화론은 종들 내에서 다양성이 발생하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연구들은 적절한 조건 하에서 근본적인 유전학적 변화가 빠르게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4] 따라서 노아홍수가 일어난 BC 2300년 경 이후 수백년 정도의 짧은 시간 내에 이러한 다양한 코끼리들이 존재할 수 있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5]

아부다비나 다른 어느 곳에서도 코끼리의 전이형태 화석은 발견되지 않았다. 이것은 대진화가 일어났다는 진화론의 예측과 반대되는 것이다. 개(dog)의 많은 품종들이 있지만, 개는 분명히 개이다. 그리고 시리아에서 발견된 낙타 화석도 크기는 달랐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정할 수 없는 낙타였다.[6] 이들 코끼리 화석들도 진화계통수의 다른 가지가 아닌 분명한 코끼리들이었던 것이다. 



References

[1] Mohammad, E. 2009. Digging into Abu Dhabi’s Green Past. Gulf News. Posted on gulfnews.com January 14, 2009, accessed January 19, 2009.
[2] Whitmore, J.H., and Garner, P. 2008. Using Suites of Criteria to Recognize Pre-Flood, Flood, and Post-Flood Strata in the Rock Record with Application to Wyoming (USA). Proceedings of the Six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an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425.
[3] Garner, P. 2008. Time for an Upgrade? Answers. 3 (4): 49.
[4] Mouse Study Suggests Mammoth Evolutionary Change. University of Illinois at Chicago press release, May 21, 2003.
[5] Morris, H. 2001. The Microwave of Evolution. Acts & Facts. 30 (8).
[6] Thomas, B. Camel Remains Remain Camels. ICR News. Posted on icr.org October 2, 2008, accessed January 19, 2009.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354/

출처 - ICR, 2009. 1. 26.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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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
2009-01-12

다윈은 갈라파고스에서 분홍색 이구아나를 놓쳤다.

(Darwin Missed the Pink Iguanas)


      2009. 1. 6일 - 뉴스 매체들은 갈라파고스(Galapagos) 섬에서 분홍색 이구아나(pink iguanas)들을 발견하였다고 흥분하고 있었다. 그 극히 드문 타입은 1986년에 우연히 발견되었으나 지금까지 거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었다. Live Science, PhysOrg, New Scientist, BBC News 지들은 PNAS 지에[1] 젠타일(Gentile et al) 등이 보고한 논문에 의거하여 사진과 함께 이 소식을 보도하고 있었다.

로사다(rosada, 분홍색) 육상 이구아나는 크기와 모양 면에서 이사벨라 섬(Isabela island,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가장 큰 섬)에 흔히 있는 노란색 이구아나와 비슷하다. 다윈은 5주 동안 갈라파고스에 있으면서 이들 중 어떠한 것도 보지 못했었다. 그리고 다윈이 잠시 체류한 이후 150여년 동안이나 다른 과학자들도 이 집단을 보지 못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그들은 이사벨라 섬의 북쪽 끝에 있는 볼칸 울프(Volcan Wolf)라는 이름의 사화산에서 고립되어 살아가고 있었다. 

과학자들은 개체들에 대한 계통발생 분석을 수행하였고, 로사다 이구아나들을 그 섬들에서 가장 근본적인 육상 이구아나가 되는 것으로 발표하였다. 그들은 570만 년 전에 분기되었고, 유전학적으로 자신들의 길을 걸어왔다고 추정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의 수수께끼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왜냐하면 이사벨라 섬(그들의 유일한 서식지)은 50만 년 전까지는 형성되지 않았다고 믿어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어떻게 분홍색 이구아나들은 다른 이구아나들과 자유롭게 번식할 수 있었던 그렇게 오랜 기간 동안(570만-50만=520만년 동안)을 유전적으로 격리되어 남아있을 수 있었을까? 사실 그들은 완전히 격리되지 않은 채로 발견되고 있었다. 한 노란 이구아나는 분홍색의 할아버지를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서 이종교배(hybridization)는 드물지만 발생하고 있었던(핀치새의 경우에서처럼) 것이다. ”이종교배가 바다 이구아나와 육상 이구아나와 같이 형태학적, 생태학적, 행동학적, 유전학적으로 매우 구별되는 두 속(genera) 사이에서도 아직까지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해볼 때, 분홍색 이구아나와 같은 지역에 서식하는 노란색 이구아나 사이에 번식적 격리가 불완전하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그들은 말했다.
 
[1] Gentile et al, 'An overlooked pink species of land iguana in the Galapagos,”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USA,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January 5, 2009, doi: 10.1073/pnas.0806339106.




이것이 진화인가? 그들은 피부색과 머리 움직임에서의 약간의 차이를 제외하고, 다른 육상 이구아나들과 거의 동일하다. 이들 사이에서의 차이보다 사람들 사이에서의 차이가 더 크다. 분홍색 이구아나들이 서식하고 있는 섬의 분리 시점보다 이들이 10배나 더 유전적으로 격리되어왔다고 말하는 것은 시간을 잡아 늘이는 짓이다. 계통발생 분석은 의심스러운 가정들로 가득하다. 이 작은 차이들을 생겨나는 데에는 훨씬 적은 시간이 걸릴 수 있다. Live Science는 책임 저자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 ”다윈의 핀치새들은 분홍색과 노란색 이구아나 가계 사이의 분리보다 더 나중에 분화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핀치새들처럼 이들 사이의 차이는 그리 중대하지 않은 약간의 변이들이다. 다윈의 메커니즘에 의해서 어떠한 새로운 유전정보도 더해지지 않았으며, 새로운 장기나, 조직들이 생겨난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뉴스 기사들은 찰스 다윈과 관련한 내용들로 가득 채우고 있다. 다윈 교주는 그것과 관련이 없다. 그는 심지어 그것을 보지도 못하였다. 다윈은 그의 오랜 항해 후에 사람은 박테리아 조상으로부터 생겨났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그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그는 격리된 척박한 환경에서 핀치새, 거북이, 지빠귀, 선인장들이 일으킨 약간의 소진화적 변화(microevolutionary changes)들을 관측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관측들을 하나님이 생물들에게 어떻게 하셨는가에 관한 그가 알고 있던 신학적 개념과 적합시킬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이것으로 찰스 다윈은 존경을 받아야하는 것이 아니라, 경멸을 받아야 한다. 

200번째 생일이 다가오고 있는 다윈의 이름은 갈라파고스를 방문했었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기억되지 않아야 했었다. 그의 추종자들은 거친 환경에 잘 적응한 놀라운 생물들로 가득한 이 제도를 그의 이름과 관련시켜 놓았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생물들은 찰스 다윈을 경배하도록 지음 받은 것이 아니다.    


 

*참조 : 갈라파고스 이구아나는 원래 분홍색? (2009. 1. 9.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f=k_s&n=200901090116&main=1

핑크 이구아나, 진화 역사 새로 쓴다 (2009. 1. 6. 매일경제)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no=8300

갈라파고스 섬에서 ‘핑크빛 이구아나’ 발견 (2009. 1. 6. 서울신문)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0106601003

아마존의 신비 분홍돌고래를 살리자 (2009. 1. 9.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3450277.html?ctg=12

Darwin’s Eden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440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1.htm#20090106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9.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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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 News
2009-01-08

다른 피부색의 쌍둥이가 연속해서 태어났다. 

(Twincredibles)


     다른 피부색의 쌍둥이가 이제는 다른 피부색의 쌍둥이를 동생으로 갖게 되었다! (The Sun. 2008. 12. 31)

다른 피부색의 쌍둥이인 헤이리 듀런트(Hayleigh Durrant)와 로렌 듀런트(Lauren Durrant) 자매는 2001년에 태어났을 때 크게 보도되었었다. 왜냐하면 헤이리의 피부색과 머리카락은 그녀의 아빠처럼 짙은 갈색이었던 반면에, 로렌은 그녀의 엄마처럼 흰 피부에 푸른 눈, 빨간색 머리카락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이었다.

The Sun 지는 그들의 부모를 ‘혼혈인종(mixed race)’이라고 보도하였다. 이것은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표현이다. 그 소녀들과 부모는 모두 ‘사람 인종’에 속하는 것이다. 다만 피부 색소 양의 차이를 주목할 만하게(그러나 피상적으로) 보여주고 있을 뿐이다. 그것이 헤이리와 그녀의 아빠가 더 짙은 갈색의 피부를 가지고 있는 반면에, 로렌과 그녀의 엄마가 밝은 갈색의 피부를 가지고 있는 이유이다. 이것은 우리 모두는 같은 조상으로부터(노아를 통해) 후손된 동일한 사람들이라는 성경의 가르침을 더욱 확실하게 해주고 있다.인종이란 것은 인위적으로 사람들이 구축해 놓은 것이다.

그 이야기가 충분히 강력하지 않았는지, 이제 어머니 엘리슨 스푸너(Alison Spooner)은 ”두 피부색의 기적”을 되풀이하였다고, The Sun 지는 보도하였다. 새로 가족이 된 레아(Leah)와 미야(Miya) 쌍둥이도 같은 피부색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레아의 피부색은 로렌과 그녀의 어머니처럼 밝은 갈색이고, 반면에 미야의 피부색은 하이리와 그녀의 아버지처럼 짙은 갈색이다.

”로렌과 하이리는 새로운 동생들에 대해 환상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엘리슨은 말하였다. 그리고 The Sun 지는 이제 6명이 된 가족의 사진들을 보도하고 있었다.

감사하게도 아버지인 딘 듀런트(Dean Durrant)은 말하고 있었다. ”몇몇 사람들이 우리를 약간 재미있다는 표정으로 쳐다보고 있지만... 피부색이 다르다는 것이 결코 어떠한 문제도 일으키지 않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헤이리와 로렌의 학교 친구들은 ”너희는 피부색이 다르기 때문에 쌍둥이라고 볼 수 없어”라고 잘못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이 이야기가 다른 머리색깔을 가지고 태어난 쌍둥이들보다 더 놀라운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사실, 형제(또는 쌍둥이)들이 다른 피부색을 가지는 것은 형제(또는 쌍둥이)들 사이에서 다른 머리카락 색깔이나 다른 눈 색깔을 갖는 것만큼 유전학적으로 사소한 것이다. 단지 사람의 생물학적 변화(biological variation)의 0.01% 정도가 인종적 특성들에 관여하는 것이다. 그래서 다른 인종의 두 사람이 같은 인종의 두 사람보다 유전적으로는 사실상 더 유사할 수도 있다.    
 
그래서 학교 친구들의 평가는 사회가 만들어놓은 인종이라는 것이 얼마나 왜곡되었는지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심지어 어떤 인종은 완전한 사람으로 취급하지 않는 이론도 존재하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이론에 기초하여 인종청소라는 이름으로 비극적이고 악한 일들이 실제로 일어났었다!

또한 2008년 7월 독일에서도 다른 피부색의 흑백 쌍둥이들이 태어났었다(Fox News. 2008. 7. 17). 그래서 이러한 경우는 이제 특별한 경우가 아닌 것이 되었다. 그리고 국제결혼이 증가함으로서 이러한 경우는 더 흔히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사실 2006년에 The Sun 지는 다른 네 경우의 피부색이 다른 쌍둥이들을 조사했었다. 그리고 AiG 에서도 수년 동안 그러한 경우들을 보고해왔었다. 다른 사람들에게 인종이라는 개념이 얼마나 잘못된 생각인지를 알도록 해주어야 한다. 창세기는 우리들에게 진정한 사람 인종의 배경을 말해주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성경적 세계관을 가지고 있을 때, 이와 같은 뉴스는 그렇게 놀라운(또는 동요할만한) 일이 아닌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It’s Not Just Black & White
Are There Really Different Races?

Get Answers: Racism


*참조 1 : 2연속 흑백 쌍둥이 출산 (2008. 1. 2. 중앙일보)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ctg=1300&Total_ID=3442207

'기적의 연속”…또 흑백 쌍둥이 출산 화제 (2008. 1. 2. 서울신문)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0102601005

英 부부, 흑백 쌍둥이 연속 출산…100만분의 2 확률 (2008. 1. 2.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moeum?n=inter$f_707&a=v&l=0&id=200901020335


*참조 2 : 여러 흑백쌍둥이 사진들을 보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http://images.google.co.kr/images?hl=ko&q=흑백쌍둥이&gbv=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9/01/03/news-to-note-01032009

출처 - AiG News, 2009. 1. 3.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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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homas
2008-12-30

다윈의 흉내지빠귀는 ‘고정된 창조’도 ‘진화’도 아니다. 

(Darwin’s Mockingbirds Show Neither ‘Rigid Creation’ Nor Evolution)


       최근 런던 자연사 박물관은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이 1835년에 갈라파고스 제도(Galapagos Islands)를 여행하는 동안 수집했던 흉내지빠귀(mockingbirds, 입내새) 새들의 특성을 다룬 새로운 전시회를 오픈하였다. 다윈은 갈라파고스의 흉내지빠귀들이 다른 남아메리카 지역에 사는 흉내지빠귀들과 다르다는 것을 관찰하였다. 런던 자연사 박물관의 관리자 중 한 사람인 조 쿠퍼(Jo Cooper)는 연합통신(Associated Press) 기사에서 말했다 : ”그 새는 더 크고, 어두운 가슴 색과 꽤 긴 부리를 가지고 있는... 매우 다른 새였습니다. 이것은 다윈에게 즉각적으로 한 생각이 떠오르게 했고, 그의 이론을 출발하게 만들었습니다.”[1]

그러나 다윈이 ‘매우 다른 새(very different bird)’로 생각했던 모습들이 다른 사람들에게는 같은 흉내지빠귀 종류(kind) 내에서 일어난 약간의 변화처럼 보이는 것이다. 어쨌든 전시되고 있는 새들 모두는 사실 부인할 수 없는 흉내지빠귀들이다. 다윈은 기원 모델에서 모든 생물들은 최초로 창조된 부모들의 변함없는 후손이라는 ‘고정된 창조(rigid creation)’ 모델에 도전하는 합법적인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있었다. 그는 변화하고 있는 것들을 관측했던 것이다. 그러나 다윈이 관측했던 변화(variations)들은 살아있는 생물체들은 환경적 요인들 또는 다른 변화하는 요인들에 적응할 수 있음을(소진화 또는 수평적 변화로 알려진) 인정하고 있는 현재의 성경적 창조모델을 위협하는 것이 아니었다.    

다윈 시대의 고생물학자들처럼(오늘날의 관찰자들도 마찬가지지만), 다윈은 사실 갈라파고스 제도의 '핀치새(finches)‘를 포함하여 번식할 수 있는 기본적 종류들 사이의 차이를 나타내는 전이형태의 연결고리를 보지 못했다. 만약 오늘날의 모든 생물들이 수억년 전의 단세포 생물로부터 점진적인 진화를 통해 생겨난 것이 사실이라면, 그것에 대한 증거들이 있어야만 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화석들은 전이형태를 보여주어야만 한다. 그러나 대신 화석들은 가장 낮은(초기의) 퇴적 지층에서도 완벽한 형태를 갖춘 분명한 종류들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다.  

과학적 관측과 실험은 적어도 하등생물에서 고등생물로의 발달을 나타내는 약간의 기미라도 보여주어야만 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2] 과학적 증거가 ‘고정된 창조’를 찬성하지는 않지만, 또한 반대 개념인 유전적으로 완전한 유연성 또는 종류들 사이의 전이형태들을 지지하지도 않는다.(아래 관련자료 링크 1번 참조). 과학적 관측과 성경적 기록은 둘 다 생명체가 생명체를 낳고, 비슷한 생물들이 비슷한 생물들을 낳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나 만약 다윈이 그의 변화되는 후손이론(진화론)을 증거들로부터 발전시킨 것이 아니라면, 그러면 그는 그 생각을 어디에서 얻게 되었을까? 역사는 의사이면서 많은 작품들을 썼던 시인이며 작가였던 그의 할아버지 에라스무스(Erasmus Darwin)가 다윈에게 어린 나이부터 그러한 개념을 소개했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참조.  다윈 사상, 모든 게 그 집안 내력이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897). 1794년에 에라스므스가 쓴 책 '주노미아(Zoonomia)'의 한 부분을 읽어보면 다음과 같다 :

”지구가 존재하기 시작했던 이래로, 장구한 길이의 시간 동안, 아마도 인류의 역사가 개시되기 수백만 년 전에, 상상하기에 너무도 대담할 수 있지만, 모든 온혈 동물들은 하나의 살아있는 필라멘트(filament)로부터 생겨났다.”[3]

불행하게도, 런던 자연사 박물관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흉내지빠귀의 기원은 비조류였던 생물에서부터 생겨났다는 에라스므스 다윈의 상상적인 해석(그의 손자를 통해서 걸러진)만을 보게 될 것이다. 과학은 종류들 사이에 그러한 변화에 대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지 않다. 모든 증거들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그대로 각 생물들은 그 종류대로 번식하고 있음을 정확하게 가리키고 있다. 그러므로 비록 대중화되어있지는 않지만, 상상적인 다윈의 교리보다 관측되는 과학을 따르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이 되는 것이다. 

 

References

[1] Barr, R. Darwin's mockingbirds feature in London exhibit. Associated Press, November 15, 2008.
[2] Thomas, B. Bacterial Evolution in the Laboratory? ICR News. Posted on icr.org June 16, 2008, accessed November 18, 2008.
[3] Darwin, E. 1794. Zoonomia. Dublin: P. Byrne and W. Jones.
Photo credit: Peter Gen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289/

출처 - ICR, 2008. 11. 2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493

참고 : 498|3859|497|117|4025|2157|4350|4202|4177|4153|2767|4088

AiG News
2008-12-09

사람의 조상은 캥거루맨? 

: 캥거루와 사람의 유전체는 상당 부분이 유사했다. 

(Big Hop Forward: Scientists Map Kangaroo’s DNA)


     당신도 펄쩍 뛸 수 있는가? 아마도 우리의 (추정되는) 조상은 유인원(apemen)이 아니라, 캥거루맨(kangaroomen)일 수 있다는 것이다! (AP. 2008. 11. 18) 

캥거루의 유전체(genome)를 연구하는 호주의 한 연구센터의 과학자들은 마틸다(Matilda)라는 이름을 가진 한 캥거루의 DNA 염기서열을 분석했다. 그 결과 처음에 의심되었던 것보다 훨씬 더 사람의 유전체와 유사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염기서열 분석은 작년에 이루어졌고, 이제 막 전체 유전자 지도를 완성했다는 것이다. 프로젝트의 책임자인 제니 그레이브(Jenny Graves)는 말했다 : ”우리는 캥거루와 사람의 유전체들이 매우 유사한 것에 대해 놀랐습니다. 유전체의 커다란 덩어리들이 사실상 동일합니다.”

진화론자들에게 유전체의 유사성은 해부학적 유사성이 가리키는 것만큼(또는 그 이상) 공통조상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이 놀라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그들은 사람과 캥거루의 마지막 공통조상은 공룡들이 멸종하고 포유류들이 세상을 점령하기 오래 전인 1억5천만 년 전에 살았었다고 믿고 있다.

한편 창조론자들은 해부학적 유사성이 유전학적 유사성을 설명하고 있다고 이해한다! 비록 우리가 과일에 있는 몇몇 공통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그것이 우리를 바나나로 만들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유전학자들은 또한 생물 종들을 서로 구별되게 하는 부가적 요인들을 발견하고 있는 중이다. 예를 들어 '쓰레기 DNA(junk DNA)'라고 불렸던 부분들이 기능을 가지고 있음을 발견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근본적으로 사람과 동물 종류들 사이의 차이는 유전체에서 기원된 것이 아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졌고(창 1:26–27), 동물들은 그렇지 않다고 성경 창세기에 기록되어 있다. 우리의 유전체 또는 우리의 해부학적 모습이 얼마나 동물들과 유사하던지 간에, 그것이 가장 근본적인 차이가 되는 것이다. 



*참조: 캥거루, 1억5000만 년 전엔 인간과 같은 조상(?) (2008. 11. 18.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11/18/2008111801102.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11/22/news-to-note-11222008 

출처 - AiG News, 2008. 11. 22.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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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4005|4426|3747|4004|4023|2765|3892|3998|4366|4321|3769|4315|3745|3878|4569|4581

AiG News
2008-11-20

도마뱀이 사지를 잃어버린 것이 작동되고 있는 진화인가? 

(Evolution in Action: Lizards Losing Limbs)


     그것은 ‘작동되고 있는 진화(evolution in action)’인가? 물론 그렇지 않다.

창조-진화 논쟁을 오랫동안 지켜본 사람이라면, 때때로 진화론자들이 작동되고 있는 진화가 관측되었다는, 또는 화석기록으로부터 진화로 추정된다는 주장들에 대해서 알고 있을 것이다. 놀라운 일도 아니지만, 이러한 경우들에서 매번 ‘작동되고 있는 진화’라고 주장되는 것들이 전적으로 진화론자들의 상상 속에서 이루어진 것임을 우리는 발견하게 된다.

이번 주의 LiveScience(2008. 11. 12) 지는 스킹크(skink)라는 호주산 도마뱀이 단지 360만년 만에 다섯 손가락들을 잃고 대부분의 뱀들처럼 다리가 없는 형태로 진화했다고 보도하였다. 그러면 이것이 진화인가? 그 보도가 주장하는 것처럼 지질학적 시간으로는 눈 깜짝할 사이에 그 진화가 발생했는가?

호주 애들레이드 대학(University of Adelaide)의 연구자들은 레리스타(Lerista) 속의 스킹크 도마뱀들은 75개의 종들이 있는데, 어떤 것은 손가락이 5개, 어떤 것은 4개, 어떤 것은 손가락들이 전혀 없고 단지 작은 사지들만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연구자들은 유전자 염기서열과 화석기록의 진화론적 해석에 기초하여 다섯 손가락들에서 팔다리가 없어지는 변화가 단지 360만 년 만에 발생하였다고 결론내렸다. 

연구자들은 스킹크 도마뱀들이 그들의 사지를 잃어버리게 된 이유는 그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모래와 흙 사이를 헤집고 ‘수영하면서’ 살기 때문에, 그들의 사지는 사실 귀찮은 존재가 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다른 말로 해서, 자연선택은 사지를 형성하는 유전자들에 돌연변이가 일어나 손상을 입은 스킹크들을 선택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것이 진화인가? 이것은 ‘진화(evolution)’를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전적으로 달려있는 것이다. 만약 개체 집단 내에서 일어나는 어떠한 변화라도 진화라고 정의한다면, 이것은 완벽한 진화의 예이다. 물론 이 정의에 의하면, AiG(Answers in Genesis, 그리고 한국창조과학회)에서 일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도 진화론자라고 불릴 수도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자연선택에 의해서 개체 집단 내에서 일어나는 변화들은 성경과 양립될 수 있고, 관측되고, 다윈의 오래 전부터 기술되고 있던 것이기 때문이다.  

반면에 진화의 정의가 한 생물이 새로운 유전정보를 획득하여(이것은 과학자들에 의해서 전혀 관측된 적이 없다) 새로운 종류의 생물로 변화되는 것이라면(즉 단세포 생물체가 물고기나 장미, 소나무 또는 원숭이로), 이 연구는 전혀 진화를 지지하는 것이 아니다. 결국 스킹크 도마뱀은 유전정보를 획득한 것이 아니라, 잃어버린 것이다. 그것은 무기물에서 사람으로의 진화가 요구하는 방향과는 반대 방향이다. LiveScience도 이 점을 보충해주고 있었다 : 

”스키너(Skinner)와 그의 동료들은 레리스타 도마뱀에서 뱀과 같은 몸체로의 진화는 반복적일 뿐만이 아니라, 역전에 대한(즉 손가락이나 사지가 생겨나는) 어떠한 증거도 없이 발생해오고 있음을 발견하였다.” 

또한 그 보도는 도마뱀과 뱀들의 53개 계통들이 마찬가지로 사지가 감소되는 현상을 일으키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나 사지를 획득하는 과정은 도대체 몇 건이나 관측되었는가? 물론 전혀 없다. 그리고 360만년이라는 연대도 화석기록에 대한 진화론적 오래된 연대 개념으로부터 추정된 것이다. 우리는 이들 도마뱀들이 360만 년이 아니라 수백 년 만에 손가락이나 사지를 잃어버린다고 해도 놀라지 않을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Is Natural Selection the Same Thing as Evolution?
.Hasn’t Evolution Been Proven True?
.Chapter 3: Natural Selection vs. Evolution 

.Get Answers: Created Kinds,  Information Theory,  Natural Selection,  Speciation


*참조 : 호주 도마뱀, 초고속 진화로 사지 사라져 (2008. 11. 15.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811150246&top20=1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11/15/news-to-note-11152008 

출처 - AiG News, 2008. 1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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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Thomas
2008-11-05

열대어 시클리드의 채색은 창조를 확증한다. 

(Cichlid Coloration Corroborates Creation)


     생물학자들은 열대어의 빠른 채색의 변화를 진화론에 적합시키기 위해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새로운 한 연구는 색깔의 변화가 물고기의 짝짓기 행동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조사하였다. 그리고 그러한 변화가 다른 종들의 발달에 기여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결론을 내리고 있었다. 그러나 연구원들은 ”새로운 종의 형성에 있어서 자연선택의 역할이 진화 생물학에서 아직 충분히 설명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인정하였다.[1] 그러나 이들 물고기에 대한 관측은 창조론적 생물학 모델과 더 적합되는 것이다.

최근 Nature 지에 게재된 그 연구는, 아프리카 빅토리아 호수에 사는 시클리드(Cichlid) 물고기는 새로운 종의 형성(종의 분화라고 불려지는 과정)에 기여하는 자연선택을 진행하고 있다고 제안하였다. 연구원들은 깊은 물에서는 적색이 더 잘 보여서, 암컷 물고기가 적색 수컷을 더 선택하게 되었다고 설명하고 있었다. 얕은 물에서 암컷들은 푸른색을 더 잘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얕은 지역에서 수컷들은 자주 더 푸른색을 띠게 되었다는 것이다.[2] ”이들 짝짓기 선호도는 새로운 종의 형성을 유도하기에 충분히 강력할 수 있습니다.” 그 연구원들은 제안하였다.[1]

그러나 그들은 또한 푸른색의 시클리드와 붉은색의 시클리드가 서로 교배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농업지역을 흐른 빗물의 유입으로 빅토리아 호수는 자주 시클리드에게는 너무 탁해서 색깔의 미묘한 차이를 알아볼 수 없게 만든다. 이 경우에 물고기들은 더 이상 푸른색 또는 적색에 적응하지 않았다.[2] 다른 말로해서 시클리드는 어떤 색을 빠르게 좋아할 수 있으나, 환경이 더 이상 색을 선택하지 않는다면, 특별히 더 좋아하는 색이 없는 것으로 빠르게 되돌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진화가 앞으로도 진행하고 뒤로도 나아간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인가? 한 종류(kind) 안에서의 변화(variation)는 그 종류의 기원에 대한 아무런 증거도 되지 못한다. 이 시클리드 물고기들은 대진화적 과정(macroevolutionary processes, 단순한 것에서 더욱 복잡한 것으로의 변화)을 증거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오히려 소진화(microevolution, 교배되는 한 종류 내에서의 변화)를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모든 살아있는 생물체들은 ‘그 종류대로(after their kind)’ 창조되었다는 창세기의 설명과 잘 맞아 떨어진다.[2] 놀라운 일도 아니지만, 연구원들은 창조주의 말씀을 무시하고, 이러한 감각계와 수컷 색깔의 유전적 변화의 발견을 ‘먼 조상(distant ancestors)’ 탓으로 돌리고 있었다.[2]

채색의 변화 능력은 의도적인 그리고 미학적인 창조주를 반향하는 것이다. 그래서 진화론자들이 시클리드 물고기 자체의 기원뿐만이 아니라, 색깔들의 기원, 아름다움, 다양성, 신속한 변화 등을 진화론적으로 설명하는 데에 어려운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갈라파고스 섬에 있는 다윈의 핀치새(finches)들이 여러 세대를 지나면서 부리 모양이 야윈 것과 뚱뚱한 것으로 다양해졌지만 핀치새는 핀치새로 남아있었던 것처럼[4], 이들 시클리드 물고기들은 시클리드 물고기로 남아있는 것이다. 게다가 그들은 생태학적 적소들 내에서나 밖에서 적응하기 위한 정교하고 완전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이것은 성경에 기록된 창조주 하나님의 지혜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New species thanks to different ways of seeing. Eawag: Swiss Federal Institute of Aquatic Science and Technology press release, October 1, 2008.
[2] Kirkpatrick, M. and T. Price. 2008. Sensory ecology: In sight of speciation. Nature. 455 (7213): 601-602.
[3] Genesis 1:21.
[4] Morris, J. 1994. Does 'The Beak of the Finch” Prove Darwin Was Right? Acts & Facts. 23 (1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150/

출처 - ICR, 2008. 10. 16.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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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3732|2620|2724|4141|4241|3934|498|3859|4350


Headlines
2008-09-16

비행 능력의 소실은 네 번 진화했다? 

(Flightlessness Evolved Four Times)


      2008년 9월 10일 - Science Daily의 한 기사는 남부 대륙들의 유명한 날지 못하는 커다란 새들, 즉 아프리카의 타조(ostriches), 호주의 화식조(cassowaries)와 에뮤(emus), 뉴질랜드의 키위(kiwis), 남아메리카의 아메리카타조(rheas)들은 서로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였다. 거기에 비행 능력을 잃어버린 어떠한 공통 조상도 없었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말하고 있는 수렴진화(parallel evolution)로 인해서, 그들은 독립적으로 그들의 비행능력을 잃어버렸다는 것이다.

이것은 또한 에뮤가 타조들을 닮았다할지라도, 비행하는 새들과 더 가까운 관계에 있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이러한 견해는 전통적인 진화론적 생각에 있어서 하나의 불상사이다. 그 기사는 설명하고 있었다 : ”이전에는 (에뮤가 포함되어 있는) 주조류(ratites)는 한 종의 지리학적 분할(geographical division)을 묘사하는 용어인 분단분포(vicariance)의 예로서, 즉 2개 또는 그 이상의 매우 유사한 아-그룹(sub-groups)들로 나뉘어져서, 그 이후에 더 많은 진화론적 변화를 진행하여, 결국 서로 매우 분명히 구별되어지는 결과를 가져온 것에 대한 예로서 교과서에서 사용되었었다.” 이 날지 못하는 조상은 곤드와나(Gondwana)라는 이름의 한 고대 대륙에 서식했던 것으로 생각되었다. (09/08/2008을 보라). 이 대륙은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호주, 뉴질랜드로 분리되었고, 그 생물의 후손들은 각기 특징적 형태들로 진화되었다고, 교과서는 말했었다.
 
그러나 새로운 유전학적 분석(NSF ”생명계통수 수립 프로젝트”의 한 부분)에 의하면, 비행 조류들은 곤드와나가 분리되어진 후 새로운 대륙으로 날아갔고, 독립적으로 그들의 비행 능력을 잃어버리게 되었음을 진화론자들에게 제시하고 있었다. 이것은 새로운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다고, 그 기사는 말했다 : ”예를 들어, 그러면 왜 이 새들은 그러한 다른 환경들에서 그러한 서로 유사한 생물체들로 진화되었는가?”라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지금까지 그러한 질문을 생각조차 하지 못하고 있었다. ”어느 누구도 그러한 형태의 수집된 데이터들 없이 이러한 질문을 제기할 수 없었을 것이다. 이것은 우선적으로 제기되는 질문이다.”



비행 능력을 잃어버리는 것(flightlessness)은 기능의 소실(loss of function)이고, 하향적 경향(downward trend)이다. 그것은 기능의 획득인 비행을 설명하는 것보다 더 쉽다. 설령 그렇다할지라도, 어떻게 진화론과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지질학적 추정이 과학자들로 하여금 이러한 어리석은 길로 인도하게 되었는지를 주목하라. 교과서에 게재된 진화론적 견해를 지지하는 데이터들은 없다 : 그것은 데이터들의 부재(absence of data)이다.

사람들은 무엇 때문에 진화론이 그렇게도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하는지를 물어볼 필요가 있다. 진화론에 반대되고 진화론을 뒤집어버리는 증거들이 그렇게도 많이 발견되고 있음에도, 왜 사람들은 진화론을 그렇게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 에뮤와 타조의 현저한 유사성은 (그들의 유전자들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에게 그들이 독립적으로 창조된 것은 아닌지 (진화론에 세뇌되지 않고) 생각하도록 하게 한다. 과학이 증거들을 따르는 것이라면, 왜 적어도 그러한 가능성은 고려조차 되지 못하는 것일까?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9.htm#20080910a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8. 9. 1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98

참고 : 3897|2791|4350|4202|4177|4153|3718|3375|2767|4088|3978|4246|3950|4209

AiG News
2008-09-09

조류 게놈의 계통발생 연구는 진화계통수를 다시 쓰게 한다.

 (Huge Genome-Scale Phylogenetic Study of Birds Rewrites Evolutionary Tree-of-Life)


새로운 과학은 이전의 조류의 진화계통수를 완전히 끌어내렸다.

초기 조류의 진화계통수 수립 연구 프로젝트(Early Bird Assembling the Tree-of-Life Research Project)라고 불리는 조류에 대한 가장 큰 규모의 유전학적 연구는 진화 관계 도표를 업데이트하려는 진화론자들을 매우 당혹스럽게 만들고 있다. ”그 연구는 현재의 분류 시스템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으며, 조류 진화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변경시키고 있다”고 ScienceDaily(2008. 6. 27)는 보도하였다. 사실상 연구 결과를 반영하기 위해서는 수십의 새들 학명이 변경되어야만 할 것이라는 것이다.

연구팀은 모든 주요 그룹의 조류 169 종에서 DNA를 검사하는 연구를 수행하였다. 흥미롭게도 보도 자료는 ”조류의 진화를 결정하는 것은 악명 높도록 어려운 일이었으며, 이전에도 조류의 진화에 대한 많은 논쟁들이 있어왔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었다. 더군다나,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

이것은 아마도 현대 조류들이 6500만 년과 1억 년 전 사이의 어느 때에 발생했던 폭발적인 방사(radiation) 동안에 비교적 빠르게(수백만 년 안에) 출현했기 때문이다. 조류의 초기 진화 역사에서 이러한 빠른 분기(divergence)는 유사하게 보이는 그룹들이 거의 없는 결과를 가져왔으며(예를 들면 부엉이, 앵무새, 비둘기), 설사 있다 하더라도 그들을 다른 조류 그룹과 연결하는 살아있는 중간형태가 거의 없는 결과를 가져왔다. 이것은 일부 그룹들이 진화론적으로 서로 어떤 관계에 있는지 결정하는 것을 매우 어렵게 만들고 있다.

많은 독자들은 이러한 설명이 본질적으로 진화론자들의 말장난이고, 창조 모델을 명백히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서, 창조론자의 손을 들어주고 있는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주장되고 있는 조류의 ‘빠른 분기’, 살아있는 중간형태가 ‘설사 있더라도 거의 없는’ 등과 같은 표현은, 우리에게 모든 조류는 하나의 공통조상으로부터 점진적으로 진화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이러한 설명은 오히려 최초에 각기 다른 독특한 조류의 종류(kinds)들이 창조되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이전에, 조류들의 그룹화는 서식하고 있는 환경과 생활양식에 많은 근거를 두고 있었다. 그러나 조류들 사이의 여러 유전학적 연관성들은 진화론자들에게 서로 다른 조류들이 독립적으로 다른 환경 또는 생활양식에 적응하게 되었다는 결론을 내리도록 강요하고 있다. 이것은 송골매(falcons)가 매(hawks)와 독수리(eagles)들과 가까운 관계에 있지 않다거나,  빠르게 나는 흰색 열대조(tropicbirds)가 펠리컨(pelicans)과 다른 물새(waterbirds)들과 가까운 관계에 있지 않다는 반직관적인 결론들에 이르게 했다. 또한, 이제는 밝은 주행성 벌새들은 칙칙한 야행성 쏙독새(nightjars)로부터 진화되었다고 말해지고 있다.

연구의 저자들 중 한 명인 현장박물관의 수쉬마 레디(Sushma Reddy)는 ”우리는 이제 수세기 동안 그렇게도 많은 과학자들과 아마추어들을 매혹시켰던 흥미로운 모습들을 가진 조류의 진화에 대한 연구로부터 한 튼튼한 진화계통수를 가지게 되었다.”라고 말하였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진화가 진실일 것이라는 가정을 내포하고 있는 이 유전학적 연구는 사실은 조류의 종류들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뒤죽박죽으로 만들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결론적으로, 생명의 기원을 설명하는 데에는 창조론과 진화론의 2 가지 모델이 있다. 양쪽 견해 모두 그들의 전제(presuppositions)에 따라 사실들을 해석한다. 그리고 이들 각각은 생물학, 동물학 등에서 서로 다른 모델들을 발전시켜왔다. 조류의 기원에 대해서, 어느 모델이 그 사실들을 더 잘 설명하는 것처럼 보이는가? 최근의 가장 대규모적인 조류에 대한 유전학적 연구는 어제의 진화 모델에 대대적인 수정이 필요하며 반직관적인 결과를 나타내었다는 것이다. 반면에 성경적인 창조 모델은 우리가 보고 있는 다양한 조류들은 창조된 종류(kinds) 내에서의 변화라는 더 논리적인 설명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For more information:
Vertebrates: animals with backbones
Common Ancestor or Common Designer?
Chapter 9: The Origin of Vertebrates 
Did Dinosaurs Turn Into Birds?
Get Answers: Genetics

 

*참조 : Molecular Phylogeny Is a Mess of Uncertainty (Headlines, 2008. 1. 26)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1.htm#20080126b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2008/07/05/news-to-note-07052008

출처 - AiG News, 2008. 7. 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92

참고 : 4265|3978|2616|3930|3355|2756|2089|3190|2727|664|2063|4088|3897|4122|2357|4188|2791|498|3859|497|3266|2862|4350|4300|4270|4061|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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