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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2

창고기에서 산호에 있는 녹색 형광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수억 년이 분리된 생물에서 동일한 물질이 두 번 생겨났다?

 (Amphioxus Is Green, Like Coral)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노래 ”창고기(amphioxus, 활유어)로부터 긴 길이었네”를(02/23/2006), ”녹색이 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네”와 같이 부르고 싶어할 지도 모르겠다. 스크립스 해양연구소(Scripps Institution of Oceanography)의 한 보도 자료(2007. 10. 30)에 따르면, 창고기에서 녹색 형광 단백질(Green fluorescent protein, GFP)이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왜 쉬운 일이 아니었을까? 왜냐하면 그것은 긴 길(long way)이었기 때문이다. ”연구자들은 창고기의 GFP는 산호(coral)의 것과 매우 유사한 것이었다고 말했다. 이것은 매우 흥미로운 사실이다. 왜냐하면 이 두 동물 그룹은 진화론적으로 수억 년의 시간 동안 서로 격리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이제 그들은 가늘고 미끄러운 생물체에서 그렇게도 오랫동안 남아있는 한 고대의 진화론적 혁신인 GFP의 기능을 발견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큰 소리로 웃어도 좋다. 그러한 행동은 당신이 진화론의 최면에 완전히 넘어가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독자들이 눈치 채지 못하도록 표현하는 그들의 완곡어법(euphemism)을 이제는 알 수 있겠는가? 그들은 그것을 ”흥미로운 사실(interesting fact)”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것은 ”통렬한 반증(devastating falsification)”인 것이다.

GFP는 창고기에서 하나의 기능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산호로부터 그것을 얻었다는 다윈의 우화(fable)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창고기에서 GFP의 발견은 상어(shark)에서 사람(human)의 유전자를 발견한 것과 유사하다. 이것은 찰스 다윈이 예상했었던 것이 전혀 아니다. (아래 관련자료 링크 1번을 보라). 

 

*참조 : Corals and sponges and ur-complexity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40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10.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10. 30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61

참고 : 3747|4005|4004|3975|4020|2852|3432|4476|4569|4581|5591|5589|4917|4991|4778|4837|5710|5706|5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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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7

유전자들은 캄브리아기의 폭발을 나타내는가? 

(Do Genes Reveal the Cambrian Explosion?)


     크로아티아의 한 유전학자는 유전자(genes)들 안에서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Science Daily(September 3, 2007)는 자그레브 루져보스코빅 연구소(Rudjer Boskovic Institute)의 도마쳇-로조(Tomislav Domazet-Loso)와 그의 연구팀이 '유전계통층서학(genomic phylostratigraphy)”라고 그들이 부르는 '진화 연구에 대한 참신한 방법론적 접근”을 시도하였다고 보도하였다. 캄브리아기의 폭발에 대한 ‘유전적 시발(genetic trigger)’을 조사하면서, 그들은 그들의 방법이 다윈 이후 진화생물학자들에게 오랫동안 수수께끼로 내려오고 있던 대진화적 이슈(macroevolutionary issues)들에 대한 새롭고 기대하지 않은 어떤 빛을 비춰줄 수도 있을지 모른다고 희망하고 있었다. 

화석기록이 과거에 무슨 일이 일어났었는지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를 제공하고 있음을 인정하면서, 그들은 누더기 같은 화석기록을 극복하기 위해서 '참신하고 흥미로운 접근‘을 제안하였다 :    

즉, 그들은 모든 현존하는 생물종들의 유전체(genome)는 그들이 통과하여 왔던 진화론적 시대(evolutionary epochs)들의 '스냅 사진(snapshots)”들을 운반하고 있는 것으로 제안하였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들은 또한 진화연구자들이 그들 각각의 스냅사진들을 한 생물 종에 대한 한 편의 완전한 '진화 영화(evolutionary movie)”로 변환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방법을 개발하였다는 것이다.

그들의 새로운 방법을 초파리(fruit fly)의 유전체 데이터에 적용하여, 그들은 몇몇 가장 호기심을 자극하는 진화론적 수수께끼들에 달려들었다. 첫째로, 그들은 환경에 폭로된 살아있는 생물체의 부분(외배엽, ectoderm)들은 진화론적 변화를 더 잘 일으키는 경향이 있음을 증명하였다. 둘째로, 그들은 새로운 동물의 임신 후 최초 며칠 동안 형성되는 초기 조직형태인(연속해서 다른 조직들로 발달해가는) ‘배엽(germ layers)’들의  진화론적 기원을 설명하였다. 마지막으로, 그들은 5억4천만년 전에 거의 모든 동물들이 갑자기 ‘출현하는(appeared)’, 이 행성에서 가장 중요한 진화론적 사건인 캄브리아기 폭발에 대한 잠재적 유전방아쇠(genetic trigger)를 발견하였다.

그들의 상세한 방법은 크로아티아에서 9월 4-5일에 개최된 학술회의에서 발표되었고, Trends in Genetics 지에 11월에 개재되어졌다. RBI 연구팀이 유전체에 극도로 보존되어 있는 요소들의 신비를(08/18/2007Berkeley Lab의 언론보도를 보라) 어떻게 설명했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참조 : 유전체에서 극도로 보존된 요소들의 신비). 과학자들은 생쥐(mice)와 인간(humans)에서 완전히 동일한 다수의 긴 염기서열들을 발견하였다. 그러나 삭제되었을 때, 생쥐에서 어떠한 영향도 나타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쥐, 랫드(rat), 인간이 각자 분리된 길을 따라 진화해 왔던 8천만 년 이상의 시간에서 731개의 염기쌍 서열을 갖는 uc467는 정상적으로는 약 334개의 뉴클레오타이드 변화를 축적해왔어야 한다”고 언론 보도는 언급하였다. 이러한 동일한 긴 염기서열들은 각 생물 종들이 그들의 진화역사에 대한 유전 영화(genetic movie)를 포함하고 있다는 크로아티아 연구팀의 가정과는 모순되는 것처럼 보인다. 버클리 팀은 그들의 발견을 '유전체에 고도로 보존된 요소들이 어떻게 지속되었는지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하나의 주요한 도전”이라고 불렀다. 그것은 '‘진화 압력(evolutionary pressures)’이 다른 요소들에 대해서는 수억 수천만 년에 걸쳐서 돌연변이들을 축적시켜오도록 작용했던 것에 반하여, 몇몇 기능적 요소들에 대해서는 수억 수천만 년 동안 보존되도록 작용했기 때문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가련한 늙은 찰리(Charlie)는 슬픔에 빠져 있다. 모든 주요한 생물체 그룹들은 그가 원하던 연결고리(links)들을 잃어버린 채 갑자기 출현하고 있다. 놀라지 말라. 화석기록(fossil record)은 생물체들의 직선 라인만을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창조(creation)를 지지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캄브리아기의 폭발과 그것을 설명하려는 진화론자들의 제안은 여기 04/23/2006를 보라). 

이 새로운 아이디어는 새로운 생물체 형태들이 어떻게 갑자기 '출현(appeared, 진화론자들이 기적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용어)”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어떠한 설명도 하지 못하고 있다. 그것은 오직 새로운 형태로 부활한 헥켈의 '발생반복설(recapitulation theory)”이다. 유전계통층서학(genetic phylostratigraphy) 이라는 어려운 용어의 완곡어법(euphemism)을 사용하고 있지만, 텅빈 아이디어를 현명한 것으로 만들지 못한다. 헥켈은 생물체들의 각 배아들은 그들의 진화 역사를 반복한다고 상상했었다. 헥켈은 그의 시각을 비협조적 데이터들에만 편승하면서 나아갔었다. 그리고 그는 그의 신념이 요구하는 것을 보게 되었던 것이다. 지금 도마쳇-로조도 각 유전체들이 그들의 진화 역사를 반복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만약 그가 진화를 믿고 있지 않았다면, 그것은 그렇게 보이지 않았을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9.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9. 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20

참고 : 4005|4011|3358|3275|650|2520|354|602|1732|1405|584|2391|588|591|8|9|3281|4008|3998|3822|3929|3789|3595|3585|3733|3269|3267|3784|3810|3075|3768|3881|3892|2765|3978|3190|2063|695|498|664|3652|506|3747|4004|3930|2727|2089|3727|3409|3141|2554|2305|2616|774|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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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유전체에서 극도로 보존된 요소들의 신비 

(Mystery of the Ultraconserved Elements, Cont.)


    2004년에 베제라노(Gill Bejerano) 등은 인간 유전체(human genome)에서 극도로 보존된 요소(ultraconserved elements)들에 대해서 보고했었다. (05/27/2004을 보라). 이것들은 어떤 알려지지 않은 이유로 인하여, 생쥐와 인간 사이에 수천만 년의 기간 동안 어떠한 진화도 보여주지 않는 비암호화 된 부분(non-coding regions)들이라는 것이다. 이들 다수의 극도로 보존된 부분들은 또한 조류 유전체(bird genomes)들에서도 발견되기 때문에, 어떤 유전적 부분들을 3억 년 동안 100% 유사한 염기서열을 유지해온 것이 된다.
   
이제 베제라노와 동료들은 Science 지에서(17 August, 2007) 이들 극도로 보존된 요소들은 또한 극도로 선택된 요소들이라고 보고하였다.[1] 강력하게 정화된 선택(purifying selection)은 유전자들의 다른 부위에서 보다 이들 부위에서 3배는 더 강하게 작동된 것으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극도로 보존된 부분들에 대한 원인은 ”하나의 신비로 남아있다”라고 그들은 말했다. 그들은 왜 자연선택이 200개의 염기쌍 보다 긴 이 부분에서의 변화를 방해했는지에 대해서 그 어떠한 설명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그것에 대한 설명이 있든지 없든지 간에, ”이들 데이터는 극도로 보존된 요소들이 역사적으로 그리고 현재에도 강력한 기능적 요소들을 필연적으로 발생시키고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1] Katzman, Kern, Bejerano et al, 'Human Genome Ultraconserved Elements Are Ultraselected,” Science, 17 August 2007: Vol. 317. no. 5840, p. 915, DOI: 10.1126/science.1142430.



한때 진화론자들은 유전자들이 해독될 수 있을 것임으로, 그래서 수억 수천만 년에 걸친 꾸준한 진화론적 변화들을 살펴볼 수 있는 분명한 진화계통수의 패턴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었다. 즉 생물체 그룹들이 더 갈라지면 갈라질수록, 더 많은 유전적 차이들이 발견될 것으로 예측했었다. 이제 그 그림은 실현되지 않고 있다. 진화론자들이여 당신들의 이론은 부적절한 것으로 밝혀졌다. 미래의 생물학을 위해서 이제 그만 운전석에서 내려와야 하지 않겠는가?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8.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8. 1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05

참고 : 3978|3190|2063|695|498|664|3652|506|3747|4004|3930|2727|2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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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0

상어는 손가락과 발가락을 만드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Shark Chefs and Finger Food)


    플로리다 대학(University of Florida)의 한 언론 보도(August 14, 2007)는 진화론의 교리가 얼마나 우스꽝스러운 생각을 만들어내는지를 보여주었기 때문에, 금주의 어리석은 진화론 말 상을 수상했다. 

최초의 사지동물(four-legged animals)이 손가락과 발가락들을 발생시킬 때, 그들은 고대의 유전적 조리법(ancient genetic recipe)을 가지고 있었으며, 간단하게 그 조리 시간을 연장해왔었다고, 플로리다 대학의 과학자들은 PLoS ONE 지의 한 논문에서 말하고 있었다.
     
심지어 5억년 이상 존재해왔다는 상어(sharks)까지도 그들의 유전적 요리책(genetic cookbook)에 먹기 위한 것이 아니라 성장시키기 위한 손가락들을 만드는 조리법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상어들은 손가락들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렇지 않은가? 맞다. 그들은 단지 조리법만을 가지고 있는 것이지, 그것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연골어류와 경골어류의 공통조상으로부터 5억년 이상 존재해 왔던, 손가락과 발가락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유전적 과정들은 1억3500만 년이 지난 후에 초기 사지동물에서 발가락들을 만들 때에 처음으로 데뷔하였다” 그 기사는 말했다.        

그러면 이들 발가락을 만드는 유전자들은 그들이 사용되기 전 1억3500만년 동안 무엇을 하고 있었다는 것인가? 단지 지느러미(fins)를 만들고 있었다는 것이다.

”....상어와 많은 다른 물고기들은 혹스 유전자(Hox gene) 발현이 늦어지는 단계 동안 더 극적인 부속지(appendages)들을 형성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사지동물에서 손과 발의 형태를 나타내는 데에 필요한 넓은 해부학적 부위와 더 확장된 시간 틀과 비교하여 볼 때, 그것은 간단하게 그리고 매우 좁은 부위의 세포들에서 발생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1억3500만년 동안 어떠한 동물들도 잠재적인 혁신을 시도하지 않았다. 그러나 손가락과 발가락이 데뷔할 시기가 되었을 때, 그것들은 극적으로 드라마틱하게, 그리고 진화론적으로 매우 중요한 시기에 출현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것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우리들은 핸드볼 대신에 지느러미볼을 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이 발견은 비교적 최근의 진화론적 혁신으로 생각했던 것이 이전에 믿고 있던 것보다 훨씬 이전인 초기부터 존재해왔던 것임을 보여주고 있다.” 그 기사는 말했다. 아래의 글은 그이야기를 설득력 있게 만들고 있다 :  

”우리는 부속지들의 진화 초기 시점부터 놀라운 정도의 유전적 복잡성(genetic complexity)이 존재한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플로리다 대학의 동물해부 세포생물학실의 조교수이며, 플로리다 대학 유전연구소 일원이고, 발달생물학자인 마틴 콘(Martin Cohn)은 말했다. ”초기 수중 척추동물에서 유전적 과정들은 육상생활에 적응한 복잡한 동물들에 비해서 단순하지 않았다. 그들은 처음부터 복잡했다. 사지 끝에 발가락들처럼 몇몇 주요한 진화적 혁신들은 상어와 경골어류의 공통조상부터 존재해왔던 유전적 프로그램의 활동을 연장함으로서 도달되었을지 모른다.”

질문 : 이 전체 부엌 이야기에서 관측(observation)된 것은 무엇인가? 플로리다 대학의 과학자들은 살아있는 상어(living sharks)에서 혹스 유전자 발현의 패턴을 보았다. 그리고 ”최근까지 사지동물에서 발가락들이 형성되기 시작할 때만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했던 유전자 발현의 한 단계를 상어에서 발견하였다는 것이다. 자 그러면 나머지 진화에 관한 이야기들은 무엇인가? 그것들은 모두 추론에 불과한 것이다. 오직 추론적인 진화론적 설명만이 유일한 설명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그들이 생각할 수밖에 없는 유일한 해결책이다. 왜냐하면 다윈 당(Darwin Party)이 장악하고 있는 지역에서 허락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이기 때문이다. 이제 그들의 해결책은 서커스(circus)가 되고 있다.   

업데이트 : National Geographic는 언론 매체들의 진화론 홍보전에 즉시 가담하였다. ”그 발견은 지느러미에서 다리가 발달한 진화론적 연대를 1억3500만년 정도 뒤로 밀어 올렸다” 그 기사는 말했다. 당신은 위에 있는 글과 데이비스에 의한 아래의 글에서 어떤 것이 금주의 어리석은 진화론 말 상에 더 적합한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새로운 형태와 새로운 기능들이 존재하는 데 있어서 극적으로 다른 방법들도, 이미 존재하던 유전자들과 기능들의 비교적 작은 조정(minor adjustments)들을 통하여 진화되었을 수 있다.” 데이비드는 말했다. ”당신이 하고자 한다면, 이전에 존재했던 유전적 시스템에서 약간의 비트는 정도의 수정만을 필요로 할 수 있다” 그는 말했다. ”한 교향곡(symphony)은 각 연주자들의 역할을 변화시킴으로서, 그리고 어떤 경우에 다른 악기들을 추가하거나 빼어버림으로서 극적으로 다른 소리로 연주될 수 있다.”    

여기서 듣게 되는 교향곡은 지적설계에 의해서 연주되고 있다고 생각되지 않는가? 이것은 확실히 다윈의 우스꽝스러운 오페라 ”수리수리 마수리, 1억3500만 년”에서 마지막에 '팅커 벨(Tinker Bell)'이 등장하여 부르는 요술 노래는 아니다.


 

*참조 : Ultraconserved sequences pose megaproblems for evolutionary theory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8-9.pdf

Unique 'Orphan Genes' Are Widespread; Have No Evolutionary Explanation   11/19/2008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11.htm#20081119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8.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8. 1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04

참고 : 3747|3409|3631|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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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1

삼엽충의 진화계통수는 거꾸로 되어있었다. 

(Trilobite Tree Is Upside Down)


     다윈(Darwin)은 생명체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나무의 가지처럼 더 다양해질 것이라고 예측했었다. 화석기록에 의하면 삼엽충(trilobites)의 패턴은 그것과 정반대였다. 즉 아래 지층에서는 다양하였고, 윗지층으로 갈수록 다양성은 줄어들었다. 놀랍게도 고생물학자들은 이것을 다윈 이론의 증거로 돌려서 말하고 있다.
   
Science Daily(2007. 7. 26)는 이 기사의 제목을 ”공룡보다 더 오래된 화석들은 지구상에서 초기 동물의 진화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 라고 붙였다. 삼엽충들은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생물체들의 예기치 못한 폭발” 가운데 나타났었음을 인정하면서, 그 기사는 이것이 진화론에 문제를 일으키고 있음을 조금도 내색하지 않고 있다. 웹스터(Mark Webster, 시카고 대학)는 오히려 그것을 진화의 증거로서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진화론적 전망으로, 한 종이 다양해지면 질수록, 종들에 대한 자연선택은 더 작동되고 있는 것이다”.      

그의 생각은 삼엽충은 더 유연한(더 다양한) 상태로 시작하였고, 나중에 특별한 몸체 형태로 모아져 갔다는 것이다. 아마도 이것은 후에 생태학적 적소(ecological niches)가 삼엽충들을 특별한 서식지(다양성을 금지하는)로 강요했거나, 또는 초기 삼염충 내의 발달 과정들이 생물체의 모습에 더 적은 속박을 가했기 때문이거나, 또는 이러한 것들이 아닌 다른 어떤 것에 의해서 일어났을 것이라는 것이다. 웹스터는 말했다. ”이러한 종 내에서의 높은 다양성의 패턴을 조절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낼 필요가 있다. 해야할 많은 일들이 있다”  
 
여하튼, 그들의 진화 이론은 어떠한 위험에도 처해지지 않는다. 그 기사는 복잡한 삼엽충들의 몸체 형태들이 진화 메커니즘에 의해서 어떻게 순간적으로 거의 동시에 발생했는지에 대해서는 설명하지 않고 있다. 대신 그것들이 단지 빠르게 ‘출현했다(emerged)’고만 말한다 : ”캄브리아기 동안에 골격, 눈, 사지들을 가진 매우 복잡한 생물체가 놀랍도록 갑자기(amazing suddenness) 출현했다” 웹스터의 설명은 부드럽고 유연성 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 그 기사는 ”생물체들은 캄브리아기 폭발의 따뜻한 잔광(warm afterglow) 하에 다양한 종 내의 변이를 보여주고 있다” 라고 말함으로서 부연설명하고 있다.

삼엽충은 좌우 대칭 구조, 분화된 체절들, 이동용 관절로 된 다리들(larticulated imb), 바다 무척추동물들 중 가장 복잡한 눈들을 가지고 있다.(09/18/2003을 보라). 초기 지층에서 삼엽충의 조상으로 간주되는 그 어떠한 생물체도 확인되지 않고 있다. 최초의 삼엽충은 이미 모든 복잡한 장기들과 구조들을 가진 채 완전한 형태로 갑자기 출현하고 있다.



이 마술 같은 동화이야기(magical fairy tales)가 제안되었을 때, 언론매체, 박물관들, 대학들은 어떠한 비판적인 자세한 조사도 실시하지 않는다. 그래서 창조론을 믿는 사람들은 이러한 제안에 대한 반대의견을 들을 수 있는 그 어떠한 기회도 제공되지 않고 있다. 뽀빠이(Popeye) 만화에서와 같이(05/31/2005 논평을 보라), 모든 사람들이 진화 환각(ev-illusion)에 빠져있다 (07/27/2007 논평을 보라).       

수많은 오류를 가지고 있는 진화론이 거짓 이론이라는 것이 언제나 인정될 것인가? 이 증거는 다윈의 예측과 180° 반대되는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것을 진화론의 위대한 승리로 바꿔놓고 있다. 이에 대해서 아무도 질문하지 않는다. 아무도 그것을 잘못된 것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자행되고 있는 이러한 지적범죄(intellectual crime)를 아무도 알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그러한 범죄에 대해 처벌받지 않는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서 계속 그러한 일을 자행할 수 있는 것이다. 과학계와 언론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진화론의 위세 아래에 어떠한 분별력도 어떠한 판단력도 상실해버린 사람들인가?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에 대한 상세한 내용과 유명한 진화론자의 이것에 대한 변명을 보기 원한다면, 04/23/2006의 'Cambrian Explosion Damage Control”을 읽어 보라.

 

 

*참조 : For His Birthday, Darwin Loses His Tree  (Headlines, 2009. 1. 22)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1.htm#20090122a

Birds of Different Feathers Evolve Together (Headlines, 2008. 6. 26)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6.htm#20080626a

Molecular Phylogeny Is a Mess of Uncertainty  (Headlines, 2008. 1. 26)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801.htm#20080126b

Is Natural Selection Losing its Appeal? (Headlines, 2009. 1. 28)    
http://creationsafaris.com/crev200901.htm#20090128a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8.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7. 28.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78

참고 : 3690|1816|475|2554|2305|3141|2665|774|2616|3052|767|3190|2063|664|3978|5538|6224|6358|6724

Creation
2007-06-14

흑백 쌍둥이가 태어났다. 

(Two-tone Twins)


     믿거나 말거나, 이들 두 예쁜 작은 소녀들은 쌍둥이다.(사진은 아래 링크 참조). 2005년 4월 영국 노팅햄(Nottingham, UK)에서 태어난 파란 눈의 레미(Remee)는 백인(white)으로 불려질 수 있고, 반면에 갈색 눈을 가진 키안(Kian)은 흑인(black)으로 말해질 수 있다.[1]

이 쌍둥이는 곧 많은 언론 매체들의 초점을 받았다. 뉴스 기자들은 그들의 부모인 호드슨(Kylie Hodgson)과 호더(Remi Horder) 둘 다 백인 어머니와 흑인 아버지를 가지고 있음을 보도하고 있다.[2]    

이들 두 작은 소녀들은 성경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가졌던 한 질문에 대한 답을 주는 데에 도움을 주고 있다. 그 의문은 이것이다. 만약 태초에 단지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있었다면, 모든 ”인종(races)”들은 어떻게 생겨났으며, 다른 피부색을 갖는 사람들이 어떻게 생겨날 수 있었을까? 하는 것이다. 레미와 키안은 그것이 단순히 유전자들에 의한 유전학(genetics)의 문제임을 입증하였다. 모든 다른 피부색들을 가진 인종들이 단지 한 세대(one generation)만에도 나타날 수 있었던 것이다.[3]

따라서 만약 아담과 하와가 (레미와 키안의 부모와 유사하게) 하얀 피부색과 검은 피부색을 나타내는 모든 유전정보들을 가지고 있었고, 그 혼합에 의해서 중간색인 갈색의 피부색을 가지고 있었다면, 가장 어두운 피부색(흑인종)부터 가장 밝은 피부색(백인종)까지 모든 피부색의 인종들이 그들의 자녀와 후손들에서 나타날 수 있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키안과 레미는 또한 인류 모두가 친척이라는 성경적 기록이 사실임을 보여주고 있다.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우리 모두는 아담과 하와의 후손이요, 노아와 그의 자녀들의 후손인 것이다.   



Reference and notes

1. Laing, L., Twins in a million. The Sunday Mail (Brisbane), 12 March 2006, p.3
2. ABC News, One twin's white, the other's black - twins' parents both have white mothers, black fathers, <http://abcnews.go.com/GMA/story?id=1813509>, 19 September 2006.
3. The pigment responsible for skin 'colour' is melanin. If we have a lot of this pigment we are very dark ('black').  If we don't have much of this pigment our complexion will be fair ('white'). See The Creation Answers Book, chapter 18: 'How did the different 'races' arise?', 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 Brisbane, Australia, 2006 (available via addresses p. 2)  

 

*참조 1 : 흑백 쌍둥이를 보도하고 있는 2006. 4. 7일자 abc NEWS.
 http://abcnews.go.com/GMA/story?id=1813509


*참조 2 : 귀여운 흑백 쌍둥이의 많은 사진들을 보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black-white twi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22/

출처 - Creation 29(2):28-29, March 2007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35

참고 : 921|1204|512|3730|585|4502|6133

Ira S. Loucks
2007-06-08

곰팡이의 계통나무는 진화의 문제점들을 확인하였다. 

(Fungal family tree identifies problems with evolution)


     과학 저널 Nature 지는(19 October, 2006) 6개 유전자들을 이용하여 균계(kingdom Fungi, 진균생물계, 곰팡이)의 계통발생나무(phylogenetic tree, 계통수, 후손들의 진화 계보)를 재건해보려는 한 논문을 특집으로 게재하였다[1]. 이 연구를 실시한 근본적 이유는, 이 분석을 사용하여 인간을 포함하는 다른 생물 종들의 가능한 진화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 연구는 미국국립과학재단(National Science Foundation)의 '생명체 나무의 조립(Assembling the Tree of Life)”과 '공동연구 네트워크(Research Coordination Network)” 프로그램에 의해서 자금이 지원되었다. 그들은 이런 종류의 연구들이 생명체가 지구상에서 어떻게 진화되었는가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질문에 대답해줄 것으로 희망하고 있다.

오리건 주의 Medford News에 게재되었던 한 기사에서[2], 그 연구는 식물과 동물 쓰레기들의 분해에 결정적 역할을 수행하며, 의학과 농업에게 중요한 생물체 그룹인 곰팡이들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증진시키고 있다고 칭찬받았다. 그러나 Nature 지의 논문은 정말로 무엇을 말하고 있었는가? 그 연구는 생물학적 진화 이론을 변호하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가?

뉴스 보도와 과학 논문을 세밀히 살펴볼 때, 진화에 대한 어떠한 옹호도 찾아볼 수 없다. Medford News 기사는 균계에 대한 어림짐작의 생물학적 사실들(즉, 곰팡이들은 다른 생물체들이 땅에 정착하는 것을 도왔을지도 모른다는 주장)을 섞어서 말하면서, 단지 선전 도구의 역할을 할 뿐이었다. 또한 그 기사는 이 연구의 공동 저자 중 1명과 인터뷰를 한 후에 그의 진화론적 믿음을 사실(fact)로서 보도하고 있었다.

Nature 지의 논문은 듀크 대학, 오리건 주립대학, USDA, 시카고의 자연사 현장박물관 등을 포함한 35개 기관에서 연구하는 60명 저자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곰팡이의 계통발생을 건설하기 위해서, 저자들은 199개 곰팡이 종들이 공유하고 있는 6개의 유전자 염기서열을 분석하였다. 그리고 그것들을 15개의 비곰팡이 종(인간을 포함하여)들의 염기서열과 비교했다. 이 분석을 위해 선택된 유전자들은 핵심 세포기능에 참여하는 것들이었다. 그러므로 진화론자들은 그 염기서열들이 다소 관계가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저자들은 총 214 개 생물체들에 대한 염기서열을 정렬시키기 위해 복잡한 수학적 알고리즘을 사용하였다. 그리고 각 유전자들에 대한 종들 간에 DNA 염기서열 차이의 값들을 정하기 위해서 가중 스케일(weighted scale)을 사용했다. 이 접근방법을 사용하여, 저자들은 자낭균문(phyla Ascomycota, 페니실린을 만드는 곰팡이, 빵에 쓰는 효모), 담자균문(Basidiomycota, 버섯), 주균문(Glomeromycota, 균근-식물 공생자) 내의 연관성을 지지하는 자료들을 가지고, 곰팡이들을 분류학상의 부류들로 분류할 수 있었다. 마지막 2개의 문(phyla)인 접합균문(Zygomycota, 검은 빵 곰팡이)과 통곰팡이문(Chytridiomycota, 편모 곰팡이)은 그들의 혼합성(intermingling) 때문에, 이 계통발생나무의 건설에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었다.

이들 연구원에 의해 직면된 도전들은, 지구상의 모든 생물체들이 친척이고, 하나의 공통 조상으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는 그들의 전제적인 믿음 때문에 기인한 것이다. 이것은 그들의 머리말에서 입증된다. ”균계, 식물계, 동물계는 육상에서 광범위하게 퍼져나갔던 단세포의, 편모를 가진, 수중 생물체로부터 후손된 커다란 생물군(clades)들이다.' 그러나 이들 문들은 공통 유전자 서열을 공유하는 경향이 있을 수도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한 분의 공통 설계자(a common Designer)에 의해서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시각은 그 논문에서는 전혀 고려하지 않았던 관찰이다.

첫째로, 저자들은 통곰팡이문(가장 오래된 그리고 다른 모든 곰팡이들의 조상으로 믿어지는 곰팡이 그룹)은 하나의 계통발생 그룹(monophyletic)의 구성원이 아니라고 기술하고 있다. 통곰팡이문은 포자(spores)를 만들고 편모(flagella)를 가지고 있는(물에서 운동을 할 수 있게 함) 곰팡이들로 구성된다. 이 특성은 곰팡이에게만 독특한 것이 아니다. 여러 식물과 동물 종들도 이 특성을 소유하고 있다. 이 연구에서 사용된 유전자 염기서열을 기초로 하면 흥미로운 수수께끼가 생겨나는데, 그것은 통곰팡이문은 접합균문과 심지어 더 고대의(추정) 미포자충(microsporidia, 절대 기생 곰팡이 같은 유기체)을 포함하여 여섯 번 째의 다른 생물군에 속한다는 것이다.

이들의 그룹화 때문에, 저자들은 곰팡이가 그들의 진화 과정 동안에 4-6번 정도 편모 만드는 능력을 잃어버렸다고 (그리고 이후에 새 포자 분산 능력을 획득했다고) 제안하고 있다. 편모의 소실은 성경적 창조 틀 안에서 이해될 수 있지만 (관련 예로서 How manatees lost their legs?을 보라), 4-6번의 독특한 획득과 완전히 새로운 포자분산 방법의 획득은 통계적으로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이다. 이것은 증거가 전혀 없는, 진화론적 패러다임 내에서의 동화 같은 지어낸 이야기 일뿐이다.
 
두 번째 발견은 '매우 축소된 외형과 유전체(genomes)들을 가진 절대 내부기생적 원생생물 같은 생물체”로[3] 정의되는 미포자충(microsporidia)의 배치와 관련이 있다. 저자들은 이 생물체 그룹은 그들의 세포 특성들에 기인하여 이전에는 곰팡이에 속해왔었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것은 유전자 염기 돌연변이의 명백한 가속율 때문에 부정확할 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이 연구에서 저자들은 미포자충을 특별한 계통발생 그룹으로 위치시키는 것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었으나, 염기서열에 기초하여 그것들은 곰팡이 종들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서 간주되어야만 한다고 말하였다.

여기에서의 이러한 문제들은 데이터들을 해석하는 그들의 세계관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모든 생물 종들이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미포자충과 통곰팡이문 모두를 계통발생나무 안으로 강제로 집어넣어야만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들 생물체 그룹들은 창세기의 기록처럼 종류(baramins, kinds)대로 구별되어 창조된 것으로 보인다.

자낭균문, 담자균문, 주균문이 그들이 제안한 계통발생나무에서 뚜렷한 그룹에 속한다는 사실은 이들이 종류대로 창조되었다는 창조론자의 이론을 지지한다. 이들 곰팡이들은 포자의 분산방법이나, 수분방법 등 외견상으로 매우 다르다. (예로 자낭균문은 암수와 유사한 2 개의 교배 타입이 있다. 그러나 담자균문은 수백의 교배 타입을 가질 수 있다). 그리고 서로 생식적으로 분리되어있다. 이들 문들은 원래에 창조된 세 종류의 곰팡이들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

요약하면, 이들 논문에서 개괄된 연구는 생명 기원의 한 이론으로서 무기물-사람으로의 진화를 전혀 지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타입의 연구는 자연의 역사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저자들에 의해서 내려진 결론은 그들의 자연주의적 세계관을 반영한 추측들인 것이다. 그러나 성경적 창조론의 틀 안에서 해석될 때, 이 같은 연구는 창조주간 셋째 날에서 여섯째 날 사이에 이 세상에 등장한 원래 창조된 생물체 종류들의 유전 구성물들을 결정하는 데에 통찰력을 제공할 수도 있을 것이다.

태초부터 그곳에 계셨던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할 때, 우리는 많은 유전질환들에 대한 답과, 전염병들의 창궐과 생물체들 사이의 관계에 대한 답도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 글의 저자인 Ira S. Loucks은 가명이다. 그는 이 글의 주제와 관련된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으며, 북미대륙 동부지역에서 우수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과학자이다. 그는 좀더 선임자의 위치에 도달할 때까지, 창조론자인 것을 드러내기를 원치 않고 있다.

 


References

1. T.Y. James, F. Kauff, C.L. Schoch, P.B. Matheny, V. Hofstetter, C.J. Cox, G. Celio, C. Gueidan, E. Fraker, J. Miadlikowska, H.T. Lumbsch, A. Rauhut, V. Reeb, A.E. Arnold, A. Amtoft, J.E. Stajich, K. Hosaka, G.H. Sung, D. Johnson, B. O’Rourke, M. Crockett, M. Binder, J.M. Curtis, J.C. Slot, Z. Wang, A.W. Wilson, A. Schussler, J.E. Longcore, K. O’Donnell, S. Mozley-Standridge, D. Porter, P.M. Letcher, M.J. Powell, J.W. Taylor, M.M. White, G.W. Griffith, D.R. Davies, R.A. Humber, J.B. Morton, J. Sugiyama, A.Y. Rossman, J.D. Rogers, D.H. Pfister, D. Hewitt, K. Hansen, S. Hambleton, R.A. Shoemaker, J. Kohlmeyer, B. Volkmann-Kohlmeyer, R.A. Spotts, M. Serdani, P.W. Crous, K.W. Hughes, K. Matsuura, E. Langer, G. Langer, W.A. Untereiner, R. Lucking, B. Budel, D.M. Geiser, A. Aptroot, P. Diederich, I. Schmitt, M. Schultz, R. Yahr, D.S. Hibbett, F. Lutzoni, D.J. McLaughlin, J.W. Spatafora, and R. Vilgalys, 'Reconstructing the early evolution of Fungi using a six-gene phylogeny,” Nature 443:818–22, 2006.
2. Oregon Professor Co-Authors Study On Evolution of Fungi,” Medford News, October 30, 2006.
3. P.J. Keeling and N.M. Fast, in F.E. Vega and M. Blackwell (eds.), Insect-Fungal Associations: Ecology and Evolution (Oxford: Oxford University Press, 2005), pp. 97–118.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1/n2/fungal-family-tree

출처 - AiG, 2006. 12. 13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30

참고 : 2063|2475|3881|2025|2727|2021|3712|3794|3247|3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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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1

포유류들을 위한 시간 

(Time for Mammals)


    포유류에 관한 최근의 세 이야기는 시간과 연루되어 있다. 자연에 정해진 시간이 있는가? 진화론자들은 시간을 부풀려 말하고 있는가? 시간이 말해줄 것이다.
   
1. 태반포유류(Placental mammals) - 그들이 가정하고 있는 가정(assumptions)들을 보라. 50%가 변동되는 연대를 당신은 얼마나 신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Science Daily(2007. 4. 18)의 한 보고는 태반포유류의 출현에 관한 새롭게 일치된 연대는 1억2200만년 전에서 8천4백만년 전으로 점프하였다고 말한다. 그 기사는 그 연대에 관해 진지한 경고를 하면서, ‘가정(assumption)’이라는 단어를 세 번이나 언급하고 있다. ”그러나 이 불일치는 실제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평가과정에서 내재하는 가정들, 가령 진화율의 급격한 가속은 분자 수준에서 점진적인 변이와 대규모의 수렴진화를 뒤섞이게 했을 것이라는 가정의 위반 때문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후에 그들은 ”분자 진화의 모델들에 의해서 채택된 내재하는 가정들을 자세히 조사할 필요가 있음과, 그들 가정들에 거의 의존하지 않는 방법들을 개발하여야함”을 강조하고 있다. 이어지는 질문 : 새로운 연구를 하기 위한 새로운 가정들은 무엇인가?     


2. 라오스 바위쥐(Laotian Rock Rat) - 그렇다. 그것은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a Living Fossil)이다. 2005년에 라오스의 음식 시장에서 발견되었던 한 진귀한 랫드 같은 포유류(rat-like mammal)는 (05/16/2005을 보라)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National Geographic News(2007. 4. 24)가 보도하였다. 몇몇 연구자들은 그것은 ”1천1백만년 전에 멸종해버린 것으로 생각했던 설치류의 한 과(family)에 속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3. 곰들(Bears) - 동면 동안 근육을 유지하기. 훨씬 짧은 시간 스케일(몇 달)에서, 곰들은 동면 동안에도 그들 근육 힘의 대부분을 유지할f수 있었다. Science Daily (2007. 4. 25)는 ”이 연구에서 곰들은 근육 기능들의 놀라운 보존을 나타내었다.... 거의 세 자릿수의 크기 차이와 휴면 시 체온의 30도 정도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흑곰(black bear)은 동면을 하는 작은 포유류만큼 또는 그 이상 근육기능을 보존할 수 있었다.”고 보도하였다.

저자들은 그러한 근육 기능의 측정을 위해서 콜로라도의 곰의 굴에 위험을 무릅쓰고 어떻게 들어갔을까?   



여기에서 누가 진화를 보았는가? 여기에서 누가 수천만 년의 시간을 보았는가? 항상 그들의 맹목적인 가정(implicit assumptions)들을 세밀히 조사해(scrutinize) 보라. 

 

*참조 : Why Mammal Body Hair Is an Evolutionary Enigma.  
http://www.creationresearch.org/crsq/articles/40/40_4/Bergman.htm

Jurassic mammals—more surprisingly diverse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10-11.pdf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705.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7. 4. 25.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20

참고 : 3588|3150|385|3919|3315|2866|2169|3046|2245|3204|3097|3908|4094|4426|4691|4694|6011|5719|6229|5032|3767|5071|6247|5911|5916|5549|5505|6233|5842|5672|6187|6174|6173|5992|4074|5718|6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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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0

진핵생물의 진화는 복잡함에서 단순함으로 진행되었다. 

(Eukaryotes Evolution Proceeded from Complex to Simple)


     사이언스(Science) 지에 글을 쓴 3명의 과학자들은 마치 얼간이들을 훈계하는 것처럼, 단순한 것에서 복잡한 것으로 나아가는 오래된 진화의 그림은 단순한 것이라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진핵생물(eukaryotes)은 축복받은 결합체로 태어났다는 이야기가 특별히 진실이라고 주장한다. ”많은 출처의 자료들은 진핵생물이 고세균(archaea, 원시세균, 고대박테리아)과 세균(bacteria) 사이에 게놈 융합(genome fusion)에 의해서 진화했다는 그 어떠한 직접적인 증거도 제공하지 않는다”고 그들은 반박한다. 더 나아가 그들은, ”불행하게도 그러한 모델은 단순한 원핵생물(prokaryotes)에서 복잡한 진핵생물로, 단세포에서 다세포로의 비가역적인 행진(irreversible march)으로서 진화를 바라보았던 분자생물학자들에 의해서 암묵적으로 찬성되어 왔었다.” 이 오래된 그림은 직선적 진화(straight-line evolution)라는 구시대적 시각을 갖도록 했다.

”비교 유전체학(comparative genomics)과 비교 단백체학(comparative proteomics)에 의하면, 현대 진핵생물과 원핵생물 세포들은 오랜 기간 격리된 진화 궤적(separate evolutionary trajectories)을 따르고 있었다는 것을 강력하게 나타내고 있다. 왜냐하면  전통적으로 원핵생물은 단순한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진핵생물의 조상으로 간주되어왔었다. 그러나 비교 유전체학은 고생물학으로부터 한 교훈을 확인해 주었다. 즉 진화는 단순한 것에서 더 복잡한 것으로 단조롭게 진행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최근의 단백체학과 게놈 염기서열 자료들로부터, 진핵생물이 하나의 독특한 원시계통(a unique primordial lineage)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제안하는 바이다.”

오래된 것은 밀려나고, 새로운 것이 등장하고 있다. 그들이 오래된 진화론적 그림을 교체하기위해 제시한 것은 무엇인가? 믿든지 말든지, ”염기 서열과 세포 단순성”은 진화한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것들은 진화의 일반적인 방식이지만, 최초의 진핵생물은 이미 독특하고, 복잡한 생물체였다고 그들은 주장하고 있다. 포식자처럼 그것은 식균작용(phagocytosis)에 의해서 미토콘드리아를 얻었고, 그것으로부터 다양해졌다는 것이다.

그들의 견해는 복잡성의 증가를 금지하고 있지는 않지만, 진화는 발전하는 것이라는 시각에 거리를 두고 싶어 하는 것처럼 보였다. ”게놈의 진화는 양방향으로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들은 말한다. ”이러한 가역적 양방향 통행은 18세기의 정향진화(orthogenesis) 이론에 뿌리를 둔, 단순한 것에서 더 복잡한 것으로 나아간다는 완고하고 단조로운 진행의 진화론적 시각에 대한 하나의 대안으로서 중요합니다.” 그들은 기생충, 공생자(symbionts), 세포소기관 게놈(organelle genomes), 혐기성 미생물(anaerobes) 등과 같이 그들의 게놈을 줄여서 거의 최소한의 수준까지 축소시킨 몇몇 생물체들을 기술하고 있었다.

오케이. 진화는 복잡성 또는 단순함 어느 쪽으로도 나아갈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진핵생물(핵과 구분된 세포소기관들을 가지고 있는 세포)의 출현을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여기에서 그들의 설명은 증거가 없다는 현실적 벽에 부딪치고 있다. 진핵생물은 가장 초기 조상부터, 이미 복잡했다. 그들은 인트론(introns)과 복잡한 스플리스오좀(spliceosomes)을 가지고 있었고(78개 단백질들 중 반은 진핵생물에만 독특하게 존재하는데, 이들은 그것들을 조절한다), 미토솜(mitosomes), 하이드로게노솜(hydrogenosomes), 미토콘드리아, 핵, 핵소체, 골지체, 중심소체(centrioles), 소포체(endoplasmic reticulum) 등과 수백의 단백질들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간단한 진핵생물인 편모충(Giardia)은 347개의 진핵생물 서명 단백질(eukaryote signature proteins) 가지고 있다). 그러나 원핵생물의 게놈에 이것들에 대한 분명한 짝이 있다는 증거는 없다 (no orthologs). 기사의 대부분은 진핵생물의 전례 없는 특징들, 즉 고세균과 세균으로부터 직접 상속되어서 생겨났다고 볼 수 없는 ”독특한 세포 형태(unique cell type)”들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었다.
 
그들은 ”진핵생물 기원이 고세균과 세균 사이의 게놈 융합에 기인했다는 가설(내부공생, 세포내공생, endosymbiosis)은 진핵생물에 있는 세포기관들과 게놈들의 출현에 대해 전혀 근거가 없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그 가설에 대한 대안을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현실적 인식은 진핵생물이 어디에서 왔는지를 설명하기 위한 결정적인 출발점이 되어야함에 틀림없다. 즉, 태초부터 세 생물계인 고세균, 세균, 그리고 더 크고 복잡한 세포인 진핵생물이 나뉘어져 독립적으로 존재했다는 것이다.

그들의 그림은 다음과 같이 요약될 수 있다: (1) 공통조상은 원핵생물 미토콘드리아에 대한 포식자(predator)였다. (2) 세포 밀집과 구분은 더 효율적인 분자 상호작용을 유도했다. (3) 광범위한 게놈 감소가 뒤따랐다. 물론 다윈은 뒤에 서서 웃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게놈 감소에 대한 간략한 설명은 (자연선택의 양방향 때문에) 가역적인 과정으로서 (눈은 생겨날 수도 있고, 잃어버릴 수도 있다와 같은) 다윈의 진화적 개념을 설명하고 있다. 심지어 자연선택은 어떤 것을 주기도 하고, 빼앗아가기도 한다는 것에 다윈은 동의했을지도 모른다. 그들은 망설임 없이 본질적인 진화론 교리에 협력하고 있는 것이다. ”게놈은 계속적인 돌연변이들과, 끊임없는 경쟁, 그리고 변화하는 환경의 상호작용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진화한다.” 그러므로 다윈은 안전하다. 이제 21세기를 위한 새롭게 출현한 진화 이야기를 가지게 되는 것이다.

”위에서 약술한 이유들 때문에, 우리는 미토콘드리아 내생공생자(mitochondrial endosymbiont)를 획득한 숙주는 단세포의 진핵생물 포식자였다는 생각을 선호한다. 단세포 포식자의 출현은 공통 조상의 후손들의 진화에 있어서 하나의 주요한 생태학적 충격을 가지고 올 것이다. 이들은 몇몇 적응 전략들을 가지고 반응했을지도 모른다. 그들은 빠르게 성장하여 포식자를 능가했을 수도 있고, 극한 환경에 적응함으로써 포식자들로부터 숨었을 수도 있다. 따라서 가설적 진핵생물 포식자들은 독립영양(autotrophic), 종속영양(heterotrophic), 부생영양(saprotrophic) 생물들과 같은 사촌들의 진화를 축소시키는 방식으로 유도하여, 우리가 원핵생물이라고 부르는 비교적 고속 성장하며 유선형 세포 형태의 이점을 갖는 타입으로 진화를 유도했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하나의 문제가 있다. 대부분 독특하고 복잡한 세포 기관들을 가지고 있는 이 포식성 세포는 어떻게 출현할 수 있었을까?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추측하느라 바쁘다. ”비교 유전체학과 비교 단백체학에서 밝혀진 새로운 데이터들과 모순되지 않는 이 시나리오는, 미래 연구를 위한 적절한 출발점(suitable starting point)이 되고 있다”

[1] Kurland, Collins and Penny, ”Genomics and the Irreducible Nature of Eukaryote Cells,” Science, 19 May 2006: Vol. 312. no. 5776, pp. 1011 - 1014, DOI: 10.1126/science.1121674.



새롭게 밝혀지는 사실들의 융단폭격에 진화론은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까? 여기에 또 하나의 밝혀진 사실이 있다 (1)그곳에서 당신이 알고 있던 모든 것은 틀렸다 (2)다윈의 시대와 스코프스 재판이 열리던 시대에 가르쳐지던 오래된 개념들은 너무도 단순했다. (3)복잡성은 출발 시점부터 존재했던 것으로 나타난다. 그리고 (4)무엇이 일어났는지에 대한 조그마한 단서조차 가지고 있지 않다. (5)우리는 이제 ”적절한 출발점”에 서있다. (추론, 추측, 추정, 예측, 시나리오, 줄거리, 이야기.. 등과 같은 모든 출발점들은 끝이 났다). 다시 한번, 진화 이야기는 곤경에 처해 있다. 왜냐하면 비교 유전체학과 비교 단백체학의 새로운 데이터들은 그 그림을 매우 복잡하게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교과서에 간단히 그림으로 그려져 있는) 오래된 단순한 이야기 대신에, 우리는 새롭고 더욱 강력한 이야기를 가지게 되었다. 생태 환경을 변경시키고, 먹이인 원핵생물의 게놈이 축소되도록 강요한 포식 세포는, 어떻게 그렇게 불쑥, 완전히 기능을 갖춘 채 갑자기 존재하게 되었을까? 이들 새로운 진핵생물은 먹이사슬의 최상위를 점령하고, 볼복스(Volvox), 틱타일릭(Tiktaalik), 사람(Homo sapiens)으로의 긴 여정을 시작했다. 이들 이야기꾼들은 그들의 진화 여정에서 필요할 때면 언제나, 기적(miracle)을 표현하는 진화론적 용어인 ”출현(emergence)” 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그리고 하나의 주요한 변화가 요구되어질 때에는, 요정 팅커벨(Tinker Bell)의 돌연변이 마술지팡이를 사용한다. 그래서 진화론으로 무장한 과학자들이 경계를 서고 있는 동안, 다윈 사원(Temple of Charlie)에서의 경배는 오늘도 계속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얼마나 지속될까? 진화론 성문 앞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외치고 있다. ”이것으로 충분하다. 이제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 미스터 다윈, 성을 포기하고 항복하라”

 

*참조 : Microbes and the Days of Creation.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rj/v1/n1/microbes-days-of-crea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606.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6. 6. 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97

참고 : 3247|4088|3978|774|3190|2063|4105|4005|664|695|8|3690|4030|4024|4001|3930|2727|2089|3747|3975|3652|3784|2533|3075

Georgia Purdom
2007-04-23

사람과 침팬지의 DNA가 유사하다면, 

왜 그렇게 많은 육체적 정신적 차이가 있는가? 

(If human and chimp DNA are so similar, 

why are there so many physical and mental differences between them?)


     사람과 침팬지의 게놈(genome, 유전체)을 비교하여 유사성을 조사하고 있는 과학자들은, 최근 사람 게놈의 96%가 침팬지와 유사하다고 결론 내렸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퍼센트가 단백질들을 만드는 DNA의 부분들에 국한되는 것이라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다. 만약 하나의 단백질이 한 생물체에서 어떤 하나의 기능을 수행하고, 그리고 같은 단백질이 다양한 생물체들에서 같은 기능을 수행한다면, 그것은 논리적인 것처럼 보인다. 이것은 공통 조상(common ancestor)을 가진다는 증거일 수도 있지만, 공통 설계자(common designer)를 가진다는 증거일 수도 있다.

그러나 DNA 서열(DNA sequence)의 대부분은 알려지지 않은 기능들을 수행하고 있고, 대게 ”쓰레기 DNA(junk DNA)”로서 무시되어 왔었다. 그러나 새롭게 밝혀진 증거들은 정크 DNA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예를 들어, 최근의 한 연구보고에 의하면, 정크 DNA 내에서 ‘피크논(pyknons)’이라는 명칭이 붙여진 특별한 서열 패턴(specific sequence patterns)을 발견하였다.[1] 이들 피크논은 단백질이 만들어지는 시간과 장소를 결정하는데 있어서 중요할 역할을 수행할 수도 있음이 제안되어지고 있다.

이들 정크 DNA 안에서, 사람과 침팬지 사이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을 지도 모른다. 가장 큰 차이가 나는 부분은 구조적으로 다른 부위(흔히 ”재배열(rearrangements)”로 불려지는)와 이질염색질(heterochromatin, tightly packed DNA) 영역을 포함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언론 매체들에서 좀처럼 볼 수 없는, 사람 게놈과 침팬지 게놈 사이의 몇몇 흥미로운 차이점은 다음과 같다 :

▶ 침팬지 DNA의 양은 사람의 것보다 12%가 더 많다.

▶ 침팬지 게놈에 있어서 수억 개의 염기쌍들은 아직까지 분석되지 않고 있다.

▶ DNA 서열 순서의 많은 부분에서, 주요한 재배열(major rearrangements)은 명백한 것으로 보인다. 이것은 침팬지와 사람 사이에 아마도 4-10%가 비슷하지 않은 것으로 계산된다.

▶ 성염색체를 제외하고, 침팬지는 23개의 염색체(chromosomes)를 사람은 22개의 염색체를 가진다. 

따라서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육체적 정신적 차이는 소위 정크 DNA의 기능과 목적의 차이에 대부분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것에 대한 이해는 DNA의 경이로운 복잡성과 이것을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의 놀라우신 지혜에 경외감을 갖게 하는 것이다.

 

* Dr. Georgia Purdom earned her doctorate from Ohio State University in molecular genetics and spent six years as a professor of biology at Mt. Vernon Nazarene University. Dr. Purdom is also a member of the American Society for Microbiology and American Society for Cell Biology.


 

References

1. Rigoutsos, Isidore, et al., Short blocks from the noncoding parts of the human genome have instances within nearly all known genes and relate to biological processes, PNAS 103(17):6605–1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m/v1/n2/human-and-chimp-dna

출처 - AiG, September 5, 200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78

참고 : 3745|2065|3615|3210|3281|2765|3275|650|3063|3730|3727|3652|695|3373|2185|428|4315|4366|4321|4824|5952|5863|5847|5725|5458|5406|5496|5322|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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