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lines
2004-07-28

땅속 설치류들은 다윈이 예측한 것보다 더 좋은 눈을 가지고 있었다

(Underground Rodents Have Better Eyes Than Darwin Predicted)


      유럽의 과학자들은 아프리카 두더지 쥐(African mole-rats)의 눈을 조사하였다. 그들은 땅 속의 빛이 없는 환경에서 사용하지 않아 퇴보된 망막(retinas)을 발견할 것을 예상했었다. 그들이 발견한 것은 매우 놀라웠는데, 지하 포유류의 시각계(visual system)에 대한 현재 유행하는 견해에 대한 재검토가 요구된다고 Max Planck Society1 가 보도했다.(2004. 4. 5)  

눈들은 바깥에서는 작게 보였지만, 대조적으로 내부는 매우 복잡하였다. 과학자들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전에 가정했던 것과는 반대로, 지하 아프리카 두더지 쥐의 눈들은 유달리 높은 추상체 광수용기(cone photoreceptors)를 가진 잘 조직된 망막을 가지고 있었음을 발견했다.” 추상체(cones, 시세포)들은 낮에 일광을 보기 위한(daylight vision) 광수용기기 때문에, '두더지 쥐의 암흑의 세계에서 그들의 사용은 수수께끼' 라는 것이다.

또 다른 수수께끼는 추상체의 90%가 청색 광(blue light)에 민감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 포유류의 90%는 녹색 광에 민감하다. "더군다나, 밤에 적은 빛을 보기 위한 간상체(rods)의 밀도는 지표에서 거주하는 야행성 설치류보다도 두더지 쥐에서 훨씬 낮았다.” 이러한 발견들은 기대되었던 것과는 정반대의 결과였다 :

”망막은 해부학적으로 잘 발달되어 있었고, 어떠한 분명한 결함도 보여주지 않았다. 오히려 그 반대로, 연구자들은 광수용(photoreceptors) 중에 10%나 되는 특이하게 높은 비율의 추상체(cones)를 발견했다. 쥐나 생쥐처럼 지표에 거주하는 야행성 설치류들은 단지 1-3%의 추상체를 가지고 있는데, 이것은 추상체가 달빛이나 별빛에서 작동하지 않음으로 놀라운 것이 아니다. 낮에 활동하는 대부분의 주행성 포유류들까지도 5-20% 보다 많은 추상체를 가지고 있지 않다. 왜 항상 어두움 속에서 살아가는 두더지 쥐는 단지 낮의 빛에만 작동되는 추상체들을 갖는데 그렇게 많은 투자를 했을까? 모든 야행성 포유류들과 대부분의 주행성 포유류들의 대부분의 우세한 광수용기들은 간상체(rods)이다. 이것은 적은 빛의 광도에서(야간에) 볼 수 있는데 사용된다. 여기 두더지 쥐는 이것을 잘 갖추고 있지 못하다. 그들의 간상체의 밀도는 생쥐의 것에 단지 1/4 이다. 왜 두더지 쥐는 어둠 속에서 보는데 사용되는 간상체를 그렇게 적게 가지고 있는가?”

위의 보도는 이러한 관측을 설명하기 위한 어떠한 새로운 가설도 제안하지 않고 있다. 그것은 진화론의 가정들이 틀렸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리고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

”요약하면, 아프리카 두더지 쥐의 광수용기는 일반 포유류의 형태와는 뚜렷한 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특색의 어느 것도, 빛이 없는 생활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망막이 퇴행했을 것이라는 일반적인 개념과 부합하지 않는다. 진화론적 생물학에서는 쓸모없는 구조(장기)들은 제거된다고 예측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 구조들은 물질대사에 있어서 고비용이 들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들 광수용기의 모습들은 특별한 시각적 요구를 위해 분화(specializations)되어졌다고 해석되어야만 한다.”

이러한 것을 가려내기 위해서는 더 많은 연구들이 행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말한다. 

”현재까지, 우리는 이 동물들의 시각적인 도전과 능력들에 관해서 아는 것이 너무 적다.”

그리고 그들이 알고 있는 한 가지를 다음과 같이 인정하고 있다.

”확실히, 땅속에 사는 포유류의 눈들에서 일반적인 수렴 축소(convergent reduction)는 재검토되어야할 것 같다.”      


그렇게 또 다른 진화론적 가정은 관측(observations)들에 의해서 오류임이 밝혀졌다. 좋은 일이다. 거짓 예언자 찰스 다윈의 비석이 세워진 이후, 지식 사회는 가설들을 만들고 시험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추측들을 제시해야할 것인가.      

1.http://www.mpg.de/english/illustrationsDocumentation/documentation/
pressReleases/2004/pressRelease20040405/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종의 분화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404.htm ,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4. 4. 6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930

참고 : 2125|3857|3034|3690|383|2899|1816|1930|2340|54|345|1492|2978|2534

J. Scheven
2004-07-28

나는 물고기

(Fish that 'fly')


      물고기 과(family)인 Exocoetidae의 일종으로 ‘나는(비행) 물고기(flying fish)’ 로 알려진 물고기는 매우 큰 가슴 지느러미(pectoral fins)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물 밖으로 강력한 힘으로 뛰어올라, 지느러미들을 날개처럼 펼쳐서 공기 중을 수십 미터까지도 활강한다.        


다윈주의자들은 이 믿을 수 없는 묘기를 그 물고기가 우연히 얻게 되었다고 생각했다. 그 믿음은 다음과 같은 것이다. 먼 과거의 한 때 정상적인 지느러미를 가지고 있는 물고기 중에서 우연히 일어난 유전적 사고로 인해 가슴 지느러미가 정상보다 수 밀리미터가 큰 후손이 태어났다. 이 약간 커진 지느러미를 가진 물고기는 생존 경쟁에서 유리하였다. 왜냐하면 이 후손은 포식자로부터 도망갈 때, 물 위로 점프하여 좀 더 멀리 도망갈 수 있었기 때문이다. 조금 적게 활강하는 것들은 쉽게 잡아 먹혔다. 그래서 이와 같은 방법으로 점차적으로 진화하여, 오늘날의 매우 커진 긴 가슴 지느러미를 가진 나는 물고기가 되었다고 진화론자들은 믿고 있고, 또한 그렇게 가르치고 있다.       

레바논의 백악기 암석에서 발견된 나는 물고기 (‘flying’ fish) Exocoetoides minor. 이 암석은 진화론자들에 의해 대략 1억년 전으로 주장되고 있다. 그러나 나는 물고기는 항상 나는 물고기였음을 화석은 가리키고 있다.


진화론을 의심하는 자들에게는 다행스럽게도, 그러한 나는 물고기 화석들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는데, 진화론자들의 이론이 틀렸음이 밝혀졌다. 여기 사진의 나는 물고기 화석은 레바논의 중생대 백악기 암석에서 나온 것으로, 오늘날의 것과 똑같이 확대된 가슴 지느러미를 가지고 있는 가장 초기의 Exocoetidae를 보여주고 있다. 진화론자들이 예상했던 것처럼 부분적으로 커진 지느러미를 보여주는 예는 발견되지 않았다.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의 연대 개념으로, 이것보다 심지어 1억 년은 더 초기인 소위 트아이아스기에서도 동일하게 매우 큰 가슴 지느러미를 가진 다른 물고기 화석이 발견되었다. 이것은 나는 물고기들의 진화론적 기원을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 확실히 나쁜 소식들을 추가하게 되었다.  


Note : Based on an article by J. Scheven in the German publication LEBEN 8, 1996, published by the creationist museum Lebendige Vorwelt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종의 분화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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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0/i1/fish_fly.asp ,

출처 - Creation 20(1):56, December 1997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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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s
2004-07-28

곤충들 다리의 수렴진화

: 곤충들은 여섯 개의 다리로 여러 번 진화했다(?) 

(Insects Evolved Six Legs Multiple Times)


     곤충은 단일 공통조상으로부터 진화되었다고 과학자들은 항상 믿어오고 있었다. 그러나 이제 프란시스코 나디( Francisco Nardi)[1]와 이탈리아 연구팀은 이러한 생각에 심각한 문제점을 제시했다고, Science 지(2003. 3. 21)[2] 글에서 리처드 토마스(Richard Thomas)는 말했다. 나디는 육각류(hexapods, 6개의 발을 가진 생물)는 단일 계통 발생(monophyletic, 하나의 공통조상)이 아니라, 다계통 발생(paraphyletic, 2개 또는 그 이상의 공통 조상) 기원을 갖는다고 주장했다. 그의 팀의 결론은, 곤충(insects)의 조상으로 추정하고 있는 톡토기(springtails)를 포함하여, 날개 없는 절지동물의 한 그룹인 Collembola (톡토기목 곤충)의 미토콘드리아 DNA 서열에 기초한 것이었다.

”이것이 말하고 있는 것은, 오늘날의 육상 육각류들은 적어도 두 종류 이상의 독립된 생물들이 육상으로 올라온 결과이며, 모든 육각류에서 보이는 모습들의 일부는 수렴성에 의한 결과(수렴진화)라는 것을 제시하고 있다.” 라고 토마스는 논평하였다. 그는 많은 절지동물 전문가들은 이러한 데이터를 수긍하지 않을 것으로 경고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계통 분류학(systematics)은 다른 의견들이 많은 분야이다. 그래서 우리는 몇몇 종들과, 단일 자료 유형, 분석 방법 등에 대해 비판을 받을 수 있다.” 이 이야기에 대한 보고서는 Nature Science Update[3] 를 보라.



분자학적 나무(molecular trees)와 형태학적 나무(morphological trees) 사이의 차이는 규칙이 있는 것보다, 오히려 예외 관계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 분자학적 비교는 대부분의 생물그룹들에 대한 상상의 진화계통나무에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최근에 발표된 포유류[4]의 예를 보라).  이러한 모든 것들은 시간 낭비인 것처럼 보인다.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적 가정(assumptions)들에 기초하여,  너무도 많은 물음표와 너무도 많은 가정들로 되어있는, 물음표들의 연결 게임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좋아하는 게임으로, 진실이 무엇이냐를 알려는 시도 없이, 마치 끊임없이 서로가 서로와 싸우고 있는 레슬링 게임과도 같다. 역사 이전의 시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왜냐하면 과거에 실제 무엇이 일어났었는지 우리에게 말해줄 신뢰할만한 목격자가 없기 때문에, 관측되지 않은 과거 속에 감춰져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1)http://www.sciencemag.org/cgi/content/short/299/5614/1887

2)http://www.sciencemag.org/cgi/content/full/299/5614/1854

3)http://www.nature.com/nsu/030317/030317-9.html

4)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303.htm#darwin228

  

*참조 : Insect evolution: a major problem for Darwinism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18_2/j18_2_91-97.pdf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종의 분화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303.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3. 3. 2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072

참고 : 5710|5591|5589|5743|5706|5860|5602|4927|5584|4917|4837|4581|1072|5966|5891|6023|6024|6176|6165|6158|6258|6211|6420|6554|6555

Omniology
2004-07-28

대자연 생물 도서관과 스미소니언의 책들

(Life Nature Library & Smithsonian Books)


대진화(Macro-Evolution)에 대한 신념을 기초로 한 소진화(Micro-Evolution)에 대한 잘못된 그림



오랫동안 유전적 변이와 인간의 속임수가 가해진 이러한 사례들은 철학적인 과학 집단에 의해서 관측될 수 없는 추상적인 이론인 대진화가 그러므로 진실이라는 의미로 사용되어 왔다. 일부 과학자들도 이제는 이 비경험적인(비관측적인) 가정의 오류를 인정하고 있다. (R.B. Goldschmidt, American Scientist 40:84, 1952). 어떠한 새로운 속(genus)이 대진화에 의해서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것은 진실이다.

작은 변화(소진화)들만이 장미, 개, 초파리, 미키마우스 만화 등에서 관측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계통발생을 반복한다는 생물발생법칙('biogenetic law' of embryological recapitulation, 과거에 주장되었던 사기이론) 외에는 대진화 이론을 결코 입증할 수 없었다.  

”Raup과 Stanley는 계통반복에 의한 생물발생은 ”크게 잘못된 것”이라고 하였다. Ehrlich와 Holm은 그것의 결점들을 기록했다. 그리고 ”생물학적 신화(biological mythology)”로 여겼다. Danson은 ”지적인 불모지”라고 말했다. de Beer는 핵켈의 계통발생 반복에 의한 생물발생법칙을 반박하는 증거들을 다루고 있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 그것은 '실수' 라고 기록되어 있고, 심지어 하버드 대학의 Mayr도 생물발생법칙은 근거가 없는 것이라고 기술했다. 사실 계통발생 반복의 생물발생법칙의 기초를 세운 핵켈은 사기적 그림(faked drawings)으로 그 이론을 지탱했던 것이다.” (R. Bird, Origin of the Species Revisited, Vol. 1, pp. 196-197)

(참조 : 자료실/진화론의 주장/발생반복설/재발견된 위조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5)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종의 분화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omniology.com/MickeyMouse-Evolution.html ,

출처 - The California Institute of Omniology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768


Headlines
2004-07-28

벌의 사회는 중간체 없이 반복적으로 진화했다(?)


      미국 과학 아카데미 저널(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1에 발표된 코넬 대학의 Bryan Danforth의 논문은 곤충들, 특히 벌(bees)들의 사회적 행동의 기원에 관한 것이었다. Danforth는 사회적 행동을 보이는 halictid bees의 유전자 염기서열에 기초하여 생물계통 발생(phylogenies)들을 비교하였다. (이 벌들은 처음부터 발달된 사회 구조를 가지고 있는 개미, 흰개미, corbiculate bees(꿀벌) 보다 더욱 다양한 사회적 행동을 가지고 있다)

그는 사회적 행동들은 기원을 가지고 있지 않았으며, 처음부터 다양한 독자적 무리를 갖는 것처럼 보인다고 결론내리고 있다. 가장 현저한 발견은 복잡한 사회에서 생물계통 발생이 일치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고 그는 말했다. 예를 들어 몇몇 종들은 사회적 복잡성을 갖기 이전의 중간적 단계를 거치지 않고, 즉시 거대한 군락을 이룬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한 여왕벌과 일벌이 다른 몸체를 갖게 되는 것도, 이러한 다른 모습들이 어떻게 나뉘어졌는지 분명한 발생계통을 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회적 진화(social evolution)의 패턴은 발생계통과는 무관하게 증가 또는 감소된 사회적 복잡성의 하나라는 것이다.



이 논문은 사회적 진화에 관한 이론들은 고안된 것들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관측된 사실은 무엇인가? 단지 여러 다른 종의 벌들이 다양한 다른 사회적 행동을 수행하며, 그들의 군락 내에서 다른 모습(형태)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가정하고 있는 진화계통나무로 이러한 관측들을 적용시키려는 것은 증거에 의해서가 아니라, 진화론의 전제된 가정에 기초하고 있는 것이다. 비록 Danforth는 어떻게든 사회성은 진화되었다고 믿고 있지만, 진화계통나무와 관측되는 사회적 행동은 서로 전혀 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인정했다.

그런데 왜 그것들은 진화되었다고 주장되는가? 우리의 12/21 일자 헤드라인2의 ”관측사실들을 다윈의 이야기에 맞추려고 애쓰는 곤충학자들의 좌절”을 보라. 벌의 사회적 행동은 다윈의 설명을 거부하는 놀라운 현상이다. 벌들의 복잡한 관계, 서로의 역할, 통신 등에 대한 시청각 자료와 설명들은 'Moody Science film Wonders of God’s Creation3, part 2, Animal Kingdom'을 보라.

 

1. http://www.pnas.org/cgi/content/full/012387999v1

2.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1201.htm#bug27

3. http://www.moodyvideo.org/family.htm#animal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종의 분화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1201.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1.12. 26.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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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4309|3674|3324|3402|3105

Kent Hovind
2004-07-28

주머니쥐, 아메리카 삼나무, 그리고 강낭콩 : 사람의 조상? 

; 염색체의 수로 본 진화론의 속임수

 (Opossums, Redwood Trees, and Kidney Beans)


진화론의 속임수 ( A Spoof on Evolution Theory)

살아있는 생물체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복잡한 것으로 되었다고 진화론은 가르치고 있다. 생물체의 염색체는 알려진 우주 내의 수많은 물질들 중 가장 복잡한 것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가장 적은 수의 염색체를 가진 생물체가 제일 처음 진화한 것으로, 그리고 생물체의 복잡성이 증가하기 위해서는 가장 많은 염색체를 가진 것이 수천만년 후에 진화의 결과로 나타나야 하는 것이 논리적일 것이다.

도표에서, 우리 모두는 단지 2개의 염색체를 가지고 있는 푸른곰팡이로부터 출발하였다는 것은 명백하다. 그리고 초파리로 천천히 진화되었다. 수백만 년의 시간이 여러 번 지난 후 토마토(또는 집파리)...등등이 출현하였다. 그리고 46개의 염색체를 가진 사람이 드디어 출현하였다. 우리 조상 중의 하나는 22개의 염색체를 동일하게 가지고 있는 주머니쥐, 아메리카 삼나무, 강낭콩 중에 하나임에 틀림없다. 만일 우리가 계속 진화한다면, 언젠가는 담배(tobacco plants)로 되어질 수 있을 것이고, 점점 진화하여 염색체를 100개나 가지고 있는 잉어(carp)로, 종국에는 480개의 염색체를 가진 고사리가 될지도 모른다 (?).

당신은 이것을 믿지 말라! 하나님은 이 세상과 모든 생물체를 성경에 기록된 것과 같이 만드셨다.

* 염색체 수의 증가에 의한 종들의 진화, 또는 생존경쟁에서 복합적 생물 형태의 보존

   - By Dr. Kent Hovind  

                           염색체의 수

 고사리 (Fern)  

 흰 물푸레나무 (White Ash)  

 잉어 (Carp)  

 금붕어 (Goldfish)  

 고구마 (Sweet Potato)  

 칠면조 (Turkey)  

   480

   138

   100

    94

    90

    82

 The ultimate goal.

 닭 (Chicken)

 개 (Dog)

 오리 (Duck)  

    78

    78

    78

 Identical Triplets!

 말 (Horse)  

 암소 (Cow)  

 누에 (Silkworm)  

 목화 (Cotton)  

 아메바 (Amoeba)  

    64

    60

    56

    52

    50

 

 침팬지 (Chimp)

 담배 (Tobacco)  

    48

    48

 Identical Twins!

 사람 (Human)  

 박쥐 (Bat)  

 밀 (Wheat)  

 콩 (Soybean)  

 고양이 (Cat)  

 불가사리 (Starfish)  

 사과 (Apple)  

    46

    44

    42

    40

    38

    36

    34

 

 악어 (Alligator)

 양파 (Onion)

    32

    32

 Identical Twins!

 개구리 (Frog)  

    26

 

 주머니쥐 (Opossum)

 아메리카삼나무 (Redwood)

 강낭콩 (Kidney Bean)  

    22

    22

    22

 Identical Triplets!

 양상추 (Lettuce)  

 꿀벌 (Honeybee)  

 정원 완두 (Garden Pea)

    18

    16

    14

 

 집파리 (House Fly)

 토마토 (Tomato)

    12

    12

 Identical Twins

 초파리 (Fruit Fly)  

 푸른곰팡이 (Penicillium)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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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drdino.com/articles.php?spec=60

출처 - CSE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95

참고 : 6553|6486|6550|6149|6132|5081|5130|4639|5740|5683|5420|5994|6449|4821|6263|6018|6468|6148|6474|5510|5947|5954|5591|6211|5589|5602|5966|4837|6090|485|3890|390|2349|3782|6438|4510|5474|6495|5458|6243|5863|2698|6399|5460|6489|5135|5000|4828|6118|6394|6168|6138|5996|774|5497|5827|5158|5962|6358|6258|6119|4066|5544|5443|6556|6501|6096|5459|5274|5450|5909|6461|6436|5586|4542|5041|3391|6393|6476|6292|5796|5768|6271|5462|6146|6439|3591|6125|3426|6285|6152|6153|6022

Walt Brown
2004-07-28

복잡한 분자들, 완벽히 발달된 장기들, 그리고 분명한 종들


(1) 복잡한 분자들과 장기들

생명체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많은 분자들(예컨대 DNA, RNA, 단백질들...)은 너무도 복잡해서, 그들이 우연히 진화되었다는 주장은 매우 의심스럽다. 게다가, 그런 주장들은 실험적 지지도 결여되어 있다.1 돌연변이나 어떤 자연적인 과정으로 새로운 장기들, 특별히 눈2, 귀, 뇌와3 같은 고도로 복잡한 장기들이 우연히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은 도저히 일어날 수 없는 불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 예를 들어, 성인의 뇌(brain)는 1014 개(100 조개)의 전기적 연결망(electrical connections)을 가지고 있다.4 이것은 전 세계의 전기설비에서의 전기적 연결망 보다도 많다. 사람의 심장은 10 온스의 펌프로서, 75 년 동안 윤활유와 유지보수 없이도 가동되는 엔진공학의 경이이다.    

 

(2) 완벽히 발달된 장기들

모든 생물종들은 부분적으로 발달된 장기들이 아닌, 완벽히 발달된 장기들을 가지고 나타난다. 그들은 디자인되어 있음을 보여준다.6 날개들, 눈들7, 피부, 관들(동맥들, 정맥들, 내장들...등등), 수천, 수만의 생물체 장기들 중에서 반만 발달되어 발견된 예는 없다. 100% 완벽하지 않은 장기들, 즉 부분적으로 발달된 장기들은 생물체의 생존에 불리하다. 예를 들어 파충류의 다리가 새의 날개로 진화했다면, 완벽한 날개가 되기 전에 나쁜 다리를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8 (그림 4 를 보라).



그림 4 : 소진화 대 대진화 (Microevolution vs. Macroevolution). 대진화는 어떤 특성과 장기들의 복잡성이 상향적 변화를 요구한다는 것에 주목하라. 소진화는 단지 수평적인 변화를(복잡성의 증가가 아니라) 포함한다. 과학(science)은 항상 관찰되는 것과 반복되는 것에 기초한다. 그러면 무엇이 관찰되었는가? 우리는 그림 아래쪽에서 4 종의 도마뱀의 변종들(variations)을 볼 수 있다. 상향적으로는 조류가 나타내어 있다. 만약 대진화가 발생하였다면, 수많은 중간형태의 종들이 있었음에 틀림없다. 그러나 수많은 화석들이나, 살아있는 생물종들에서 이들 중간형태는 전혀 찾아볼 수 없다. 주의깊은 관찰자라면, 이러한 진화론적 상향적 변화에 있어서, 믿기 어려운 불연속성들(discontinuities)을 일상적으로 발견하게 된다. 다윈 이후의 진화론자들은, 왜 전 세계의 화석박물관들은 이러한 중간형태의 화석들로 넘쳐나지 못하는지를 설명해야만 한다.

 

(3) 분명한 형태의 종들

만약 진화가 발생하였다면, 많은 생물체들 사이에는 점차적인 과도기 형태의 중간생물체들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개들의 다양한 변종들은 고양이의 변종들과 섞여서 나타날 수 있어야 한다. 실제로, 오리너구리(duckbilled platypus)와 같은 몇몇 동물들은 그들의 진화론적 조상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장기들을 가지고 있다. 오리너구리는 털(fur)을 가지고 있고, 온혈동물이고, 새끼들은 포유류처럼 젖을 빤다. 그것은 가죽같이 질긴 알들을 낳고, 복부에 하나의 열린 통로(ventral opening)를 가지며(배설, 짝짓기, 출산을 위한), 대부분의 파충류처럼 발톱과 견갑대(shoulder girdle)를 갖고 있다. 오리너구리는 몇몇 물고기(어류)처럼 전기적 흐름(직류와 교류)을 감지할 수 있고, 오리(조류)처럼 주둥이(bill)를 가지고 있다.

또한 수달처럼 앞다리에 물갈퀴를 가지고 있고, 베버처럼 납작한 꼬리를 가지며, 수컷은  독사처럼 독을 내뿜을 수 있다. 이러한 여러 부류의 특징들을 혼합해서 가지고 있는(모자이크라 불리는) '잡동사니(patchwork)' 동물들과 식물들은 진화계통나무에서 해당되는 적절한 위치를 찾을 수 없다.             

동식물의 어떠한 주요한 그룹들이 어떤 다른 주요한 그룹에서 생겨났다는 직접적인 증거는 없다.9 종들(species)은 결코 연장되어 존재하지 않고, 오로지 존재를 멈춘 채로(멸종된 채로) 관측된다.10

그림 5 : 오리주둥이의 오리너구리 (Duckbilled Platypus). 오리너구리는 오로지 태즈메이니아와 호주 동부에서만 발견된다. 최초로 오리너구리를 연구하고 'platypus' 라는 이름을 붙였던 유럽의 과학자들은 다른 동물의 이름을 합성하여 만들었다. 오리너구리의 '잡동사니(patchwork)' 같은 모습은 각 동물은 다른 동물과 매우 유사할 것이 틀림없다고 믿고있던 사람들에게만 보여지는 모습이다. 사실, 오리너구리는 그 환경에 완벽히 디자인되어 있다.

 

References and Notes

1.'There has never been a meeting, or a book, or a paper on details of the evolution of complex biochemical systems.” Michael J. Behe, Darwin’s Black Box (New York: The Free Press, 1996), p. 179.

* 'Molecular evolution is not based on scientific authority. There is no publication in the scientific literature - in prestigious journals, speciality journals, or book - that describes how molecular evolution of any real, complex, biochemical system either did occur or even might have occurred. There are assertions that such evolution occurred, but absolutely none are supported by pertinent experiments or calculations. Since no one knows molecular evolution by direct experience, and since there is no authority on which to base claims of knowledge, it can truly be said that - like the contention that the Eagles will win the Super Bowl this year - the assertion of Darwinian molecular evolution is merely bluster.”  Behe, p. 186.

2.'While today’s digital hardware is extremely impressive, it is clear that the human retina’s real-time performance goes unchallenged. Actually, to simulate 10 milliseconds (ms) of the complete processing of even a single nerve cell from the retina would require the solution of about 500 simultaneous nonlinear differential equations 100 times and would take at least several minutes of processing time on a Cray supercomputer. Keeping in mind that there are 10 million or more such cells interacting with each other in complex ways, it would take a minimum of 100 years of Cray time to simulate what takes place in your eye many times every second.” John K. Stevens, 'Reverse Engineering the Brain,” Byte, April 1985, p. 287.

* 'Was the eye contrived without skill in opticks [optics], and the ear without knowledge of sounds?” Isaac Newton, Opticks (England: 1704; reprint, New York: McGraw-Hill, 1931), pp. 369-370.

* 'Certainly there are those who argue that the universe evolved out of a random process, but what random process could produce the brain of a man or the system of the human eye?” Wernher von Braun (probably the rocket scientist most responsible for the United States’ success in placing men on the Moon) from a letter written by Dr. Wernher von Braun and read to the California State Board of Education by Dr. John Ford on 14 September 1972.

* 'What random process could possibly explain the simultaneous evolution of the eye’s optical system, the nervous conductors of the optical signals from the eye to the brain, and the optical nerve center in the brain itself where the incoming light impulses are converted to an image the conscious mind can comprehend?” Dr. Wernher von Braun, foreword to From Goo to You by Way of the Zoo by Harold Hill (Plainfield, New Jersey: Logos International, 1976), p. xi.

* 'The probability of dust carried by the wind reproducing Durer’s ‘Melancholia’ is less infinitesimal than the probability of copy errors in the DNA molecule leading to the formation of the eye; besides, these errors had no relationship whatsoever with the function that the eye would have to perform or was starting to perform. There is no law against daydreaming, but science must not indulge in it.” [emphasis in original] Grasse, p. 104.

* 'It must be admitted, however, that it is a considerable strain on one’s credulity to assume that finely balanced systems such as certain sense organs (the eye of vertebrates, or the bird’s feather) could be improved by random mutations. This is even more true for some of the ecological chain relationships (the famous yucca moth case, and so forth). However, the objectors to random mutations have so far been unable to advance any alternative explanation that was supported by substantial evidence.” Ernst Mayr, Systematics and the Origin of Species (New York: Dover Publications, 1942), p. 296.

* Although Robert Jastrow generally accepts Darwinian evolution, he acknowledges that:

It is hard to accept the evolution of the human eye as a product of chance; it is even harder to accept the evolution of human intelligence as the product of random disruptions in the brain cells of our ancestors. Robert Jastrow, 'Evolution: Selection for Perfection,” Science Digest, December 1981, p. 87.

* Many leading scientists have commented on the staggering complexity of the human eye. What some do not appreciate is how many diverse types of eyes there are, each of which adds to the problem for evolution.

  ·One of the strangest is a multiple-lensed, compound eye found in fossilized worms! [See Donald G. Mikulic et al., 'A Silurian Soft-Bodied Biota,” Science, Vol. 228, 10 May 1985, pp. 715-717.]

  ·Another type of eye belongs to some trilobites, which evolutionists claim are very early forms of life. These trilobite eyes had compound lenses, sophisticated designs for eliminating image distortion (spherical aberration). Only the best cameras and telescopes contain compound lenses. Trilobite eyes 'represent an all-time feat of function optimization.” Riccardo Levi-Setti, Trilobites, 2nd edition (Chicago: The University of Chicago Press, 1993), pp. 29-74. Shawver described trilobite eyes as having 'the most sophisticated eye lenses ever produced by nature.”  Lisa J. Shawver, 'Trilobite Eyes: An Impressive Feat of Early Evolution,” Science News, Vol. 105, 2 February 1974, p. 72. Gould admits that 'The eyes of early trilobites, for example, have never been exceeded for complexity or acuity by later arthropods. ... I regard the failure to find a clear ‘vector of progress’ in life’s history as the most puzzling fact of the fossil record.” Stephen Jay Gould, 'The Ediacaran Experiment,” Natural History, February 1984, pp. 22-23.

  ·The brittlestar, an animal similar to a 5-arm starfish, has, as part of its skeleton, thousands of eyes, each smaller than the diameter of a human hair. Each eye consists of a calcium carbonate crystal that acts as compound lens and precisely focuses light on a bundle of nerves. If an arm is lost, a new arm regenerates along with its array of eyes mounted on the upper-back side of the arm. While evolutionists had considered these animals primitive, Sambles admits that 'Once again we find that nature foreshadowed our technical developments.” Roy Sambles, 'Armed for Light Sensing,” Nature, Vol. 412, 23 August 2001, p. 783. The capabilities of these light-focusing lenses exceed today’s technology.

3. 'To my mind the human brain is the most marvelous and mysterious object in the whole universe and no geologic period seems too long to allow for its natural evolution.” Henry Fairfield Osborn, an influential evolutionist speaking to the American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in December 1929, as told by Roger Lewin, Bones of Contention (New York: Simon and Schuster, Inc., 1987), p. 57. [Even greater capabilities of the brain have been discovered since 1929.  Undoubtedly, more remain. W.B.]

* 'And in Man is a three-pound brain which, as far as we know, is the most complex and orderly arrangement of matter in the universe.” Isaac Asimov, 'In the Game of Energy and Thermodynamics You Can’t Even Break Even,” Smithsonian, August 1970, p. 10.

Asimov forgot that the brain, and presumably most of its details, is coded by only a fraction of an individual’s DNA. Therefore, it would be more accurate to say that DNA is the most complex arrangement of matter known in the universe.

* The human brain is frequently likened to a supercomputer. In most respects the brain greatly exceeds any computer’s capabilities. Speed is one area where the computer beats the brain - at least in some ways. For example, few of us can quickly multiply 0.0239 times 854.95. This task is called a floating point operation, because the decimal point 'floats” until we (or a computer) decide where to place it. The number of floating point operations per second (FLOPS) is a measure of a computer’s speed. As of this writing, a Japanese computer can achieve a 36 trillion FLOPS (36 petaFLOPS). Within the next few years, petaFLOPS machines, will be commonplace. One challenge is to prevent these superfast computers from melting. Their electricity concentrates extreme heat in tiny volumes.

Overall, the human brain seems to operate at petaFLOPS speeds - without overheating. One knowledgeable observer on these ultrafast computers commented,

The human brain itself serves, in some sense, a proof of concept [that cool petaFLOPS machines are possible]. Its dense network of neurons apparently operates at a petaFLOPS or higher level. Yet the whole device fits in a 1 liter box and uses only about 10 watts of power. That’s a hard act to follow. Ivars Peterson, 'PetaCrunchers: Setting a Course toward Ultrafast Supercomputing,” Science News, Vol. 147, 15 April 1995, p. 235.

How, then, could the brain have evolved?

4.'The human brain consists of about ten thousand million nerve cells. Each nerve cell puts out somewhere in the region of between ten thousand and one hundred thousand connecting fibres by which it makes contact with other nerve cells in the brain. Altogether the total number of connections in the human brain approaches 1015 or a thousand million million. ... a much greater number of specific connections than in the entire communications network on Earth.” Denton, pp. 330-331.

* '... the human brain probably contains more than 1014 synapses ...” Deborah M. Barnes, 'Brain Architecture: Beyond Genes,” Science, Vol. 233, 11 July 1986, p. 155.

5. Marlyn E. Clark, Our Amazing Circulatory System, Technical Monograph No. 5 (San Diego: Creation-Life Publishers, 1976).

6. William Paley, Natural Theology (England: 1802; reprint, Houston, Texas: St. Thomas Press, 1972).

This work by Paley, which contains many powerful arguments for a Creator, is a classic in scientific literature. Some people might feel its date of original publication (1802) makes it completely out of date. Not so. Hoyle and Wickramasinghe compared Darwin’s ideas with those of Paley as follows:

The speculations of The Origin of Species turned out to be wrong, as we have seen in this chapter. It is ironic that the scientific facts throw Darwin out, but leave William Paley, a figure of fun to the scientific world for more than a century, still in the tournament with a chance of being the ultimate winner. Fred Hoyle and N. Chandra Wickramasinghe, Evolution from Space: A Theory of Cosmic Creationism (New York: Simon and Schuster, 1981), pp. 96-97.

7. Asa Gray, a famous Harvard botany professor, who was to become a leading theistic evolutionist, wrote Darwin expressing doubt that natural processes could explain the formation of complex organs such as the eye. Darwin expressed a similar concern in his return letter of February 1860.

The eye to this day gives me a cold shudder, but when I think of the fine known gradations [available through millions of years of evolution], my reason tells me I ought to conquer the cold shudder. Charles Darwin, The Life and Letters of Charles Darwin, Vol. 2, editor Francis Darwin (New York: D. Appleton and Co., 1899), pp. 66-67.

And yet, Darwin admitted that

'To suppose that the eye with all its inimitable contrivances for adjusting the focus to different distances, for admitting different amounts of light, and for the correction of spherical and chromatic aberration, could have been formed by natural selection, seems, I freely confess, absurd in the highest degree.” Charles Darwin, The Origin of Species, p. 75.

Darwin then proceeded to speculate on how the eye might nevertheless have evolved. However, no evidence was given. Later, he explained how his theory could be falsified.

If it could be demonstrated that any complex organ existed which could not possibly have been formed by numerous, successive, slight modifications, my theory would absolutely break down. Charles Darwin, The Origin of Species, p. 179.

* 'It’s one of the oldest riddles in evolutionary biology: How does natural selection gradually create an eye, or any complex organ for that matter? The puzzle troubled Charles Darwin, who nevertheless gamely nailed together a ladder of how it might have happened - from photoreceptor cells to highly refined orbits - by drawing examples from living organisms such as mollusks and arthropods. But holes in this progression have persistently bothered evolutionary biologists and left openings that creationists have been only too happy to exploit.” Virginia Morell, 'Placentas May Nourish Complexity Studies,” Science, Vol. 298, 1 November 2002, p. 945.

David Reznick, and evolutionary biologist at the University of California (Riverside) explained:

Darwin had to use organisms from different classes because there isn’t a living group of related organisms that have all the steps for making an eye.

To solve this dilemma, Reznick points to different species of a guppylike fish, some of which have no placenta and others that have 'tissues that might become placentas.” However, when pressed, 'Resnick admits that the [guppylike fish’s] placenta might not be as sophisticated as the mammalian placenta” [or the eye of any organism]. Ibid.

'The eye, as one of the most complex organs, has been the symbol and archetype of his [Darwin’s] dilemma. Since the eye is obviously of no use at all except in its final, complete form, how could natural selection have functioned in those initial stages of its evolution when the variations had no possible survival value? No single variation, indeed no single part, being of any use without every other, and natural selection presuming no knowledge of the ultimate end or purpose of the organ, the criterion of utility, or survival, would seem to be irrelevant. And there are other equally provoking examples of organs and processes which seem to defy natural selection. Biochemistry provides the case of chemical synthesis built up in several stages, of which the intermediate substance formed at any one stage is of no value at all, and only the end product, the final elaborate and delicate machinery, is useful - and not only useful but vital to life. How can selection, knowing nothing of the end or final purpose of this process, function when the only test is precisely that end or final purpose?” Gertrude Himmelfarb, Darwin and the Darwinian Revolution (Garden City, New York: Doubleday, 1959), pp. 320-321.

8. 'Of what possible use are the imperfect incipient stages of useful structures? What good is half a jaw or half a wing?” Stephen Jay Gould, 'The Return of Hopeful Monsters,” p. 23.

9. And let us dispose of a common misconception. The complete transmutation of even one animal species into a different species has never been directly observed either in the laboratory or in the field.” Dean H. Kenyon (Professor of Biology, San Francisco State University), affidavit presented to the U.S. Supreme Court, No. 85-1513, Brief of Appellants, prepared under the direction of William J. Guste, Jr., Attorney General of the State of Louisiana, October 1985, p. A-16.

* 'Thus so far as concerns the major groups of animals, the creationists seem to have the better of the argument. There is not the slightest evidence that any one of the major groups arose from any other. Each is a special animal complex related, more or less closely, to all the rest, and appearing, therefore, as a special and distinct creation.” Austin H. Clark, 'Animal Evolution,” Quarterly Review of Biology, Vol. 3, No. 4, December 1928, p. 539.

* 'When we descend to details, we cannot prove that a single species has changed; nor can we prove that the supposed changes are beneficial, which is the groundwork of the theory [of evolution].” Charles Darwin, The Life and Letters of Charles Darwin, p. 210.

* 'The fact that all the individual species must be stationed at the extreme periphery of such logic [evolutionary] trees merely emphasized the fact that the order of nature betrays no hint of natural evolutionary sequential arrangements, revealing species to be related as sisters or cousins but never as ancestors and descendants as is required by evolution.” [emphasis in original] Denton, p. 132.

10. '... no human has ever seen a new species form in nature.” Steven M. Stanley, The New Evolutionary Timetable (New York: Basic Books, Inc., 1981), p. 73.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종의 분화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3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kacr.or.kr/databank/document/data/evolution/e2/e24/e24c9.htm ,

http://www.creationscience.com/

출처 - CSC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6

참고 :


Walt Brown
2004-07-28

유전적 거리

 (Genetic Distances)


요즈음에는 서로 다른 생물체들 사이의 유사성(similarity) 정도를 측정할 수 있는 기술들이 존재한다.


단백질들 : 유전적 거리(genetic distances)는 특정한 단백질을 취하여 구성물(아미노산)의 배열 순서를 조사함으로서 계산될 수 있다. 생물체의 한 단백질과 다른 생물체의 같은 단백질을 비교하였을 때, 두 종 사이의 관계가 가깝다면, 약간의 변화만이 일어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연구들은 심각하게 진화론과 모순되고 있음이 밝혀졌다.1    

일찍이 에너지 생산에 사용되는 단백질인 cytochrome c 는 47 종의 다른 생물체들의 것들이 컴퓨터를 사용하여 비교 연구되었다. 이 연구에서 이 하나의 단백질은 진화론과 심각하게 모순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예를 들어 진화론에 의하면, 방울뱀(rattlesnake)의 것은 다른 파충류들의 것과 가장 가까워야만 한다. 대신 방울뱀은 사람의 것과 가장 유사하였다.2

이 연구 이후에, 전문가들은 수백 여의 유사한 모순점들을 발견해 오고 있다.3 

      

DNA and RNA : 서로 다른 생물체들의 유전물질(genetic material)에 대해서도 비교가 이루어졌다. 유전자 염기서열이 해독되어 'GenBank' 와 같은 곳에서는 자료화되고 있는 생물들의 목록이 매년 두 배씩 증가하고 있다. 자료화 되어있는 모든 다른 유전자들과 각 유전자들을 컴퓨터를 이용하여 비교하여 보면, 많은 유전자들이 다른 생물의 것과는 완전히 관련이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4

그러므로 유전자들 사이에 진화론적 관계는 완전히 없는 것으로 보인다. 더군다나, 전통적인 진화론적인 계통순서 즉, 단순한 바다생물, 물고기, 양서류, 파충류, 포유류 등의 분자수준에서 진화한 흔적은 전혀 없다.5 각 생물군들은 거의 한결같이 독립되어 나타난다.6

결론적으로, 생물체의 외형적인 모습(outward appearance)에만 기초하였던 진화계통나무(evolutionary trees)는 오늘날에 와서 생물체의 유전정보로 비교할 수 있게 되었는데, 비교된 생물체의 유전정보는 진화계통나무와 대대적으로 모순되고 있다는 것이다.7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종의 분화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3

 

Reference and Notes

1. Dr. Colin Patterson - Senior Principal Scientific Officer in the Palaeontology Department at the British Museum (Natural History) - gave a talk on 5 November 1981 to leading evolutionists at the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He compared the amino acid sequences in several proteins of different animals. The relationships of these animals, according to evolutionary theory, have been taught in classrooms for decades. Patterson explained to a stunned audience that this new information contradicts the theory of evolution. In his words, 'The theory makes a prediction; we’ve tested it, and the prediction is falsified precisely.” Although he acknowledged that scientific falsification is never absolute, he admitted 'evolution was a faith,” he was 'duped into taking evolutionism as revealed truth in some way,” and 'evolution not only conveys no knowledge but seems somehow to convey anti-knowledge, apparent knowledge which is harmful to systematics [the science of classifying different forms of life].” 'Prominent British Scientist Challenges Evolution Theory,” Audio Tape Transcription and Summary by Luther D. Sunderland, personal communication. For other statements from Patterson’s presentation see: Tom Bethell, 'Agnostic Evolutionists,” Harper’s Magazine, February 1985, pp. 49-61.

* '... it seems disconcerting that many exceptions exist to the orderly progression of species as determined by molecular homologies ...” Christian Schwabe, 'On the Validity of Molecular Evolution,” Trends in Biochemical Sciences, July 1986, p. 280.

'It appears that the neo-darwinian hypothesis is insufficient to explain some of the observations that were not available at the time the paradigm [the theory of evolution] took shape. ... One might ask why the neo-darwinian paradigm does not weaken or disappear if it is at odds with critical factual information. The reasons are not necessarily scientific ones but rather may be rooted in human nature.”  Ibid., p. 282.

* But no matter how the computer analysis was run, the molecular and morphological [evolutionary] trees could not be made to match.” Trisha Gura, 'Bones, Molecules ... or Both?”  Nature, Vol. 406, 20 July 2000, p. 232.

2. Robert Bayne Brown, Abstracts: 31st International Science and Engineering Fair (Washington D.C.: Science Service, 1980), p. 113.

* Ginny Gray, 'Student Project ‘Rattles’ Science Fair Judges,” Issues and Answers, December 1980, p. 3.

3.'As morphologists with high hopes of molecular systematics, we end this survey with our hopes dampened. Congruence between molecular phylogenies is as elusive as it is in morphology and as it is between molecules and morphology.”  Colin Patterson et al., p. 179.

4. Gregory J. Brewer, 'The Imminent Death of Darwinism and the Rise of Intelligent Design,” ICR Impact, No. 341, November 2001, pp. 1-4.

* Field, pp. 748-753.

5. Denton, p. 285.

6.'The really significant finding that comes to light from comparing the proteins’ amino acid sequences is that it is impossible to arrange them in any sort of evolutionary series.” Ibid., p. 289.

* 'Thousands of different sequences, protein and nucleic acid, have now been compared in hundreds of different species but never has any sequence been found to be in any sense the lineal descendant or ancestor of any other sequence.” Ibid., pp. 289-290.

* 'Each class at a molecular level is unique, isolated and unlinked by intermediates. Thus molecules, like fossils, have failed to provide the elusive intermediates so long sought by evolutionary biology.”  Ibid., p. 290.

* 'There is little doubt that if this molecular evidence had been available one century ago it would have been seized upon with devastating effect by the opponents of evolution theory like Agassiz and Owen, and the idea of organic evolution might never have been accepted.” Ibid., pp. 290-291.

* 'In terms of their biochemistry, none of the species deemed ‘intermediate’, ‘ancestral’ or ‘primitive’ by generations of evolutionary biologists, and alluded to as evidence of sequence in nature, show any sign of their supposed intermediate status.” Ibid., p. 293.

7.'Instead, the comparisons [using DNA] have yielded many versions of the tree of life that differ from the rRNA tree and conflict with each other as well.” Elizabeth Pennisi, 'Is It Time to Uproot the Tree of Life? Science, Vol. 284, 21 May 1999, p.1305.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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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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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Omniology
2004-07-28

변태는 대진화로 오인될 수 있었는가? 

(Could Metamorphosis Be Mistaken As Macro-Evolution?)


한 마리의 개구리가 진행하는 변태(metamorphosis)를 생각해보라. 이러한 변화는 개구리의 유전자 내에 프로그램 되어있다. 창조론자나 진화론자나 둘 다 이 사실은 인정한다. 그러나 그들이 다른 것은 프로그래머가 누구인가, 또는 자연적으로 우연히 생겨난 것인가 하는 점이다.  

자, 이제 잠시 상상을 해보자. 이 평범한 개구리는 멸종된 알려지지 않은 종이라고 생각해보자. 그리고, 와이오밍의 그린리버 지층에서 미지의 기간동안 살았었던 것으로 발견되었다고 가정해 보자. 발견된 이러한 형태들은 모두 왼쪽 아래에서부터 시작하여 오른쪽 위로 순서대로 배열해 놓았다. 명심하라. 우리는 이 생물체에 대한 어떠한 사전지식도 가지고 있지 않다. 이제 이 화석들은 창조론자와 진화론자에 의해 어떻게 해석될 것인가?

먼저, 진화론자들은 각 화석들을 분명한 생물 종들(species)이라고 할 것이다. 그리고 이 화석들은 오랜 기간동안에 걸쳐 진화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할 것이다. 그리고 이것들은 대진화가 사실임을 말해주는 분명한 증거라고 주장할 것이다.

이에 반해, 창조론자들은 이 화석들은 관련 종들이 격변에 의해 빠르게 묻힌 증거라고 주장할 것이다. 작고 활동이 적은 생물체일수록 먼저 묻혔고, 크고 활동적인 생물일수록 더 오래 살아남아 마지막에 묻혔다고 할 것이다.

이 두 가지 추상적인 관점들은 동일하게 과학적이면서, 설득력도 있다. 그러나 이 입장들은 둘 다 생물체가 살아있을 때를 관측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경험(실험)적 증거가 될 수 없다.   

개구리의 변태는 추상적인 대진화라는 패러다임의 보여지는 '포스터 아이(Poster Child, 멋진 사례)'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의 단일 생물종의 유전적 경계 내에서 엄청난 변화(대진화로 보여질 수 있는)가 일어나고,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경험적인 'Poster Child'인 것이다. 대진화는 지금까지 유전적 경계를 넘어 경험적 사실들로 결코 관찰되지 않았다. 대진화(macro-evolution)는 완전히 추상적인 상상(imagination)인 것이다.

한 종의 유전적 경계선이 무너지고, 다른 종과 섞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지적 간섭' 에 의해서만 이다. 이유와 논리를 떠나, 어떤 것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영적인, 감정적인, 육체적인 사람이 하기 어려운 '믿음의 도약' 이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대진화는 경험적인 과학에 의해서 발견되지 않았고, 지지되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omniology.com/FROG-EVOLUTION.html

출처 - The California Institute of Omniology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2

참고 : 3911


Omniology
2004-07-28

비늘이 결코 깃털이 될 수 없는 이유 

(Why Scales Could Never Become Feathers)


그것은 실제 관찰되는 과학 분야들인 물리학, 유전학, 고생물학적인 고려가 전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것은 어리석은, 완전히 우스꽝스런 이론이다.  

1. 성공적인 그리고 효율적인 활강과 비행을 위해서 비행체의 외장(airfoil)은 불투과성(non-pervious)의 표면을 필요로 하는 것을 경험적인 연구들은 일관되게 증명해오고 있다.

만일 활강에 사용된 비늘이 뒤쪽 가장자리에서 닳아지게 된다면, 그들의 투과 효율은 감소된다. 닳아짐은 즉시 활강체의 활강 거리를 단축시킬 것이다. 이것은 결국 생존할 기회를 감소시킬 것이다. 이것에 대한 단순한 테스트가 종이 연이나, 종이 비행기에서 행해질 수 있다. 점진적으로, 연과 비행기의 바닥 가장자리도 닳아지고(갈갈이 찢어지고), 닳아지기 전과 닳아진 후의 비행 방법과 비행 능력은 비교된다.

2. 경험적인 연구들은 생물학적 시스템에 대한 '외부적(후천적) 수정'의 유전자 축적은 다음 세대로 전해지지(유전되지) 않고, 다음 세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일관되게 증명해 오고 있다. 그런데 이것을 여기서는 요구하고 있다. 이것은 ”라마르크의 진화학설” 로 알려져 있다. 즉, 기린의 긴 목과 다리는 지속적으로 내 뻗음으로서 얻어질 수 있다는 주장이다. 이러한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는 진화론자들에 의해서도 오래 전에 거부되었던 이론이다.

오늘날에도 ”대진화 교리” 는 생물학에 붙어 있을려고 하지만, 경험적으로 관찰되는 유전학적 사실들은 어떤 생물학적 종에 있어서 자연계에서 '진화론적' 변화는 단지 ”소진화(micro-evolution)” 이지, ”대진화(macro-evolution)”가 아니라는 것이다.

소진화의 변화는 경험적으로(empirical) 어떤 특별한 생물종에 있어서 제한된(limited) 유전학적인 경계 내에서의 다양성의 변화이다. 비늘을 가진 파충류 내에 많은 다양체들이 있다. 그리고 깃털을 가진 조류 내에서 많은 다양체들이 있다.

이에 비해 대진화의 변화는 추상적으로(metaphysically) 모든 생물종에 있어서 제한되지 않은(unlimited) 유전학적 경계를 넘어 일어나는 돌연변이적 변화이다. 그러나 깃털을 가진 파충조류도 없고, 깃털비늘을 가진 조파충류도 없다.  

3. 경험적으로 관찰된 연구들은 일관되게 화석기록은 오로지 깃털을 가진 새의 화석만 있었고, 비늘을 가진 파충류의 화석만 있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2000년 11월 3일까지 논란의 여지가 없는 파충조류나 조파충류의 깃털비늘이나 비늘깃털이 발견된 예가 결코 한 건도 없었다는 것을 화석기록은 증명해오고 있다.

만약 이 글을 읽는 누군가가 이 사실과 반대되는 명백한 실제 관찰된 증거를 하나라도 가지고 있다면, 제발 우리 웹사이트로 연락을 하여 그것을 제시해주기를 바란다.

 

*참조 : Bird behaviour beliefs overturned: A tale of the hummingbird and the starling
http://creationontheweb.com/content/view/5637/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의 주장/자연선택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J02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omniology.com/FeatherSillory.html

출처 - The California Institute of Omniology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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