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 없는 적응
(Adaptation Without Darwinism)
David F. Coppedge
유전정보를 복사하여 붙여넣는 것은 돌연변이와 자연선택과 모순된다.
다윈주의(Darwinism) 또는 신다윈주의(neo-Darwinism)의 핵심은 '진화계통나무(tree of life)'를 이루고 있는 생물 진화는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에 의해서 주도되었다는 것이다. 신다윈주의는 이러한 발전을 유전적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일어나는, 즉 본문의 오타와 같은 대립유전자의 우연한 실수에 의해서 일어나는, 수백만의 유해한 오류들 중에서 일부 유익한 것에 의해 일어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진화론의 핵심 논지는 생각이(지능이) 없는 선택자(자연)가 이러한 유익한 실수들을 "선택"한다는 것이다. 돌연변이와 자연선택 모두 우연에 의한 것으로 설명되기 때문에, 우리는 이를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이라고 부른다. 자연의 모든 아름다운 것들, 모든 생물들, 모든 기관과 장기들, 모든 경이로움, 모든 조화로운 상호작용, 모든 복잡한 유기분자들과 분자 기계들이 모두 우연히 생겨났다는 것이다. 이는 빅 사이언스(Big Science)의 교리가 되어 과학적 합의로 자리 잡았다. 합의를 거스르는 것은 조롱과 박해의 근거가 된다. 좋은 직장을 얻고, 승진과 돈과 명예를 얻으려는 모든 과학자들은 다윈에게 충성 맹세를 해야만 하고,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을 기본 교리로 받아들여야만 한다.

.다윈이 실험실(폐차장)에서 무언가가 우연히 생겨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Grok/XI>
그러나 생물이 유전정보를 공유하거나 복제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 정보 공유를 위한 메커니즘이 생물체에 내장되어 있다면, 어떻게 되는 것일까? 이는 다윈주의와는 거리가 먼 이야기이다. 최근 PNAS 지에 실린 두 편의 논문은 생물체가 기존 유전정보를 복사하고 붙여넣기를 함으로써,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방법에 대해 보고하고 있었다.
수평적으로 전달된 박테리아 유전자는 남극 바퀴벌레의 동결에 대한 내성을 돕는다.(PNAS, 2025. 3. 4) 이 논문에서 네바다 대학(University of Nevada)의 제임스 레이몬드(James A. Raymond)는 델로이트 로티퍼(bdelloid rotifers, 바퀴동물)가 수평 전달을 통해 유전정보를 얻은 한 적응 특성이 동결에서 살아남는 능력을 가져다줌을 확인했다.
델로이트 로티퍼는 최근 몇 년 동안 장기간의 냉동을 포함한 극한 조건에서도 생존할 수 있는 뛰어난 능력으로 인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외부 유전자를 유전체 내로 통합시키는 놀라운 능력으로도 알려져 있다. 그러나 동결 내성의 메커니즘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거의 없었다. 여기서 나는 남극 조류 군집으로부터 델로이트 로티퍼가 박테리아, 곰팡이, 조류 등 다양한 얼음 관련 미생물에서 발견되는 DUF3494 단백질이라는 잘 알려진, 얼음 결합 단백질 계열을 암호화하고 있는 박테리아 유전자를 획득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유전자와 암호화된 단백질의 얼음 결합 활성은 델로이트 로티퍼의 동결 내성에 대한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
레이몬드 박사는 델로이트 로티퍼가 종종 무성생식을 하며, 이는 진화생물학자들 사이에서 "진화적 막다른 골목"으로 간주된다고 지적하고 있다. 그러나 델로이트 로티퍼가 지역 도서관으로부터 적응 유전자를 얻을 수 있다면, 번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참고: "bdelloid"는 "leech-like(거머리 같은)"을 의미한다.]
성별(sexuality)을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적대적인 환경에서 델로이트 로티퍼의 성공은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박테리아, 곰팡이, 식물 등 다양한 출처에서 외래 유전자를 획득하거나, 획득한 유전자를 유지할 수 있는 놀라운 능력 덕분이다. 예를 들어, 이들은 곰팡이 병원균에 대항하는 수평적으로 획득한 수백 개의 유전자들을 갖고 있다. 이러한 발견은 외인성 유전자들이 델로이트 로티퍼의 진화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생각으로 이어졌다.
그는 이것을 진화라고 부르고 있었지만, 그것은 신다윈주의와는 거리가 멀다. 더 나은 비유는 무작위 문자 생성기를 통해 다른 사람의 글이 우연히 생겨났다기 보다, 표절했다고 보는 것이 더 적절할 것이다.
복제수변이는 침입식물에서 국소적 적응을 병행하는데 기여한다(PNAS, 2025. 3. 3). 호주의 과학자들은 일부 유전자를 추가로 복제하여 적응한 한 침입식물(invasive plant)의 사례를 발견했다. "복제수변이(copy number variation)"는 일반적으로 무작위적 돌연변이의 일종으로 여겨져 왔지만, 연구한 식물에서는 어떤 특이한 현상으로 일어나는 것처럼 보인다. 이는 기존의 유전자 정보를 활용한 적응 생성 메커니즘의 존재를 시사한다.
개체군 유전체 접근법을 사용하여, 우리는 침입성 잡초인 돼지풀(Ambrosia artemisiifolia)의 토착 지역과 도입된 지역에 걸쳐 국소 적응의 유사한 특징을 보이는 유전자 복제수변이체(CNV, copy number variants)를 식별했다. 또한, 성할당(sex allocation)과 키(height)를 포함한 생태적으로 중요한 특성들과 관련된 16개의 대형 CNV를 식별했으며, 이는 지난 수십 년 동안 극적인 시간적 변화와 함께, 공간에 걸쳐 강한 자연선택의 특징을 보여준다. 이러한 결과는 침입종의 국소 적응과 빠른 적응 모두에 대해 자주 간과되고 있는 유전체 변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다.
한 유전자의 여러 복사본은 세포 내 단백질의 용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단백질의 용량이 성할당이나 키 조정에 필요하다면, 생물체는 우연이 아니라, 기존 유전정보의 조절을 통해 낯선 환경에서 더 나은 적응을 하는 것일 수 있다. 저자들은 적응을 위한 "선택 압력(selection pressure)“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만, 이 경우 CNV의 수가 많다는 것은 기존 기능성 단백질의 용량을 조절하여, 빠른 적응을 가능하게 하는 메커니즘을 암시한다. 그들의 예들은, 자연적으로 널리 퍼져 있을 수 있는, "이전에 인식되지 않았던" 적응 요소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
우리의 연구는 널리 분포되고 빠르게 적응하는 침입성 잡초의 진화에서, 복제수변이(CNV)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CNV는 이전에 다른 종의 특정 선택 압력에 대한 적응에 관여한 적이 있지만, 우리의 유전체 전반에 걸친 발견은 CNV가 국소적 적응에 기여하도록 하는, 보다 광범위하게 나타나는 유전체 영역의 후보를 식별할 수 있었다. 우리는 이러한 후보들 중 여러 개를 개화 시기부터 병원체 저항성에 이르는 특성들과 연결시켰다. 단일염기 다형성(single nucleotide polymorphisms, SNP)과 염색체 역위(chromosomal inversions)는 다양한 환경적 차이가 나는 곳에서 돼지풀이 적응하는데에 기초가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전 연구들과 함께, 이러한 새로운 발견은 CNV가 이 식물의 과거 성공에 중요했고, 이전에는 인식되지 않았던 중요한 요소를 차지하고 있으며, 미래에 도입될 수 있는 모든 곳에서 침입 능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준다.
이 과학자들은 신다윈주의를 고수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하지만 첫 단락에서 생물이 어떻게 적응하는지에 대한 몇 가지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고 있었다. 그들은 전통적인 다윈주의적 돌연변이와 자연선택과 동떨어진 메커니즘에 생각이 열려 있는 것처럼 보인다 :
급격한 환경 변화에 직면한 개체군이 어떻게 적응하고 존속되는지를 이해하는 것은 우리 시대의 가장 시급한 과제 중 하나이다. 이 목표의 기본은 적응 진화의 유전적 기초를 규명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분야에서 상당한 실증적 및 이론적 연구가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의문들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잠깐만! 다윈의 진화론은 더 이상 증거가 필요 없는, 입증된 과학적 사실이라고 말해오지 않았는가? 계속 읽어보라 :
예를 들어, 적응(adaptation)은 일반적으로 새롭고 유익한 돌연변이(beneficial mutations)에 의존하는가? 아니면 정상적인 유전적 변이(genetic variation)에 의존하는가? 적응은 일반적으로 적합성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적 변이를 제거하거나 유지하는 결과를 초래하는가? 적응에 기여하는 돌연변이는 균일하게 작은 표현형 효과를 가지는가? 아니면 큰 효과를 초래하는 돌연변이도 중요한가? 비슷한 환경에 노출된 개체군은 동일하거나 다른 유전적 변이를 사용하여 진화하는가?
이런! 이러한 질문들은 진화론에 대한 모든 것들을 약화시키는 것들이다. "유전적 변이(genetic variation)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현재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은 도구를 연장통에 갖고 있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이것은 미래에 유용할 수도 있는 것이고, 지적설계의 특징인 예지력을 말해준다. 이러한 유전정보의 "제거 또는 유지"는 자동차경주 선수가 잘 훈련된 정비공(pit crew)을 두는 것과 같이, 견고성을 위한 지적설계임을 가리킨다. 이들은 CNV를 일종의 "큰 효과 돌연변이(large-effect mutation)"라고 부르고 있지만, 실제로는 기존 유전정보의 효과를 조정하는 것이다. 돌연변이가 클수록 무언가가 깨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조절되지 않는 것이 생겨날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리고 말할 필요도 없이, 유전정보의 제거는 진화가 아니라, 퇴화이다. 그리고 "유전적 변이의 유지"는 완전히 의도적인 것으로 들린다.
양적 특성의 진화는 전통적으로 거의 전적으로 다형성 유전자좌(polymorphic loci)에서 개별적으로 작은 표현형 효과를 보이는, 진화적 변화에 의존하는 것으로 여겨졌다.
그것이 전통적인 다윈주의적 점진주의(Darwinian gradualism)이다. 진화생물학자들은 "전통적으로 그렇게 생각했다"고 말한다.

."전통적 사고"로 오직 진화론만 가르쳐지고 있다.
하지만 이제 이 과학자들은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그러나 비교적 최근의 이론적 실증적 연구에 따르면, 큰 효과 변이도 적응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큰 효과 변이는 특히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에 대한 개체군의 진화적 반응의 초기 단계에 기여하고, 이주(migration)로 인해 연결된 개체군들 간의 안정적으로 적응하는 유전적 분화(genetic differentiation)를 촉진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큰 효과 변이는 유전자 흐름의 수렁 효과(swamping effect)에 저항함으로써, 국소적 적응을 촉진한다. 여기에는 대립 형질 유전자(alleles)가 실질적인 다면발현의 비용을 수반하는 경우도 포함된다.
일반적인 용어로 바꾸어 말하면, 구식의 무작위적 변이는 다른 유전자를 파괴할 위험성이 크며, 큰 비용을 수반한다는 것이다. 다면발현(pleiotropy, 1개의 유전자가 2개 이상의 형질 발현에 관여하거나 영향을 주는 현상)으로 다른 유전자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자에서 돌연변이가 발생할 때, 위험이 초래된다. 한 유전자의 무작위적 변화가 단독으로 작용할 것이라고는 예상되지 않는다. 자동차 엔진이 고속으로 작동하면, 라디에이터가 이를 처리할 수 없기 때문에, 엔진은 과열되고, 자동차는 연기를 피우며 길가에 세워지게 될 것이다.
중요한 유전자의 CNV는 컴퓨터 파일의 백업 사본처럼, "유전자 흐름의 수렁 효과"(무작위적 변이)에 저항할 수 있다. 그들이 연구했던 CNV가 서로 다른 개체군 사이 그들의 특징에 병렬성을 보였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이러한 변화가 우연히 일어나 적응할 확률은 얼마나 될까? 반면에 설계된 메커니즘을 통해 발생했다면, 새로운 환경에서 성공을 관찰할 때, 이는 합리적일 것이다.
어쨌든 종이란 무엇인가?
다윈이 쓴 책의 제목은 '종의 기원에 대하여(On the Origin of Species)'였다. 그렇다면 종(species)이란 무엇인가? PNAS 지의 또 다른 논문에서는 분류학(taxonomy)의 철학적 측면을 논의하면서, 생물체가 '종'으로 간주될 수 있는 변이(variation)의 양이 원핵생물과 진핵생물 사이에 다르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
진화계통나무를 가로지르는 유전체 분기(PNAS, 2025. 2. 23). 텍사스 대학의 과학자들은 "뉴클레오티드 염기서열 데이터를 종을 식별하는데 이용하고 있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종의 자격(status)에 대한 유전체 염기서열의 분기(divergence) 지도는 명확하지 않다.“
유전자 염기서열 분기는 일반적으로 박테리아 종들을 나누는데 사용되고 있지만, 진핵생물 분류군 전반에 걸쳐 확립된 종의 경계와 일치하는지는 탐구되고 있다. 왜냐하면 유전자 흐름의 기초가 되는 과정이 원핵생물과 진핵생물 간에 근본적으로 다르고, 이들 영역은 생식적 격리(reproductive isolation)와 유전체 전체의 염기서열 분기(genome-wide sequence divergence) 사이의 관계에서 서로 다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원핵생물에서는 유전자 흐름의 기초가 되는 상동 재조합(homologous recombination)이 유전체 염기서열 분기의 정도에 직접적으로 의존하는 반면, 유성생식을 하는 진핵생물에서는 생식불화합성(reproductive incompatibility)이 극소수 유전자의 변화에서 비롯될 수 있다.
역사적 경향에 따르면, 원핵생물과 진핵생물 사이의 1% 염기서열 분기 수준을 한 종(species)으로 보는 것은 다른 과학자들에 의해 수정될 수 있다. 이 논문은 분류학이 정확한 과학이 아님을 보여준다. 린네(Linnaeus)와 같은 과학자들이 고안해낸 용어는 맥락에 따라 인간의 필요에 유용할 수도 있지만, 반드시 자연을 거기에 얽매여 넣어 놓을 수는 없다. 게다가, 종들 간의 광범위한 수평적 유전자 이동(horizontal gene flow)에 대한 비교적 최근의 발견은 정의를 더욱 복잡하게 만든다,(관련 기사는 Evolution News를 참조하라). 이것이 많은 성경 창조론자들이 과(family) 수준까지 상당한 ‘고정 변이(standing variation)’와 적응을 허용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
-----------------------------------------------------
적응(adaptation)은 생물체가 새로운 환경에 자신을 맞추고 번성해갈 수 있도록 적합시키는 능력이다. 적응은 진화와 동일한 것이 아니다. 여기서 우리는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로 가장 잘 설명될 수 있는, 비-다윈주의 적응의 두 가지 사례를 보았다.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지침(instructions)이 조정되는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다는 것은 초지성(super intelligence)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는 예지력이 필요한데, 이는 지성의 특징(hallmark)인 것이다. 나는 이것이 일부 유신론적 진화론자(theistic evolutionists)들이 믿고 있는 '프론트 로딩(front-loading)'과는 다르다고 말하고 싶다. 그들은 하나님이 빅뱅으로부터 인간이 되기까지 모든 적응력을 전면에 탑재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모든 것이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에 의해 진화했다고 믿으며, 진화론자들의 편에 서있는 것이다.
ICR에서 연구 중인 연속환경추적(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CET) 모델은 신다윈주의와 다르며, 유신진화론의 프론트 로딩과 다르다. 먼저, 생물은 과(family)의 장벽을 넘을 수 없다. 이는 성경이 "그 종류대로(after their kind)" 번성하도록 제한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다른 이유로, CET는 자연선택을 자연을 숭배하는 신화적인 생각으로 비판한다.(여기를 참조). 마지막으로, CET는 지적설계와 창세기를 기반으로 한다. 적응은 창세기에 기록된 것처럼 생물체가 땅에 "충만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하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의 일부였다(창세기 1:22, 28). 적응할 수 없는 생물체는 멸종했을 것이다.
원래 각 생물체는 창조된 환경에 완벽하게 적응했지만, 태양을 공전하며 자전하는 지구는 큰 변화를 겪을 수 있었다. 생물체가 자신의 창조된 역할을 수행하려면, 즉 생물이 다른 대륙이나 섬들로 이주하여 충만하려면, 기후변화와 먹이 변화와 같은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했다. ICR은 생물 내에서 빠른 조정을 가능하게 하는, "공학적 적응력"이 내장된 메커니즘이 발견될 것으로 예측했다. ICR의 랜디 굴리우자(Randy Guliuzza) 회장은 이렇게 썼다 :
우리는 문서로 보고된 생물들의 대부분의 적응 과정에서, 인간이 설계한 자가-조정이 가능한 추적 시스템의 특성과 일치하는 요소들을 생물들이 사용하고 있음을 발견했다. 이 요소들은 1)외부 조건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한 입력 센서, 2)입력 데이터를 참조와 비교하고 적절한 응답을 선택하도록 논리 회로를 지정하는 내부 프로그래밍, 3) 응답을 실행하기 위한 출력 작동장치(output actuators)이다. 감지된 상태에서 특정 적응으로의 경로는 이러한 구성 요소들을 통해 이루어진다. 이 시스템은 공학적 원리에 의한 기능적 일관성을 보여준다. 즉, 기능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핵심 요소들이 적절한 시간, 적절한 장소, 적절한 양으로 제공되어야 한다.
ICR은 장님 동굴 물고기를 대상으로, 이러한 예측치를 테스트하기 위한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위에서 설명한 PNAS 지의 논문과 관련하여, 독자들은 CET 모델을 조사해볼 것을 권장한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와 여기를 클릭하여 살펴보라.
*참조 : 형질 변이와 종 분화는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아니라, 내장된 대립유전자에 의해서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316410&bmode=view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51&bmode=view
동굴에 사는 장님 물고기가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 1백만 년(?) 전에 퇴화되었다는 눈이 한 세대 만에 갑자기 생겨났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71&bmode=view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70&bmode=view
후성유전학 : 진화가 필요 없는 적응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222062&bmode=view
후성유전학 메커니즘 : 생물체가 환경에 적응하도록 하는 마스터 조절자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436574&bmode=view
연속환경추적 : 공학에 기초한 생물들의 적응 모델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131600&bmode=view
연속환경추적(CET), 또는 진화적 묘기?
https://creation.kr/LIfe/?idx=14092341&bmode=view
오징어에서 작동되고 있는 연속환경추적(CET)
https://creation.kr/animals/?idx=16200071&bmode=view
새로운 유전자 없이 적응하는 방법 : 아홀로틀 도롱뇽과 흰파리에서 놀라운 발견
https://creation.kr/Mutation/?idx=10971754&bmode=view
회충의 DNA는 미래를 대비하고 있었다 : 장래 일에 대한 계획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73&bmode=view
기생충은 그들의 환경에 적극적으로 적응한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1084868&bmode=view
지네의 적응은 경이로운 공학 기술이다
https://creation.kr/animals/?idx=7884258&bmode=view
초파리의 계절에 따른 빠른 유전적 변화 : “적응 추적”은 진화가 아니라,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1298959&bmode=view
사람의 고산지대 거주는 설계에 의한 적응임이 밝혀졌다 : 환경 적응은 자연선택이 아니라, 후성유전학이었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6163272&bmode=view
재배선되는 생쥐의 뇌는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animals/?idx=3037692&bmode=view
연어, 구피, 동굴물고기에서 보여지는 연속환경추적(CET)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75031&bmode=view
장님 동굴물고기의 산소기반 적응 공학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1064069&bmode=view
식물에서 연속환경추적(CET)은 명확해지고 있다
https://creation.kr/Plants/?idx=12440278&bmode=view
식물의 연속적 환경 추적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Plants/?idx=4754280&bmode=view
식물의 환경 적응을 위한 유전적 및 후성유전학적 변화
https://creation.kr/Plants/?idx=11516918&bmode=view
씨앗의 수분 센서는 연속환경추적(CET) 모델을 확증하고 있다.
https://creation.kr/Plants/?idx=7675605&bmode=view
식물의 후성유전체 연구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유전암호의 변경 없이 환경에 적응하는 식물
http://creation.kr/Plants/?idx=1291400&bmode=view
식물의 빠른 변화는 내재된 것임이 입증되었다.
http://creation.kr/Variation/?idx=2268884&bmode=view
수수는 가뭄 시에 유전자 발현을 조절한다 : 식물의 환경변화 추적 및 대응 메커니즘은 설계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Plants/?idx=3017770&bmode=view
▶ 종의 분화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 자연선택
https://creation.kr/Topic401/?idx=6830079&bmode=view
▶ 돌연변이
▶ 유전학, 유전체 분석
출처 : CEH, 2025. 3. 12.
주소 : https://crev.info/2025/03/adaptation-without-darwinism/
번역 : 미디어위원회
날지 못하는 새의 기원
(The origin of flightless birds)
by Michael J. Oard
일부 생물들은 기관(器官, organ)이나, 기관을 사용하는 능력을 잃어버리기도 한다. 섬에 사는 곤충들 중에서 날개가 없어진 것들[1, 2], 그리고 동굴에 사는 눈먼 물고기[3] 등에서 흔히 관측된다. 흥미로운 점은 눈먼 동굴 물고기(blind cave fish)를 계통이 다른 물고기와 교배한 결과, 눈을 가진 새끼가 태어나는 실험결과에서 알 수 있듯이, 물고기의 시력 상실은 쉽게 역전될 수 있는 변화일 뿐이라는 것이다.[4]
섬에 사는 날지 못하는 새의 기원
진화론자들이 날지 못하는 새(flightless bird)를 진화의 한 형태로 보기 때문에, 날지 못하는 새들, 특히 섬에서 발견되는 날지 못하는 새들의 기원은 하나의 도전이 되고 있다.[5]. 날지 못하는 새들은 마다가스카르,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서남태평양의 섬들, 남아메리카 등에 분포되어 있다. 많은 날지 못하는 새들이 지난 200년 동안 멸종해 가고 있는 이유는 사람들의 사냥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면 뉴질랜드의 자이언트 모아(giant moa) 새는, 폴리네시아 사람들이 뉴질랜드에 들어가 살았을 때인 400년 전 경에 멸종되었다. 당시에 뉴질랜드에는 여러 종의 날지 못하는 새들이 있었는데, 모아새는 키가 3~3.7m, 무게가 240kg으로 가장 컸던 새였다. 모아새의 잔해가 뉴질랜드 습지에서 수백 마리씩 발견되는 것으로 보아, 모아새가 얼마나 많았었는지를 알 수 있다. 더욱이 진화 동물학자인 페두치아(Feduccia)는 남태평양의 많은 섬들에 날지 못하는 새들이 있었으며, 현재도 있고, 멀리 떨어진 하와이 제도를 포함한 대부분의 모든 큰 섬에는 날지 못하는 새가 적어도 한 종은 있다고 언급하였다.[6]
“비행능력을 다시 회복하는 것보다 잃어버리는 것이 더 쉽다면, 최초로 비행 능력을 획득하는 일은 분명히 훨씬 더 어려웠을 것이다.”
이 새들은 어떻게 멀리 떨어진 여러 지역에서 서식할 수 있었을까? 창조과학적 견해는 세 가지이다. 첫째는, 사람들이 멀리 떨어진 섬에 도착한 후, 식용을 위해 데려갔던 새들이 도망갔거나, 풀어줬을 수 있다. 둘째는, 이 새들의 조상들은 날 수 있었는데, 섬에 도착한 후 후손들은 몸집이 커졌고 날지 못하게 되었을 가능성이다. 셋째는, 날 수 없었던 새들이 홍수 후에 통나무매트(log mats)나 식물매트(vegetation mats)에 올라타 격리된 장소로 이동했을 수 있다.
체르하티(Cserhati)는 흰목뜸부기(white-throated rail)들이 마다가스카르(Madagascar)와 마요트(Mayotte) 섬으로부터 인도양 서남부의 여러 섬들에 이주한 후, 특수한 조건하에서 여러 섬들에서 여러 번 빠르게 비행 능력을 잃어버렸을 것이라고 보고했다.[7] 마요트 섬은 마다가스카르 북서쪽과 동남 아프리카 사이에 있는 코모로 제도(Comoros Archipelago) 중 한 섬이다. 포식자와 먹이를 놓고 다툴 경쟁자가 없다는 것은 새들이 살아남는데 구체적이고 유리한 조건이다. Zoological Journal of the Linnean Society 지에 실린 논문의 저자들은, 비행능력의 상실이 ‘진화’를 증거 한다고 믿고 있었다. 그러나 비행능력의 상실은, 새로운 것을 획득하는 것이 아니라, 기능과 정보의 소실이다. 따라서 어떻게 이것이 진화가 될 수 있단 말인가?

그림 . 시신세(Eocene)의 거대한 날지 못하는 새인 가스토르니스(Gastornis) 화석(미국 와이오밍 주).[14]
새가 날지 못하게 된 것은 조절 DNA의 작용
오늘날 많은 진화론자들은 새가 날지 못하게 된 이유가, 단백질 코딩 유전자(protein-coding gene)의 돌연변이에 의한 것이 아니라, 비행을 제어하는 조절 DNA(regulatory DNA)의 변화 때문이라고 믿고 있다.[8] 조절 DNA는 언제, 어디서, 특정 유전자들이 활성화 되고 비활성화 되는 지를 결정하는데, 조절 DNA는 환경의 영향을 받기도 한다. 비행능력의 상실이 조절 DNA의 변화에 기인하는 사례임을 확증하기 위하여, 연구자들은 단백질 암호를 갖고 있지않은 DNA를 사용하여, 이 DNA가 비행 관련 유전자들을 비활성화하는데 책임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러한 사실은 돌연변이 메커니즘을 배제한다. 그러나 연구자들은 조절 DNA의 변화가 어떻게 비행능력 상실을 야기하는 지에 대하여 명확히 규명하지 못했다. 그런데도 연구자들은 어떤 종들에서는 단백질 암호 유전자들의 돌연변이가 비행능력 상실의 원인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물론 연구자들은 진화론에 들어맞도록 왜곡하여, 많은 새들의 이와 같은 비행 능력의 상실은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수렴진화는 서로 다른 종류의 (진화계통나무에서 멀리 떨어진 가지의) 생물들이 각각 독립적으로 진화하여 유사한 표현형을 갖게 되었다는 주장이다.[9] 그러나 수렴진화에는 납득하기 어려운 문제점들이 있다.
첫째, 어떤 연구자는 원인이 무엇이었건 간에, 수렴진화는 ‘쉬운’ 변화라고 말한다 :
(다양한 종류의 날지 못하는 새들인) 주조류(ratites, 走鳥類, 주금류)의 조상은 날 수 있었을 것이며, 그중에 도요타조(tinamous)는 비행능력을 유지했지만, 다른 새들은 대부분 조절 DNA들의 변화에 의해 비행능력을 상실했다. 그리고 “비행능력을 상실하는 것은 비교적 쉽다는 생각이 든다”고 그 연구자는 말한다.[10]
더욱이 비행능력을 잃어버리는 변화는 빠르게 일어났다는 것이다 :
“날아다니던 새들이 비행능력을 잃어버리는 데 얼마나 오래 걸렸을까는 논의의 주제가 되었다. 과거에는 오랜 시간, 말하자면 수천만 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었지만, 오늘날에는 도요타조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극적인 비행능력의 상실과 이에 수반하여 일어나는 몸집이 커지는 진화는 그렇게 오랜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는 것이, 특히 섬에서는 더욱 그러했다는 것이 훨씬 더 타당해 보인다.[11]
다른 말로 하면, 비행능력 상실이 ‘성취’되었다는 ‘수렴진화’는 창조론자와 진화론자 모두 일어났다는 것에 동의하는, 한 과정에 붙여진 진화론적 용어일 뿐이다.
둘째, 이 과정의 분자적 메커니즘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고 있다.[9] 어찌됐든 비행능력의 상실은 쉽게, 빠르게, 흔히 일어나는 변화인데, 어떻게 이 변화가 무작위적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의 결과가 될 수 있을까?
마지막으로, 연구자들은 많은 사람들이 믿고 있는 것, 즉 도요타조에서 발생했던 것과 같은 비행능력의 회복이라는 정반대 방향의 변화는 설명하기 어려운 문제라는 것이다 :
“대안적 설명은, 즉 고악류(paleognaths)의 초기 시기에 비행능력의 상실에 뒤이어 도요타조에서의 비행능력의 회복은, 비행능력의 반복적 상실에 대한 증거들과 비행능력 상실 후의 회복에 대한 증거 부족 등을 고려해보면, 타당해보이지 않는다...[9]
비행능력을 회복하는 것보다, 잃어버리는 것이 더 쉽다면, 최초에 비행능력을 획득하는 것은 분명히 훨씬 더 어려웠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획득과 상실 사이의 불균형적인 격차는 미생물로부터 인간으로의 진화를 반박하는 충분한 증거가 된다.
의미
이제 진화론자들은 비행능력의 상실을 조절 DNA의 변화 탓으로 돌리고 있으며, 비행능력의 상실은 빠르고, 쉽게 일어난다고 믿고 있다. 조절 DNA에서의 변화는 창조시에 어떤 새들에게 내장시켜놓은 다양성의 일부였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비행능력의 상실은 환경적 영향에 의해, 흔하게는 고립된 섬과 연관되어 촉발되었을 수 있다. 즉 날아다닐 필요가 없었을 때, 조절DNA을 끄는(비활성화 하는) 것이다.
신생대 초에 멸종한 키가 2m나 되는 가스트로니스(Gastronis) 속(genus)과 같은, 화석으로 남아있는 날지 못하는 새의 존재로 보아, 창조시부터 날지 못하는 새로 창조되었을 가능성도 있다(그림 1). 이 새들도 의심할 여지없이 노아 홍수 때 화석이 되었으며[12~17], 노아홍수 이전에 살았던 새들이다.
노아 홍수 후 날지 못하는 새(post-Flood flightless bird)들은 홍수 후에 멀리 떨어진 지역으로 날아갔고, 거기서 날지 못하게 되었을 가능성이 새로운 연구에 의해 밝혀졌다. 물 위로 먼 거리로 이주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노아 홍수 후에 물 위에 떠다니던 통나무 매트나 식물매트들은 날아가던 새들에게 피난처가 되었을 것이다.[5][18] 통나무매트나 식물매트들의 도움으로 말미암아, 예를 들면 멀리 날지 못하는 곤충들과 더불어, 많은 포유류, 양서류, 파충류들과 같은 생물들이 하와이 섬이나 마다가스카르를 포함한 멀리 떨어진 섬들에 무사히 도달할 수 있었을 것이다. 하와이 제도는 세계에서 가장 멀리 격리된 지역이다. 그렇지만 그곳에는 거미, 육지 달팽이, 귀뚜라미, 초파리, 연체동물들, 다양한 새들을 포함하여 매우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다.[20] 통나무매트와 식물매트들은 새들이 하와이 제도에 정착하는데 설득력 있는 수단인 것으로 보인다.
진화론자들조차도 수많은 외래 생물들이 넓은 바다를 건너 수송되는 데에, 식물매트들이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21, 22] 진화론자들을 난처하게 만드는 것은 이러한 수송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충분히 커다란 식물매트들이 아주 많이 필요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적 모델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는데, 그 이유는 충분히 많은 숫자보다 훨씬 더 많은 통나무매트들과 식물매트들이 노아 홍수 때에 물 표면에 떠다녔을 것으로 보고있기 때문이다.
References
1. Feduccia, A., The Origin and Evolution of Birds, 2nd edn, Yale University Press, New Haven, CT, p. 257, 1999.
2. Wieland, C., Beetle bloopers: flightless insects on windswept islands. Even a defect can be an advantage sometimes, Creation 19(3):30, 1997.
3. Wieland, C., New eyes for blind cave fish? A remarkable experiment leads to much evolutionary misinterpretation, 9 August 2000.
4. Wieland, C., Let the blind see … Breeding blind fish with blind fish restores sight, Creation 30(4):54–55, 2008.
5. Oard, M.J., (ebook), The Genesis Flood and Floating Log Mats: Solving geological riddles, Creation Book Publishers, Powder Springs, GA, chap. 8, 2014.
6. Feduccia, ref. 1, pp. 231–286.
7. Cserhati, M., Rails derail evolution: the loss of flight is not evolution, 8 August 2019.
8. Sackton, T.B., Grayson, P., Cloutier, A., Hu, Z., Liu, J.S., Wheeler, N.E., Gardner, P.P., Clarke, J.A., Baker, A.J., Clamp, M., and Edwards, S.V., Convergent regulatory evolution and loss of flight in paleognathous birds, Science 364:74–78, 2019.
9. Sackton et al., ref. 8, p. 74.
10. Saey, T.H., Bird’s flight loss ties to regulatory DNA, Science News 195(9):14, 2019.
11. Feduccia, ref. 1, p. 266.
12. Oard, M.J., The Flood/Post-Flood Boundary is in the Late Cenozoic with Little Post- Flood catastrophism, michael.oards.net/ PostFloodBoundary.htm, 2014.
13. Oard, M.J., Flood processes into the late Cenozoic—sedimentary rock evidence, J. Creation 30(2):67–75, 2016.
14. Oard, M.J., Flood processes into the late Cenozoic: part 3—organic evidence, J. Creation 31(1):51–57, 2017.
15. Oard, M.J., Flood processes into the late Cenozoic: part 4—tectonic evidence, J. Creation 31(1):58–65, 2017.
16. Oard, M.J., Flood processes into the late Cenozoic: part 5—geomorphological evidence, J. Creation 32(2):70–78, 2018.
17. Oard, M.J., Flood processes into the late Cenozoic: part 6—climate and other evidence, J. Creation 33(1):63–70, 2019.
18. Oard, M.J., Post-flood log mats potentially can explain biogeography, J. Creation 28(3):19–22, 2014.
19. Goodman, S.M. and Benstead J.P. (Eds.), The Natural History of Madagascar, The University of Chicago Press, Chicago, IL, 2003.
20. Gillespie, R.G., Croom H.B., and Palumbi, S.R., Multiple origins of a spider radiation in Hawaii, PNAS 91:2290–2294, 1994.
21. De Queiroz, A., The resurrection of oceanic dispersal in historical biogeography, Trends in Ecology and Evolution 20(2):68–73, 2005.
22. De Queiroz, A., The Monkey’s Voyage: How improbable journeys shaped the history of life, Basic Books, New York, 2014.
Related Articles
Further Reading
Speciation and the Created Kinds
*참조 : 비행 능력의 소실은 네 번 진화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396&bmode=view
퇴화에 의한 진화
https://creation.kr/Apes/?idx=13375397&bmode=view
기능의 소실로 진화를 설명할 수 없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65&bmode=view
에피오르니스(코끼리 새)의 거대한 알 미스터리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4871&bmode=view
타조 : 창조와 타락을 상기시키는 동물
https://creation.kr/animals/?idx=5508425&bmode=view
물고기의 발 : 진화론은 뺄셈으로 더하기를 할 수 있나?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11&bmode=view
동굴물고기가 장님이 된 것도 진화인가?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22&bmode=view
장님 동굴물고기의 산소기반 적응 공학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1064069&bmode=view
동굴에 사는 장님 물고기는 어떻게 색을 잃어버렸나.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44&bmode=view
동굴에 사는 장님 물고기가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 1백만 년(?) 전에 퇴화되었다는 눈이 한 세대 만에 갑자기 생겨났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71&bmode=view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291740&bmode=view
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9736922&bmode=view
‘진화압력’이라는 속임수 용어‘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1454713&bmode=view
진화론자들이여, 제발 과학을 하라.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403908&bmode=view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는 이유 : 자연선택은 제거할 수는 있지만, 만들어낼 수는 없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47&bmode=view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http://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315&bmode=view
다윈표 소시지 공장의 비밀이 폭로되다 : 한 과학 작가가 진화론을 비판하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392044&bmode=view
마약과 같은 진화론 :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라고 말하며, 모든 것을 설명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0637096&bmode=view
물 위에 떠다녔던 통나무 매트들은 많은 지질학적 수수께끼들을 해결한다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8361196&bmode=view
물 위에 떠다니던 숲의 침몰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631&bmode=view
물 위에서 자랐던 숲
https://creation.kr/Catastrophic/?idx=1288242&bmode=view
자라는 나무와 원숭이가 관찰된 떠다니는 섬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8194866&bmode=view
자연적 뗏목이 동물들을 전 세계로 분포시켰다 : 방주에서 내린 동물이 어떻게 먼 곳까지 분산될 수 있었을까?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51&bmode=view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1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https://creation.kr/EvidenceofFlood/?idx=1288461&bmode=view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2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662&bmode=view
▶ 생물 분포, 생물지리학
▶ 수렴진화의 허구성
출처 : Journal of Creation 34(1):13–14, April 2020
주소 : https://creation.com/origin-of-flightless-birds
번역 : 미디어위원회
거미류의 기원
: 전체 유전체 중복? 하나님이 하신 일?
(Arachnid Origin—WGD (What God Did))
by Frank Sherwin, D.SC. (HON.)
거미(spiders, arachnids)는 어디에서 왔는가? 거미의 기원은 무엇이었는가? 화석 기록에 의하면, 거미는 협각류(chelicerates)와 함께 항상 거미로 존재해 왔다.[1, 2]
주장되는 협각류의 진화는 최근 복잡해졌고, 문제가 되고 있다. 샤르마와 가비쉬-레게브(Sharma and Gavish-Regev)는 Annual Review of Entomology 지의 글에서, "오래 견지되어오던 가설과 교과서에 실린 협각류의 진화 시나리오는, 예를 들어 거미류의 단계통군(monophyly, 하나의 공통조상을 공유하는 생물군)과 거미류 공통조상에 의한 단일 육상 서식지화 같은 것들은 논쟁의 대상이 되어왔다"는데 동의하고 있었다.[3] 첫 번째 문제는 거미류의 공통조상은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창조론자들은 그러한 생물이 결코 발견되지 않을 것이라고 예측한다.
가비시-레게브 박사는 "모든 거미류가 단일 육상 조상을 공유한다는 생각은 수십 년 동안 널리 받아들여져 왔지만, 최신 분자적 증거와 일부 상동성의 개입은 더 복잡한 시나리오를 가리키고 있다"고 말했다.[4]
산자나 가브히예(Sanjana Gajbhiye)는 Earth.com 에서 전체 유전체 중복(WGD, whole-genome duplication, 또는 다배체화(polyploidization)[5])가 거미류 진화에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고 보고하고 있었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이 전환[물에서 육상으로 거미류의 이동]은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일어났다는 것이다. 또한 이 연구는 거미와 전갈의 주요 형질, 특히 실크 생산과 독 합성에서 ‘전체 유전체 중복(WGD)’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다.[4]
한 생물의 전체 유전체가 "고대에" 중복되었다는 주장에는 심각한 과학적 문제가 있다. 이러한 사건은 대부분의 생물에서 유전체의 불안정성, 세포의 대사 장애, 생물의 전반적인 생존력에 해로운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그리고 동물의 WGD는 대부분 신화에 불과하며, 자연에서 실시간으로 관찰된 적이 없다. 일부 도롱뇽, 개구리, 거머리는 다배수체이지만, 이 경우가 의도적 설계가 아닌, 어떤 중대한 유전적 사고에 의한 결과라는 것을 가리키는 데이터는 없다. 즉, 절지동물 중 자연에서 관찰된 적이 없는, WGD가 거미에서 발생했다는 것은 순전히 진화론적 추측에 불과한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종종 WGD라는 주문(mantra)을 호출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일부 가계에서 유전체의 일부 유전자가 특정 유전자의 여러 복사본으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WGD의 문제는 어떻게 이런 일이 우연히 발생할 수 있었느냐는 것이다. 소수의 유전자만이 WGD에서 중복되고, 수천 개의 다른 유전자들은 어떻게든 마법처럼 제거되는 것일까? 가장 분명한 결론은 유전자 계열이 특정 과정에 대해 더 많은 유형의 유전자 산물이 생성되도록 하는, 내장된 적응 기능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과학 용어로 유전자 용량 효과(gene dosage effect, 세포 내 특정 유전자의 량 또는 복제수에 따라 유전자 산물이 증가하는 현상)라고 한다.
하지만 유전체의 일부 반복 영역에서 유전자가 마법처럼 출현할 수 있을까? 또는 감수분열(정자 및 난자 생산) 중에 한 유전자가 중복 복제될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 마이클 덴튼(Michael Denton)은 "무작위 서열에서 기능적 유전자 서열이 출현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해 보이기 때문에, 새로운 유전자의 기원(유전자 중복)이라는 대안적 개념은 매우 가능성이 낮은 것으로 여겨져 왔다"라고 말했다.[6]
WGD를 부정하는 증거들과 상관없이, 샤르마와 가비쉬-레게브는 "이 계통 전반에 걸친 고대 중복 유전자들의 보유는 협각류의 대진화에서 유전자 중복의 역할을 조사할 수 있는 비옥한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3]
결론적으로, 과학자들은 거미류가 고대에 마법처럼 일어났던 여러 개의 전체 유전체 중복 사건에 의해 발생했다고 믿고 있었다. 가브히예는 "이러한 유전적 변화가 거미의 진화적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했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재 살아있는 모든 종류의 거미들과 다른 절지동물 그룹에서 오늘날 WGD가 발생했다는 증거는 제공되지 않고 있다. 그리고 화석 기록은 어떠한 거미 조상도 없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대신 다양한 종류의 거미들이 과도기적 전이형태 없이 갑자기 나타나고 있다. 결론은 창조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한 기능적 목적으로 유전체에 중복 유전자와 같은 설계적 특성을 장착시켜 놓으셨다는 것이다.
References
1. Sherwin, F. Spiders Have Always Been Spider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19, 2015.
2. Sherwin, F. Delicate Spider Fossil Discovere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February 21, 2019.
3. Sharma, P. and E. Gavish-Regev. 2025. The Evolutionary Biology of Chelicerata. Annual Review of Entomology. 70 (1): 143–163.
4. Gajbhiye, S. Rethinking Arachnid Evolution: The Surprising History of Spiders. Earth.com. Posted on earth.com February 20, 2025.
5. Hahan, M. 2009. Distinguishing Among Evolutionary Models for the Maintenance of Gene Duplicates. Journal of Heredity. 100 (5): 605–617.
6. Denton, M. 2016. Evolution: Still a Theory in Crisis. Seattle, WA: Discovery Institute Press, 141.
* Dr. Sherwin is a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소위 진화의 사례라는 것들의 오류 : 곤충의 식물 독 저항성, 유전자 중복에 의한 종 분화...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40&bmode=view
유전자 코드의 중복은 엔지니어링 목적에 부합한다.
https://creation.kr/IntelligentDesign/?idx=16042542&bmode=view
돌연변이 된 유전자 복사본에서 새로운 유전자가?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34&bmode=view
가장 초기(3억년 전)의 거미는 이미 거미줄을 짤 수 있었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06&bmode=view
1억 년(?) 전 거미 화석은 아직도 빛나고 있었다 : 거미 망막의 반사 층이 1억 년 후에도 작동되고 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757371&bmode=view
놀랍도록 잘 보존된 1억6천5백만 년(?) 전의 거미 화석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70&bmode=view
공룡 거미는 여전히 거미이다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6812749&bmode=view
출처 : ICR, 2025. 3. 1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arachnid-origin-what-God-did/
번역 : 미디어위원회
진화는 과학적 법칙인가?
: 최근의 주장에 대한 분석
(Evolution Is a Scientific Law?
Dissecting a recent claim)
by Dr. Nathaniel T. Jeanson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evolution by natural selection)는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하나의 과학적 법칙(scientific law)이라는 것이다. 정말로 그런가? 아니다, 이 인용문은 무신론자 블로그나, 레딧(Reddit, 미국의 소셜 뉴스 집계, 콘텐츠 등급 및 토론 웹사이트)에서 가져온 것이 아니다. 어떤 진화론자의 페이스북에 있는 분노 표출도 아니다. 그 인용문은 최근 학술 논문의 제목이었다.[1]
저자들은 진화론이 단지 대중적 의미에서 단지 하나의 이론(just a theory)일 뿐이라는 점을 인정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면서 그들은 진화론이 가설이나 추측이 아니라는 증거를 제시하지 않고 있었다. 오히려 그들은 진화론이 광범위한 증거들에 의해서 뒷받침되는, 엄격한 의미의 과학적 이론이라는 것이다.
자연선택과 진화가 실제 현상이라는 압도적인 과학적 합의가 있다. 하지만 물리적 환경이나 생물학적 환경, 또는 둘 다에 대한 유전적 적응을 생성하는 데 있어서, 자연선택이 다른 진화 요인들을 어느 정도 지배했는지에 대해서는 의견 차이가 있다.[2]
즉, 논문의 저자들은 진화가 사실인지 아닌지 여부를 논의하는 것이 아니라, 대신에 진화라는 사실이 자연선택으로, 즉 번식과 적자생존을 통해서 명백히 일어났는지, 아니면 다른 수단(예: 유전적 부동(genetic drift), 일종의 통계적 분류)에 의해서 일어났는 지를 조사하고 있었다. 간단히 말해서, 저자들은 진화의 내부적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있었던 것이다.
학문적 목적은 제쳐두고라도, 이 논문의 주장과 가정은 여전히 성경적 창조론자들에게 명백한 도전이 되고 있었다. 이론, 법칙, 사실 등 진화에 대한 모든 설명은 창세기 1~11장의 분명한 가르침과 어긋난다. 저자들의 주장은 사실일까?
진화에 대한 낡은 정의, 논란이 되는 의미
고맙게도 저자들은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라는 용어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었다. 간단히 말해서, 그들의 생각에는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는 생물체가 번식하고, 다양한 형질을 전달하고, 자원을 두고 경쟁하는 과정이라는 것이다.[3] 이는 내가 대학 생물학 수업에서 '진화 과정'에 대해 배운 정의와 매우 유사하다. 또한 쉽게 관찰될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것으로 진화가 사실이라고 주장할 수 있는가? 그런가?
틀렸다. 왜냐하면? 진화는 다른 맥락에서, 다른 것을 의미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나는 이전 글에서 이러한 속임수에 대해 기술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진화는 거의 항상 수십억 년에 걸쳐 단세포 생물에서 사람으로 변화하는 그림을 상기시킨다. 이것은 성경과 직접적으로 모순되는 설명이다. 또한 그것은 직접적으로 관찰된 적이 없는 유형의 진화이기도 하다.
이것은 심각한 문제이다. 과학적 사실의 가장 기본적인 기준은 관측(observation)이다. 이런 기본적인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을 과학적 사실로서 받아들이기는 어렵다. 성경에는 모순이 없다. 사실, 노아의 방주에 탔던 생물들 종류(kinds)가 오늘날 어떻게 수만 종으로 늘어났는지는 창조론자들에 의해서 설명되어왔다.
증거
저자들은 왜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까? 그들의 논문은 이 질문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 않다. 그들의 입장은 주류 진화론자들의 표준적 입장을 반영하고 있다. 저자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에 대한 대답은 간단하다. 그렇게 배워왔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학생들의 교과서는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준비된 증거들만 게재되어 있다. 생물의 분류, 화석 기록의 본질, 다양한 생물들 사이의 유사성... 등 진화론자들이 단세포 생물에서 사람으로의 변화가 사실이라는 패키지 증거들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것은 또한 그들이 취할 수 있는 최악의 접근 방식 중 하나이다. 간단히 말해서, 나의 책 ‘대체되고 있는 다윈(Replacing Darwin)’에서 보여주었듯이, 그들이 제시하는 증거들은 성경의 예상과도 잘 들어맞는다. 즉, 단세포-인간으로의 진화에 대한 고전적 증거들은 진화론과 창조론에서 구별되지 않고 같이 사용되고 있다. 이 상황은 그 자체로 큰 뉴스가 될 것이다. 그러나 창조론자들에게는 상황이 더 좋아졌다.
창조론자들은 단세포-인간으로의 진화론을 성공적으로 반박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진화론을 뛰어넘어 과학적 연구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예를 들어, 창조론자들은 새로운 종의 형성 속도와 그것이 형성되는 메커니즘 모두를 성공적으로 예측했다. 그리고 진화론의 전형적인 상징물 중 하나인 갈라파고스 제도에 있는 다윈의 핀치새에 대한 예측도 성공적이었다.
창조론자의 성공에서 가장 큰 장은 우리 종인 호모 사피엔스의 기원이었다. 이제 우리는 우리 자신의 DNA에서 문명의 역사를 읽을 수 있게 되었다. 그것은 노아 이후 불과 4,500년의 역사라는 맥락에서 DNA를 해독할 때에만 그러하다. 더욱이 창세기 10장 족보에 근거한 DNA 기반 증거들을 발견했다. 즉, 그것은 단세포-인간 진화를 뒷받침하는 것에 실패했을 뿐만 아니라, 성경적 인류학을 강력하게 확증해 주고 있었다.
수수께끼
왜 많은 사람들이 창조론자들의 말을 받아들이지 않을까? 주류 과학계는 왜 당신을 믿지 않을까? 흔히 제기되는 질문이다. 조금만 생각해 보면 그 대답은 쉽다. 대부분의 과학자들에게 있어서, 유치원부터 대학원까지의 모든 교육과정은 학생들이 창조론적 사고를 하지 못하도록, 진화론을 부정하는 글이나, 창조론을 지지하는 증거, 발견, 논문들에 노출되지 않도록 비상한 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4]
다시 말해, 단세포-인간으로의 진화는 과학적 법칙이 아니다. 사실 그 반대가 진실이다. 진화론은 이미 반증되었다. 그러나 진화론에 대한 비판적 교육은 법적으로 허용되지 않고 있다. 법률은 교실안에서 진화론의 지배력을 유지시켜준다. 대안적 이론과의 경쟁을 강제로 막음으로써 말이다.
Footnotes
1. Daniel J.M. Crouch and Walter F. Bodmer, Evolution by Natural Selection Is a Scientific Law and Not Just a Theory, Academia Biology 2 (2024): https://doi.org/10.20935/AcadBiol6158.
2. Crouch and Bodmer, Evolution by Natural Selection, 4.
3. I.e., see page 1 of Crouch and Bodmer, Evolution by Natural Selection.
4. For the few scientists who do expose themselves to creationist ideas, the explanations tend to be a bit darker. E.g., see the following:
*참조 : 진화론자들의 유인 상술에 걸려들지 말라 : ‘진화’라는 단어의 이중적 의미와 사용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88&bmode=view
진화론은 과학이 아니다 :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말장난 같은 주장
https://creation.kr/Mutation/?idx=15496669&bmode=view
수억 배로 차이가 나는 진화 속도 : 진화는 극도로 빠르게도, 극도로 느리게도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425883&bmode=view
진화론자들도 자연선택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 진화론은 오늘날의 플로지스톤이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9736922&bmode=view
만연해있는 과학 사기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
https://creation.kr/Science/?idx=19189945&bmode=view
1970년에 주장됐던 진화론의 잘못된 증거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5593680&bmode=view
과학수업에서 진화론에 대한 비판적 분석은 면제되는가?진화론을 정밀히 검토해보는 데에 사용될 수 있는 질문 33가지
http://creation.kr/Education/?idx=1293515&bmode=view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https://creation.kr/Debate/?idx=1293675&bmode=view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https://creation.kr/Debate/?idx=1293672&bmode=view
▶ 종의 분화
▶ 자연선택
https://creation.kr/Topic401/?idx=6830079&bmode=view
▶ 돌연변이
▶ 창조-진화 논쟁
▶ 비판받지 않는 진화론
▶ 관측되지 않는 진화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 과학이란
https://creation.kr/Topic501/?idx=6790608&bmode=view
▶ 유전학, 유전체 분석
출처 : AiG, June 21, 2024
주소 : https://answersingenesis.org/evolution/evolution-scientific-law/
번역 : 미디어위원회
진화가 없어도, 진화만 외쳐지고 있다.
(Crying Evolution, Evolution, When There Is No Evolution)
David F. Coppedge
진화론자들이 선전 전술을 사용하여 진화론을 유지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다음의 과학 뉴스들을 읽기 전에, 다윈의 진화는 종(species)이나, 속(genera), 또는 과(families) 내의 변화가 아닌, 그 이상으로 변해가는 과정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도 이러한 수준의 변화는 받아들인다. 진화는 동물을 더 높은 수준의 구조와 기능을 갖도록 끌어올리고, 충분히 복잡한 새로운 특성(혁신)을 만드는 것에 관한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이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감각기관, 새로운 장기, 새로운 팔다리, 날개, 또는 몸체 형태와 같은 것이 생겨나는 큰 변화가 필요하다.
또한 이러한 변화는 우리가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이라고 부르는, 무작위적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에 의해서만 설명될 수 있어야만 한다. 왜냐하면 다윈의 진화론이라는 유물론적 개념에서는 어떤 지성이나, 목적, 지시가 없기 때문이다. 무작위적 복제 오류인 돌연변이는 기능적 목적이나 목표를 가지고 일어나지 않는다. 다윈의 진화론적 세계관에서는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신경 쓸 절대자가 주변에 없다.
이제 다음의 최근 진화 이야기들을 살펴보라.
밝혀진 고대 생명체 : 새로운 방법은 초기 세포 및 대사의 진화에 빛을 비춰주고 있다. (2024. 9. 24, Tohuku University). 이 글은 다윈의 진화에 대한 증거를 제공하지 않는다. 이는 연구자들이 해양 미화석(marine microfossils)에서 미량 원소를 측정하기 위해 개발한 방법에 관한 것일 뿐이다.
백악기 반딧불이는 곤충 생물발광의 초기 진화를 알려준다.(2024. 9. 24, Chinese Academy of Sciences). 그들은 호박(amber)에서 이미 생물발광(bioluminescent) 기관을 갖고 있는 반딧불이(fireflies)를 발견했다. 여기에서 진화는 없었다. "복부 끝 근처의 발광기관은 현대 애반딧불이(Luciolinae fireflies)와 매우 유사하여, 이러한 특성에서 진화적 안정성(stability, 변화 없음)을 보여준다." 안정성은 진화가 아니다.
희귀한 플로리다 화석이 마침내 고슴도치의 턱과 꼬리가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논쟁을 종식시켰다(2024. 9. 20, The Conversation). 나타샤 비텍(Natasha Vitek)은 고슴도치(porcupines)의 진화에 대한 "수십 년에 걸친 논쟁"을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고 흥분하고 있었지만, 이것은 이빨과 꼬리에 약간의 차이가 있는 북미와 남미의 기존 고슴도치의 관계에 관한 것일 뿐이다. 뿐만 아니라, 그 차이는 최근에 "진화"되었다는 것이다! 창조론자들은 하품을 하고 있다.
선인장 과(cactus family)의 놀라운 진화 여정(2024. 9. 19, New Scientist). 와우! 한 "진화 여행"의 모험 이야기가 창작되었다. "선인장들은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이고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식물 중 하나이다"라고 페니 사셰(Penny Sarchet)는 시작하고 있었다. 뾰족한 가시가 있는 식물 그룹이 어떻게, 그리고 왜 다양한 모양과 크기로 진화했는지는 미스터리였다. 그렇다면 그 증거는 어디에 있을까? 그녀는 선인장의 다양성에 대한 증거만 제시하고 있었다. 그리고 한 선인장이 다른 선인장으로 진화했다는 증거, 또는 만물 우연발생 법칙에 의해서, 선인장이 아닌 다른 식물에서 선인장이 출현했다는 증거는 전혀 제시하지 않고 있었다. 건조한 서식지에서 선인장이 선인장 이전 식물에서 나왔을까?
선인장 종의 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건조 지역과 반건조 지역인 경향이 있다. 그러나 영국 레딩대학(University of Reading)의 제이미 톰슨(Jamie Thompson)과 그의 동료들이 새로운 연구에서 기술하고 있는 것처럼, 고대의 건조화(aridification)는 선인장의 진화를 완전히 설명할 수 없다. 예를 들어, 몇몇 큰 다양화 시기는 건조한 기후로의 전환보다 더 최근에 일어난 것으로 보이며, 새로운 종들은 건조하지 않은 지역에서 더 빠르게 출현한 것으로 보인다.
당신은 이 진화의 여정 이야기가 즐거우셨는가? 그렇지 않다면, 허위 과장 광고에 대해 편집자에게 항의하라.

.선인장들은 매우 다양하고 건조한 서식지에 잘 적응한다. 그것이 그들의 진화를 의미하지는 않는다.(DFC)
연구자들은 새로운 유전자가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획기적인 연구를 발표했다.(2024. 9. 19, Univ. of Arkansas). 유전자의 진화에 대한 "획기적인 연구"라며, 진화론자들은 북을 치고 나팔을 불어대고 있었다! 이런! 이 보도 자료는 진화론의 구조 장치인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를 통해 발생했다고 주장되는, 어류에서 부동 단백질(antifreeze proteins)에 관한 것이다. 또한 특정 유전자는 기존 유전자에서 퇴화한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이것은 진화가 아니라, 퇴화이다.
아프로테리아(Afrotheria)와 비-아프로테리아의 수렴진화는 포유류 내이의 높은 진화 가능성을 보여준다(2024. 9. 16, Nature Communications). 진화 이데올로기를 기초로 한 진화론자의 헛소리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라. "먼 친척인 생물 종들의 진화적 수렴은 적응 진화의 가장 설득력 있는 증거 중 하나이다"라고 그들은 시작하고 있었다. 아니다! 이는 공통 설계에 의한 창조의 증거이다. 수렴진화는 실패한 진화론을 구조하기 위한 장치에 불과하다.
진핵세포의 기원과 초기 진화에 대한 새로운 견해.(2024. 9. 11, Nature). 모든 복잡한 세포 소기관을 가진 진핵세포(eukaryotic cells)는 박테리아에서 유래했음에 틀림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생명계통나무에서 모든 진핵생물의 마지막 공통조상으로부터 최초로 분리된 가지는 길고, 진화적 중간체들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인류는 농업이 시작된 이래로 전분을 더 쉽게 소화하도록 진화해 왔다(2024. 9. 4, Nature). 인류는 항상 전분(starch, 녹말)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었다. 진화는 어디에 있을까? 모든 인간들은 교배가 가능하다. 인간 종의 기원은 아직도 불분명하다. 새로운 몸체 형태, 기관들에 발전은 없었다. 이것은 진화가 아니다.
고래 이야기 : 고래와 돌고래가 어떻게 그들의 등뼈를 수생 환경에 적응시켰는지에 대한 진화적 비밀이 밝혀졌다(2024. 9. 4, Harvard). 이 이야기를 받아들이려면, 고래가 육상동물로부터 진화했다고 믿어야 한다. 고래의 등뼈가 다른 것은 당연하다! 고래는 서식지와 기능에 맞도록 만들어졌다. 고래류는 수생 생활을 위해 "등뼈를 적응"시킨 것이 아니다. 뭐라고? 위원회 를 열어 이 일을 그렇게 결정했으니, 믿으라고? 하버드 대학이 한 가지 옳은 말을 하고 있는데, 이것은 고래에 관한 이야기(tale)라는 것이다.
초식 공룡은 튼튼한 먹이를 먹기 위해 백업 치아(backup teeth)를 진화시켰다.(2024. 8. 27, London Natural History Museum). 공룡은 백업 치아를 진화시킨 것이 아니라, 이미 갖고 있었다. 백업 치아도 빠르게 진화했다고 주장하는, 또 다른 수렴진화 이야기가 여기에 있다. 유사성이 다윈의 진화론을 확립하지 못한다. 치아는 이미 존재했다. “이러한 변화가 비슷한 이유로 일어났다고 추정된다." 작동되고 있는 것은 추정하기 뿐이다.
타란툴라 거미는 다른 종과 놀라운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털이 많은 것이 방어 메커니즘일 수 있다(2024. 8. 22, Turku University). 타란툴라tarantulas) 거미는 왜 털을 진화시켰을까? 개미로부터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서라는 것이다. "사실 이것은 포식성 개미들에 대한 방어 메커니즘으로서 진화했을 수도 있다." 어휴! "그럴 수도 있다"와 "사실"은 다른 것이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더 복잡한 뇌를 가진 포유류에서 크기는 중요하지 않다(2024. 7. 25, Univ of Bath). Nature Communications 지의 새로운 연구는 성적크기이형(sexual size dimorphism, SSD)이 유전체의 진화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일부 포유류는 수컷과 암컷 사이에서 큰 크기 차이를 보였다. 그러나 일부 포유류는 그렇지 않다. 패턴이 있는가?
"일부 종의 크기는 진화에 있어 중요한 성선택 압력이지만, 다른 종에게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준다.
"SSD와 같은 특성이 뇌와 유전체의 진화와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 질문하게 된다.“
그래서 그 이야기는 반증되면서, 다음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었다. "향후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고환(testis)의 크기가 포유류 유전체의 진화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조사하고자 한다." 진화론자들의 고용 안정성은 보장되기 때문에, 새로운 이야기를 집필하는 데 공동 작업이 필요하지 않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다. 실적이 중요하다.
-----------------------------------------------
이제 질렸는가? 진화론자들의 이야기지어내기 제국(storytelling empire)은 계속되고 있다.
진화론이 만연해 있는 이 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한 세 단계는 다음과 같다 :
▶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진화론을 믿는다.
▶ 사실을 관측한다.
▶ 진화론에 들어맞도록 관측 사실을 적용시켜라. 필요하다면 강제로라도 꿰어 맞추라.
이 세 단계를 따라가면, 과학계에서 살아남을 것이다. 직장과 재임용은 보장되며, 정교수 승진은 아니더라도, 명성(악명)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진화론을 비판하는 글을 쓴다면, 그 사람은 비지성적인 사이비 과학자로 낙인찍히는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다.
*참조 :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 수렴진화의 허구성
▶ 관측되지 않는 진화
▶ 비판받지 않는 진화론
▶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질문
출처 : CEH, 2024. 9. 26.
주소 : https://crev.info/2024/09/when-there-is-no-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Same old’ vs fresh and new)
by Jonathan Sarfati
“이미 있던 것이 후에 다시 있겠고 이미 한 일을 후에 다시 할지라 해 아래에는 새 것이 없나니” (전도서 1:9)
나는 거의 30년 동안 Creation 지에 글을 쓰면서, 진화론자들의 오류와 주장이 계속 반복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사례들은 서로 다를 수 있지만, 근본적인 오류는 계속 되풀이 되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많은 진화론자들은 자연선택(한 창조론자의 발견)을 증명함으로써 진화를 증명하려고 한다. '다윈주의 의학(Darwinian medicine)'에서 이러한 잘못된 주장은 종종 발견되고 있다.
한 사례는 내가 창조론자나 기독교인이 되기 훨씬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등학교 친구의 집에서 미생물학자였던 그의 아버지(아주 좋은 분이었다)와 과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었다. 그는 자신의 실험실에서 합리적인 의심의 여지없이 진화를 증명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페니실린을 만드는 푸른곰팡이에서 여러 세대에 걸쳐 가장 높은 생산 균주를 선택함으로써, 페니실린 생산량을 늘렸던 사람이다.
그러나 새로운 것은 아무것도 만들어지지 않았다. 사람이 되기 위한 진화의 여정을 시작하는 곰팡이는 말할 것도 없고, 새로운 화학 물질조차도 새로 만들어진 것은 없었다.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매우 반복적이다. 사례들은 서로 다를 수 있지만, 근본적인 오류는 계속 되풀이되고 있다.
이런 종류의 일은 육종가들이 기존 형질을 극대화하기 위해, 개를 인공선택할 때 흔히 볼 수 있다. 긴 털을 가진 개들을 선택해 그들끼리 계속 번식시키면, 긴 털을 가진 유전자들이 집중된다. 내 친구 아버지의 실험실에서 페니실린 생산이 증가되는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다른 일이 일어났을 것이다. 한 돌연변이(유전적 사고)가 증가의 원인이었다면, 그것은 무언가가 고장 났을 가능성이 높다. 예를 들어 페니실린 생산을 정상적으로 조절하는 제어스위치가 고장났을 수 있다.
이것은 또 하나의 진화론적 오류로, '유인상술(bait-and-switch)' 또는 얼버무림(equivocation, 모호한 언어 사용)으로 이어진다. 즉, 먼저 '진화'를 '시간에 따른 유전자 빈도의 변화'로 정의한다. 창조론자는 누구도 이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그런 다음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진화론'을 주장한다. 서로 관련 없는 것을 연관시키는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
1. 생물이 변화된다는 것은 입증되었다.
2. 창조론자들은 생물의 변화를 부정한다.
그러나 성경의 창조/타락/홍수 모델은 생물들이 변화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사실 생물들은 진화론자들이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게 변화한다! 홍수 이후 말-당나귀-얼룩말(equid, 말과) 종들이 빠르게 다양화된 것이 좋은 예이다. "진정한 과학자라면 진화론을 거부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진화론자들의 진부하고 오래된 주장이 있다. 이 주장은 더 잘 알려진 '진짜 스코틀랜드인이라면 그러한 일을 할 리가 없다는 오류(No True Scotsman fallacy)‘와 동일한 오류인 것이다. 창조 지의 글들은 그들의 주장이 틀렸음을 지속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하나님의 피조물에서 새롭게 발견되는 그분의 독창성과 놀라운 설계는 계속해서 놀라움을 주고 있다. 창조 지의 많은 글들은 그러한 많은 사례들을 보여주고 있다. 종종 과학자와 엔지니어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심지어 이를 모방하려고 시도하기도 한다(생체모방공학). 한 가지 예로 항공 엔지니어들에게 영감을 주는 자바오이 씨앗(Javan cucumber seeds)의 비행 특성을 들 수 있다.
여러분은 사람들이 진화론의 오류를 깨닫고, 하나님의 창조에 놀라워하도록 도울 수 있다. 한 가지 방법은 이러한 글들을 친구 및 주변 사람들과 공유하는 것이다!
Posted on CMI homepage: 6 November 2023
Related Articles
The systematic consistency of biblical creation: an introduction
Can all those scientists be wrong?
Further Reading
Christian Apologetics Questions and Answers
Countering the Critics Questions and Answers
*참조 :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51&bmode=view
급속한 진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70&bmode=view
식물의 빠른 변화는 내재된 것임이 입증되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2268884&bmode=view
개들의 다양한 품종과 변화의 한계 : 창조된 ‘종류(kind)’ 내에서의 다양성은 진화가 아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73&bmode=view
릴리거 : 창조된 종류에 대한 증거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57459&bmode=view
종키(얼룩나귀), 지프(양염소), 그리고 노아의 방주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52&bmode=view
진화론자들의 유인 상술에 걸려들지 말라 : ‘진화’라는 단어의 이중적 의미와 사용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88&bmode=view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37&bmode=view
종의 다양성은 여전히 진화론의 수수께끼이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24659082&bmode=view
형질 변이와 종 분화는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아니라, 내장된 대립유전자에 의해서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316410&bmode=view
창조생물학적 생물분류체계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337&bmode=view
모든 곰 종들은 한 쌍의 곰 종류에서 유래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71&bmode=view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 종의 분화
▶ 자연선택
https://creation.kr/Topic401/?idx=6830079&bmode=view
▶ 우스꽝스러운 진화이야기
▶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질문
출처 : Creation 46(1):6, January 2024
주소 : https://creation.com/same-old-vs-fresh-and-new
번역 : 미디어위원회
종의 다양성은 여전히 진화론의 수수께끼이다.
(Species Diversification Still an Evolutionary Puzzle)
by Jerry Bergman, PhD
종의 기원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들의 또 다른 시도는 실패하고 있었다.
진화론이 직면하는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는 종의 다양성(species diversity)을 설명하는 것이다. 아이러니하게도 다윈의 이론이 설명하려고 했던 것이 바로 자연적 방법에 의한 종의 기원이었다.
성경을 믿는 크리스천들은 창세기에 설명된 대로 창조에 의한 종의 다양성을 설명해 왔다. 하나님은 바다생물, 육상생물, 비행생물 등 지구상의 모든 생물들을 창조하셨다고 말씀하고 있다. 바다, 육지, 공중에서 살기 위해 만들어진 각 종류(kinds)의 생물들은 그 종류에 따라 번식하도록 창조되었다. 성경을 믿는 사람들은 종의 고정성을 가르치지 않고, 창조된 종류 내에서 변화(variation, 변이)를 믿고 있다.
환경에 의한 종 분화
아래에서 살펴볼 Nature Ecology & Evolution(2024. 4. 17) 지에 실린 한 논문은 진화론자들이 진화론적 틀 안에서 종의 다양성을 설명하는데 있어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보여주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환경적 영향과 관련된 설명에 국한하고 있었다.[1] 반 홀스타인과 폴리(van Holstein and Foley)는 “종의 다양성을 일으키는 환경적 요인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하려고 시도하고 있었다. 먼저 이들은 인간 다양성의 기원에 대한 이론들을 검토하고 있었다. 그들은 이렇게 말한다 :
볼포프(Wolpoff)의 '단일 종 가설'은 호미닌 계통에서 그들의 적소(niche)가 '문화'가 됨으로서 종 분화는 없다고 제안했다. 볼포프의 견해에서 문화는 인간의 고유한 것으로 집단 간의 경계가 생기지 않도록 하기 때문에, 호미닌 계통에서는 종 분화가 일어나지 않았지만, 다른 분기군에서는 일어났다.[2]
볼포프의 가설은 왜 한 종의 인간만이 존재하는지를 설명하고자 했다(물론 창세기가 제시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볼포프의 이론은 한 종만 존재하기 때문에, 열등하거나 우월한 종족이 존재하지 않으며, 호미닌 집단 전체에 문화가 퍼져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의 견해는 진화론의 가장 큰 문제점인 인종차별주의(racism)를 진화론이 조장했다는 것을 해결하는 데 매우 성공적이었다. 인종차별주의의 가장 극단적인 예는 히틀러가 적자생존에 호소하여 강행했던 나치의 인종적 우월감이었다.[3]
종 분화의 다른 이론은 다음과 같다.
호미닌의 종 분화와 멸종 패턴, 그리고 다른 분기군 패턴 사이의 공통점을 강조하는 해석이 있다. 이 그룹 내에서 연구의 관심은 주로 호미닌의 다양화를 형성하는 데 있어서 기후(climate)의 역할을 조사하는 데 집중되어 있었다.[4]
기후는 오늘날 진화의 많은 부분을 설명하는 데 있어서, 정치적으로 편리한 인과 관계로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
경쟁에 기반한 종 분화
그러나 종의 다양성이 기후에 의해 발생했다는 접근 방식은 오늘날 존재하는 엄청난 수의 생물 종들을 설명하는데 매우 제한적이다. 따라서 반 홀스타인과 폴리가 제안하는 또 다른 가설은 기후보다 호미닌 다양화의 잠재적 동인으로 훨씬 덜 주목받고 있는데[5], 그 가설은 경쟁(competition)이 생태적 기회 탐색을 촉진하여, 변화와 종 분화로 이어졌다는 이론이다.
“아마도 경쟁은 동물 다양화에 중요한 역할을 했을 것이며... 한편으로는 종 다양성과 다른 한편으로는 종의 분화와 멸종 사이의 상관관계에 징후를 남겼을 것”이라고 그들은 주장한다.[6] 또한 ‘긍정적 다양성’이라고도 알려진 ‘경쟁'은 종 분화로서 정의되고 있었다.
종 분화는 다른 종들에 의해서 창출되는 새로운 진화 기회와 상호작용을 가져오는 기능을 가진다. 이러한 패턴은 모든 생물들 중에서 매우 드물며, 섬에 서식하는 딱정벌레, 식물, 절지동물에서만 보고된 바 있으며, 후자의 경우 논란의 여지가 있다.[7]
조사된 긍정적 다양성
긍정적 다양성(positive diversity)은 생태적 적소를 채우는 종의 형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다윈의 핀치새(Darwin’s finches)‘를 들 수 있다. 오랫동안 잘 알려진 환경에 의한 종 분화의 예로서, 다윈주의자들은 일부 핀치새는 견과류 속을 먹기 위해 부리를 크게 발달시켜 견과류를 쉽게 깨는 반면, 다른 핀치새는 곤충을 쉽게 잡아먹기 위해 작은 부리를 진화시켰다고 말해왔다.[8]
종의 다양성을 설명하는 이 접근 방식에는 많은 문제점들이 있다. 반 홀스타인과 폴리가 인정하고 있는 것처럼, 핀치새의 부리 이야기는 과학 문헌에서 수없이 반복되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 자연에서 이와 같은 사례를 찾는 것은 “매우 드물다”는 것을 그들도 인정하고 있었다. 2010년에 발표된 한 연구도 이에 동의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다윈의 핀치새는 적응방산(adaptive radiation)으로 선전되고 있는 사례이다.... 섬에 도착한 대부분의 계통은 방산되지 않았다.... 갈라파고스의 생태학적 다양성은 부분적으로 그 방산을 설명하지만, 사실 다른 창시자 종들은 방산되지 않았다.[9]
이 진술은 핀치새의 사례가 비정상적인 것이며, 진화의 아이콘(상징물)으로 유용하지 않다는 것을 암시한다.

.다윈의 핀치새. 부리의 차이가 얼마나 작은지 주목해보라. <From Wiki Commons>.
부부 연구자인 피터와 로즈메리 그랜트(Peter and Rosemary Grant)는 1976년부터 매년 갈라파고스 핀치새 개체군을 연구해 왔다. 그들이 발견한 것은 다윈의 자연선택에 의한 종 분화가 아니라, 단지 핀치새 변이 종들의 비율 변화뿐이었다. 다윈의 핀치새는 약 1,000종으로 이루어진 핀치-참새 슈퍼그룹(finch-sparrow supergroup)의 일부이다. 갈라파고스 핀치새 13종은 서로 다른 먹이에 적응한 다양한 부리 모양을 갖고 있다. 그랜트 연구팀은 갈라파고스의 날씨가 변하면, 큰 부리와 작은 부리의 비율이 조정되는 것을 관찰했다. 날씨가 이전 조건으로 돌아갔을 때, 큰 부리와 작은 부리의 비율도 이전 상태로 되돌아갔다.
그랜트 부부는 1977년 시즌 동안 이 비율의 변화를 지켜보았다. 건조한 해에는 작은 씨앗이 극히 드물었지만, 껍질이 두꺼운 큰 씨앗들은 여전히 널리 구할 수 있었다. 따라서 큰 씨앗을 깨뜨릴 수 있는 크고 강한 부리를 가진 핀치새의 수가 증가했다. 반대로 1985년 가뭄 때는 작은 씨앗이 더 풍부해져, 부리가 작은 새가 경쟁 우위를 차지했고, 그 결과 생존율이 높아져 새끼는 더 작은 부리를 갖게 되었다. 몇 세대가 지나자, 그 비율은 원래의 부리 크기 비율로 돌아갔다. 따라서 이것은 진화의 예가 아니라, 특정 형질의 상대적 빈도를 보여주는 예에 불과한 것이었다. 환경 조건이 이전과 비슷해지면, 빈도도 이전 수준으로 되돌아간다.
인간은 경쟁을 통해 다양해졌을까?
반 홀스타인과 폴리가 경쟁 가설을 뒷받침하기 위해 취한 두 번째 단계로, 그들은 대부분의 호미닌 종이 자원 경쟁이나 장소 경쟁이 낮을 때 기원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 베이지안 모델링(Bayesian modeling)과 계통발생학적 분석(phylogenetic analyses)을 수행하였다. 그들은 “멸종과 다양성 사이의 관계는 위에서 설명한 다윈의 핀치새의 예에서 볼 수 있듯이, 새로운 생태적 적소를 채우기 위해 종들이 증가하는 양성적 다양성 가설(positive diversity hypothesis)보다 덜 명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다음으로 반 홀스타인과 폴리는 호미닌 화석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여, 다양성 의존적 대진화 가설을 테스트하고, 출생-사망 모델을 사용하여 기원과 멸종 증거를 추론했다.
그들의 분석에서 가장 큰 문제는 모호한 한 가정(assumption)을 하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들은 도표에 나열된 모든 화석들이 논란의 여지가 없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사실 이 화석들은 모두 매우 논란이 많은 화석들로서, 그러한 내용들은 광범위한 고생물학 문헌들에 잘 기록되어 있다.[10] 게다가 반 홀스타인과 폴리는 사용된 17개의 예가 모두 인류 이전의 다른 종들에 대한 유효한 예라고 가정하고 있었다. 그들은 우리의 책 '조상으로서 유인원(Apes as Ancestors)'에 기술된 바와 같이, 모든 사례들에서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의를 제기해놓은 잘 문서화된 많은 문헌들을 무시했다.[11] 따라서 그들의 결론은 신뢰할 수 없는 것이다.
많은 초기 호미닌에서 볼 수 있는 패턴은 다른 모든 포유류의 패턴과 유사하다. 종의 분화율은 증가하다가 평준화되고, 그 시점에서 멸종률이 증가하기 시작한다. 이는 종간 경쟁이 [종 분화를 촉진한] 주요한 진화적 요인이었음을 시사한다.

잘못된 가정은 비정상(anomaly)과 뜻밖의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예를 들어, 반 홀스타인과 폴리가 가설에 따라 호모 속의 추정되는 진화 궤적을 분석했을 때, 그 결과는 '기괴한' 것처럼 보였다. 특히 현생인류를 포함하는 호모 계통의 경우, 진화 패턴이 예상과 모순되는 결과를 보였다. 이 모델에 따르면, 종 간의 경쟁으로 인해 더 많은 새로운 종들이 출현했는데, 이는 거의 모든 다른 척추동물들에서 볼 수 있는 추세와는 완전히 반대되는 결과였다.
존재했던 호모 종이 더 많을수록, 종의 분화율이 높아졌다. 따라서 적소가 채워지면 무언가가 더 많은 종의 출현을 유도했다. 이는 진화 과학에서 거의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현상이다.[12]
기후 가설과 마찬가지로, 경쟁 가설에도 분명히 문제가 있었다. 연구자들이 수행한 한 중요한 관측은 화석 종들의 연대가 신뢰할 수 없어 보인다는 것이다 : “우리가 발견한 가장 오래된 화석은 한 종의 가장 오래된 구성원이 아닐 수 있다.”[13]
요약
이 새로운 모델이 밝혀낸 것은 다윈이 평생을 바쳐 연구한 문제, 즉 160년 동안의 연구와 가설에도 불구하고, 종의 기원(origin of species)에 대한 진화론적 해답을 아직도 얻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위에서 설명한 반 홀스타인과 폴리의 연구는 어떤 환경이 종의 기원에 도움이 되는지 알아내려고 시도했을 뿐, 관련된 내부 유전적 요인은 무시하고 있었다. 한 가지 가설(즉, 종의 다양성은 생태적 적소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을 통해 발생한다는 가설)을 뒷받침하려는 시도는 호모 계통에서 그들의 예상과는 정반대의 '기괴한' 결과를 낳았다. 이러한 비정상(anomaly) 현상의 한 가지 가능한 이유는 분류에 대한 잘못된 가정(assumptions)들과 관련이 있다. 연구자들은 인간 또는 호미닌 화석 중 일부가 같은 종 내의 변이일 가능성이나, 유인원과 같이 인간과 전혀 다른 계통일 가능성도 고려했어야 했다. 이러한 것을 간과했기 때문에, 그들의 결론은 종의 기원에 대한 또 다른 실패한 설명처럼 신뢰할 수 없어 보인다.
References
[1] van Holstein, L.A., and R.A. Foley. Diversity-dependent speciation and extinction in hominins. Nature Ecology & Evolution; https://doi.org/10.1038/s41559-024-02390-z, 17 April 2024.
[2] van Holstein and Foley, 2024.
[3] Cornwell, J. Hitler’s Scientists. Viking Press, New York, NY, 2003.
[4] van Holstein and Foley, 2024.
[5] van Holstein and Foley, 2024.
[6] van Holstein and Foley, 2024.
[7] van Holstein and Foley, 2024.
[8] van Holstein and Foley, 2024.
[9] Tebbich, S., et al. The tale of the finch: Adaptive radiation and behavioral flexibility. Philosophical Transactions of the Royal Society of London B: Biology Science 365(1543):1099–1109, 12 April 2010.
[10] Bergman, J., P. Line, and J. Tomkins. Apes as Ancestors: Examining the Claims About Human Evolution. Bartlett Publishing, Tulsa, OK, 2021.
[11] Bergman et al., 2021.
[12] van Holstein and Foley, 2024; emphasis added.
[13] Lewsey, F. Competition between species played a major role in the rise and fall of hominins, and produced a “bizarre” evolutionary pattern for the Homo lineage. https://www.cam.ac.uk/research/news/interspecies-competition-led-to-even-more-forms-of-ancient-human-defying-evolutionary-trends-in.
*참조 : 진화론의 발상지 갈라파고스 - 1부 : 기원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012937&bmode=view
진화론의 발상지 갈라파고스 – 2부 : 적응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022795&bmode=view
진화론의 발상지 갈라파고스 - 3부 : 진화는 없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5683764&bmode=view
다윈의 핀치새 : 진화한 것은 새인가? 진화 이야기인가?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59&bmode=view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51&bmode=view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37&bmode=view
형질 변이와 종 분화는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아니라, 내장된 대립유전자에 의해서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316410&bmode=view
개들의 다양한 품종과 변화의 한계 : 창조된 ‘종류(kind)’ 내에서의 다양성은 진화가 아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73&bmode=view
릴리거(Liligers) : 창조된 종류에 대한 증거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57459&bmode=view
모든 곰 종들은 한 쌍의 곰 종류에서 유래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71&bmode=view
▶ 종의 분화
▶ 핀치새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 인간진화론의 허구
https://creation.kr/Topic402/?idx=6783783&bmode=view
출처 : CEH, 2024. 5. 1.
주소 : https://crev.info/2024/05/species-diversification-evolutionary-puzzle/
번역 : 미디어위원회
창조된 종류와 방주에 탄 종류에 대한 고찰
(Ruminating on Created Kinds and Ark Kinds)
Chad Arment
요약 :
창조된 종류(created kinds)와 방주에 탄 종류(Ark kinds) 사이의 관계를 이해하는 것은 창조과학에서 핵심적인 문제이며, 특히 노아 홍수 전/후의 경계(Flood/post-Flood boundary)가 어디인지에 관한 논쟁과 관련이 있다. 이 논문에서는 창조론자들의 바라민(baramin) 개념을 나타내는 분류학적 용어가 구약성경에 있는지를 먼저 살펴본다. 그런 다음 노아 방주에 탄 종류가 창조된 종류와 관련될 수 있는 세 가지 가능한 방법을 생물연대학적 데이터를 통해 평가하고 있다. 화석 기록의 증거들은 방주에 탄 종류에 대한 이해의 폭을 좁혀주고, 홍수 전/ 후의 경계 논쟁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빛을 비춰주고 있다.

이 논문의 서론은 창조생물학(creation biology)에서 중요한 질문 중 하나인 성경 내에 창조에서 현재까지 이어지는 끊임없는 유전적 계통을 나타내는 분류학적 용어의 존재 여부를 탐구한다. 창조생물학에서 이러한 별도로 창조된 계통은 '바라민'(baramins, 창조된 종류)으로 불려지며, 각각은 주어진 잠재력, 지역, 또는 초기바라민(archaebaramin) 내에서 원래 창조된 생물들의 완전한 계통과 현재까지의 다양한 후손들을 포함하고 있다. 논문은 성경에서 생물학적 분류 자체가 존재하는지를 묻고 있다. 성경 내에서 “종류대로'(mîn)”라는 표현은 창조 단위를 나타내는 분류학적 용어로 제안되었으나, 현대과학의 분류와 직접적으로 동일하지는 않다. 성경에 나타난 동물들의 분류는 식용/비식용, 청결/부정, 혐오/비혐오 등으로 구분되었으며, 이는 식품법에서 사용된 분류 체계와도 일치한다. 이러한 분류는 생물학적 관점에서 봤을 때, 종류의 대표로서 각각의 동물이 지닌 다양한 형태와 종들을 포함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논문은 레위기 11장의 깨끗한 곤충 목록을 예로 들어, 성경의 '종류대로'가 단순히 전체 바라민을 나타내지 않음을 주장한다. 대신, 이 표현은 한 종류의 추가적인 유형을 나타내는 것으로 이해되며, 먹을 수 있는 곤충의 종류를 예시로 들어 설명한다. 논문은 또한 노아 방주에 대해 논의하며, 방주에 탑승한 동물(방주에 탄 종류)들이 창조 때 만들어진 종류와 어떻게 관련되는지를 살펴본다. 이를 통해 홍수 전에 창조된 종류들이 홍수 후 다양화되었을 수 있는 여러 가능성들을 제시한다. 또한, 방주의 종류가 성경에 나타난 창조의 종류와 어떻게 다를 수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차이가 홍수 이후의 지질학적 경계선을 어떻게 정의하는지에 대한 논의를 포함한다. 전반적으로, 이 논문은 창조생물학에서 '종류대로'라는 표현의 의미와 이것이 현대 생물학적 분류 체계와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이것이 성경 내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대한 광범위한 분석을 제공한다.
논문의 연구자들은 창조된 종류와 노아의 방주에 탑승한 종류(방주의 종류) 간의 관계에 대한 세 가지 가능성이 있는 해석을 고려하였다.
옵션 1 : 방주의 종류는 창조된 종류와 본질적으로 같다.
옵션 2 : 방주의 종류는 각 창조된 종류 내에서 중요한 모든 분기(최소한 속(genus) 수준)를 대표한다.
옵션 3 : 방주의 종류는 각 창조된 종류 내에서 임의적으로 선택된 중요한 분기(최소한 속 수준)를 대표한다.
논문은 라이트너(Lightner)의 주장, 즉 "다수의 속(genus)이 제안된 홍수 전/후 경계를 넘나들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주장이 부정확하다고 결론짓는다. 화석 기록 내에서, 노아의 방주에 홍수 전 생물들의 속이 탔을 가능성은 배제된다. 제안된 홍수 전/후 경계의 신생대 후기 모델(Upper Cenozoic Flood/post-Flood boundary models)에서 경계를 가로지르는 속들의 현저한 증가는 옵션 1과 옵션 3과 맞지 않는다. 홍수 전/후 경계의 신생대 후기 모델 찬성자들은 그들의 모델이 방주의 종류가 속 수준, 또는 그 이하일(옵션 2) 필요가 있다는 것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물론 이러한 배치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다른 생물층서학적 주장도 있다(Arment 2020a; 2020b; Ross 2012; 2014). 논의를 위해서, 홍수 전/후 경계를 안전하게 백악기-팔레오기 경계(Cretaceous-Paleogene boundary)라고 가정할 경우, 옵션 1이 방주의 종류에 대한 가장 타당한 해석으로 남는다. 이 경우에, 바라민의 계통은 창세기 6장과 7장에서 민(mîn)으로 의도된 것에 대한 가장 설득력 있는 설명이다. 그렇다고 해서 구약성경에서 민이라는 용어가 사용된 모든 경우를 동일한 방식으로 이해할 필요는 없다. 마지막으로, 연구자들은 생물층서학이 홍수 이전의 세계, 방주에서 살아남은 생물들, 홍수 후 지형에 대한 이해를 발전시키는 데 필수적인 도구를 계속 제공한다고 결론짓는다.
논문 전문 바로가기 :
https://answersresearchjournal.org/noahs-flood/ruminating-created-kinds-and-ark-kinds/
*참조 : 창조생물학적 생물분류체계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337&bmode=view
모든 곰 종들은 한 쌍의 곰 종류에서 유래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71&bmode=view
코끼리와 매머드는 모두 한 종류였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78&bmode=view
뿔 달린 공룡들은 한 종류로 창조되었다 : 각룡류가 다양한 뿔과 주름을 가진 이유는?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79&bmode=view
개들의 다양한 품종과 변화의 한계 : 창조된 ‘종류(kind)’ 내에서의 다양성은 진화가 아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73&bmode=view
릴리거(Liligers) : 창조된 종류에 대한 증거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57459&bmode=view
종키(얼룩나귀), 지프(양염소), 그리고 노아의 방주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52&bmode=view
양배추의 다양한 종들에 진화는 없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43&bmode=view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37&bmode=view
형질 변이와 종 분화는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아니라, 내장된 대립유전자에 의해서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316410&bmode=view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51&bmode=view
어떻게 아담은 단 하루 만에 모든 동물들의 이름을 지었을까?
https://creation.kr/Topic502/?idx=13862684&bmode=view
그 많은 동물이 다 방주 안에?
https://creation.kr/Ark/?idx=1288306&bmode=view
출처 : ARJ 2022 Volume 15: pp. 391–404,
요약 및 교정 : ChatGPT & 미디어위원회
과거 화석 생물들의 거대한 몸체 크기에 대한
진화론자와 ICR의 연구
(Evolutionist and ICR Research Both Attempting to Explain Fossil Giantism)
by Jake Hebert, PH.D.
최근의 진화 연구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왜 일부 동물들은 작아졌는지를 설명해 보려고 시도하고 있다. 또는 이와 동시에, 과거에 일부 동물들은 왜 더 컸는지를 설명해 보려고 시도하고 있다. 레딩 대학(University of Reading)의 쇼본랄 로이(Shovonlal Roy) 박사와 두 명의 동료는, 변화하는 환경 조건에 따라 진화와 자연선택이 몸체 크기가 형성되는 방식에 대한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수행했다.[1, 2] 로이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살아가는 지역에 따라 우리가 더운 날씨나 추운 날씨에 적응하려고 노력하는 것처럼, 우리 연구에 따르면, 동물의 몸체 크기는 서식지나 환경에 따라 장기간에 걸쳐 커지거나 작아질 수 있다. 먹이와 서식지를 두고 서로 다른 종들 간에 경쟁이 치열한 곳과 시기에, 동물의 분산과 적응만큼이나, 몸체 크기가 작아지는 경우가 많다.“[1]

동물들은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한다. 동물들은 간혹 섬에 정착한 후, 몸집이 커지거나 작아지기도 한다. 또한 추운 기후에서 체온을 보존하기 위해 몸집이 더 커질 수도 있다. 그러나 창조론자들은 동물의 적응 방식에 대해 진화론자들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의견을 갖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일어나, 일부 생물들을 환경에 더 잘 적응하고, 적응하지 못한 생물들은 죽어감에 따라, 적응(adaption)이 일어난다고 주장한다. 위의 인용문에서 알 수 있듯이, 이것은 매우 냉혹한 적자생존(survival of the fittest)의 과정이다. 이러한 자연선택 과정은 생물체가 환경에 잘 적응하는 이유에 대해, 설계자 없이 설명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무작위적인 시행착오 과정은 "올바른"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발생할 때까지,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한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ICR은 창조주의 설계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창조주는 환경 변화를 감지할 수 있는 센서가 내장된 생물체를 설계하셨다. 그런 다음 내부 유전자 프로그래밍을 통해, 이 생물체가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환경의 변화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적응은 자연선택이 올바른 설명이 되기에는 너무도 빠르게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3] 이러한 설계 기반 적응 패러다임을 연속환경추적(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CET)이라고 한다.[4]
연속환경추적은 다른 행성에 도착한 후 직면할 수 있는 환경 변화를 감지하고 적응하도록 프로그래밍된 우주탐사선의 탐침(probe)에 비유할 수 있다. 단순히 다른 행성에서 작동하는 로봇을 설계하려면, 지적 설계가 필요하다. 하지만 행성의 변화하는 상황을 자율적으로 감지하고, 이에 대응할 수 있는 로봇을 만들려면, 훨씬 더 높은 수준의 천재적 엔지니어링이 필요하다. 이러한 이유로 적응하기 위해 생물들에 장착된 연속환경추적은 우리의 창조주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 더 큰 영광을 돌린다.
로이 박사의 연구는 진화론의 예상과 모순되는 화석 발견 경향에 의해서 촉발되었다. 코프의 규칙(Cope’s Rule)이라고 불리는 진화생물학의 한 규칙에 따르면, 동물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신체 크기가 점점 더 커진다는 것이다.[2] 하지만 코프의 법칙에는 많은 예외들이 있다.
대부분의 화석들은 실제로 노아 시대의 전 지구적 대홍수로 인해 퇴적물에 파묻힌 생물들의 유해이다. 진화론자들은 이를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화석 기록에서 이러한 경향을 올바르게 설명할 수 없다.
화석은 과거의 많은 동물들이 오늘날의 후손보다 훨씬 더 컸다는 것을 보여준다. 대홍수 당시의 암석에 기록되어 있는 과거 생물들의 자이언티즘(giantism)은 설명될 필요가 있다. 흥미롭게도 노아 홍수 직후에 발생한 빙하기 퇴적암에서 발견된 일부 화석들에는 몸체 크기의 감소를 보여주고 있다.[5] 홍수 퇴적암의 몸체 크기 추세가 진화론자들에게는 (그들의 잘못된 패러다임과 대홍수를 고려하지 않음으로 인해) 혼란스럽게 보일 수 있지만, 빙하기의 몸체 크기 감소 추세는 매우 명백하다. 적어도 포유류의 경우 이러한 신체 크기 감소는 전 세계적으로 뚜렷하게 나타났다.[6]
성경은 이러한 몸체 크기의 감소를 설명할 수 있을까? 성경은 인간의 수명이 900년 이상(창세기 5장)에서 홍수 이후 400년 이상(창세기 11:12-17)으로, 다시 200년 이상(창세기 11:18-32)으로 줄어들었다가, 마침내 70~80세(시편 90:10)로 급격히 감소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장수와 성체의 거대한 몸체 크기를 연관시키는 이론적, 실험적 이유가 있다.[7]
홍수 이후 인간의 수명뿐만 아니라, 동물의 수명도 감소했을까? 그렇다면 화석에 기록된 동물의 신체 크기 감소가 이러한 오랜 수명의 감소에 대한 간접적인 증거가 될 수 있을까? 그리고 이러한 신체 크기 감소와 수명의 감소는 연속환경추적(CET)을 통해, 홍수 이후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는 생물체의 한 사례가 될 수 있을까?
ICR은 이러한 질문에 대한 해답을 적극적으로 추구하고 있다.[8, 9] 나는 지난 여름 국제창조회의에서 과거의 신체 크기가 더 컸다는 것은 동물들이 지금보다 훨씬 오래 살았다는 증거일 수 있으며, 화석 생물의 장수에 대한 예비적 증거들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다.[7] 나는 현재 이 예비적 증거들을 더 자세히 검토하고 있다. 크라소스트레아속(Crassostrea) 화석 굴(oysters)의 극단적인 장수 증거를 탐구한 두 번째 논문도 발표되었다.[10] 세 번째 논문은 출판을 위해 접수되어있는 상태이다.[11]
언제나 그렇듯이, 이 연구를 가능하게 해준 여러분의 기도와 재정적 후원에 감사드린다.
References
1. University of Reading. Theoretical research offers explanation as to why some animals shrink over time. Phys.org. Posted January 18, 2024 at phys.org, accessed January 18, 2024.
2. Roy, S. et al. 2024. Ecological determinants of Cope’s rule and its inverse. Communications Biology. 7 (38).
3. Tomkins, J. P. “Adaptive Tracking” in Seasonal Fruit Fly Population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21, 2022, accessed January 18, 2024.
4. Guliuzza, R. J. 2023. 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An Engineering-Based Model of Adaptation. Acts & Facts. 52 (6): 22–23.
5. Hebert, J. 2018. The Bible best explains the Ice Age. Acts & Facts. 47 (11): 10–15.
6. Davis, S. J. M. 1981. The effects of temperature change and domestication on the body size of Late Pleistocene to Holocene mammals of Israel. Paleobiology. 7 (1): 101–114, especially p. 101.
7. Hebert, J. 2023. Allometric and metabolic scaling: Arguments for design . . . and clues to explaining pre-Flood longevity? Proceedings of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9: 206–227, article 18.
8. Hebert, J. ICR Research is revealing evidence for pre-Flood longevity.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October 30, 2023, accessed January 18, 2024.
9. Hebert, J. 2023. Living to 900? Acts & Facts. 53 (1): 17.
10. Hebert, J. et al. 2024. Crassostrea oyster fossils show evidence of extreme longevity. Creation Research Society Quarterly. In press.
11. Hebert, J. 2024. Late Pleistocene body size reduction: evidence of a post-Flood decline in longevity? Journal of Creation. In press.
* Dr. Hebert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참조 : 과거 생물들은 거대한 크기였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032840&bmode=view
과거에 거대했던 멸종 동물들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7358315&bmode=view
과거 거대한 생물들 : 생물은 퇴화하고 있는 중이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4608903&bmode=view
존재해서는 안 되는 거대 생물 : 거대한 디키노돈트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 하는 진화역사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1670634&bmode=view
포유류가 공룡을 먹었을 수도 있었다 : 강력한 포식자였던 백악기의 유대류 디델포돈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6&bmode=view
홍수 이전 장수의 증거를 밝히는 ICR 연구
https://creation.kr/Genesis/?idx=16941787&bmode=view
아담은 정말 930년을 살았는가? : 사람 수명의 감소곡선은 그것이 사실이었음을 가리킨다.
https://creation.kr/Genesis/?idx=1289129&bmode=view
노아 홍수 이전 사람들의 긴 수명에 관해 밝혀지고 있는 사실들.
https://creation.kr/BiblenScience/?idx=1288883&bmode=view
단 한개의 결함 때문에 50년을 잃는다면? : 조로증과 수명
https://creation.kr/Columns/?idx=1849223&bmode=view
사람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지난 5,000년 내에 발생했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32&bmode=view
사람 돌연변이 시계는 째깍거리며 가고 있다 : 사람은 한 세대에 60개 이상의 새로운 돌연변이들이 추가되고 있다.
https://creation.kr/BiblenScience/?idx=13873544&bmode=view
연속환경추적 : 공학에 기초한 생물들의 적응 모델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131600&bmode=view
후성유전학 메커니즘 : 생물체가 환경에 적응하도록 하는 마스터 조절자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436574&bmode=view
오징어에서 작동되고 있는 연속환경추적(CET)
https://creation.kr/animals/?idx=16200071&bmode=view
후성유전학 : 진화가 필요 없는 적응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222062&bmode=view
식물에서 연속환경추적(CET)은 명확해지고 있다
https://creation.kr/Plants/?idx=12440278&bmode=view
씨앗의 수분 센서는 연속환경추적(CET) 모델을 확증하고 있다.
https://creation.kr/Plants/?idx=7675605&bmode=view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51&bmode=view
형질 변이와 종 분화는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아니라, 내장된 대립유전자에 의해서 일어난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316410&bmode=view
조류 종의 빠른 변화는 진화인가?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32&bmode=view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55&bmode=view
1970년에 주장됐던 진화론의 잘못된 증거들
https://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5593680&bmode=view
▶ 과거 거대생물
https://creation.kr/Topic202/?page=1#16050559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 900년의 긴 수명
출처 : ICR, 2024. 2. 12.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evolutionist-icr-research-explain-fossil-giantism/
번역 : 미디어위원회
형질 변이와 종 분화는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아니라,
내장된 대립유전자에 의해서 일어난다.
(Trait Variation : Engineered Alleles, Yes! Random Mutations, No!)
by Brian Thomas, PH.D.
우리의 세상은 역동적이며, 그 안에서 살아가는 생물들에게 변화와 도전을 제공한다. 식물과 동물의 형질 변이(trait variations)는 특정 환경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일부는 새로운 생태적 적소를 개척하고, 환경 조건에 맞는 특성들을 개발하면서 빠르게 적응한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까?

19세기의 두 선구자가 이 질문에 대해 연구했다. 찰스 다윈(Charles Darwin, 1809-1882)은 비둘기(pigeons, Columba livia)를 관찰했다.[1] 그는 어떤 잡종(hybrids)이 갑자기 부모 품종에 없던 깃털 패턴이나, 어떤 형질(traits)들이 나타나는 것을 발견했다. 그레고어 멘델(Gregor Mendel, 1822-1884)도 8년 동안 연구한 완두콩(pea, Pisum sativum)에서 어떤 형질들이 갑자기 나타나는 것을 목격했다. 새로운 변이(variations)는 어디에서 온 것일까? 멘델과 다윈은 서로 다른 답을 내놓았다.
형질 변이 문제에서 다윈 대 멘델
다윈은 특정 형질을 위해 개별 동물을 선택하는 인간 육종가의 역할을 인정했다. "핵심은 인간의 누적된 선택 능력이다 : 자연은 연속적인 변이를 주고, 인간은 자신에게 유용한 특정 방향으로 변이를 더한다"라고 썼다.[2] 그런 다음 그는 자연(nature)이 인간보다 훨씬 더 뛰어난 능력으로 형질 변이를 끝없이 만들어냈을 것이라고 상상했다.

하지만 다윈은 어떻게 생물에 내재되어 있는 선천적 능력이 아닌, 인간의 선택적 능력이 형질 변이의 핵심이라고 판단했을까? 다윈은 그냥 그것을 믿기로 선택했던 것이다.[3] 그렇게 해서 다윈의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 개념은 오늘날 무기물 분자에서 인간으로 진화했다는 이야기의 원동력이 되었다.
멘델은 잡종 식물에서 모체 식물과 다른 색의 꽃잎이 나타나는 것을 관찰했다. 그는 특정 식물의 형질 스위치가 켜지거나 꺼지는 수백 가지 결과를 표로 만들었다. 예를 들어, 꼬투리(pods)의 주름진 완두콩과 매끈한 완두콩은 3번째 세대에서 1:3의 비율로 발생했다.
멘델은 유전되는 형질이 오늘날 우리가 대립유전자(alleles, 대립형질)라고 부르는 두 가지 버전으로 나타난다면, 그 결과를 설명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4] 대립유전자를 정자와 난자 세포 안에서 독립적으로 분류하면, 그가 표에 표시한 비율을 생성할 수 있다.

공학적으로 내장된 대립유전자
멘델은 변이(variation)의 근원을 살아있는 생물체 밖이 아닌, 내부에서 찾았다. 그는 "알려진 바와 같이, 구성 요소들에서 분화되는 특성들은 지수함수적 비율로 증가한다"라고 썼다.[5] 우리는 이것을 멘델의 ‘지수함수적 형질 조합의 법칙’(Mendel’s Law of Exponential Trait Combinations)이라고 부를 수 있을 것이다.[6] 창조된 각 생물 종류 내에서 엄청난 분화 가능성을 보장하기 위해서, 창조주이신 예수님이 해야 했던 일은 각 생물의 첫 번째 수컷과 암컷에 대립유전자(alleles)를 삽입시키시는 것뿐이었다.

멘델은 종 분화(speciation)의 실제 열쇠를 발견했다. 그것은 부모 DNA의 절반이 난자나 정자 세포로 옮겨지는 감수분열(meiosis)에서 시작된다. 근친교배 세대는 동일한 대립유전자들을 물려받는다. 왜냐하면 동일한 대립유전자들 집합의 후손이기 때문에, 이로 인해 이형 접합성(heterozygosity)이 소실된다. 이형접합체는 동형접합체보다 더 많은 대립유전자들을 다음 세대로 전달할 수 있다.
자손에서 각 부모 대립유전자들의 새로운 조합이 부모의 개체군으로부터 번식적으로 분리될 때, 종 분화가 촉진된다. 이는 부모로부터 멀어지거나, 부모와 다른 짝짓기 행동을 보이거나, 심지어 정자와 난자의 결합을 방해하는 비호환성 단백질에 대한 대립유전자의 배치 등 다양한 방식으로 발생한다.
실제로 연구자들은 토마토(tomatoes)와 초파리(fruit flies)에서 "매우 다른 생물들 사이의 번식 격리(reproductive isolation)에 대한 뿌리 깊은 공통 유전적 기반"을 발견했다.[7] 창조주께서 생물의 분화를 장려하기 위해, 생물들의 번식 격리를 미리 프로그래밍하신 것처럼 보이며, 이는 생물들이 생육하고 번성하여 충만하도록(창세기 1:22) 하기 위한 한 가지 방법이었다.
새로운 개체군이 동족끼리만 번식하면, 특정 형질 조합이 안정화되어, 새로운 생태학적 적소를 개척하는 새로운 종이 탄생한다. 요약하면
1. 감수분열(Meiosis) → 이형접합성 상실(Heterozygosity lost)
2. 번식적 격리(Reproductive isolation) → 종의 분화(Speciation)
이전에 분리되었던 종들이 다시 만나거나 교잡하면, 오랫동안 분리되었던 대립유전자도 재결합하여, 이형접합성을 회복한다. 자손은 즉시로 원래 부모와 비슷하게 보이고 행동할 수 있다.
3. 교잡(Hybridization) → 이형접합성 회복(Heterozygosity regained)
멘델은 영어 번역본을 통해, "어떤 실험에서도 과도기적 형태(transitional forms)는 관찰되지 않았다"라고 썼다.[8] 그는 끝없이 변이되는 형질이 아니라, 예측 가능한 비율로 꺼지거나 켜지는, 불연속적인 형질 변이를 보았다. 간단히 말하면, 그는 공학적 생물학(engineered biology)을 본 것이다.
돌연변이가 아닌, 대립유전자
멘델은 "품종 형성 경향성이 매우 증가하면, 종의 모든 안정성은 빠르게 상실되고, 그 후손들은 끝없이 매우 다양한 형태로 분화된다는 가정은 전혀 정당하지 않다"고 말했다.[9] 간단히 말하면, 멘델의 완두콩은 진화론을 거부하고, 여전히 완두콩으로 남아있는 것이다.
그래서 진화론을 구조하기 위해서 신다윈주의(Neo-Darwinism)가 등장했다. 이것은 자연선택(다윈주의)에 돌연변이(신)를 추가했다. 다윈의 계획에서 대리 설계자인 자연(nature)은 이제 새로운 생물 형태의 전구체로서 돌연변이를 선택한다.
하지만 ‘지수함수적 형질 조합의 법칙’은 돌연변이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이 있다. 하나님이 전체 유전체(genome)에 10억 개의 DNA 염기서열을 가진 생물을 만들었다고 상상해 보자.[10] 하나님이 500개의 대립유전자만 설계하셨고, 각 대립유전자가 하나의 DNA 염기를 차지한다고 가정해 보겠다(실제로는 아래에서 설명하는 것처럼 더 복잡하지만). 태초에 하나님이 근본적 형질 차이가 아닌, 적응적 또는 장식적(ornamental) 형질 차이를 생성할 수 있는 부위에만 대립유전자적 차이를 배치했다면, 500개의 대립유전자들로 인해 최종 자손의 형질 변화 또는 표현형이 나타날 가능성은 사실상 무한대이며, 무작위적 돌연변이는 전혀 필요하지 않다!
무작위적 실수(오류)가 발생하는가? 물론이다. 죄로 저주받은 오늘날의 우주에서도 실수는 일어난다.[11]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생물들은 다른 유전적 변화를 특정 유전자 영역 안으로 몰아넣어 두고 있다고 제안했다. 이것은 창조주이신 설계자가 그것까지도 설명할 수 있음을 가리킨다. 만약 창조된 대립유전자가 적응의 수단이라면, 무작위적 돌연변이는 변이(variation)에 필요하지 않다.
멘델은 "생물 종들은 새로운 환경에 자신을 맞출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고 썼다.[12] 현대의 연구도 여전히 이러한 내재론(internalism)을 지지하고 있을까?
작동하는 대립유전자
적응방산(adaptive radiations, AR)은 생물학자들을 매료시킨다. 적응방산은 창시자(founder) 집단이 새로운 생태학적 적소에 서식하는 종들로(변종 또는 아종이라고도 함) 빠르게 다양화될 때 발생한다. 두 적응방산의 사례는 무작위적 돌연변이나 자연선택이 아닌, 암호화된 유전 정보가 종의 분화를 이끈다는 것을 보여준다.

아프리카 호수에는 놀랍도록 다양한 시클리드(cichlid) 물고기들이 살고 있다. 아프리카의 3대 호수(말라위(Malawi), 탕가니카(Tanganyika), 빅토리아(Victoria) 호수)에는 플랑크톤을 잘 먹는 시클리드, 바위에서 조류(algae)를 긁어먹는 시클리드, 달팽이를 부수어 먹는 시클리드, 다른 물고기의 비늘을 갉아먹는 시클리드, 곤충을 먹는 큰 입술을 가진 시클리드 등이 같은 물속에서 서식하고 있다.
신다윈주의(Neo-Darwinism)에 따르면, 이러한 각 형태는 무작위적 돌연변이들의 점진적인 축적을 통해 출현했다. 따라서 시클리드는 이러한 변이형(morphs)이 먼저 진화한 다음, 각 변이형들이 호수에 서식지를 형성했어야 한다. 따라서 세 호수 모두에서 곤충을 먹는 시클리드는 해당 호수의 다른 시클리드보다 서로 더 유사한 유전적 특성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최근 연구에 따르면, 그 반대의 결과가 나왔다.
밀접하게 관련된(친척인) 시클리드조차도, 유전체 전체에 걸쳐 많은 차이가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들은 "새로운 발현 패턴을 나타내는" "중복유전자(duplicate genes)"를 보유하고 있었다. 일부 유전자는 "발현 패턴을 안정화시키고 개선하는" 마이크로RNA(micro-RNAs)에 대한 암호를 갖고 있었다.[14] 또한 내장된 다양화 메커니즘은 유전체 내에서 위치를 이동할 수 있는 유전자(transposable element(전위요소, 전이인자), transposon(이동성 유전인자, 트랜스포존))들과[15] 상존하는 변이로부터 오래된 대립유전자들의 보충(recruitment of old alleles from standing variation)도 포함된다.[16] 따라서 한 창시자 집단이 새로운 호수를 개척할 때마다, 형질을 조정하는 대립유전자들이 이 물고기에 미리 장착된 것으로 보일 뿐만 아니라, 일부 대립유전자들은 새로운 종으로 이러한 형질을 안정화시킨 것으로 보인다. 무작위적 돌연변이나 자연선택은 필요하지 않고, 단지 시클리드의 유전체만 설계하면 된다.
다윈의 유명한 핀치새(finches)인 지오스피자 포르티스(Geospiza fortis)는 또 다른 예를 보여준다. 이 새는 1835년 다윈이 갈라파고스 제도를 방문했을 때, 이미 12종으로 분화되어 있었다. 오늘날 풍금조과(tanagers)로 재분류된 지오스피자 종은 서식하는 갈라파고스 제도를 가로질러 깃털과 부리 모양이 다를 수 있다.

핀치새의 유전학은 이 새들이 다양화되는 과정에서 무작위적 돌연변이가 자연선택 되었음을 가리키는가? 유전체 분석에 따르면, 그렇지 않다. 지오스피자의 유전체 시퀀싱에 따르면, "개체군 간에 유전적 변이가 광범위하게 공유되고 있으며, 특히 땅핀치(ground finches)와 나무핀치(tree finches) 사이에서 각 그룹의 종들 사이에 고정된 차이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17] 이러한 유전적 변이(genetic variation)는 어디에서 왔을까?
연구자들은 뭉툭한 부리와 뾰족한 부리를 가진 대표적인 지오스피자 조류의 유전체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교잡(hybridization)이... 한 주요한 표현형 형질(phenotypic trait)인 부리 모양(beak shape)의 진화에 영향을 미쳤다"는 결론을 내렸다."[17] 연구팀은 부리 모양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는, ALX1이라는 한 유전자의 두 구분되는 변이(variants)를 확인했다.
1년 후, 또 다른 연구팀은 6종의 지오스피자 종의 DNA 염기서열을 분석하여 HMGA2라는 또 다른 유전자 영역이 부리 크기를 조절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18] 진화 생물학자인 돌프 슐루터(Dolph Schluter)는 Nature News 지에서, "우리는 그 변화에 대한 물리적, 물질적 근거를 지적할 수 있다."[19] 모호한 신다윈주의 개념과는 달리, 멘델의 완두콩에서처럼, 형질 조정의 물질적 근거는 이미 이 새들에 내장되어 있었다.
연구자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누적된 무작위적 돌연변이를 찾아보았지만, 그 대신 기존의 대립유전자들이 변이를 일으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계속 발견하고 있는 것이다. 앞을 보지 못하는 멕시칸 장님동굴물고기(Mexican tetra, Astyanax mexicanus)가 시력을 가진 개체와 교배한 후에, 갑자기 다양한 크기의 눈들을 가진 자손들이 생겨났다. 은검초(silverswords)라고 불리는 식물은 하와이를 서식지로 삼으면서 크게 다양해졌다. 목질의 줄기를 갖는 키가 큰 개체도 있고, 땅 가까이에서 자라는 다육질의 줄기를 가진 식물도 있지만, 그들 모두 잡종을 만들 수 있다.
비둘기를 기억하는가?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분류되는 대립유전자들이 깃털의 다양성을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0] 결국 다윈은 틀렸다.
공학적 생물학
최근 한 보고서는 적응방산을 리뷰했다. 저자들은 이렇게 썼다 :
이러한 연구 분야에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도, 일반적인 유전체 특성을 밝혀내는 데 실패할 가능성이 높으며, 생물 다양화의 결정 요인을 다른 방식으로 탐구해야 할 필요가 있다.[21]
"일반적인 유전체 특성"이 돌연변이에 의한 것이 아니라면,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아마도 그들은 "이 종들의 유전체에는 실제 종이나 개체군이 형성되기 훨씬 전에 시작되었던, 적응형 대립유전자 변이가 내재되어 있다"는 사실을 더 탐구해야 할 것이다."[22] 얼마나 오래 전일까? 창조의 시점부터 살펴보라.
지난 세기 동안 적응(adaptations)에 대해 과학적으로 밝혀진 것은 무엇일까? 첫째, 무작위적 돌연변이는 적응에 거의 도움이 되지 않으며, 필요하지도 않다. 둘째, 대립유전자들은 대부분 유전자, 조절 요소, 및 기타 연결된 특성들로 구성된 네트워크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많은 적응들은 생물의 외부적 요인 때문이 아니라, 생물 내부에 이미 존재하고 있던 대립유전자의 혼합과 조화에 의해서 비롯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생물학 그 너머로!
ICR의 Acts & Facts 지를 정기적으로 읽는 독자라면, ICR의 공학적 기반 생물학적 적응 모델인 연속환경추적(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CET)에 대해 잘 알고 있을 것이다.[23] CET는 이동 가능한 요소, 돌연변이 핫스팟, 전사 후 편집, 후성유전학적 메커니즘 등 생물이 주변 환경을 추적하고, 이러한 데이터를 입력 처리하며, 후세대에 적절한 형질 조정을 적용하는 데 사용하는, 다양한 적응 메커니즘이라는 것을 지적해 왔다.
이는 "빠르게 매우 다양화된 계통은 새로운 생태적 적소를 적응하는 데 유용한 대립유전자 풀에 접근할 수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는 결론과 잘 일치해 보인다.[21] 우리는 창조주께서 "대립유전자 풀(pool of alleles)"을 각 생물에서 연속환경추적(CET) 관련 메커니즘과 통합했다고 제안한다.
즉, 생물의 연속적 환경 추적 과정은 감수분열 중 대립유전자 분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이는 모두 의도된 것이다. 우리는 이미 "여러 개별 유전자들에서, 중복 코딩 및 조절 변이체들을 결합한 복합 요소"의 증거를 보았으며, 이러한 요소들은 "적응방산과 근본적 복잡성"을 드러낸다.[21]
생물이 적응하도록 설계되었음을 시사하는 단서들에는 형질 배치의 반복성, 특정 생태계에 대한 형질 변이의 적합성, 형질 조정의 신속성, 대립유전자 분류에 기반한 형질의 예측 가능성, 기본 형질보다는 적응 형질 또는 장식용 대립유전자 풀이 포함된다. 주님은 다양한 표현형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유전자 저장 공간을 최소화하는 뛰어난 시스템을 구축하셨다. 창조된 각 종류(kind) 내에서 많은 변종(품종)들이 생성되는 데에 무작위적 돌연변이와 외부의 자연선택은 전혀 필요하지 않다.
우리 주님은 피조물의 다양성을 원하셨기 때문에, 처음부터 다양성이 생겨나도록 설계하셨던 것이다.
Reference
1. Darwin, C. 1869. On the Origin of Species. London: John Murray, 25.
2. Ibid, 30.
3. Where did Darwin derive this belief from if not from science? One evolutionist critic suggested that “Darwin needed a mechanical approximation of intelligent regulation to answer the Protestant theologians (especially Paley). He got it from the free market mechanism of Smith [via Thomas Malthus].” Brady, R. H. 1982. Dogma and Doubt. Biological Journal of the Linnean Society. 17: 79–96.
4. Bateson, W. and G. Mendel. 2009, first printed 1902. Mendel’s Principles of Heredity: A Defence, with a Translation of Mendel’s Original Papers on Hybridisation. Cambridge, UK: Cambridge University Press, 67.
5. Ibid, 85.
6. Professor Nigel Crompton is to be credited for this wording.
7. Moyle, L. In Milton, J. Animal and plant genes hard-wired for speciation. Nature News. Posted on nature.com September 16, 2010.
8. Bateson and Mendel, Mendel’s Principles of Heredity, 51. Emphasis in original.
9. Ibid, 82.
10. Humans have about 1 billion bases, chimps 1.2 billion, and pea plants 4.45 billion.
11. See Romans 8:20–22.
12. Bateson and Mendel, Mendel’s Principles of Heredity, 82.
13. This refers to individuals that pioneer new areas and then diversify to fill its various niches.
14. Jiggins, C. D. 2014. Evolutionary biology: Radiating genomes. Nature. 513 (7518): 318–319.
15. See Tomkins, J. 2023. Transposable Elements: Genomic Parasites or Engineered Design? Acts & Facts. 52 (5): 14–17.
16. Brawand, D. et al. 2014. The genomic substrate for adaptive radiation in African cichlid fish. Nature. 513 (7518): 375–381.
17. Lamichhaney, S. et al. 2015. Evolution of Darwin’s finches and their beaks revealed by genome sequencing. Nature. 518 (7539): 371–375.
18. Lamichhaney, S. et al. 2016. A beak size locus in Darwin’s finches facilitated character displacement during a drought. Science. 352 (6284): 470–474.
19. Rogers, N. Evolution of Darwin’s finches tracked at genetic level. Nature News. Posted on nature.com April 21, 2016.
20. Specifically, they found that this allele is a gene regulatory element. They also found that a disease- associated mutation contributes to a feather color pattern. Vickrey, A. I. et al. 2018. Introgression of regulatory alleles and a missense coding mutation drive plumage pattern diversity in the rock pigeon. eLife. 7: e34803.
21. Berner, D. and W. Salzburger. 2015. The genomics of organismal diversification illuminated by adaptive radiations. Trends in Genetics. 31 (9): 491–499.
22. Ibid, emphasis added.
23. For more information, visit ICR.org/CET.
* Dr. Thomas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aleobiochemistry from the University of Liverpool.
. Cite this article: Brian Thomas, Ph.D. 2023. Trait Variation: Engineered Alleles, Yes! Random Mutations, No!. Acts & Facts. 52 (11).
*참조 :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757451&bmode=view
새로운 유전자 없이 적응하는 방법 : 아홀로틀 도롱뇽과 흰파리에서 놀라운 발견
https://creation.kr/Mutation/?idx=10971754&bmode=view
후성유전학 메커니즘 : 생물체가 환경에 적응하도록 하는 마스터 조절자
https://creation.kr/Variation/?idx=16436574&bmode=view
연속환경추적 : 공학에 기초한 생물들의 적응 모델
https://creation.kr/Variation/?idx=17131600&bmode=view
후성유전학 : 진화가 필요 없는 적응
https://creation.kr/Variation/?idx=13222062&bmode=view
개들의 다양한 품종과 변화의 한계 : 창조된 ‘종류(kind)’ 내에서의 다양성은 진화가 아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73&bmode=view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70&bmode=view
동굴에 사는 장님 물고기가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 1백만 년(?) 전에 퇴화되었다는 눈이 한 세대 만에 갑자기 생겨났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771&bmode=view
진화론자들의 유인 상술에 걸려들지 말라 : ‘진화’라는 단어의 이중적 의미와 사용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88&bmode=view
▶ 종의 분화
▶ 새로 밝혀진 후성유전학
▶ 자연선택
https://creation.kr/Topic401/?idx=6830079&bmode=view
▶ 핀치새
▶ 유전학, 유전체 분석
출처 : ICR, 2023. 10. 3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14324/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