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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창조의 신비 30. UFO는 과연 존재할까

창조의 신비 30. UFO는 과연 존재할까


      미국 항공우주국의 화성탐사로 외계인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하나님은 지구밖의 외계에 인간과 같은 생명체를 창조하셨을까.정체불명의비행물체는 실제로 존재하는 것일까.특별히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UFO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할까.

먼저 현재까지 보고된 UFO의 특성에 대해 살펴보면,

첫째로 UFO는 뚜렷한 과학적 증거가 없다는 것이다.무수한 사람들이 비행물체가 머리 위로 날아가는 것이나 혹은 착륙한 것을 보았다고 주장하고 있다.이들이 제시하고 있는 증거로는 수만장의 사진과 손발이 잘린 동물,전파방해,비행접시의 침전물,자동차의 증발 등 수도 없이 많지만 누구 하나 이중에 뚜렷한 UFO의 존재를 과학적으로 밝혀낸 사람이 없다.

둘째로 현재까지 관찰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제시하는 사진과 기록에 의하면 UFO의 모양은 모두가 다르며,그 모양은 당시 과학문명과 연관이 되어 있다.즉 비행기 같은 것이 발명되기 이전에는 태양 혹은 불덩어리처럼 보였으며,현재는 상당히 발달된 고도의 우주선과 같은 모양으로 관찰되고 있다는 것이다.결국 UFO는 항상 당시의 과학문명보다는 훨씬 진보된 모습으로 꾸며져 허상으로 나타났다는 사실이다.

셋째로 UFO의 비행에 관한 관찰이 지구에서의 물리법칙에 위배되고 있다는 것이다.UFO가 다른 외계에서 왔다하더라도 지구에서의 행동은 지구의 중력의 법칙을 따라야 한다.그러나 소리도 없이 엄청난 속도로 날아간다든지 공기층을 뚫고 사라졌다고 주장하는 것은 과학적으로 존재할 수 없는 환상에 불과한 것이다.

그러면 실제로 관찰되었다고 주장되는 UFO의 정체는 무엇인가.

첫째로 악령의 장난일 수 있다.실제로 지구에 도착했다고 말하는 비행물체와 접한 사람들이 악령을 접한 것과 같은 피해를 입었다는 보고가 수없이 많다.예를 들면 신들림,기억력 상실,눈 멀음,최면상태에 빠짐,심한 두통,마술에 빠짐,거짓말 등 이해할 수 없는 무엇인가에 사로잡혀 있는 것과 같은 상태에 빠지게 된다.

둘째로 UFO는 환상에 의해 보일 수도 있다.우리도 종종 꿈과 실제를 혼동하는 경우가 있는 것처럼 특수한 사람들에게는 환상이 실제로 일어난 것처럼 기억될 수도 있다.

셋째로 UFO는 마술에 의한 것일 수도 있다.마술사들이 금성에서 온 인물과 대화를 했다느니,마귀와 성교를 했다는 등의 기록은 외계인이 인간과 성교를 했다는 보고와 접촉한 후 신들림의 능력이나 심령치료의 능력을 얻었다는 기록 등과 일맥상통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이제 결론적으로 그리스도인들이 UFO에 미혹 되어서는 안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그 위험성을 진단해보자.

첫째로 성경을 잘못 해석하게 된다.이들은 성경의 기적과 천사의 방문 등을 외계인에 의한 것으로 왜곡하여 해석하고 천사와 하나님의 나라를 마치 외계인이 사는 혹성인 것처럼 해석하려 한다.

둘째로 이단의 교리에 빠지게 된다.UFO와 관련된 대표적인 이단으로는 캘리포니아교가 있다.교주인 알램 미가엘 눈난은 자신이 구세주로 천사장 미가엘의 영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외계의 소식을 듣고 있다고 가르친다.1947년 비행접시의 출현이 곳곳에서 보고되어 미공군에서 조사를 나섰던 해에 자신은 하나님의 보좌에 갔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더 나아가서 1,2차원의 금성인들이 세계를 구하도록 자기에게 명했다고 가르치고 있다.그가 가르치는 교리에 사용하는 용어들을 보면 은하의 명령,모태가 되는 혹성,전기성을 띤 사람,미네마의 두뇌,초능력의 하나님 등 UFO에 관련된 용어가 대부분임을 알 수 있다.이들은 「세계적인 하나의 가족」이란 명칭하에 전세계를 지배하려는 이단운동을 확대해 가고 있다.



출처 - 국민일보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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