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기독교

화성의 생명체를 언급해야할 시기가 돌아왔는가? : 외계 생명체 주장은 연구비 예산 책정과 관련되어 있다.

화성의 생명체를 언급해야할 시기가 돌아왔는가? 

: 외계 생명체 주장은 연구비 예산 책정과 관련되어 있다. 

(Time for Mars Life Again)  

David F. Coppedge


     2009. 1. 16일 - 화성(Mars)에서 검출된 메탄(methane) 가스로 인해, 화성의 생명체 존재 가능성이 또 다시 주장되고 있다. Space.com #1  Space.com #2 는 NASA 과학자들이 그 메탄이 지질학적으로 또는 생물학적으로 발생할 수 있음을 설명하고 있었다. The Sun과 같은 뉴스 매체는 생명체가 발견된 것처럼 톱기사로 보도하고 있었다. 오직 그 기사의 마지막 줄을 자세히 읽은 독자들만이 그 주장에 관한 비판적인 시각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BBC News(2009. 1. 15)는 생물학적 및 지질학적 가능성을 함께 보도하고 있었다. 화성의 메탄 가스 발견에 대한 이전의 보고들에 대해서는 03/30/2004, 12/14/2004을 보라.        



이것은 단지 한 가지를 의미할 수 있다. 그것은 연구비 예산을 결정하는 시기가 돌아왔다는 것이다. NASA는 1996년에 화성 운석에서 생명체 존재 가능성에 대한 언론 플레이로 클린턴 정부의 관심을 끌었다. 그것은 우주생물학을 발진시키는데 충분한 자금을 제공해주었다. (04/17/2006, 08/06/2006). 그들은 아마도 오바마 정부의 후원을 필요로 할 것이다. 그 메탄은 지질학적 기원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Reasons.org의 글을 보라). 지구의 메탄은 생물학적 기원을 갖는다. 그러나 토성의 위성인 타이탄의 메탄은 지질학적 기원을 갖는다. 아무도 묻지 않는 질문은, 지질학적 기원은 화성이 주장되는 것처럼 오래된 나이가 아님을 가리키는 것에 관한 것이다(09/28/2004). 당신은 그것을 물어볼 수 있다. 

 

*관련기사 : 화성서 메탄 발견…생명체 가능성 (2009. 1. 16.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333638.html

과장·왜곡된 ‘화성 생명체’ (2009. 1. 29.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01291800215&code=990320

 

번역 - 미디어위원회

주소 - https://crev.info/2009/01/time_for_mars_life_again/

출처 - CEH, 2009. 1. 16.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