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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기독교

비소 생명체 소동의 종말

비소 생명체 소동의 종말

(Arsenic Life Isn’t)


      인산염(phosphate) 대신에 비소(arsenic)를 사용하는 살아있는 생명체가 발견됐다는 2010년의 주장을 기억하는가? 심도 있는 실험 결과는 그렇지 않음을 보여주었다.

2010년 12월 언론 매체들은 지구 행성에서 외계생명체 같은 이상한 미생물이 발견됐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했었다. (아래 과거 기사 참조). 그러나 2012년 7월 초 PhysOrgNational GeographicLive Science, Astrobiology Magazine 등은 펠리사 울프 사이먼(Felisa Wolf-Simon)의 주장이 틀렸음이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비소를 사용하는 생명체의 존재가 사실이라면, 그것은 생명체에 대한 우리의 생각에 혁명적 변화를 요구하는 것이라고, NASA의 우주생물학지(Astrobiology Magazine)는 기술했었다. 그러나 두 개의 후속 연구에 의하면, 그 생물체는 유전암호에 비소가 아니라, 인을 필요로 함을 확인했다. 이것은 ‘비소-기반 생명체(arsenic-based life)’라는 주장을 쓰레기통에 던져버리는 것이다.      

National Geographic 지는 GFAJ-1(Felisa의 첫 글자를 따서)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생명체는 지구 상에서 ‘두 번째 창세기’를 나타내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나 우주생물학자인 폴 데이비스(Paul Davies)는 한 번의 반증이 우리 행성에서 외계생명체를 찾는 자신들의 모험을 무효화시킬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울프 사이먼은 패배를 인정하지 않고 있었다. 그녀는 이 생명체가 작은 양의 비소를 소화할 수 있다면, 여전히 그녀의 주장은 유효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대부분의 다른 과학자들은 그녀가 훨씬 더 강력한 증거를 제공해야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이것은 작동되고 있는 과학의 좋은 예인가? 이것은 실증주의자였던 칼 세이건(Carl Sagan)이 강조했던 것처럼, 과학이 자기교정(self-correcting) 과정을 보여주는 것인가? 이것이 과학자들은 편견 없이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임을 보여주고 있는 것인가?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다면, 그 실체가 폭로되었을 것인가? 이것이 그들이 지적인 완전성을 추구하는 사람들임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인가? 사실이기 위해서는 이에 대한 강력한 증거를 제공해야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쉽다. 그 생물은 유로파나 외계행성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행성 지구에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 생명체는 쉽게 수집되고, 쉽게 실험해볼 수 있을 것이다.

다윈의 이야기가 출판되고 153년 동안 그 증거들이 오류투성이였음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아직도 진화론을 믿고 있다. PhysOrg 지가 인용한 기사를 살펴보라. ”NASA는 지구 또는 화성에서 초기 생명체가 진화했을 환경을 반영하는 것처럼 보이는, 염분, 비소, 무기물 농도가 비정상적으로 높은 캘리포니아 동부의 모노호수(Mono Lake)에서 여러 탐색을 수행하고 있다.”

그들은 이와 같이 증거도 없는 이야기를 가지고, 엉뚱한 일들을 수행하고 있다. 생명체의 엄청난 복잡성과 방대한 유전정보들을 생각해 보라. 생명체가 무기물로부터 우연히 자연발생할 수 있을 확률을 생각해 보라.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여전히 작은 것 하나로 엄청난 것을 상상한다. 그들은 인산, 비소에는 신경을 쓰면서, 동식물에 들어있는 경이로운 설계된 모습들은(설계는 설계자가 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외면한다. 그들은 진정 커다란 질문에 대해서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고 있는 것이다.

 


*관련기사 : ”나사 중대발표는 외계인이 아닌 슈퍼 미생물 발견” (2010. 12. 2.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01202601021

NASA 중대발표는 ”기존과 판이한 생명체 발견” (2010. 12. 2.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0/12/02/0200000000AKR20101202230400009.HTML

NASA ”비소 먹는 생명체 발견”..교과서 바꿔야 하나(2010. 12. 3. 코리아헤럴드)
http://www.koreaherald.com/national/Detail.jsp?newsMLId=20101203000014

”도대체 뭐냐” NASA 중대발표 임박…지구촌 들썩 (2010. 12. 2. 머니투데이)
http://stock.mt.co.kr/view/mtview.php?no=2010120215341429751&type=1&outlink=2&EVEC

”웬 외계인?” 나사 발표에 왜 한국만 흥분했을까 (2010. 12. 1. 코리아헤럴드)
http://www.koreaherald.com/national/Detail.jsp?newsMLId=20101201001073

NASA `신종 미생물' 발표 비판 도마에 (2010. 12. 9.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10&no=681496

비소 박테리아, 나사의 독(毒)이 되나? (2010. 12. 9. 동아사이언스)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01209200002216045&classcode=01

 

*참조 : Bacteria not made of arsenic after all
http://creation.com/bacteria-not-made-of-arsenic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crev.info/2012/07/arsenic-life-isnt/

출처 - CEH, 2012. 7. 10.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417

참고 : 4993|3012|1426|2641|4522|5003|5038|4997|4210|4040|3815|2860|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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