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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기독교

거짓말의 바다에 빠져버린 과학

미디어위원회
2021-02-19

거짓말의 바다에 빠져버린 과학
(Science Dissolving in a Sea of Lies)

David F. Coppedge


   주류과학과 가짜과학의 경계가 계속 모호해지고 있다.

무결성(integrity, 완전성)이 발전하고 있는 세상에서 기대되는 것은 무엇일까? 과학은 지식이고, 지식은 힘이다. 그런데 잘못된 과학인 진화론이 과학 분야에 만연되어 있다. 직장을 얻고, 연구비를 타고, 승진을 하기 위해서는 진화론을 믿지 않으면 안 된다. Nature 지는 부실한 논문들을 걱정하고 있었다.


주요 학술 데이터베이스에 수백 개의 '부실‘ 저널이 올라와있다.(Nature. 2021. 2. 8) 이 기사는 "낮은 품질의 과학이 학술지에 침투하고 있다"고 경고하고 있었다. 주요 과학 논문 지수는 "약탈적 저널(predatory journals, 부실 저널) (주류저널들이 동료-검토가 결여된 저질 논문이라고 주장하는)로 오염되고 있다는 것이다.

널리 사용되고 있는 학술 데이터베이스 스코퍼스(Scopus)에는 의심스러운 논문들을 출판한 300개 이상의 '부실' 저널의 논문들이 등재되어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러한 논문들은 3년 동안 160,000개 이상으로, 이 기간 동안 스코퍼스에 등재된 연구 논문의 거의 3%에 달한다. 스코퍼스와 다른 인기 있는 학술 데이터베이스에 이러한 저급한 논문들의 존재는 과학자들을 잘못 인도할 수도 있고, 과학 문헌을 오염시키고 있다는 우려를 불러일으킨다.

만약 저급한 연구들이 합법적인 과학으로 포장되고 있다면, 이것은 심각한 문제일 수 있다. 그러나 과학이 "시민 과학자"에게도 열려 있는 인간의 노력이라면, Nature 지가 반대하는 것은 누구인가? 누가 규칙을 정하는가? "저급" 대 "고급" 연구는 누가 결정하는가? CEH가 자주 지적하고 있는 것처럼, 진화론 연구는 종종 매우 저급하다. 그러나 어쨌든 Nature 지는 그것을 게재하고 있지 않은가? 선도적 연구기관이나 학술지들은 모두 "동료 검토" 제도가 철학적, 관행적 문제들로 심각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지 않은가?


먼저 돌로 치라. 

과학 분야의 힘을 소수의 저명 학술지들이 가져야 하는가? 덴마크 오르후스 대학(Aarhus University, 2021. 2. 8)의 과학자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었다. 그들은 "모든 인용문의 21%가 저명 학술지들이 차지하고 있다"라고 썼다. 이 불균일한 분포는 "연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 인용지수는 종종 과학 분야에서 힘과 영향력의 표시이다. 불과 15년 만에 저명 학술지의 인용 횟수가 14%에서 21%로 늘었다.

"증가할 것이라고는 예상했지만, 그러한 적은 학술지들이 인용 논문의 1/5 이상 차지하는 것을 발견하고 우리는 깜짝 놀랐다. 이러한 증가는 소규모의 강력한 엘리트 기관들이 연구 아이디어, 심지어 연구 주제로 간주되는 것까지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기 때문에, 심히 우려스러운 일이다"라고 앤더슨(Jens Peter Andersen)은 말한다.

이런 일은 왜 생기는 것일까? 앤더슨은 "많은 인용지수는 더 많은 연구비를 탈 수 있게 하고, 더 많은 연구자들과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훨씬 더 많은 인용지수를 촉발하는, 자기-강화 순환 고리로 보고 있다. 왜 이게 나쁜 것인가? 많은 인용지수의 논문을 쓴 연구자들은 종종 더 많은 연구자금과 보조금을 받는다. 엘리트 기관들의 영향력은 지식시장에서 독점과도 같다. 그러므로 ’부실‘ 저널이라는 논쟁은 양면성을 갖는다.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힘은 비뚤어진 기득권이 될 수 있다.

국가 지도자들은 과학계에 편승하기를 원한다. 이것은 또 다른 비뚤어진 동기를 부여한다. 정치가들은 과학 분야의 리더들을 영웅처럼 홍보하면서, 자신들의 정치적 이미지를 증가시키기 원한다. 

PubMed에서 부실 저널을 식별하는 연구를 수행했던 이탈리아 사사리 대학(University of Sassari)의 생리학자 안드레와 프랑카(Andrea Manca, Franca Deriu)는 부실 저널을 데이터베이스에 포함시키는 것은 저자의 경력을 부풀릴 수 있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고 말한다. 이것은 경력의 평가를 이러한 지표에 엄격하게 의존하는 국가에서 차이를 만들 수 있다.

어떤 나라들은 분명히 과학을 정치적 무기로 사용하고 있다. 다른 나라의 연구 비밀을 빼내어 자국의 동료 검토를 받고, 자국 정부의 후원 학술지에 연구 결과를 게재하고 있다. 전체주의 국가에서 발표되는 연구들을 얼마나 신뢰할 수 있을까? 마찬가지로 인간의 가치, 사회, 젠더, 진화, 인종 등과 같은 것을 다루는 ‘정치적’ 과학은, 인간이 어떤 존재인지에 대한 세계관에 따라 심각한 영향을 받을 수 있다.

과학에 대한 숭고한 평판이 지속적으로 훼손되고 있다고 관측자들은 경고하고 있다. "부실 저널은 계속해서 이름과 출판사를 바꾸고 있으며, 계속해서 숫자가 증가하고 있다." 아무도 어떤 자료를 믿어야 할지 모르게 되었다. 과학은 거짓말의 바다에 빠져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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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이미 과학계를 거짓과 탐욕의 바다로 만들어버렸다.

해결책은 무엇인가? 무결성이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과학은 없다. 무결성은 진화의 산물도 아니고, 문화적 관습도 아니다. 과학도 "거짓 증언을 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와 같은 영원한 원칙을 고수해야 한다. 초기 과학자들은 진실성에 전념했다. 그들은 십계명을 포함한 성경적 세계관이 당연하게 여겨지던 시대에 살았다. 그들은 거짓과 거짓말은 결국 드러날 것이며, 수치스러우며, 벌을 받아야 마땅하다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21세기인 오늘날 기독교는 '종교적 하위문화'로 밀려나게 되었고, 정치적 이익집단으로 여겨지고 있다. 오늘날 유물론적 과학만이 최고의 과학으로 숭배받고 있다. 그러나 유물론적 과학에는 문제가 있다. 그것은 그 자체로 무결성을 만들어낼 수 없다. 무결성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으로부터 빌려와야 한다. 하지만 그들은 그것은 원하지도 않고, 방법을 알지도 못한다. Nature 지의 편집자들과 다른 "저명한" 저널들의 편집자들은 그들의 세계관으로 모든 것들을 통합하려고 하고 있다. 오늘날 그들의 유물론적 세계관은 과학 분야에 흘러 넘쳤고, 스스로를 위험에 빠뜨릴 정도가 되었다. 

벗어나는 방법은 유치원에서부터 대학까지 기독교적 무결성을 가르치는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세계관은 진화론을 위협할 것이다! Nature 지의 편집위원들, 우리의 세계관이 당신들이 갖고 있는 진화론적 세계관이 아니어서 미안하다. 진화론은 진실과 거리가 먼 이론이다. 진화론은 힘과 권력과 기득권에 관한 것이고, 적자생존에 관한 것이다. 모든 학술지들의 정상에 머무르려고 애쓰고 있지만, 진화론을 부정하는 논문들은 계속 발표될 것이고, 거짓 이론은 끌어내려질 것이다. 그때까지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

.십계명 돌판을 깨뜨리는 모세. (렘브란트, 출애굽기 32장)


*참조 :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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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론의 거짓을 폭로합니다. (주제별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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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H, 2021. 2. 13.
https://crev.info/2021/02/science-dissolving-in-a-sea-of-li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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