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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기독교

우리의 삶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 1

우리의 삶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 1 

(God's Plan for Your Life)


Foreword   
Section I - God's Purpose in Creation     
Section II - The Problem of Sin
                     
Section III - The Price of Reconciliation 
                     
Section IV - Blessings of the Christian Life
                     
Section V - Problems and Difficulties
Summary - What Must I Do To Be Saved? (footnotes)

 

머리말(Foreword)

하나님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위한 목적을 정말 가지고 계신가요?

네, 확실합니다!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십니다. 그리고 하시는 일마다 지고(至高)한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각 사람의 독립된 인격으로 만드신 데는 그럴만한 목적이 있었음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삶을 위한 하나님의 크신 계획을 찾아내어 그것에 헌신하는 일입니다. 누구도 이 세상에서 삶을 영위하는 동안 하나님의 목적에 부응하는 삶을 사는 사람한테는 영원한 천국에서는 경이롭고 영광된 하나님의 뜻이 기다리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금 현세의 삶에서는 뜻 있고 승리하는 삶이 마련되어있는 것입니다!

 

나의 삶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을 알 수 있을까요?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시기 때문에 당신의 권속들에게 당신의 의지를 드러내 보여주십니다. 그리고 그는 사랑의 하나님이시기에 틀림없이 그러시기를 원하실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당신 자신을, 그리고 당신의 의지를 우리들한테 드러내십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현세의 삶과 내세의 삶에 대한 만족과 확신을 찾아낸 고금의 수많은 사람들한테는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서, 그리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당신을 드러내시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확실히 믿었던 것입니다.

이 책은 하나님이 당신의 거룩한 말씀인 성경을 통해서 드러내신 영광스러운 계획이 독자여러분의 삶에 어떻게 적용되는가를 독자 여러분이 스스로 찾아낼 수 있게 도우려는 것입니다. 대담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매 단락은 독자가 물어보는 중요한 질문을 먼저 소개하는 형식이 되겠습니다. 그러면 그 질문에 대해 적절한 성경 구절에 의해 뒷받침되는 논리적이며 과학적인 간단한 대답이 주어질 것입니다. 우리 삶을 위한 하나님의 뜻을 찾는데 정말로 중요한 모든 질문에 하나님이 합리적인 성경 말씀을 통해서 대답해 주신다는 것을 우리는 발견할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여기 게재되는 대답에 반대의견이나 추가적인 질문을 할 수 있음은 당연합니다. 비록 반대의견이나 추가질문의 증거들이 신랄하고 논리적인 것이라고 해도 환영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의지를 누구한테도 강요하지 않으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의지를 피하고 싶은 사람은 언제나 자유롭게 그럴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 중요한 질문들에 충족하는 대답들을 찾아보고 얻어진 대답을 믿고 그에 따라서 행동하는 것이 여러분의 이익에 최선인 것만은 분명합니다. 모든 국가에서 예나 지금이나 직위 고하에 상관없이 성경적 기독교 교리 속에서 지적, 정신적 만족을 전폭적으로 맛본 사람들이 수천 수백만을 헤아립니다. 독자 여러분도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열린 마음과 의지를 가지고 이 소책자를 읽어보십시요. 원컨대 하나님 아버지시여, 이들을 인도하사 당신의 참 모습을 그리고 이들의 삶을 위한 당신의 현재와 영원하신 목적을  알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Section I : 피조물 안에 담긴 하나님의 목적 (God's Purpose in Creation)

무엇보다 먼저, 하나님은 누구입니까?

하나님은 진정 인격입니다. 이 단어는 자연에 대한 동의어는 아닙니다. 이것은 세상에 감정과 지성, 그리고 의지를 가지고 있는 진짜 사람들이 살고 있는한 참 말입니다. 원인과 결과의 보편적 과학원리에 의하면, 어떠한 결과도 그 원인보다 더 위대할 수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주 안에 인격적 존재를 생산한 위대한 원인은 반드시 인격을 소유하고 있어야 이치에 맞습니다.  

”귀를 지으신 자가 듣지 아니하시랴 눈을 만드신 자가 보지 아니하시랴” (시편 94:9,10)

하나님은 영원하시며 전능하십니다. 하나님은 시간 이전부터 시작하시어 엄청난 천문학적 거시우주와 경이로운 미립자의 미시세계를 창조하심은 물론이고, 다소나마 하나님의 창조의 위대성을 이해할 수 있는 우리 인생도 지으신 것입니다.

”너는 알지 못 하였느냐 듣지 못 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자는 피곤치 아니하시며 곤비치 아니하시며 명철이 한이 없으시며” (이사야 40:28).

하나님은 완벽하게 거룩하시어 죄가 없으십니다. 비록 그의 피조물에 죄가 나중에 거하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죄가 없으십니다. 세상천지 그 어떤 곳에서도 사람이라면 다 하나같이 양심을 가지고 삽니다. 비록 그들은 제 각기 어떤 행동은 옳고 어떤 행동은 그른가에 대한 의견은 달리할 수 있을지언정, 다 하나같이 옳고 그름의 차이점을 알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옳은 행동을 하여야 한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보편적 각성은 오직 완벽하게 성스러움의 기준을 가지고 있는 도덕적 존재로서의 위대한 제 일차적 원인에 의해서만 적절하게 설명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두움이 조금도 없으시니라” (요한일서1:5).

”여호와께서는 그 모든 행위에 의로우시며 그 모든 행사에 은혜로우시도다” (시편145:17).

변함없이 그는 사랑과 긍휼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인간이 죄 많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전히 당신의 사랑과 은혜를 우리들에게 베푸시기를 원하시며 우리와 교감하시기를 원하십니다.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에베소서2:4).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요한 일서4:16). 


무한한 우주 안에 있는 조그만 행성에 불과한 이 지구 위에서 어쩌다 진화한 존재로 태어나 삶을 영위하고 있는 미련한 동물을 하나님은 왜 돌보아야 한단 말인가요?

사람은 저마다 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특별히 지어졌습니다. 그리고 사람은 절대로 진화하는 동물이 아닙니다. 오직 (동물이 아닌) 사람만이 지성적이며, 추상적 상징인 언어를 매체로 교감할 수 있으며,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축적된 지식을 전수할 수 있습니다. 오직 사람만이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으며, 특히 저들의 창조주를 사랑하고 경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1:27, 28).

”저를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우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 발아래 두셨으니” (시편 8:5, 6).

창조는 크기로서가 아니고, 복잡성으로 그 피조물의 중요도가 측정됩니다. 그런데 인간의 신체와 두뇌야말로 우주 안에서 물질의 가장 복잡한 집적(集積)물 입니다. 심지어 가장 거대한 별도 단순한 연소(燃燒) 중인 원소의 질량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태양계 안에 있는 행성들을 제외하고는 그 어떤 행성의 실물증거도 발견된 것은 없습니다. 아름다운 대기권과 수계 (水界) 그리고 생물권(生物圈)을 가지고 있는 우리의 지구야말로 우주 안에서 알려진 그 어떤 별이나 행성보다 도저히 믿을 수 없을 만큼 고도로 조직되어있을 뿐만 아니라, 생명체의 생존유지에 적절한 행성으로 알려진 유일한 행성입니다. 그런 이유로 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야말로 하나님께서 우주의 중심으로 창조하셨다는 상식적인 믿음에 한 점의 의심도 제기할 수 없는 것입니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 막측 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시편 139:14).

”너희는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께 복을 받는 자로다. 하늘은 여호와의 하늘이라도 땅은 인생에게 주셨도다” (시편 115:15, 16).

”너희는 눈을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나 보라, 주께서는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각각 그 이름을 부르시나니 그의 권세가 크고 그의 능력이 강하므로 하나도 빠짐이 없느니라. 야곱아 네가 어찌하여 말하며 이스라엘아 네가 어찌하여 이르기를 내 사정은 여호와께 숨겨졌으며 원통한 것은 내 하나님에게서 수리하심을 받지 못한다 하느냐” (이사야 40:26, 27).

피조물의 모든 종류는 각기 피조된 목적에 부합하는 제 나름의 구조를 가졌습니다. 모든 동물들은 공통의 조상으로부터 우연한 진화를 거쳐 생식된 후손들이라고 말하는 일반적인 관념은 그 어떤 과학적 실물사실들에 의해서 입증되지 않고 있습니다. (1) 각 '종류' 안에서는 '수평적' 변이가 풍성합니다. 그러나 현재 살고 있는 동물도감과 화석의 기록에 의하면, 어느 한 종류의 동물에서 보다 복잡한 새로운 종류로 '수직적' 변동이 있었다는 증거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근본적으로 진화론은 참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회피하기 위해 인간이 강구한 이론적인 설계일 따름이지, 사실에 근거하는 과학은 결코 아닙니다. 모든 개별적 유기체들은, 특히 인간의 생명체는 복잡한 디자인으로서 가히 경이롭다 할 것입니다. 이러한 유기체들은 시간의 연속 가운데 자연의 과정을 거치 동안 우연히 생길 가능성은 조금도 없습니다. 각각의 유기체는 하나님이 특별히 창조하신 것이 확실합니다.

”하나님이 그 뜻대로 저에게 형체를 주시되 각 종자에게 그 형체를 주시느니라. 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하나는 사람의 육체요 하나는 물고기의 육체라” (고린도전서 15:38, 39).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우준하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금수와 버러지 형상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또한 저희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저희를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어버려 두사 합당치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나” (로마서 1:21-23; 28). 


그렇다면 하나님은 왜 나를 창조하셨습니까?

하나님은 우리와 교감하기를 원하셔서 우리를 지으셨습니다. 그의 정신적 형상대로 지어진 그의 피조물인 우리와 그는 교감을 원하십니다. 그는 당신의 사랑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를 자진하여 사랑할 수 있는 사람들한테 당신의 사랑을 베풀어주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 자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4:11).

하나님은 경이로운 영원한 집을 마련하시어 그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예비하시고, 그들이 당신과 함께 하기를 원하십니다. 이곳은 영광스러운 곳이기에 병고나 고통 또는 죽음도 없음은 물론이고, 그 어떤 종류의 죄도 없습니다. 그리고 현세적인 이곳이 지금 우리에게 실재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곳은 그곳에 가신 자들에게는 실재하는 곳입니다.

”무엇이든 속된 것이나 가증한 일 또는 거짓말하는 자는 결코 그리로 들어오지 못하되 오직 어린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 뿐이라” (요한계시록 21:27).

그의 완성된 목적이 아직은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모든 것이 완성되는 위대한 날에 유감없이 드러날 것입니다. 그 때에 가서는 모든 수수께끼는 말끔히 풀리고 영원히 하나님의 권속들은 그와 온전히 하나가 될 것입니다.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시편 16:11).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서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니라” (에베소서 2:6,7).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고린도전서 2:9). 


그렇다면, 하나님은 내가 살아가는 동안 나한테서 무엇을 기대하십니까?

이 한 세상 우리는 하나님과 완전한 교감을 유지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같이 할 날을 확신을 가지고 예비하기 위해서 그래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 한 세상은 한갓 준비단계의 삶에 불과합니다. 이 현세의 삶을 영위하는 동안 우리는 그런대로 선택의 자유를 허락받고 있어서, 우리를 지으신 창조주와의 교감관계를 기꺼이 유지하기를 원하든 않든 그것은 전적으로 우리 의사에 달려있습니다.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시편 37:4).

하나님과의 교감은 온전한 거룩함과 사랑이 특징이다. 그것은 거룩함과 사랑이 하나님의 본성이며 우리는 그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이다.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참 사랑은 우리 이웃에 대한 희생적 사랑으로 표현되어야 함은 당연하다. 우리가 거룩함을 얻으려면 모든 죄와 불순종과 결별하고 하나님에게 그리고 그의 사역에 온전히 헌신하여야 할 것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마태복음 22:37-39).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 (로마서 1:18).

하나님과의 교감을 유지하는 삶이 온전하게 기쁘고 평화롭게 사는 한 방법입니다. 그것은 모든 행동에 있어서 하나님을 영광되게 하는 일이며, 그와 완벽하고 끊어지지 않는 친교를 유지하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이 현세를 사는 동안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은 더할 데 없이 큰 행복을 우리한테 마련해 주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함이니라” (요한복음 15:10, 11).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로마서 14:17).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고린도전서 10:31).

(다음에 계속됩니다)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bible/godsplan.htm

출처 - ICR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2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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