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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고대 DNA의 발견은 진화론적 가정을 기각시키고 있다.

미디어위원회
2022-03-08

고대 DNA의 발견은 진화론적 가정을 기각시키고 있다.
(Ancient DNA Overturns Assumptions)

David F. Coppedge


  고대 DNA 염기서열의 이용 가능성이 증가함에 따라, 진화론자들은 눈살을 찌푸리고 있으며, 경고 신호 또한 심각한 수준으로 올라가고 있다.

   진화 과학자들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였던 사실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닫고 당혹해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일은 하나의 즐거움이 되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DNA는 너무도 빨리 분해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동굴 흙이나 얼음에 묻혀있던 고대 생물의 DNA가 발견될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몇 년 동안, 과학자들은 한때 그러한 환경에서 살았던 동물과 인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을 정도로 충분히 긴 DNA 조각을 복구할 수 있었다. 이제 그들은 오랫동안 갖고 있던 생각을 재고해야만 하게 되었고, 여기에는 그들이 파헤치려고 하는 것보다 훨씬 더 깊은 문제가 내재되어 있다.


고대 DNA는 대형동물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들고 있다

고대 DNA는 털북숭이 매머드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최근까지 지구를 돌아다녔음을 시사한다.(The Conversation, 2022. 1. 23).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than previously thought)"라는 상투적인 문구는 "누가 그렇게 생각했었는가?"라는 질문으로 이어진다. 교묘한 이러한 문장은 "우리 과학자들이 그렇게 생각했었지만, 잘못된 것이었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지만, 대중을 오도한 것에 대한 사과는커녕, 그러한 언급조차 하지 않고 있다. 진화론자들이 대중을 오도하고 있는 두 용어들은 아래를 살펴보라.

머치(Murchie) 박사는 북극 지역의 영구동토층 코어에서 회복된 고대 DNA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그와 그의 동료들이 발견한 것은 털북숭이 매머드와 같은 홍적세(Pleistocene)의 대형 포유류가 언제 멸종했는지에 대한 가정을 뒤흔드는 것이었다.

제 박사학위 연구에서, 나는 퇴적물에서 고대 DNA의 작은 조각들을 추출, 분리, 배열, 식별하는 새로운 기법을 개발한 팀의 일원이었다.

우리는 지난 3만 년 전 유콘(Yukon) 중부에 살았던 동식물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기 위해서, 이들 DNA 조각들을 분석했다. 우리는 클론다이크(Klondike) 지역에서 털북숭이 매머드와 말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약 3,000년 늦게까지 생존했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이전에 생각했던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는 것은, 다른 문제를 야기시킨다. 모든 진화론자들과 마찬가지로 머치도 진화론적 시간 틀 내에서 무모한 초안을 작성했지만(2 July, 2007), 이 생물들이 살았던 시기에 대한 합의(consensus)는 경험적이라기보다는 이념적이라 할 수 있다. 그들은 다윈의 진화 연대표와 일치시켜야만 한다. 그는 방사성탄소(C14)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지만, 역사적 증거에 의해 입증될 수 있는 C14 연대는 몇 천 년만 지나도 감소한다. C14 생성율은 관측될 수 없는 대기 조건에 대한 가정들에 기초한다. 진화론적 시간 틀 내에서도 놀라운 결과가 발견되고 있었다.

최근까지 매머드가 홀로세(Holocene) 중기까지 생존했다는 증거는 없었다. 그러나 이제 새로운 연구는 매머드가 5,500년과 4,000년 전에도 북극의 섬에서 살아있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코펜하겐에 있는 지구유전학 센터(Centre for GeoGenetics)의 연구자들은 7,900년 전까지도 알래스카에 말과 매머드가 생존했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그들은 또한 시베리아에서 적어도 9,800년 전에 털코뿔소(woolly rhinoceros)가, 3,900년 전에도 매머드가 생존했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홀로세(Holocene, 현세, 충적세)는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마지막 빙하기" 이후의 진화론적 지구 역사의 마지막 11,700년에 대해 붙여진 이름이다. 

그리고 진짜 충격적인 것이 있다 :

홍적세(Pleistocene) 동안 아메리카들소(American bison)에 의해서 대체되며, 사라졌던 것으로 여겨졌던 스텝들소(Steppe bison)도 400년 전까지도 살아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진화론자들이 주장했던 10,000년 전의 멸종 생물이 400년 전에도 살아있었다면, 2500%의 오류를 의미한다. 그리고 그게 다가 아니다. "빙하기의 많은 대형동물들은 아마도 기록된 인류 역사 내에서도 잘 살아있었다는 증거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그는 말했다. “청동기시대와 이집트의 피라미드가 건설되던 시기에도, 그 동물들은 북쪽 지역을 돌아다녔다." 이것은 정말로 극적으로 다시 생각하도록 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도시를 건설하던 시기를 포함하여, 모든 빙하기 이야기와 영화들은 수정될 것인가?

불행하게도 머치 박사는 충분히 깊이 재고하지 않고 있었다.

고유전학(paleogenetics)의 발전은 한때 공상과학소설처럼 여기던 것을 현실로 만들고 있다. 고대 DNA의 미화석에 숨겨져 있는, 보통의 퇴적물 속에서 발견되지 않았던 진화적 정보가 남아있을 것이라고 누가 알았겠는가?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될 것이다. 매년 더 많은 고대 DNA의 염기서열이 밝혀지고 있다.

왜 "진화적" 정보인가? 왜 그냥 정보가 아닌가? 진화론이 잘못된 정보를 퍼뜨리는 것 외에 무엇을 했는가?


고대 DNA가 초기 인류에 대해 다시 생각하도록 만들고 있다.

고대 DNA는 아프리카의 석기시대에 새로운 빛을 비추고 있다.(The Scientist, 2022. 2. 23). 진화론자들이 남용하는 또 다른 어구는 "빛을 비추고 있다"는 말이다.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고대 DNA 샘플에 따르면, 그들은 더 많은 빛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에서 소피 페슬(Sophie Fessl) 기자는 다윈의 시간 은행에서 수만 년의 시간을 인출하고 있었다. "아프리카의 인간으로부터 고립된 가장 오래된 DNA는 5만 년 전후의 장거리 이동을 나타내고 있는데, 이것은 석기시대 중기에서 후기로의 전환에 하나의 역할을 했을 것 같다"고 말하고 있었다. 숫자로 말해지는 "가능성"은 보정되기까지 과학 용어가 아니다. “했을 것 같다” 라는 말은 누구의 생각인지 물어볼 필요가 있다.

연구자들은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 이남의 여러 지역에서 8,000~400년 전에 살았던, 새롭게 염기서열이 분석된 6명의 개체와, 이전에 유전자 데이터가 조사됐던 28명의 다른 개체들의 조상을 살펴보았다. 놀랍게도, 34명 모두 동부, 남부, 중부 아프리카로부터의 세 개의 동일한 유전적 계통의 후손들이었다. "이 모든 개체들이 동일한 세 계통의 후손이라는 사실은 과거에 우리가 과거에 커다란 혼합과 이동의 시기를 가졌다는 것을 암시한다"고 앨버타 대학의 엘리자베스 소척(Elizabeth] Sawchuk)은 설명한다.

초기 인간들 사이의 복잡한 상호작용에 놀란 베테랑 고인류학자 크리스 스트링거(Chris Stringer)는 이 고대 DNA는 인류의 진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게 있다고 말했다. 연구자들은 그들이 진화했다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초기 인간들은 분명히 지적설계를 사용하여 현명하게 행동하고 있었다. 우리가 인간의 뇌와 인간 본성에 대해 아는 것이 있다면, 협력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수만 년에 걸친 수많은 세대와 이동 과정"을 필요로 하지 않았다. 그것은 한 세대 만에도 일어날 수 있었다. 사람들이 바벨탑을 짓기로 결정하는데 얼마나 걸렸는가?

"동부 아프리카의 풍부한 화석기록은 고생물학자들을 지속적인 끌어들이고 있지만, 이 연구는 인류 진화의 가장 최근의 일부 단계에서, 인구 상호작용의 패턴을 이해하고, 그들이 오늘날 우리 주변의 세계에서 어떻게 기초를 놓았는지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아프리카 중부 또는 서부의 삼림 지역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혼합과 이동(mixing and moving)"을 포함하여 인구집단의 상호작용은 인간의 진화에서 중요한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자유의지가 있는 사람들의 논리적인 생각이다. 스트링거는 계속한다.

이 연구에 참여하지 않은 런던 자연사 박물관의 고인류학자인 크리스 스트링거(Chris Stringer)는 "이번 연구는 유럽과 아시아의 고대 DNA 연구에서 발견한 패턴을 재확인한 매우 중요한 연구"라며, "우리가 오래 지속되고 정착된 개체군으로 생각했던 것이 예상외로 복잡하고 역동적인 뿌리를 가지고 있었다"고 The Scientist 지에 보낸 이메일에서 말했다. 

고인류학자 존 호크스(John Hawks)는 단편적인 자료로부터 나온 추측들 중 일부는 약간 과장된 것이라고 비판적으로 경고하고 있었다.

그 연구에 참여하지 않은 위스콘신-매디슨 대학의 인류학자인 존 호크스는 The Scientist 지에 보낸 이메일에서, "아직도 배울 것이 많다"고 말했다. "현재 아프리카에서 발견된 고대 유전체 시료는 여전히 매우 작고, 대륙의 몇몇 소수의 지역에서만 발견된 개체들의 것이다. 또한 짧은 시간만 지속됐음을 나타낸다. 초기 시기의 시료만을 가지고 있을 때, 이 논문에서 설명한 시나리오는 아직 너무 단순할 수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시나리오? 그것은 진화론자들에 의해 남용되고 있는 세 번째 용어이다. 모델처럼 시나리오는 증거에 의해 확인되기 전까지는 과학적이지 않다. 하나의 좋은 모델이나 시나리오는 증거를 위한 더 나은 탐사를 자극할 수 있다. "아직 너무 단순하다"고 말해지는 나쁜 시나리오는 그랬을 것이라는 추정과 추측의 이야기에 불과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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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속의 다윈. "다시 생각하게 만들고 있다",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빛을 비추고 있다", “~ 시나리오”... 진화론자들은 자신들이 이전에 주장했던 것들이 오류였음이 밝혀져도 얼굴색 하나 붉어지지 않는다. 그리고 사과할 생각도 없다. 이러한 일은 과학이 발전하는 과정이라 변명하며, 오늘도 새로운 이야기를 지어낸다. 대중들은 잠시 후면 번복될 그들의 추정 이야기를 언제까지 들어야 하는가?


*참조 : 매머드는 생각했었던 것보다 최근까지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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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의 바로들 사이에 매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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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2. 3. 2.
주소 : https://crev.info/2022/03/ancient-dna-overturns-assumptio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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