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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5천만 년 전(?) 딱정벌레 화석에 남겨져 있는 색깔 자국

5천만 년 전(?) 딱정벌레 화석에 남겨져 있는 색깔 자국

(Fossil Beetle Leaves Color Imprint)


       최근(2003. 8. 18) 내쇼날 지오그래픽 지는[1], 독일에서 발견된 화석화된 딱정벌레의 껍데기(shells)에 5천만 년이 지났음에도 분명히 보이는 영롱한 색깔(iridiscent colors)이 아직도 남아 있음을 보고하였다. (아래의 웹주소에서 사진을 볼 수 있음). ”이 딱정벌레와 같은 장소에서 발견된 다른 화석들은 원래의 색깔을 가지고 있는 매우 희귀한 화석들로서, 일찍이 발견된 것들 중에서 색깔을 가지고 있는 가장 오래된 화석이다.” 라고 잡지는 보고하고 있다. 색깔은 바로 옆에 있는 암석에 물 위의 기름막처럼 어떤 파장을 남겨놓은 것으로 보아 착색된 것이 아니었다. 



이 이야기에서 신뢰할 수 없는 부분은 딱정벌레가 아니라, 이 화석의 연대에 대해 전혀 의심하지 않는 과학자들이다. 그러한 섬세하고 순간적인 흔적들이 장구한 세월동안 어떠한 변형도 없이 존재할 수 있었다는 것에 대해, 사람들은 반드시 의문을 가져야만 한다.


5천만 년이라는 시간은 매우 장구한 세월이다. 진화론에 의하면 땅들이 여러 번 솟아 오르고 산맥들이 만들어지며, 캐년이 침식되어 형성되고, 육상동물로부터 고래가 진화되어 태어나고, 수많은 종들에 엄청난 변화를 일으켰다고 생각하는(비록 딱정벌레는 오늘날의 모습과 똑 같지만) 광대한 기간이다. 인류는 이 딱정벌레가 화석으로 묻힌 후 4천5백만 년 후에 출현했다고 주장되고 있다.


사람에 의해서 기록되고 관측된 역사로서, 우리는 단지 7천년 정도의 기록된 역사만을 가지고 있다. 만약 7천 년이 1피트(30cm) 라면, 5천만 년은 1.3마일(약 2km)의 길이에 해당된다. 왜 사람들은 이렇게 장구한 관측되지 않는 역사에 대해 그렇게 철저하게 믿고 있는가? 왜 사람들은 이러한 연대에 대해 전혀 의문을 가지지 않는가? 대답은 간단하다. 그들은 진화론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진화론적 지질학과 생물학은 죽도록 끌어안고 함께 물에 빠져가도록 단단히 결합되어있는 것이다.


[1] Beetle Find Is One of the Oldest Colored Fossils.
http://news.nationalgeographic.com/news/2003/08/0818_030818_beetlefossil.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news.htm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3. 9. 1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108

참고 : 4240|4106|3957|3889|2647|2543|3868|2547|2278|737|1934|3152|3194|3389|3811|2894|3720|3421|3400|3382|1461|749|2079|3987|4986|4995|5009|5010|5014|5044|5047|5049|5053|5291|5263|5247|5168|5140|5124|5068|5061|5612|5367|5531|5541|5672|5697|5718|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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