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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젊은 지구의 증거를 어디서 볼 수 있을까? : 지층을 관통하여 치약처럼 짜 올려진 쇄설성 관상암

젊은 지구의 증거를 어디서 볼 수 있을까? 

: 지층을 관통하여 치약처럼 짜 올려진 쇄설성 관상암 

(Where Can We See Young-Earth Evidence?)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암석과 화석은 그들의 나이를 알려주는 이름표를 달고 있지 않다. 따라서 그들은 그들의 지질학적 배경을 고려하여 이해되어야 하고, 세계관에 의해서 해석되어야만 한다. 불행히도, 나의 진화론적 동료들은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으로 너무도 세뇌되어 있어서, 자주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증거들을 객관적으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 증거들은 명백하고, 보는 모든 사람에게 공개되어 있다.


그러한 명백한 증거 중의 하나가 유타 주에 있는 코다크롬 분지 국립공원(Kodachrome Basin State Park)이다. 이전에 그곳의 아름다움을 사진으로 소개했던 내쇼날 지오그래픽스 잡지의 책임자에 의해서 이름 붙여진 그곳은, 더 잘 알려진 브라이스 캐년 국립공원(Bryce Canyon National Park) 근처에 위치한다. 여기에서 사람들은 하늘로 수십 미터씩 솟아오른 많은 쇄설성 관상암(clastic pipes)들을 볼 수 있다.


쇄설암(clastic rock)은 이전에 존재하던 암석의 침식되어 남아있는 조각으로 구성된다. 예를 들면, 사암은 이전에 존재하던 화강암질의 물질들로부터 유래된 모래 입자들로 구성된다. 모래 입자들이 퇴적되어지고 굳어져서 시멘트화 될 때, 그것들은 함께 사암이 된다. 이들 쇄설성 관상암은 깊은 곳에 묻혀있는 사암 근원(sandstone source)의 구성 물질들과 거의 동일하다.


명백하게, 한 구조적 사건(tectonic event)이 굳지 않은 사암 퇴적물(unconsolidated sand deposit)을 유동화시켰고, 그것을 위에 놓여 있는 암석지층을 관통하여 치약처럼 위로 짜 올렸다. 그것은 선형적 ‘암맥(dike)’ 또는 이 경우에 수직적 ‘관상암(pipe)’으로 관입되었고, 저항성이 강한 암석으로 굳어졌다. 결국 그 주변의 저항성이 약한 암석들은 침식을 당하여 사라졌고, 관입되어 올라간 저항성이 강한 수직적인 기둥만 남게되었다.


사암의 퇴적, 압착에 의한 위로 짜내어짐(squeezing), 침식 등과 관련한 시점들은 젊은 지구 모델과 일치한다. 기존의 지질학적 연대측정 방법에 따르면, 관상암은 대략 1억5천만 년 전에 짜여져 올라갔다. 그러나 이 사암의 출처가 되는 근원 사암층은 1억7천5백만 년 되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오래된 지구 연대의 동일과정설에 의하면 근원 사암층은 짜여져서 위로 올라가기 전에 2천5백만 년 동안 부드럽고 굳지않은 상태로 남아 있었어야(?) 한다.


입자들을 함께 결합시키는 교결물질(cementing agent)의 존재 하에, 근원 암석과 짜여져 위로 올라간 관상암이 가지고 있던 헐거운 모래(sand)들은 단기간 안에 (아마도 수 년 안에) 사암(sandstone)으로 단단해질 수 있었다. 관상암(pipes)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모래 입자들의 퇴적과 관상암으로 짜여져서 올라간 시기 사이에 오랜 시간이 흐르지 않았다는 명백한 증거이다. 따라서 오래된 지구 옹호자들에 의해서 추정되고 있는 수백 수천만 년의 시간은 결코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참조 : .Liquefaction During the Compression Event
http://www.creationscience.com/onlinebook/Liquefaction7.html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index.php?module=articles&action=view&ID=2823

출처 - ICR, BTG 211a

구분 - 4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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