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목성의 위성 유로파도 물 기둥을 분출하고 있었다. :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

창조과학미디어
2013-12-13

목성의 위성 유로파도 물 기둥을 분출하고 있었다.

: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

(Europa Joins the Geyser Club)



   엔셀라두스처럼 유로파(Europa)의 남극에서도 분출하고 있는 물 기둥(watery plumes)의 조짐이 발견되었다.


유로파의 표면에 대한 판단 결과, 유로파도 활동적임에 틀림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간헐천을 분출하고 있는 토성의 위성인 엔셀라두스(Enceladus)의 활발한 지표면과 유사하다. 유로파는 평행한 둔덕들로 경계가 있는 많은 능선들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유추되는 지하 바다로부터 물이 선형의 분출구를 따라 분출되어 나왔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지금까지 어떠한 활동도 감지되지 않았었다. 허블 우주망원경은 남극 주변에서 수소와 산소의 존재를 탐지했다. 이것은 수증기 기둥으로 가장 잘 설명된다. 행성과학자들은 흥분하고 있었다. (Hubble Site, Jet Propulsion Laboratory, Nature News, Science Now, BBC News, National Geographic, New Scientist and Space.com 등을 보라).


그 데이터는 간접적이고 예비적인 것이다. 물 기둥은 촬영되지 않았다. 다만 물의 이온화를 가리키는 수소와 산소의 높은 농도가 관측된 것이다. 또한 수소 농도는(자외선 사진으로) 공전 궤도 동안에 변화되었는데, 유로파가 목성에서 가장 멀리 있을 때 가장 강하게 나타났다. AGU 미팅에서 그 발견을 발표한 행성과학자들은 그 데이터가 200km 높이의 물 기둥에 의해서 가장 잘 설명된다고 말했다. 이 기둥은 에베레스트 산보다는 훨씬 높고, 이오의 화산 분출보다 높았지만, 엔셀라두스의 간헐천만큼 높지는 않은 것이다. 평가에 따르면, 초당 7톤의 물질이 초당 700m의 초음속의 속도로 분출하고(대부분은 지표면으로 다시 떨어짐) 있는 중이라는 것이다. 그 메커니즘에 대해서, “자체에 대해 마찰하고 있는 얼음의 마찰열이 얼음 지각의 부분을 녹이고 기둥을 제공한다”고 Nature News는 말했다. 만약 그렇다면, 물질들은 지하 바다 안으로 반드시 돌아가지는 않는다.


더 많은 물 기둥들이 존재하는 것이 가능하다. 남극의 물 기둥은 검은 색의 우주를 배경으로 가장 잘 보일 것이다. 다른 기둥들은 밝은 표면에 대비될 때 식별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 최초의 관측은 더 많은 시도들에 의해서 확실해질 것이다. 2020년대 또는 2030년대 까지 어떠한 유로파 탐사도 계획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관측은 지구에서의 관측에 기초할 것이다. 비록 목성을 탐사하는 미국의 주노 미션(Juno mission, 2016년 도착)이 먼 곳에서 기둥들을 감지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언론 기사의 어떤 곳에서도 연대 문제는 다루고 있지 않았다. Science Now를 제외한 언론 기사들 모두는 물의 존재로 인해 그곳에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을 제안하고 있었다.


------------------------------------------------------


관측은 간접적인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 유로파에서 물이나 수증기가 분출되는 것으로 확증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다. 하지만 그 가능성을 확증하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일 갓이다. 수십억 년 되었다는 목성의 위성에서, 그리고 태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극한의 추운 곳에서, (엔셀라두스의 분출과 같은) 또 하나의 분출을 발견한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유로파의 남극 지역에서 그러한 분출을 발생시키는 것은 무엇일까? 사람들은 적도 지역이 더 활발할 것으로 예측한다. 활성 지역은 두 위성에서 능선들을 만들었던 긴 일련의 분출들 중에서 가장 최근의 분출 지역일 것이다. 활동성에 대한 상한 연대를 평가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 추운 곳에서 작은 천체는 짧은 기간 내에 얼어붙어 버릴 것이다. 따라서 이제 과학자들은 수십억 년(?) 동안 지속되어온 유로파의 활발한 지질활동에 대해서 골머리를 앓게 되었다. 이러한 문제는 유로파 외에도 엔셀라두스, 이오, 타이탄, 트리톤, 달, 지구... 등에서도 동일하게 존재하는 문제이다.


과학부 기자들은 여기에서 연대 문제를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대신 그들은 물의 존재만을 가지고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으로 보도하고 있었다. 그들은 자신들의 뇌 스위치를 꺼버리고, 프로그램 된 로봇처럼 생명체, 생명체, 생명체.. 라는 단어만 되풀이하여 보도하고 있었다. (다윈 사전에서 hydrobioscopy를 보라).



*관련 기사 : 목성 위성 유로파서 '치솟는 물기둥' 관측 (2013. 12. 13. 연합뉴스)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31213010107246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 유로파 얼음이 갈라지며 나타나…(2013. 12. 13.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2/13/2013121303123.html

목성 위성 유로파에서 '치솟는 물기둥' 관측 (2013. 12. 13. 데일리안)

http://news.nate.com/view/20131213n28384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 유로파서 발생한 기적 '우주의 신비' (2013. 12. 13. 뉴스엔)

http://news.nate.com/view/20131213n27831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 과학자들은 어떻게 알까?” (2013. 12. 14.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BestClick/3/all/20131214/59539904/1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 200km 높이로 7시간을…‘장관’ (2013. 12. 14. 헤럴드경제)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31214000043

목성 위성 유로파에서 200km 높이 물기둥 관측 (2013. 12. 13. SBS News)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2130934



출처 : CEH, 2013. 12. 12.

주소 : http://crev.info/2013/12/europa-joins-the-geyser-club/

번역 : 미디어위원회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