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엔셀라두스에서 발견된 101개의 간헐천들 : 증가하고 있는 젊은 태양계의 증거들

창조과학미디어
2014-08-11

엔셀라두스에서 발견된 101개의 간헐천들

: 증가하고 있는 젊은 태양계의 증거들

(Solar System Geysers—Each a Fountain of Youth)

by Brian Thomas, M.S.



   태양계의 기원에 대한 난처한 문제는 100배는 더 악화됐다.


   약 10년 전에 토성의 E 고리에 있는 토성의 작은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에서 분출되고 있는 얼음 물 기둥이 발견되었을 때, 이 위성의 기원에 대한 진화론적 개념은 충격을 받았다. 이제 엔셀라두스에 대한 자세한 조사는 그러한 간헐천(geysers)은 단지 하나가 아니라, 101개라는 것이다. 그들은 남극의 분지 지역을 가로지르며 나있는 4군데의 갈라진 틈을 통하여 우주로 얼음 입자를 뿜어내고 있었다.[1]


만약 진화론 모델이 주장하고 있는 것처럼 엔셀라두스가 수십억 년의 나이를 가지고 있다면, 태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이 작은 위성은 오래 전에 냉각되어 죽은 상태가 되어야만 한다. 그래서 지질학적 또는 자기동력학적으로 완전히 비활성화되어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놀랍게도 이 엔셀라두스는 내부에 뜨거운 열을 아직도 가지고 있어서 물-얼음 기둥을 우주로 분출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제 더욱 상세한 조사 결과에 의하면, 이 위성은 예상보다 더 많은 열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2]

세속 과학자들은 엔셀라두스가 간헐천들을 분출시키는 데에 필요한 물질과 에너지를 수십억 년 동안 가지고 있는 현상을 적절히 설명할 수 있는 모델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분출되는 물질과 에너지는 수백만 년만 지나면 다 소모될 것이다. 그러나 젊은 창조론 모델에 의하면, 엔셀라두스와 같이 지질학적으로 아직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행성과 위성들이 존재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제트추진연구소(Jet Propulsion Laboratory)의 과학자들은 카시니 우주선이 보내온 상세한 사진과 자료들을 모으고 분석했다. 그들은 그 결과를 2014년 7월 호 천문학 지(Astronomical Journal)에 발표했다.[3] 카시니 웹사이트는 “카시니의 관측 장비들로부터 수집된 이러한 결과는, 엔셀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남쪽 극지방의 얼음 아래에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진 바다에서 기원함을 이제 강하게 가리킨다”는 것이다.[4]

그래서 간헐천의 물과 열은 엔셀라두스의 얼음 지각 아래에서 왔다. 하지만 그것들은 왜 수십억 년이 지난 후에도 남아있는 것일까? (이들 열에 대한 원인으로 주장되는) 조석 유동(tidal flexing)은 세속주의자들이 그 답으로 찾았던 최초의 모델이다. 그 모델에서, (토성의) 중력은 위성을 압착시켜, 열과 전력을 발생시킨다는 것이다. 조석 유동은 발생할 수도 있다. 그러나 2011년의 연구에 의하면, 조석유동은 엔셀라두스가 발생시키는 열의 1/10도 발생시킬 수 없음을 밝혀냈다.[2]

천문학 지에서 연구 저자들은 썼다. “만약 조석 가열이 오늘날에도 국소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면, 그것은 분출하는 물과 열의 일부에 대한 원인일 수 있다." 그러나 조석 유동으로 인한 열은 엔셀라두스 활동의 단지 일부의 원인일 수는 있지만, 확실히 전체의 열을 설명할 수는 없다.”

엔셀라두스가 젊게 보인다는 것을 인정하는 대신에, 그들은 “미래에 카시니의 관측이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라고 말하면서 그 문제를 비껴가고 있었다.[3] 더 많은 데이터를 모으는 것이 지질학적으로 활발한 엔셀라두스를 이해하는 열쇠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최근 창조 모델로서 이들 데이터를 해석한다면 어떠한 문제나 모순도 생겨나지 않는다.

태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극도로 추운 곳에 있는,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에서 101개의 간헐천들이 분출하고 있는 현상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 틀에 기초한 세속적 사고로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다. 그러나 엔셀라두스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 아니라, 수천 년에 불과하다면 예상될 수 있고, 이해될 수 있는 현상인 것이다.


References

1. Cassini Spacecraft Reveals 101 Geysers and More on Icy Saturn Moon. Jet Propulsion Laboratory. Posted on jpl.nasa.gov July 28, 2014, accessed August 3, 2014.

2. Thomas, B. Heat of Saturn Moon Far Surpasses Long-age Expectation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29, 2011, accessed August 3, 2014.

3. Porco, C., D. DiNono, and F. Nimmo. 2014. How the Geysers, Tidal Stresses, and Thermal Emission across the South Polar Terrain of Enceladus Are Related. The Astronomical Journal. 148 (3): 45.

4. Bursting at the Seams: The Geyser Basin of Enceladus. CICLOPS. Posted on ciclops.org July 28, 2014, accessed August 3, 2014.


*관련기사 : 토성 위성 엔셀라두스 ‘101개 간헐천’ 포착 (2014. 7. 2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729601008

토성 위성 ‘엔셀라두스’의 거대 간헐천...유기물 암시? (2015. 5. 11.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511601004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엔 얼마나 큰 바다가 있을까? (2015. 9. 17.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917601006

엔진 불꽃같네… 토성 위성의 얼음분수 (2017. 7. 21.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722020005

토성의 달 엔셀라두스의 메탄가스는 생명체 신호? (2021. 7. 8. 서울신문)

https://news.nate.com/view/20210708n36323


출처 : ICR News, 2014. 8. 8.

주소 : http://www.icr.org/article/8237/

번역 : 미디어위원회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