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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문제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창조과학미디어
2011-05-03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해룡으로 불려지는 모사사우루스(mosasaur) 화석에서 원래의 콜라겐(collagen, 단백질의 일종)이 발견되었다. 진화론에 의하면 모사사우루스는 공룡시대(age of dinosaurs)에 살았던 해양 파충류이다. 이 화석은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벨기에의 백악(chalk) 층에서 발견되었다.

PhysOrg(2011. 5. 2) 지의 언론 보도는 “그 발견은 원래 연부조직(soft tissues)과 내생적 생체분자들의 보존이 하천의 사암층 환경에서 묻힌 대형 뼈들뿐만 아니라, 바다퇴적물에 묻힌 비교적 작은 크기의 뼈 요소들에서도 발생함을 입증하였다”고 말했다.

“백악기 뼈의 단백질(Cretaceous bone proteins)”의 검출을 보고하고 있는 논문은 PLoS One 지에 게재된 것이다.[1] 모사사우루스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08/13/2010과 11/16/2005을 보라.

화석 기록은 피부와 멜라노좀(melanosomes, 멜라닌을 함유하는 세포기관)과 같은 불안정하며 분해되기 쉬운 조직들의 예외적인 보존을 보여주기도 한다. 이들은 높은 형태학적 충실도를 가진 인산염잔류물 또는 유기잔류물로 보존된다. 그러나 수백만 년 된 화석에서 원래의 유기구성물이 남아있다는 것은 논란의 여지가 있다. 만약 그것들이 남아있었다면, 이들 생체분자들의 확실한 확인이 요구된다.

룬드 대학의 연구자들은 주사전자현미경, 투과전자현미경, 아미노산 분석, 항체 분석, 조직화학 분석 등과 함께 적외선 분광법(infrared spectroscopy)을 사용하여, 모사사우루스의 콜라겐 스펙트럼이 현대 도마뱀의 콜라겐 스펙트럼에 잘 일치됨을 발견하였다. 따라서 그들은 그 물질이 원래 조직의 것이었음을 확신하고 있었다.

저자들은 단백질이 보존될 수도 있는 어떤 메커니즘(결정체 안에 갇힘, 고농도의 인산염과 탄산염의 존재, 미생물로부터 보호된 뼈 안에 작은 구멍에 존재 등)을 가정하였다. 그들은 그 화석을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것으로 기술했다. 이것은 “분리된 섬유성 뼈 조직에 대한 최초의 직접적 분광 특성”을 보여주는 것이며, 장구한 시간 동안 생체분자가 보존될 수 있다는 가설에 대한 결정적인 시험이었다“고 그들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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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Lindgren et al, ”Microspectroscopic Evidence of Cretaceous Bone Proteins,” PLoS One, e19445. doi:10.1371/journal.pone.0019445.


바다생물 화석은 축축하며 미생물로 가득했던 해양 퇴적물 속에 묻혀 있었던 것이다 (화석의 형성에 관한 진화론의 설명을 생각해 보라). 7천만 년(=70만 세기)이라는 시간은 장구한 시간이다. (진화론에 의하면, 육상에 살던 커다란 포유류가 기껏 바꿔놨던 다리를 다시 지느러미로 만들어 바다로 돌아간 시간이 2천만 년이다. 기린, 코끼리, 박쥐, 호랑이, 개, 원숭이, 사람, 독수리, 참새, 벌새, 기러기....등의 수많은 포유류와 조류들이 이 기간보다도 짧은 기간 안에 생겨났다). 그러한 장구한 기간 동안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분해되지 않고 남아있었다는 이야기가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되는가? 그 지층이 벨기에 내륙의 마른 백악층으로 융기되기 전 오랜 기간 동안 생물교란(bioturbation)과 미생물에 의한 분해는 발생하지 않았는가?

이들 뼈들은 단지 수천 년 전에 급격한 퇴적물의 퇴적에 의해서 빠르게 묻혔다고 상상해볼 수는 없는가? 이러한 가정은 발견되는 데이터와 완벽하게 적합하지 않은가? 왜 이러한 가정은 할 수 없는 것인가? 진화론에 필수적인 요소인 장구한 시간에 감히 도전하는 것이기 때문인가? 그러한 생각은 과학계를 점령하고 있는 진화론자들의 집중적인 공격을 당할 수도 있기 때문에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생각인가? 우리는 뼈를 가지고 수백만 년 동안 실험해볼 수 없다. 그러나 연부조직이 수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다는 주장을 하기 위해서는, 일부 화석생성 실험(화석화 과정에 대한 실험)을 통해 시간에 따른 콜라겐의 분해율을 측정하고, 그래서 그 분해율로 볼 때 수천만 년 동안도 콜라겐이 남아있을 수 있다는 실제적 경험적 데이터를 제시해야만 한다.

과학자들이여! 그 단백질이 7천만년 전의 것이라고 말만하지 말고, 그것을 입증해 보라. 그렇지 않다면,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가 허구임이 밝혀지는 것을 모면하기 위한 회피용 말장난에 불과한 것처럼 보인다.


*참조 : 바다 최강 포식자 ‘모사사우루스’ 화석서 단백질 검출 (2011. 5. 3.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503601005


출처 : CEH, 2011. 5. 2.

주소 : https://crev.info/2011/05/original_soft_tissue_found_in_mosasaur_fossil/

번역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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