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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문제

다지층 화석들 : 젊은 지구의 증거

창조과학미디어
2008-07-22

다지층 화석들 : 젊은 지구의 증거

(Polystrate fossils: evidence for a young earth)

by Tas Walker, Ph.D.


   나무줄기 화석은 자주 여러 지층들을 수직으로 가로지르며 발견되는데, 이들은 다지층 화석(polystrate fossils)이라 불려진다. (poly = many; stratum = layer).

.캐나다 노바 스코샤(Nova Scotia) 조긴스 지역의 침식되고 있는 절벽에는 풍부한 다지층 나무 줄기들과 수평의 석탄화된 나무들이 노출되어 있다. (Photo by Ian Juby)


다지층 화석이 수십만 년 또는 수백만 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파묻혔을 가능성은 없다. 왜냐하면 나무의 윗부분은 퇴적물에 의해 보호되기 전에 부패되어 떨어져 나갔을 것이기 때문이다. 다지층 화석들은 빠른 매몰을 가리키며, 성경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가 실제로 있었다는 증거가 되고 있다.

(Photos by Ian Juby)


찰스 라이엘의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 균일설)로 철저히 훈련받았던[1], 스완시 대학의 지질학 교수였던 데릭 에이거(Derek Ager)가 몇몇 다지층나무 화석을 그의 책에서 이렇게 기술하고 있었다 :

총 두께 1,000m의 영국 석탄층이 1천만 년 동안에 쌓여졌다고 추정할 때, 퇴적에 일정한 속도를 가정한다면, 10m 높이의 나무가 파묻히는 데에는 10만 년이 걸렸을 것이다. 이것은 말이 안 된다.

대안적으로, 만약 10m의 나무가 10년 만에 매몰되었다면, 1백만 년이면 1,000km의 지층이, 1천만 년이면(석탄층에 부여된 연대) 10,000km 두께의 지층이 쌓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도 동일하게 말이 안 된다. 따라서 퇴적은 균일하고 지속적으로 보임에도 불구하고, 어떤 시기에는 매우 빠르게 퇴적되었다가, 다른 시기에는 오랜 기간 동안 퇴적되지 않았다는 결론을 피할 수 없다.[2]

.데렉 에이거(Derek Ager)의 오래된 한 그림. 영국 사우스 웨일즈의 난트(NANT Llech)에 있는 제자리에서 성장한 모습처럼 파묻혀 있는 다지층나무 화석을 보여주고 있다. 이 나무 화석은 이제 스완시 박물관(Swansea Museum) 외부에 보존되어 있다.[3]


.수평으로 석화된 나무


데렉 에이거는 창조론자로서 비난을 받았지만, 사실 성경을 믿는 사람이 아니었다. 그러나 그는 동일과정설적 훈련에도 불구하고, 지질학적 증거들은 빠른 퇴적 및 매몰을 가리키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는 퇴적이 '균일하고 지속적인' 것으로 보였지만, '퇴적이 되지 않던 긴 기간'이 있었음에 틀림없다고 가정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많은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지구의 나이가 매우 오래되었다는 생각을 유지하기 위해서였다.

다지층 화석들은 성경의 기록처럼, 지층 암석은 빠르게 형성되었고, 매우 젊다는 것을 가리키는 직접적인 증거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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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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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Charles Lyell argued that all geology could be explained by slow, uniform processes over eons of time. Catastrophes were not allowed.

2.Ager, D.V., The New Catastrophism, Cambridge University Press, p. 49, 1993.

3.Ref. 2, fig 4.5, p. 48.


출처 : Creation 29(3):54–55, June 2007

주소 : http://creation.com/polystrate-fossils-evidence-for-a-young-e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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