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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다이아몬드가 며칠 만에 (실제로는 몇 분 만에!)

창조과학미디어
2008-04-16

다이아몬드가 며칠 만에 (실제로는 몇 분 만에!)

: Diamonds in days (actually, minutes!)

by Richard Fangrad


     많은 사람들에게 다이아몬드(diamond)의 가치는 부분적으로 그것이 수백만 년이 되었을 것이라는 신념 때문이다. 그러나 라이프젬(LifeGem)이라는 한 회사는 화장한 사람들의 유골에서 나온 탄소(carbon)들을 사용하여 6개월 정도 짧은 기간 안에 다이아몬드를 제조하는 방법을 찾아냈다. 이제 당신의 애완동물도 푸르고 투명한 아름다운 다이아몬드로 바뀔 수 있게 되었다.


라이프젬은 그들이 어떻게 다이아몬드를 만들었는지 그 방법을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

“고품질의 다이아몬드들을 제조하는 공정은 오래 전부터 존재해 왔다. 제네랄 엘렉트릭(General Electric) 사는 1950년대 중반에 맨 처음 이 기술을 개발했다. 다이아몬드들은 모든 다이아몬드들의 기본 성분인 탄소를 자연의 힘들이 미쳤던 상황을 겪게 함으로써 만들어진다. 라이프젬 사의 제조공정은 이것과 동일하다. 다만 우리는 당신과 당신의 가족에게 아름답고 의미 깊은 선물이 되는 다이아몬드를 만들기 위하여 정확한 탄소원료를 사용한다.[1]

라이프젬 사는 섭씨 3,000도 이상의 온도로 가열된 화장된 유골에서 탄소를 추출한다. 그리고 탄소는 정제되어지고, 흑연(graphite)으로 전환되어진다.

“인공 다이아몬드를 만들기 위해, 우리는 이제 이 흑연을 놀라운 자연의 힘, 즉 고도의 열과 압력을 재현하는 우리의 독특한 다이아몬드 압착기들 중의 하나에 넣는다”[1]

그들이 다이아몬드 생성 시에 관여했다고 믿어지는 자연의 힘을 재현하려는 시도에서, 다이아몬드 ‘성분’ 목록에 ‘수백만 년’이 포함되어 있지 않음에 주목하라. 그것은 그들이 다이아몬드를 만드는데 수백만 년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요약하자면, 탄소 + 열 + 압력 + 단지 몇 개월 = 다이아몬드가 되는 것이다.

“라이프젬 다이아몬드들은 우리의 실험실에서 만들어지는 어떤 것들보다도 천연 다이아몬드와 분자적으로 동일하다. 그들은 정확하게 같은 특성들, 즉 경도(hardness), 광휘, 광채, 광택을 보유하고 있다.”[1]


더욱 빨리 만들어지고 있다 !!!

실제로는 몇 달이 아니라, 며칠(days) 안에 다이아몬드를 합성하는 것이 가능하다. 심지어 단 몇 시간(hours) 안에도 가능하다.

예컨대, 이제 연구원들은 (다이아몬드 합성에 지금까지 알려진 최저 온도인) 섭씨 440도와 800기압의 가압로(pressurized oven)에서 금속염(metallic sodium)을 이산화탄소(CO2)와 함께 반응시켜 다이아몬드를 만들어내고 있다. 그렇게 하는데 단지 12시간이 걸린다. 그러면 다음과 같은 경우는 어떻게 된 것인가? 연구원들은 안정적 상태의 고압과 2,300–2,500°C의 온도에서 단지 수 분(minutes)만에 흑연을 초경도의 순전한 다이아몬드로 변형시켰다. 그들이 만든 초경도(그들은 다결정이기 때문에 단결정 다이아몬드 보다 더 단단하다)의 이 투명 인조 다이아몬드는 현재 산업적 용도로 단단한 다른 물질들을 절삭하고 연마하는데 사용되고 있는 진짜 다이아몬드들을 대신하여 사용되고 있다.


‘수백만 년’이라는 기간은 관측되지 않은 추정에 불과하다!

빠르게 만들어지는 다이아몬드들은, 흔히 수백만 년이 걸렸을 것이라는 사건이 매우 빠르게 일어나는 것이 관측되어진 또 하나의 사례가 되고 있다. 과학(science)은 관측(observations)되어지는 것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어떤 과정이 수백만 년이 걸렸는지 관측한 적이 없다. 캐나다 알버타에 있는 티렐 박물관(Tyrell Museum)의 공룡 전문가인 필 큐리(Phil Currie) 박사는 화석화(fossilization)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

“화석화는 수 시간에서 수백만 년까지 걸릴 수 있는 한 과정이다...”[2]

분명히 그는 신속한 화석화 과정을 관측해 왔다. 그러나 그는 수백만 년이 걸리는 화석화는 관측한 적이 없다. 그러므로 화석들이 몇 시간 내에 생성될 수 있다는 진술은 ‘과학적’이다. 그러나 관찰된 바 없는 ‘수백만 년’의 과정은 입증되지 않은 추론일 뿐이다.

지질학적 과정들이 빠르게 일어남을 보여주는 많은 관측들은 아래와 같다 :



이 모든 관측들은 최근 창조(recent creation)와 뒤이어 일어난 한 번의 전 지구적 대홍수(a global Flood)라는 성경의 기록을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Related articles


References

  1. LifeGem website http://www.lifegem.com
  2. Philip J. Currie &Eva B. Koppelhus, 101 Questions about Dinosaurs, Dover Publications, p. 11, 1996.


*관련기사 : 애완동물 유골로 만든 다이아몬드 반지 ‘'눈길’ (2007. 2. 12. 노컷뉴스)

https://www.nocutnews.co.kr/news/250026

일본도 유골다이아몬드 제조업 급신장 (2007. 9. 17. 하늘문화)

http://www.memorialnews.net/news/article.html?no=1199

'메모리얼 다이아몬드' 장례 택하는 사람들 (2018. 1. 16. 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2291602#home

장례 속 첨단 과학...죽어서 다이아몬드를 남기다! (2018. 4. 10. YTN)

https://www.ytn.co.kr/_ln/0105_201804101141444515


출처 : Creation on the web, 2008. 4. 15.

링크 : https://creation.com/diamonds-in-days

번역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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