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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1억5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시조새 화석에서 뼈, 피부, 발톱 등 원래의 생체물질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미디어위원회
2025-06-29

1억5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시조새 화석에서

뼈, 피부, 발톱 등 원래의 생체물질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Bone, Skin, Claw Lasted…150 Million Years?)

by Brian Thomas, PH.D. 


   전문가와 교육자들은 오랫동안 시조새(Archaeopteryx)가 수각류 공룡에서 현대 조류로의 진화 도중의 전이형태라고 추정해 왔다. 이러한 추측은 화석들이 수억 수천만 년 전에 퇴적되었다는 가정에 기초한다. 그러나 새롭게 보고된 시카고 표본(알려진 14번째 시조새 표본)은 원래의 몸체 조직(original body tissues)을 보존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이는 추정되는 장구한 연대가 틀렸을 수 있으며, 따라서 장구한 시간을 필요로 하는 진화 이야기가 왜곡될 수 있었음을 가리킨다.


Nature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시카고 필드 박물관의 화석 파충류 부문 부관장인 지앙마이 오코너(Jiangmai O’Connor)가 이끄는 연구팀은 자외선을 사용하여, 물질들 간의 차이를 구별했고, 그중 일부는 원래의 생체물질과 매우 유사해 보였다는 것이다.[1]

필드 박물관의 보도자료는 시조새가 "약 1억5천만 년 전 쥐라기 시대에 살았으며" "다윈이 옳았음을 증명한 화석"이라고 밝혔다.[2] 그러나 그들이 보고하고 있는 원래의 생체 조직이 1백만 년도 지속될 수 없다면, "1억5천만 년"이라는 연대와 진화론은 모두 틀린 주장이 되는 것이다.

연구의 저자들은 "다리의 연부조직"을 묘사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문구를 사용했다. "오른쪽 큰 발가락을 덮고 있는 피부가 보존되어 있으며, 큰 발가락을 따라 피부 윤곽이 선명하게 보인다."[1] 더 나아가, "발바닥 패드(toe pads)가 부분적으로 보존되어 있으며… 자외선 아래에서 볼 수 있다."[1] 오랫동안 묻혀 있던 이 새는 아직도 "발가락 패드가 보존되어 있었다."[1] 실제로 이 사진들은 놀랍다. 석회암 기질, 뼈, 피부, 심지어 발가락 발톱의 "각질층"까지 선명한 색상과 질감 차이를 보여준다.[1]

뿔이나 손톱처럼, 발톱은 항상 중심에 뼈가 있고, 그 뼈를 케라틴이 감싸고 뻗어 나와 있다. 그러나 케라틴은 단백질이다. 단백질 분해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화학물질들은 끊임없이 단백질과 반응한다.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들은 물과 산소와 같은 주변의 여러 화학물질과 반응하는 특성을 갖고 있다.[3]

이러한 생화학적 분해 연구는 가장 강한 단백질조차도 일정하고 일반적인 온도를 가정할 때 100만 년을 지속할 수 없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화석이 들어있는 지층에 할당된 1억5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시간 동안 존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 Nature 지 논문은 이 조직들이 미네랄 대체물인지, 아니면 원래 생체물질의 잔여물인지를 화학적으로 조사하지는 않았지만, 세밀한 관찰 결과는 이 조직들이 실제로 원래의 뼈, 피부, 발톱 조직임을 강력하게 뒷받침한다. 첫째, 각 조직 유형은 서로 다른 색깔을 띠고 있다. 뼈는 오래된 뼈처럼 희끄무레한 흰색으로 보인다. 피부는 말 그대로 피부색과 비슷하다. 그리고 자외선 조사 결과 발톱의 "각질층"은 뼈보다 약간 밝고 노란색으로 나타났다.

만약 광물이 원래 조직을 대체하여, 그 조직이 오래 전에 있었던 윤곽만 남게 했다면(다른 많은 화석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어떻게 세 개의 다른 광물들이 완벽하게 각각 대체할 조직을 선택할 수 있었을까?

또한 그러한 광물이 결정화될 때 신체 부위의 정확한 윤곽을 벗어남 없이, 그 조직을 완전히 대체했을 가능성도 거의 없다. 또한 어떤 광물이 원래 조직의 색상을 그렇게 완벽하게 모방할 수 있을까? 이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연구 저자들은 부분적으로 "시카고 표본의 데이터는 완전한 육상동물에서 날아다니는 동물로의 중요한 전환과 관련된 골격 및 연부조직 변형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보여준다"라고 결론지었다.[1] 다시 말해, 그들은 조류 조직을 포함한 이 데이터가 고대 육상동물이 수천만 년에 걸쳐 어떻게 오늘날의 비행 동물로 진화했는지에 대한 무언가를 보여준다고 주장하고 있었다(하지만 그것이 무엇인지는 밝히지 않는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그들이 필수적인 진화 이야기에 끼워 넣은 바로 그 조직이 그 필수적인 오랜 연대를 반박함으로써, 동일한 진화 이야기를 삭제시키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시조새가 정말 다윈의 주장을 증명한 화석이었을까? 그들의 분석에 따르면, 시조새는 "비둘기와 비슷하게" 날고 걷는 데 모두 능숙했다.[1] 따라서 그렇지 않다. 그냥 죽은 새였을 뿐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새를 독특한 새 종류(kinds)로 창조하셨을 수도 있다. 성경 창세기에는 이 새가 하늘에서 탈진하여 떨어졌거나, 대홍수 때 휩쓸려 갔을지도 모르는 암울한 상황이 기록되어 있다. 지금으로부터 약 4,500년 전에 석회 진흙이 퇴적되었을 때, 곧 주변의 수많은 다른 생물들과 함께 졸른호펜 석회암(Solnhofen limestone)으로 굳어졌다.[4, 5] 피부와 발톱 일부가 보존되어 있고, 완전한 형태의 새처럼 보인다는 점에서, 이 발견은 진화론에 커다란 타격이 될 수 있다.


References

1. O’Connor, J. et al. 2025. Chicago Archaeopteryx Informs on the Early Evolution of the Avian Bauplan. Nature. 641, 1201-1207, 

2. UV Light and CT Scans Helped Scientists Unlock Hidden Details in a Perfectly-Preserved Fossil Archaeopteryx. Chicago Field Museum press release. Posted on fieldmuseum.org May 14, 2025, accessed May 15, 2025.

3. See references in Thomas, B. and S. Taylor. 2019. Proteomes of the Past: The Pursuit of Proteins in Paleontology. Expert Review of Proteomics. 16 (11–12): 881–895.

4. See references in Clarey, T. Bavarian Turtle Fossil Supports Marine Mixing.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21, 2023, accessed May 19, 2025.

5. Thomas, B. 2018. Two Date Range Options for Noah’s Flood. Journal of Creation. 31 (1): 120–127.

* Dr. Brian Thomas is a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aleobiochemistry from the University of Liverpool.


*참조 : 시조새는 현대적 비행 깃털(아마도 검은 색)을 가졌다 : 1억5천만 년 된 시조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멜라노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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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5. 6. 16.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archaeopteryx-skin/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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