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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바다는 젊은 지구를 가리킨다

미디어위원회
2025-07-13

바다는 젊은 지구를 가리킨다

(The Oceans Point to a Young Earth)

by Jeffrey P. Tomkins, Ph.D., and Tim Clarey, Ph.D.


   지구 표면의 70% 이상이 물로 뒤덮여 있으며, 그중 대부분은 바다이다. 평균적으로 바다의 깊이는 약 3.7km이다. 그러나 바다는 해수면 아래에 10km 깊이의 깊은 해구(trenches)들도 있다.[1] 흥미롭게도, 만약 지구 표면이 완전히 평평하다면, 바다에 들어있는 엄청난 양의 물은 전체 지구 표면을 약 2,400m 깊이로 뒤덮게 된다.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대홍수와 관련하여 많은 사람들은 막대한 양의 물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갔는지 의문을 제기할 때, 우리는 바다에 존재하는 막대한 양의 물을 즉시로 지적할 수 있다. 사실, 지구의 바다와 해저에는 지구 역사에 대한 많은 단서들이 남겨져 있다. 놀랍지 않게도, 이 모든 증거들은 젊은 지구(약 6,000년)와 대략 4,500년 전에 발생했던 전 지구적 대홍수를 뒷받침한다.[2]


젊은 해저 퇴적물

지구의 바다는 전 지구적 홍수를 설명하는 데 필요한 모든 물을 포함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해저 자체도 지질학적으로 매우 젊어서, 대홍수와 그에 관련된 지각 및 퇴적 과정을 직접적으로 시사하고 있다. 전 세계 해저의 대부분은 지질주상도의 상층부인 신생대 제3기(Tertiary), 더 구체적으로는 테자스 거대층연속체(Tejas Megasequence)를 포함하고 있다.[3] 일부에서 이 층들 위로 적은 홍적세(Pleistocene, 빙하기) 퇴적물과 그보다 더 최근의 퇴적물이 쌓여있지만, 테자스 거대층연속체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얇다.

테자스 해저층은 두 가지 기원을 갖고 있으며, 둘 다 최근의 홍수 과정을 시사한다. 이 퇴적물의 첫 번째 기원은 대홍수 초기에 트라이아스기 지층이 퇴적되면서 시작된, 대홍수 전 초대륙인 판게아(Pangaea)의 분리와 관련이 있다.[3, 5~7] 이러한 초대륙의 분리는 쥐라기 지층이 형성되면서 가속화되었고, 백악기(홍수의 최고조에 해당)까지 이어졌다. 홍수가 쥐라기와 백악기 지층을 형성하는 동안, 뜨겁고 부력이 있는 새로운 마그마가 해령으로 빠르게 주입되어, 두 대륙 사이에 새로운 해양 지각을 형성했다.

테자스 해저 거대층연속체의 두 번째 원인은 테자스 기간 동안 새롭게 분리된 대륙에서 산맥과 대륙이 융기하면서 발생한, 홍수 후기의 홍수 물의 유출(runoff) 때문이었다. 홍수 물이 물러가면서, 퇴적물을 함유한 물은 대륙에서부터 바다로 흘러들어 거대한 해양 퇴적층을 형성했는데, 그중 일부에는 이동된 식물이 포함되어 있어서 근해 석탄층(offshore coal beds)이 형성되었다. 진화론자들은 남중국해에서 발견되는 것과 같은 테자스 탄층이 "두껍고 빠르게 퇴적되었다"는 점을 인정하고 있다.[8] 테자스 해양 퇴적층의 가장 놀라운 사례 중 하나는 멕시코만의 워퍼 모래(Whopper Sand)이다(그림 1). 최근 석유 회사 탐사를 통해 워퍼 모래가 멕시코만의 10만 ㎡에 걸쳐 수심 3,000m에 걸쳐 분포하며, 평균 두께는 300m가 넘고 일부 구간은 거의 600m 두께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되었다.[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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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멕시코만 심해의 워퍼 모래(Whopper Sand


오랜 연대 지구론에서 해양 퇴적물의 부족

현재의 과정(비, 강물, 바람, 파도)들이 대륙에서 침식된 토양과 암석들을 바다로 운반하여 퇴적시키는 과정을 관찰해보면, 바다에는 2억 년이 넘는 대양저를 설명하기에 충분한 퇴적물이 없다. 사실 육지에서는 골짜기, 협곡, 캐년들이 해마다 커지고 있고, 해안선조차 사라지고 있으며, 대륙이 빠르게 침식되는 것을 관찰할 수 있다(그림 2). 세속 과학자들은 매년 약 220억 톤의 퇴적물이 바다로 들어가, 해저의 단단한 암석층 위에 부드러운 진흙층으로 쌓인다고 추정하고 있다.[10] 해양 전반에 걸친 조사에 따르면, 해저의 모든 퇴적물의 평균 깊이는 390m 미만이다.[10] 일부 해양 지역에는 사실상 진흙이 전혀 없다.[11] 바다의 나이가 2억 년이 넘었다는데, 왜 퇴적물은 이것밖에 되지 않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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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2. 퇴적물이 가득한 미시시피 삼각주(Mississippi Delta).

 

일부 세속 과학자들은 지각판의 움직임(연간 수 인치)에 의한 대양저의 점진적인 이동이 진흙을 해구(trenches, 섭입대) 깊숙이 밀어넣었다고 주장한다.[10] 하지만 기껏해야 연간 약 10억 톤의 퇴적물에 불과하다. 나머지 210억 톤은 1,200만 년 동안에 해저에 축적되었을 것이다. 해양 지각이 수억 년 되었다면, 진흙은 말 그대로 바다를 질식시켜야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정말 두꺼운 퇴적물은 두꺼운 연안 해저에 고립되어 있으며, 전 지구적 홍수의 마지막 몇 달 동안 홍수 후기에 대륙으로부터 유출된 것으로 가장 잘 설명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랜 연대 지구론을 지지할 만큼의 진흙은 거의 없다.

홍수지질학(Flood geology) 모델은 이번에도 우월하다.


섭입된 해양판이 아직도 차갑다

지난 20년 동안 과학자들은 해구 아래 수백 km 깊이의 섭입대(subduction zones)로 내려가는 해양 지각권(oceanic lithosphere, 지각과 최상부 맨틀 포함)의 위치를 파악해 왔다.[12] 이러한 하강하는 지각판은 지구 외핵의 최상부까지 그 특징이 밝혀졌으며, 약 96km 두께의 차갑고, 부서지기 쉬우며, 밀도가 높은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다. 판구조론의 증거는 전 지구적 대홍수라는 관점에서만 의미가 있는데, 대홍수기간 동안 원래 해양 지각권이 섭입으로 완전히 파괴되었고, 새롭고 더 뜨거운 해저가 형성되었기 때문이다.[13]

소위 "탈주섭입(runaway subduction, 폭주섭입)" 또는 “급속섭입(rapid subduction)”이라고 불리는 이 현상은 홍수 말기에 원래 형성된 해양 암석권이 모두 소실되면서 종료되었다. 또한 이는 해저 암석이 젊은 이유를 설명해준다. 현재 소량의 잔여 판운동만이 관찰된다.[14] 다시 말해, 오늘날 우리가 관찰하는 느린 판의 속도는 홍수 동안에 발생한 급속섭입 단계 이후의 남겨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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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3. 색상별 해양 지각의 상대적 연대 지도. 노란색, 주황색, 빨간색은 가장 젊은 지각(신생대)을 나타낸다. 이 지역들은 홍수의 후퇴기와 그 이후에 형성되었다. 녹색과 파란색은 홍수의 상승기와 정점기(주니 거대층연속체, 또는 백악기와 쥐라기)에 더 일찍 형성되었다. 보라색은 홍수가 홍수 이전 육지를 처음 침수했을 때 형성된, 가장 오래된 해양 지각(압사로카 거대층연속체)이다. <Image credit: NOAA>


최근 지진 단층촬영(seismic tomography, SEISM) 자료에 따르면, 맨틀 깊숙한 곳에 차가운 섭입판이 존재하며, 이 암석판들은 맨틀 자체를 관통하여 약 1,470km 이상 깊이까지 이동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뜨거운 맨틀에 둘러싸여 있다.[12]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격변적 판구조론 모델(catastrophic plate tectonic model)은 홍수 기간(위에서 논의) 동안 섭입이 빠르게 진행되었으며, 판들이 시속 수 마일의 속도로 이동했음을 시사한다.[14] 이러한 빠른 이동 속도는 오늘날 우리가 관찰하는 것처럼 뜨거운 맨틀 깊숙한 곳에 차가운 긴 암석권 판들을 쉽게 형성했을 수 있다. 이 판들은 약 4,500년 전에야 맨틀 내부에 형성되었기 때문에, 주변 맨틀보다 여전히 훨씬 차가운 것이다.

진화론자들의 주장처럼 맨틀 기저부를 포함한 이러한 지각판들이 매년 몇 인치 정도만 움직였다면, 이 암석판들은 오래전에 따뜻해져 주변 온도와 동일하게 되었을 것이다. 암석의 온도 차이로 인해 눈에 띄는 밀도 차이가 나타나서는 안 된다. 분명해 보이는 것은 이 차가운 지각판들은 수백만 년 전이 아니라, 불과 수천 년 전에 빠르게 자리 잡았다는 것이다.


바다의 염분 함량 및 축적

젊은 바다를 시사하는 또 다른 흥미로운 증거는 물의 구성, 특히 소금의 양 및 축적 속도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다. 평균적으로 전 세계 바닷물의 염도는 약 3.5%이며, 주로 소금으로부터 유래한 나트륨(Na+)과 염소(Cl-) 이온에 의해서 이다.[15, 16] 과학자들은 강에서 유입되는 나트륨(Na+)이 전 세계적으로 바닷물 염도에 기여한다는 사실을 수백 년 동안 인지해 왔으며, 1900년대 초까지 바닷물의 소금 양은 지구의 나이를 추정하는 데 있어 타당한 방법으로 여겨졌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결국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을 통해, 화성암 연대를 진화론에 더 유리한 수십억 년 전으로(잘못된 가정에 근거한 추정치) 추정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후, 그들은 바다 염분의 함량 이론을 수정하여, Na+의 농도를 지구의 나이보다는 체류시간(residence time)을 추정하기 위한 것으로 사용했다. 체류시간이란 나트륨 이온이 제거되기 전까지 바다에서 생존하는 평균 시간을 의미한다.

바닷물 소금에 대한 정상상태 모델(steady state model)이라는 이 아이디어는 Na+가 바닷물에서 보충되는 속도와 거의 같은 속도로 제거되어, 바닷물 Na+의 양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거의 일정하게 유지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진화론자와 창조론자 모두 정상상태 모델이 오류라고 지적해왔다. 왜냐하면 데이터는 바닷물에서 소금 이온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일정하게 유지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16, 17]

두 명의 창조과학자(지질학자와 물리학자)는 세속적 바다 소금 모델을 적용하여, 오래된 지구 진화 모델에 가장 유리한 가정과 매개변수들을 최대치로 사용했다.[17] 그들은 초기 Na+는 존재하지 않고, 최소 유입량과 최대 유출량을 가정했다. 입력값은 강, 강 퇴적물, 대기 및 화산 먼지, 빙하, 지하수, 열수 분출구를 포함한 11가지 해수 Na+ 공급원으로부터 계산되었다. 출력값에는 바다 비말(sea spray), 양이온 교환, 공극수, 암염 퇴적, 현무암 변질, 조장석(albite) 및 제올라이트 형성 등 해양에서 Na+가 흡수되는 7가지 경로가 포함되었다.

결국 그들은 바다의 나이가 6,200만 년을 넘을 수 없다고 결론지었다. 이 수치는 진화론이 추정하는 지구의 나이 46억 년보다 약 75배나 적은 기간이다. 창조 모델에 더 현실적인 수치를 적용했을 때, 즉 Na+의 초기 농도가 0이 아니었고, 창세기 대홍수가 바닷물에 소금을 더했을 가능성 등을 가정했을 때, 성경에서 말하는 수천 년이라는 시간이 도출되었다.


젊은 지구의 증거들은 풍부하다

바다만이 지구의 나이가 젊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천문학, 생물학, 지질학의 증거들도 마찬가지이다.[18~21] 주요 과학 분야에서도 기독교인들이 성경 창세기에 기록된 창조와 전 지구적 홍수 기록을 배제하고, 세속적 진화론자들과 타협한 이론을 받아들일 만한 정당한 이유가 전혀 없는 것이다.


References

1. How Deep Is the Ocean? National Ocean Service. Posted on oceanservice.noaa.gov, updated February 2, 2021, accessed October 4, 2021.

2. Hardy, C. and R. Carter. 2014. The biblical minimum and maximum age of the earth. Journal of Creation. 28 (2): 89-96.

3. Clarey, T. 2020. Carved in Stone: Geological Evidence of the Worldwide Floo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312-353.

4. Tomkins, J. P. 2021. The Fossils Still Say No: The Surly Cenozoic Flood Finale. Acts & Facts. 50 (10): 8-11.

5. Tomkins, J. P. 2021. The Fossils Still Say No: Capping a Cretaceous Conundrum. Acts & Facts. 50 (9): 8-11.

6. Tomkins, J. P. 2021. The Fossils Still Say No: Jostle in the Jurassic. Acts & Facts. 50 (8): 10-11.

7. Tomkins, J. P. 2021. The Fossils Still Say No: Tumultuous Triassic Tussle. Acts & Facts. 50 (7): 10-11.

8. Lunt, P. 2019. A new view of integrating stratigraphic and tectonic analysis in South China Sea and north Borneo basins. Journal of Asian Earth Sciences. 177: 220-239.

9. Clarey, T. 2021. Extending the Whopper Sand Mystery. Acts & Facts. 50 (8): 7.

10. Hay, W. et al. 1988. Mass/age distribution and composition of sediments on the ocean floor and the global rate of sediment subduction.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93 (B12): 14,933-14, 940.

11. Rea, C. et al. 2006. Broad region of no sediment in the southwest Pacific Basin. Geology. 34 (10): 873-876.

12. Clarey, T. Cold Slabs Indicate Recent Global Flood.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8, 2018, accessed October 4, 2021.

13. Baumgardner, J. 1994. Runaway Subduction as the Driving Mechanism for the Genesis Flood. In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 Walsh, ed.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Inc., 63-75.

14. Hebert, J. 2017. The Flood,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nd Earth History. Acts & Facts. 46 (8): 11-13.

15. Rubey, W. W. 1988. Geologic History of Seawater: An Attempt to State the Problem. In Geological Cycles in The Evolution of the Earth. New York: John Wiley. 5-16.

16. Drever, J. I., Y. H. Yi, and J. B. Maynard. 1988. Geochemical Cycles: the Continental Crust and the Oceans. In Chemical Cycles in the Evolution of the Earth. C. B. Gregor et al, eds. New York: John Wiley, 17-53.

17. Austin, S. A. and D. R. Humphreys. 1990. The Sea’s Missing Salt: A Dilemma for Evolutionists. In Proceedings of the Secon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Inc., 17-33, 

18. Hebert, J. 2018. Our Young Solar System. Acts & Facts. 47 (9): 10-13.

19. Hebert, J. 2019. Deep-Space Objects Are Young. Acts & Facts. 48 (9): 10-13.

20. Tomkins, J. P. 2019. Six Biological Evidences for a Young Earth. Acts & Facts. 48 (5): 10-12.

21. Clarey, T. 2019. Four Geological Evidences for a Young Earth. Acts & Facts. 48 (6): 10-12.

* Dr. Tomkins is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Dr. Clarey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Cite this article: Various Authors. 2021. The Oceans Point to a Young Earth. Acts & Facts. 50 (12).


*참조 : 소금의 바다 : 젊은 지구의 증거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289343&bmode=view

지구 바다의 나이가 30억 년이라면, 바다에 소금의 량이 너무도 적다.

https://creation.kr/Topic301/?idx=13885559&bmode=view

대양저에 진흙이 부족하다 : 젊은 대양을 가리키는 하나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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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퇴적층은 홍수 전 판게아를 확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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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틀 깊은 곳의 차가운 암석판은 노아 홍수로 설명된다.

https://creation.kr/Catastrophic/?idx=156362490&bmode=view

맨틀 내의 낮은 온도의 암석판들은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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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바다 주의 땅속 깊은 곳에서 맨틀 내로 가라앉고 있는 거대한 암석 덩어리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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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대륙의 거대층연속체 데이터는 전 지구적 홍수를 확증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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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변적 판구조론과 노아의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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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조론, 그리고 지구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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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층연속체들과 전 지구적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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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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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2 : 광대한 노플렛 사암층은 또 하나의 워퍼 모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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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퍼 모래 미스터리는 더 깊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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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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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대홍수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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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 지구의 증거들 - 101가지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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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1. 11.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oceans-young-earth/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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