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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하기 위한 진화론자들의 노력

미디어위원회
2019-11-25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하기 위한 진화론자들의 노력

(Mechanisms of soft tissue and protein preservation in Tyrannosaurus rex) 

David F. Coppedge


      공룡 뼈 화석에서 아직도 연부조직(soft tissue)이 남아있음이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지만, 진화론과 장구한 연대를 신봉하고 있는 세속적 과학자들은 이와 같은 발견에 면역되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최근 또 하나의 명백한 사례가 보고되었다.(Physorg. 2019. 11. 19). 수천만 년 동안 섬세한 단백질, 혈관, DNA 등이 남아있는 것이 불가능한 일임을 누구나 직관적으로 알고 있지만, 창조과학자들을 제외하고는, 어느 누구도 이러한 논리적인 결론(공룡 화석은 6천6백만 년 이상이 될 수 없으며, 단지 수천 년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따르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2018년 11월, Nature Communications 지에 게재된 공룡 뼈의 연부조직에 대한 현미경 사진.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던 화석들에서 연부조직과 생체 유기물질들이 아직도 남아있다는 보고들이 나오기 시작한 후(see Real Science Radio‘s list of papers), 지난 15~20년 동안 진화론자들은 섬세한 유기분자들이 남아있는 것을 설명하기 위한 몇몇 이야기들을 지어내왔다.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와 공동 저자가 Nature Scientific Reports 지에 발표한 최신의 노력은 생체분자들을 안정화시키는 가능한 방법을 찾기 위해서, 복잡한 왜곡과 허튼소리를 사용하고 있었다. 중요한 점은 그 논문은 원래의 연부조직과 유기분자들이 실제로 공룡 화석에 남아있었다는 것을 부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전문 용어를 무시하고 핵심을 들여다보라 :

그들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 USNM 555 000, 이전의 MOR 555) 뼈의 피질로부터 회수된 혈관 구조의 보존을 가능하게 만든 것을 입증하기 위해서, 두 가지의 비효소적 구조적 단백질 메커니즘, 펜톤화학(Fenton chemistry)과 당화반응(glycation)을 사용했다. 그들은 이미지화, 회절, 분광법, 면역조직화학을 사용하여, 화석 혈관 조직의 내생성(endogeneity, randomness)과 최외곽 혈관 층에서 I 형 콜라겐의 존재를 입증했다.

그들은 이 연부조직들이 보존될 수 있었던 “가능한” 방법에 대해 논의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그 답은 미래로 넘기고 있었다 : “연구자들은 입증된 기술이 장구한 시간 동안 혈관 조직을 일관되게 유지하도록 만들었던 포괄적인 메커니즘의 발견에 기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언젠가는 무지개 너머에서, 공룡의 연부조직을 장구한 시간 동안 남아있게 했던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에 대한 믿음, 장구한 시간, 그리고 무신론적 세계관을 유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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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주의의 철학은 살아남아야만 한다. 그래서 반대되는 증거들은 무시되는 것이다! 자연주의 철학은 사람들이 무신론자로 살아가도록, 그들이 원하는 방식대로 살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진화론자들은 다윈주의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그들의 교주인 다윈과 라이엘이 무지와 비합리로 가득찬 무신론자가 될 수 있는 문을 열어놓았기 때문이다.


*관련 동영상 :
공룡의 뼈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연체 조직과 혈관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EwHA4km7vow

Triceratops Soft Tissue:Mark Armitage fired from university after discovery

https://www.youtube.com/watch?v=wxk3gts8PuA

Carbon-14 Dating Dinosaur Bones

https://www.youtube.com/watch?v=TgM_p9UfOeI

Carbon-14 dated dinosaur bones - under 40,000 years old

https://www.youtube.com/watch?v=QbdH3l1UjPQ


*참조 : 공룡 DNA의 발견으로 붕괴되는 진화론적 연대

http://creation.kr/YoungEarth/?idx=3606276&bmode=view

공룡의 DNA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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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소금 퇴적물에서 완전한 DNA가 발견되었다 : 4억1900만 년 전 DNA가 아직도 존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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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의 분해속도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너무 빨랐다. : 521년으로 주장되는 DNA의 반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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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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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년 전(?) 미라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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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연부조직을 장구한 연대와 적합시키려는 시도와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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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화석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들의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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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야르 반응은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공룡 연부조직과 단백질을 설명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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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혈액 단백질과 세포들의 재발견 : 완전히 붕괴되는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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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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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되어진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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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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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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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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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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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공룡 피부의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과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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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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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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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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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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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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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라기 공원은 언제 개장할 것인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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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년(?) 전 화석의 연부조직은 토스트로 보존됐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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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단백질은 사실상 불멸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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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에서 생체 유기물질의 발견에 관한 85사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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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b Enyart Live: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 자료실/연대문제/젊은 우주와 지구

http://creation.kr/YoungEarth




출처 : CEH, 2019. 11. 13.

주소 : https://crev.info/2019/11/darwinians-excuse-out-of-order-fossil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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