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화석에서 생체 유기물질의 발견에 관한 85사례 보고

미디어위원회
2020-02-02

화석에서 생체 유기물질의 발견에 관한 85사례 보고

(Eighty-Five Reports of Biological Remnants in Fossils)


      Proteomics of Expert Review 지에 발표된 새로운 리뷰 논문은 화석에서 생체 유기물질 잔류에 대한 85개의 보고서를 요약하고 있었다.[1] 몇몇 보고서들은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공룡 뼈 화석 내부에서 적혈구, 혈관, 연결조직, 골세포 같은 것들과, 완전한 피부 등을 보고하고 있다. 다른 보고서들에서는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말해지는 화석들에서 단백질, 콜라겐, 엘라스틴, 난백알부민, 케라틴을 포함하여, 동물의 특정한 생화학 물질들의 발견을 보고하고 있었다. 이 모든 보고서들은 화석들에 부여된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재고해야하는 세 가지 경향을 보여주었다.

첫 번째 경향은, 다양한 유형의 생물 화석들에서 다양한 유기물질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1960년대 이래로, 연구자들은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많은 화석들에서 원래의 생물학적 물질이 남아있는 것을 보고해왔다. 이 생물학적 잔해들은 공룡, 조류, 포유류, 식물, 파충류, 양서류, 조개, 곤충, 다른 절지동물, 해면동물, 벌레 화석 등의 다양한 생물 화석들에서 발견되었다.


두 번째 경향은 지리학과 관련된 것으로, 생체 유기물질이 남아있는 화석들이 전 지구적으로 발견되고 있다는 것이다. 생체 유기물질이 남아있는 화석들이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유럽(벨기에, 영국, 스페인 포함), 아시아(인도, 중국 포함) 대륙에서 발굴되었고, 일부 화석들을 해안가에서도 발견되었다. 지금까지 남극 대륙과 호주대륙에서만 그러한 신선한 화석이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나무 그루터기 화석에서 발견된 아미노산들이 학술 논문으로 발표된다면, 남극대륙은 그 목록에 추가될 수 있다.[2] 호주 대륙에서 그러한 화석의 발견은 시간문제일 것이다. 따라서 이 두 번째 경향은 생체 유기물질이 남아있는 화석들은 전 세계에 걸쳐서 발견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전 지구적 원인, 또는 전 지구적 영향을 고려해야하는 것 아닌가?


세 번째 경향은, 지질학과 관련된 것으로, 지난 50년 동안 수백 명의 화석 전문가들은 10개의 대부분의 지질시대 지층들에서 원래 생체 유기물질이 남아있는 화석들을 발견했다. 연구자들은 백악기 층의 많은 화석들이, 그리고 쥐라기, 트라이아스기, 펜실베이니아기, 실루리아기, 심지어 캄브리아기의 화석들에서도 생체 유기물질이 남아있는 것을 보고했다. 가장 놀라운 보고는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 화석에서도 단백질 잔해가 발견된 것이었다. 이 지층은 5억 년보다 훨씬 오래된 연대로 말해지고 있다. 이것은 단백질의 화학적 수명과 명백한 불일치되는 발견이다.


이 리뷰 논문은 단백질과 같은 생체 유기물질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붕괴되며, 실험 결과에 따르면 수천 년 동안은 지속될 수는 있지만, 수백만 년 동안 지속될 수는 없다는 것을 지적했다. 따라서 보고서의 저자들은 실험적 예측치와 화석에 부여된 전통적(진화론적) 연대 사이에 우스꽝스럽도록 거대한 연대 차이를 인정해야만 했다. 생체 유기물질이 남아있는 화석들은 생물체의 종류, 대륙, 지질시대(지층 깊이)와 관련 없이 발견되고 있다. 따라서 화석들은 어떤 곳에서 발견되는지와 관련 없이 생체 유기물질이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결국 과학자들은 85개의 과학 논문들에서 보고하고 있는 이 세 가지 경향을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야할 것이다.


References

1. Thomas, B., and S.Taylor. Proteomes of the Past: The Pursuit of Proteins in Paleontology. Expert Review of Proteomics.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December 12, 2019.

2. Pappas, S. 280-Million-Year-Old Fossil Forest Discovered in … Antarctica. Live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November 15, 2017, accessed December 16, 2019.


*참조 : 1억 년(?) 전 거미 화석은 아직도 빛나고 있었다 : 거미 망막의 반사 층이 1억 년 후에도 작동되고 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7371&bmode=view

3억 8천만년(?) 된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84&bmode=view

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 년이나 되었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421

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http://creation.kr/Textbook/?idx=1289630&bmode=view

거미의 혈액이 2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61&bmode=view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13&bmode=view

딱정벌레 화석에 남겨져 있는 색깔 자국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32&bmode=view

일부만 석화된 나무 화석의 발견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852&bmode=view

60만 년 전(?) 딱정벌레 날개에 아직도 남아있는 광택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29&bmode=view

1800만 년 전의 도롱뇽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조직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26&bmode=view

도롱뇽의 신선한 연부조직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27&bmode=view

신선한 화석 깃털의 나노구조 : 4천7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멜라노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23&bmode=view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13&bmode=view

아직도 피가 남아있는 4600만 년 전의 모기 화석?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77&bmode=view

1억5천만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70&bmode=view

개가 냄새로 화석을 찾아낼 수 있는 이유는?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11&bmode=view

매머드의 인대가 시베리아의 한 호수에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4452364&bmode=view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8&bmode=view

3억5천만년 전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64&bmode=view

9천5백만 년 전(?) 문어 화석의 먹물로 그려진 그림

http://creation.kr/YoungEarth/?idx=4279269&bmode=view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20&bmode=view

화석 오징어의 먹물은 아직도 쓸 수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25&bmode=view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53&bmode=view

1억6천만 년 전 오징어 화석의 신선한 먹물?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0&bmode=view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85&bmode=view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46&bmode=view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38&bmode=view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35&bmode=view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30&bmode=view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31&bmode=view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84&bmode=view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83&bmode=view

바다나리의 색소: 2억4천만 년 동안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0&bmode=view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04&bmode=view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09&bmode=view

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0&bmode=view

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6&bmode=view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18&bmode=view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26&bmode=view

화석 타이머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색소, 키틴, 단백질 등이 가리키는 것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5&bmode=view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31&bmode=view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32&bmode=view

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2559245&bmode=view

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7384&bmode=view

진화론자들에게 충격적인 소식 : 1억 년 전 미생물이 다시 살아났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4423710&bmode=view

2억5천만 살의 박테리아, 조금 많지 않은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42&bmode=view

수백만 년(?) 전 소금 결정 속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박테리아를 설명해보려는 과학자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32&bmode=view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21&bmode=view

생명체가 수백만 년 동안 생존할 수 있을까? : 800만 년(?) 동안 살아있었던 박테리아와 화석화되지 않은 나무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94&bmode=view


▶ Soft tissue (CMI)

https://creation.com/topics/soft-tissue

▶ RSR's List of Peer-reviewed Dino Soft Tissue Papers (Bob Enyart Live)

http://kgov.com/2013-soft-tissue

▶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Bob Enyart Live)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 자료실/연대문제/젊은 우주와 지구

http://creation.kr/YoungEarth



출처 : ICR, 2019. 12. 3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eighty-five-reports-biological-remnants-fossil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