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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매머드의 인대가 시베리아의 한 호수에서 발견되었다.

미디어위원회
2020-08-11

매머드의 인대가 시베리아의 한 호수에서 발견되었다.

(Mammoth Ligaments Found in Siberian Lake)

David F. Coppedge


      얼어붙은 매머드(frozen mammoths)는 이전부터 많이 발견되어왔다. 이번에는 완전한 인대(ligaments)가 남아있는 매머드가 한 호수에서 발견되었다.

. 사우스다코타의 핫 스프링스 매머드 발굴 장소에 전시되어 있는 콜럼비아 매머드.(DFC)


10,000년 동안 환경적 인자들의 노출에 생물의 인대가 견딜 수 있었을까? 매머드와 다른 포유류들의 이전 표본들은 얼음이나 영구동토층에 묻혀있었던 것이었다. 이번 표본은 물속에 있었기 때문에, 빠르게 발굴될 수 있었다. Associated Press(2020. 7. 25) 지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

러시아 과학자들은 시베리아 북부에 있는 한 호수에서 잘 보존된 털북숭이 매머드의 골격을 회수했는데, 이 매머드에는 아직도 일부 인대들이 아직도 부착되어 있었다.

뼈 조각들은 야말로네네츠(Yamalo-Nenets) 지역의 페체발라바토(Pechevalavato) 호수 얕은 지역에서 순록 목동이 발견했다. 그들은 동물의 두개골 일부, 아래턱, 갈비뼈 다수, 아직 손상되지 않은 힘줄이 있는 발을 발견했다.

연구자들은 “호숫가의 미사(silt)”에서 더 많은 시료를을 채취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말한다. 이 위치는 최근까지 얼어붙어있었을 가능성이 있지만, 언제부터 호수가 되었는지에 대한 보고는 명확하지 않다.

시베리아는 폭염을 겪고 있는데, 유엔 기상청은 지난 달 시베리아의 평균 기온이 (1885년 이후 가장 높은) 40℃에 육박하는 이상 고온을 나타내고 있다고 경고했다. (참조 : 전세계 제일 추운 시베리아 절절 끓는다…여름 앞둔 韓초긴장. 2020. 6. 25. 중앙일보)

이 기사는 매머드의 나이에 대한 합의된 견해를 제공하고 있다 :

털북숭이 매머드는 약 1만 년 전에 멸종된 것으로 생각되지만, 과학자들은 그들 중 소수 그룹은 알래스카와 시베리아 해안의 브란겔랴 섬(Wrangel Island)에서 더 오래 살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라 브리어 타르 핏츠 박물관(La Brea Tar Pits museum)의 벽화 ‘매머드 사냥’. 하지만 언제?


그 기사는 얼마나 오래 거기에 있었는지 말하지 않고 있다. 대중적인 시간 틀에 따르면, 그 매머드는 적어도 10,000년 전에 죽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힘줄은 온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그것도 물속에서 말이다.

과학자들은 라 브리어(La Brea) 타르 구덩이를 포함하여, 세계의 많은 지역에서, 초기 인류가 사냥했다고 믿고 있는 매머드와 마스토돈의 유해들을 발견해왔다. 2009년에 완전한 채로 발견된 매머드 한 마리는 40,000년 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ABC 방송은 또 다른 주목할 만한 발견인, 매머드 동굴에서 상어 연골(cartilage from sharks)의 발견에 대한 짧은 영상물을 보여주고 있었다. 상어의 유해는 과거에 바다였음에 틀림없는, 진화론적 연대로 3억3천만 년 전의 지층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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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머드 표본은 정말로 그렇게 오래 되었을까? 진화론자들은 다윈의 이야기를 유지하기 위해서, 어떤 멸종 동물의 특정 연대를 강제한다. 매머드나 공룡이 수천 년 전에 살았다면 진화론은 완전히 망가질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래지 않아 완전히 광물화 됐어야했을 연부조직들이 계속 발견되고 있다.

그러나 이 발견에 대해 생각해보라. 10,000년 동안 그 호수를 녹일 수 있었던 무더위가 한 번도 없었다고 생각하는 것이 합리적일까? 이것이 첫 번째 폭염이 아니라면, 잔해는 확실히 빨리 분해되었을 것이다. 3억3천만 년 동안 지속됐다는 상어 연골은 말할 것도 없고, 얼음에 묻혀 있어도 그렇게 오래 인대와 힘줄이 지속됐다는 것을 상상하기 어렵다!

이와 같은 화석의 발견은 성경적 시간 틀과 일치한다. 연대는 훨씬 더 짧다. 대부분의 화석들은 수천 년 전에 홍수로 갑자기 파묻힌 동물들의 유해이다. 이것이 모든 곳에 있는 화석들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는 이유이다.(15 July, 2020). 



*관련기사 : 시베리아에서 발견된 1만 년 전 '매머드' 화석 (2020. 8. 5. MBC News)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today/article/5864517_32531.html

'똥' 초거대 사이즈로 쌌다가 죽은 지 '1만 년' 지나 완전히 박제된 매머드 (2020. 8. 7. 인사이트)

https://www.insight.co.kr/news/297767

키 3m, 1만년 전 매머드 화석 발견…희귀 배설물 화석 포함(영상) (2020. 8. 4.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804601003&wlog_tag3=naver


*참조 : 화석에서 생체 유기물질의 발견에 관한 85사례 보고

http://creation.kr/YoungEarth/?idx=3048045&bmode=view

1억 년(?) 전 거미 화석은 아직도 빛나고 있었다 : 거미 망막의 반사 층이 1억 년 후에도 작동되고 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7371&bmode=view

3억 8천만년(?) 된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811

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 년이나 되었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421

1억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3400

거미의 혈액이 2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2894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517

딱정벌레 화석에 남겨져 있는 색깔 자국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1108

일부만 석화된 나무 화석의 발견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920

60만 년 전(?) 딱정벌레 날개에 아직도 남아있는 광택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851

1800만 년 전의 도롱뇽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조직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769

도롱뇽의 신선한 연부조직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791

신선한 화석 깃털의 나노구조 : 4천7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멜라노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731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517

아직도 피가 남아있는 4600만 년 전의 모기 화석?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782

1억5천만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91

선명한 색깔의 바다나리 화석은 수억 년의 연대와 모순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12

개가 냄새로 화석을 찾아낼 수 있는 이유는?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672

3억5천만년 전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590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247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168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047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010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984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4986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16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907

바다나리의 색소: 2억4천만 년 동안 진화는 없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108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252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318

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338

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383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03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29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96

화석 타이머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색소, 키틴, 단백질 등이 가리키는 것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520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580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583

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2559245&bmode=view

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1757384


진화론자들에게 충격적인 소식 : 1억 년 전 미생물이 다시 살아났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4423710&bmode=view

2억5천만 살의 박테리아, 조금 많지 않은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42&bmode=view

2억5천만년전(?) 소금 결정에서 분리된 박테리아

http://news.bbc.co.uk/1/hi/sci/tech/1375505.stm

수백만 년(?) 전 소금 결정 속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박테리아를 설명해보려는 과학자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32&bmode=view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21&bmode=view


출처 : CEH, 2020. 7. 25. 

주소 : https://crev.info/2020/07/mammoth-tissue-siberia-lake/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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