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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1억 년(?) 전의 박테리아가 살아있었다 : 진화론적 연대가 오류임을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

미디어위원회
2020-10-06

1억 년(?) 전의 박테리아가 살아있었다

 : 진화론적 연대가 오류임을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

(’100-Million-Year-Old’ Bacteria?) 

by Frank Sherwin, M.A.  

    

       일본 해양지구과학 기술청의 연구자들은 1억 년 된 미생물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다시 배양 증식시켰다. 연구용 선박인 JOIDES Resolution은 남태평양 해저 아래 74.5m 깊이에서 박테리아 10개 그룹이 포함된 점토 샘플을 채취했다.[1] Nature Communications 지에 발표된 결과에 따르면, 이 미생물들은 공룡들과 같은 시기에 살았으며, 따라서 지구에 알려진 가장 오래된 생물체일 수 있다는 것이다.[1, 2]

진화론자들에게 심각한 문제는 이 미생물들은 “그 오랜 기간 동안 영양분 없이 살아왔다”는 것이다. 이 연구의 공동저자인 해양학자인 스티븐 드혼트(Steven D'Hondt)는 ABC News Australia 지에서, "이 박테리아들이 굶주린 격리 상태에서 1억 년 동안 생리적 능력을 완벽하게 유지했다 것은 정말로 인상적인 업적"이라고 말했다.[1]

‘인상적인 업적?’ 진화론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그것은 불가능한 업적이라고 생각한다. 이 ‘1억 년’이라는 기간 내내 박테리아는 대사활동을 하고 있어야만 했고, 에너지가 필요했을 것이다. 그러나 어디에서? 박테리아는 외부에서 에너지원을 얻을 수 없기 때문에, 내부에서 사용해야만 했다. 그들의 세포 내에서 말이다. 1억 년(100만 세기) 동안 미생물이 거의 정지 상태로 있었다 하더라도, 살아있기에 필요한 에너지가 있었을까?

박테리아는 여러 전자전달계(electron transport chains)를 사용하여, 종종 동시에, 매우 복잡한 호흡을 수행한다. 여기에는 사이토크롬, 헴 단백질, 철-황 단백질, 니코틴아미드 아데닌 다이뉴클레오타이드(NAD+), 페레독신, 코엔자임 Q, 플라빈 아데닌 다이뉴클레오타이드(FAD), 탈수소효소, (인지질 막을 가로지르는 양성자를 만들어내는) 양성자(H+) 펌프 등을 사용하면서 수행되는 많은 복잡한 화학반응들이 포함된다. 

연구자들에 의하면, 이들 박테리아는 호기성(aerobic) 박테리아라는 것이다. 따라서 그 박테리아들은 생체 분자들의 산화를 지속적으로 보호하고 복구해야만 했다. 이것은 기본적으로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한다. 물론 이 엄청난 1억 년의 기간 동안 유전자들은 지속적으로 전사되어야 했고, 효소와 같은 기능적 단백질들로 번역되어야 했다. 박테리아의 초고도로 감겨져있는, 이중나선 형태의 DNA 분자들은 미생물의 생명에 중요하다. 이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유전적 충실도를 유지하려면, 여러 복구 효소들이 필요하다. 이러한 효소들은 1억 년 동안에 걸쳐 산화되어 분해되는 DNA를 복구하기 위해서, 상당한 에너지를 사용했을 것이다.

박테리아가 1억년 동안 살아있었다는 주장의 또 다른 심각한 문제점은, 지구의 역동적인 특성 때문이다. 이러한 특성은 대양 바닥에 퇴적물이 1백만 년에 1미터 또는 2 미터 이하의 속도로 점진적으로 축적되는 것을 결코 허용하지 않았을 것이다.[1] 수세기에 걸쳐 대양바닥은 대륙이동, 해저확장, 저층류, 바다의 침강과 융기, 퇴적물의 중력 흐름, 대양저로 물의 침투, 새로 형성된 암석 노두... 등에 의해 퇴적물들을 대체했을 것이다. 이 역동적인 변화는 1억 년 동안 얼마나 많이 발생했을까?

이 부활한 미생물이 공룡시대 이후로 1억 년 동안 살아있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매우 불합리하고, 비과학적인 주장이다. 오히려 그러한 연대가 잘못되었으며, 이들 박테리아는 노아 홍수 동안에 파묻혀 수천 년 동안 비교적 고요하게 살아있었다고 보는 것이 더 논리적(성경적)인 것이다.


References 

1. Scientists discover 100-million-year-old bacteria under South Pacific seafloor. ABC News. Posted on July 28, 2020, accessed August 3, 2020.
2. Yuki Morono et al., “Aerobic microbial life persists in oxic marine sediment as old as 101.5 million years,” Nature Communications 11 (2020 ): 3626.

*Mr. Frank Sherwin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master’s degree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관련기사 : 공룡시대 미생물 깨우자 왕성한 식욕, 수만 배 증식 (2020. 7. 29. 한겨레)

: 심해저 암반서 1억년 잠자던 미생물 되살려…화석 아닌 생명체로 지질학적 시간 버텨

http://www.hani.co.kr/arti/animalpeople/ecology_evolution/955691.html

심해에서 1억년 생존한 미생물 발견…"최고령 유기체"  (2020. 7. 29.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729137800009?input=1195m

불멸의 생명체?…1억년 간 잠들어 있던 미생물 ‘부활’ (2020. 7. 29.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729601008&wlog_tag3=naver


*참조 : 진화론자들에게 충격적인 소식 : 1억 년 전 미생물이 다시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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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7384&bmode=view


▶ Soft tissue (CMI)

https://creation.com/topics/soft-tissue


▶ RSR's List of Peer-reviewed Dino Soft Tissue Papers (Bob Enyart Live)

http://kgov.com/2013-soft-tissue


▶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Bob Enyart Live)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출처 : ICR, 2020. 9. 24.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12428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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