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ile background

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화석 나뭇잎에 DNA, 색깔, 냄새가 남아있었다.

미디어위원회
2021-04-29

화석 나뭇잎에 DNA, 색깔, 냄새가 남아있었다.

(Fossil Leaves Contain DNA)

David F. Coppedge


      이 나뭇잎들은 정말로 1600만 년 전의 것일까? 나뭇잎들에는 원래의 색깔, 냄새, 심지어 DNA까지 남아 있었다. 브루스 말론(Bruce Malone)은 그 놀라운 발견을 보고하고 있었다 :

노트 : 2017년 11월 26일, 우리는 미시간 주에서 창조론자로서 강의와 저술활동을 하고 있는 브루스 말론(Bruce Malone)의 "진실을 찾아서(Search for the Truth)" 사역을 소개했다. 말론은 창조의 증거들과 복음을 전하는 일에 열정적으로 사역하며, 성경이 진실임을 증거하는 강연, 글쓰기, 유튜브 채널 운영 등 많은 일들을 하고 있다. 그는 하나님의 창조를 증거하기 위해 피지(Fiji)까지 날아가는 일을 마다하지 않는다. 그의 활동은 그 섬의 교육 시스템과 문화에 깊은 영향을 끼쳤다. 브루스 말론은 그의 책과 영상물에서 창세기 기록을 지지하고 진화론을 반박하는, 수백 가지의 구체적인 증거들을 아름답게 기술하고 제시하고 있는데, 이것들 중에는 성경적 창조론 운동을 하고 있는 사람에게도 잘 알려지지 않은 것들도 많다. 최근 그의 뉴스레터에 실린 한 기사는 독자들이 알아야만 하는 것으로, 매우 놀랍다.


2021년 겨울 뉴스레터에서, 말론은 그의 독자들에게 아이다호 주 모스코(Moscow) 북동쪽 64km 떨어진 사유지 내에 있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화석층에 대해 이야기했다. 클라키아 화석층(Clarkia Fossil Bed)은 1972년 토지 소유자가 길을 내기 위해 땅을 개간하던 중에 우연히 발견되었다. 말론은 2020년 9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 에피소드를 촬영하기 위해 그 장소를 방문했고, 2021년 3월에 게시하였다. 그는 이렇게 썼다 :

2020년 9월, 우리는 아이다호 주 클라키아(Clarkia)에 있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매우 중요한 한 화석지대를 방문했다. 이 독특한 화석층에는 광물화되지 않은 수백만 개의 나뭇잎들이 포함되어 있다. 그것들은 매우 신선해 보여서, 여전히 빨간색, 노란색, 주황색, 녹색의 색깔을 띠고 있다. 일단 공기에 노출되면, 이 색깔들은 빠르게 사라진다. 일부 시료들은 심지어 썩는 냄새까지 풍기고 있었다. 

.브루스 말론은 완벽한 나뭇잎 자국이 있는 석판을 들고 있다. <그의 영상물로부터>.


편견 없는 관찰자라면, 이러한 나뭇잎은 얼마 전의 것이라고 말할까? 진화론자들은 그 지층을 "미오세(Miocene)"라고 부르며, 1600만 년 전의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한 주장이 얼마나 터무니없는 것인지를 보여주기 위해서, 말론은 독자들이 클라키아 화석들의 진실을 증거를 통해 생각해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


▶ 그 층에는 120종 이상의 나뭇잎들이 있다.

▶ 이 나무 종들은 서로 다른 생태계에 살았다.

▶ 어떤 나뭇잎은 여러 겹으로 붙어있는 경우도 있다.

▶ 말했듯이, 무수한 수의 나뭇잎들은 지난 겨울에 쌓여진 것처럼 신선해 보였다.

▶ 나뭇잎에는 원래의 색깔과 냄새가 남아있었다.

▶ 잎들은 유난히 잘 보존되어 있었으며, 잎맥(veins)과 가장자리가 선명했다.

▶ 셰일은 부서지기 쉬었고, 잘 부스러져서 셰일의 납작한 면에서 잎이 드러난다.

▶ 가장 중요한 것은 나뭇잎은 원래의 DNA를 일부를 갖고 있었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이 증거를 설명하기 위해서 그랬을 것이라는 공상 이야기(a just-so story)를 지어낸다. 그들은 나뭇잎들이 고대의 호수 위에 떨어졌고, 240m(800피트) 아래로 천천히 그리고 점차적으로 호수 바닥에 가라앉았다고 말한다. 호수 밑바닥에는 산소 농도가 낮았기 때문에, 나뭇잎을 완벽한 상태로 보존할 수 있게 해주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1600만 년 동안 이 나뭇잎들을 방해한 것은 아무것도 없었을까?

말론은 또 다른 증거를 덧붙인다. 그는 동료 대학 연구자들에게 나뭇잎에 얼마의 DNA가 남아 있었는지 DNA의 양을 물어보았다. 그들은 원래 DNA의 약 1/400에서 1/500이 남아있다고(1/2^9) 말했다. 이전 연구에서 평가된 DNA의 반감기를 약 500년 정도로 보면, 나뭇잎의 실제 나이를 파묻힌 이후 약 4,500년 정도가 지난 것으로 계산된다. 그 시기는 노아 홍수 때쯤일 것이다. 그는 매몰 메커니즘에 대해서, 홍수 물이 거대한 식물 매트(mats of vegetation)를 운반해왔고, 많은 퇴적물이 퇴적되면서 그것들을 빠르게 파묻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DNA 증거와 함께 나뭇잎의 신선한 모습에 대해서, 말론은 이렇게 외친다. "이 나뭇잎들을 발견한 것은 공룡 화석 내에서 '연부조직(soft tissue)'을 발견한 것과 같다!“

클라키아 화석층(Clarkia Fossil Beds)에 대한 짧은 글에서, 위키피디아(Wikipedia)도 그 증거에 동의하고 있다.

다수의 동물 종들이 발견되었지만, 클라키아 화석지대는 화석 잎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그들의 보존은 정교하다; 신선한 잎들은 화석화되지 않았고, 때때로 공기로 빠르게 산화되기 전, 떨어질 때의 색깔을 유지하고 있다.

.클라키아 화석층의 나뭇잎들 ; 많은 것들이 원래의 색깔을 아직도 갖고 있다. <브루스 말론의 영상물에서>


위키피디아도 방문객들이 화석 나뭇잎을 만져보고, 냄새를 맡을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글은 느리고 점진적인 호수 바닥 이론을 되풀이하고 있다. 그렇지만 DNA가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할 수는 없었다.

과학자들이 화석 잎으로부터 소량의 고대 DNA를 분리하는 데 성공했다고 보고되었다. 그러나 다른 과학자들은 보고된 미오세(Miocene) DNA의 유효성에 대해 회의적이다. 그들은 이 나뭇잎 화석으로부터 회복된 DNA를 아마도 박테리아에서 나온 오염으로 해석해 왔다.

그것은 진화론자들이 공룡 화석에서 연부조직과 DNA가 발견되었을 때, 하던 변명과 동일한 것이다. 그 DNA는 오염된 박테리아의 DNA라는 것이다. 그러나 그 변명은 설득력이 없어 보인다. 철(iron)과의 화학적 결합이 생체분자들을 수백만 년 동안 안정화시켰을 수도 있었을 것이라는 다른 변명도 폐기되었다. 필요한 믿음을 생각해 보라. 과학자들이 그린란드 얼음 아래에서 정교하게 보존된 화석 잎을 발견하고 충격을 받았던 것을 기억하라(2021. 3. 16). 그것들은 26년 전이 아니라, 260만 년 전이라고 알려져 있다!

화석 연부조직의 발견은 전체 지질주상도(geologic column)에 걸쳐 보고되어왔으며, 유명한 것은 공룡의 DNA 발견과, 캄브리아기 동물들 중 일부에서 볼 수 있는 원래 생체조직이다. 지질주상도는 실제일까? 아니면 진화론이라는 패러다임을 유지하기 위한 공상적 시간 틀인가? 열린 마음으로 생각해볼 때, 연부조직은 지질주상도의 나이를 수억 수천만 년이 아니라, 수천 년으로 축소시킨다.


-----------------------------------------------------

이 사례는 과학자들이 어떻게 자신들의 세계관에 갇혀있는지를 보여준다. 그들은 그들의 손 안에서 증거를 직접 볼 수 있음에도, 여전히 장구한 진화론적 지질시대를 믿고 있음을 보여준다.

오랜 연대를 받아들인 타협적 창조론자들은 이러한 증거들에 직면해야 한다. 너무 오래된 시간은 너무 젊은 시간보다 더 문제가 될 수 있다. 이 나뭇잎들은 1600만 년 된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그들은 최근에 묻힌 것처럼 보인다. 수천 년 전의 나뭇잎이 이렇게 신선하게 보이는 것도 놀라운 일이다. 

화석 연부조직 보존에 대한 다른 모든 증거들과 함께, 이 모든 섬세한 원래 조직들이 수억 수천만 년 동안에 지진, 화산분출, 소행성 충돌, 땅들의 융기, 침강, 대륙이동, 혹서 기간, 혹한 기간 등과 같은 예상되는 모든 지질학적 사건들 속에서도 지속될 수 있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터무니없는 일이다. 젊은 연대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해결되지만, 이 경우에 진화론자들의 혹독한 공격과 조롱을 받게 된다. 타협적 창조론자들과 유신론적 진화론자들은 창세기의 말씀보다, 과학계와 세상의 갈채를 더 선호한다고 우리는 생각한다. 엘리트 과학자들에 둘러싸여 있을 때, 그리고 모든 대중들의 의견이 일치되어 있을 때, 소수의 성경적 창조론자들과 손을 잡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시간이 없다면, 진화할 시간이 없는 진화론은 자동적으로 폐기된다. 브루스 말론의 영상물을 보라. 그가 암석을 쪼갰을 때, 들어있는 화석 잎을 보라. 그리고 이 강력한 증거에 대해 생각해 보라. 진실을 찾는 일에 비겁하게 행동하지 말라. 예수님은 세상이 예수님을 따르는 자를 미워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것은 오늘날에도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진화론자들에게 작별을 고하라. 종종 대부분의 사람들이 틀릴 수 있다.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그렇게 많지는 않겠지만, 그들은 더 신실하고, 마음이 열려져있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사람들이다. 브루스 말론 같은 훌륭한 일꾼들을 지원하고, 다윈의 제국을 물리치기 위한 노력에 동참하라.



*참조 : 공룡의 DNA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3186699&bmode=view

공룡 뼈의 DNA는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6238667&bmode=view

공룡 DNA의 발견으로 붕괴되는 진화론적 연대

http://creation.kr/YoungEarth/?idx=3606276&bmode=view

오리주둥이 공룡 화석에서 DNA가 검출되었다.

http://creation.kr/Dinosaur/?idx=4781727&bmode=view

1백만 년(?) 전의 매머드 DNA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6125686&bmode=view

DNA의 분해속도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너무 빨랐다. : 521년으로 주장되는 DNA의 반감기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59&bmode=view

DNA의 존재 상한선이 제시됐다. : DNA의 반감기는 521년이라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57&bmode=view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72&bmode=view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http://creation.kr/Dinosaur/?idx=1294478&bmode=view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5&bmode=view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30&bmode=view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28&bmode=view


가장 오래된 11억 년(?) 전의 생물 색깔의 발견

http://creation.kr/YoungEarth/?idx=3737990&bmode=view

멜라노좀이 1억5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 공룡 깃털에서 발견된 원래의 색소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01&bmode=view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6&bmode=view

공룡 알의 원래 색소가 발견되었다. : 친수성의 빌리베르딘이 6천6백만 년 후에도 존재한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34&bmode=view

화석에서 발견되는 멜라노좀을 왜곡하고 있는 진화 고생물학자들

http://creation.kr/Controversy/?idx=5974406&bmode=view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13&bmode=view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46&bmode=view

화석 새의 기름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과학자들 : 4천8백만 년(?) 전 조류 화석에 지방이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37&bmode=view

4700만 년 전(?) 화석 나방은 아직도 그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49&bmode=view

9천5백만 년 전(?) 문어 화석의 먹물로 그려진 그림

http://creation.kr/YoungEarth/?idx=4279269&bmode=view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20&bmode=view

바다나리의 색소: 2억4천만 년 동안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0&bmode=view

3억5천만 년 전 바다나리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64&bmode=view

개가 냄새로 화석을 찾아낼 수 있는 이유는?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11&bmode=view

바다 물속에서 고대 숲이 발견됐다. : 신선한 나무 냄새가 나는 목재가 52,000년 전의 것?

http://creation.kr/IsotopeClock/?idx=1289218&bmode=view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41&bmode=view

화석 타이머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색소, 키틴, 단백질 등이 가리키는 것은?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65&bmode=view

화석에서 생체 유기물질의 발견에 관한 85사례 보고

http://creation.kr/YoungEarth/?idx=3048045&bmode=view


공룡의 연부조직을 장구한 연대와 적합시키려는 시도와 좌절

http://creation.kr/YoungEarth/?idx=3150933&bmode=view

수천만 년 전(?) 화석들에서 검출된 단백질을 ‘오염’으로 묵살해버리는 과학자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69&bmode=view

공룡 화석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들의 시도

http://creation.kr/YoungEarth/?idx=2919348&bmode=view

마이야르 반응은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공룡 연부조직과 단백질을 설명할 수 있는가?

http://creation.kr/YoungEarth/?idx=2785154&bmode=view

수억 년(?) 전 화석의 연부조직은 토스트로 보존됐는가? 

http://creation.kr/YoungEarth#1757378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하기 위한 진화론자들의 노력

http://creation.kr/YoungEarth/?idx=2764057&bmode=view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을 평가절하하려는 미국과학진흥회의 시도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38&bmode=view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8&bmode=view

선캄브리아기의 지방에 대한 진화론자의 구조장치

http://creation.kr/YoungEarth/?idx=5530597&bmode=view

젊은 지구의 6가지 생물학적 증거들

http://creation.kr/YoungEarth/?idx=3548808&bmode=view


▶ Bob Enyart Live: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출처 : CEH, 2021. 4. 7. 

주소 : https://crev.info/2021/04/fossil-leaves-dna/

번역 : 미디어위원회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오경숙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