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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문제

타이탄의 메탄은 여전히 수수께끼

창조과학미디어
2013-04-17

타이탄의 메탄은 여전히 수수께끼

(Titan’s Methane Still Puzzles Scientists)



   타이탄(Titan, 토성의 위성)의 대기 중에 있는 메탄(methane)은 오래전에 사라졌어야 했으며, 아마도 곧 사라질 것이라고 행성학자들은 말한다.

JPL 보도 자료(2013. 4. 15)는 타이탄에 산재해있는 극지방 호수(polar lake)들의 안정성은, 메탄이 아닌 에탄이 주된 구성 성분임을 제시한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이것은 대기에 포함된 메탄이 더 오래 남아있을 수 없음을 의미한다.

에탄은 메탄보다 천천히 증발한다. 거의 9년 동안의 타이탄 표면에 대한 관찰 기간 동안, 호수는 많이 변화되지 않았다. 이것은 태양풍에 의한 메탄 해리의 종산물인 중탄화수소(heavier hydrocarbons)들이 그 호수들에 지배적으로 많다는 뜻이다.

또한 호수는 빠르게 채워지고 있지 않으며, 과학자들은 토성계 8년 이상의 임무동안, 위성에서 간헐적인 폭발적 탄화수소 비(hydrocarbon rain) 이상의 것을 보지 못했다. 이것은 타이탄에서 에탄과 다른 더 무거운 분자들을 형성하면서 지속적으로 손실되는 메탄이 내부로부터 나오는 신선한 메탄으로 대체되지 않는다는 것을 가리킨다. 연구팀은 타이탄에 있는 현재의 메탄 양은 아마도 아주 오래 전에 큰 충돌 후, 거대한 내부 폭발로부터 왔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들은 타이탄의 메탄은 수천만 년 내에 다 고갈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거대한 폭발”은 순전히 추측이다. 타이탄의 내부에 메탄의 저장소가 있다는 증거는 없다. 그리고 표면으로 분출했을 수 있었다는 증거 또한 없다. 이보다는 타이탄의 현재 메탄 보유량이 원시 메탄의 잔해라고 생각하는 것이 더 합리적이다.

1990년대의 과학자들은 카시니-호이겐스(Cassini-Huygens)가 타이탄의 표면에서 500m에서 몇 km 깊이의 에탄의 바다를 찾을 것이라고 예측했었다. 만약 에탄으로의 메탄 광분해가 수십억 년 동안 지속적으로 일어나 왔다면, 표면에 방대한 양의 에탄이 축적되었어야만 한다. 대신 호이겐스 탐침은 비교적 건조한 모래위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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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우리가 수년 동안 추적해왔던 이야기(1/17/02, 4/25/03, 10/28/04, 7/24/06, 7/31/08, 12/18/08. 4/09/11, 6/15/12, 12/23/12, 1/18/13)의 한 업데이트이다. 당신도 알다시피, 수십억 년의 타이탄 연대를 믿고 있는 사람들의 문제는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다. 오히려 그 문제는 더 악화되고 있다. (참고 : 1천만 년은 추정하고 있는 태양계 나이의 400분의 1보다 작다.) 타이탄이 수십억 년의 나이를 갖고 있다고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 관측 사실에 대한 입증 책임이 있다. 왜냐하면 증거는 명백하게 다른 것을(수십억 년 되지 않았음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관측되는 증거들은 젊은 타이탄을 가리키고 있다.


출처 : CEH, 2013. 4. 16.

주소 : http://crev.info/2013/04/titans-methane-still-puzzles-scientist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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