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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문제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창조과학미디어
2015-06-10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 Evolutionists in Denial)



     "부드러운 연부조직(soft tissue)이 7천5백만 년 동안을 남아있을 수 있을까?" 아니다. 그럴 수 없다. 이것이 그것이 원래 공룡의 연부조직이 될 수 없는 이유이다. Science 지에 게재된 로버트 서비스(Robert F. Service)의 새로운 글,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고대의 세포와 단백질의 흔적“에서 몇몇 진화론자들은 그렇게 주장하고 있었다. 2005년에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와 잭 호너(Jack Horner)가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의 대퇴골에서 아직도 신축성이 있는 연부조직을 발견한 이후로, 창조론자들은 지난 십 년 동안 이러한 증거들을 공룡의 연대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가리키는 증거로 제시해왔었다. (see 60 Minutes video).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그러한 증거들을 부인하거나, 설명하지 않거나, 무시해 버리고 있다. 이제 그들은 미국의 선도적 과학 저널에 게재된 이 소식을 무시할 수 없게 되었다.

실험된 8개의 공룡 뼈에서 이러한 것들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로버트는 이제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은 흔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

런던의 자연사박물관(Natural History Museum)의 진열장에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15cm 이빨에서부터 4m 길이의 꼬리를 가진 하드로사우루스에 이르기까지, 멋진 공룡 화석들을 보유하고 있다. 이제 연구자들은 수집되어 있던 8개의 공룡 화석들로부터 또 하나의 놀라운 결과를 보고하고 있었다. 그들 공룡 뼈들에는 고대 적혈구(red blood cells)와 고대 단백질(protein)의 섬유들이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석 내부를 깊이 살펴볼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사용하여, 이번 주 Nature Communications 지에 게재된 한 연구는 공룡 뼈에서 그러한 구조의 존재에 대해 이전에 논란이 됐던 보고들을 지지하는 결과를 발표했다. 또한 연구자들은 공룡 뼈에서 연부조직의 존재는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흔할 수도 있다고 제안했다. “특별히, 가장 평범하고 일반적인 것처럼 보이는 뼈에서도 단백질이 발견되었기 때문에, 그것은 매우 고무적”이라는 것이다. 영국 요크 대학(University of York)의 고고학자이며 생화학자인 매튜 콜린(Matthew Collins)은 말했다.

그들이 “고무적”이라고 말한 것은 옳았다. 고생물학자들은 지난 10년 동안 화석에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현상에 대해서 애써 외면하거나, 인정하지 않으려 노력해왔다. 진화론자들이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으로 생각했던 화석 뼈들에서 예상치 못했던 발견들 중 이것은 가장 최근의 소식이다. “단백질들은 일반적으로 생물체가 죽은 후에 수만 년 내에 분해된다. 그러나 극히 드문 경우에서 300만 년 까지도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로버트는 말했다. 그러한 단백질의 존재 한계도 이들 공룡 뼈에 대한 진화론적 연대인 7500만 년에 비하면 너무도 짧다. 이전에 메리 슈바이처는 공룡 뼈에서 콜라겐(collagen)을 발견했었다. 그러나 다른 진화론자들은 지금까지 그 발견에 대해 대답할 수 없었다. 이제 새로운 연구 결과는 그들에게 또 하나의 충격이었다 :

연구자들의 발견은 그들에게 충격이었다. 우리는 투과전자현미경 하에서 신선한 단면을 볼 것으로 예상했었다. “우리는 예상했던 뼈 결정들을 볼 수 없었다." 메이드먼트는 말했다. ”대신에 우리가 본 것은 부드러운 연부조직이었다. 그것은 완전히 예상치 못했던 일이다. 나의 처음 반응은 “이것이 사실일 리가 없어”였다."

영국 팀은 더 많은 화석들을 실험했고, 콜라겐 섬유인 것으로 나타나는 미세 시료들로부터 구성요소 분자들의 무게를 얻기 위해 질량분석기를 사용하였다. 무게는 콜라겐에 있는 세 가지 가장 흔한 아미노산들의 것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팀은 보고했다.

그 기사에 첨부된 사진은 분명히 콜라겐 단백질처럼 보이는 섬유를 보여주고 있다. 그것은 암석 또는 광물의 조각처럼 보이지 않았다. 어떤 DNA도 아직 발견되지 않았지만, 공동 발견자인 사라 메이드먼트(Sarah Maidment)는 그것을 배제하지 않았다. “우리는 화석에서 DNA를 발견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미래에 그것을 결코 발견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일이라고 생각한다.”(BBC News, 2015. 6. 9). 세르지오(Sergio Bertazzo)도 동의했다 : “DNA 조각의 발견 가능성은 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많은 것을 발견할지 누가 알겠는가?” (The Guardian).

창조론자들은 충격을 받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공룡들은 수천 년 전에 있었던 전 지구적 홍수로 멸절했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찰스 다윈과 찰스 라이엘이 지구 역사에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공상적 생각을 도입한 이래로, 세속주의자들은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성경의 기록을 신화로서 취급해왔다. 이제 경험적 증거를 갖고 있는 사람들은 누가 되는 것인가? 만약 단백질이 정말로 공룡의 것이라면, 물질들의 분해에 관한 상한치는 심각하게 수정되어야만 함을 의미한다.

로버트는 시료에서 명백한 "적혈구" 외에 다른 말을 하지 않았다. 그는 단백질이 진짜일지에 대한 의구심에 대해 이렇게 끝맺고 있었다 :

그러나 슈바이처를 포함하여 외부인들은, 그 무게가 진정 아미노산들의 것인지, 또는 세균이나 기타 오염물질에서 온 것이 아닌, 원래 공룡으로부터 온 것인지에 대한 결정적인 증거가 아니라고 말한다. 단백질 조각에서 아미노산 서열을 제공해줄 수 있는 다른 타입의 질량분석기도 콜라겐의 존재를 강하게 가리켰고, 초기 결과를 되풀이 했다. 콜린스 말했다. 연구팀이 곧 그러한 연구를 수행하기를 희망한다고 메이드먼트는 말했다. 만약 그들이 성공한다면, 공룡 단백질의 분리에 과한 연구들과, 공룡의 단백질이 현대 친척들의 단백질과 얼마나 다른지에 관한 연구에 박차를 가하게 될 것이다.

연부조직(soft tissue)이 7천5백만 년 동안을 남아있을 수 있을까? 연부조직이 수십만 년(최대로 3백만 년) 이상 지속될 수 있게 하는 그 어떠한 이론도 존재하지 않는다. 이러한 보고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두 가지로 나눠진다. (1)그 발견이 진짜인지를 의심하며 받아들이기를 거부한다. (2)그것이 진화에 대하여 말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보려 한다. 이제 창조론자들은 연부조직에 관한 수많은 증거들 중 또 하나의 증거를 갖게 되었다. (그동안 보고된 공룡 연부조직에 관한 목록은 RSR’s List of Dinosaur Soft Tissue 를 보라).

이 발표는 새로운 영화 "쥐라기 월드(Jurassic World)"의 개봉을 3일 앞두고 발표되었다. 그 영화는 공룡에서 연부조직의 존재는 인정하지만, 공룡 혈액 내의 헤모글로빈에 있는 철에 의해서 수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것은 2013년에 메리 슈바이처에 의해서 제기된(11/16/13) 논란이 되는 주장이었다. 많은 다른 과학자들은 그것은 설득력이 없는 주장이라고 말했었다.(3/15/14).


주요 언론 매체들도 이 사실을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있었다 :

• “7500만 년 된 화석에서 추출된 공룡의 혈액세포” (New Scientist, 2015. 6. 9)

• “과학자들이 공룡 혈액을 발견했다” (PhysOrg, 2015. 6. 9)

• “공룡 화석에서 '혈액 세포'가 발견됐다“ (BBC News, 2015. 6. 9)

• “공룡 세포를 찾았다 - 하지만 슬프게도 과학자들은 여전히 쥐라기 공원을 구축할 수 없다” (Gareth Dyke in The Conversation, 2015. 6. 9)

• “공룡 화석 조사는 연부조직 보화의 열쇠를 풀었다” (Science Daily, 2015. 6. 9)

• “과학자들은 7500만 년 전 화석에서 공룡 혈액의 흔적을 발견했다“ (NBC News, 2015. 6. 10)

• “화석 조각에서 발견된 7500만 년 된 공룡의 피와 콜라겐“ (The Guardian, 2015. 6. 9)

• “고생물학자들은 화석화된 공룡 혈액을 발견했다” (Popular Mechanics, 2015. 6. 10)

과학부 기자들은 명백해 보이는 연대 문제를 어떻게 다루고 있을까? 그들 중 어느 누구도 연대 문제를 다루지 않고 있었다. 어느 누구도 창조론자, 성경, 홍수를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그 어느 누구도 그 뼈에 부여된 7500만 년이라는 진화론적 연대에 대해서 의심하고 있지 않았다. 그들의 태도는 마치 “자 이제, 공룡의 혈액은 7500만 년이나 지속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제 그 공룡이 어떻게 진화되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라고 말하는 것처럼 보인다.

아마도 그나마 가장 회의적인 말은 마지막 Popular Mechanics 지의 기사에서 발견될 수 있을 것이다 : "화석은 400만 년 후에는 완전히 분해되는 것으로 생각됐던 분자였던, 원래 생물의 단백질과 아미노산의 일부를 포함하고 있었다.“ Popular Mechanics 지의 기자는 그 연구 결과를 발표했던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mperial College London)의 선임과학자 수산나 메이드먼트(Susannah Maidment)의 말을 인용해 보도하고 있었다. ”이것은 그들의 보존을 7100만 년을 더 뒤로 밀어내린 것이다.“ 수산나는 말했다. 그녀는 이러한 생물학적 조직이 그렇게 오랜 기간 동안을 어떻게, 그리고 왜, 남아있을 수 있었는지는 완전히 미스터리라고 덧붙였다. ”우리는 단지 추정할 뿐이다. 이러한 종류의 보존이 어떻게 가능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해줄 수 있는 더 많은 연구들이 필요하다.“ 그녀의 처음 반응은 교훈적이다. ”그것은 완전히 놀라움이었다.“ 수산나는 말했다. ”고생물학자로서 나의 첫 번째 생각은, 말도 안 돼. 이것은 절대적으로 공룡의 피일 수는 없어! 였다.“


*Nature Communications 지의 원 논문은 공개되어서, 누구나 그 글을 읽어볼 수 있고, 증거들을 살펴볼 수 있다.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mperial College London)의 언론 보도는 신중했다 : “연구자들은 그 구조가 다른 것에서 유래한 것이 아님을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하다면서 조심스러워 했지만, 그것은 잠재적으로 적혈구일 가능성이 높다“고 메이드먼트는 말했다 : ”우리의 연구는 보존된 연부조직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공룡 화석들에서 더 널리 존재하는지를 알아보는 데에 도움을 주고 있다. 그들의 발견은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화석에서가 아니라, 단편적이고, 잘 보존되지 않았던 화석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이것은 수많은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십년 전에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다리뼈에서 연부조직의 발견을 시작했던, 메리 슈바이처는 그 발견에 대해 "흥미로운 논문이다. 특히 당신이 고대의 뼈들을 바라볼 때, 아무 것도 발견하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해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당신이 보지 않는다면, 찾을 수 없을 것이다. 당신이 찾지 않는다면, 절대로 알지 못할 것이다.“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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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이 발견의 중요성을 알아볼 수 있는가? 그것은 진화론자들이 실제 노아의 방주와 마주친 것에 비교될 수 있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이 증거에 비추어,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유지할 수 없다. 이제 그들은 무엇을 할 것인가?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장구한 연대를 붕괴시키는 강력한 실제적 경험적 증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공룡 뼈가 젊다는 이러한 증거들을 진화론자들이 계속 거부한다면, 그들은 엄청난 타격을 받을 것이다. 이제 우리는 진화론자들이 지구 역사의 시간 틀로 주장해왔던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틀이 붕괴되기 직전의 마지막 최후를 보고 있는 것일 수 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에게 장구한 지구 연대는 너무도 소중하기 때문에 결코 포기하지 않으려 할 것이다. 그들은 그러한 증거를 거부하려 할 것이고, 마치 아무런 일이 없었던 것처럼 넘어가려 할 것이다. 나머지는 우리에게 달려있다.

창조론자들은 이러한 주제에 대한 심도 깊은 연구들을 수행해야할 것이다. 캘리포니아 주립 대학에서 근무하던 마크 아미테이지(Mark Armitage)는 공룡 트리케라톱스의 뿔(Triceratops horn)에서 연부조직의 발견에 대한 논문을 발표한 후에 자신의 직장을 잃었다. (11/05/14, Scientist Fired After Soft Tissue Found On A Dinosaur Fossil!(youtube)을 보라, 창조론 지지하는 공룡 화석 발견한 과학자, 해고당해. 2014. 7. 29. 크리스천투데이). 그는 자신의 연구를 계속하기 위해 자금을 구하고 있다. 그는 트리케라톱스 뿔의 연부조직 발견을 보여주며, 진화론자들의 주장을 반박하는 YouTube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룡 뼈에서 그가 발견한 골세포(osteocytes)와 세포들은 혈액과 접촉되지 않았다. 그는 설명했다 : 따라서 슈바이처의 발견에 대한 논란은 뼈 세포에서는 작동될 수 없다.(see ICR). 만약 뼈세포가 젊다면, 나머지 연부조직도 수천만 년이 될 수 없다. 이제 진화론과 장구한 연대가 과학적 패러다임이었던 시대는 막을 내리려 하고 있다.


*관련기사 : 7천500만년 전 공룡 화석에서 혈액세포 흔적 발견 (2015. 6. 10.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6/10/0200000000AKR20150610070900009.HTML

7500만년 전 공룡 화석에서 혈액세포·섬유조직 발견 (2015. 6. 10.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lcode=&series=&key=20150610010002271

7천500만년 전 공룡 화석에서 혈액세포 흔적 발견 (2015. 6. 10. SBS News)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018539

창조론 지지하는 공룡 화석 발견한 과학자, 해고당해 (2014. 7. 29.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73946

출처 : CEH, 2015. 6. 9.

주소 : http://crev.info/2015/06/more-dino-blood-found/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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