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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문제

엔셀라두스의 오랜 분출을 설명할 방법이 없다.

창조과학미디어
2008-06-20

엔셀라두스의 오랜 분출을 설명할 방법이 없다.

(Hopes Die for Enceladus Longevity) 



      2008년 6월 19일 - 토성(Saturn)의 한 작은(약 480km 직경) 위성인 엔셀라두스(Enceladus)가 남극 부근에서 분출하고 있는 것이 2005년에 발견된 이후, 과학자들은 어떻게 그것이 가능할 수 있는지를 설명해보려고 노력해왔다. 그들은 수십억 년이 흘러 차갑게 식었어야할 이 작은 위성의 간헐천(geysers)에 동력을 제공한 에어지 근원을 모든 곳에서 찾아보았다. 그러나 아직까지 어떠한 답도 찾지 못했으며, 앞으로도 찾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Space.com의 한 글에서 이 작은 위성은 얼어붙은 고체이어야만 한다고 말한다. 그들 모두는 분출 활동이 가능했을 시간은 최대 3천만 년이었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 기간은 태양계의 추정하는 나이(46억 년)의 1%도 안 되는 기간이다. 간헐천들은 5.8 기가와트(gigawatts)의 열을 내고 있다. 어떤 조석가열(tidal heating)이나 방사성붕괴(radioactive decay)도 엔셀라두스의 크기나 궤도 특성을 고려할 때, 이러한 방출되는 에너지를 만들기에 충분하지 못하다.

제임스 로버트(James Robert, UC Santa Cruz) 한탄하였다. “얼음 지각 아래 열적으로 안정적인 바다를 허락하는 어떠한 가능성 있는 매개 변수도 없다”. 이 작은 위성이 뜨거운 상태를 수십억 년 동안 유지했다고 믿어야하는 연구자들은 이전에는 편심적인 궤도(eccentric orbits)를 돌았다고 상상하는 것과 같은 임시변통의 시나리오에 호소하려고 하고 있다. 그리고 이웃 위성들은 크기가 더 큼에도 불구하고(미마스(Mimas)와 같은 위성은 엔셀라두스 보다 더 큰 조석 압력을 받았을 것임에도), 그러한 분출 활동을 하지 않는 지에 대한 설명을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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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의 나이가 수십억 년 되었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임이 밝혀지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그것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는다. 수십억 년 동안 엔셀라두스가 뜨거웠다는 것을 설명해보려는 그들의 가련한 시도를 언제까지 지켜보아야 하는가? 기억해야할 것은 그들은 또한 이오, 해왕성, 천왕성, 명왕성 등도 설명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의 태양계에서 관측되고 있는 수많은 현상들은 46억 년 보다 훨씬 짧은 상한선을 가지고 있다. 오래된 연대는 행성들의 형성이나 다른 지질학적 모습들을 설명하는 데에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 오래된 연대를 필요로 했던 유일한 사람은 찰스 다윈이었다. 그리고 그는 연대를 계산하지 않았다. 

진화의 증거라고 주장되던 많은 것들이 이제 잘못된 것들임이 밝혀지고 있다. 진화론이라는 상부 구조물은 기초가 되는 증거들과 분리된 채 표류하고 있다. 오직 신봉자들의 허풍에 의해서만 지탱되고 있는 것이다. 그들도 영원히 그것을 유지하지는 못할 것이다.


출처 : CEH, 2008. 6. 19.
링크 : https://crev.info/2008/06/hopes_die_for_enceladus_longevity/

번역 : IT 사역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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