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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연대문제

미디어위원회
2025-06-29

1억5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시조새 화석에서

뼈, 피부, 발톱 등 원래의 생체물질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Bone, Skin, Claw Lasted…150 Million Years?)

by Brian Thomas, PH.D. 



   전문가와 교육자들은 오랫동안 시조새(Archaeopteryx)가 수각류 공룡에서 현대 조류로의 진화 도중의 전이형태라고 추정해 왔다. 이러한 추측은 화석들이 수억 수천만 년 전에 퇴적되었다는 가정에 기초한다. 그러나 새롭게 보고된 시카고 표본(알려진 14번째 시조새 표본)은 원래의 몸체 조직(original body tissues)을 보존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이는 추정되는 장구한 연대가 틀렸을 수 있으며, 따라서 장구한 시간을 필요로 하는 진화 이야기가 왜곡될 수 있었음을 가리킨다.


Nature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시카고 필드 박물관의 화석 파충류 부문 부관장인 지앙마이 오코너(Jiangmai O’Connor)가 이끄는 연구팀은 자외선을 사용하여, 물질들 간의 차이를 구별했고, 그중 일부는 원래의 생체물질과 매우 유사해 보였다는 것이다.[1]


필드 박물관의 보도자료는 시조새가 "약 1억5천만 년 전 쥐라기 시대에 살았으며" "다윈이 옳았음을 증명한 화석"이라고 밝혔다.[2] 그러나 그들이 보고하고 있는 원래의 생체 조직이 1백만 년도 지속될 수 없다면, "1억5천만 년"이라는 연대와 진화론은 모두 틀린 주장이 되는 것이다.


연구의 저자들은 "다리의 연부조직"을 묘사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문구를 사용했다. "오른쪽 큰 발가락을 덮고 있는 피부가 보존되어 있으며, 큰 발가락을 따라 피부 윤곽이 선명하게 보인다."[1] 더 나아가, "발바닥 패드(toe pads)가 부분적으로 보존되어 있으며… 자외선 아래에서 볼 수 있다."[1] 오랫동안 묻혀 있던 이 새는 아직도 "발가락 패드가 보존되어 있었다."[1] 실제로 이 사진들은 놀랍다. 석회암 기질, 뼈, 피부, 심지어 발가락 발톱의 "각질층"까지 선명한 색상과 질감 차이를 보여준다.[1]


뿔이나 손톱처럼, 발톱은 항상 중심에 뼈가 있고, 그 뼈를 케라틴이 감싸고 뻗어 나와 있다. 그러나 케라틴은 단백질이다. 단백질 분해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화학물질들은 끊임없이 단백질과 반응한다.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들은 물과 산소와 같은 주변의 여러 화학물질과 반응하는 특성을 갖고 있다.[3]


이러한 생화학적 분해 연구는 가장 강한 단백질조차도 일정하고 일반적인 온도를 가정할 때 100만 년을 지속할 수 없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화석이 들어있는 지층에 할당된 1억5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시간 동안 존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 Nature 지 논문은 이 조직들이 미네랄 대체물인지, 아니면 원래 생체물질의 잔여물인지를 화학적으로 조사하지는 않았지만, 세밀한 관찰 결과는 이 조직들이 실제로 원래의 뼈, 피부, 발톱 조직임을 강력하게 뒷받침한다. 첫째, 각 조직 유형은 서로 다른 색깔을 띠고 있다. 뼈는 오래된 뼈처럼 희끄무레한 흰색으로 보인다. 피부는 말 그대로 피부색과 비슷하다. 그리고 자외선 조사 결과 발톱의 "각질층"은 뼈보다 약간 밝고 노란색으로 나타났다.


만약 광물이 원래 조직을 대체하여, 그 조직이 오래 전에 있었던 윤곽만 남게 했다면(다른 많은 화석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어떻게 세 개의 다른 광물들이 완벽하게 각각 대체할 조직을 선택할 수 있었을까?


또한 그러한 광물이 결정화될 때 신체 부위의 정확한 윤곽을 벗어남 없이, 그 조직을 완전히 대체했을 가능성도 거의 없다. 또한 어떤 광물이 원래 조직의 색상을 그렇게 완벽하게 모방할 수 있을까? 이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연구 저자들은 부분적으로 "시카고 표본의 데이터는 완전한 육상동물에서 날아다니는 동물로의 중요한 전환과 관련된 골격 및 연부조직 변형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보여준다"라고 결론지었다.[1] 다시 말해, 그들은 조류 조직을 포함한 이 데이터가 고대 육상동물이 수천만 년에 걸쳐 어떻게 오늘날의 비행 동물로 진화했는지에 대한 무언가를 보여준다고 주장하고 있었다(하지만 그것이 무엇인지는 밝히지 않는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그들이 필수적인 진화 이야기에 끼워 넣은 바로 그 조직이 그 필수적인 오랜 연대를 반박함으로써, 동일한 진화 이야기를 삭제시키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시조새가 정말 다윈의 주장을 증명한 화석이었을까? 그들의 분석에 따르면, 시조새는 "비둘기와 비슷하게" 날고 걷는 데 모두 능숙했다.[1] 따라서 그렇지 않다. 그냥 죽은 새였을 뿐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새를 독특한 새 종류(kinds)로 창조하셨을 수도 있다. 성경 창세기에는 이 새가 하늘에서 탈진하여 떨어졌거나, 대홍수 때 휩쓸려 갔을지도 모르는 암울한 상황이 기록되어 있다. 지금으로부터 약 4,500년 전에 석회 진흙이 퇴적되었을 때, 곧 주변의 수많은 다른 생물들과 함께 졸른호펜 석회암(Solnhofen limestone)으로 굳어졌다.[4, 5] 피부와 발톱 일부가 보존되어 있고, 완전한 형태의 새처럼 보인다는 점에서, 이 발견은 진화론에 커다란 타격이 될 수 있다.



References

1. O’Connor, J. et al. 2025. Chicago Archaeopteryx Informs on the Early Evolution of the Avian Bauplan. Nature. 641, 1201-1207, 

2. UV Light and CT Scans Helped Scientists Unlock Hidden Details in a Perfectly-Preserved Fossil Archaeopteryx. Chicago Field Museum press release. Posted on fieldmuseum.org May 14, 2025, accessed May 15, 2025.

3. See references in Thomas, B. and S. Taylor. 2019. Proteomes of the Past: The Pursuit of Proteins in Paleontology. Expert Review of Proteomics. 16 (11–12): 881–895.

4. See references in Clarey, T. Bavarian Turtle Fossil Supports Marine Mixing.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ugust 21, 2023, accessed May 19, 2025.

5. Thomas, B. 2018. Two Date Range Options for Noah’s Flood. Journal of Creation. 31 (1): 120–127.

* Dr. Brian Thomas is a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aleobiochemistry from the University of Liverpool.



*참조 : 시조새는 현대적 비행 깃털(아마도 검은 색)을 가졌다 : 1억5천만 년 된 시조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멜라노솜?

https://creation.kr/Textbook/?idx=1289664&bmode=view

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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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 생체물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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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식사 : 에디아카라 생물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생체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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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에서 생체 유기물질의 발견에 관한 85사례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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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 특성의 새들이 공룡 위를 날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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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뱃속에서 발견된 3마리의 새 : 공룡이 조류의 조상인가? 아니다. 새를 먹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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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1500만 년 전(?) 초기 공룡 지층에서 새 발자국 모양의 화석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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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의 진화 이야기가 추락하다. : 초기 백악기에서 완전히 현대적 구조의 새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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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시대에 현대적인 새 화석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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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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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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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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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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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의 DNA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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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 무덤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865&t=board

▶ 육상생물과 바다생물이 함께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1078&t=board


출처 : ICR, 2025. 6. 16.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archaeopteryx-skin/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5-06-23

진화론자들의 오랜 연대에 대한 짝사랑

: 진화 과학자들은 수억 수천만 년의 연대를 사랑하지만,

오랜 연대는 그들을 사랑하지 않는다.

(Unrequited Love : Millions of Years Cheat Evolutionists

Secular scientists love Ma, but Ma doesn’t love them back)

David F. Coppedge



   그들은 그녀를 ‘마(Ma, 오랜 연대)’라고 부른다. ‘Ma’는 mega-annum 또는 million years의 약자이다. 진화론자들은 어떤 일이 일어나기 위한 필요한 만큼의 마(Ma)를 가정함으로써 그들의 모든 문제들이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물리적 과정은 세속적 과학자들의 필요와 상관없이 그들 나름의 일을 하고 있다.


진화론자들과 모이보이 물리학자들은 급격한 사건들 사이의 속도를 높이거나 낮춤으로써, 그들의 시간 틀을 언제까지 구조할 수 있을까? 찰리와 찰리(Lyell and Darwin)의 느리고 점진적인 세계관은 더 이상 적합해 보이지 않는다.


연대측정의 규칙


한 가지 강조해야 할 점은 방사성탄소 연대측정(carbon dating)도 마(Ma)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Phys.org(2025. 6. 3) 지의 베네딕트 레이(Bénédicte Rey)는 최근 기고한 글에서, 방사성탄소(C-14)의 연대는 50,000년 전까지만 거슬러 올라가 측정할 수 있다는 것에 동의하고 있었다. 5,730년의 빠른 반감기로 인해 "50,000년이 넘어가면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기 때문에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이 얼마나 멀리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상한선이며, 실제로 오래된 것을 측정하는데 사용될 수 없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석탄, 공룡 뼈, 다이아몬드 내에서 측정 가능한 양의 C-14를 함유하고 있다는 증거들을 보려면, 창조연구소(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의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 박사가 이번 주에 ABR(Associates for Biblical Research)과 인터뷰한 발표를 참조하라. 이러한 증거들은 진화론적 모이보이들이 다른 연대측정 방법에 의해 수백만 년 또는 수십억 년 된 것으로 간주하는 물체가 50,000년 또는 최대 100,000년보다 더 오래될 수 없으며, 아마도 훨씬 더 젊어서, 성경적 시간 틀에 들어맞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게다가, 화석(fossils)은 방사성동위원소 측정법으로 연대를 측정할 수 없다. 방사성 붕괴를 사용하는 표준 방법은 퇴적암에서는 작동될 수 없고, 화성암에만 작동한다. 이는 1)주변의 화성암을 통해 연대를 결정해야 하며, 2)할당된 연대에 어떤 종류의 생물이 살았을 것인지에 대한 진화론적 예측에 기초하여, 화석의 연대를 추정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연대를 할당하기 위해 표준화석을 사용하는 것은 순환논법(circular reasoning)을 저지르는 것이다. (*화석은 어느 지층에서 나왔는지로 연대를 추정하고, 지층은 어떤 화석이 나오는지로 연대를 추정한다).


아래는 세속적 과학자들이 마(Ma)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알 수 있는 최근의 뉴스들이다.


지질학


지구의 핵에서 금(gold)이 '누출'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Live Science, 2025. 5. 29). 현재 하와이(Kilauea, 킬라우에아)와 이탈리아(Mt Etna, 에트나 산)에서 발생한 화산 폭발을 통해 알 수 있듯이, 화산은 빠르고 갑작스러운 현상이다. 그들은 지구의 핵 깊은 곳에서 지각으로 금을 내보낼 수 있을까? 이 기사는 연대를 밝히지 않고, 우리의 금 광상들 중 일부가 지표면 훨씬 아래인 코어-맨틀 경계에서 시작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었다. 얼마나 걸렸을까? 과학자들은 다이아몬드(diamonds)가 갑작스럽고 폭발적인 킴벌라이트 분출을 통해 맨틀로부터 빠르게 솟아오를 수 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2007. 5. 7. 참조). 킴벌라이트 분화구에서 발견된 자연 그대로의 나무는 주장되는 것만큼 오래되지 않았다는 것을 나타낸다(2012. 9. 19). 화산은 급격한 변화의 매개체이다. 지구 밑에서 물질의 느리고 점진적인 이동을 주장하는 것은 과장된 것처럼 보이며, 그러고 나서 모든 것이 갑자기, 슉!


'원-대보초(proto–Great Barrier Reef)'에서 배우기(University of Sydney, 2025. 6. 3). 산호초(coral reefs)는 해수면 상승에 굴복하지 않는다. 그것이 이 뉴스 기사의 주제이다. 그러나 그것은 더 복잡하다. "산호초는 복합적인 환경적 스트레스 요인으로 인해 굽어진다"고 보도자료는 말한다. 만약 빙하기 이후 산호초가 기후와 해수면에 의해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 그들이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면, 수백 수천만 년 전의 진화론적 연대와 과정에 대해 어떻게 확신하며 말할 수 있을까?


동굴 기록에 따르면, 미국에서 가장 깊은 강 협곡인 헬스 캐니언의 나이는 단지 210만 년에 불과하다(Phys.org, 2025. 6. 2). "단지"라는 단어가 사용되었다. 과학자들이 놀랐음을 나타낸다. 실제로 그랬다.

북미에서 가장 깊은 협곡인 헬스 캐년(Hells Canyon)은 아이다호와 오리건의 경계를 따라 미끄러지듯 뻗어 있으며, 지구의 고대 풍경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장소이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약 210만 년 전 스네이크 강(Snake river) 배수구의 거대한 변화로 지형이 바뀌어, 그랜드 캐니언보다 훨씬 깊은 2,400m의 놀라운 깊이로 떨어지는 헬스 캐니언이 조각되었다는 것이다.


모든 연대측정 방법들은 관찰되지 않은 과거에 대한 가정(assumptions)들을 필요로 한다. 이 기사에서 과학자들은 우주기원 핵종 연대측정(Cosmogenic Nuclide Dating) 법을 사용했지만, 이를 위해서는 노출에 대한 가정과 유입되는 핵종이 안정된 상태에 있었는지에 대한 가정들이 필요하다. 이 깊은 협곡이 그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최근에 형성되었다는 사실은 그들이 일반적으로 협곡 형성에 대해 알고 있는 것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것이다. 힘이 충분히 크다면, 오래 걸리지 않는다(2010. 6. 21). 아이슬란드의 나이아가라급 폭포가 며칠 만에 형성된 경우를 기억하는가?(2015. 2. 11.).


고생물학


일본의 작은 호박(amber) 덩어리에서 밝혀진 공룡 시대의 쓰나미,(Live Science, 2025. 5. 15). 쓰나미는 갑작스럽고, 격렬하며, 재앙적인 사건이다. 모이보이(moyboys)들은 마(Ma)가 행복하도록, 때때로 그녀의 심기를 거슬리는 발견을 극복하기 위해 빠른 구조장치를 삽입하고 있었다.

과학자들은 일본에서 고대 쓰나미의 증거를 발견했다. 그것은 공룡 시대의 나무 호박 속에 숨겨져 있었다. 연구자들은 호박 표본이 특별한 방식으로 변형되어, 나무와 식물 잔해가 약 1억1,500만 년 전에 빠르게 바다로 휩쓸려가 해저로 가라앉았음을 시사하며, 이를 하나 이상의 쓰나미의 증거로 해석했다고 말했다.


동일과정설자들이 ‘현재는 과거의 열쇠’라고 주장할 때, 마 회장의 심기를 건드리는 일을 해서는 안된다. 역사상 쓰나미가 호박 화석을 만드는 것을 본 사람이 있는가? 조셉 케젤(Joseph Kezele) 박사는 호박에 관한 그의 강연(2025. 5. 15)에서, 호박의 풍부함과 분포를 설명하기 위해 창세기 대홍수와 같은 비-동일과정설적 과정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과학자들이 공룡에서 이전에 알려지지 않은 연부조직 구조를 확인하였다(Univ of Alberta, 2025. 5. 27). 이 기사는 공룡에서 더 많은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이지만, 원래의 단백질이 발견되었는지에 대해서는 말이 약간 모호하다. 만약 콜라겐이 원래의 것이라면, 이 공룡은 다른 많은 공룡들과 마찬가지로 수천만 년 전의 것이 될 수 없다. 그렇지 않다면, 그 기사는 여전히 "현재 생각되고 있는 공룡 근육 모델에 반대되는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한 연구자는 말했다. 공룡은 뺨 근육의 구조에 있어서 포유류를 닮아서는 안 되었다.


동아시아에서 발견된 거의 완전한 공룡 두개골은 새로운 용각류 종을 나타낸다. (Phys.org, 2025. 6. 3). 이 뉴스 기사는 Nature Scientific Reports(2025. 5. 23) 지에 발표된 중국에서 새로운 용각류의 발견을 보도하고 있었다. 이러한 유형의 용각류는 공룡 진화에 대한 일반적인 시간 틀과 맞지 않는다.

간쑤성 진촨구의 신허 지층(Xinhe Formation)의 하부에서 발견된 용각류 공룡(Jinchuanloong niedu)은 하악골이 있는, 거의 완전한 두개골, 5개의 관절이 있는 경추, 29개의 관절이 있는 꼬리 척추로 구성되어 있다.


암석에서 완전한 두개골과 온전한 꼬리 척추뼈가 발견된 것은 이 거대한 생물체를 파묻기 위해 특별한 일이 일어났음을 가리킨다. 그것은 죽은 후 일반적인 날씨 하에서 그냥 굴러다니다 땅에 묻히지 않았다. 연구자들은 골격이 압력에 의해 압축되었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그것은 그 위에 수 톤의 퇴적물이 빠르게 퇴적되었음을 암시하는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잘 보존된 화석은 시카고 바로 외곽에 있다 : 그러나 메이존 크릭(Mazon Creek)에는 공룡 뼈가 없다(Phys.org, 2025. 5. 27). 다음은 마(Ma)가 찰리 & 찰리와 협력하고 싶지 않음을 보여주는 한 사례이다. 확장된 시간 범위에 주목하라. 

"그러나 중요한 것은, 만약 당신이 화석 기록을 거슬러 올라간다면, 당신은 기본적으로 그것들이 약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몸체 구조를 유지했다는 것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전에는, 우리에게는 아무것도 없다"고 양서류를 전문으로 하는 박물관의 박사후 연구원 칼 소(Cal So)는 말했다.

"이 시기는 본질적으로 양서류의 초기 친척들이 어떻게 생겼을지를 찾아볼 수 있는 정말 좋은 장소를 제공한다. 그것은 고생물학, 즉 일반적으로 진화생물학에서 가장 큰 미스터리 중 하나이다."


진화


연구는 규조류의 진화계통수를 해결하고, 지구의 수수께끼에 단서를 제공할 수 있다(Univ of Arkansas, 2025. 6. 3). 특별한 호소는 "규조류의 진화계통나무"를 연구한 진화론자들이 선호하는 전략이다. 마(Ma)를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서, 연구자들은 대중에게 억지 미소를 짓고 있다. 보라. '마(Ma)가 있다면, 무슨 일이든 우연히 일어날 수 있다!'

아칸사스 대학의 연구자들이 주도한, NSF의 연구자금 지원을 받은 한 새로운 연구는 규조류가 존재한 후 처음 1억 년 동안 천천히 진화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러다가 1억7천만 년 전, 그들은 그 이전의 어떤 것보다도 빠른 규모의 급속한 폭발적 종 분화를 특징으로 하는 변곡점에 도달했다. 여기에는 형태, 크기, 번식 방식의 변화뿐만 아니라, 바다에서 담수계로의 반복적 이동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는 일반적으로 수생 종이 건너기 어려운 장벽이다.


미국 국립과학재단(National Science Foundation, NSF)은 당신들의 세금으로 일을 하고 있지만, 창조론자들은 어떠한 연구 보조금도 받지 못한다.


행성 과학


NASA는 태양의 우주선 폭격이 화성의 물을 빼앗아갔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Live Science, 2025. 6. 3). 화성 궤도를 돌고 있는 메이븐(MAVEN) 우주선은 얇은 화성 대기의 높은 곳에서 스퍼터링(sputtering)의 직접적인 증거를 발견했다. 스퍼터링은 태양풍에 의해서 중성 원자가 벗겨지는 것을 말한다. 과학자들은 태양풍의 큰 입자들이 화성의 대기를 벗겨냈다고 생각하고 있다.

과학자들은 이 과정이 수십억 년 전, 즉 태양이 더 활동적이었고, 화성은 이미 보호 자기장을 잃었을 때, 특히 강렬했다고 추측하고 있다. 그 자기 보호막이 없어지고, 화성의 대기는 태양풍의 완전한 힘에 취약한 상태로 남아, 침식을 가속화 했고, 행성은 액체 상태의 물이 더 이상 지속될 수 없는 티핑 포인트(tipping point, 임계점)를 지나게 되었다.


그들은 그것이 얼마나 오래 걸렸는지는 모르지만, 자기장이 없는 작은 행성에서 얇은 대기가 태양 폭풍으로부터 무방비 상태로 얼마나 오래 지속될 수 있었을까? 행성과학자들은 수십억 년을 사랑하고 있지만, 수십억 년은 그들을 사랑하지 않는다.(2024. 7. 31.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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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의 명백한 호수 바닥. 추정되는 호수 바닥 부지의 기반암은 이제 완전히 건조되었다.

<Credits: NASA/JPL-Caltech/MSSS, Feb 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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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적이지 않은 관계는 청산해야 하는 것이 지혜이다. 만약 수억 수천만 년이 세속적 과학자들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이제 과학자들도 그것을 버려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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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Brett Miller

 


*참조 : ▶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

https://creation.kr/Topic3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87004&t=board

▶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의 문제점

https://creation.kr/Topic3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87016&t=board

▶ 화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Topic203/?idx=6662923&bmode=view

▶ 화석 연대의 순환논법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2903&t=board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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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에 관한 새로운 발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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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물들과 대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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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대한 협곡과 빠른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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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 지구의 증거들 - 101가지 증거들

https://creation.kr/Topic301/?idx=6718709&bmode=view

▶ 젊은 우주의 증거들 - 화성

https://creation.kr/Topic3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17585&t=board


출처 : CEH, 2025. 6. 3. 

주소 : https://crev.info/2025/06/millions-of-year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5-02-04

칼스배드 동굴의 박쥐 이야기

(The Bat’s Tale at Carlsbad Caverns)

Dave Woetzel



  1953년 10월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 지는 미국 뉴멕시코주에 있는 칼스배드 동굴(Carlsbad Caverns) 국립공원에 대한 35페이지에 달하는 그림들이 있는 소개 글을 게재했다. 33장의 사진 중 하나는 석순(stalagmite)에 둘러싸인 박쥐를 보여주었다(그림 1). 자막에는 "석순 위에 떨어진 이 박쥐는 돌이 자라면서 단단히 굳어졌다. 발은 묻혀 있었고, 머리는 아래로 늘어져 있었으며, 날개 뼈는 어둡게 나타나 있었다."(Sutherland, 1953, p.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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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National Geographic 지의 사진


이 흥미로운 사진은 최적의 환경에서 석순이 빠른 속도로 형성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창조과학 진영의 한 상징물이 되었다. 지질학자인 에밀 실베스트루(Emil Silvestru) 박사는 이 박쥐는 "뼈 외에 조직들이 일부 보존되어 있으며, 이는 이 박쥐가 꽤 빨리 덮여졌다는 증거"라고 지적한다.(Silvestru, 2008, p. 68) 이것은 종유석(stalactites)과 석순(stalagmites)과 같은 동굴생성물(speleothem, 스펠레오뎀)들은 일반적으로 오늘날 매우 느리게 자라기 때문에, 이들의 형성에 수십만 년에서 수백만 년 걸렸을 것이라는 동일과정설적 주장을 기각한다.

칼스배드 동굴생성물의 나이(연대)에 대한 주류 학계의 이야기는 수십 년에 걸쳐 계속 진화해 왔으며, 새로운 증거는 창조론자들의 주장을 더욱 분명하게 만들고 있다.


역사적 배경


1937년 미국 국립공원관리청(National Park Service, NPS) 회보는 칼스베드 석회암에 대해 논하고 있었다 : "이 석회암은 원래 약 2억 년 전에 대양의 얕은 내륙에 형성되었다“(Isabelle, 1937, p.1) 이 기사는 계속해서, 이 지역은 약 6천만 년 전에 융기했고, 직후부터 이 고대 석회암은 조각되기 시작하여 동굴을 형성하게 되었다고 설명한다.


1953년 National Geographic 기사는 칼스배드 동굴들이 수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선언하고 있었다(Sutherland, 1953, p. 437). 하지만 이 광물 형성물들은 지질학적으로 최근의 것 위에 형성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이러한 이차적 형성물 중에서 10만 년을 넘는 것은 거의 없어 보이는데, 이는 많은 것들이 그러한 연대로 여겨지는 실트와 화석들 위에 형성되어 있기 때문이다."(Sutherland, 1953, p. 446) 아마도 서덜랜드는 할당된 오래된 연대와 칼스배드 동굴의 파푸스 방(Papoose Chamber)에 보존되어 있는 박쥐 사진을 보면서 그러한 부조화를 깨달았을 것이다.


지질학자 폴리악(Polyak)과 프로벤시오(Provencio)는 2001년 Science 지에 게재된 글에서, 칼스배드 동굴들은 황산이 풍부한, 뜨겁고 상승하는 물에 의해서 고대 석회암들이 조각되었다는 이론을 제시했다(Polyak and Provencio, 2001). 폴리악 등은 이 동굴의 가장 큰 방들이 겨우 4백만 년 정도 되었다고 계산했다. 동굴생성물은 얼마의 연대로 말했을까? 이러한 석회암층의 연대를 측정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우라늄-토륨 비평형 연대측정(uranium-thorium(U-Th) disequilibrium dating) 방법이다. 브룩(Brook, 2006) 등은 이 방법을 사용하여 46개의 칼스배드 동굴생성물들의 연대가 12,500년에서 164,000년 사이라고 보고했다. 그들은 빙하작용을 통해 석순 성장에 많은 변동이 있었다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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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2. 칼스배드 동굴에서 저자.


칼스배드 동굴을 방문한 지각 있는 방문객들은 안내판의 진화하는 이야기에 주목해왔다. "방문객들을 위한 안내 표지판에는 원래 방들의 나이가 적어도 2억6천만 년 전이라고 쓰여 있었지만, 1988년에 700만~1천만 년, 그후 2백만 년이라고 쓰여 있었고, 지금은 사라졌다."(Matthews, 2018, p. 70). 내가 동굴을 방문했을 때(그림 2), 국립공원 안내원들에게 동굴의 나이에 대해 물어보았다. 그들의 대답은 "수백만 년"에서부터, "우리는 모른다"까지 다양한 대답을 했다.


그러나 국립공원관리청이 배포한 2020년 안내책자는 여전히 대중들에게 더 고대의 연대가 적힌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었다. 국립공원관리청이 배포한 2020년 팸플릿에는 "동굴에서 현대 카르스트 지형과 특징을 만든 동굴형성의 대부분은 지난 1,200만 년 이내에 발생했다. 이 동굴형성의 기원, 시기 및 과정은 복잡하고, 계속되는 논쟁의 대상이며, 이 고생물학적 조사의 범위를 벗어난다."(Kottkamp, 2020, p. 19). 이 팸플릿은 전면 표지에서 유석(flowstone) 안으로 통합되어 있는 박쥐 골격을 보여주고 있었다.(그림 3). 석순에 묻혀있는 박쥐의 고전적인 사진은 흑백 버전으로 29페이지에 있다. 어떻게 이러한 동굴의 오래된 추정 연대와 명백히 빠르게 성장했던 동굴생성물이 조화를 이룰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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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3. 국립공원관리공단의 안내 책자에 있는 박쥐.


동굴생성물의 형성


국립공원관리청 웹사이트는 "오늘날 과달루페 산맥(Guadalupe Mountains) 동굴들 안에 있는 거의 모든 동굴생성물들은 젖어있고 활발하게 자라고 있다. 이것은 건조한 사막 기후의 직접적인 결과이다. 칼스배드 동굴 안에 있는 대부분의 동굴생성물들은 과달루페 산맥이 오늘날의 사막 기후가 받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강우를 받았던 마지막 빙하기(약 10,000년 전) 동안 훨씬 더 활발하게 작용했을 것이다." (Nps.gov, 2017)


창조론자들은 이 말에 동의할 것이다. 그들은 창세기 홍수의 후퇴기 동안 칼스배드와 같은 거대한 동굴들은 빠르고 격변적으로 조각되었다고 주장한다. 넬슨(Nelson, 2020)은 다리, 터널, 파이프, 광산 등과 같은 현대 건축물 아래에, 종유석과 석순을 포함하여 풍부한 탄산칼슘 퇴적물들이 수백 개가 발견된다. 우리는 이러한 것들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실베스트루(Silvestru, 2012, p. 46)는 동굴생성물의 성장이 수십만 년에 걸쳐 안정적으로 한 방울씩 떨어져서(drip source) 형성되었다는 것은 전혀 타당하지 않다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동굴생성물이 빠르게 격변적으로 형성되었다는 증거들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이 동굴생성물들은 홍수 물이 빠져나간 직후부터 나타나기 시작했을지도 모른다. 마이클 오드(Michael Oard, 2020a, 2020b)는 동굴생성물이 급격하게 성장하기에 최적의 여건이었던 것으로 보이는, 홍수 이후의 빙하기에 동굴생성물 대부분이 나타났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한다. 그때쯤이면, 칼스배드 동굴에 상당한 수의 박쥐가 살고 있었을 것이다. 따라서, 이 박쥐들 중 일부가 불과 몇 천 년 전에 빠르게 형성됐던 유석으로 편입되었을 수 있다는 것은 꽤 설득력이 있는 이야기이다. 이는 지난 수백만 년 동안 한 방울 한 방울 씩 떨어져 칼스배드의 동굴생성물들이 형성되었다는 국립공원관리청 웹사이트의 설명과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Nps.gov, 2017).


박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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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4 – 칼스배드 동굴에 살고있는 박쥐들


현재, 칼스배드 동굴에는 약 50만 마리의 박쥐들이 서식하고 있다. 12종이 넘는 박쥐들이 있지만, 압도적인 대다수는 브라질 자유꼬리박쥐(Brazilian free-tailed bats)들이다. 이 박쥐들은 꼬리가 그들의 꼬리비막(uropatagium, 두 뒷다리 사이의 뒤쪽 막)보다 1인치 정도 더 뻗어있기 때문에 그렇게 이름 지어졌다. 실제로, 1901년 어린 제임스 화이트(James Larkin White, 칼스배드 동굴 발견자)의 관심을 끌었던 것은 박쥐들의 비행이었다. 이 십대 카우보이는 그 지역 언덕 뒤에서 본 이상한 광경 때문에 그의 말을 멈추었다. 땅에서 솟아오르는 것은 짙은 연기처럼 보였다. 그는 몸을 돌려 그것을 조사하기 위해 말을 몰아갔다. 놀랍게도, 그는 "연기"가 사실은 땅의 거대한 구멍에서 날아오른 수십만 마리의 박쥐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그림 4). 후에 그는 오래된 철조망 울타리를 막대기로 비틀어 동굴 안으로 내려가기 위한 사다리를 만들었다. 화이트는 그가 발견한 칼스배드 동굴에 평생 빠져들었고, 지하의 경이로운 것들을 보라고 사람들을 안내했다. 1920년대에 칼스배드 동굴들은 국가기념물로 지정되었다. 하지만 1924년과 1925년의 National Geographic 기사가 이 거대한 동굴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기 전까지, 그 동굴은 거의 알려지지 않은 채로 남아있었다.


때때로 박쥐들은 동굴의 가장 건조한 부분에 보존되기도 한다. "박쥐 미라는 칼스배드 동굴의 여러 곳에서 발견된다. 한 석굴에는 여러 박쥐 미라들이 있다. 대부분은 잘 보존되어 있었고, 일부는 여전히 벽, 천장, 동굴 구조에 매달려 있다…. 그 방의 고립되고 비정상적으로 건조한 기후는 박쥐 미라에 대한 제안되고 있는 설명이다." (Kottkamp, 2020, p. 52)


1927년부터 1946년까지 토마스 볼스(Thomas Boles) 대령은 동굴의 관리자였다. 그는 효과적으로 칼스배드를 홍보했고, 매년 꾸준하게 관람객들이 방문했다. 1952년에 칼스배드의 방문객 수는 한 해 53만 명으로 증가했다. 관심이 계속 증가함에 따라 National Geographic 지는 지하세계의 경이로움에 대해 또 하나의 중요한 기사를 쓰기로 결정했고, 따라서 1957년에 서덜랜드의 글이 다시 게재되었다. 칼스배드 동굴은 세계에서 가장 깊고, 가장 크고, 가장 화려한 동굴 중 하나이다. 많은 지하 방들이 48km 이상에 걸쳐 나 있다. ‘바닥없는 구덩이(Bottomless Pit)’라고 불리는 가장 깊은 부분은 지표에서 308m 아래에 있다. 유명한 ‘빅룸(Big Room)’은 크기가 14에이커이다! 박쥐 동굴은 수십만 마리의 박쥐들이 살아가고 있는 주요 서식지이고, 그들이 저녁 비행을 위해 동굴 입구를 빠져나가는 것은 칼스배드의 주요 관광 명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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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5. Waterfall Formation에 묻혀있는 박쥐.


나는 석순에 둘러싸인 유명한 박쥐를 직접 조사하기 위해서, 2021년 3월 칼스배드 동굴을 방문했었다. 당시에 ‘파푸스 방(Papoose Chamber)’으로 가는 통로는 코로나로 인해 폐쇄되었다. 하지만 공원 경비원들의 도움을 받아, 나는 두 마리의 다른 박쥐들이 동굴생성물 안으로 통합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첫 번째 박쥐는 폭포 형성으로 만들어진 약간의 선반 위에 있었다. 분명히 늙거나 아픈 박쥐가 이 상당히 평평한 유석(flowstone)에 떨어져 죽었다. 그 박쥐의 뼈는 판상 흐름 안으로 통합되었다.(그림 5). 두 번째로 보존된 박쥐는 사진을 찍기가 더 어려웠다. 그것은 커다란 동굴 팝콘(cave popcorn) 안에 박혀 있었다. 박쥐의 유해는 팝콘 뒤의 움푹한 곳에 있었다.(그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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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6. Popcorn Formation에 묻혀있는 박쥐.


동굴생성물 안에 묻혀있는 박쥐는 창조과학에 얼마나 중요한가?


내가 유석에서 관찰한 박쥐의 유해는 단지 뼈만이었다. 분명한 것은, 그러한 뼈의 유해는, 특히 서늘한 동굴 환경에서, 수천 년 동안 지속될 수 있다는 것이다. 활발하고 습한 해에는 뼈의 수명이 줄어들겠지만, 뉴멕시코주는 수 세기 동안 건조해왔다. 따라서 대부분의 동굴생성물은 휴면상태에 있으며, 동굴은 상당히 건조하다. 랜드(Land, 2006) 등은 수십만 개의 뼈로 인해 바닥에 버려지고 있는 박쥐의 뼈들은 50만 년 이상 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이 동굴이 매우 안정적인 섭씨 13도이기 때문에, 측정된 콜라겐 붕괴율은 뼈가 10만 년 이상 지속될 수도 있음을 시사한다. 하지만 동굴생성물이 서서히 형성되어, 이 뼈들이 100만 년 동안 지속됐을 것이라는 것은 설득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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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7.– 반투명한 석순에 묻혀있는 박쥐.


칼스배드 동굴을 탐방하는 동안, 나는 로어 동굴(Lower Cave)에 있는 특이한 박쥐 화석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이 박쥐는 석순 안에 완전히 박혀있었다(그림 7). 이 커다란 동굴생성물은 Colonel Boles Formation의 일부분이다. 이 박쥐를 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유석에 역광을 비추어 반투명한 동굴생성물 내의 박쥐의 유해를 보는 것이다. 하지만 흥미로운 것은 이 박쥐가 부드러운 연부조직을 유지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그림 6). 뼈들은 아마도 수십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부드러운 조직은 확실히 짧은 시간 안에 부패했을 것이다. 게다가 동굴 귀뚜라미들은 죽는 박쥐의 살을 파내고, 동굴 바닥에 떨어뜨린다.


박쥐 몸의 아래쪽은 심지어 약간 변색되어 있었다. 죽은 박쥐의 주위에 젖은 석순이 생기면서 부패한 살과 몸의 조직이 흘러나갔기 때문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이 석순은 정말로 매우 빨리 형성되었을 것이다. 적절한 조건이라면, 커다란 석회암 지층도 수세기 만에 형성될 수 있다. 이것은 창조/홍수 모델(Creation/Flood model)과 매우 잘 들어맞는다.


결론


결론적으로, 칼스배드의 동굴생성물에 대한 주류 과학계의 해석은 수십 년에 걸쳐 계속 조그씩 바뀌어져 왔다. 광물의 성장 속도는 가변성(variability)이 크다는 인식이 팽배해졌다. 그리고 칼스배드 동굴의 할당된 나이는 크게 감소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석(flowstone)에 포함되어 있는 박쥐들은 동굴생성물의 형성에 수백만 년이 걸렸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동일과정설론자들의 주장을 반박하는 유용한 증거로 남아있는 것이다. 그리고 특히 박쥐의 연부조직이 보존되어 있는 것은 주류 과학계가 주장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빠르게 빠르게 빠르게 형성되었다는 강력한 증거가 되고 있다.


       <칼스배드 동굴에 대한 사진들은 여기를 클릭,  박쥐들에 대한 사진은 여기를 클릭>

 


ACKNOWLEDGMENTS

I want to thank Brian Thomas, Mike Oard and Vance Nelson for reviewing an early draft of this article and providing constructive feedback. I want to thank Ricky Rush for his assistance in field work and photography. Finally, I wish to acknowledge the help of NPS staff during my visit to Carlsbad.



REFERENCES

.Brook, G.A., B.B. Ellwood, L.B., Railsback, J.B., Cowart. 2006. A 164 ka Record of Environmental Change in the American Southwest from a Carlsbad Cavern Speleothem. Palaeogeography, Palaeoclimatology, Palaeoecology. 237(2): 483–507.

.Story, Isabelle, F. (editor). 1937. Carlsbad Caverns National Park. United States Government Printing Office, Washington.

.Kottkamp, S., V.L. Santucci, J.S. Tweet, R.D. Horrocks, E. Lynch, and G.S. Morgan. 2020. Carlsbad Caverns National Park Paleontological Resource Inventory (Public Version). Natural Resource Report NPS/CAVE/NRR—2020/2148.

.Matthews, M. 2018. Caves—Underground and Upside Down. Answers Magazine 13(3): pp. 68-76.

.Nelson, V. 2020. Untold Secrets of Planet Earth: Catastrophic Caves. Sermon on the Mount Publishing, Manchester, MI.

.NPS.gov. 2017. Carlsbad Caverns National Park New Mexico: Geologic Formations. National Park Service.  Accessed March 30, 2021 from https://www.nps.gov/cave/learn/nature/geologicformations.htm

.Oard, M.J. 2020a. Rapid Growth of Caves and Speleothems: Part 2—Growth Rate Variables. Journal of Creation 34(2):90–97.

.Oard, M.J. 2020b. Rapid Growth of Caves and Speleothems: Part 3—Flood and Ice Age variables. Journal of Creation 34(2): 99–104.

.Polyak, V. and P. Provencio. 2001. By-Product Materials Related to H2S-H2SO4 Influenced Speleogenesis of Carlsbad, Lechuguilla, and Other Caves Of The Guadalupe Mountains, New Mexico. Journal of Cave and Karst Studies 63(1):23-32.

.Polyak, V., W.C. McIntosh, N. Guven, and P. Provencio. 1998. Age and Origin of Carlsbad Cavern and Related Caves from 40Ar/39Ar of Alunite. Science 279(5358):1919-1922.

.Land, Lewis, Lueth, Virgil W., Raatz, William, Boston, Penny, and Love, David W., eds. 2006. Caves and Karst of Southeastern New Mexico. Guidebook, 57th Field Conference, pp. 22-24. New Mexico Geological Society, Socorro, NM.

.Silvestru, E. 2008. The Cave Book. Master Books, Green Forest, AR.

.Silvestru, E. 2012. Caves  and Age : How Radiometric Dating Confuses the Situation. Creation 34 (1):46-48.

.Sutherland, M. 1953. Carlsbad Caverns in Color. National Geographic 104(4):433-468.



*참조 : 칼스배드 동굴 국립공원 : 동굴생성물의 빠른 형성

https://creation.kr/YoungEarth/?bmode=view&idx=9031999

건물 지하실의 종유석과 한 오랜 연대 상징물의 몰락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6646922&bmode=view

종유석은 빠르게 만들어진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30&bmode=view

동굴암석 : 종유석과 석순 : 종유석은 빠르게 형성될 수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31&bmode=view

산호와 동굴들 : 종유석과 석순의 성장은 매우 빨랐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28&bmode=view

순식간에 만들어진 석순!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36&bmode=view

인간의 동굴 사용 : 종유석과 석순은 장구한 연대와 모순된다

http://creation.kr/Sediments/?idx=1288585&bmode=view

원유는 수백만 년이 아니라, 한 시간 내에 만들어졌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18314&bmode=view

한 시간 만에 만들어진 원유 : 석유, 석탄, 천연가스, 오팔, 다이아몬드, 금, 화석화, 종유석.. 등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기간 내에 형성된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288661&bmode=view

천연가스가 만들어지는데 수백만 년의 시간이 필요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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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셰일오일, 천연가스의 기원과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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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팔은 수주 만에 만들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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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팔은 수천만 년이 아니라, 수개월 만에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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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가 상온에서 몇 분 만에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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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가 며칠 만에 (실제로는 몇 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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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이 실험실에서 하루만에 만들어졌다! : 합성 화석에서 유기 필름은 빠르게 보존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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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형성된 화석의 발견 : 암석이 되어버린 자동차 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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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화석화 작용 : 화석화된 돌 모자와 카우보이 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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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화된 울타리용 철사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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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크셔에서 발견된 놀라운 돌 곰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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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위에 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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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강암이 냉각되는데 수백만 년이 필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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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마는 빠르게 이동했다 : 커다란 마그마 방은 몇 달 만에 형성될 수 있었다.

https://creation.kr/Sediments/?idx=13014371&bmode=view

마그마의 빠른 상승에 관한 새로운 연구 : 거대한 용암 대지는 빠르게 만들어질 수 있었다.

https://creation.kr/Geology/?idx=1290544&bmode=view

Rapid growth of caves and speleothems : part 1—the excavation of the cave

https://creation.com/speleothems-1

Rapid growth of caves and speleothems:  part 2—growth rate variables

https://creation.com/speleothems-2

Rapid growth of caves and speleothems : part 3—Flood and Ice Age variables

https://creation.com/speleothems-3


출처 : Genesis Park (originally published in Creation Matters, Vol. 26, No. 2, Spring, 2021.)

주소 : https://www.genesispark.com/essays/the-bats-tale-at-carlsbad-caverns/

번역 : 미디어위원회

창조과학미디어
2024-11-09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Oldest Dinosaur Blood Reported)


   또 다른 연구팀이 공룡의 늑골(rib bone)에서 피(blood)를 발견했다. 이 기록은 연대에 대한 이전 기록을 두 배나 크게 늘리고 있었다.

Phys.org(2017. 1. 31) 지의 헤드라인은 적색으로 보도했어야만 했다 : "공룡의 늑골은 가장 오래된 연부조직 잔해의 증거를 제시하고 있다."

1억9천5백만 년 전에 살았던, 목이 긴 초식공룡의 늑골은 일찍이 발견된 것들 중에서 가장 오래된 연부조직의 잔해일 수 있는 것을 가지고 있었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그 기사의 첫 번째 사진은 혈액세포와 골세포의 잔해일 가능성이 있는, 구형의 어두운 얼룩(dark stains)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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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9천5백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공룡 루펜고사우루스(Lufengosaurus)의 늑골을 따라 잘려진 얇은 단면은, 검은 색의 적철광(hematite) 입자들이 들어있는 한 혈관을 보여주고 있다. 이 입자들은 아마도 살아있던 공룡의 철분이 풍부했던 혈액세포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이며, 콜라겐 보존을 위한 내부 환경을 제공했을 것이다. 성체 골세포가 있는 골소강(Lacunae)도 안쪽에 어두운 적철광 입자와 함께 보존되어 있었다. <Credit: Robert Reisz>

골소강은 혈관과 신경이 지나가는 뼈에 있는 통로이다. 사진에서 섬세한 사상위족(filopodia)을 갖고 있는, 손상되지 않은 골세포(뼈세포)와 함께, 골소강으로 보이는 구조가 나타나 있었다. 그 논문은 광물화되지 않은 원래의 단백질이 존재한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공룡의 갈비뼈에 있는 작은 통로 내에 콜라겐 단백질의 증거를 발견했고, “그것들은 아마도 살아있는 공룡의 뼈세포에 혈액을 공급했던 혈관의 잔존물일 것”으로 결론지었다.

캐나다의 로버트 레이츠(Robert Reisz)와 대만의 연구자들은 싱크로트론 방사선 기초 나노 전송 X-선 현미경(SR-TXM, synchrotron radiation-based nano-transmission X-ray microscopy) 기술을 사용하여, 시료의 손상 없이, 완전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었다. 이 방법은 뼈를 용액으로 처리했던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연구자들(메리 슈바이쳐와 그녀의 동료들)의 이전 방법과는 다르게, 더 이상 뼈를 용액으로 처리할 필요가 없는 방법이었다.

대부분의 이전 연구들은 화석의 다른 부분을 용해하여 유기물질을 추출했었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싱크로트론 방법에서는 그럴 필요가 없다. 그리고 앞으로는 더 오래된 시료라 할지라도, 공룡 뼈를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발견할 수 있다.

이 기사는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발견하는 것은 매우 드물다"는 일반적인 가정을 되풀이 말하고 있었다. 그러나 싱크로트론 방법으로, 과학자들은 아마도 더 많은 연부조직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이제 그들은 무엇을 살펴보아야하는 지를 알고 있었다. 루펜고사우루스(Lufengosaurus) 공룡은 중국에서 처음 발견된, 긴 목을 가진 용각류(sauropod) 공룡이다.

Nature Communications(2017. 1. 31) 지의 공개된 논문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

중국 운남성의 루펑현(Lufeng County) 다와(Dawa)에서 발굴된 쥐라기 초기(Early Jurassic, Sinemurian, 190~197 Mya)의 용각류 형태의 공룡에서 여러 뼈 성분들이 상세히 연구되었다. 그러나 놀랍게도 가장 중요한 결과를 보여준 것은 늑골 부분이었다.(그림 1a-m). 성체의 치밀골(늑골을 포함)은 혈관과 신경, 그리고 성체 골세포의 공간을 위한 골소강을 포함하는, 중심정맥관(Fig. 1b–h)을 갖고 있는 골원(osteons)으로 구성되어 있다.(Fig. 1m).

[영상기술을 설명한 후에, 그들은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 그 결과는 골원의 중심정맥관 내에 공룡의 헤모글로빈에서 적어도 부분적으로 파생된 것으로 보이는, 적철광 입자와 함께 원래의 콜라겐이 보존되어 있음을 가리킨다.

슈바이쳐 팀은 공룡 원래의 콜라겐을 보고했었는데, 그 공룡은 8천만 년 전의 것이었다. 그런데 이제 원래의 콜라겐이 발견된 공룡의 나이는 그것의 두 배가 넘는 1억9500만 년 전의 것이라는 것이다. 처음에 슈바이처가 공룡 혈액세포의 발견을 보고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오염 가능성을 제기하며, 그 사실을 믿으려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그것보다 두 배나 더 오래됐다는 이 표본에 남아있는 콜라겐은 얼마나 더 믿기 어려운 것인가? (슈바이쳐의 연부조직 연구에 대한 논문 목록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라.)


Update 1/31/2017 : 많은 과학 언론매체들은 이 놀라운 발견을 아직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있지는 않았지만, BBC News(2017. 1. 31)는 보도하고 있었다. 헬렌 브릭스(Helen Briggs) 기자는 이 놀라운 "공룡 단백질 발견"에 대한 몇 가지 반응들을 전해주고 있었다. 고생물학자인 로버트 레이즈(Robert Reisz)는 공룡의 원래 유기물질이 발견됐다는 것을 확인해주고 있었다. "우리는 연부조직의 인상 화석이 아니라, 실제로 공룡의 원래 물질이 남아있는 것을 보고 있다.“ 또한 스코틀랜드의 공룡 사냥꾼인 스티븐 브루셋(Stephen Brusatte)는 충격을 받고 있었다 :

이 연구와 관련이 없는 에딘버러 대학의 스티븐 브루셋은 그것은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사건이라고 말했다.

"1억9천5백만 년 된 공룡 화석에서 단백질을 발견한 것은 놀랄만한 발견"이라고, 그는 BBC News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것은 사실인 것처럼 들리지 않지만, 연구팀은 자신들의 발견을 입증하기 위해 모든 방법들을 사용했으며, 이를 잘 견디고 있는 것 같다.“

그는 연부조직이 얼마나 오래 남아있을 수 있는 지에 대한 그의 가정은 바꾸면서, 연대에 대한 어떠한 의문도 제기하지 않고, 모이보이(moyboy)로 남아있었다.

Nature Communications 지에 게재된 그 논문은 다음과 같은 설명을 제시하고 있었다. "우리는 적철광의 시멘트화(haematite cementation)가 헤모글로빈 유래의 적철석 응집에 의해 혈관 내에서 고립된 이들 유기 잔존물의 보존에 중요한 역할을 했을 수도 있다고 제안한다". 이것은 슈바이처 팀에 의해서 처음에 제안됐던 설명이다. 그러나 공룡 뼈에서 완전한 연부조직의 보존을 독자적으로 연구했던 마크 아미티지(Mark Armitage)는 헤모글로빈의 철분이 그의 전자현미경으로 관찰했던 섬세한 부분들을 보존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기각시켰다.


Update 2/2/2017 : 캐나다 토론토 대학(University of Toronto)의 레이츠 연구소의 보도 자료는 중국에서 발견된 공룡의 골격 사진과 연부조직의 또 다른 현미경 사진을 보여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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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에 대해 생각해보라 : 과학자들이 공룡 혈액이 8천만 년(80만 세기) 동안 보존된 것에 놀랐다면, 1억9500만 년 동안 보존된 것에 대해서는 얼마나 더 놀라야 하는가? 8천만 년 전의 공룡 혈액이 앞으로도 1억1천5백만 년을 더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닌가? 그러한 비합리적 추론보다, 이 공룡들은 모두 같은 시대를 살다가, 같이 멸종됐다고 생각하는 것이 훨씬 더 믿을만하지 않겠는가?

도프(DOPE, Darwin-Only Public Education) 교의 신자들은 자신들의 이론을 구조하려고 시도할 것이다. 그들은 3가지 방법으로 빠져나가려고 할 것이다. 1)이제 단백질은 실제로 수억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있음을 이 뼈로 입증됐다. 왜냐하면 이 뼈는 1억9천5백만 년 전의 것이기 때문이다.(주장을 증거로 사용함). 2)혈액의 철분이 원래 단백질을 장기간 보존될 수 있도록 역할을 했다. 3)이제 우리는 공룡 단백질을 가지고 있으므로, 진화에 관한 더 많은 연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와우! 훌륭하지 않은가?

이러한 방법은 그들이 이미 사용해오고 있는 방법이다. 이제는 이들 가짜과학의 판매상들에게 책임을 물을 때이다. 우리는 그들이 원래의 조직이 1백만 년도 지속될 수 없다는 보고에 대해서 충격을 받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원래의 생체 조직이 8,000만 년 동안 존재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1억9500만 년은 말할 것도 없고 말이다. 이 강력한 경험적 증거를 가지고, 모이보이(moyboy)들의 신화와 전쟁을 벌일 때이다. 오늘날 누가 과학의 편에 서있는가?


*관련기사 : 단백질 보존된 1억 9500만 년 전 공룡 뼈 화석 (2017. 2. 1.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201601021

2억 년 전 공룡화석서 단백질 발견 (2017. 2. 1.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OBXBXICF8/GD05

8000만 년 전 공룡의 ‘혈관’ 조직 최초 확인 (2015. 12. 11.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1211601016

7천500만년 전 공룡 화석에서 혈액세포 흔적 발견 (2015. 6. 10. SBS News)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018539

공룡의 뼈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연체 조직과 혈관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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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EwHA4km7vow


*참조 :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44&t=board

▶ 공룡의 DNA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17&t=board

▶ 진화론자들의 반응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24&t=board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3277&t=board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913&t=board

▶ 다시 살아난 고대 미생물

https://creation.kr/Topic203/?idx=6612879&bmode=view

▶ 공룡 알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110&t=board


▶ RSR's List of Peer-reviewed Dino Soft Tissue Papers

http://kgov.com/2013-soft-tissue

▶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 RSR's List of Carbon 14 Where it Shouldn't Be

http://kgov.com/carbon-14-and-dinosaur-bones

▶ RSR's List of Not So Old Things

http://kgov.com/list-of-not-so-old-things


출처 : CEH, 2017. 1. 31.

주소 : http://crev.info/2017/01/oldest-dinosaur-blood-report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4-09-15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또 다른 변명.

(Darwinists Try Another Excuse for Dinosaur Soft Tissue)

David F. Coppedge



화석에서 연부조직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게 되면서, 진화론자들은 설명이 필요하게 되었다.

한 논문은 아직도 남아있는 공룡의 연부조직을 설명하려고 시도하고 있었다. 성공할까? 


    양자역학에서 ‘파울리 배타 원리(Pauli Exclusion Principle)’라는 현상을 적용하여, MIT의 연구자들은 새로운 한 이론을 구상하고, 컴퓨터 모델로 그것을 "시험"해 보았다. 파울리 배타 원리는 원자의 궤도에 여분의 전자가 채워지는 것을 막는 원리이다. 이 물리학자들은 세 가닥의 콜라겐 소섬유(collagen fibrils)의 특정 꼬임으로 인해, 아미노산들이 파울리 배타가 작용하는 밀접한 접촉에 들어가, 물을 차단하는 단단한 접촉이 발생했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그들은 물이 있는 상태에서 단백질의 반감기가 대략 500년 정도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의 이론적인 물-배제(water-excluding) 과정은 콜라겐을 건조하게 유지했고, 짜잔! 수천만 년을 유지될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다! 우리는 이 주장을 조사해보려고 한다.


MIT 화학자들이 공룡의 콜라겐이 수천만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한다(2024. 9. 4, MIT News). 다윈의 제자 앤 트래프턴(Anne Trafton)은 이 연구를 요약하고 있었다. 이 연구는 '미국 국립보건원(National Institutes of Health)과 국립과학재단(National Science Foundation)'의 연구비를 지원받고 있었다. 모두가 알다시피 이들 기관은 과학적 편견이 전혀 없다고 말하고 있지만, 그들의 동기는 다윈의 이론을 유지하는 것이다!

뼈와 결합 조직에서 발견되는 단백질 콜라겐이 1억9,500만 년 전 공룡 화석에서 발견되었다. 이는 단백질을 결합하고 있는 펩타이드 결합(peptide bonds)의 일반적인 반감기인 약 500년을 훨씬 뛰어넘는 수치이다.

MIT의 새로운 연구는 콜라겐이 예상보다 훨씬 더 오래 남아있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제공한다. 연구팀은 특별한 원자 수준의 상호작용이 콜라겐을 물 분자의 공격으로부터 방어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 방벽은 물이 가수분해(hydrolysis)라는 과정을 통해 펩타이드 결합을 파괴하는 것을 방지한다.


수많은 공룡 뼈와 화석들에서 연부조직과 생체물질이 발견된 후, 수억 수천만 년의 장구한 연대가 오류일 가능성에 직면한 다윈의 추종자들은 자신들의 세계관이 위태롭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은 진화론적 연대로 8천만 년 전으로 추정되는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뼈와 거의 2억 년 전으로 추정되는 용각류 화석에서 온전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 이는 관찰된 단백질의 반감기(약 500년)가 공룡 콜라겐의 나이에 약 40만 분의 1에 불과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MIT의 화학자인 로널드 레인즈(Ronald T. Raines)는 이것이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세 명의 동료로 구성된 그의 팀은 이 뼈를 오랜 연대로 유지하기 위해서, 가능한 모든 설명을 살펴봤다.

레인즈는 "다른 요인들의 기여를 무시할 수는 없지만, 2억 년은 길고 긴 시간이며, 이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분자 수준, 원자 수준의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한다.


이 보도 자료의 한 가지 진술은 약점을 드러내고 있었다. 그 과정은 단지 콜라겐에만 작동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공룡 뼈에서 발견된 연부조직에는 콜라겐 단백질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이러한 전자들의 공유는 많은 단백질에서 발견되는 알파 나선(alpha helices, α-헬릭스)으로 알려진 단백질의 결합 구조에서도 볼 수 있다. 이러한 나선은 물로부터 보호될 수 있지만, 나선들은 항상 가수분해에 취약한 더 많이 노출되는 단백질 서열들과 연결되어 있다.

"콜라겐은 한쪽 끝에서 다른 쪽 끝까지 모두 세 개의 나선형이다"라고 레인즈는 말한다. "약한 연결고리가 없기 때문에 살아남은 것 같다."


보도 자료에는 레인즈의 연구팀이 어떻게 그들의 설명을 시험해보았는지 명시되어 있지 않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그들은 이 설명을 2억 년 동안 시험해보지 않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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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뼈에 남아 있는 연부조직에는 콜라겐만 있는 것이 아니다. 2020년에 보고된 이 공룡 잔해들은 무엇처럼 보이는가?


n→π* 상호작용에 의한 파울리 배타 : 고생물학에서의 의미(2024. 9. 4, ACS Central Science). 이것은 정식으로 게재된 논문이다. 먼저 불확실한 단어들을 세어보고, ‘아마도혹시어쩌면’ 지수를 평가해보자.

○ 콜라겐의 오랜 보존을 설명하기 위한 많은 요인들이 제안되어왔다. 단백질의 풍부함, 고도의 가교(cross-linked) 구조, 단백질분해 효소(proteases)의 접근 어려움 등이 그 요인이었을 수 있다.

○ 또한 뼈 내의 미네랄 매트릭스(mineral matrix)는 콜라겐의 추출과 가수분해 조건에 대한 후속 노출을 억제할 수 있다. 이러한 추정 설명 중 어느 것도 확실하지 않으며, 콜라겐 펩타이드 결합의 가수분해 저항성에 대한, 어떠한 물리화학적 근거도 제시되지 않고 있다. [즉, 우리는 다른 설명으로 다시 시작해야 한다.]

○ 따라서 n→π* 상호작용에서 π* 오비탈의 결합은 가수분해로부터 펩타이드 결합을 보호할 수 있다.

○ 이들 이성질체(isomers)는 파울리 배타에 의한 물 분자의 공격으로부터, 용매에 접근할 수 있는 에스테르 탄소를 보호할 수 있는 n→π* 상호작용을 갖고 있다.

○ 따라서 콜라겐 삼중 나선의 "가장 약한 연결"은 n→π* 상호작용에 의해 가장 많이 보호될 수 있다.

○ 파울리 배타 원칙에서 비롯된 이러한 보호는 고대 콜라겐 보존의 기초가 될 수 있다.


시험 절차를 살펴보면, 실제 콜라겐, 단백질, 심지어 폴리펩타이드에서도 보호 기능을 시험해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들은 가수분해에 대한 안정성을 평가하기 위해서, 하나의 아미노산(프롤린)과 에스테르 사이에 n→π* 상호작용이 있는지 여부만 평가했다. 그런 다음 컴퓨터 모델을 사용하여, 이러한 상호작용이 보호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지를 평가했다. 세 가지 가능한 상호작용 중 어느 것도 무한정 완벽한 보호 기능을 제공하지 못했다.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저자들은 이 공룡 콜라겐이 수천만 년 전의 것임을 확신하고 있다는 것이다. 공룡 화석의 연대는 논의 대상이 아닌 것이다!

실험 도구와 컴퓨터 도구를 모두 사용하여, n→π* 상호작용이 프롤릴 에스테르를 가수분해로부터 보호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것은 n→π* 상호작용으로 가득 차 있는 콜라겐의 안정성에 영향을 미쳤다. 이것은 펩타이드 결합의 반감기를 백만 배 이상 늘릴 수 있어서, (적어도) 수억 년 동안 그대로 유지될 수 있게 했을 수 있다. 콜라겐(현대 및 고대)의 n→π* 상호작용에 부여된 안정성은 매우 안정적이어서, 물질의 매우 긴 수명을 안내할 수 있다.


저자들은 장구한 연대(Deep Time)을 가정하고, 한 제안된 설명이 공룡의 한 특정 단백질의 장수를 설명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해결되었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일반 독자들이 그 주장에 대한 반박을 읽어보지 못하는 경우에, 그렇게 여길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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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에게 상기시키고 싶은 것처럼, 장구한 연대는 진화론의 문제들을 해결해주는 해결책이 아니라는 것이다. 장구한 연대 자체가 문제인 것이다.

진화론 논문들에 행해지는 비검열을 고려할 때, 이 네 명의 저자들은 어려운 질문에 답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어쨌든 그들에게 물어보자.


▶ 그들은 3자릿수 크기의 이론적 보존이 8자릿수의 장구한 연대 동안의 보존을 설명하기에 충분했는가? : 아니요.

▶ 콜라겐의 모든 펩타이드들이 이론적으로 가수분해로부터 보호되는 n→π* 상호작용을 한다는 것을 증명했는가? : 아니요.

▶ 삼중 나선으로 단단히 감싸지지 않은 콜라겐 가닥에 대해서도 그들의 '설명'이 효과가 있었는가? : 아니요.

▶ 실제 단백질이나 폴리펩타이드에 대해서 그들의 가설을 시험해보았는가? : 아니요. 그들은 실험해보는 것이 너무 어려워서 할 수 없었다는 변명만 했다.

▶ 에스터 결합(ester bonds)이 수분(water)의 공격에 대해 상당 기간 동안 저항력을 유지하는 것을 관찰했을까? : 아니요, 에스터 결합은 "보호될 수 있다"고 그들이 믿고 있는 시간의 100만 분의 1도 유지되지 않는다.

▶ 그들은 자신들의 설명이 실제적인 화석 환경하에서, 즉 지하수에 노출되고, 계절적 온도 변화, 생물교란(bioturbation), 지질학적 변화 등을 겪으면서, 공룡 단백질이 수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다는 합리적인 근거를 제시했을까? : 아니요.

▶ 그들은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들에 관한 모든 연구들을 평가한 다음, 추정 연대 대비 수명 그래프를 작성했는가? : 아니요.

▶ 그들은 혈관, 혈구세포, 골세포, 심지어 DNA를 포함하여, 다른 공룡 연부조직들의 수명을 설명했는가? : 아니요.

▶ 그들의 논문을 심사할 때, 진화론자가 아닌 동료 평가 위원이 있었는가? : 아니요.

▶ 모이보이(moyboys)가 아닌 동료 평가 위원이 있었는가? : 아니요.

▶ 그들은 공룡 연부조직의 주장되는 연대에 대해 의문을 갖고 있는가? : 아니요, 그 연대를 철저히 믿고 있다.

▶ 그들은 온전한 공룡 단백질의 발견이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있을까? : 그렇다.

▶ 그들은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설명이 유효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창조과학자들의 문헌을 검토했거나, 검토할 예정인가? : 검토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들은 참고문헌에서 이것들 중 어느 것도 인용하지 않았다.

▶ 그들은 편견 없이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진실을 찾고 있을까? : 그렇지 않음이 분명하다. 그들의 목표는 한 단백질(콜라겐)이 왜 수천만 년 또는 수억 년 동안 "생존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하려는 것이었다.

▶ 그들은 과학의 모습으로 위장하여 독자들을 열광시켰을까? : 아마도 그럴 것이다.


우리는 ‘일부’ 단백질에 대한 체리 피킹(cherry picking, 불완전한 증거의 오류) '설명'이 오랫동안 모이보이(moyboys, millions of year boys, 수백 수천만 년을 아무렇게나 말하는 사람)들이 공룡 뼈에서 온전한 연부조직의 발견이라는 예상치 못한 충격적인 발견을 회피하기 위해 사용했던 다른 모든 제안들(철 결합, 박테리아, 토스트, 마법 등)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 그들이 도망갈 구멍을 남겨놓지 말라. 이 문제를 우선순위에 두라. 이 문제는 ‘다윈의 카드로 만들어진 집’에서 아래쪽 카드를 빼내는 것과 같은 잠재력이 있다.


권장 독서 : 화석에서 손상되지 않은 연부조직의 발견에 대한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 박사의 발표된 보고서 목록을 참조하라.(여기를 클릭). 그것들에는 콜라겐이 아닌 것들이 많으며, 일부 연대는 진화론적 시간 틀로 2억5천만 년 이상으로 거슬러 올라간다는 점에 유의하라.



*참조 :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472&bmode=view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085&bmode=view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6664&bmode=view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233&bmode=view

공룡 뼈의 콜라겐 단백질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공룡 화석의 연부조직 논란이 종식되었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53151559&bmode=view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https://creation.kr/Dinosaur/?idx=13872949&bmode=view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 생체물질 문제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6669259&bmode=view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식사 : 에디아카라 생물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생체분자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4109126&bmode=view

화석에서 생체 유기물질의 발견에 관한 85사례 보고

https://creation.kr/YoungEarth/?idx=3048045&bmode=view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화석들의 급증 추세.

http://creation.kr/YoungEarth/?idx=5288421&bmode=view

잘못 해석되고 있는 화석의 연부조직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87&bmode=view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62&bmode=view

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4968&bmode=view

20억 년 전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8307589%20&bmode=view

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2559245&bmode=view

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7384&bmode=view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38&bmode=view

철 토스트 결합이 오랜 연대 개념을 구조할 수 있을까? : 화석에 남아있는 생체물질을 설명해보려는 시도

https://creation.kr/Controversy/?idx=15424993&bmode=view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8041&bmode=view

수억 년(?) 전 화석의 연부조직은 토스트로 보존됐는가?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901&bmode=view

공룡의 연부조직을 장구한 연대와 적합시키려는 시도와 좌절

https://creation.kr/YoungEarth/?idx=3150933&bmode=view

수천만 년 전(?) 화석들에서 검출된 단백질을 ‘오염’으로 묵살해버리는 과학자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858&bmode=view

공룡 화석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들의 시도

https://creation.kr/YoungEarth/?idx=2919348&bmode=view

마이야르 반응은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공룡 연부조직과 단백질을 설명할 수 있는가?

https://creation.kr/YoungEarth/?idx=2785154&bmode=view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하기 위한 진화론자들의 노력

https://creation.kr/YoungEarth/?idx=2764057&bmode=view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을 평가절하하려는 미국과학진흥회의 시도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3737991&bmode=view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44&t=board

▶ 공룡의 DNA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17&t=board

▶ 공룡의 C-14 연대측정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194&t=board

▶ 진화론자들의 반응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24&t=board

▶ 성경 속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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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3277&t=board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913&t=board

▶ 다시 살아난 고대 미생물

https://creation.kr/Topic203/?idx=6612879&bmode=view

▶ RSR's List of Peer-reviewed Dino Soft Tissue Papers

http://kgov.com/2013-soft-tissue

▶ Dinosaur Soft Tissue is Original Biological Material

http://kgov.com/dinosaur-soft-tissue

▶ RSR's List of Carbon 14 Where it Shouldn't Be

http://kgov.com/carbon-14-and-dinosaur-bones

▶ RSR's List of Not So Old Things

http://kgov.com/list-of-not-so-old-things


출처 : CEH, 2024. 9. 5.

주소 : https://crev.info/2024/09/another-excuse-for-dinosaur-soft-tissu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4-04-14

플랑크톤으로 만들어진 콘크리트는 

수백만 년이라는 오랜 연대에 도전한다.

(Concrete from algae challenges millions of years)

by Gavin Cox



    연구자들은 석회비늘편모류(coccolithophore, 인편모조류)로 알려진 바다 플랑크톤 조류(marine planktonic algae)를 성장시켜, 콘크리트에 사용되는 시멘트를 빠르고 효율적이며 훨씬 더 환경친화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방법을 발견했다.


일반적으로 태양으로부터 에너지를 얻는 이 단세포 생물체는 주변 환경의 이산화탄소를 사용하여 보호 껍질을 구성하는 탄산칼슘(CaCO3)의 미세한 판들을 제조한다. 이 같은 조류의 판들은 영국 도버 해협의 유명한 백색절벽(White Cliffs)에서 볼 수 있는 것으로, 전 세계의 막대한 백악(chalk, 석회암의 일종) 퇴적물을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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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플랑크톤인 석회비늘편모류 종인 Calcidiscus(or Cyclococcolithus) leptoporus의 주사전자현미경 사진. 여기서 단세포를 둘러싸고 있는 석회비늘편모류의 '골격'(직경 0.03mm)을 볼 수 있다. 이 골격은 코코리스(coccoliths)라고 불려지는 방해석 판(calcite plates)들로 구성되어 있다. <CC BY-SA 2.5 Generic | Alison R. Taylor (Universityof North Carolina Wilmington Microscopy Facility)> 


시멘트(cement)는 채석된 석회석(limestone)을 갈고 가열하여 만든다. 석회비늘편모류를 배양하여 콘크리트용 탄산칼슘을 생산하여 석회석 채석을 대체한다면, 에너지 비용과 오염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연구자들은 "미국에서 필요한 모든 시멘트를 생산하는 데에 연간 100만~200만 에이커의 개방형 연못만 있으면 된다"고 추정한다.[1] 이는 엄청난 양의 콘크리트를 생산할 수 있다는 뜻이다! 2021년 미국의 연간 시멘트 생산량은 약 3억 입방미터, 무게는 약 7억2천만 톤에 달한다.[2]


"석회암과 이 생물이 실시간으로 생성하는 것 사이의 유일한 차이는 수백만 년이다"


진화론자들은 백악(chalk, 회백색의 석회암)은 수백만 년에 걸쳐 천천히 형성되었다고 오랫동안 주장해 왔다. 그러나 최근 계절에 따라 바다 석회비늘편모류의 막대한 번식 증거들은 이미 그러한 생각에 도전장을 던져왔다.[3] 지구를 뒤덮은 노아 홍수 동안, 영양분이 풍부하고 (화산 분출 등으로) 따뜻해진 바닷물에서 석회비늘편모류는 초고속으로 막대한 량으로 번식했을 것이고, 1년 동안 엄청난 양의 CaCO3를 쉽게 퇴적시킬 수 있었을 것이다.


연구자들은 "석회암과 이 생물체가 실시간으로 생성하는 것 사이의 유일한 차이는 수백만 년이다"라고 말하고 있었다.[2] 아이러니하게도, 연구자들은 적어도 한 유형의 석회암이 형성되는데 수백만 년이 필요하지 않음을 스스로 보여주고 있었던 것이다.[4]


Posted on CMI homepage: 25 March 2024



References and notes

1. Simpkins, K., Cities of the future may be built with algae-grown limestone, colorado.edu, 23 Jun 2022. 

2. This estimate was for ready-mixed forms, so the total would be even higher; concretefinancialinsights.com/us-concrete-industry-data, accessed 18 Jul 2022. 

3. Cox, G., Chalk challenges deep-time dogma, Creation 43(1):36–39, 2021. 

4. The vast ages are under challenge for other modes of limestone formation, too. See e.g. Anon, Grand Canyon limestone—fast or slow deposits? Creation 17(3):50–51,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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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플랑크톤으로 시멘트 벽돌 만든다고?…기후변화 줄일 신비한 방법 (2023. 10. 8. 경향신문)

https://m.khan.co.kr/environment/climate/article/202310080900011#c2b


*참조 : 오래된 연대 개념에 도전하는 백악 : 백색절벽의 두터운 석회암층은 전 지구적 홍수로 쉽게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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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의 원석들은 빠르게 형성되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5160142&bmode=view


출처 : Creation 45(1):21, January 2023

주소 : https://creation.com/concrete-algae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4-02-20

"오래된" 화석에서 또 다시 발견된 원래의 유기분자들

(More Original Molecules Found in “Old” Fossils)

David F. Coppedge



과학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 달팽이의 원래의 색소 분자가 1200만 년(?) 후에도 여전히 존재하고 있었다.

오랜 연대를 믿는 사람들이 젊은 연대를 가리키는 증거를 보고 놀란 표정을 짓는 것은 많은 것을 시사한다.


   1,200만 년 전 달팽이 껍질의 놀랍도록 생생한 색(University of Göttingen, 2024. 2. 6). "연구자들이 화석에서 완전한 폴리엔 색소(polyene pigments)에 대한 세계 최초의 증거를 제시했다"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과학자들이 달팽이 껍질(snail shells)의 색소 분자는 빠르게 분해되어야만 한다고 말한 뒤에 "놀랍다"라고 말하는 것에 주목하라.

달팽이 껍질은 종종 화려하고 인상적인 무늬가 있다. 이는 달팽이의 특수 세포에서 생성되어 껍질에 다양한 농도로 저장되어 있는 색소(pigments) 때문이다. 반면에 화석 껍질은 일반적으로 창백하고 눈에 띄지 않는다. 왜냐하면 색소는 매우 민감하여 이미 분해되어버렸기 때문이다. 따라서 고대 화석에서 색깔 패턴의 잔유물은 매우 드물다. 괴팅겐 대학(University of Göttingen)과 비엔나 자연사박물관(NHMW)의 연구자들은 1,200만 년 된 달팽이 껍질 화석에서 색소를 발견했다는 사실은 매우 놀랍다. 이 색소는 화석에서 거의 변함없이 보존되어 발견된 세계 최초의 폴리엔 그룹의 화학물질 색소이다. 이 연구는 고생물학(Palaeontology, 2024. 2. 1) 지에 게재되었다.


연구자들은 라만 분광법(Raman spectroscopy)을 사용하여 색소 분자의 화학 성분을 확인했다. 그 결과 원래의 폴리엔(original polyenes)을 발견했다. 검색에 의하면, "폴리엔은 한 스트렙토마이세스(Streptomyces) 박테리아 종에서 유래한, 고리형 양친매성(amphiphilic) 마크롤라이드 하부구조를 가진 광범위 항진균 화합물의 한 종류이다"라고 설명한다. 이 화합물은 생물체에 널리 편재하고 있지만, 비생물적으로는 형성되지 않는다.


"1200만 년 전의 화석에서 거의 온전하게 보존된 색소를 발견한 것은 정말로 놀라운 일이었다.“


연구자들은 이 달팽이 껍질 화석에서 폴리엔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을까?

괴팅겐 대학에서 수년간 화석 색소의 화학을 연구해 온, 연구팀의 리더인 클라우스 볼켄슈타인(Klaus Wolkenstein) 박사는 이렇게 설명한다 : "일반적으로 이렇게 오랜 시간이 지나면, 화학물질의 분해 산물 흔적이 남는다. 그리고 분해되면 이러한 화합물은 색깔이 없어진다. 따라서 1200만 년 전의 화석에서 거의 온전하게 보존된 색소를 발견한 것은 정말로 놀라운 일이었다.“


달팽이 껍질의 사진은 Palaeontology 지(2024. 2. 1)에 게재된 논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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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만 분광법을 사용하여 분석된, 색깔을 띤 미오세(Miocene) 및 현대의 복족류. 눈금 막대는 1cm를 나타낸다. 원본 논문을 보려면 링크를 클릭하라. 이 껍질이 1200만 년 전의 것이 될 수 있을까?


연구자들은 이렇게 말한다 :

폴리엔 색소는 생물계 전반에 걸쳐 널리 분포하며, 자연에서 관찰되는 대부분의 노란색, 주황색, 빨간색의 원인이다....

수소화 카로티노이드(hydrogenated carotenoids)와 달리, 카로틴(carotenes)과 같은 불포화 폴리엔 색소의 보존 가능성은 매우 낮기 때문에, 미오세 중기(Middle Miocene, Sarmatian) 복족류 껍질에서 여전히 온전한 폴리엔 색소가 발견되었다는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진화론적 연대로 1,200만 년은 기록된 역사의 2,000배나 되는 긴 시간이다. 고대 로마나 우르 지역의 달팽이 껍질에서 온전한 폴리엔을 발견할 수 없다면, 왜 이 달팽이 껍질들을 1200만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는 것일까? 그들의 놀라고 있는 표현에 주목하라 :

⦁ 그것들은 "거의 완전하게(almost intact)" 보존되어 있었다.

⦁ 그것들은 여전히(still) 원래의 색깔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다.

⦁ 폴리엔에는 잘 알려진 '카로티노이드'가 포함되어 있다. 이것은 새의 깃털, 당근, 달걀 노른자 등에서 볼 수 있는 선명한 빨강, 주황, 노란 색들을 만들어낸다. "모두가 알다시피 이러한 색깔은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 화석들은 "열대 바다의 해안(shores of a tropical sea)에서" 발견되었는데, 이 화석들은 분해가 빠르게 진행되었을 것이다.

⦁ 분자들은 "거의 변하지 않은 채(almost unchanged)" 보존되어 있었다.


연구자들은 이 화석들이 알려진 연대보다 훨씬 더 젊을 가능성은 고려하지 않고 있었다.

-----------------------------------------------------------


과학자들이 자주 놀라는 근본적 원인은 장구한 시간(Deep Time) 때문이다.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분자들과 연부조직(soft tissues)에 대한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 박사의 목록을 참조하라.(여기를 클릭). 이에 대한 그의 프레젠테이션은  YouTube에서 볼 수 있다. 동료 심사를 거친 저널에 발표된 이러한 연구 결과는 장구한 시간 틀에 대한 엄격한 상한선을 제시하며, 최근 수천 년으로 축소하고 있다.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진화론의 한 기둥이 붕괴되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증거들은 변명할 수 없는 것이다. 화석들은 아니라고 말한다.



*참조 :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913&t=board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3277&t=board

▶ 다시 살아난 고대 미생물

https://creation.kr/Topic203/?idx=6612879&bmode=view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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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룡의 DNA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17&t=board


출처 : CEH, 2024. 2. 13.

주소 : https://crev.info/2024/02/original-molecules-snail-fossil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3-11-06

고대 DNA는 외치고 있다!

: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Ancient DNA Speaks)

David F. Coppedge



진화론의 기초가 되고 있는 장구한 연대는 고대 DNA의 발견으로 도전받고 있다.

고대 DNA가 외치고 있다 :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과거의 유전체를 엿보다 (Science, 2023. 10. 5). 시몬티와 실(Simonti and Seale)은 과학이 오래 전에 죽은 생물의 DNA 염기서열을 분석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에 기뻐하고 있었지만, 이 가능성의 한계를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다.

고대 DNA(ancient DNA)는 인간뿐만 아니라, 많은 동식물의 진화 역사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았다. 고대 DNA는 밀접하게 관련된 고대 호미닌(hominins)으로부터 물려받은 우리 유전체의 영역을 밝혀냈고, 과거 생태계에 대한 통찰력을 부여했으며, 생명나무 전체에서 멸종된 종과 개체군을 밝혀냈다. 고대 DNA의 각 시료들은 장소와 시간의 스냅샷으로, 과거를 간략하게 엿볼 수 있게 해준다. 현대인에게 물려받은 DNA와 그렇지 않은 DNA를 더 잘 이해한다면, 적응, 종, 가축화 등 많은 진화 과정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5만~7만 년 전에 살았던 것으로 알려진 네안데르탈인의 고대 DNA는 1990년대만 해도 분석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졌었지만, 현재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다(Live Science. 2023. 10. 11). Current Biology(2023. 9. 25) 지의 한 보고에 의하면, 최근 과거의 인류 조상의 DNA는 한 사회의 습관에 대한 단서를 제공할 수 있지만, 과거로 거슬러 올라갈수록 DNA의 품질이 저하되고 해석의 정확성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고대 DNA는 얼마나 오래 남아있을 수 있을까? 분석을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DNA가 필요할까? (Science, 2023. 10. 5). 이것은 사라 크레스피(Sarah Crespi) 등이 고대 DNA의 수명을 탐구한 Science 지의 팟캐스트이다(전체 내용은 여기에서 PDF로 확인하실 수 있다). 19시 15분에 방송되는 팟캐스트에서, 이들은 러브 달렌(Love Dalén)과 함께 시간이 지남에 따라 DNA를 분해시키는 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

DNA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분해된다. 심지어 생물체가 죽은 지 한참이 지난 후에도 마른 뼈나 이와 유사한 상태에서도 분해된다. 그리고 DNA를 분해하는 주요 과정은 가수분해(hydrolysis)이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DNA는 물과 반응한다. 그리고 건조한 상태에서도 모든 샘플에는 항상 약간의 물이 있다. 따라서 이러한 종류의 지속적인 분해로 이어져 DNA는 조각 크기가 점점 더 작아지는, 일종의 반감기를 갖게 된다.


낮은 온도와 어둠은 반감기를 연장할 수 있지만, DNA의 수명이 장구한 시간이 되도록 하지는 못한다고 달렌은 말한다. 시료들 대부분의 연대는 10,000년 미만이며, 이는 모든 고대 DNA 연구의 

95% 이상을 차지한다고 그는 말한다. 하지만 홍적세 후반에 초점을 맞춘 연구도 많기 때문에, 10만 년 전까지라고 말할 수 있겠다. 하지만 10만 년을 넘어가면, 이렇게 오래된 시료에 대해서 수행된 연구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그래서 우리는 이 논문에서 10만 년을 넘어서는 시기를 ‘오랜 연대 고유전체학(deep time paleogenomics)’으로 정의했다.


그는 고대 DNA가 얼마나 오래 존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오랜 연대 고유전체학"에 대한 "소수의 연구"는 진화 고생물학자들이 그러한 시료에서는 DNA를 찾고 있지 않다는 것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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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연대 고유전체학과 DNA의 생존 한계(Science, 2023. 10. 5). Science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달렌은 고대 DNA의 최대 수명(maximum lifetime for ancient DNA)이라는 이슈를 다루고 있었다 :

DNA는 무한정으로 존속되지 않는다. 그러나 초기 모델에서 예측한 것보다 훨씬 더 오래 존재한다. 1993년 린달(Lindahl)은 가수분해로 인해 DNA 분자가 수만 년 내에 완전히 분해될 것으로 추정했다. 그 이후 이 한계는 초과되었고, 최근 100년 이내의 유골과 퇴적물에서 정기적으로 DNA가 회수되고 있다. 2023년 9월 현재 가장 오래된 고유전체는 영구동토층에 보존된 매머드의 것으로 그 연대는 100~200만 년이며, 가장 오래된 DNA는 그린란드 북부의 ~ 200만 년 퇴적물에서 분리된 것이다. 그러나 복구 가능하고 유용한 DNA 분자의 최대 연령, 즉 정보를 보존할 수 있을 만큼 오래된 분자의 최대 연령은 아직 불확실하다.


(2022. 3. 2. 글. 매머드 DNA, 참조). 장구한 연대(Deep Time)에 대한 맹목적인 믿음이 수만 년이 지나면 DNA는 완전히 분해될 것이라는 린달의 예측을 대체한 것으로 보인다. 장구한 시간을 의심하기 보다는, DNA가 얼마나 오래 남아있을 수 있는지에 대한 추정치를 바꾸고 있는 것이다. 2021년 달렌은 빙하기로 추정되는 시기에 영구동토층이 시작됐던 점을 감안하여, 260만 년을 상한선으로 제시했다. 그는 "그 전에는 너무 따뜻했었다"고 주장했다(2021. 2. 19).


논문에서 달렌 등은 방사성탄소가 5만 년 정도 지나면 모두 사라지기 때문에 연대를 확증하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진화가 사실이라는 것을 마음속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연대에 따르면, 린달이 한계로 제시했던 것보다 두 배나 더 오래된 고대 DNA로 인해 놀랄 수 있다. 이런 이유로 아마도 달렌은 고대 DNA에 상한선을 두는 경험적 연구를 인용하기를 꺼려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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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의 논리는 다음과 같다 : 

1) 진화는 사실이다! 

2) 진화에는 장구한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3) 따라서 장구한 시간은 사실이다! 

4)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장구한 시간과 모순되는 것처럼 보이는 모든 관측들은 설명되어야 한다.


진화론자들은 머피의 법칙(Murphy’s Law, 잘못될 가능성이 있는 모든 일은 잘못된다)으로 유명해진 후, 연구자들이 고안해낸 법칙 중 하나인 ‘메이어의 법칙(Meyer's Law)'을 자주 사용하고 있다.


메이어의 법칙 :

1. 이론은 여러 가정들로 이루어질수록 좋다.

2. 관찰된 측정값이 이론과 50% 이하의 일치를 보이더라도, 실험은 성공한 것으로 간주한다.

(이론이 관측된 사실들과 일치하지 않으면, 그 이론은 폐기되어야 한다.)


그리고 호킨스의 진보 이론(Hawkin’s Theory of Progress)이 있다 :

진보란 잘못된 이론을 올바른 이론으로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이론을 더 미묘하게 잘못된 이론으로 대체하는 것으로 이루어진다.


그건 그렇고, 공룡 뼈에서 고대 DNA가 발견되고 있다(2020. 2. 28). 이 사실은 진화론자들이 패배를 인정하고, 젊은 지구 창조론자가 되기에 충분할까? 세 가지 추측이 있다. 2020년 2월 28일 기사를 읽어보라.



*참조 : ▶ 공룡의 DNA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17&t=board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244&t=board

▶ 공룡의 C-14 연대측정

https://creation.kr/Topic204/?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69194&t=board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3277&t=board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https://creation.kr/Topic203/?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612913&t=board

▶ 다시 살아난 고대 미생물

https://creation.kr/Topic203/?idx=6612879&bmode=view


출처 : CEH, 2023. 10. 11.

주소 : https://crev.info/2023/10/ancient-dna-speaks/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3-10-19

건물 지하실의 종유석과

한 오랜 연대 상징물의 몰락    

(Defying deep-time dogma.

Stunning stalactites in a pub cellar)

by Gavin Cox



  오늘날 많은 종유석들에서 관찰되는 느린 성장 속도를 과거에도 동일했을 것으로 가정하여 계산된 연대는 신뢰할 수 없다.


    영국 북부의 솔터포스(Salterforth)라는 한 작은 마을에는, 방문객들을 위한 유서 깊은 앵커 인(Anchor Inn, Canal Side Pub & Eatery)이라는 아담한 여관이 있다. 이곳의 지하실에는 오래된 나무문 뒤로 지하 호프집이 있다. 그리고 그곳 내부에는 천장에서 거의 바닥까지 내려오는 수백 개의 놀랍도록 아름다운 가늘고 긴 종유석(stalactite)들이 마치 광물 '빨대(straws)'처럼 어둠 속에서 반짝이고 있다. 또한 지하실 바닥에는 위로 삐죽삐죽 자라난 석순(stalagmites)들이 있는데, 이 모든 생성물들은 장구한 시간(deep-time)이라는 진화론적 교리를 거부하는 것처럼 보인다.


이 건물은 원래 1655년에 지어졌는데, 1795년에 근처에 운하(Leeds and Liverpool Canal)가 건설되면서 증축되었다. 이 무렵부터 지하실에 종유석이 자라기 시작했는데, 운하 물이 지역의 수위를 높여 지하실 주변의 땅이 이전보다 더 습해졌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이것은 내가 본 종유석들이 최대 224년 동안 자랐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하실의 천정 높이는 약 3.5m 정도이다(사진 참조). 가장 긴 종유석은 바닥까지 닿았으니, 연간 평균 16mm의 성장률을 보인 셈이다. 물론 이 지하실의 역사 동안 종유석의 단계별 성장 속도를 측정한 기록이 없기 때문에, 때로는 훨씬 더 빨랐을 수도 있다. 이 특별한 종유석은 속이 비어 있고 튜브 모양으로, 지하실의 석회암 블록에서 녹은 석회가 내부로 천천히 스며들어 형성된 것이다. 이것이 바로 '탄산수 빨대(soda straws)'로 알려져 있는 이유이다(사진 참조). 그런데 왜 이것이 오랜 연대를 부정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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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관 지하실의 천장에는 수백 개의 가늘고 연약한 음료수 빨대 모양의 종유석들이 매달려 있으며, 그중 상당수는 바닥에 닿아 있으며, 대략 3.5m 길이에 이른다.


그들의 말을 믿지 말라.


동굴 투어에서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동굴에서 자라나 있는 종유석과 석순(통칭하여 동굴생성물(speleothems)이라고 함) 등은 수십만 년, 또는 수백만 년 동안에 만들어진 것이라는 이야기를 안내원들로부터 듣게 되는데, 이는 성경의 역사와 모순되는 이야기이다. 2018년에 나는 이탈리아 남부 살레르노 주에 있는 페르토사-올렛타 동굴(Pertosa–Auletta Caves)이라는 한 대형 동굴을 둘러보는 투어에 참가했었다. 투어 동안 가이드는 종유석과 석순이 결합된 기둥 구조물 옆에 서서(높이와 구성이 앵커 인 종유석과 비슷했다) 관광객들에게 이것이 "백만 년 역사의 증거"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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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사실이라면, 동굴생성물의 대부분은 성경에서 말하는 창조 연대인 약 6,000년보다 훨씬 더 오래되었다는 뜻이 된다. 동굴 안내원의 말이 맞는다면, 성경의 역사는 틀린 것이 된다. 여기에 우리에게 문제가 생긴다 – 그들의 말을 믿어야 하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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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5년에 지어진 잉글랜드 북부 솔터포스의 앵커 여관은 거의 4세기 동안 지친 여행객들의 안식처가 되어 왔다.


나는 어렸을 때 영국에서 유명한 관광 명소인 데본 카운티의 켄트 동굴(Kent’s Cavern)이라는 대형 동굴을 방문한 적이 있었다. 가이드가 동굴에서 자라는 종유석이 1인치(25mm) 자라는 데 1,000년이 걸린다고 말했던 기억이 난다. 사실이라면 많은 종유석들은 10만 년이 훨씬 넘었을 것이다. 최근에 BBC의 사이언스 포커스(Science Focus) 매거진에서 "석회암 종유석은 보통 천 년에 10cm 미만으로 매우 느리게 형성되며,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결과 일부 종유석은 19만 년 이상 된 것으로 나타난다"고 보도하고 있었다.[2] 이 수치를 사용하면 앵커 여관의 종유석은 3만6천 년이 넘을 것이며, 이는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는 터무니없는 결과이다. 역사적 증언에 따르면, 앵커 여관(Anchor Inn)의 실제 나이는 224년이며, 이는 종유석의 형성 속도가 BBC의 수치보다 훨씬 빠르다는 것을 입증하고 있다. 따라서 현재 많은 종유석에서 관찰되는 느린 성장 속도를 일률적으로 거꾸로 추정하여 날짜를 계산할 수 없다. 그렇다면 독립적인 역사적 확인이 없는 동굴의 종유석 형성에 대해서는 무엇을 믿어야 할까?


비판적 사고를 연습하라!


성경을 믿는 기독교인이라면, 성경의 역사적 기간을 훨씬 뛰어넘는, 주장되는 동굴 형성의 엄청난 나이에 대해 비판적 사고와 건강한 회의론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종유석의 시작을 목격한 사람이 있었는가? 등 몇 가지 간단한 질문을 동굴 가이드에게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대답은 분명히 '아니오'이다. 역사적으로 오늘날까지 종유석의 성장 속도를 관찰하고 측정하는 사람이 있었는가? 다시 말하지만, 대답은 '아니오'이다. 우리는 현재의 성장률을 관찰하고 측정할 수 있을 뿐이며, 이 성장 속도는 현재의 지역적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3] 대부분의 동굴 가이드들은 오랜 연대의 사고에 세뇌되어 있기 때문에, 현대의 느린 성장률과 조건을 시간을 거슬러 과거로 추정하여, 종종 성경의 시간 틀보다 훨씬 더 오래된 연대를 도출해낼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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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관은 1795년 근처에 운하가 건설되면서 개축되었다. 이때 수위가 높아져 지하실에 지금은 유명한 종유석들이 자라기 시작했을 가능성이 높다.


대홍수는 지구 역사상 실제 사건이었기 때문에, 홍수 이후의 오늘날의 조건과 속도와는 다른, 격변적이고 빠른 과정이 동굴 형성에 관여했을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이런 종류의 사고를 '동일과정설(uniformitarianism)'이라고 하는데, 이는 오늘날의 과정이 과거에도 항상 동일했을 것으로 가정하여, 대략 6,000년 전의 창조나 4,500년 전의 노아 홍수를 무시하는 것이다. 이는 사도 베드로가 비난한 태도(벧후 3:3-6)와 매우 흡사하며, 조롱하는 자들은 초자연적 창조와 대홍수를 무시하고 있다.


성경의 역사만이 종유석을 이해할 수 있다.


노아 홍수는 지구 역사에서 실제 사건이었기 때문에, 홍수 이후인 오늘날의 조건과 속도와는 다른, 격변적이고 빠른 과정이 동굴 형성에 관여했을 것으로 예상될 수 있다. 대홍수 직후 물에 잠긴 대륙에서와 같이 습한 조건에서 동굴생성물이 더 빠르게 자란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또한 대홍수 후 빙하기가 끝날 무렵, 수십 년 동안 빙하들이 녹는 동안 또 한 번의 급격한 성장이 예상되며, 이 기간 동안 지구에 더 많은 물들이 방출되어, 광물들을 용해하고, 재퇴적시켰던 과정이 빠르게 진행되었을 것이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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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실 바닥에는 바로 위 종유석에서 용해된 석회 용액이 떨어져내려, 단단하고 뭉툭한 석순이 형성되어 있다. 기저부는 약 10cm이고, 높이는 약 15cm이다. 


또한 전통적인 믿음에 의하면, 동굴 자체는 탄산(carbonic acid)이 석회암을 매우 천천히 녹여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동굴들이 황산(sulfuric acid)에 의해 빠르게 파여졌다는 물리적 증거들이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다. 황산은 황화물의 산화 과정에서 생성되며, 훨씬 더 강한 산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믿었던 것보다 훨씬 더 빠르게 동굴을 파내었을 것이다.[5]


따라서 동굴 형성에 성경적 연대를 훨씬 초과하는 엄청난 시간이 걸렸다는 주장을 들을 때, 실제로는 성경적 지질학적 관점에서 그것이 잘 설명된다고 우리는 자신 있게 주장할 수 있다. 창조(Creation) 지의 지난 호에서는 현재 관찰되는 동굴 형성의 성장 속도에 대한 다른 많은 사례들을 사진으로 소개했는데, 이 사진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deep-time) 교리에 치명타를 가하고 있다.[6]


앵커 여관 지하실에 형성되어 있는 놀라운 종유석들은 성경을 역사적 진리로 믿고 있는 크리스천들의 믿음을 확고히 해주며, 최근 창조를 확증해주는 신뢰성 있는 증거들 목록에 추가되는 또 하나의 사례인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For a video guided tour (with English subtitles) see; youtube.com/watch?v=jpgGBi0uCPs, 13 Jul 2019. At 20:10-22:32 the guide explains how from present day measurements stalactites are dated at millions of years, and repeats the millions of years claim for the cave six times in his 25-minute monologue. 

2. Villazon, L. How long does it take stalagmites and stalactites to form?, sciencefocus.com, 9 Nov 2019. 

3. Observed growth rates in colder climates are often faster than expected, see: Lewis, D., Rapid stalactite growth in Siberia, Creation 32(1):40–42, Jan 2010. 

4. Manning, A., Formation of Hamilton Cave, West Virginia, J. Creation 21(2):82–89, 2007.

5. See: Silvestru, E., The Cave Book, Master Books, pp. 36–37, 2008; see also: Oard, M., Rapid cave formation by sulphuric acid dissolution, J. Creation,. 12(3):279–280, 1998. Other acids from the decay of the billions of living things would have contributed, too. 

6. See for example: Silvestru, E., Caves and age, How radioactive dating confuses the situation, Creation 34(1):46–4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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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id growth of caves and speleothems:  part 2—growth rate variab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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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pid growth of caves and speleothems : part 3—Flood and Ice Age variables

https://creation.com/speleothems-3


출처 : Creation 42(4):12–14, October 2020 

주소 : https://creation.com/stalactites-in-a-pub-cella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미디어위원회
2023-06-11

젊은 지구와 노아 홍수 : 이것이 중요한 이유

(The young earth and the Flood : why they matter)

by Jonathan Sarfati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 예수님 (요한복음 10:35)


 CMI(그리고 ICR, AiG, CEH, CRS, KACR 등)은 '젊은 지구 창조론자(young-earth creationist)' 사역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젊은 지구(young earth)'는 우리의 공리(axiom), 즉 우리가 출발하는 가정이 아니다. 그것은 성경의 기록(사실적 진술)으로부터 논리적으로 추론되는 정리(theorem)이다. 이것이 어떻게 사실이며, 왜 중요한지는, 이 이슈에 대한 두 인터뷰 대상자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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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스티브 뮐러(Steve Müller) 목사는 성경을 처음 읽었을 때, 고린도전서 15장의 위대한 복음/부활 장이 눈에 띄었다. 그리고 이것은 "마지막 아담"인 예수님의 부활을 "첫 사람 아담"이 가져온 죄와 죽음과 분명히 연결되고 있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창세기 1:31)고 말씀하셨던, 창조하신 이 세상에 죽음과 고통이 들어온 것은 바로 이 죄 때문이었다. 그러나 장구한 연대(수십억 년의 지구 나이) 개념은 아담보다 훨씬 이전인 수억 수천만 년 전에 퇴적지층과 화석들이 만들어졌다고 주장한다. 이 화석들은 죽음과 매몰, 그리고 종종 질병과 고통의 기록이다. 이것은 아담의 범죄 이전에 죽음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하지만 죽음이 죄의 결과가 아니라면, 어떻게 그리스도의 죽음이 죄의 대가를 치를 수 있겠는가?


그리고 성경의 다른 기록들도 이를 뒷받침한다. 뮐러 목사는 지구가 생겨나고 수십억 년이 지난 후에 사람이 존재하게 된 것이 아니라, "창조 시부터" 존재했음을 보여주는 구절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누가복음 3장이 실제 역사로서 인용한, 창세기 5장의 족보는 하나님께서 대략 6,000년 전에 이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화석들은 죽음과 매몰, 그리고 종종 질병과 고통의 기록이다. 이것은 아담의 범죄 이전에 죽음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하지만 죽음이 죄의 결과가 아니라면, 어떻게 그리스도의 죽음이 죄의 대가를 치를 수 있을까?


뮐러 목사는 이 문제가 복음에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지적한다. 그것은 또한 성경의 권위를 직접적으로 강화하며, 오래된 지구 연대와의 타협은 성경을 훼손한다고 결론 내린다. 또한 죽음과 질병이 있는 세상을 창조하지 않으신, 선하신 하나님을 가리킨다는 것이다. (Ps. 뮐러 목사는 에덴동산에 정교하게 그려진 공룡 그림으로 이를 설명하는 것을 좋아한다).


지질학자


화석(fossils)들이 아담의 죄 이후에 생겨났다면, 화석들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지질학자인 필 워츠(Phil Worts)는 노아 홍수가 그 해답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창세기에는 무려 세 장에 걸쳐서 전 지구적 홍수였던 노아 홍수에 대해 기록되어 있으며, 예수님께서도 노아 홍수, 방주, 노아의 실존을 확인하셨다.(눅 17:26-27).


물리적 과정에서 종종 강도(intensity)가 시간(time)과 교환될 수 있다. 대홍수는 매우 격렬했기 때문에, 수억 수천만 년이 필요 없이 지구상의 대부분의 퇴적지층들과 화석들을 설명할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필 워츠가 경험한 모든 세속적 가르침에 반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는 전 지구적 대홍수가 실제 증거들을 매우 잘 설명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예를 들어, 그는 아름답게 보존된 해파리 화석들을 발견했다. 이 화석들은 어떠한 복잡한 생명체도 진화로 출현하기 전인 20억 년 전으로 '연대가 측정'되었기 때문에, 오래된 연대의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커다란 문제였다. 또한 해파리처럼 부드러운 것이 어떻게 보존될 수 있었을까? 이것은 해파리들이 빠르게 매몰되어, 분해될 기회가 없었음을 가리킨다.


이것은 연대 문제와 관련이 있는데, 물리적 과정에서는 종종 강도(intensity)가 시간(time)과 교환될 수 있기 때문이다. 대홍수는 매우 격렬했기 때문에, 수억 수천만 년이 필요 없이 지구상의 대부분의 퇴적지층들과 화석들을 설명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장구한 시간이 없다면, 진화할 시간이 없는 진화론은 불가능하다.


젊은 지구와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더 많은 증거들


물론 이번 창조 지에는 공룡 트리케라톱스 뼈의 연부조직 발견, 진화가 없는 실러캔스, 보석들의 빠른 형성 등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더 많은 증거들이 게재되어있다. 그리고 성경에 기록된 전 지구적 대홍수는 ‘사하라의 눈(Eye of the Sahara)’이라고 불리는 매력적인 지층을 설명할 수 있다. 또한 레오나드 울리(Leonard Woolley) 경의 실트층(silt layer)에 대한 잘못된 증거에 대해서도 경고하고 있다.


창조 세계에서 영광을 받으시는 하나님


비록 창조 세계가 죄로 인해 훼손되고, 지구가 홍수로 완전히 덮였었지만, 창조의 경이로움은 여전히 매우 명백하다(롬 1:20). 예를 들어, 지구 자체는 생명체가 살아갈 수 있도록 놀랍도록 미세하게 조정되어 있다. 거대한 익룡, 자기장을 '볼 수 있는' 박쥐, 초강력 외골격을 가진 딱정벌레 등 지구상의 많은 생물들은 정교한 설계를 보여준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된 우리 인간은 타락한 아담의 후손이지만, 여전히 피조물들을 다스리고 관리하는 존재이다. 모든 아기에게는 언어 능력이 프로그래밍되어 있고, 인간은 고대부터 항상 현명했다는 사실도 놀랍지 않다.


이러한 소식들을 혼자서만 알지 말고, 주변 사람들과 공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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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수/홍수 후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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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세기 대홍수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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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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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reation 43(4):6, Octo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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