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원> 화강암이 냉각되는데 수백만 년이 필요하지 않다.
(Rapid rocks : Granites … they didn’t need millions of years of cooling)
by Andrew Snelling and John Woodmorappe
오래된 지구 연대를 믿는 사람들은 지구의 나이가 단지 6,000~7,000년 정도라는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의 주장을 비난하며, 오래된 지구 연대의 증거로 자주 제시하고 있는 것들 중 하나는, 커다란 마그마체(용융 상태의 암석)가 화강암(granites)을 형성하기 위해 지구의 상층 지각 내부에서 축적되고 냉각되는 데에 아마도 수백만 년은 필요로 했을 것이라는 주장이다[1, 2, 3]. [또한 아래 관련기사의 글을 보라]. 오늘날 지표면의 침식에 의해서 노출된 이들 화강암의 큰 암체(plutons, 심성암체)들은 때때로 수백 km2의 넓이로 펼쳐져 있다. 상부 지각으로 관입했던, 한때 용융되었던 암석의 86% 이상이 화강암(granites)으로 여겨지고 있다.
마그마의 빠른 주입
하부 지각 깊은 곳의 온도는 700~900℃에 달한다. 그곳이 특별히 높은 압력 상태라면, 이 온도는 암석들을 부분적으로 녹여서, 커다란 화강암질 마그마의 ‘덩어리(blobs)’들을 만들어내기에 충분히 높은 온도이다. 최근의 연구는 화강암질 마그마(granitic magmas) 안에 용해될 수 있는 물(water)의 양은 깊이에 따라 증가함을 보여주었다.[4] 왜냐하면 깊을수록 압력이 증가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마그마 무게의 10% 이상이 용해된 물일 수 있다.
한때 용융되었던 마그마의 덩어리는 주변의 암석보다 가벼워서, 솟아오르려고 한다. 이전에 생각했던 것처럼 커다란 덩어리들은 천천히 상승하는 것이 아니라, 갈라진 균열(fractures) 틈들을 통해서 상부 지각으로 압착되면서 신속히 주입되었다.[5, 6] 마그마 내의 물은 마그마의 점도를 더 낮게(유동성이 있게) 만드는데, 이것은 마그마가 균열 부위들을 따라 유입되는 것을 크게 돕는다.[7] 계산에 의하면, 마그마는 하루에 800m 이상을 상승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8] 이 속도라면, 페루 북서부의 거대한 6,000㎦의 코딜레라 블랑카(Cordillera Blanca) 심성암체는 30km 이상의 깊이로부터 6m 폭 10km 길이의 갈라진 틈을 도관으로 하여, 단지 350년 만에 형성될 수 있었다.[9]
지표면에 노출된 심성암체(plutons)들은 한때 하부 지각 아래로 수 km를 뻗쳐 연장되어 있을 것으로 생각했었다. 이는 원래의 마그마가 냉각될 때 엄청난 양의 열이 소모될 필요가 있었음을 의미했고, 따라서 수백만 년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지구물리학적 조사에 의하면, 많은 심성암체들은 단지 두께가 1~2km에 불과하고, 어떤 것들은 다른 것들의 꼭대기 위에 쌓아올려진 얇은(100~1,000m) 판(sheets)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10] 예컨대, 미국 사우스다코다 블랙힐(Black Hills)에 있는 러쉬모아 산(Mt Rushmore, 대통령들의 얼굴 조각으로 유명한)을 포함하고 있는 하니 피크 화강암 심성암체(Harney Peak Granite pluton) 같은 것이 그것이다.[11] 이러한 발견은 화강암의 냉각에 오랜 시간이 걸렸을 것이라는 ‘냉각 문제(cooling problem)’을 크게 약화시키고 있다.
물에 의한 신속한 냉각
또한 연구 결과는 마그마의 물 함량이 높을수록, 마그마는 더욱 빨리 냉각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12] 이것은 간단하게 설명된다. 마그마가 냉각되고 화강암들이 결정화될 때, 포함되었던 물은 용액으로 되어 밖으로 나온다. 그러나 그것은 아직도 매우 뜨겁고, 둘러싸인 냉각되고 있는 화강암과 모암에 의해 증기(steam)로 갇혀있게 된다. 계속해서 냉각이 일어나고, 더 많은 물이 방출됨에 따라, 형성되는 심성암체의 내부압력은 더 이상 물을 가둘 수 없는 한계점까지 증가한다. 그래서 내부압력은 열에 의해서 심성암체의 가장자리에 있는 결정화된 화강암 바깥쪽으로 내몰려지고, 화강암에 균열을 일으키면서, 주변의 모암 속으로 탈출된다[13]. 또한 모암 속의 균열들을 따라 바깥쪽으로 압력과 함께 열을 내보내는 것이다.(그림 1). 동시에 모암 속에 있던 더 차가운 물은 심성암체 내부로 스며들 수 있다. 거기에서 그 물은 가열되고, 다시 순환되면서, 더 많은 열에너지를 빼앗을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소위 열수순환(hydrothermal circulation)으로 알려져 있는 것이 일어나는 것이다.[14] 가장자리 부근의 냉각이 점점 더 깊이 뜨거운 심성암체의 중심부로 진행됨에 따라, 균열작용과 열수순환도 안쪽으로 이동하여, 심성암체는 급격히 냉각되는 것이다.

그림1. (a)전도와 (b)대류에 의한 심성암체(pluton)의 냉각. 화살표들의 크기는 표면으로의 열흐름(열류, heat flow) 율에 비례하여 그려졌다. 대류(convection) 작용은 균열을 따라 열을 매우 빠르게 방산시킨다.
이전에는 심성암체의 냉각은 오직 열 전도(conduction)의 방법에 의해서만 이루어진다고 추정됐었다. 그래서 계산상 수백만 년으로 추정됐던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었다(그림1). 그 과정은 두꺼운 담요로 둘러싸인 뜨거운 감자의 냉각에 비유될 수 있다. 감자 내부로부터의 열이 감자 표면으로 전달되고, 다시 담요를 관통하여 바깥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다. 이제 그 담요를 제거했다고 상상해 보라. 감자는 매우 빠르게 식을 것이다. 이제 감자를 얇게 썰어보라. 즉시로 뜨거운 김이 나오고, 증기가 올라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것은 열이 감자로부터 빠르게 방출될 뿐만 아니라, 열의 전달이 이제는 대류에 의해서 주로 일어난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제 감자의 냉각에 주로 관여하는 것은 주변 공기의 순환이다. 물론 감자를 더욱 빨리 식히고자 한다면, 감자를 얇게 썬 다음, 그 감자에 얼음물을 부으면 될 것이다.
묻혀있는 심성암체는 여러 면에서 뜨거운 감자와 유사하다. 만일 오직 전도에 의한 냉각만 허용된다면, 열은 심성암체의 내부로부터 그것을 둘러싸고 있는 두꺼운 암층을 통해서 표면으로 서서히 전달될 수 있을 뿐이다(그림1). 이제 만일 갇혀있는 암석의 두꺼운 층들에 균열들이 생긴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생각해 보라. 물이 암석을 통해 자연스럽게 스며나올 것이고, 이것이 심성암체의 냉각을 가속화시킬 것이다. 심성암체에 의해 공급된 열은 물의 순환을 다시 도울 것이고, 심성암체 자체의 열이 빠져나감을 촉진시킬 것이다(그림 1). 이제 감자의 비유를 좀 더 생각해 보자. 주변 암석층이 갈라질 뿐만이 아니라, 심성암체 자체가 냉각하면서 갈라지는 일이 일어났던 것이다. 이것은 ‘뜨거운 감자’인 심성암체 내부의 가장 뜨거운 지역으로부터 지하수가 스며나오는 것을 가능하게 만든다.
그렇다면 냉각은 얼마나 빠르게 일어났을까? 수학적 냉각 모델에 기초하여, 한 커다란 심성암체가 냉각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수백만 년에서 기껏해야 수천 년으로 줄어들었다.[15, 16, 17]. 가장 최근의 모델들은 실제로 냉각 과정을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재현했는데[18, 19], 냉각에 걸리는 시간은 심성암체들의 크기에 따라 수백 년에서 수천 년으로 나타났다! [20]
균열과 냉각
고대의 심성암체들이 대류하는 물에 의해서 주로 냉각되었다는 증거가 있는가? 확실히 있다. 화강암과 접촉하고 있는 암석층들은 자주 화학물질들을 함유하고 있는데, 이것은 물이 화강암의 냉각에 매우 크게 관여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21, 22] 실제로 모든 심성암체들은 여러 크기의 균열들에 의하여 절개되어 있다.[23] 사실 균열되지 않은 화강암을 발견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할 정도이다! 많은 화강암체들은 광물들로 채워진 균열들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어느 땐가 물이 그들을 관통하여 흘렀다는 것에 대한(액상의 물로부터 빠져나온 광물들이 결정화되었다는) 명백한 증거이다. 더구나 특수 조명하에서는, 완전한 것처럼 보이는 화강암 표본들도 주된 광물 성분들 사이로 이전에 있었던 수로(channels)들을 보여주고 있다.[24] 석영(quartz)과 같은 일부 화강암질 광물들은 오르내리는 온도 하에서 냉각되었다는 증거를 보여주고 있다. 이것은 수백만 년에 걸친 느리고 균일하게 냉각된 것이 아니라, 물에 의한 빠른 냉각과 완전히 일치한다.
빠르게 냉각하는 심성암체들에서 방산된 열의 양은 그렇게 크지 않다. 한 커다란 화강암체는 물속에서 대략 그 크기에 해당하는 양의 물을 비등점까지 가열시킬 정도의 열을 방출한다. 지구상에는 매우 많은 양의 물이 있기 때문에, 냉각되는 심성암체가 전달하는 열은 매우 미미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지구상 물의 대부분은 성경에 기록된 대홍수 기간과 직후에 일어난 전 세계적인 심성암체의 냉각 시 발생한 열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았을 것이다. 또한 신속하게 냉각된 심성암체는 지역적으로 과도한 가열을 일으키지도 않았을 것이다. 간단한 컴퓨터 계산에 의하면, 한 커다란 화강암체가 3,000년 동안 냉각되면서 지표면에 내보낸 열은 오늘날 아이슬란드의 지열지대에서 방출되는 열의 단지 반 정도에 불과하였음을 보여주었다.[25]
결론
화강암질 심성암체(granite plutons)들의 형성과 냉각에 수백만 년이 필요하지 않다. 새로운 증거는 두꺼운 심성암체들은 많은 양의 마그마가 지구의 상부 지각으로 한 번에 천천히 관입되어 생겨난 결과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아마도 심성암체들 각각의 얇은 판들은 최소한 부분적으로는 다른 판들과는 독립적으로 냉각되었다. 따라서 냉각은 매우 가속화되었을 것이다. 대부분의 심성암체들은 냉각되는 데는 3,000년 미만이 소요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냉각에 있어서 결정적인 요소는 마그마와 주변 암석들에 들어있던 물이다. 그래서 화강암의 형성과 냉각에 필요한 시간척도와 조건들은 6,000~7,000년의 지구 나이와 4,500~5,000년 전에 전 지구적 대홍수가 있었다는 주장과 전혀 모순이 없는 것이다.
References and notes
1. D.A. Young, Creation and the Flood: An Alternative to Flood Geology and Theistic Evolution, Baker, Michigan, 1977. [Young was an old-earth creationist, who has since departed even further from Scripture and become a theistic evolutionist.]
2. A. Hayward, Creation and Evolution: The Facts and the Fallacies, Triangle SPCK, London, 1985. [Hayward, a Christadelphian and old-earth creationist, denies the deity of Christ.]
3. A.N. Strahler, Science and Earth History—the Evolution/Creation Controversy, Prometheus, New York, 1987. [Prometheus is an overtly atheistic publishing house.]
4. W. Johannes and F. Holtz, Petrogenesis and Experimental Petrology of Granitic Rocks, Springer-Verlag, Berlin, 1996. Note that water will not boil away, even at temperatures many times its normal boiling point, if the confining pressures are high enough.
5. N. Petford, R.C. Kerr and J.R. Lister, Dike transport of granitoid magmas, Geology 21:845–848, 1993.
6. N. Petford, Dykes or diapirs?, Transactions of the Royal Society of Edinburgh: Earth Sciences 87:105–114, 1996.
7. E.H. Rutter and D.H.K. Neumann, Experimental deformation of partially molten Westerly Granite under fluid-absent conditions, with implications for extraction of granitic magmas,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100:585–607, 1995.
8. N. Petford, R.C. Kerr and J.R. Lister, Dike transport of granitoid magmas, Geology 21:845–848, 1993.
9. N. Petford, R.C. Kerr and J.R. Lister, Dike transport of granitoid magmas, Geology 21:845–848, 1993.
10. W. Hamilton and W. Myers, The Nature of Batholiths, United States Geological Survey Professional Paper 554C, 1967.
11. J.J. Norton and J.A. Redden, Relations of zoned pegmatites to other pegmatites, granite, and metamorphic rocks in the southern Black Hills, South Dakota, American Mineralogist 75:631–655, 1990.
12. F.J. Spera, Thermal evolution of plutons: a parameterized approach, Science 207:299–301, 1982.
13. P.A. Candela, Physics of aqueous phase evolution in plutonic environments, American Mineralogist 76:1081–1091, 1991.
14. L.M. Cathles, An analysis of the cooling of intrusives by ground-water convection which includes boiling, Economic Geology 72:804–826, 1977.
15. L.M. Cathles, An analysis of the cooling of intrusives by ground-water convection which includes boiling, Economic Geology 72:804–826, 1977.
16. L.M. Cathles, Fluid-flow and genesis of hydrothermal ore deposits, Economic Geology: 75th Anniversary Volume, B.J. Skinner (ed.), pp. 424–457, 1981.
17. A.A. Snelling and J. Woodmorappe, The cooling of thick igneous bodies on a young Earth, Proceedings of the Four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E. Walsh (ed.),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ennsylvania, pp. 527–545, 1998.
18. S.E. Ingebritsen and D.O. Hayba, Fluid flow and heat transport near the critical point of H2O, Geophysical Research Letters 21:2199–2202, 1994.
19. D.O. Hayba and S.E. Ingebritsen, Multiphase groundwater flow near cooling plutons,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102:12235–12252, 1997.
20. A.A. Snelling and J. Woodmorappe, The cooling of thick igneous bodies on a young Earth, Proceedings of the Four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E. Walsh (ed.),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ennsylvania, pp. 527–545, 1998.
21. E.M. Parmentier, Numerical experiments on 18O depletion in igneous intrusions cooling by groundwater convection,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86:7131–7144, 1981.
22. M. Magaritz and H.P. Taylor, Oxygen 18/oxygen 16 and D/H studies of plutonic granitic and metamorphic rocks across the Cordilleran batholiths of southern British Columbia, Journal of Geophysical Research 91:2193–2217, 1986.
23. A.A. Snelling and J. Woodmorappe, The cooling of thick igneous bodies on a young Earth, Proceedings of the Four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E. Walsh (ed.), Creation Science Fellowship, Pittsburgh, Pennsylvania, pp. 527–545, 1998.
24. E.S. Sprunt and A. Nur, Microcracking and healing in granites: new evidence from cathodoluminescence, Science 205:495–497, 1979.
25. H. Björnnsson, S. Björnnsson and T. Sigurgeirsson, Penetration of water into hot rock boundaries of magma at Gr’msvötn, Nature 295:580–581, 1982.
*관련기사 :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 (2008. 3. 27. 복음과 상황)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263
프라이드를 탄 돈키호테 (NEWS M, 2014. 12. 27)
https://www.newsm.com/news/articleView.html?idxno=4581
*참조 : Catastrophic Granite Formation (Answers Research Journal 1:11-26, 2008)
http://www.answersingenesis.org/articles/arj/v1/n1/catastrophic-granite-formation
Granite grain size: not a problem for rapid cooling of plutons.
http://www.answersingenesis.org/tj/v17/i2/plutons.asp
출처 : Creation 21(1):42-44, 1998. 12.
주소 : http://www.answersingenesis.org/creation/v21/i1/rocks.asp
번역 : IT 사역위원회
<복원>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Tick Talk : Mammal Blood Found in Amber)
David F. Coppedge
손상되지 않은 완전한 혈액(blood)이 1500만~4500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을까? 최근 계속되고 있는 연부조직의 발견들로 인해 진화 이야기꾼들을 바빠지고 있었다 :
▶ 화석화된 호박 속 진드기에서 완벽하게 보존된 적혈구가 발견되었다. (Live Science, 2017. 4. 4) : "적어도 2천만 년 전의 호박(amber) 속에 갇혀 있던, 흡혈로 인해 충혈된 진드기(tick)는 완벽하게 보존된 적혈구를 포함하고 있었는데, 아마도 원숭이의 피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 ‘원숭이 작업’은 화석 호박 내에 드물게 보존된 피를 남겨놓았다. (Oregon State press, 2017. 4. 3 ) : "이 화석을 독특하게 만든 것은, 기생충과 혈액세포가 매우 분명하게 보존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실험실에서 검사를 위해서 염색된 것처럼 뚜렷하게 보였다." 포이나(Poinar)는 말했다.
주장되는 "원숭이 작업"이란 말은 이야기꾼들의 포장이다. 그들은 미확인된 영장류에 대한 이야기를 써나간다. 그들의 추리 소설에 따르면, "다른 숙주들 사이에 있었던" 확인되지 않은 영장류는 1500만 년, 2000만 년, 3000만 년, 또는 4500만 년 전이라는 진화론적 시간 동안, 주변에 있었음에 틀림없었고, 이들 확인되지 않은 영장류는 아마도 털 손질(grooming)을 했을 것이고, 아마도 진드기 한 마리가 떨어져 나왔을 것이고, 확인되지 않는 나무로부터 흘러내리던 나무 수액에 갇혔을 것이라는 것이다. 티아 고세(Tia Ghose)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
그 적혈구는 매우 커서, 일반적인 포유류의 것이 아니었다. 적혈구의 크기로 보아 개, 토끼, 영장류를 제외한 다른 포유류들의 것은 아니었다. 고생물학자들은 대략 동일한 연대에서 많은 영장류 화석들을 발견해왔다. 그러나 토끼와 개들은 그 시기에 그 지역에 살지 않았다. 따라서 영장류는 진드기의 가장 가능성 높은 숙주로 보인다. 영장류는 서로 털 손질을 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Journal of Medical Entomology(2017. 3. 20) 지에 공개되어 있는 논문은 혈액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저자인 조지 포이나(George Poinar)는 혈액의 놀라운 보존에 대해 어떤 느낌을 갖고 있을까?
화석화된 수지의 방부제 특성으로 인해(Poinar and Hess 1985), 화석 적혈구는 완벽하게 보존되었을 뿐만 아니라, 적혈구 내에 오늘날에도 존재하는 원충인 이형열원충목(Order Piroplasmida)의 바베스열원충(Babesiidae)과 범안열원충(Theileriidae) 계통의 유사한 기생충도 보존되어 있었다.
포이나는 1985년 논문에서, 수지(resin)가 생물의 유기물질을 보존할 수 있는 두 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 (1)박테리아와 곰팡이를 저지하거나 파괴시킬 수 있는 항생물질의 성질, (2)'파묻혀진 유기체의 조직을 보존하는 수지 자체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말은 모순적인 것처럼 들리지만, 이러한 보존을 가능하게 했다는 것이다. 포이나와 헤스는 수지가 조직을 보존한다는 증거로서 이집트 미라를 예로 제시했다. 그러나 이집트 사람들은 수지가 아닌 몰약(myrrh)을 사용했다. 몰약에는 다른 성분들도 들어 있다. 또한, 이집트 미라는 수지 내로 완전히 담겨지지 않았다.
만약 수지의 항생제 특성이 박테리아와 곰팡이를 저지했다면, 분해 시계는 똑딱거리며 가기 시작했을 것이다. 수천만 년이라는 시간은 아름다운 적혈구에 많은 영향을 끼치기에 충분한 시간으로 보인다. 반면에 수지가 박테리아와 곰팡이를 파괴시킬 수 있었다면, 적혈구도 또한 파괴시킬 수 있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곰팡이나 박테리아의 도움 없이도, 단백질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직에서 분해됐을 것이다. 분자 내의 내부적 움직임은 화학적 결합을 파괴했을 것이고, 충분한 시간 후에는 단백질을 인식할 수 없는 상태로 만들었을 것이다. 이러한 붕괴 속도는 측정 가능하다. 2011년에 한 논문은 콜라겐 단백질이 원래의 1% 수준으로 분해되는 데에, 최대로(가장 이상적인 보존 환경) 잡아도 20만~70만 년 내에 일어날 것으로 추정했다. 콜라겐은 가장 질긴 단백질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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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나무 수지(tree resin)가 그러한 보존 특성을 가지고 있다면, 실험실에서 시험해볼 수 있지 않겠는가? 혈액을 흡혈한 진드기(tick)를 나무 수액에 떨어뜨린 후, 1년 후에 분해 속도를 측정해볼 수 있지 않겠는가? 호박 속에서 적혈구가 수천만 년 동안 잘 보존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진화론자들의 근거 없는 추정 대신에, 실제 측정 데이터를 가지고 말하는 편이 더 좋지 않겠는가?
여기에 창조론자 또는 일반 과학자가 실험실에서 실험해볼 수 있는 5년짜리 과학 프로젝트가 있다. 동일한 포유류에서 피를 빨아먹은 진드기 6마리를 수집하라. 그들을 각각 나무 수액 방울에 떨어뜨린 후에, 각각 병에 담아, 호박이 있던 환경과 유사한 상태에서 보관하라. 1주일 후에 한 병에서 혈액의 단백질 상태를 확인하라. 1년 후에 다른 병에서 단백질 상태를 확인하라. 이후 매년 그렇게 하라. 5년 후에 그 결과를 그래프로 나타내라. 분해속도에 대한 그래프가 얻어지면, 보존 상한을 산출할 수 있을 것이다.
독자들 중에서 비슷한 실험이나 측정 데이터를 갖고 있다면, 메일을 보내 달라. 진화론자들은 연부조직이 사실상 영원히 존재할 수 있다고(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도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주장하면서, 이러한 증거들을 회피하거나 변명하고 있다. 이들 화석은 절대로 수천만 년 전의 것이 될 수 없다. 장구한 연대 위에 세워졌던, 한때 화려했던 다윈의 성은 이제 붕괴되기 시작하고 있다. 그 안에 거주하고 있으면서 아직 그 소식을 듣지 못한 사람들은 대피를 서둘러야할 것이다.
*관련기사 : 가장 오래된 ‘포유류 적혈구’ 화석 발견 (2017. 4. 7.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408601001
원숭이 흡혈한 진드기 화석으로 발견 (2017. 4. 9. 어린이동아)
http://kids.donga.com/news/vv.php?id=90201704102183&page=1
출처 : CEH, 2017. 4. 5.
주소 : http://crev.info/2017/04/tick-blood-amber/
번역 : 미디어위원회
<복원> 엔셀라두스에서 발견된 101개의 간헐천들
: 증가하고 있는 젊은 태양계의 증거들
(Solar System Geysers—Each a Fountain of Youth)
by Brian Thomas, M.S.
태양계의 기원에 대한 난처한 문제는 100배는 더 악화됐다.
약 10년 전에 토성의 E 고리에 있는 토성의 작은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에서 분출되고 있는 얼음 물 기둥이 발견되었을 때, 이 위성의 기원에 대한 진화론적 개념은 충격을 받았다. 이제 엔셀라두스에 대한 자세한 조사는 그러한 간헐천(geysers)은 단지 하나가 아니라, 101개라는 것이다. 그들은 남극의 분지 지역을 가로지르며 나있는 4군데의 갈라진 틈을 통하여 우주로 얼음 입자를 뿜어내고 있었다.[1]

만약 진화론 모델이 주장하고 있는 것처럼 엔셀라두스가 수십억 년의 나이를 가지고 있다면, 태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이 작은 위성은 오래 전에 냉각되어 죽은 상태가 되어야만 한다. 그래서 지질학적 또는 자기동력학적으로 완전히 비활성화되어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놀랍게도 이 엔셀라두스는 내부에 뜨거운 열을 아직도 가지고 있어서, 물-얼음 기둥을 우주로 분출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제 더욱 상세한 조사 결과에 의하면, 이 위성은 예상보다 더 많은 열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2]
세속 과학자들은 엔셀라두스가 간헐천들을 분출시키는 데에 필요한 물질과 에너지를 수십억 년 동안 가지고 있는 현상을 적절히 설명할 수 있는 모델을 갖고 있지 못하다. 분출되는 물질과 에너지는 수백만 년만 지나면 다 소모될 것이다. 그러나 젊은 창조론 모델에 의하면, 엔셀라두스와 같이 지질학적으로 아직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행성과 위성들이 존재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제트추진연구소(Jet Propulsion Laboratory)의 과학자들은 카시니 우주선이 보내온 상세한 사진과 자료들을 모으고 분석했다. 그들은 그 결과를 2014년 7월 호 천문학 지(Astronomical Journal)에 발표했다.[3] 카시니 웹사이트는 “카시니의 관측 장비들로부터 수집된 이러한 결과는, 엔셀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남쪽 극지방의 얼음 아래에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진 바다에서 기원함을 이제 강하게 가리킨다”는 것이다.[4]
그래서 간헐천의 물과 열은 엔셀라두스의 얼음 지각 아래에서 왔다. 하지만 그것들은 왜 수십억 년이 지난 후에도 남아있는 것일까? (이들 열에 대한 원인으로 주장되는) 조석 유동(tidal flexing)은 세속주의자들이 그 답으로 찾았던 최초의 모델이다. 그 모델에서, (토성의) 중력은 위성을 압착시켜, 열과 전력을 발생시킨다는 것이다. 조석 유동은 발생할 수도 있다. 그러나 2011년의 연구에 의하면, 조석유동은 엔셀라두스가 발생시키는 열의 1/10도 발생시킬 수 없음을 밝혀냈다.[2]
천문학 지에서 연구 저자들은 썼다. “만약 조석 가열이 오늘날에도 국소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면, 그것은 분출하는 물과 열의 일부에 대한 원인일 수 있다." 그러나 조석 유동으로 인한 열은 엔셀라두스 활동의 단지 일부의 원인일 수는 있지만, 확실히 전체의 열을 설명할 수는 없다.”
엔셀라두스가 젊게 보인다는 것을 인정하는 대신에, 그들은 “미래에 카시니의 관측이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라고 말하면서 그 문제를 비껴가고 있었다.[3] 더 많은 데이터를 모으는 것이 지질학적으로 활발한 엔셀라두스를 이해하는 열쇠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최근 창조 모델로서 이들 데이터를 해석한다면 어떠한 문제나 모순도 생겨나지 않는다.
태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극도로 추운 곳에 있는,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에서 101개의 간헐천들이 분출하고 있는 현상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 틀에 기초한 세속적 사고로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다. 그러나 엔셀라두스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 아니라, 수천 년에 불과하다면 예상될 수 있고, 이해될 수 있는 현상인 것이다.
References
1. Cassini Spacecraft Reveals 101 Geysers and More on Icy Saturn Moon. Jet Propulsion Laboratory. Posted on jpl.nasa.gov July 28, 2014, accessed August 3, 2014.
2. Thomas, B. Heat of Saturn Moon Far Surpasses Long-age Expectation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29, 2011, accessed August 3, 2014.
3. Porco, C., D. DiNono, and F. Nimmo. 2014. How the Geysers, Tidal Stresses, and Thermal Emission across the South Polar Terrain of Enceladus Are Related. The Astronomical Journal. 148 (3): 45.
4. Bursting at the Seams: The Geyser Basin of Enceladus. CICLOPS. Posted on ciclops.org July 28, 2014, accessed August 3, 2014.
*관련기사 : 토성 위성 엔셀라두스 ‘101개 간헐천’ 포착 (2014. 7. 2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729601008
토성 위성 ‘엔셀라두스’의 거대 간헐천...유기물 암시? (2015. 5. 11.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511601004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엔 얼마나 큰 바다가 있을까? (2015. 9. 17.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917601006
엔진 불꽃같네… 토성 위성의 얼음분수 (2017. 7. 21. 서울신문)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722020005
토성의 달 엔셀라두스의 메탄가스는 생명체 신호? (2021. 7. 8. 서울신문)
https://news.nate.com/view/20210708n36323
출처 : ICR News, 2014. 8. 8.
주소 : http://www.icr.org/article/8237/
번역 : 미디어위원회
<복원> 목성의 위성 유로파도 물 기둥을 분출하고 있었다.
: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
(Europa Joins the Geyser Club)
엔셀라두스처럼 유로파(Europa)의 남극에서도 분출하고 있는 물 기둥(watery plumes)의 조짐이 발견되었다.
유로파의 표면에 대한 판단 결과, 유로파도 활동적임에 틀림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간헐천을 분출하고 있는 토성의 위성인 엔셀라두스(Enceladus)의 활발한 지표면과 유사하다. 유로파는 평행한 둔덕들로 경계가 있는 많은 능선들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유추되는 지하 바다로부터 물이 선형의 분출구를 따라 분출되어 나왔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지금까지 어떠한 활동도 감지되지 않았었다. 허블 우주망원경은 남극 주변에서 수소와 산소의 존재를 탐지했다. 이것은 수증기 기둥으로 가장 잘 설명된다. 행성과학자들은 흥분하고 있었다. (Hubble Site, Jet Propulsion Laboratory, Nature News, Science Now, BBC News, National Geographic, New Scientist and Space.com 등을 보라).
그 데이터는 간접적이고 예비적인 것이다. 물 기둥은 촬영되지 않았다. 다만 물의 이온화를 가리키는 수소와 산소의 높은 농도가 관측된 것이다. 또한 수소 농도는(자외선 사진으로) 공전 궤도 동안에 변화되었는데, 유로파가 목성에서 가장 멀리 있을 때 가장 강하게 나타났다. AGU 미팅에서 그 발견을 발표한 행성과학자들은 그 데이터가 200km 높이의 물 기둥에 의해서 가장 잘 설명된다고 말했다. 이 기둥은 에베레스트 산보다는 훨씬 높고, 이오의 화산 분출보다 높았지만, 엔셀라두스의 간헐천만큼 높지는 않은 것이다. 평가에 따르면, 초당 7톤의 물질이 초당 700m의 초음속의 속도로 분출하고(대부분은 지표면으로 다시 떨어짐) 있는 중이라는 것이다. 그 메커니즘에 대해서, “자체에 대해 마찰하고 있는 얼음의 마찰열이 얼음 지각의 부분을 녹이고 기둥을 제공한다”고 Nature News(2013. 12. 12)는 말했다. 만약 그렇다면, 물질들은 지하 바다 안으로 반드시 돌아가지는 않는다.
더 많은 물 기둥들이 존재하는 것이 가능하다. 남극의 물 기둥은 검은 색의 우주를 배경으로 가장 잘 보일 것이다. 다른 기둥들은 밝은 표면에 대비될 때 식별하기 어려울 것이다. 이 최초의 관측은 더 많은 시도들에 의해서 확실해질 것이다. 2020년대 또는 2030년대 까지 어떠한 유로파 탐사도 계획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관측은 지구에서의 관측에 기초할 것이다. 비록 목성을 탐사하는 미국의 주노 미션(Juno mission, 2016년 도착)이 먼 곳에서 기둥들을 감지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언론 기사의 어떤 곳에서도 연대 문제는 다루고 있지 않았다. Science Now를 제외한 언론 기사들 모두는 물의 존재로 인해 그곳에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을 제안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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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측은 간접적인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 유로파에서 물이나 수증기가 분출되는 것으로 확증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다. 하지만 그 가능성을 확증하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일 것이다. 수십억 년 되었다는 목성의 위성에서, 그리고 태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극한의 추운 곳에서, (엔셀라두스의 분출과 같은) 또 하나의 분출을 발견한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유로파의 남극 지역에서 그러한 분출을 발생시키는 것은 무엇일까? 사람들은 적도 지역이 더 활발할 것으로 예측한다. 활성 지역은 두 위성에서 능선들을 만들었던 긴 일련의 분출들 중에서 가장 최근의 분출 지역일 것이다. 활동성에 대한 상한 연대를 평가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 추운 곳에서 작은 천체는 짧은 기간 내에 얼어붙어 버릴 것이다. 따라서 이제 과학자들은 수십억 년(?) 동안 지속되어온 유로파의 활발한 지질활동에 대해서 골머리를 앓게 되었다. 이러한 문제는 유로파 외에도 엔셀라두스, 이오, 타이탄, 트리톤, 달, 지구... 등에서도 동일하게 존재하는 문제이다.
과학부 기자들은 여기에서 연대 문제를 완전히 무시하고 있다. 대신 그들은 물의 존재만을 가지고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으로 보도하고 있었다. 그들은 자신들의 뇌 스위치를 꺼버리고, 프로그램 된 로봇처럼 생명체, 생명체, 생명체.. 라는 단어만 되풀이하여 보도하고 있었다.
*관련 기사 : 목성 위성 유로파서 '치솟는 물기둥' 관측 (2013. 12. 13. 연합뉴스)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31213010107246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 유로파 얼음이 갈라지며 나타나…(2013. 12. 13.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2/13/2013121303123.html
목성 위성 유로파에서 '치솟는 물기둥' 관측 (2013. 12. 13. 데일리안)
http://news.nate.com/view/20131213n28384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 유로파서 발생한 기적 '우주의 신비' (2013. 12. 13. 뉴스엔)
http://news.nate.com/view/20131213n27831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 과학자들은 어떻게 알까?” (2013. 12. 14.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BestClick/3/all/20131214/59539904/1
목성 위성 치솟는 물기둥, 200km 높이로 7시간을…‘장관’ (2013. 12. 14. 헤럴드경제)
http://biz.heraldcorp.com/view.php?ud=20131214000043
목성 위성 유로파에서 200km 높이 물기둥 관측 (2013. 12. 13. SBS News)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2130934
목성의 달 '유로파', 하루 1000t 산소 뿜어낸다 (2024. 3. 5. 조선일보)
https://www.chosun.com/economy/science/2024/03/05/UG37RXPZSNF5NKV6NUQLGTNEEQ/
출처 : CEH, 2013. 12. 12.
주소 : http://crev.info/2013/12/europa-joins-the-geyser-club/
번역 : 미디어위원회
<복원> 목성의 위성 이오에서 마그마의 바다가 발견되었다.
: 이 추운 곳에 뜨거운 열이 아직도 존재하는 이유는?
(Despite 'Magma Ocean' Discovery, Io's Volcanic Heat Remains a Mystery)
by Brian Thomas
목성의 위성인 이오(Io)는 매우 짧은 이름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오는 태양계의 모든 천체들 중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 활동을 하고 있다. 여러 화산들이 있지만, 독특하게 표면에서 분출하는 로키(Loki)라는 이름의 거대한 활화산이 있다. 그 화산이 분출하는 용암은 지구상의 모든 화산들이 분출하는 용암을 합친 량보다 많다. 물론 그 화산은 연기도 뿜으며, 불도 뿜는다. 그러나 이오의 화산들이 아직도 가지고 있는 열(heat)에 대한 기원은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것이다.

.2022년 7월5일 주노 탐사선이 8만km 거리에서 적외선장비로 촬영한 목성의 화산 위성 이오.
최근 창조과학자들이 제작한 천문학 비디오는 이 이슈를 다음과 같이 요약하고 있었다. “만약 이오가 젊다면, 그것은 초기 형성 이후로 계속 냉각되어 오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오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면, 그 에너지(열)는 오래 전에 소실됐어야만 했다.”[1] 최근의 새로운 측정은 연구자들이 꽤 오래 전에 예상했던 것을, 즉 이오는 지각 아래에 녹아있는 혹은 부분적으로 녹아있는 마그마의 바다(Magma Ocean)를 갖고 있을 것이라는 것을[2] 확인해주었다.
Science 지에 게재된 그 연구에서, 갈릴레오 우주선에 의해서 감지된 자기장은 이오가 완전히 고체라면 설명될 수 없었다. 그러나 이오의 지각 아래에 놓여있는 48km 두께의 용융된 또는 부분적으로 용융된 용암층은 자기장 데이터를 설명할 수 있게 되었다.[3] 이오에서 분출되던 화산성 용암의 출처에 대한 의문은 해결되었지만, 그 열의 근원이 무엇인지는 해결되지 않았다.
1982년에 펄과 신톤(Pearl and Sinton)은 목성의 위성들에 대한 연구를 편집한 ‘목성의 위성들’이라는 책에서, “이오에서 활화산들이 발견되고 나서, 열 근원에 대한 완벽한 설명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남아있다”라고 썼다.[4] 그리고 그때 이후로 46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주장하는 오래된 연대 모델은 용암을 분출하고 있는 작은 위성에서 측정된 열과 조화될 수 없었다.
특히, 이오는 10^14 와트의 파워로 분출한다. 이것은 대략 10조 개의 백열전구를 켤 수 있는 에너지와 동일하다. 이 이오의 열을 설명하기 위한 시도는 사실상 “조석 마찰(tidal friction)”이라는 모델 밖에 없다. 이것은 목성과 다른 위성들이 서로 다른 방향에서 이오를 중력으로 잡아당길 때 발생한다. 이것은 이오의 지각 아래에서 열을 발생시키는 수축의 원인이 된다. 그러나 이 열은 이오에서 분출되고 있는 대대적인 열을 설명하기에는 불충분하다.
이오의 열 문제에 대한 리뷰 논문은 독일의 행성과학자인 틸만(Tilman Spohn)의 말을 참조했는데, 그는 “적외선 측정으로부터 관측된 열 흐름과 조석마찰에 의한 이론적인 열 흐름 사이에는 한 자릿수 이상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인정했다”[5] 그러므로 이오의 열 방출은 오래된 연대 모델에서 예측하는 것보다 열 배나 더 많은 것이다.
Science 지에 게재된 연구의 선임연구자는 Jet Propulsion Laboratory 뉴스 보도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과학자들은 마침내 이오의 마그마가 어디에서부터 나오고 있는지를 이해하게 되었고, 갈릴레오 우주선이 감지했던 미스터리한 자기장 데이터에 대한 설명을 가질 수 있게 되어서 흥분하고 있다.“[2] 그러나 이 뉴스는 단지 이오의 내부가 마그마로 녹아있을 정도로 충분히 뜨겁다는 것을 확인한 것뿐이며, 위성의 열 문제에 대해서는 어떠한 설명도 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오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가 허구일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알리는 횃불이 되고 있는 것이다. 태양계의 다른 많은 천체들처럼 이오는 매우 젊게 보인다.
References
1. What You Aren't Being Told about Astronomy, Volume 1: Our Created Solar System. 2009. DVD. Directed by Spike Psarris. Creation Astronomy Media.
2. Galileo Data Reveal Magma Ocean Under Jupiter Moon. Jet Propulsion Laboratory News & Features. Posted on jpl.nasa.gov May 12, 2011, accessed May 17, 2011.
3. Khurana, K. K. et al. Evidence of a Global Magma Ocean in Io's Interior. Science Express. Posted on sciencemag.org May 12, 2011, accessed May 17, 2011.
4. Pearl, J. C., and W. M. Sinton. 1982. Hot Spots of Io. Satellites of Jupiter.D. Morrison, ed. Tucson, AZ: Arizona University Press, 724-755. Cited in Spencer, W. 2003. Tidal Dissipation and the Age of Io. In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 L. Ivey, ed.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Inc., 585-595.
5. Spencer, W. 2003. Tidal Dissipation and the Age of Io. In Proceedings of the Fif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 L. Ivey, ed.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Inc., 585-595.
*관련기사 : 목성 위성도 화산 폭발?…‘이오’ 근접 사진 눈길 (2011. 5. 24.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0524601007
초대형 우주 화산…용암이 초록색? 설마…(2013. 9. 6.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30906/57503849/2
초대형 우주 화산, 분출 높이가 400km, ‘지구였다면 재앙 수준’ (2013. 9. 5.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30905/57482871/1
목성의 달 ‘이오’서 초대형 화산 폭발 포착 (2014. 8. 5.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0805601009
목성 위성 ‘이오’에서 이번 달 화산 폭발” (2019. 9. 18. ZDNET Korea)
https://zdnet.co.kr/view/?no=20190918084553
‘불의 지옥’ 목성 위성 ‘이오’…화산 500일 주기로 분출 (2019. 8. 10.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810601005
용암이 강처럼…‘불의 천체’ 이오, 8만km 거리서 근접촬영 (2022. 12. 19.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072166.html
목성 위성 ‘이오’서 거대한 화산 폭발 증거 포착 (2023. 1. 4. ZDNET Korea)
https://zdnet.co.kr/view/?no=20230104094726
출처 : ICR News, 2011. 5. 23.
주소 : http://www.icr.org/article/6132/
번역 : IT 사역위원회
<리뷰> 공룡 알의 원래 색소가 발견되었다.
: 친수성의 빌리베르딘이 6천6백만 년 후에도 존재한다?
(Original Dinosaur Egg Pigments Found)
David F. Coppedge
당신의 공룡 연부조직 발견 목록에 이것도 추가하라 : 공룡 알을 파랗게 보이게 해주는, 공룡 알 껍질에서 색소 단백질이 발견됐다.
중국에서 발견된 오비랍토르 공룡(oviraptorid dinosaurs) 알은 원래의 색깔인 파란색과 빨간색을 아직도 갖고 있었다. 밥 이르카(Bob Yirka)는 Phys.org(2017. 9. 20) 지에서 이 발견을 보고했다.
연구팀은 그들의 연구가 공룡 알에서 색소를 깊이 있게 연구한 첫 번째 시도라고 말했다. 그 연구는 허위안니아 후앙아이(Heyuannia huangi)의 화석화 된 알이 푸른 색조를 띠고 있다는 것을 주목한 후에 일어났다. 이전 연구자들은 공룡 알의 그러한 색조를 광물질에 의한 색깔로 추정했었으나, 연구 팀은 원래의 색깔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이전 연구에 의하면, 허위안니아 후앙아이는 뒷다리로 걸었던, 앵무새 모양의 부리를 가진 공룡이다. 연구팀은 질량 분석과 크로마토그래피 분석을 사용하여, 공룡 알을 자세히 관찰했고, 색조를 띠는 현대의 조류 알에서 흔히 발견되는 빌리베르딘과 프로토포르피린을 미량으로 검출했다. 공룡 알은 1억 년 ~ 6천6백만 년 전의 백악기 후기의 것으로 평가된 것이다.

Credit: PeerJ (2017). DOI: 10.7717/peerj.3706
연부조직 잔재물은 헴(heme) 사이클에 관여하는 유기분자인 프로토포르피린(protoporphyrin, PP)과 빌리베르딘(biliverdin, BV)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그들은 새의 알에서 색깔과 구조적 강도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프로토포르피린과 빌리베르딘은 조류 알의 색조에 있어 엄청난 다양성을 야기시킨다"고 저자들은 그들의 논문(PeerJ paper, 2017. 8. 29)에서 밝혔다. 이들 분자는 무기적 과정으로는 유래하지 않는다. "두 색소 모두 알의 선 조직에서 처음부터 합성됐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 분자들은 주변에서 유래된 것이 아니다. "우리는 세 개의 오비랍토르 시료 모두에서, 변형되지 않고 보존되어 있는, 프로토포르피린과 빌리베르딘 알 껍질 색소를 확인했으며, 이들 공룡 알 껍질이 묻혀있던 인접한 퇴적물에서 조사된 시료에서 BV와 PP가 없음을 확인함으로써, 알 껍질이 유일한 색소의 공급처였음을 입증했다.
그들은 이들 유기분자들이 1억 년 동안 분해되지 않고 남아있는 것을 예상했을까?
색소의 화석생성(taphonomy) (보존 잠재력) 측면에서, 알 껍질에서 확인된 가장 오래된 프로토포르피린과 빌리베르딘의 흔적은, 보존 잠재력이 103년 이라는 것을 입증했던, 뉴질랜드에서 발견된 모아(moa, 멸종된 타조와 비슷한 거대한 새)의 아화석(subfossil)에 남아있던 것이었다.(Igic et al., 2009). 색소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분해 과정과, 침투된 유체를 통한 용해 및 운반에 기인하여, 불안정한 빌리베르딘의 많은 소실이 있었다. 화석기록으로 보고된 다른 관련 생체분자로는 헴(hemes)과(Greenwalt et al., 2013), 엽록소(chlorophylls)이다.(Leavitt, 1993). 둘 다 중생대와 신생대 화석 퇴적물에서 발견된 것으로, 속성작용에 의한 변질이 최소한으로, 또는 거의 일어나있지 않았다. 이것은 중국 동부 및 남부 퇴적층과 같은 하천 또는 충적 산화 퇴적물에서 껍질 색소의 보존 가능성을 지지한다.
이 발견은 프로토포르피린과 빌리베르딘의 보존을 1만 배 이상으로 확장시키는 것이다. 저자들이 헴과 엽록소가 수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을 것으로 주장하는 유일한 이유는, 진화론적 시간 틀이 그것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분자들의 물리적 과정에 대한 과학적 지식은 프로토포르피린과 빌리베르딘은 오래 전에 사라졌어야한다는 것을 강력하게 가리킨다.
보존된 화석 오비랍토르의 알 껍질 색깔은 원래 더 높은 빌리베르딘 농도를 가리키기 때문에, 화석생성론은 실질적인 원래의 오비랍토르 알 껍질의 색깔을 재구성하기 위해서 고려될 필요가 있다. 빌리베르딘은 반응성이 크고, 친수성(hydrophilic)이어서, 퇴적물 내로 침투하는 물 흐름에 쉽게 용해되기 때문에, 퇴적물에 매몰된 후 적어도 6천6백만 년 후에는, 보다 안정적인 소수성(hydrophobic)의 프로토포르피린 보다 훨씬 낮은 농도로 존재해야만 한다.(Falk, 1964).
친수성의 빌리베르딘이 6천6백만 년 동안 물에 용출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을까? 그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저자들은 공룡 알 껍질에 원래의 유기분자가 그 오랜 세월 후에도 남아있었다는 사실에 별로 놀라지 않고, 대신에 알 껍질의 색깔이 "수렴진화"의 증거가 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그들은 공룡 알과 조류 알의 패턴을 비교하면서, 진화의 단서를 찾고 있었다. 마찬가지로 그것이 Phys.org 지가 보도하고 있는 내용 전부이다. 공룡 알에서 유기분자가 아직도 남아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는 것을 독자들에게 전혀 이야기하지 않고 말이다.
저자들은 앞으로 더 많은 화석들에서 색소들이 발견될 것을 기대하고 있었다. 그들은 이러한 유기분자들의 발견이 진화를 밝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을 꿈꾸며 말을 맺고 있었다 :
우리의 연구는 색깔 있는 알의 기원을 크라운 새(crown birds)에서 오비랍토르 공룡으로 확장시켰다. 그 결과는 조류 생물학과 수각류 공룡의 번식 생물학의 기원에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또한 이 연구는 분자 보존과 생태계에 관한 고생물학적 연구의 범위를 단단한 척추동물의 조직으로 확장시켰다.
우리 연구의 두 번째 측면은 장구한 시간 동안의 분자 및 연부조직의 보존에 미치는 영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프로토포르피린과 빌리베르딘 같은, 화학적으로 안정하고 상대적으로 작은 생체 분자들은, 산화성 퇴적물 환경의 탄산염 생광물(carbonate biomineral)에서 수천만 년 동안 완전한 분해로부터 보호되는 것으로 보인다. 유사한 생체분자 보존이 에나멜, 상아질, 뼈 무기물에서도 존재할 수 있다. 고대의 생체분자와 그들의 연부조직은 장구한 시간을 통해 생물과 그 생물의 행동을 추적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았고, 따라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쉽게 발견될 수 있고, 예상보다 풍부하며, 생태학적으로 의미에 있어서 혁신적이기 때문이다.
어떠한 것이 관측된다 하더라도, "장구한 시간"과 진화론은 유지된다. 다윈의 이론은 어떠한 반대 증거에서도 살아남는 것이다. 다윈의 이론은 틀릴 수가 없는 이론이 되어버렸다. 원래 색소 유기분자들이 아직도 남아있는 것을 보면서도, 그들은 "알 껍질의 색깔은 둥지 환경에서 발견되는 주된 색조와 일치되도록 진화되었다."라고 말한다. 그것은 어떻게든 진화했다는 것이다. 진화는 모든 문제들에서 벗어날 수 있는 탈출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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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발견으로부터, 진화 고생물학자들이 선캄브리아기에서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토끼 화석을 발견했다면, 그 반응은 두 가지가 될 것이라고 우리는 예상할 수 있다. 1)“음, 이제 우리는 선캄브리아기 화석의 연부조직도 보존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2)”놀라운 일이지만, 토끼들은 에디아카라 시대 이후로 유령의 가계를 갖고 있었음이 밝혀졌다.“
진화론과 오래된 연대 비판가들은 연부조직이 수천만 년은 물론이고, 수만 년 동안도 남아있을 수 없다는 문헌들과 함께, 화석에서 연부조직 발견에 대한 압도적인 사례들을 수집해야 한다. 그런 다음 도버 재판(Dover trial)에서 진화론의 증거라고 주장하면서, 마이클 비히(Michael Behe)의 테이블 위에 문헌들을 올려놓았던 켄 밀러(Ken Miller)처럼, 그의 테이블 위에 전체 목록을 올려놓아야 한다. 정말로, 다윈의 성에서 파티를 벌이고 있는 모든 진화론자들의 테이블 위에 이 목록을 올려놓아야 한다. 그들 중 어느 누가 회개하고 돌아설지 의심스럽지만, 우리의 유일한 희망은 아직 세뇌되지 않은 젊은 신진 과학자들에게 이 강력한 증거를 전달하는 것이다.
*관련기사 : "공룡들이 파란색 알을 낳았었다"...이유는? (2015. 5. 31.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150530000036
*참조 : 가장 오래된 11억 년(?) 전의 생물 색깔의 발견
https://creation.kr/YoungEarth/?idx=3737990&bmode=view
선명한 색깔의 3억4천만 년(?) 전의 바다나리 화석 : 색을 나타내는 유기물질이 수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을까?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65&bmode=view
바다나리의 색소 : 2억4천만 년 동안 진화는 없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0&bmode=view
새의 깃털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 :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https://creation.kr/Topic203/?idx=13893360&bmode=view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96&bmode=view
공룡의 DNA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3186699&bmode=view
멜라노좀이 1억5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 공룡 깃털에서 발견된 원래의 색소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01&bmode=view
바다거북 화석에서 단백질과 색소가 발견되었다 : 5400만 년 전의 바다거북은 오늘날의 거북과 동일해 보인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536&bmode=view
화석에서 생체 유기물질의 발견에 관한 85사례 보고
http://creation.kr/YoungEarth/?idx=3048045&bmode=view
"오래된" 화석에서 또 다시 발견된 원래의 유기분자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8097702&bmode=view
9천5백만 년 전(?) 문어 화석의 먹물로 그려진 그림
https://creation.kr/YoungEarth/?idx=4279269&bmode=view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20&bmode=view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53&bmode=view
1억6천만 년 전 오징어 화석의 신선한 먹물?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0&bmode=view
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 에디아카라기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1757384&bmode=view
20억 년(?) 전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289518&bmode=view
35억 년(?) 전 스트로마톨라이트 화석에서 유기물질이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YoungEarth/?idx=2559245&bmode=view
▶ 화석의 연부조직과 생체물질
▶ 화석에 남아있는 색깔과 냄새
▶ 공룡 적혈구와 연부조직 발견
▶ 공룡의 DNA 발견
▶ 공룡의 C-14 연대측정
▶ 다시 살아난 고대 미생물
https://creation.kr/Topic203/?idx=6612879&bmode=view
출처 : CEH, 2017. 9. 25.
주소 : https://crev.info/2017/09/dinosaur-egg-pigmen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복원> 공룡 화석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는 원래 단백질.
(More Original Dinosaur Protein Found)
이번에도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 연구팀은 몽골에서 발굴된 타조 크기의 공룡 발톱에서 케라틴 단백질(keratin protein)이 남아있는 것을 발견했다.
만약 당신이 한 마리의 닭을 모래 사구(sand dune) 속에 묻어 두었다면, 그것이 7500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을까? PhysOrg(2016. 11. 8) 지가 보도하고 있는 내용은 마치 그것을 의미하는 것처럼 보인다. 공룡의 발톱은 몇몇 새들의 발톱처럼, 발가락을 덮고 있는 각질의 덮개(keratinous sheath, 집)를 갖고 있다. 그 덮개를 구성하는 단백질 중 일부가 "오늘날의 몽골에서 백악기 동안에 살았던 에뮤 크기의 공룡" 화석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케라틴(keratin)은 사람의 머리카락과 손톱을 구성하는 단백질이다. 케라틴은 알파-케라틴과 내구성이 더 강한 베타-케라틴의 두 가지 형태로 존재한다.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표본을 발굴해낸 연구자들은 이 공룡의 발톱 집(sheath)와 살아있는 타조의 발톱 집과 매우 유사하다는 것을 주목했다. 그래서 그들은 원래의 단백질이 존재하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몇 가지 시험을 실시했다. 앨리슨 모이어(Alison Moyer)는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박사 예정자로 지금은 드렉셀 대학(Drexel University)에서 박사후 과정을 밟고 있다.
IHC(immunohistochemical, 면역조직화학검사) 시험은 특정 단백질에 대해 반응하는 항체를 사용한다. 단백질이 존재한다면, 항체는 단백질의 작은 부위에 결합하고, 단백질이 조직 내에서 위치하는 곳을 가리킨다. 모이어(Moyer)는 현대 조류의 깃털에서 유래된 베타-케라틴(beta-keratin) 항체를 사용했다. 초기 IHC 테스트에서, 결과는 결론을 내릴 수 없을 정도였다. 이것은 모이어가 표본을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했다. 그녀는 화석 발톱에서 비정상적으로 높은 농도의 칼슘(calcium)을 발견했다. 칼슘의 농도는 화석 주변의 퇴적층보다, 그리고 비교로 사용된 살아있는 새의 발톱에서 발견된 농도보다 훨씬 높은 농도였다. 모이어는 칼슘이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칼슘을 제거하고, 발톱 집(claw sheath)의 재료 물질에 대한 IHC 시험을 추가로 실시했다.
칼슘이 제거된 후, 항체는 훨씬 더 강하게 반응했는데, 이것은 원래 분자의 보존과 베타-케라틴의 존재를 가리켰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은, 2005년에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의 대퇴골에서 연부조직을 발견하여 국제적 주목을 받았던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 박사가 근무하고 있는 대학이다. (see 3/24/05 and CBS 60 Minutes interview). 그때 이후로 수천만 년 또는 수억 년 전으로 말해지는 생물 화석들에서, 원래 생물의 유기물질이 계속적으로 발견되어왔다.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원래의 생물 조직이 수백만 년은 말할 것도 없고, 10만 년도 지속될 수 없을 것으로 생각했었다. 저자는 간접적인 방식으로 많은 것들을 말하고 있었다 :
내생적 분자가 아직도 잔존하고 있다는 사실은 전통적 사고에 도전하고 있는 것이지만, 우리의 종합적 데이터는 그 표본에서 유래된 원래의 단백질성 물질이 존재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으며, 장구한 지질학적 시간이 흘렀음에도 화석에 원래 물질이 보존되어 있다는 이전 문헌들의 보고를 지지하며, 또 하나의 사례를 추가시키는 것이다.
Royal Society 지에 접속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사람들은 그 논문의 세부 사항을 살펴볼 수 있다. 슈바이처는 공동저자로 되어 있다. 초록은 "화석의 발톱집이 현존하는 새들의 것과 비교되었고, 유사한 형태와 미세 구조적 조직을 나타냈다"고 말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칼슘(calcium)이 일종의 방부제로서 역할을 했다고 제안했다. 이황화결합(disulfide bonds)에 의해 교차 결합된 소수성 아미노산 잔존기의 존재가 도움이 됐을 수도 있다고 그들은 말했다. 불행하게도, 그들이 사용했던 실험에는 현대의 케라틴과 비교하기 위한 단백질 시퀀싱이 배제되었다.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는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는 것에 놀라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에 근무했던 창조론자 마크 아미티지(Mark Armitage)는 자신이 발굴하여 분석했던, 공룡 트리케라톱스 화석에서 연부조직을 발견하고 동료 심사를 받은 논문으로 솔직하게 발표했다가 해고됐었다. 그는 이러한 증거가 공룡들이 수천만 년 전에 살았던 동물임을 부정하며, 성경의 기록이 사실임을 지지하는 증거로 믿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최근에 그는 법원으로부터 승소판결을 받았다. (참조: Mark Armitage Wins Legal Victory, CEH 2016. 10. 4).
추가 소식 2016. 11. 10 : 또 다른 깃털 공룡 화석이 중국에서 발견됐다고 보고되었다. 발굴된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진흙 용(mud dragon)’은 (see Fox News) 질식(익사)을 가리키는, 일반적인 "공룡들의 죽음의 자세"인 머리를 아치형으로 뒤로 젖히고 있는(후궁반장) 자세를 보여주고 있었다. (참조 :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https://creation.kr/Dinosaur/?idx=1294575&bmode=view). Scientific Reports 지에 공개된 논문에서는, 발견된 이 오리랍토사우루스(oviraptorosaur)에 어떠한 연부조직이 남아있는지는 언급되어 있지 않았다. 고생물학자인 스티븐 브루셋(Stephen Brusatte)은 그것은 진흙에 빠져버린 날개는 있지만, 날지 못하는 생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작업자들이 건물을 짓기 위해 폭파를 하다가 그 화석을 발견했을 때, 그는 그곳에 없었다. 많은 발견들이 "박사 학위를 소지한 교수 또는 과학자들에 의해서 발견된 것이 아니라, 농부와 작업자들에 의해 발견된 것들이 많다. 이 새로운 발견도 그 대표적인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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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보이(moyboys, millions of years boys, 수억 수천만 년을 아무렇게나 말하는 사람)들은 수천만 년 동안 연부조직 어떻게 유지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해야만 한다. 이것은 그들이 예측했던 것이 아니었다. 이것은 그들에게 완전한 놀라움이었다. 이제 그들은 과학과 상식에 반대되는 수많은 증거들로부터,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틀을 구조해내기 위한 장치를 생각해내어야만 한다. 패배를 인정하는 것은 정말로 그들에게 끔찍한 일일 것이다. 그래서 모이보이들은 이러한 강력한 증거들을 무시하며 감추려고 애쓰고 있다. 우리는 상식 있는 사람들에게 이러한 증거들의 의미를 계속해서 전하고 알려야할 것이다.
이것을 생각해보라. 만약 공룡이 수천만 년 전에 살았다는 이론이 붕괴된다면, 공룡 뼈나 발자국이 발견되는 지층은 중생대 지층이 아닌 것이다. 그리고 공룡이 새로 진화했다는 이야기가 붕괴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몽골 공룡이 그 발톱에 현존하는 새와 비슷한 단백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무엇인가? 진화론자들에게는 엄청난 문제일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주장했던 것과 다르게, 새와 공룡은 동시대를 살았고, 서로 어떤 조상이나 후손이 아니었다. 사람도 손톱에 케라틴이 있다. 케라틴은 모든 종류의 파충류, 양서류, 조류, 포유류에서 발견된다. 그것이 증거하는 것은 동물들은 한 분의 공통된 설계자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출처 : CEH, 2016. 11. 10.
주소 : https://crev.info/2016/11/more-original-dinosaur-protein-foun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복원> 거미의 혈액이 2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Spider Blood Survives 20 Million Years - So They Say)
CEH
EurekAlert(2005. 9. 29) 지는 “2천만 년 전 화석에서 거미의 혈액(spider blood)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Science Daily 지도 그 이야기를 반복했다. 그 기사는 심지어 거미가 어떻게 죽었는지도 말하고 있었다. (거미는 나무를 기어오르다가 빠르게 떨어지는 송진에 머리를 맞아 죽었다는 것이다). BBC News 는 말한다. “이것은 2천만 년 전의 거미이다.” 그들은 이 연대를 언급하면서 맨체스터 대학의 데이비드 펜니(David Penney) 박사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호박 속에 갇힌 한 방울의 혈액과 한 마리의 거미가 2천만 년 전의 세계를 들여다 볼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다.” 그 연대는 호박이 발견된 도미니카 공화국의 마이오세(Miocene) 퇴적지층으로부터 결정되었다. 그 지층은 진화론적 연대 틀로 2천만 년 전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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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혈액이 2천 년도 아니고 2천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고 남아있을 수 있다는 것인가? 펜니의 말을 다음과 같이 수정하여 제안해 본다. “호박 속에 갇힌 한 방울의 혈액과 한 마리의 거미가 2천만 년 동안이나 남아 있었다는 믿기 어려운 이야기에도 전혀 의구심을 갖지 않는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다.” 진화론자들이 화석의 연대를 어떻게 결정하는 지를 독자들은 다시 한번 기억할 필요가 있다.
그들은 이 거미가 2천만 년 전의 것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
대답 : 그것은 2천만 년 전 암석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암석이 2천만 년 전의 것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
대답 : 왜냐하면 그 안에 2천만 년 된 거미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관련기사 : 호박속에 갇힌 ‘2천만 년 전 거미’ 발견 (경향신문. 2005. 10. 1)
https://www.khan.co.kr/article/200510011025361#ENT
2000만 년 전 그대로 호박 속에 갇힌 거미(중앙일보. 2006. 5. 24)
https://www.joongang.co.kr/article/1692584
출처 : CEH, 09/30/2005
주소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200510.htm
번역 : IT 사역위원회
진화론자들에게 충격적인 소식 : 1억 년 전 미생물이 다시 살아났다?
(Old-Earth Evolutionists Have Blown Their Cred)
David F. Coppedge
모든 언론 매체들은 ‘립 반 윙클’(Rip Van Winkle, 낮잠을 자고 일어났더니 세상이 바뀌어 있더라는 미국의 단편소설)의 우화처럼, 터무니없는 세속적 과학자들의 주장을 비판 없이 앵무새처럼 보도하고 있었다.
일본 과학자들과 로드아일랜드 대학(University of Rhode Island)의 과학자들은 잠깐의 명성을 얻기 위해서 그러는지, 대중들이 속아주기를 바라며 그러는지, 머리들이 이상해진 것인지, 정상적이라면 할 수 없는 발표를 하였다. 그들은 Nature Communications(2020. 7. 28) 지에 보고한 논문에서 “호기성 미생물이 1억150만 년 전의 오래된 (화석이 아닌) 심해 퇴적물에서 휴면 상태에서 깨어났다”는 것이다. 정말인가? 그렇다. 그것이 그들이 말하고 있는 것이다. 미생물은 1억 년의 수면 상태에서 살아났고, 배양하자 다시 증식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가사 상태의 한 공룡이 발견되었는데, 그것이 다시 살아나더니, 당신을 잡아먹으려고 한다는 것과 같은 주장이다. 이러한 주장은 매우 불합리하고, 터무니없다. 그들은 어떻게 이 미생물이 1억 년 전의 것이라고 말하게 되었는가? 그들은 그러한 연대를 어떻게 알게 되었는가? 누구도 그 나이를 정확히 알 수 없다. 하지만 진화론적 시간 틀이 그렇다고 이야기하기 때문에, 그렇게 주장하는 것이다. 대중들은 이러한 진화론자들의 우스꽝스럽고 불합리한 이야기를 언제까지 들어야만 하는 것일까?
“이 연구는 일본 학술진흥회(Japan Society for the Promotion of Science)의 지원을 받았다.”라고 보도 자료는 말한다. 아하! 학술진흥회. 그러한 기관은 연구비가 많다.
언제나 그래왔던 것처럼, 언론매체들은 세속적 과학자들의 주장을 아무런 비판 없이 대중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유일한 의심은 그 미생물은 어떻게 그렇게 오랜 기간을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라는 소수의 과학부 기자의 말 정도이다.
1억 년 동안 잠자고 있던 심해 미생물은 배고팠고, 번식할 준비가 되어있었다.(University of Rhode Island, 2020. 7. 28).
유키 모로노(Yuki Morono)에 따르면, 해저 아래에 있었던 미생물은 그 위에 있던 생명체에 비해 매우 느렸다. 그래서 이러한 미생물의 진화 속도는 더 느렸을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고대 미생물이 어떻게 진화했는지 이해하고 싶다”라고 그는 말했다. "이 연구는 대양바닥 아래가 지구 생명체의 한계를 탐구하기에 훌륭한 장소임을 보여준다."
해저 아래에서 나온 박테리아는 1억 년의 나이를 갖고 있다.(New Scientist, 2020. 7. 28).
심해 미생물은 그 장구한 기간 동안 일어났을 외부 환경에 의한 세포 손상으로부터 스스로를 수선했어야만 했을 것이다. 이 미생물이 실제로 1억 년의 나이를 갖고 있는 지에 대한 결정은 과학자들에게 달려 있는데, 그들은 그렇다고 말한다.
해저에서 발견된 1억 년 된 미생물이 되살아났다.(Fox News Science, 2020. 7. 28).
전문가들은 지표면 5400m 아래에 사는 1억 년 된 미생물을 발견하고 이를 부활시켰다고, 한 충격적인 연구가 보고했다. 이 연구에 의하면, 10년 전에 남태평양 환류(South Pacific Gyre)의 고대 퇴적물 시료에서 발견된, 공룡이 멸종되기 오래 전부터 휴지기에 들어가 있던 미생물이 부활했다는 것이다. 로드아일랜드 대학의 보도에 따르면, 시료는 결국 배양되었고, 미생물은 “성장 및 분열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이 입증됐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바다에서 1억 년 된 미생물을 부활시켰다. (BBC News, 2020. 7. 28).
“내가 그것을 발견했을 때, 나는 그 결과가 어떤 실수에서 온 것인지, 오염에 의한 것인지(실험 오류) 처음에는 믿을 수 없었다.” 선임저자인 모로노는 AFP에서 말했다.
"우리는 이제 대양바닥 아래 생물권의 수명에는 연대 한계가 없음을 알게 되었다(?)."
"이제 우리는 ... 생물권의 수명에는 연대 한계가 없음을 알게 되었다" 그들은 심각하게 말했다. “우리”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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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진화론의 연극은 이제 끝났다. 진화론자들은 당황하여, 얼굴 표정이 굳어지고 있었고, 언론매체들도 진화론자들의 말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진화론자들이 신뢰성을 완전히 땅바닥에 내동댕이친, 2020년 7월 28일의 이 연구 보도를 여러분들은 잊지 말아야할 것이다. 관련 사진에서 연구자들의 당황하는 표정을 보라. 그들은 완전히 다와인(Dar-wine)에 취해서, 정상적인 판단력을 잃어버리고 있다.
아니다, 이 세균은 1억 년 된 것이 아니다. 미생물은 수천 년 전에 홍수 퇴적물에 묻혔고, 지금까지 생존하기에 충분한 산소를 갖고 있었다. 이제 진화론자들은 1억 년 동안 파괴적인 돌연변이가 그 미생물을 파괴하지 않았고, 난공불락의 진화적 압력도 없었다고 믿어야 한다. 세포는 에너지공급 없이 1억 년 동안 DNA를 수선(복구)할 수 없다. 맙소사! 수많은 분자기계들과 유전적 암호로 구성된 세포는, 지속적인 재생과 수리가 필요하다. 미생물은 그곳에 자리 잡고 1억 년 동안 잠잘 수 없다. 이것뿐만 아니라, 공룡의 연부조직도, 화석들에서 발견되는 유기물질들도 수천만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없다.
여러분도 여기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똑똑히 보았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그들의 영혼을 황제 다윈과 수억 수천만 년의 연대 개념에 팔았다. 진화계통나무, 생물진화, 지질시대, 장구한 연대 등은 모든 관찰과 추론보다 우선한다. 모든 관측 데이터들은 진화론적 시간 틀에 맞추어져야 한다. 어떠한 관측이나, 어떠한 발견이 있어도,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는 변경되지 않는다. 공룡의 연부조직이 발견돼도, 화석에서 냄새가 나도, 1억 년(?) 전의 미생물이 다시 살아나도, 이 연대는 의심되지 않는다. 이것은 결코 변경될 수 없는, ‘오류 보존의 법칙’이다. 장구한 연대가 무너진다면, 진화할 시간이 없는 진화론은 그냥 무너지기 때문이다. 이 세속적 과학자들은 진화론과 장구한 연대 개념에 세뇌되고, 교리에 눈이 멀어, 그들의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개념을 보존하기 위해서, 자신들도 믿어지지 않는 주장을 기꺼이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으로 위의 인용문을 다시 한 번 읽어보라.
왜 사람들은 이러한 우스꽝스러운 주장에 침묵하는 것일까? 진화론을 부정했을 때의 받는 비난과 조롱이 두려운가? 직장, 승진, 성공, 연구비, 금전 등에 손해를 볼 것이 두려운가? 깨어나라!
*관련기사 1 : 공룡시대 미생물 깨우자 왕성한 식욕, 수만 배 증식 (2020. 7. 29. 한겨레)
: 심해저 암반서 1억년 잠자던 미생물 되살려…화석 아닌 생명체로 지질학적 시간 버텨
http://www.hani.co.kr/arti/animalpeople/ecology_evolution/955691.html
심해에서 1억년 생존한 미생물 발견…"최고령 유기체" (2020. 7. 29.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729137800009?input=1195m
불멸의 생명체?…1억년 간 잠들어 있던 미생물 ‘부활’ (2020. 7. 29. 나우뉴스)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729601008&wlog_tag3=naver
*관련기사 2 : 대구 진주 땅 밑에서 1억년 버틴 미생물 찾았다 (2022. 3. 17.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31711520000980
1억년 전 퇴적암층서 살아있는 미생물 발견 (2022. 3. 17. 에코타임즈)
http://www.ecotig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41
2억5천만년전 미생물 "부활"...미 연구팀 (2000. 10. 19. 영남일보)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001019.00000006.000040
*참조 : 2억5천만 살의 박테리아, 조금 많지 않은가?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42&bmode=view
2억5천만 년 전(?) 소금 결정에서 분리된 박테리아
http://news.bbc.co.uk/1/hi/sci/tech/1375505.stm
8억3천만 년(?) 전의 암염에 보존된 미생물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1652577&bmode=view
수백만 년(?) 전 소금 결정 속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박테리아를 설명해보려는 과학자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32&bmode=view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421&bmode=view
생명체가 수백만 년 동안 생존할 수 있을까? : 800만 년(?) 동안 살아있었던 박테리아와 화석화되지 않은 나무
http://creation.kr/YoungEarth/?idx=1289394&bmode=view
출처 : CEH, 2020. 7. 29.
주소 : https://crev.info/2020/07/old-earthers-blown-cred/
번역 : 미디어위원회
바다는 젊은 지구를 가리킨다
(The Oceans Point to a Young Earth)
by Jeffrey P. Tomkins, Ph.D., and Tim Clarey, Ph.D.
지구 표면의 70% 이상이 물로 뒤덮여 있으며, 그중 대부분은 바다이다. 평균적으로 바다의 깊이는 약 3.7km이다. 그러나 바다는 해수면 아래에 10km 깊이의 깊은 해구(trenches)들도 있다.[1] 흥미롭게도, 만약 지구 표면이 완전히 평평하다면, 바다에 들어있는 엄청난 양의 물은 전체 지구 표면을 약 2,400m 깊이로 뒤덮게 된다.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대홍수와 관련하여 많은 사람들은 막대한 양의 물이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갔는지 의문을 제기할 때, 우리는 바다에 존재하는 막대한 양의 물을 즉시로 지적할 수 있다. 사실, 지구의 바다와 해저에는 지구 역사에 대한 많은 단서들이 남겨져 있다. 놀랍지 않게도, 이 모든 증거들은 젊은 지구(약 6,000년)와 대략 4,500년 전에 발생했던 전 지구적 대홍수를 뒷받침한다.[2]
젊은 해저 퇴적물
지구의 바다는 전 지구적 홍수를 설명하는 데 필요한 모든 물을 포함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해저 자체도 지질학적으로 매우 젊어서, 대홍수와 그에 관련된 지각 및 퇴적 과정을 직접적으로 시사하고 있다. 전 세계 해저의 대부분은 지질주상도의 상층부인 신생대 제3기(Tertiary), 더 구체적으로는 테자스 거대층연속체(Tejas Megasequence)를 포함하고 있다.[3] 일부에서 이 층들 위로 적은 홍적세(Pleistocene, 빙하기) 퇴적물과 그보다 더 최근의 퇴적물이 쌓여있지만, 테자스 거대층연속체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얇다.
테자스 해저층은 두 가지 기원을 갖고 있으며, 둘 다 최근의 홍수 과정을 시사한다.
테자스 해저 거대층연속체 퇴적물의 첫 번째 기원은 대홍수 초기에 트라이아스기 지층이 퇴적되면서 시작된, 대홍수 전 초대륙인 판게아(Pangaea)의 분리와 관련이 있다.[3, 5~7] 이러한 초대륙의 분리는 쥐라기 지층이 형성되면서 가속화되었고, 백악기(홍수의 최고조에 해당)까지 이어졌다. 홍수가 쥐라기와 백악기 지층을 형성하는 동안, 뜨겁고 부력이 있는 새로운 마그마가 해령으로 빠르게 주입되어, 두 대륙 사이에 새로운 해양 지각을 형성했다.
테자스 해저 거대층연속체의 두 번째 원인은 테자스 기간 동안 새롭게 분리된 대륙에서 산맥과 대륙이 융기하면서 발생한, 홍수 후기의 홍수 물의 유출(runoff) 때문이었다. 홍수 물이 물러가면서, 퇴적물을 함유한 물은 대륙에서부터 바다로 흘러들어 거대한 해양 퇴적층을 형성했는데, 그중 일부에는 이동된 식물이 포함되어 있어서 근해 석탄층(offshore coal beds)이 형성되었다. 진화론자들은 남중국해에서 발견되는 것과 같은 테자스 탄층이 "두껍고 빠르게 퇴적되었다"는 점을 인정하고 있다.[8] 테자스 해양 퇴적층의 가장 놀라운 사례 중 하나는 멕시코만의 워퍼 모래(Whopper Sand)이다(그림 1). 최근 석유 회사 탐사를 통해 워퍼 모래가 멕시코만의 10만 ㎡에 걸쳐 수심 3,000m에 걸쳐 분포하며, 평균 두께는 300m가 넘고 일부 구간은 거의 600m 두께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되었다.[9]

그림 1. 멕시코만 심해의 워퍼 모래(Whopper Sand
오랜 연대 지구론에서 해양 퇴적물의 부족
현재의 과정(비, 강물, 바람, 파도)들이 대륙에서 침식된 토양과 암석들을 바다로 운반하여 퇴적시키는 과정을 관찰해보면, 바다에는 2억 년이 넘는 대양저를 설명하기에 충분한 퇴적물이 없다. 사실 육지에서는 골짜기, 협곡, 캐년들이 해마다 커지고 있고, 해안선조차 사라지고 있으며, 대륙이 빠르게 침식되는 것을 관찰할 수 있다(그림 2). 세속 과학자들은 매년 약 220억 톤의 퇴적물이 바다로 들어가, 해저의 단단한 암석층 위에 부드러운 진흙층으로 쌓인다고 추정하고 있다.[10] 해양 전반에 걸친 조사에 따르면, 해저의 모든 퇴적물의 평균 깊이는 390m 미만이다.[10] 일부 해양 지역에는 사실상 진흙이 전혀 없다.[11] 바다의 나이가 2억 년이 넘었다는데, 왜 퇴적물은 이것밖에 되지 않는 것인가?

그림 2. 퇴적물이 가득한 미시시피 삼각주(Mississippi Delta).
일부 세속 과학자들은 지각판의 움직임(연간 수 인치)에 의한 대양저의 점진적인 이동이 진흙을 해구(trenches, 섭입대) 깊숙이 밀어넣었다고 주장한다.[10] 하지만 기껏해야 연간 약 10억 톤의 퇴적물에 불과하다. 나머지 210억 톤은 1,200만 년 동안에 해저에 축적되었을 것이다. 해양 지각이 수억 년 되었다면, 진흙은 말 그대로 바다를 질식시켜야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정말 두꺼운 퇴적물은 두꺼운 연안 해저에 고립되어 있으며, 전 지구적 홍수의 마지막 몇 달 동안 홍수 후기에 대륙으로부터 유출된 것으로 가장 잘 설명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랜 연대 지구론을 지지할 만큼의 진흙은 거의 없다.
홍수지질학(Flood geology) 모델은 이번에도 우월하다.
섭입된 해양판이 아직도 차갑다
지난 20년 동안 과학자들은 해구 아래 수백 km 깊이의 섭입대(subduction zones)로 내려가는 해양 지각권(oceanic lithosphere, 지각과 최상부 맨틀 포함)의 위치를 파악해 왔다.[12] 이러한 하강하는 지각판은 지구 외핵의 최상부까지 그 특징이 밝혀졌으며, 약 96km 두께의 차갑고, 부서지기 쉬우며, 밀도가 높은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다. 판구조론의 증거는 전 지구적 대홍수라는 관점에서만 의미가 있는데, 대홍수기간 동안 원래 해양 지각권이 섭입으로 완전히 파괴되었고, 새롭고 더 뜨거운 해저가 형성되었기 때문이다.[13]
소위 "탈주섭입(runaway subduction, 폭주섭입)" 또는 “급속섭입(rapid subduction)”이라고 불리는 이 현상은 홍수 말기에 원래 형성된 해양 암석권이 모두 소실되면서 종료되었다. 또한 이는 해저 암석이 젊은 이유를 설명해준다. 현재 소량의 잔여 판운동만이 관찰된다.[14] 다시 말해, 오늘날 우리가 관찰하는 느린 판의 속도는 홍수 동안에 발생한 급속섭입 단계 이후의 남겨진 것이다.

그림 3. 색상별 해양 지각의 상대적 연대 지도. 노란색, 주황색, 빨간색은 가장 젊은 지각(신생대)을 나타낸다. 이 지역들은 홍수의 후퇴기와 그 이후에 형성되었다. 녹색과 파란색은 홍수의 상승기와 정점기(주니 거대층연속체, 또는 백악기와 쥐라기)에 더 일찍 형성되었다. 보라색은 홍수가 홍수 이전 육지를 처음 침수했을 때 형성된, 가장 오래된 해양 지각(압사로카 거대층연속체)이다. <Image credit: NOAA>
최근 지진 단층촬영(seismic tomography, SEISM) 자료에 따르면, 맨틀 깊숙한 곳에 차가운 섭입판이 존재하며, 이 암석판들은 맨틀 자체를 관통하여 약 1,470km 이상 깊이까지 이동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뜨거운 맨틀에 둘러싸여 있다.[12]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격변적 판구조론 모델(catastrophic plate tectonic model)은 홍수 기간(위에서 논의) 동안 섭입이 빠르게 진행되었으며, 판들이 시속 수 마일의 속도로 이동했음을 시사한다.[14] 이러한 빠른 이동 속도는 오늘날 우리가 관찰하는 것처럼 뜨거운 맨틀 깊숙한 곳에 차가운 긴 암석권 판들을 쉽게 형성했을 수 있다. 이 판들은 약 4,500년 전에야 맨틀 내부에 형성되었기 때문에, 주변 맨틀보다 여전히 훨씬 차가운 것이다.
진화론자들의 주장처럼 맨틀 기저부를 포함한 이러한 지각판들이 매년 몇 인치 정도만 움직였다면, 이 암석판들은 오래전에 따뜻해져 주변 온도와 동일하게 되었을 것이다. 암석의 온도 차이로 인해 눈에 띄는 밀도 차이가 나타나서는 안 된다. 분명해 보이는 것은 이 차가운 지각판들은 수백만 년 전이 아니라, 불과 수천 년 전에 빠르게 자리 잡았다는 것이다.
바다의 염분 함량 및 축적
젊은 바다를 시사하는 또 다른 흥미로운 증거는 물의 구성, 특히 소금의 양 및 축적 속도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다. 평균적으로 전 세계 바닷물의 염도는 약 3.5%이며, 주로 소금으로부터 유래한 나트륨(Na+)과 염소(Cl-) 이온에 의해서 이다.[15, 16] 과학자들은 강에서 유입되는 나트륨(Na+)이 전 세계적으로 바닷물 염도에 기여한다는 사실을 수백 년 동안 인지해 왔으며, 1900년대 초까지 바닷물의 소금 양은 지구의 나이를 추정하는 데 있어 타당한 방법으로 여겨졌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결국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을 통해, 화성암 연대를 진화론에 더 유리한 수십억 년 전으로(잘못된 가정에 근거한 추정치) 추정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후, 그들은 바다 염분의 함량 이론을 수정하여, Na+의 농도를 지구의 나이보다는 체류시간(residence time)을 추정하기 위한 것으로 사용했다. 체류시간이란 나트륨 이온이 제거되기 전까지 바다에서 생존하는 평균 시간을 의미한다.
바닷물 소금에 대한 정상상태 모델(steady state model)이라는 이 아이디어는 Na+가 바닷물에서 보충되는 속도와 거의 같은 속도로 제거되어, 바닷물 Na+의 양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거의 일정하게 유지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진화론자와 창조론자 모두 정상상태 모델이 오류라고 지적해왔다. 왜냐하면 데이터는 바닷물에서 소금 이온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일정하게 유지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16, 17]
두 명의 창조과학자(지질학자와 물리학자)는 세속적 바다 소금 모델을 적용하여, 오래된 지구 진화 모델에 가장 유리한 가정과 매개변수들을 최대치로 사용했다.[17] 그들은 초기 Na+는 존재하지 않고, 최소 유입량과 최대 유출량을 가정했다. 입력값은 강, 강 퇴적물, 대기 및 화산 먼지, 빙하, 지하수, 열수 분출구를 포함한 11가지 해수 Na+ 공급원으로부터 계산되었다. 출력값에는 바다 비말(sea spray), 양이온 교환, 공극수, 암염 퇴적, 현무암 변질, 조장석(albite) 및 제올라이트 형성 등 해양에서 Na+가 흡수되는 7가지 경로가 포함되었다.
결국 그들은 바다의 나이가 6,200만 년을 넘을 수 없다고 결론지었다. 이 수치는 진화론이 추정하는 지구의 나이 46억 년보다 약 75배나 적은 기간이다. 창조 모델에 더 현실적인 수치를 적용했을 때, 즉 Na+의 초기 농도가 0이 아니었고, 창세기 대홍수가 바닷물에 소금을 더했을 가능성 등을 가정했을 때, 성경에서 말하는 수천 년이라는 시간이 도출되었다.
젊은 지구의 증거들은 풍부하다
바다만이 지구의 나이가 젊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천문학, 생물학, 지질학의 증거들도 마찬가지이다.[18~21] 주요 과학 분야에서도 기독교인들이 성경 창세기에 기록된 창조와 전 지구적 홍수 기록을 배제하고, 세속적 진화론자들과 타협한 이론을 받아들일 만한 정당한 이유가 전혀 없는 것이다.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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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 Tomkins is Director of Research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Dr. Clarey is Research Scientist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Cite this article: Various Authors. 2021. The Oceans Point to a Young Earth. Acts & Facts. 50 (12).
*참조 : 소금의 바다 : 젊은 지구의 증거
https://creation.kr/YoungEarth/?idx=1289343&bmode=view
지구 바다의 나이가 30억 년이라면, 바다에 소금의 량이 너무도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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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저에 진흙이 부족하다 : 젊은 대양을 가리키는 하나의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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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퇴적층은 홍수 전 판게아를 확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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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틀 깊은 곳의 차가운 암석판은 노아 홍수로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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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틀 내의 낮은 온도의 암석판들은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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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 바다의 기원
▶ 대양의 소금
▶ 대륙의 침식
▶ 거대층연속체(메가시퀀스)
▶ 격변적 판구조론
▶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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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 지구의 증거들 - 101가지 증거들
https://creation.kr/Topic301/?idx=6718709&bmode=view
출처 : ICR, 2021. 11. 30.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oceans-young-earth/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