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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이타적인 새들로 인해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미디어위원회
2022-05-09

이타적인 새들로 인해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Altruistic Birds Embarrass Evolutionists)

by James J. S. Johnson, J.D., TH.D.


    왜 진화론자들은 새(birds)들이 영리하고, 신중하고, 자상하다는 것을 알게 된 후 놀라는 것일까? 새들은 자기들끼리 의사소통을 하고, 도구를 사용하며, 종종 이타주의(altruism, 남을 돌보는 것) 행동을 보여주는데, 때로는 자신의 안녕이 위태롭게 됨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돌보기도 한다.[1] 그러나 진화론자들이 성경 창세기를 진지하게 받아들인다면, 그렇게 놀라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창조주는 그들 개체군이 성공적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특성들을 장착시킨 채로, 새 종류를 창조하셨기 때문이다.[1]

진화론자들은 새의 행동에 대한 잘못된 생물학적 이론을 갖고 있기 때문에, 오류를 범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홍수 이후 다양한 환경(창세기 9:1~7)을 성공적으로 "채우기" 위해, 조류들 내에 지속적 환경 추적(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시스템을 포함하여[2], 창조주 하나님의 의도적 설계가 내장되어 있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다.

예를 들어, 서던파이드 배블러(Turdoides bycolor)라고 불리는 아프리카 사바나 개똥지빠귀(African savannah thrush)와 같은 새들은 그들의 친구와 가족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타적으로 기꺼이 위험을 감수하면서 보초(sentinels)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우리는 서던파이드 배블러의 보초를 서는 행동이 비용이 든다는 것을 발견했다. 왜냐하면 (a)보초는 포식자들에게 더 자주 표적이 되고, (b)먹이를 찾는 데에 좀더 멀리 떨어져 있고, (c)포식자의 공격 시에 안전하게 되는 데에 더 오래 걸렸기 때문이다... 이러한 결과는 보초를 서지 않는 것이 더 안전하다는 것을 암시한다. 이것은 보초들이 수렵채집 그룹의 개체들보다 포식자의 공격 위험에 더 크게 노출된다는 것을 입증한 최초의 연구이다.[3]

마찬가지로, 미국의 덤블 어치(scrub jay), 유라시아의 시베리아 어치(Siberian jay), 그리고 호주의 까치(magpie)와 같은 몇몇 까마귀과(corvids) 새들은 포식자로부터, 또는 GPS 추적을 위한 "발목 팔찌"로부터 다른 새들을 구조하고 있다.

여기에서 우리는 호주 까치(Australian Magpies, Gymnorhina tibicen)에 GPS 추적 장치를 위한 새롭게 설계된 고정벨트를 시험한 한 연구를 보고한다. 고정벨트의 강도와 내구성을 입증한 이전 시험에도 불구하고, 장치는 초기 장착 후 몇 분에서 몇 시간 이내에 제거되었다. 특히, 한 마리의 새가 다른 새의 고정벨트에서 단 하나의 약한 부분을 잡아당겨 추적기를 풀어버리는 것이 관찰되었다.[4]

인간은 자신들이 동물보다 더 고등한 존재라고 생각하지만, 어떻게 우리가 더 고등한 존재일까? 어떤 동물들은 사람보다 더 크고, 더 빠르고, 더 잘 듣고, 더 잘 냄새 맡고, 더 잘 번식하고, 더 잘 수영하고, 더 멀리 의사소통하고, 더 높이 오르고, 더 낮게 내려간다... 등등.[5] 그래서, "더 많은 기능을 하는 것이 더 나은 것"이라는 가정을 사용한 양적 비교는, 왜 인류가 동물들보다 더 가치있고 더 영광스럽게 창조되었는지를 설명할 수 없다.

그러나 창조된 피조물로서, 인간은 새와 같은 다른 생물들보다 질적으로 더 우수하다.[6] 특히 가장 큰 질적 차이는 인간(아담과 하와로 시작하는)은 하나님이 가장 좋아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된 존재라는 것이다.[6]

감사하게도 우리 인간은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시는 피조물로서, 우리의 창조주이시자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를 통해, 개인의 구원과 영생을 개별적으로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요 3:16).

  

References

1. Regarding jackdaw intelligence, see Johnson, J. J. S. Jackdaw Identify “Dangerous” from “Safe” Human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y 4, 2020, accessed March 14, 2022. Regarding crows using tools, see Johnson, J. J. S. 2017. Clever Creatures: ‘Wise from Receiving Wisdom.’ Acts & Facts. 46 (3): 21.

2. For more information on 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visit ICR.org/cet.

3. Ridley, A. R., M. J. Nelson-Flower, and A. M. Thompson. 2013. Is Sentinel Behaviour Safe? An Experimental Investigation. Animal Behaviour. 85 (1): 137-142, quoted in Johnson, J. J. S. 2020. Sentinels Are Needed in Perilous Times. Acts & Facts. 49 (8): 21.

4. Crampton, J., C. H. Frère, and D. A. Potvin. 2022. Australian Magpies Gymnorhina tibicen Cooperate to Remove Tracking Devices. Australian Field Ornithology, 39: 7-11. See also Nowbahari, E. and K. L. Hollis. 2010. Rescue Behavior: Distinguishing Between Rescue, Cooperation and Other Forms of Altruistic Behavior. Communicative & Integrative Biology. 3 (2): 77-79. Regarding corvids’ rescue altruism, see Johnson, J. J. S. Coast Guards and Corvids: Flying to the Rescue!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9, 2020, accessed March 14, 2022.

5. Willfully ignoring God’s life, evolutionists are famous for imagining humans as the “highest form of life” in the universe. However, the Lord Jesus Christ’s intelligence is infinitely higher than mankind’s. Christ is very active in our universe and is transcendent over it as its Creator! Evolutionist Nicholas Longrich relies upon a mix of imagined “natural selection” and “improbable fluke” luck, assuming that evolution can occur eventually, similar to how he imagines lucky literature from imaginary monkeys incessantly typing on magical typewriters. See Longrich, N. R. Evolution Tells Us We Might be the Only Intelligent Life in the Universe. The Conversation. Posted on theconversation.com October 18, 2019, accessed March 10, 2022. However, due to the Second Law of Thermodynamics, no such lucky typewriters can ever produce biological life via abiogenesis, despite infinite time. See Johnson, J. J. S. 2018. Infinite Time Won’t Rescue Evolution. Acts & Facts. 47 (6): 21.

6. Genesis 1:26-28. See also Psalm 8;

7. Romans 8:29; Colossians 3:10;

8. 2 Corinthians 2:18.

* Dr. Johnson is Associate Professor of Apologetics and Chief Academic Offic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Cite this article: James J. S. Johnson, J.D., Th.D. 2022. Altruistic Birds Embarrass Evolutionists. Acts & Facts. 51 (5).

 

*참조 : 이타주의와 공생관계는 진화를 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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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심의 진화

http://creation.kr/HistoryofEvolution/?idx=1290109&bmode=view

진화론자들이 이타적 행동의 진화에 대해 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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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박테리아도 황금률을 따르는 것처럼 보인다 : 이타주의적 행동은 적자생존의 진화론과 모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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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적 비정상인 이타적 진딧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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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와 앵무새가 똑똑한 이유가 밝혀졌다! : 새들은 2배 이상의 조밀한 뉴런의 뇌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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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2. 4. 29.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Altruistic-Birds-Embarrass-Evolutionist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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