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어와 물고기는 복잡한 협력 사냥을 한다.
(Octopus and Fish Plan a Complex Coordinated Hunt)
by Frank Sherwin, D.SC. (HON.)
무척추동물인 문어(octopus)는 놀라운 능력으로 매번 연구자들을 놀라게 한다.[1, 2]
문어는 지각, 이해, 추론 능력을 갖도록 창조주에 의해서 설계되었다. 일부 문어(연체동물)는 실제로 다른 종(예: 물고기)과 함께 사냥을 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3] 배가 고프면, 물고기와 상호 교류하고, 실제로 식사를 하기 위해 복잡한 결정을 공유할 수 있다. 하지만 물고기를 먹이로 하지는 않는다. 사육 중인 문어가 어떻게 자신의 수조를 떠나, 조개와 새우와 같은 무척추동물들이 있는 이웃 수조를 공격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아침이 되자, 수조는 텅 빈 조개껍질들만 남겨지게 되었고, 범인인 문어는 한밤중 뷔페 식사를 즐긴 후에 원래의 수조로 되돌아갔다.

최근 한 그룹의 동물학자들은 문어/물고기 협력과 관련하여, "다종(multispecies) 그룹이 단순한 자원개발 행동에서부터 복잡한 조직 네트워크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한 형태(생물에서 관측되는 특성들)의 상호작용을 수반한다"고 밝혔다.[3] 이는 그 자체로 놀라운 일이지만, 과학자들은 "이 종들 간의 관계는 전혀 예상할 수 없었을 정도로 매우 복잡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4] Phys.org 지의 보고는 "이 연구에서 밝혀진 세부 사항들은 이 관계가 현재까지 조사된 다른 종들 간의 협력 사냥보다 훨씬 더 정교하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4] 안타깝게도 동물학자들은 이것이 5억 년이 넘는 진화의 결과라고 단순하게 가정하고 있었다.
이 독특한 사냥 전략을 논의하고 있는 Nature 지의 글에서, 10명의 진화론자들은 "이 논문에서 우리는 분기(divergence)가 극대화 될 때, 숨겨진 리더십 메커니즘과 기능적 특성 및 복잡성과 관련된 동력학을 풀기 위해서, 단독 사냥꾼인 빅블루문어(Octopus cyanea, 암초문어)와 여러 물고기 종들의 그룹 사냥을 연구했다."[3]
동물학자들은 어떻게 물고기와 문어 사이에서 "숨겨진 리더십 메커니즘"을 풀었을까?
120시간 동안의 잠수를 통해 촬영한 3D 동영상의 정교한 행동 분석을 통해, 삼파이오(Sampaio)와 팀원들은 상호 협력의 각 파트너가 특정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사실 진정한 리더는 없었으며, 그들은 민주적이었다.
물고기는 환경을 탐사하고, 이동할 장소를 결정하는 역할을 맡았고, 문어는 이동 여부와 시기를 결정했다. 흥미롭게도 통제된 실험에 따르면, 문어는 물고기가 제공하는 사회적 정보에 따라 움직였다.[4]
문어와 물고기 사이의 사회적, 집단적 행동은 진화한 것일까? 삼파이오 등은 "협력하는 물고기 종은 활발하게 바닥을 뒤지며 먹이를 찾는 행동을 포함하여, 특정 생태적 적소(ecological niches)에 따라 진화한 다양한 포식 전략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3] 그러나 생태적 적소에서 진화한 전략을 말하는 것만으로는 이것을 설명할 수 없다. 창조론자들도 물고기의 이러한 포식 전략은 이동하면서 환경을 지속적으로 추적하고, 특정한 생태적 적소를 채우는 능력의 일부라고 말하고 있다.[5]
진화론자들은 "집단 행동 및 사회적 행동은 수천만 년에 걸친 자연선택을 통해 진화했지만, 그 기원과 초기 역사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채로 남아 있다"고 말한다.[6] 수천만 년에 걸친 자연선택은 추론에 불과한 것이며, 신념일 뿐이다. 또한 진화론자들이 장구한 시간과 자연선택에 의존하는 한, 집단 행동 및 사회적 행동의 기원은 결코 알 수 없을 것이다.[7]
실제로 무척추동물(예: 문어) 뇌의 기원은 무엇일까? 첫 번째 뇌에 대한 관점을 쓴 두 명의 진화론자는 "현재 척추동물과 무척추동물의 측두엽 조상들도(가설에 불과) 비교적 정교한 감각 중추 및 연상 중추의 뇌를 갖고 있었다는 증거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최초의 측두엽 뇌가 이미 상당히 복잡했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한다.[8] 간단히 말하면, 뇌는 항상 뇌였다는 것이다.
다트머스 대학의 심리 및 뇌과학 과의 문어 연구 책임자는 실제로 생물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기관인 뇌들은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 독립적으로 여러 번 우연히 생겨남)로 진화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수렴진화를 통해 많은 생물 종들에서 날개(wings)를 만들어낸 것처럼, 수렴진화는 세 가지 계열에서 복잡한 뇌들을 만들어냈다 : 척삭동물(chordates, 예로 인간), 절지동물(arthropods, 예로 벌), 연체동물(molluscs, 예로 문어). 작동되는 여러 날개들을 만들어내는 데는 여러 방법들이 있을 수 있듯이(모두 날갯짓을 하고, 막이 있다), 복잡한 뇌를 만드는 데에도 여러 방법들이 있을 수 있다. 이러한 '지구상의 외계생물[문어]‘의 마음과 뇌를 살펴봄으로써, 신경회로의 설계, 계산, 인식, 인지 및 의식의 보편적인 원리에 대해 배울 수 있기를 희망한다.[9]
그러나 수렴진화는 문어의 복잡한 뇌의 기원이나 인식을 설명하는데 부적절하다.[10] 스티븐 마이어(Stephen Meyer)는 그의 책 ‘다윈의 의문(Darwin’s Doubt)‘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생물 종들 간의 유사한 모습은 공통조상을 가리키는 것으로 말해져왔다. 수렴진화에 호소하는 것은 상동성(homology)이 공통조상을 의미한다는 주장의 논리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다. 많은 경우에서 수렴진화가 호출되고 있다. 수렴진화를 반복적으로 호출하는 것은 애초에 진화계통나무를 정당화하는 가정, 즉 유사성이 공통조상의 역사적 징후라는 가정을 부정하는 것이다.[11]
추론, 인식, 사회적 기술을 나타내는 무척추동물의 능력은 놀라운 것이다. 삼파이오 등은 수수께끼 문어에 대해 "비사회적으로 보이는 이 무척추동물은 이질적인 행동에 유연하게 적응하여 사회적 역량과 인지의 특징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3] 인지 및 사회적 기술에 대한 이러한 유연한 적응은 무작위적 돌연변이에 의한 우연과 수억 수천만 년이 아니라, 마스터 설계자이신 창조주 그리스도의 계획과 목적에 기인한 것이다.
References
1. Thomas, B. Where Did the Mimic Octopus Get Its Amazing Abilitie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14, 2010.
2. Johnson, J. Dumbo Octopus, God’s Wonder in the Deepest Deep.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2, 2020.
3. Sampaio, E. et al. Multidimensional Social Influence Drives Leadership and Composition-Dependent Success in Octopus–Fish Hunting Groups. Natural Ecology & Evolution. Posted on nature.com September 23, 2024.
4. Brown, C. Octopuses Work Together with Fish to Hunt—and the Way They Share Decisions Is Surprisingly Complex. Phys.org. Posted on phys.org September 29, 2024.
5. Guliuzza, R. and P. Gaskill. 2018. 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An Engineering Framework to Understand Adaptation and Diversification. Proceedings of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8: 158-184, article 11.
6. Vannier, J. et al. 2019. Collective Behaviour in 480-Million-Year-Old Trilobite Arthropods from Morocco. Scientific Reports. 9, article 14941.
7. Guliuzza, R. 2010. Natural Selection Is Not “Nature’s Design Process.” Acts & Facts. 39 (4): 10–11.
8. Riebli, N. and H. Reichert. 2015. Perspective – The First Brain. In Structure and Evolution of Invertebrate Nervous Systems. A. Schmidt-Rhaesa et al. eds. Oxford, UK: Oxford University Press.
9. Tse, P. Octopus Research. Sites at Dartmouth. Posted on sites.dartmouth.edu 2020.
10. Guliuzza, R. 2017. Major Evolutionary Blunders: Convergent Evolution Is a Seductive Intellectual Swindle. Acts & Facts. 48 (3): 17–19.
11. Meyer, S. 2013. Darwin’s Doubt. San Francisco, CA: Harper One, 133–34.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7,000m 깊이의 초심해에서 문어가 촬영되었다! : 가장 깊은 바다에서 살아가는 하나님의 경이로운 창조물
https://creation.kr/animals/?idx=4072314&bmode=view
위장의 천재 문어는 피부로 빛을 감지하고 있었다! : 로봇 공학자들은 문어의 팔은 모방하고 있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184&bmode=view
무척추동물인 문어도 도구를 사용한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067&bmode=view
문어의 또 다른 경이로운 능력이 발견됐다 : 문어 빨판의 표면에서 발견된 특별한 피부센서
https://creation.kr/animals/?idx=5572141&bmode=view
문어 화석의 미스터리 :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9500만 년 전(?) 문어 화석
https://creation.kr/LivingFossils/?idx=1294764&bmode=view
9천5백만 년 전(?) 문어 화석의 먹물로 그려진 그림
https://creation.kr/YoungEarth/?idx=4279269&bmode=view
캄브리아기 생물의 뇌가 발견되었다.
http://creation.kr/Controversy/?idx=2943539&bmode=view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http://creation.kr/Circulation/?idx=1295003&bmode=view
5억 년 된 화석 뇌?
https://creation.kr/Circulation/?idx=12377424&bmode=view
‘수렴진화’의 허구성 1, 2
https://creation.kr/Mutation/?idx=17718842&bmode=view
https://creation.kr/Mutation/?idx=17745237&bmode=view
수렴진화는 설명이 아닌, 진화론을 구조하기 위한 장치이다 : 식물들의 가시는 수십 번 진화?
https://creation.kr/Mutation/?idx=113811202&bmode=view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44&bmode=view
숲의 교향곡 : 식물들은 생존경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돕고 있었다.
https://creation.kr/NaturalSelection/?idx=1290270&bmode=view
이타적인 새들로 인해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https://creation.kr/animals/?idx=11367801&bmode=view
짧은꼬리 오징어와 발광 박테리아의 공생은 진화를 부정한다.
https://creation.kr/animals/?idx=12657560&bmode=view
완두진딧물과 박테리아와의 공생 관계는 창조를 가리킨다.
http://creation.kr/Mutation/?idx=1289846&bmode=view
지의류의 공생은 창조주의 독창성을 보여준다.
http://creation.kr/Plants/?idx=3052982&bmode=view
심지어 해조류도 하나님의 섭리를 증거한다 : 갈조류와 해달의 상리공생
https://creation.kr/Plants/?idx=6857567&bmode=view
버킷 난초와 벌의 상호의존적 설계
https://creation.kr/Plants/?idx=10345557&bmode=view
▶ 문어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07360&t=board
▶ 이타주의와 공생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0197&t=board
▶ 동물의 경이로운 기능들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88433&t=board
▶ 수렴진화의 허구성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1510&t=board
출처 : ICR, 2024. 11. 1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octopus-and-fish-plan-coordinated-hunt/
번역 : 미디어위원회
문어와 물고기는 복잡한 협력 사냥을 한다.
(Octopus and Fish Plan a Complex Coordinated Hunt)
by Frank Sherwin, D.SC. (HON.)
무척추동물인 문어(octopus)는 놀라운 능력으로 매번 연구자들을 놀라게 한다.[1, 2]
문어는 지각, 이해, 추론 능력을 갖도록 창조주에 의해서 설계되었다. 일부 문어(연체동물)는 실제로 다른 종(예: 물고기)과 함께 사냥을 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3] 배가 고프면, 물고기와 상호 교류하고, 실제로 식사를 하기 위해 복잡한 결정을 공유할 수 있다. 하지만 물고기를 먹이로 하지는 않는다. 사육 중인 문어가 어떻게 자신의 수조를 떠나, 조개와 새우와 같은 무척추동물들이 있는 이웃 수조를 공격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아침이 되자, 수조는 텅 빈 조개껍질들만 남겨지게 되었고, 범인인 문어는 한밤중 뷔페 식사를 즐긴 후에 원래의 수조로 되돌아갔다.
최근 한 그룹의 동물학자들은 문어/물고기 협력과 관련하여, "다종(multispecies) 그룹이 단순한 자원개발 행동에서부터 복잡한 조직 네트워크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한 형태(생물에서 관측되는 특성들)의 상호작용을 수반한다"고 밝혔다.[3] 이는 그 자체로 놀라운 일이지만, 과학자들은 "이 종들 간의 관계는 전혀 예상할 수 없었을 정도로 매우 복잡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4] Phys.org 지의 보고는 "이 연구에서 밝혀진 세부 사항들은 이 관계가 현재까지 조사된 다른 종들 간의 협력 사냥보다 훨씬 더 정교하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4] 안타깝게도 동물학자들은 이것이 5억 년이 넘는 진화의 결과라고 단순하게 가정하고 있었다.
이 독특한 사냥 전략을 논의하고 있는 Nature 지의 글에서, 10명의 진화론자들은 "이 논문에서 우리는 분기(divergence)가 극대화 될 때, 숨겨진 리더십 메커니즘과 기능적 특성 및 복잡성과 관련된 동력학을 풀기 위해서, 단독 사냥꾼인 빅블루문어(Octopus cyanea, 암초문어)와 여러 물고기 종들의 그룹 사냥을 연구했다."[3]
동물학자들은 어떻게 물고기와 문어 사이에서 "숨겨진 리더십 메커니즘"을 풀었을까?
120시간 동안의 잠수를 통해 촬영한 3D 동영상의 정교한 행동 분석을 통해, 삼파이오(Sampaio)와 팀원들은 상호 협력의 각 파트너가 특정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사실 진정한 리더는 없었으며, 그들은 민주적이었다.
물고기는 환경을 탐사하고, 이동할 장소를 결정하는 역할을 맡았고, 문어는 이동 여부와 시기를 결정했다. 흥미롭게도 통제된 실험에 따르면, 문어는 물고기가 제공하는 사회적 정보에 따라 움직였다.[4]
문어와 물고기 사이의 사회적, 집단적 행동은 진화한 것일까? 삼파이오 등은 "협력하는 물고기 종은 활발하게 바닥을 뒤지며 먹이를 찾는 행동을 포함하여, 특정 생태적 적소(ecological niches)에 따라 진화한 다양한 포식 전략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3] 그러나 생태적 적소에서 진화한 전략을 말하는 것만으로는 이것을 설명할 수 없다. 창조론자들도 물고기의 이러한 포식 전략은 이동하면서 환경을 지속적으로 추적하고, 특정한 생태적 적소를 채우는 능력의 일부라고 말하고 있다.[5]
진화론자들은 "집단 행동 및 사회적 행동은 수천만 년에 걸친 자연선택을 통해 진화했지만, 그 기원과 초기 역사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채로 남아 있다"고 말한다.[6] 수천만 년에 걸친 자연선택은 추론에 불과한 것이며, 신념일 뿐이다. 또한 진화론자들이 장구한 시간과 자연선택에 의존하는 한, 집단 행동 및 사회적 행동의 기원은 결코 알 수 없을 것이다.[7]
실제로 무척추동물(예: 문어) 뇌의 기원은 무엇일까? 첫 번째 뇌에 대한 관점을 쓴 두 명의 진화론자는 "현재 척추동물과 무척추동물의 측두엽 조상들도(가설에 불과) 비교적 정교한 감각 중추 및 연상 중추의 뇌를 갖고 있었다는 증거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최초의 측두엽 뇌가 이미 상당히 복잡했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한다.[8] 간단히 말하면, 뇌는 항상 뇌였다는 것이다.
다트머스 대학의 심리 및 뇌과학 과의 문어 연구 책임자는 실제로 생물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기관인 뇌들은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 독립적으로 여러 번 우연히 생겨남)로 진화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수렴진화를 통해 많은 생물 종들에서 날개(wings)를 만들어낸 것처럼, 수렴진화는 세 가지 계열에서 복잡한 뇌들을 만들어냈다 : 척삭동물(chordates, 예로 인간), 절지동물(arthropods, 예로 벌), 연체동물(molluscs, 예로 문어). 작동되는 여러 날개들을 만들어내는 데는 여러 방법들이 있을 수 있듯이(모두 날갯짓을 하고, 막이 있다), 복잡한 뇌를 만드는 데에도 여러 방법들이 있을 수 있다. 이러한 '지구상의 외계생물[문어]‘의 마음과 뇌를 살펴봄으로써, 신경회로의 설계, 계산, 인식, 인지 및 의식의 보편적인 원리에 대해 배울 수 있기를 희망한다.[9]
그러나 수렴진화는 문어의 복잡한 뇌의 기원이나 인식을 설명하는데 부적절하다.[10] 스티븐 마이어(Stephen Meyer)는 그의 책 ‘다윈의 의문(Darwin’s Doubt)‘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생물 종들 간의 유사한 모습은 공통조상을 가리키는 것으로 말해져왔다. 수렴진화에 호소하는 것은 상동성(homology)이 공통조상을 의미한다는 주장의 논리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다. 많은 경우에서 수렴진화가 호출되고 있다. 수렴진화를 반복적으로 호출하는 것은 애초에 진화계통나무를 정당화하는 가정, 즉 유사성이 공통조상의 역사적 징후라는 가정을 부정하는 것이다.[11]
추론, 인식, 사회적 기술을 나타내는 무척추동물의 능력은 놀라운 것이다. 삼파이오 등은 수수께끼 문어에 대해 "비사회적으로 보이는 이 무척추동물은 이질적인 행동에 유연하게 적응하여 사회적 역량과 인지의 특징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3] 인지 및 사회적 기술에 대한 이러한 유연한 적응은 무작위적 돌연변이에 의한 우연과 수억 수천만 년이 아니라, 마스터 설계자이신 창조주 그리스도의 계획과 목적에 기인한 것이다.
References
1. Thomas, B. Where Did the Mimic Octopus Get Its Amazing Abilities?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14, 2010.
2. Johnson, J. Dumbo Octopus, God’s Wonder in the Deepest Deep.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2, 2020.
3. Sampaio, E. et al. Multidimensional Social Influence Drives Leadership and Composition-Dependent Success in Octopus–Fish Hunting Groups. Natural Ecology & Evolution. Posted on nature.com September 23, 2024.
4. Brown, C. Octopuses Work Together with Fish to Hunt—and the Way They Share Decisions Is Surprisingly Complex. Phys.org. Posted on phys.org September 29, 2024.
5. Guliuzza, R. and P. Gaskill. 2018. Continuous Environmental Tracking: An Engineering Framework to Understand Adaptation and Diversification. Proceedings of th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8: 158-184, article 11.
6. Vannier, J. et al. 2019. Collective Behaviour in 480-Million-Year-Old Trilobite Arthropods from Morocco. Scientific Reports. 9, article 14941.
7. Guliuzza, R. 2010. Natural Selection Is Not “Nature’s Design Process.” Acts & Facts. 39 (4): 10–11.
8. Riebli, N. and H. Reichert. 2015. Perspective – The First Brain. In Structure and Evolution of Invertebrate Nervous Systems. A. Schmidt-Rhaesa et al. eds. Oxford, UK: Oxford University Press.
9. Tse, P. Octopus Research. Sites at Dartmouth. Posted on sites.dartmouth.edu 2020.
10. Guliuzza, R. 2017. Major Evolutionary Blunders: Convergent Evolution Is a Seductive Intellectual Swindle. Acts & Facts. 48 (3): 17–19.
11. Meyer, S. 2013. Darwin’s Doubt. San Francisco, CA: Harper One, 133–34.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7,000m 깊이의 초심해에서 문어가 촬영되었다! : 가장 깊은 바다에서 살아가는 하나님의 경이로운 창조물
https://creation.kr/animals/?idx=4072314&bmode=view
위장의 천재 문어는 피부로 빛을 감지하고 있었다! : 로봇 공학자들은 문어의 팔은 모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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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추동물인 문어도 도구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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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생물의 뇌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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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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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 년 된 화석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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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렴진화’의 허구성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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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렴진화는 설명이 아닌, 진화론을 구조하기 위한 장치이다 : 식물들의 가시는 수십 번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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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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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의 교향곡 : 식물들은 생존경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돕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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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해조류도 하나님의 섭리를 증거한다 : 갈조류와 해달의 상리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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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 난초와 벌의 상호의존적 설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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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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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타주의와 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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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의 경이로운 기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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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렴진화의 허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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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2024. 11. 11.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octopus-and-fish-plan-coordinated-hunt/
번역 :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