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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설계

창조의 신비 13. 물개 육상동물서 진화됐을까

창조의 신비 13. 물개 육상동물서 진화됐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물개가 쇼를 하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조련사의 신호에 따라 물속에 뛰어 들기도 하면서 온갖 재주를 부리며 때로는 간단한 연극도 연출한다.잘 훈련시키면 농구공을 원내에 넣기도하는 등 매우 까다로운 기술도 가르칠 수 있다.

물개는 포유동물로 원래 남극 근처의 빙하나 눈속에서 사는 추위에 잘 적응된 동물이다.추위에 견디기 위해 피부밑에는 두꺼운 지방층을 갖고 있다.왜냐하면 물속은 대기에 비해 훨씬 따뜻하기 때문이다.물개는 놀라운 잠수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어두운 깊은 바다 속에서도 물고기를 사냥할 수 있다.보통 바닷속 8백m 깊이까지 들어가 생활하지만 특별한 경우에는 1천2백50m까지 깊이 잠수 할 수 있다.한 번 잠수하면 2시간 정도 공기밖으로 나오지 않고 물속에 머물러 있을 수 있다.과연 이들이 어떻게 오랫동안 깊은 물속에 머무를 수 있도록 설계되었는지 알아보자.

물개는 물속으로 잠수하기 전에 우선 폐를 완전히 비운 후 새로운 공기로 가득 채운다.폐 외에 혈액과 근육 속에도 많은 산소를 저장한다.뿐만 아니라, 일단 잠수한 후에는 심장이 공기 중에서 보다 훨씬 느리게 뛰도록 해 산소의 소비량을 최소로 줄여 오랫동안 대기밖으로 나오지 않고도 물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또한 깊은 바다 속에서 생활하기 위해 높은 수압을 견딜 수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귀와 같이 수압에 예민한 기관들은 잠수할 때 팽창하는 특수한 혈관들로 보호되어 높은 수압에도 견딜수 있도록 특별하게 설계되어 있다.그러면 과연 이처럼 허파로 호흡하는 포유동물이면서도, 오랫동안 물속에서 살 수 있는 물개는 어떻게 지구상에 태어난 것일까?

진화론자들은 대부분 허파로 호흡하는 포유동물들이 육상에 살고 있기 때문에 물개도 육상동물에서 진화된 것으로 설명한다.즉 곰과 같은 한 동물이 바다에 적응하여 오늘의 물개와 같은 모습으로 진화된 것으로 보는 것이다.이는 일부 진화론자들이 포유동물인 고래 역시 소와 같은 육상동물이 물에 적응하여 진화된 것이라고 설명하려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이들은 그 증거로 고래의 혈액성분이 육상동물중에서 소의 혈액과 가장 비슷하다는 점을 들고 있다.그러나 이것은 하나의 상상에 불과할 뿐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다.모든 생물을 특별히 설계하시고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이들의 혈액을 특별히 비슷하게 만드실 수 있지 않겠는가.

진화론자들의 설명과 같이 이들이 육상동물에서 진화된 것이 사실이라면, 이들의 네 다리가 어떻게 점진적으로 헤엄치기 좋은 지느러미 형태의 현재 모양으로 진화되었는지를 보여 주는 화석이 존재해야 할 것이다.그러나 화석은 물개가 다른 어떤 육상동물로부터 진화되었다는 아무런 증거를 보여주지 않고 있다.이는 오직 물개는 처음부터 물속에서 살도록 하나님께서 특수하게 설계하신 피조물이라는 것 이외에 물개의 기원을 설명할 방법이 없음을 의미한다.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창세기 1:21) 


출처 - 국민일보

구분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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