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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설계

창조의 신비 33.「사막 개구리」는 진화허구 증명

사막 개구리는 진화 허구 증명


      개구리는 물과 육지에서 서식하는 동물이란 의미에서 양서류의 대표적인 동물이나 실제로 개구리는 물을 좋아하고 많은 시간을 물에서 생활하며 알도 물에 낳아 물에서 부화한다.그러나 물이 너무 귀해서 살기에는 적합하지 못한 사막에 사는 개구리가 있어 과학자들을 의아하게 만들고 있다.이 동물이 바로 호주의 사막지역에 서식하고 있는 「보수개구리」란 동물이다.이들은 보통 개구리와 같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물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알도 물 속에 낳고 물 속에서 올챙이로 부화한다.그러면 어떻게 이들이 가뭄이 심한 경우 몇 년씩 비 한 방울 내리지 않는 사막에서 살아 남을 수 있을까.이는 바로 하나님의 놀라운 창조신비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길고 건조한 건기가 시작되고 땅이 마르기 시작하면 「보수개구리」는 땅속 30cm 깊이로 자신의 몸의 두 배 정도의 크기로 굴을 파고 들어가게 된다.그리고 이 개구리의 이름이 의미하듯이 가능한 최대의 수분을 몸에 저장하기 위해 습한 공기를 코로 체내에 몰아넣어 공처럼 몸을 부풀린 다음 콧구멍을 봉하여 수분의 손실을 차단한다.이런 상태로 동면에 들어 가게되는데 동면하는 동안 보수개구리의 맥박과 호흡 등 대사기능은 최저로 낮아져 에너지를 절약하면서 다음 비가 올 때까지 기다리게 된다.이들은 때로는 수년간 동면으로 보내기도 하지만 비가 오기 시작하면 즉각 깨어나 굴 밖으로 나와 활동하기 시작한다.밖에 나오면 이들은 곧 곤충을 잡아먹어 영양분을 축적하고 물이 고인 웅덩이에 산란하여 올챙이로 부화하면 신속하게 개구리로 발생하여 다음 건기를 준비한다.웅덩이가 마르게 되면 다음 비가 내릴 때까지 이 작은 새끼 개구리들도 어미와 같이 땅 속에 굴을 파고 동면에 들어가게 된다.

진화론자들은 보수개구리를 포함한 모든 양서류들이 어류에서 진화된 동물이라고 믿고 있다.그러므로 양서류는 어류처럼 물에서도 육상동물처럼 서식할 수 있다는 것이다.이것이 사실이라면 어떻게 보수개구리는 어류나 보통개구리가 살 수 없는 물이 없는 사막에 적응되도록 진화될 수가 있었을까.

아마 「보수개구리」는 진화되기 전의 보통 개구리 단계에서 건기에 멸종되었거나 좀더 습한 지역으로 이동하여 서식하였을 것이다.보수개구리는 물고기로부터 진화된 동물이 아니라 사막에 서식하기에 적합하도록 창조된 특수한 개구리인 것이다.뿐만 아니라 진화론자들이 기대하는 어류의 지느러미가 양서류의 네 다리로 진화해 온 형태나 척추와 늑골의 구조가 어류에서 양서류로 발전해 온 중간화석을 발견한 적이 없다.

오랫동안 중간화석으로 알려져 온 실라칸스라는 화석도 1938년에 어부에 의해 생포된 물고기의 골격과 비교해 전혀 진화된 흔적을 찾지 못하고 말았다.결국 모든 동물들이 각각의 서식처에 맞게 특별히 설계되고 창조된 하나님의 피조물임을 선포할 뿐인 것이다.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 번성하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있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창세기 1:12)

 


출처 - 국민일보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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