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어린이를 잡아먹는 독수리 이야기는 신화가 아니었다.

어린이를 잡아먹는 독수리 이야기는 신화가 아니었다. 

(Child-Eating Eagle No Longer a Myth)


     뉴질랜드의 원주민인 마오리(Maoris) 족에게는 공중에서 내리 덮쳐 어린이를 낚아채가는 거대한 새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져오고 있다. 그 이야기는 결국 사실인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자들은 최근에 1870년에 발견된 하스트 독수리(Haast eagle)의 골격 스캔을 완료하였다. 그 거대한 새는 마오리 족의 전설이 전해주고 있었던 것처럼 믿을 수 없을 만큼 강력했다.
 
호주의 캔터베리 박물관(Canterbury Museum)의 척추동물학 관장인 스코필드(Paul Scofield)는 ”이 거대한 새는 확실히 어린이를 낚아채서 날아 가버릴 수 있는 정도이다”라고 말했다.[1] 그 새는 3m에 달하는 거대한 날개 길이, 11cm 길이의 발톱, 18kg 정도 되는 몸무게를 가졌으며, 살아있는 가장 큰 독수리보다 2 배는 더 컸다는 것이다. 그 새는 시속 80km로 날 수 있었으며, 먼 거리에서도 위협적이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척추고생물학 저널(Journal of Vertebrate Paleontology)에서 스코필드는 보고했다 : ”이러한 사실은 마오리 족의 전설에 등장하는 포우아카이(pouakai) 또는 호키오이(hokioi)라는 거대한 새가 실제로 존재했었음을 지지하고 있습니다”[2]


흥미롭게도, 매우 유사한 전설이 전 세계의 민족들에서 기록되어 오고 있었다. 예를 들어, 미국의 남동부의 인디언들에는 틀라누와(tlanuwa)의 이야기가 전해져오고 있다. 그 거대한 새는 ”큰 강과 마을 근처의 높은 산봉우리에 둥지를 만든다. 그 새는 어린이들을 잡아먹었다.”는 것이다.[3] 유사하게 남서부의 나바조(Navajo) 인디언들에게는 ”살인 독수리(Killer Eagle)”에 대한 이야기가 오래 전부터 전해져오고 있다.[4]  (참조 1: Authentic Native American Art.  참조 2: Nest of the Tla Nu Wa)


2005년에 아드린느 메이어(Adrienne Mayor)는 650~1000년 된 암석에 정신을 잃은 작은 사람을 부리에 물고 있는 한 거대한 새가 새겨져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 조각된 암석은 미국 아리조나의 화석 숲 국립공원의 푸에르코 마을(Puerco Village) 폐허에서 발견된 것이다. (참조 3: Anasazi Rock Art,Petrified Forest National Park). 메이어는 호피 인디언의 추장의 말을 요약하였다 : ”오래 전에 거대한 새가 작은 부락들을 급습하여 어린이들을 낚아채서 날아가 버리곤 했다”[5]


이 새로운 연구는 거대한 독수리에 대한 원주민 전설이 실제로 있었던 사실에 기초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아마도 다른 민족들의 전승과 기록들에서 전해져 거대한 생물들도 상당부분 사실에 기초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북아메리카 초기 원주민들은 거대한 크기의 천둥새(Thunderbird)에 관한 이야기들을 가지고 있다.”[6] 그 생물은 아마도 현대 새들에서 관측되는 생물발광(bioluminescence)과 유사한 방법으로 빛을 만들 수도 있었다. 그리고 고대 영국의 서사시 베어울프(Beowulf)에는 리그드라카(ligdraca) 또는 불뱀(fire-dragon)으로 불렸던 고대의 거대한 날아다니는 파충류에 대한 몇몇 흥미로운 생물학적 관측들이 포함되어 있다. 날아다니는 파충류에 대한 목격과 기술은 고대 역사가였던 헤로도투스(Herodotus), 아리스토텔레스, 필레(Philae), 아일리아누스(Aelianus), 암미아누스(Ammianus), 메라(Mela), 솔리누스(Solinus), 키케로(Cicero), 요세푸스(Josephus) 등에 의해서 기록되어졌을 뿐만 아니라, 르네상스 시대의 생물학자 알드로반디(Aldrovandi), 게스너(Gesner), 톱셀(Topsell),  블롱(Peirre Belon) 등에 의해서도 기록되어졌다.


18 세기 스코틀랜드에서 전해지는 한 이야기는 영국에서 수백년 이상 기록되어왔던 다른 많은 이야기들과 유사하다 : ”지난 11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많은 사람들이 북쪽에서 나타나서 동쪽으로 빠르게 날아간 용(dragons)들을 목격했다. 그들이 결론내렸던 것처럼, 사나운 날씨가 뒤따를 것이라는 그들의 추측이 맞았다.”[7]


이사야 30:6절에는 고대 아메리카 인디언들과 앵글로 색슨족의 이야기와 일치하는 한 생물체가 등장한다 : 

”네겝 짐승들에 관한 경고라 사신들이 그들의 재물을 어린 나귀 등에 싣고 그들의 보물을 낙타 안장에 얹고 암사자와 수사자와 독사와 및 날아다니는 불뱀이 나오는 위험하고 곤고한 땅을 지나 자기에게 무익한 민족에게로 갔으나” (사 30:6)

이러한 거대한 생물들이 최근 과거에 인류와 함께 살았었다는 사실은 성경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놀라운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모든 생물들은 창조 주간에 같이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화석들을 조사한 후에 현대 과학자들이 익룡(pterosaurs)이라고 부르는 날아다니는 파충류(날아다니는 도마뱀)들이 사람과 함께 살았었다는 추가적 발견 사실에 대해서도 놀랄 필요가 없는 것이다. 


자이언트 독수리나 날아다니는 파충류를 포함하여, 화석 기록에서 발견되는 생물들, 또는 전설 속에 등장하는 생물들과 사람이 동시대를 함께 살았다는, 또는 살고 있다는 증거들은 성경에 기록된 역사적 설명들이 정확하다면 예상될 수 있는 것이다.[8]  



References

[1] Legendary man-eating New Zealand bird ‘did exist.’ Telegraph. Posted on telegraph.co.uk. September 14, 2009, accessed September 15, 2009.
[2] Extinct, giant eagle was a fearsome predator. SVP & Paleo News. Posted on vertpaleo.org September 14, 2009, reporting research published in Scofield, R. P. and K. W. S. Ashwell. 2009. Rapid somatic expansion causes the brain to lag behind: the case of the brain and behavior of New Zealand’s Haast’s eagle (Harpagornis moorei). Journal of Vertebrate Paleontology. 29: 3.
[3] Taylor, C. F., ed. 1994. Native American Myths and Legends. New York: Smithmark, 18.
[4] Ibid, 33.
[5] Mayor, A. 2005. Fossil Legends of the First Americans. Princeton, NJ: Princeton University Press, 165.
[6] Taylor, Native American Myths and Legends, 87.
[7] Flying Dragons at Aberdeen. 1793. A Statistical Account of Scotland. 6: 467. Quoted in Cooper, B. 1995. After the Flood. Chichester, UK: New Wine Press, 141.
[8] According to the Australian Broadcasting Corporation, in 2002 'a bird the size of a small airplane [was] spotted flying over south-west Alaska.” One observer reported that he 'radioed [nearby] Togiak residents to tell them to keep their children in.” See Mystery giant bird spotted in Alaska – paper. ABC News Online. Posted on abc.net.au October 19, 2002, accessed September 15, 2009.

 

*참조 : 전설 속 '식인새' 실제로 존재 (2009. 9. 15.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285307

2.5m 타조 잡아먹는 괴물새 (2009. 9. 15. 매일경제)
http://news.mk.co.kr/se/view.php?year=2009&no=483951

Extinct New Zealand eagle may have eaten humans. (The Associated Press,‎2009. 9. 11)‎
http://www.google.com/hostednews/ap/article/ALeqM5jNSGAnbaMLdtv4q2Qd11Ez2E-c3gD9ALACDO0



번역 - 미디어위원회

링크 - http://www.icr.org/article/4966/

출처 - ICR News, 2009. 9. 24.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32

참고 : 3871|4669|474|762|2722|3912|4695|4716|3073|905|740|2980|2648|4437|3865|4362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21-서울종로-1605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