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BRARY

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곤충 날개의 무지개 색깔이 우연히?

곤충 날개의 무지개 색깔이 우연히? 

(Insect Wings Are Rainbows of Color)


      2010. 1월 9일 - 스웨덴의 과학자들은 투명한 곤충 날개의 특징(반짝이는 색깔)이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음을 발견했다. 그러한 투명 날개의 색깔은 단지 물위에 떠있는 기름의 무지개 색과 같은 우연한 패턴이 아니라, 곤충의 인식과 짝짓기를 위한 유전적으로 고정된 안정적인 구조라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그것을 '날개 간섭 패턴(Wing interference pattern, WIP)'이라고 불렀는데, 그러나 그것에 대한 그들의 진화론적 설명은 '진행 중인 연구(work in progress, WIP)'처럼 보인다. (무지개빛 날개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PNAS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1], 연구팀은 이러한 색깔 패턴은 다윈 이전부터 알려져 온 것임에도 불구하고, ”생물학자에 의해 대부분 간과되어져 왔다”고 말했다. 물 위의 기름효과와 마찬가지로 이러한 극히 얇은 날개는 박막간섭(thin film interference)에 의해 생생한 색상 패턴을 나타낸다. 그러나 곤충에서의 그러한 효과는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표시되는 특정한 색상 순서는 순수한 빨간색이 부족하고, 대부분 곤충의 칼라 시력과 어울리는데, 그것은 '날개간섭 패턴(WIP)'의 생물학적 중요성이 시각적 신호(visual signaling)에 의존한다는 것을 강력하게 시사하고 있었다.


그들이 발견한 칼라 패턴은 바로 유전적으로 안정할 뿐만 아니라, 추가적인 구조들, 즉 ”막의 두께, 착색, 엽맥, 털의 위치” 등과 같은 것에 의해서 더 구체화 된다고 하였다. 그들은 계속해서 ”그러한 광학 굴절 패턴(optically refracted pattern)은 막의 주름, 반구세포 구조와 같은 날개의 미세구조에 의해 또한 안정화되어 있으며, 그것은 칼라 패턴을 강화시켜주고, 근본적으로 빛의 넓은 입사각에 대해 각도에 따라 색이 달라 보이지 않게 만든다”고 말하고 있었다. 그들의 논문은 여러 곤충 날개의 눈부신 칼라 이미지와 함께 실려 있었다. 벌목(Hymenoptera, 꿀벌이나 말벌 등)과 파리목(Diptera, 파리 등)에서 대부분 간과해온 특징들이 이제는 어떤 종(species)의 식별자로, 그리고 날개의 유전적 조절에 관한 유력한 실험 재료로 쓸 수 있게 되었다고 그들은 말하고 있었다. 


논문의 저자들은 진화에 대해 여러 말을 하고 있었다. 그들은 이러한 색깔 패턴들이 성선택(sexual selection)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들의 생각은 전적으로 미숙하고 불확실하다는 것이 분명하였다 : ”날개 간섭패턴”(WIP)은 투명날개를 지닌 작은 곤충의 진화를 위한 연장통(toolbox)으로서 잠재적으로 주요한 기여를 하고 있고, 따라서 진화 수수께끼의 중요한 단편이 되고 있다'라고 논문의 말미에서 말하고 있었다. 분명한 것은 어떠한 생물학자도 진화적 용어에 앞서 곤충들의 이러한 특징을 조사하지 않았었다.


*업데이트(2010. 1 13) : Live Science 지는 논문과 함께 이러한 현상에 대한 사진앨범을 게재했는데, 그들은 이러한 사실이 과학자로부터 ”눈에 잘 띄는 곳에 숨겨진 것”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룬드대학(University of Lund)의 한 연구자는 말했다. ”어느 날 이전부터 잘 알고 있는 어떤 표본을 취급하다가, 갑자기 날개의 패턴을 주목하게 되었는데, 그것은 아트 페인팅(art painting)처럼 아름답고 완벽한 것이었다.” 한 동료는 이러한 색깔 패턴을 보고 이렇게 반응했다. ”그것은 내가 알고 있는 세상이 갑자기 뒤집어 지고, 내가 수년간 정말로 알지 못한 채 연구해온 파리의 날개로부터 어떤 완전히 새로운 특성이 빛나는 것 같았다.”그러나 그는 ”곤충들이 (진화론적으로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에 대한 설명 없이) 켤 수 있는 번쩍이는 광고판 날개를 가지고 주위를 걸어다니며 날아다니는 것을 믿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 논문도 이러한 아트 페인팅(art painting)의 진화에 대한 직접적인 증거는 없다고 인정하였다 : ”그들은 또한 어떤 진화적 힘이 그러한 칼라 패턴으로의 변화를 일으켰는지 알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과학적 이해를 미래로 떠넘기고 있었다. 이제 ”이 연구는 새로운 정보를 창출하는 구식 과학(old-fashioned science)의 한 사례”라고 그는 말하고 있었다.




1.  Shevtsova, Hansson, Janzen and Kjaerandsend, 'Stable structural color patterns displayed on transparent insect wings,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print January 3, 2011, doi: 10.1073/pnas.1017393108 (open access).


한 가지 분명한 것은, 곤충은 이러한 능력을 ”진화시키기”로 결정하지 않았으며, 마치 어떤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는 신처럼 '진화'하지도 않았다는 것이다. 그러나 거듭해서, 진화(evolution)를 무엇인가를 만들기 위한 도구를 가지고 있는 의도적인 행위자(agent)로서 논문의 저자들은 말하고 있었다. 우리는 진화론에서 용어를 오용하는 연구자들을 거부할 필요가 있다.


곤충 날개의 색깔 패턴은 정말로 아름답다. 당신은 공개해놓은 이 논문에서 그러한 이미지를 보아야만 한다. 창조론에 의하면, 사물들은 아름다우며 흔히 기능적이다.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일 뿐만 아니라, 쓸모 있는 사람이다. 새롭게 결단을 내리고, 어떤 이론들이 틀렸는지를 연구하자!      



번역 - 문흥규

링크 - http://creationsafaris.com/crev201101.htm#20110109a

출처 - CEH, 2011. 1. 9.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104

참고 : 4322|4219|3947|3806|2988|2789|2724|3394|4151|3593|4338|4241|3934|4762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3

대표전화 02-419-6465  /  팩스 02-451-0130  /  desk@creation.kr

고유번호 : 219-82-00916             Copyright ⓒ 한국창조과학회

상호명 : (주)창조과학미디어  /  대표자 : 박영민

사업자번호 : 120-87-70892

통신판매업신고 : 제 2018-서울중구-0764 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26길 28-5

대표전화 : 02-419-6484

개인정보책임자 : 김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