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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반딧불이의 생물발광

미디어위원회
2023-07-06

반딧불이의 생물발광

(Chasing Fireflies)


    반딧불이(fireflies, 개똥벌레)를 쫓고 잡았던 일은 어린 시절의 소박한 즐거움이었다. 진화 곤충학자인 크리스토퍼 헤크셔(Christopher Heckscher)는 거의 20년 동안 반딧불이에 관한 논문을 발표해 왔지만, 반딧불이가 창조주에 의해 설계되었다는 사실은 결코 고려한 적이 없다.

반딧불이는 사실 파리(flies)가 아니라, 딱정벌레(beetles, Coleoptera, 딱정벌레목)이다. 헤크셔는 스미소니언 보도자료에서 "반딧불이는 경외심을 불러일으킨다"고 말했다.[1] 그러나 정확하게 말해서, 이 벌레가 불러일으키는 경외심은 우리의 눈을 놀라운 창조주 예수 그리스도께로 향하게 한다.

2004년부터 헤크셔는 포투리스(Photuris) 속에 속하는 5종의 반딧불이를 새로 발견했다: P. mysticalampas, P. anna, P. eliza, P. sheckscheri, and P. sellicki.[1] 연구자의 훈련된 눈은 반딧불이의 섬광 패턴과 지속 시간으로 종을 구분할 수 있다.[1] 대부분의 반딧불이는 의사소통과 짝을 찾을 때 섬광을 이용한다. 수컷 반딧불이는 날아갈 때 번쩍이며, 암컷이 번쩍이며 화답할 때까지 기다린다. 반딧불이가 내는 빛을 생물발광(bioluminescence)이라고 한다.[2] 빛을 내는 아랫배의 기관을 발광기(lanterns)라고 불려진다. 반딧불이는 발광기로 향하는 공기의 흐름을 제어하여, 화학 반응을 일으켜, 여름 밤에 흔히 볼 수 있는 반짝이는 빛을 만들어낸다. 일부 반딧불이는 노란색, 녹색, 빨간색과 같은 다양한 파장의 빛을 방출할 수도 있다.[3]

진화론자들은 반딧불이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한다. 진화론자들은 반딧불이가 암석 기록에 완전히 형성된 채로 나타나며, 거의 1억 년 전에 알려지지 않은 공통 조상으로부터 유래했다고 주장한다.[4] 반면 창조과학자들은 이 화석들이 약 4,500년 전에 발생한 전 지구적 대홍수의 산물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화석 반딧불이는 밀려오는 파도와 퇴적물에 갇혔던 것이다.

반딧불이는 다양한 서식지에서 발견되지만, 북미의 습지나 습한 지역에서 번성한다. 반딧불이는 중요하지 않은 작은 벌레처럼 보이지만, "포식자와 먹이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먹이사슬 안정에 기여한다."[3] 애벌레 단계의 많은 반딧불이는 달팽이와 민달팽이를 잡아먹는 탐욕스러운 육식성 동물이다. 모든 동물들은 최초의 창조(창 1:30) 시에 식물만 먹도록 창조되었지만, 이러한 육식 활동은 타락 이후에 생겨난 습성이다. 성충 반딧불이는 꽃가루와 같은 식물 재료를 계속 먹기 때문에, 반딧불이는 농부와 뒤뜰 정원사 모두에게 친숙한 존재이다.[3]

과학자들은 전 세계에 최소 2,000여 종의 반딧불이가 있는 것으로 추정한다(많은 반딧불이가 성경에 나오는 '같은 종류'일 가능성이 높다). 모든 반딧불이는 애벌레 상태에서 빛을 발하지만, 성충이 되었을 때 모든 반딧불이가 빛을 발하는 것은 아니다. 이러한 종을 암반딧불이(dark fireflies)라고 한다. 플로리다 농업 및 소비자 서비스 부서의 생물학자 올리버 켈러(Oliver Keller)는 반딧불이 종의 25~40%가 암반딧불이라고 추정한다. 성체 암반딧불이는 발광기 대신에 페로몬(pheromones)을 사용하여 의사소통을 하고 짝을 찾는다.[1]

지난 50년간의 연구에 따르면, 이 아름다운 빛을 내는 반딧불이의 개체 수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다.[3] 국제자연보전연맹(IUCN, International Union for Conservation of Nature)의 멸종 위험 기준을 적용한 결과, 반딧불이 전문가들은 18종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고 결론 내렸다.[1] 그러나 "이 연구의 주요 시사점은 과학자들이 미국과 캐나다의 170여 종에 대해 아는 것이 놀라울 정도로 적다는 것이다"라고 말한다.[1]

과학자들은 빛 공해, 살충제, 서식지 소실이 개체 수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보고 있다.[3]

찰스 다윈은 ‘종의 기원’에서 생물발광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을 갖고 있지 못하다고 말했다.[5] 16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진화론자들은 반딧불이의 조상을 밝혀내지 못했으며, 생물발광에 대한 어떠한 진화론적 설명도 갖고 있지 않다. 반면 창조론자들은 반딧불이는 진화론적 조상으로부터 유래한 것이 아니라, 출현한 순간부터 100% 반딧불이였으며, 이들의 화석은 홍수 암석을 가리키며 창세기의 홍수에 대한 성경적 기록을 확증하고 있다고 말한다. 창조주간 동안 예수님은 반딧불이를 포함하여 "땅에 기는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6] 반딧불이는 창조주의 영광스러운 창조성을 상기시켜줄 뿐만 아니라, 반딧불이와 같은 곤충을 포함한 하나님의 창조물들을 돌보고 보살펴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References

1. Bodin, M.  The Illuminating Science Behind Fireflies. Smithsonian, June 1, 2023.

2. Thomas, B. 2013.  The Unpredictable Pattern of Bioluminescence. Acts & Facts. 42 (4): 17.

3. Fallon, C. et al. 2019.  Conserving the Jewels of the Night: Guidelines for Protecting Fireflies in the United States and Canada. Portland, OR: Xerces Society for Invertebrate Conservation.

4. Noguchi, Takuro.  A First for Japan, an Intact Fossil of a Firefly from 3.5 Million Years Ago. The Asahi Shimbun. Posted on asahi.com February 16, 2021, accessed June 21, 2023.

5. Darwin, C.  On the Origin of Species. London: J. Murray, 1859. Pdf.

6. Genesis 1:25.


*참조 : 환상적인 반딧불이 : 일러스트라의 새로운 영상물 

https://creation.kr/animals/?idx=11787277&bmode=view

어둠 속에서 빛을 발하는 생물들 : 생물발광과 진화론의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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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속에 감추어진 창조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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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발광은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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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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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생체모방공학의 성공 : 반딧불이, 나무, 피부, DNA, 달팽이처럼 만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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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광 박테리아와 오징어 사이의 팀워크는 진화하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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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ICR News, 2023. 6. 22.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chasing-fireflies/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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