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형광 물고기들의 기원은?
(Origin of Biofluorescence in Fishes)
by Frank Sherwin, D.SC. (HON.)
생체형광(Biofluorescence, 생물형광)은 식물이나 동물이 특정 파장의 빛을 흡수하여 다른 파장의 빛을 방출하는 현상이다. 동물에서 나오는 빛은 흡수된 빛과 다른 색으로 변한다.
2020년에 ICR의 제프리 톰킨스(Jeffrey Tomkins) 박사는 동물 중에서 오리너구리(platypus)의 생체형광에 대해 논의했었다.
생체형광은 짧은 파장의 빛은 흡수되고, 긴 파장의 빛은 다시 방출되어, 어둠 속에서 빛을 내는 현상으로, 털, 피부, 비늘 또는 깃털의 특정 생물물리적 특성에 따라 나타난다. 생체형광은 어류, 파충류, 양서류, 조류 등 다양한 동물에서 관찰되었다. 포유류 중에서도 자외선에 노출되었을 때, 털의 생체형광은 주머니쥐(opossums)와 날다람쥐(flying squirrels)를 포함하여 여러 야행성 분류군에서 이미 입증되었다. Mammalia 지에 게재된 (2020년) 연구 논문에서, 과학자들은 오리너구리(Ornithorhynchus anatinus)의 털에서 자외선 하에 형광이 나타나는 것을 기록했다. 이는 단공류 포유류에서 생체형광이 관찰된 최초의 사례이다.[1]

최근 SciNews 지는 물고기들의 이 놀라운 능력에 관한 기사를 게재했다.
고에너지 빛을 흡수하여 저에너지 파장에서 재방출하는 생체형광은 척추동물과 무척추동물 계통, 특히 어류에 널리 분포하고 있다. 미국 자연사박물관이 주도한 두 연구에 따르면, 어류의 생체형광은 최소 1억1,200만 년 전부터 존재해 왔으며, 그 이후로 100번 이상 독립적으로 진화(수렴진화)해 왔으며, 이러한 활동의 대부분은 산호초에 서식하는 어류에서 발생한다.[2]
미국 자연사박물관의 최근 논문 제목은 "물고기 생체형광은 1억1200만 년 동안 100번 이상 진화했다"이었다. 진화론자가 아닌 사람이라면, 100개가 넘는 사례 중 단 한 사례만이라도 어떻게 무작위적 돌연변이들로 생체형광이 우연히 생겨날 수 있었는 지를 설명하는 글을 읽어 보고 싶어할 것이다. 단 하나의 사례라도 말이다.
Nature 지의 논문에서 카르(Carr et al.) 등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본 연구에서는 알려진 모든 생체형광 경골어류에 대한 포괄적인 설명을 제시하고, 이 다양한 그룹에서 생체형광 진화의 시기와 빈도를 추정하였다. 해양 경골어류에서 생체형광은 여러 차례 진화했으며, 뱀장어목(Anguilliformes)에서는 약 1억1,200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으로 추정된다.[3]
그들은 진화를 관측했는가? 아니다. 또한, "생체형광이 바다 경골어류에서 여러 번 진화했다"는 말은 생체형광의 기원을 설명하는 말이 아니다. 이 복잡한 생화학적 과정이 "100번 이상 독립적으로 각각 진화했다"는 말도 마찬가지이다. 오히려 우리 창조론자들은 하나님께서 수천 년 전에 여러 바다 경골어류와 뱀장어목에서 생체형광을 창조하셨다고 말한다.
그러나 미국 자연사박물관의 에밀리 카(Emily Carr)와 같은 진화론자들은 하나님의 창조를 거부하며,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이러한 종들이 위장, 포식, 또는 번식을 위해 이 독특한 적응을 사용하는 이유와 방법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려면, 현재 존재하는 생체형광의 범위뿐만 아니라, 기본적 진화 이야기를 이해해야 한다.[2]
하지만 이해할 수 있는 "기본적 진화 이야기"는 없다.
과학자들이 생체형광의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관련 단백질의 구조를 밝히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다. 예를 들어, 동물학자들은 수정해파리(Aequorea victoria)에서 분리한 녹색 형광 단백질(green fluorescent protein, GFP)의 구조를 규명했다. 이 단백질은 단일 유전자에 의해 암호화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이러한 생체형광의 발전 과정이 기술되지 않은 상태에서, 과학 논문 제목에 "해양 어류 생체형광의 진화"라는 제목을 붙이는 것은 매우 문제가 많은 것이다.
대부분의 진화론자들은 이 경우 생체형광을 설명하기 위해서, 비과학적인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 개념에 의존한다.[4] 예를 들어, "[녹색 형광 단백질] 슈퍼패밀리 그룹에서 여러 차례의 적색/녹색 색상 다양화 사건은 더 복잡한 3단계 경로의 수렴진화를 반영할 수 있다"[5] 하지만 리 스페트너(Lee Spetner)는 이렇게 말했다.
수렴진화는… 하나의 발명품(구조장치)이다. 진화계통나무에서 멀리 떨어진 가지들에서 동일한 기관이나 구조가 출현하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고안된 용어인 것이다. 수렴진화를 뒷받침하는 이론적 근거는 없으며, 제시된 모든 증거들은 순환논법의 산물이다.[6]
또한 우갈데(Ugalde et al.) 등의 연구자들은 "붉은색은 작은 점진적인 전이(transitions)를 통해 점진적으로 진화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5] 하지만 이 작은 전이들은 정확히 무엇이었을까? 붉은색으로의 전환을 시작한 생체분자는 무엇이었을까? 다시 한번, 진화는 설명이나 증명 없이 주장되고 있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SciNews 지의 기사 마지막 부분에서도, 독자들은 여전히 물고기의 생체형광 기원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된다. 기사는 "이러한 연구들이 보여주듯이, 생체형광은 바다 어류에서 널리 퍼져 있을 뿐만 아니라, 표현형도 엄청나게 다양하다"라는 말로 끝을 맺고 있었다.[2] 생체형광의 기원은 무엇인가? 엄청나게 다양한 생체형광들이 모두 우연히 각각 진화했는가?
생체형광의 기원에 대한 설명이 없다면, 과학자들은 생체형광의 기원을 모르고 있다고 결론내릴 수밖에 없다. 따라서 생체형광의 진화적 발달 과정에 기반한 결론은 의심스럽다. 그러나 성경을 살펴보면, 일관되고 진실된 답을 발견하게 된다. 바로 하나님께서 많은 생물들을 그렇게 창조하셨다는 것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그들을 다 지으셨으니 주께서 지으신 것들이 땅에 가득하니이다 거기에는 크고 넓은 바다가 있고 그 속에는 생물 곧 크고 작은 동물들이 무수하니이다“ (시편 104:24~25 )
*생체형광 생물들에 대한 구글 이미지
.생체형광 어류(Biofluorescence in fish)
.생체형광 포유류(Biofluorescence in mammals)
.생체형광 양서류와 파충류(Biofluorescence in amphibian and reptiles)
.생체형광 조류(Biofluorescence in birds)
References
1. Tomkins, J. Glow-in-the-Dark Platypuses Illuminate the Creator.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16, 2020, accessed July 16, 2025.
2. Two New Studies Shed Light on Ancient Origins of Biofluorescence in Fishes. SciNews. Posted on sci.news June 17, 2025, accessed July 16, 2025.
3. Carr, E. et al. Repeated and Widespread Evolution of Biofluorescence in Marine Fishes. Nature Communications. Posted on nature.com May 24, 2025, accessed July 16, 2025.
4. Guliuzza, R. 2017. Major Evolutionary Blunders: Convergent Evolution Is a Seductive Intellectual Swindle. Acts & Facts. 46 (3): 17–19. 13.
5. Ugalde, J. et al. 2004. Evolution of Coral Pigments Recreated. Science. 305 (5689): 1433.
6. Spetner, L. M. 2014. The Evolution Revolution: Why Thinking People Are Rethinking the Theory of Evolution. New York: Judaica Press, Kindle Locations 1229–1231.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생체형광이 100번 이상 진화할 수 있었는가?
https://creation.kr/Mutation/?idx=166394128&bmode=view
오리너구리의 생체형광은 창조주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5440764&bmode=view
놀라운 능력의 동물들 : 코끼리의 지능, 돌고래의 속도, 생물형광 물고기, 꿀벌의 경이, 거미의 전기, 무당벌레의 항공술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155&bmode=view
‘수렴진화’의 허구성 1
https://creation.kr/Mutation/?idx=17718842&bmode=view
‘수렴진화’의 허구성 2
https://creation.kr/Mutation/?idx=17745237&bmode=view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36&bmode=view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44&bmode=view
▶ 동물의 경이로운 기능들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88433&t=board
▶ 바다생물 - 물고기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07260&t=board
▶ 수렴진화의 허구성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1510&t=board
출처 : ICR, 2025. 8. 4.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origin-of-biofluorescence-in-fishes/
번역 미디어위원회
생체형광 물고기들의 기원은?
(Origin of Biofluorescence in Fishes)
by Frank Sherwin, D.SC. (HON.)
생체형광(Biofluorescence, 생물형광)은 식물이나 동물이 특정 파장의 빛을 흡수하여 다른 파장의 빛을 방출하는 현상이다. 동물에서 나오는 빛은 흡수된 빛과 다른 색으로 변한다.
2020년에 ICR의 제프리 톰킨스(Jeffrey Tomkins) 박사는 동물 중에서 오리너구리(platypus)의 생체형광에 대해 논의했었다.
생체형광은 짧은 파장의 빛은 흡수되고, 긴 파장의 빛은 다시 방출되어, 어둠 속에서 빛을 내는 현상으로, 털, 피부, 비늘 또는 깃털의 특정 생물물리적 특성에 따라 나타난다. 생체형광은 어류, 파충류, 양서류, 조류 등 다양한 동물에서 관찰되었다. 포유류 중에서도 자외선에 노출되었을 때, 털의 생체형광은 주머니쥐(opossums)와 날다람쥐(flying squirrels)를 포함하여 여러 야행성 분류군에서 이미 입증되었다. Mammalia 지에 게재된 (2020년) 연구 논문에서, 과학자들은 오리너구리(Ornithorhynchus anatinus)의 털에서 자외선 하에 형광이 나타나는 것을 기록했다. 이는 단공류 포유류에서 생체형광이 관찰된 최초의 사례이다.[1]
최근 SciNews 지는 물고기들의 이 놀라운 능력에 관한 기사를 게재했다.
고에너지 빛을 흡수하여 저에너지 파장에서 재방출하는 생체형광은 척추동물과 무척추동물 계통, 특히 어류에 널리 분포하고 있다. 미국 자연사박물관이 주도한 두 연구에 따르면, 어류의 생체형광은 최소 1억1,200만 년 전부터 존재해 왔으며, 그 이후로 100번 이상 독립적으로 진화(수렴진화)해 왔으며, 이러한 활동의 대부분은 산호초에 서식하는 어류에서 발생한다.[2]
미국 자연사박물관의 최근 논문 제목은 "물고기 생체형광은 1억1200만 년 동안 100번 이상 진화했다"이었다. 진화론자가 아닌 사람이라면, 100개가 넘는 사례 중 단 한 사례만이라도 어떻게 무작위적 돌연변이들로 생체형광이 우연히 생겨날 수 있었는 지를 설명하는 글을 읽어 보고 싶어할 것이다. 단 하나의 사례라도 말이다.
Nature 지의 논문에서 카르(Carr et al.) 등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본 연구에서는 알려진 모든 생체형광 경골어류에 대한 포괄적인 설명을 제시하고, 이 다양한 그룹에서 생체형광 진화의 시기와 빈도를 추정하였다. 해양 경골어류에서 생체형광은 여러 차례 진화했으며, 뱀장어목(Anguilliformes)에서는 약 1억1,200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으로 추정된다.[3]
그들은 진화를 관측했는가? 아니다. 또한, "생체형광이 바다 경골어류에서 여러 번 진화했다"는 말은 생체형광의 기원을 설명하는 말이 아니다. 이 복잡한 생화학적 과정이 "100번 이상 독립적으로 각각 진화했다"는 말도 마찬가지이다. 오히려 우리 창조론자들은 하나님께서 수천 년 전에 여러 바다 경골어류와 뱀장어목에서 생체형광을 창조하셨다고 말한다.
그러나 미국 자연사박물관의 에밀리 카(Emily Carr)와 같은 진화론자들은 하나님의 창조를 거부하며,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이러한 종들이 위장, 포식, 또는 번식을 위해 이 독특한 적응을 사용하는 이유와 방법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려면, 현재 존재하는 생체형광의 범위뿐만 아니라, 기본적 진화 이야기를 이해해야 한다.[2]
하지만 이해할 수 있는 "기본적 진화 이야기"는 없다.
과학자들이 생체형광의 메커니즘을 연구하고, 관련 단백질의 구조를 밝히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다. 예를 들어, 동물학자들은 수정해파리(Aequorea victoria)에서 분리한 녹색 형광 단백질(green fluorescent protein, GFP)의 구조를 규명했다. 이 단백질은 단일 유전자에 의해 암호화되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이러한 생체형광의 발전 과정이 기술되지 않은 상태에서, 과학 논문 제목에 "해양 어류 생체형광의 진화"라는 제목을 붙이는 것은 매우 문제가 많은 것이다.
대부분의 진화론자들은 이 경우 생체형광을 설명하기 위해서, 비과학적인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 개념에 의존한다.[4] 예를 들어, "[녹색 형광 단백질] 슈퍼패밀리 그룹에서 여러 차례의 적색/녹색 색상 다양화 사건은 더 복잡한 3단계 경로의 수렴진화를 반영할 수 있다"[5] 하지만 리 스페트너(Lee Spetner)는 이렇게 말했다.
수렴진화는… 하나의 발명품(구조장치)이다. 진화계통나무에서 멀리 떨어진 가지들에서 동일한 기관이나 구조가 출현하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고안된 용어인 것이다. 수렴진화를 뒷받침하는 이론적 근거는 없으며, 제시된 모든 증거들은 순환논법의 산물이다.[6]
또한 우갈데(Ugalde et al.) 등의 연구자들은 "붉은색은 작은 점진적인 전이(transitions)를 통해 점진적으로 진화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5] 하지만 이 작은 전이들은 정확히 무엇이었을까? 붉은색으로의 전환을 시작한 생체분자는 무엇이었을까? 다시 한번, 진화는 설명이나 증명 없이 주장되고 있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SciNews 지의 기사 마지막 부분에서도, 독자들은 여전히 물고기의 생체형광 기원에 대한 의문을 품게 된다. 기사는 "이러한 연구들이 보여주듯이, 생체형광은 바다 어류에서 널리 퍼져 있을 뿐만 아니라, 표현형도 엄청나게 다양하다"라는 말로 끝을 맺고 있었다.[2] 생체형광의 기원은 무엇인가? 엄청나게 다양한 생체형광들이 모두 우연히 각각 진화했는가?
생체형광의 기원에 대한 설명이 없다면, 과학자들은 생체형광의 기원을 모르고 있다고 결론내릴 수밖에 없다. 따라서 생체형광의 진화적 발달 과정에 기반한 결론은 의심스럽다. 그러나 성경을 살펴보면, 일관되고 진실된 답을 발견하게 된다. 바로 하나님께서 많은 생물들을 그렇게 창조하셨다는 것이다.
”여호와여 주께서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그들을 다 지으셨으니 주께서 지으신 것들이 땅에 가득하니이다 거기에는 크고 넓은 바다가 있고 그 속에는 생물 곧 크고 작은 동물들이 무수하니이다“ (시편 104:24~25 )
*생체형광 생물들에 대한 구글 이미지
.생체형광 어류(Biofluorescence in fish)
.생체형광 포유류(Biofluorescence in mammals)
.생체형광 양서류와 파충류(Biofluorescence in amphibian and reptiles)
.생체형광 조류(Biofluorescence in birds)
References
1. Tomkins, J. Glow-in-the-Dark Platypuses Illuminate the Creator.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16, 2020, accessed July 16, 2025.
2. Two New Studies Shed Light on Ancient Origins of Biofluorescence in Fishes. SciNews. Posted on sci.news June 17, 2025, accessed July 16, 2025.
3. Carr, E. et al. Repeated and Widespread Evolution of Biofluorescence in Marine Fishes. Nature Communications. Posted on nature.com May 24, 2025, accessed July 16, 2025.
4. Guliuzza, R. 2017. Major Evolutionary Blunders: Convergent Evolution Is a Seductive Intellectual Swindle. Acts & Facts. 46 (3): 17–19. 13.
5. Ugalde, J. et al. 2004. Evolution of Coral Pigments Recreated. Science. 305 (5689): 1433.
6. Spetner, L. M. 2014. The Evolution Revolution: Why Thinking People Are Rethinking the Theory of Evolution. New York: Judaica Press, Kindle Locations 1229–1231.
* Dr. Sherwin is a science news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He earned an M.A. in invertebrate zoology from the University of Northern Colorado and received an honorary doctorate of science from Pensacola Christian College.
*참조 : 생체형광이 100번 이상 진화할 수 있었는가?
https://creation.kr/Mutation/?idx=166394128&bmode=view
오리너구리의 생체형광은 창조주를 가리킨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5440764&bmode=view
놀라운 능력의 동물들 : 코끼리의 지능, 돌고래의 속도, 생물형광 물고기, 꿀벌의 경이, 거미의 전기, 무당벌레의 항공술
https://creation.kr/animals/?idx=1291155&bmode=view
‘수렴진화’의 허구성 1
https://creation.kr/Mutation/?idx=17718842&bmode=view
‘수렴진화’의 허구성 2
https://creation.kr/Mutation/?idx=17745237&bmode=view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https://creation.kr/Mutation/?idx=1289836&bmode=view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https://creation.kr/Variation/?idx=1290444&bmode=view
▶ 동물의 경이로운 기능들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488433&t=board
▶ 바다생물 - 물고기
https://creation.kr/Topic102/?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507260&t=board
▶ 수렴진화의 허구성
https://creation.kr/Topic401/?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6761510&t=board
출처 : ICR, 2025. 8. 4.
주소 ; https://www.icr.org/article/origin-of-biofluorescence-in-fishes/
번역 미디어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