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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ASSOCIATION FOR CREATION RESEARCH

창조설계

진화론을 기각시키는 박쥐 : 박쥐의 반향정위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복잡했다.

미디어위원회
2021-04-25

진화론을 기각시키는 박쥐

: 박쥐의 반향정위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복잡했다.

(Bats Defy Evolution)

David F. Coppedge


      박쥐는 매우 성공적이고 다양한 포유류로, 강력한 비행을 할 수 있는 유일한 포유류이다.


야생 박쥐에 부착시킨 작은 마이크로폰은 박쥐가 어떻게 그렇게 효율적으로 사냥하는지를 보여준다.(Aarhus University). 이전의 글들과 달리 이 보도자료는 진화론을 무시하고 있었다. 대신 연구자들은 박쥐가 어둠 속에서 사냥할 때 어수선한 소음 환경에서 어떻게 먹이를 탐색하는지를 이해하기 위해, 박쥐의 마법 같은 초음파에 관심이 있었다. 그것을 알아내기 위해서, 그들은 박쥐에 부착시킬 수 있는 소형 마이크로폰을 만들어냈다. 선임저자인 로라 스티드솔트(Laura Stidsholt) 박사는 마이크로폰을 부착시킨 박쥐를 다시 포획하여 그 결과를 들은 후, "우리는 박쥐가 야간에 곤충을 사냥하는 동안의 소리를 녹음하여, 박쥐의 귀를 통해 들리는 세상을 경험했다"고 말했다. 그들이 발견한 것은 다음과 같다.

박쥐의 반향정위(echolocation)는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발달되어 있었다. 박쥐는 사냥할 때 거의 속삭임처럼 비명을 지른다. 그래서 나무와 건물에서 반향되는 메아리가 먹잇감에서 나오는 반향 메아리를 뒤덮어버리지 않게 한다. 이는 오르후스 대학(Aarhus University)이 이끄는 국제 연구팀이 야생 박쥐의 등에 초소형 컴퓨터를 장착시켜 밝혀낸 것이다.

짧은 영상물은 초소형 컴퓨터 마이크로폰과 그것들이 시험에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를 보여준다. Science Advances 지(2021. 3. 3)에 발표한 공개 논문은 박쥐의 사냥 전략이 매우 효율적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이러한 결과는 야생 박쥐가 사냥 중에 먹이 탐지와 비행 운동을 조정하여, 어떻게 시간과 공간의 혼란과 먹이 감지 흐름을 분리하는지를 보여준다. 그렇게 하면 0.5초 이내에 반향-유도 포획에 정보를 제공하는, 감각 입력정보의 인식 조직화가 매우 용이해질 수 있다.

그 논문은 단지 지나가는 말로 진화에 대해 두 번 언급했을 뿐이다. 저자들은 단지 자연선택(만물 우연발생의 법칙)이 먼 과거에 효과가 있었을 것이라고 가정하고 있었다.

◦ 부엉이와 고양이는 이와 유사하게 매우 민감한 청력을 진화시켰다…"

◦ 그러므로 박쥐는 매우 역동적이고 복잡한 장면에서, 빠르게 도망가는 먹이를 효율적으로 사냥하기 위해서, 우수한 감각 시스템과 운동 작용을 유연하고 빠르게 조절하도록 진화시켰던 포식자의 극단적인 사례이다.

이러한 말은 경험적 과학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들은 주기적으로 "다윈 황제 만세"라고 외침으로서, 대중들을 세뇌해서 자신들의 이론에 복종하도록 만들며, 진화론이라는 신화를 영구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왕박쥐속(Flying foxes)은 가장 큰 박쥐 중 하나이다.


과일박쥐는 반향정위를 사용할 수 없는 유일한 박쥐이다. 이제 그 이유가 밝혀지고 있다(The Conversation, 2021. 3. 6). 철저하게 진화론을 선전하고 있는 The Conversation 지에서, 두 명의 여성 다윈주의자는 진화라는 단어를 13번이나 사용하고 있었다. 만약 박쥐가 반향정위(echolocation)를 갖고 있다면,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 만약 과일박쥐가 반향정위를 갖고 있지 않다면, 그것도 진화한 것이다.

Current Biology 지에 발표된 한 국제적 연구는 초음파를 발사한 후 되돌아오는 것을 감지하여 물체나 먹이의 위치를 파악하는 정교한 반향정위 능력이 박쥐의 그룹에서 여러 번 진화했을 뿐만 아니라, 과일박쥐(fruit bats)에서는 진화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저자들은 또한 진화라는 단어를 불필요하게 여러 번 삽입하고 있었다 :

◦ “박쥐가 어떻게 반향정위를 진화시켰는지에 대한 수십 년 동안 지속되어왔던 진화의 한 미스터리가 해결에 더 가까워지고 있다...”  : 하나의 미스터리가 아니지 않은가?

◦ “6천5백만 년 동안의 박쥐의 진화 역사를 재구성하는 데에 필요한 표본은 부족한 상태이다.” : 박쥐에 진화 역사가 있었는가? 박쥐의 조상 화석은 없다. 최초의 박쥐 화석은 100% 박쥐이다.

◦ “박쥐의 진화 연구에 따르면, 한 그룹의 종들이 조상들이 갖고 있던 특성을 잃어버리면, 그 특성의 모든 측면이 완전히 상실되는 것은 아니다.” : 박쥐의 진화 연구라고?

.잘 보존된 화석 박쥐 오니코닉테리스(Onychonycter, 5250만 년 전으로 주장됨). 이 고대 박쥐는 미국 와이오밍 주의 뷰트화석 국립기념물(Fossil Butte National Memorial)에서 발굴되었다. 이것은 현대의 박쥐처럼 보인다.(Wiki Commons)


이 기사는 사람의 청각 범위와 박쥐의 청각 영역을 포함한, 반향정위에 대한 귀여운 영상물을 제공하고 있다. 그 영상물은 진화에 대해 어떠한 것도 말하지 않고 있다.

박쥐의 세부사항을 볼 때, 진화론에 대한 도전은 명백해진다. 박쥐는 반향된 초음파로부터 먹이의 거리, 속도, 질감을 구별할 수 있다.

Batcon.org는 박쥐가 모든 포유류 종의 20%를 차지한다고 말한다. 또한 박쥐들은 몸집이 큰 다른 동물들보다 더 오래 산다. 한 유라시아의 박쥐 종은 41년을 산다. 또한 박쥐들은 사람에게 엄청난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며, 매일 밤 수많은 해로운 곤충들을 소비하고, 바나나, 구아바(guava), 무화과(figs) 같은 몇몇 중요한 농작물을 수분시킨다. 다음은 그들의 작은 책자 "박쥐에 관한 사실들(Bat Facts)"에 실린 몇 가지 놀라운 사실들이다.


◦ 세계에서 가장 작은 포유동물은 태국의 뒤영벌박쥐(bumblebee bat, 키티돼지코박쥐)로, 무게가 2g 정도 밖에 안 되는 멸종위기의 박쥐이다.

◦ 황금볏과일박쥐(golden-crowned flying fox)는 세계에서 가장 큰 박쥐 중 하나로,    날개폭이 최대 1.7m, 몸무게는 1.2kg에 달한다.

◦ 박쥐는 진정한 비행을 할 수 있는 유일한 포유류이다.

◦ 낚시박쥐(fishing bats)의 반향정위는 너무도 정교해서, 사람의 머리카락처럼 미세한 작은 물고기의 지느러미가, 연못 수면 위로 2mm만 돌출해 있는 것도 감지해낼 수 있다.

◦ 멕시코자유꼬리박쥐(Mexican free-tailed bats)의 어미는 평방피트당 최대 500마리에 이르는, 수많은 새끼들이 밀집해있는 거대한 서식지에서도, 자기 새끼를 찾아내고 돌본다.


이처럼 박쥐의 고도로 복잡한 특성들은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에 도전하는 것이다. 반향정위 시스템, 강력한 비행, 새끼 인식 능력 등과 같은 고도로 복잡한 시스템들이 무작위적 과정으로 어쩌다가 우연히 생겨날 수 있었을까? 아니다. 그럴 수 없어 보인다. 그것은 지적설계의 증거인 것이다. 진화는 그러한 기관을 만들어낼 수 없다.



*참조 : 박쥐의 음파탐지기는 창조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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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CEH, 2021. 3. 25. 

주소 : https://crev.info/2021/03/bats-defy-evolution/

번역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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