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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설계

창조의 신비 22. 도마뱀 「몰록」에 진화적용 불가능

창조의 신비 22. 도마뱀 「몰록」에 진화적용 불가능


      호주에서 서식하고 있는 몰록이라고 불리는 도마뱀이 있는데 생긴 모습은 마치 기어다니는 선인장과 같다.온 몸이 수많은 날카로운 가시로 덮여 있어 흔히 이 동물을 「가시달린 괴물」이라고 부른다.

몰록은 끈적 끈적한 이를 가지고 있어 쉽게 개미를 잡아먹을 수 있으며 가끔 개미굴을 발견하면 진공청소기와 같이 한 번에 수천마리의 개미를 핥아버리기도 한다.

이들은 한 여름에 땅에 구덩이를 파고 암컷 한마리가 8개의 알을 낳게 되는데 부화하면 6㎝정도의 꽤 큰 새끼 몰록이 된다.몰록은 아주 연약한 도마뱀이다.다 자란 후에도 몰록은 16 ㎝ 정도밖에 안되며 온 몸을 덮고 있는 가시에는 아무런 독도 없어 적을 무찌를 수 있는 힘도 없다.

그렇다고 행동이 민첩해 적으로부터 빨리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이 동물은 매우 느리게 움직이며 놀라면 그냥 그 자리에서 양다리 사이로 머리를 박고 숨을 죽이고 있을 뿐이다.어떻게 지구상에 이렇게 나약한 동물이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그 이유는 진화로 설명할 수 없는 놀라운 하나님의 창조섭리 때문임을 알 수 있다.

우선 이 동물이 갖고 있는 무기는 온몸을 덮고 있는 가시다.비록 독은 없지만 선인장의 가시에 혼난 경험이 있는 대부분의 동물은 아무리 배가 고프더라다도 선인장처럼 온 몸이 가시로 덮인 몰록을 함부로 공격할 수 없다.

또한 놀라울 정도로 위장술이 뛰어나 머리를 다리사이에 숨기고 웅크리고 있으면 주위의 돌이나 흙더미와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주위환경과 유사하다.

세번째로 이 동물의 장점은 극한 가뭄의 사막기후에 살아 남을 수 있도록 돼 있다는 점이다.

온 몸에 난 가시의 역할은 위장만이 전부가 아니다.이 가시는 선인장처럼 피부로부터 수분의 증발을 억제할 뿐만 아니라 새벽이슬로 덮이게 되면 이 이슬이 가시를 타고 밑으로 흘러 주름에 모이게 된다.

온 몸에 난 가시밑의 주름들은 모두 입술을 향해 있어 몰록은 이처럼 새벽 이슬을 효과적으로 모아 마실 수 있었기때문에 다른 동물에 비해 한없이 나약하면서도 오늘날까지 사막에서 생존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처럼 독이 없이도 자신을 보호하도록 온몸을 덮고 있는 가시와 그 밑의 주름이 사막기후에 생존할 수 있도록 조화를 이룬 완벽한 물공급 협동체제를 갖춘 몰록을 진화를 통해 우연히 형성됐다고 어떻게 상상할 수 있을까.

오직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뿐만 아니라 참새 한 마리도 먹이시며 들풀도 입히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창조섭리로만 이해될 수 있다.

『무리가 그것을 보고 여호와의 손이 지은 바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가 창조한 바인 줄 알며 헤아리며 깨달으리라』(이사야 41장 20절).



출처 - 국민일보

구분 - 3

옛 주소 -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63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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